ITM. IDEATO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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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7:54:29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5,235억) A12634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54억(예상치 : 321억, +10.2%)
영업익 : 5억(예상치 : 23억, -78.4%)
순이익 : -386억(예상치 : 19억, -2133.5%)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354억/ 5억/ -386억
2026.1Q 254억/ -15억/ -18억
2025.4Q 228억/ 7억/ -37억
2025.3Q 230억/ 26억/ 22억
2025.2Q 207억/ 10억/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4230
ㄴ 여의도 대표 두 짬짬이 주식 실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심은주 입니다.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확실히 업종 지수는 바닥을 잡은 것 같습니다. 단기로는 라면 및 빙과 업체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관련 업체는 삼양/농심/웰푸드/빙그레 입니다.

대장 삼양식품 실적은 인라인 했고 3분기도 이슈 없을 듯 합니다. 농심은 관세 환급 감안하면 대략 인라인한 실적인데, 3분기 전망이 좋습니다.

빙과 업체가 경쟁 완화 및 우호적인 날씨 기인해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웰푸드/빙그레는 내부 생산이나 물류, sku 조정 등 통해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어 긍정적 입니다. 빙그레 이익 체력이 올해 1,400억까지 올라갈 듯 합니다.

주요 업체 실적은 위클리에, 전반적인 실적 이후 전망은 산업 숏코멘트 작성 했으니 참고해 주세요.

연휴 잘 보내세요🙏🏻



**음식료/담배(Overweight): 2Q26 실적 발표 시사점: 업종 지수 바닥 확인

1) 2분기 실적 발표를 계기로 업종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판단

2) 2분기 대형주는 ① 견조한 수출 성장, ② 우호적인 환율 효과, ③ 비용 효율화 기인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3) 중형주도 ① 내수 신제품 판매 호조, ② 해외 채널 확대, ③ 관세 환급 및 금 관련 충당금 환입 등에 기인해 시장 기대 상회하는 실적 발표

4) 3분기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며, 업종 내 ‘라면’ 및 ‘빙과’ 업체의 단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5) 3분기 바이오 시황 개선 및 위안화 절상 효과도 이어질 것


https://vo.la/SuCIdpa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음식료 Weekly Comment: 업종 주가 반등+ 중소형주 2Q26 Re+ 7월 수출 Re


1)전주 리뷰

-전주 음식료 업종지수는 코스피 대비 -14.7%p 언더퍼폼 시현

-전주 업종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됨, 업종 내 시가총액 상위 업체들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는 실적을 시현한 가운데, 중형주들도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함

-특히, 라면 및 빙과 업체들의 실적이 두드러졌는데 상기 업체들의 3분기 실적 전망도 밝은 편


2)전주 이슈 코멘트

① 빙그레 2Q26 Re
② 하이트진로 2Q26 Re
③ 동원산업 2Q26 Re
④ 풀무원 2Q26 Re


3)주요 지표 특이사항

① 옥수수 가격: 미국 수확량 부진 기인해 3.1% 상승
② 소맥 가격: 흑해 지역 공급 차질 우려로 3.6% 상승
③ 선망 참치어가: 전주와 동일한 1,900불 기록
④ 중국 메치오닌 Spot 가격: 단기 수급 부담 및 구매 관망세 영향으로 -11.5% 하락


4)주간 관심종목

-삼양식품, 농심, 롯데웰푸드, 빙그레(호실적 발표)


https://vo.la/KmTYZLZ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농심(BUY, TP 54만원): 2Q26 Re: 해외 견조한 성장 + 환율 효과

1)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561억원(YoY 10.2%), 593억원(YoY 47.6%)을 기록

2) ① 국내 계절면 신제품 확대, ② 미국 및 유럽 판매 호조, ③ 환율 효과, ④ 관세 환급 기인해 연결 손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

3)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9,354억원(YoY 7.4%), 607억원(YoY 11.6%)으로 추정

4) 해외 법인 실적 개선 긍정적, 10월 말부터 수출용 신공장(녹산 공장)시가동 예상


https://vo.la/pMJzgcD
미국 정부는 애플에게 중국 메모리를 사지말라고 촉구(WSJ)

https://www.wsj.com/tech/apple-china-memory-chip-plan-57773a83?mod=mhp
《토큰사업의 부동산/인프라 PF화가 가지는 함의》

엄중합니다.
연휴간 일독을 권합니다.

AI 회사 입장에서 에이전트는 팔 물건이 아니라 발전소를 낮에도 돌려주는 손님이다. 인설이 전차 회사를 전력 고객으로 유치하며 낮시간의 전력 사용을 메운 것처럼 지금 AI 회사들은 에이전트를 뿌려서 자기 데이터센터의 사용량을 채우고 있다.

딥시크는 같은 날 두 가지를 했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하네스를 완전 공짜로 풀었고, API 가격은 대폭 올렸다. 제품을 공짜로 주면서 값을 올린다니 모델 경쟁의 문법으로는 앞뒤가 안 맞는다.

하네스도 같다. 하네스는 팔 물건이 아니라 미터기 를 돌리는 기계다
공짜로 뿌리는 게 합리적인 이유는 그것이 애초에 제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Anthropic, 맥쿼리, GIC의) 합작법인의 구조를 보면 더 분명하다. 앤트로픽은 데이터센터를 소유하지 않는다. 장기 세입자로 들어간다. 건설 리스크는 맥쿼리와 GIC가 진다. 라이엇과의 계약도 GPU를 사는 게 아니라 191메가와트를 20년간 빌리는 임대차다. 전부 테크의 어휘가 아니라 부동산과 인프라 금융의 어휘다.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379561396
Investing.com -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가 최근 분기 동안 포트폴리오를 대폭 재편했다. 핵심은 대형 기술주로의 대규모 복귀와 일부 전통 반도체 종목의 과감한 매각이다. 가장 주목할 만한 움직임은 Amazon.com Inc(NASDAQ:AMZN) 보통주 지분을 1,000% 이상 늘려 541,600주를 보유하게 된 것이며, 동시에 이 이커머스 대기업에 대한 콜옵션도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드러켄밀러는 반도체 및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투자 비중을 공격적으로 재조정했다. 듀케인은 브로드컴 Inc(NASDAQ:AVGO), 인텔 Corporation(NASDAQ:INT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Inc(NASDAQ:MU) 지분을 전량 청산했으며, 대신 AMD(NASDAQ:AMD) 신규 포지션 72,900주를 새로 구축하고 TSMC(NYSE:TSM) 기존 보유 지분도 소폭 늘렸다. 포트폴리오 변화는 광범위한 시장 주도주 및 전략적 미디어 자산에 대한 새로운 관심도 반영했다. 듀케인은 알파벳 A(NASDAQ:GOOGL) 336,300주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메타(NASDAQ:META)와 테슬라(NASDAQ:TSLA)에 대한 신규 콜옵션을 추가해 기술주 전망을 강화했다. 또한 두 가지 주식 클래스에 걸쳐 Fox Corp 280만 주 규모의 대규모 지분도 신규 취득했다.

한편, 최근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상업 항공 부문의 성장 궤도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듀케인은 델타항공 Inc(NYSE:DAL) 603,000주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유나이티드 항공 Inc(NASDAQ:UAL) 기존 지분은 약 795,000주로 약 3배 가까이 늘렸다.

AI 인프라를 향한 전략적 전환의 일환으로, 이 패밀리 오피스는 데이터센터 분야로 운영 초점을 확대했다. 주요 운영사 여러 곳에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특히 Bitdeer Technologies Group(NASDAQ:BTDR) 400만 주 이상과 Riot Platforms(NASDAQ:RIOT) 754,800주 신규 지분을 취득했다.

반면 드러켄밀러는 일부 포지션을 신속하게 축소하거나 청산했다. 반도체 주요 종목 매각 외에도, 듀케인은 Cloudflare Inc(NYSE:NET)와 메르카도리브레 Inc(NASDAQ:MELI) 보유 지분을 전량 청산했으며, 알코아 Corp(NYSE:AA)와 Arm Holdings ADR(NASDAQ:ARM)에 대한 노출도 각각 70% 이상 대폭 축소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063148
Forwarded from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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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 사이 가장 강력한 IPO 경고 신호입니다.

이 패턴은 단 한 번도 빗나간 적이 없습니다.

1928년 → 골드만삭스
1971년 → 인텔
2000년 → AT&T 와이어리스
2026년 → 앤스로픽(Anthropic)

이들 초대형 IPO는 모두 거대한 시장 거품이 정점에 달했을 때 등장했습니다.

그 직후 S&P 500 지수는 폭락했습니다.

→ 1929년 폭락: 86%
→ 1973년 폭락: 53%
→ 2000년 폭락: 51%
→ 2026년 폭락: **%

그리고 앤스로픽은 AI 거품이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나타나는 유동성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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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마감!
왼쪽 옆집!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제품 엔허투(Ehhertu)가 비소세포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 임상3상에서 1차 치료제로서 표준치료제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고 발표했습니다.

• DESTINY-Lung04 3상 임상시험에서 Enhertu가 1차 치료제로 HER2 돌연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무진행 생존율(PFS)을 유의미하게 향상시킴

• Enhertu는 이미 HER2 돌연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2차 치료제로 자리잡은 유일한 ADC치료제로, 1차 치료제로 허가 시 환자군을 더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PR링크: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enhertu-demonstrated-statistically-significant-clinically-063000549.html
[JP모건] 샌디스크 투자의견 변경 (Not Rated → 비중확대)/ 목표주가 $2,250

장기공급계약(NBM)으로 구조적 변화-  NBM 8건, 총 계약가치 약 $94B, 평균 계약기간 4년 이상으로 수익성과 가시성 개선

높아진 마진 - NBM은 최저가격에서도 약 80%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M)을 확보해 NAND 산업의 변동성을 완화

NAND TAM 급증- NAND 시장 규모가 2025년 $70B → 2026년 $300B+ → 2027년 $500B로 확대될 전망

AI 추론 수요가 핵심-  데이터센터가 NAND 수요 성장을 주도하며, 특히 Persistent KV Cache 등 AI 추론용 플래시 활용 확대

HBF·3D Matrix Memory- HBF와 3D Matrix Memory를 AI 추론 시대의 차세대 메모리 플랫폼이자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평가

주주환원 - 잉여현금흐름 100% 주주환원 정책은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으로 이어져 EPS 성장을 더욱 확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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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
버핏이 찜한 알파벳…3개월 새 지분 83% 늘렸다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올해 2분기 구글 모회사 알파벳 지분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알파벳은 애플과 아메리칸익스프레스에 이어 버크셔의 세 번째로 큰 투자 종목으로 올라섰다.

출처

#버핏 #알파벳
SK하이닉스 5일째↑…앤트로픽 호실적에 상장 시초가 '170달러' 넘겨

미 방송사 CNBC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올해 2분기 115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 기간(7억8천700만달러) 대비 14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또 처음으로 분기 기준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앤트로픽은 앞서 지난 5월 연 환산 매출이 470억달러를 넘겼다고 밝힌 바 있다. 상장 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도 2조달러 이상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평가가 희석되면서 AI 산업의 막대한 투자 계획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오픈AI도 최근 연 환산 매출이 400억달러를 넘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월 기준 기업 고객 대상으로 한 매출도 전달 대비 32% 늘었다.

스테이트스트리트 글로벌 마켓츠의 주식 리서치 책임자 마리야 베이트마네는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강한 위험선호가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주식과 기술주처럼 실적이 가장 강한 분야에서 그렇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