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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작성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개인의 독립적인 판단과 책임하에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정확성과 완전성을 포함하여 어떠한 정보매매를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근거로도 활용될 수 없습니다. 단순 개인의 투자정보 Archiv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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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uclear/SMR: Key Takeaways from Expert Sessions – Macquarie Asia Conference 2025」

🔑 핵심 요약 (불릿포인트)

🧭 글로벌 원자력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트렌드

* ‘뉴클리어 르네상스’ 가속화: 기후 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AI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재부상.
* SMR의 상업화 진입: NuScale은 세계 최초 NRC 인증 SMR 설계 보유 (45MWe → 77MWe로 확대).
* 규모의 경제 중요성 강조: 단위 출력이 클수록 MW당 비용 감소. GE-Hitachi는 300MWe급으로 상업성 추구.
* 경제성과 안전성의 균형 과제: 출력 확대 시 경제성은 좋아지나, SMR 고유의 안전성(작은 사고 영향)이 약화될 수 있음.

🇰🇷 한국의 경쟁력

* 수직적 통합 공급망: 원자로 설계-장비 제조-EPC(설계·조달·시공)까지 완결형 체계.
* 해외 수출 실적: UAE 바라카 원전 성공적 준공으로 신뢰도 확보.
* 국내 주요 기업 역할 확대:

* 두산에너빌리티: NSSS 단독 공급업체, NuScale/X-energy와의 SMR 파트너십 보유.
* 현대건설·삼성물산: EPC 역량을 기반으로 SMR 및 대형 원전 시장 확대 중.
* 삼성물산: NuScale 외 GE Hitachi, Rolls-Royce 등과 협업 중.

🔬 기술 및 제도적 과제

* SMR 설계 발전:

* NuScale: 77MWe, 사이트 경계 중심의 비상계획구역(EPZ)으로 규제 선진화.
* 한국의 SMART: 인증 완료됐으나 상업화 부진 (규모·확장성 문제).
* i-SMR: 170MWe 모듈 기반 확장 가능 (최대 700MWe).
* 규제 개선 필요성: 고정된 EPZ 규정이 SMR 장점(작은 사고 범위)과 모듈 확장성 제약.

🏗 삼성물산의 전략 변화

* 기존의 단순 시공자 → 프로젝트 개발자(EPC+개발)로 진화:

* 과거엔 장비는 두산, 설계는 KEPCO E\&C, 시공만 수행.
* SMR 프로젝트에선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주도적 역할 추구.
* 투자 프로젝트:

* 루마니아 SMR, NuScale, GE Hitachi 등과 협력 진행 중.
* 현재 진행 중인 신한울 3, 4호기 공정률 93% 이상 (2026년 완료 예정).
* 수익 목표: 2030년 중반까지 원자력 매출 2\~3조 원 목표.

📉 리스크 요인 (기업별)

* 두산에너빌리티: 한국 정책 변경, SMR 진행 지연, 미국 경기 둔화.
* 현대건설: 고정형 EPC 계약 기반의 원가 상승 위험, 국내 주택시장 경쟁.
* 삼성물산: 그룹의 예상치 못한 자본지출 축소, 원자재 가격 급등.

📌 투자 의견 요약 (Macquarie 기준)

| 종목명 | 티커 | 투자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주가 (5/22 기준)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034020 KS | Outperform | 33,000 | 38,250 | -14% |
| 현대건설 | 000720 KS | Outperform | 45,000 | 48,550 | -7% |
| 삼성물산 | 028260 KS | Neutral | 123,000 | 138,500 | -11% |

==========

그... 목표주가 올려주실거죠...?
2025.05.22 Thursday

summary
시장은 혼조세로 출발.
세재개편안이 하원을 통과. 금리가 급등하며 지수 하락.
그러나 10년물 국채 발행 입찰이 양호했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금리가 안정을 찾고
5월 pmi데이터가 잘 나오며 상승.
장 막판 지수는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며 보합 마감.

market
nasdaq100: 0.19%
s&p500: 0.04%
DJIA: 0.02%

sector
소비재 & IT 만 소폭상승.
공화당 감세안 통과로 신재생 약세. 태양광에 대한 세액공제 폐지 시점을 대폭 앞당김.
7월 opec의 추가 증산 가능성이 커지며 유가 하락하며 에너지 섹터 약세.
보건복지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대한 감사 60건에서 550건으로 확대하며 헬스케어 약세

m7
지수 대비 대체적으로 아웃퍼폼
애플제외 모두 상승.
tsla - 파이퍼샌들러가 로보택시에 대한 긍정적 의견
nvda - 오펜하이머 이번분기 실적 상회 의견
goog - ai검색 기능에 대한 긍정적 평가
amzn - anthropic claude4출시
aapl - 조니 아이브가 오픈ai 합류 우려감으로 유일하게 하락. (목에 거는 스크린이 없는 ai기기)

issue
big beautiful bil (세금 및 지출 개편 법안)
- 트럼프 시대 감세 연장 (2025 만료 예정 조치 유지)
- 팁·초과근무·사회보장 혜택 비과세화 조항 포함
- 국방 및 국경 보안 자금 증액
- 민주당 우선정책 예산 삭감: 메디케이드, SNAP(푸드 스탬프), 고등교육 예산 등
- SALT(주·지방세 공제한도): $10,000 → $40,000 상향 (고세율 지역 의원들 설득용)
- 총 재정적자 증가액: 2034년까지 $2.7조 예상

stock
Snowflake (SNOW) +13.4%
1분기 실적 호조, 매출 첫 10억 달러 돌파, 가이던스 상향.
Fannie Mae (+47%), Freddie Mac (+43%)
트럼프 대통령, 두 모기지 기업의 상장 검토 발언.
Advance Auto Parts (AAP) +57%
예상보다 적은 손실, 연간 가이던스 유지.
Urban Outfitters (URBN) +23%
1분기 전 브랜드 실적 개선.
Nike (NKE) +2.2%
아마존과의 직판 재개 발표 (5년 만에 복귀).
Sunrun (RUN) -37%, Enphase (ENPH) -20%, First Solar (FSLR) -4.3%
태양광 세액공제 2028년 조기 종료 법안 반영, BMO 하향 조정.
Humana (HUM) -7.6%, UnitedHealth (UNH) -2.1%, CVS (CVS) -3.1%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감사 강화 발표, 과잉지급 조사 확대.
Analog Devices (ADI) -4.7%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실망.
👍1
📌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1조 3,99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5.23 08:43:08 (현재가 : 41,250원, 0%)

계약상대 : 주식회사 케이조선 (K SHIPBUILDING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97억

계약시작 : 2025-05-22
계약종료 : 2027-01-29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기간감안 : 7.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8000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불침항모에 주둔중인....
Forwarded from TNBfolio
TAEWOONG

국내 최초 300MW급 SMR 원전 부품 수주,
SMR 시장에서 기술력 인정받아

2025년 2월 27일, 태웅은 캐나다에 설치될 300MW급 SMR(Small Modular Reactor) 원전을 단조 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태웅이 글로벌 SMR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태웅 허욱 사장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영업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로 이번에 중요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태웅은 SMR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는 SMR 부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현재 동일 프로젝트로 추가 수주 협의 중에 있어 향후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SMR은 기존 대형 원전보다 소형화된 원자로로,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SMR 부품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태웅은 이번 수주를 통해 SMR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프리시던스 리서치(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SMR 시장은 올해 68억8000만 달러에서 오는 2034년까지 161억3000만 달러 규모(연평균 8.9%)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발표했으며, 세계경제포럼(WEF)은 오는 204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2%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웅은 향후 SMR 시장에서의 수주 물량 확대를 목표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생산 능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원전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SMR 부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갈 계획이다.
이번 계약 체결은 국내 원전 부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향후 SMR 시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https://www.taewoong.com/?pagecode=P000000027&command=View&idx=661
금리가 오르는 또 다른 이유. 일본 쌀값. 시황맨

최근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트럼프 감세안과 기대 보다 늦어지는 연준의 금리인하 정도입니다.

그런데 일본 금리가 오르면서 이 역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면 일본의 4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5%나 올랐다고 합니다.

이렇게 물가가 오른 가장 큰 원인은 쌀값입니다. 쌀 가격은 전년 대비 98.4%나 올랐는데

갑자기 이렇게 오른 이유로는 흉작,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 후 곡물 가격 상승 여파,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수요 자체가 증가한 측면

그리고 가격 상승에 사재기가 발생하면서 가격을 끌어 올린 측면 등등이 있습니다.

쌀 가격이 오르면 물가 전체를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령 식당에서 카레라이스를 주문할 때 같이 나오게 되는 밥 원가가 올라가니 카레라이스 가격도 같이 올려야 하는 거죠.

초밥 역시 쌀값이 오르는데 그 가격 그대로 받기 어렵구요.

이렇게 물가가 오르니 일본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려야되고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본 국채 금리를 높이게 됩니다.

또 일본이 저 정도 금리에?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일본 국채 쪽으로 자금을 이동하면서 미국의 채권을 매입할 투자자들 줄어들게 되고. 이 때문에 미국 금리가 딸려 올라가는거죠.

물론 지극히 과장된 전망일 수도 있다고 보는데. 최근 금리 이야기가 하도 많이 나오길래 금리 상승에는 이런 배경도 있다.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본에서 쌀 가격 안정을 위한 정책이 제대로 나오는지, 미국 국채 금리가 10년물 기준 4.7% 넘기지는 않고 다시 밀리는지 여부는 지속 좀 체크해 보죠
2025.05.23 14:39:55
기업명: HD현대미포(시가총액: 7조 1,37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유럽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18K LNG BV 2척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2,706억

계약시작 : 2025-05-22
계약종료 : 2027-11-30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5.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380024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620
#효성중공업
- 어제 블록딜 관련해서 사전공시가 없었던 부분에 관하여 이야기들이 많은데 상속세 내기 위해서 블록딜 하는 경우에는 사전공시의무 면제인가봅니다

https://www.yulchon.com/ko/resources/publications/newsletter-view/37730/page.do
미국의 관세 우려가 다소 진정된 이후, 미 금융시장의 우려 대두로 양 시장은 전주 안도에서 약보합으로 주간 마무리. 그러나 지수 약보합 이상으로 섹터간 종목간 차이가 극명나게 보이는 한주. 다음달 대선을 앞두고 밸류업 지속 기대, 정책 변화 기대 등이 있는 원전, 금융, 유틸리티 등 섹터가 아웃퍼폼. 기존 주도 전력, 방산, 엔터, 조선 등도 아웃퍼폼. 친환경 에너지, 2차전지, 자동차 등의 바닥 없는 부진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 다음달초 대선과 이어지는 연휴간 로테이션이 일어날 수 도 있는 괴리율. 중소형 종목이나 개별종목에 집중 하는 알파 플레이들에게는 소외감이 있는 대형주 섹터 로테이션이장이라, 지수가 크게 상승하거나 지수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한 로테이션은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 새 정부의 정책, 미국과의 관계, 미국내 행정부 행정력 이슈 등 계속 외부변수들은 바뀔 것이기 때문에 로테이션은 염두해 두고, 되는 곳 위주로 플레이 하되, 특정 종목, 섹터와 사랑에 빠지는것은 경계하며 준비.
트럼프의 EU, 애플 관세 언급. 시황맨

오늘 유난히 트럼프발 관세 기사가 많네요.

우선 이시바 일본 총리에게 전화해 관세 협상 등을 논의했다고 하고.

조금 전에는 SNS에 EU가 협상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6월 1일자로 50% 관세 부과 압박하고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아이폰에 대해 25% 관세 내야 한다고 하고.

이번주에만 우리나라, 베트남, 일본, 인도 등이 미국과 추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거나 예정입니다.

결과가 쉽게 나오기는 어렵죠. 이번에 문제 삼은 EU의 경우 27개국 의견이 서로 조금씩 다를 수 있어 협상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일본은 농업, 자동차 산업 종사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어 내부 달래기에 시간이 걸리고 있고. 우리나라는 대선 전 협상 타결은 현실적으로 어렵죠.

이런 사정 다 알면서도 여기저기 쪼는 것 보면 트럼프도 나름 급해진 것 같네요.

협상은 계속 하는데 영국, 중국 다음 결과물은 안 나오니 답답하긴 하겠죠.

이런 답답함, 승질, 혹은 '초조함'을 SNS에 자주 표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관세는 상호 부담이 워낙 큰 사안이라 결국 시간은 좀 걸려서 결과물은 시간차를 두고 나오긴 하겠죠.

어쨌든 트럼프가 글 두 개 올린 덕에 이번주 내내 문제가 되었던 국채 금리는 제법 떨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