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시황. 코로나 때만큼 폭락한 미 증시
◎ 해외 증시
관세 발표로 경기 침체 위험 커졌다는 분석에 급락
다우 22년 9월, S&P500 20년 6월 이 후 최대폭 하락
특히 나스닥은 20년 3월 즉, 코로나 때 이 후 최대폭
이 날 하루 감소한 시가총액은 약 2조달러 수준
직전까지 올해 -1.75조달러 감소. 오늘 하루 그 이상
메가7 시총 감소폭만 -9000억달러 이상
국제유가 등 원자재는 물론 금 가격까지도 하락
안전 자산 선호에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CNBC, 분석가들 대부분 20% 관세를 상단으로 예상
협상 통해 낮아지는 것 전망했으나 출발선이 높았음
JP모건. 협상 통해 관세율 낮아지지 않으면 침체 예상
도이치. 관세율 예상 상회. 침체 우려 확실히 증가 시켜
씨티. 불확실성 이제 시작. 현금있어도 매수 쉽지 않아
피치. 115년만에 최대 관세. 미국 기업 잃을 것 많아
일주일 전 2회였던 금리 인하 전망은 4회까지
그만큼 경기 침체 우려가 강해졌다는 의미
트럼프는 주식 시장 결국을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주장
현재 정책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
해외 공급망 있는 모든 종목들 낙폭이 컸음
나이키, 애플, 마이크론 등 -10% 이상 하락
애플 시총 -3,100억달러 이상 줄어 20년 3월 이 후 최대
아이폰 85%가 중국에서 생산. 중국 관세율 54%
나이키, 언더아머 등도 아시아 생산 비중이 높음
나이키는 중국 11%, 베트남 44%에서 제품 공급.
EU. 협상 실패 대비 기업 이익 보호 위한 대응책 준비
중국. 확고히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독일. 마치 우크라이나 침략한 것 같아. 대응해야
번스타인. 자동차 관세 충격 더 이어질 것
부품사 무너지며 공급 체인 문제 발생 가능성 주의
Boa. 작년 신차 1,600만대. 관세로 250 ~ 300만대 영향
웨드부시. 애플 이번에도 관세 면제 대상 가능성
CFRA. 강력한 브랜드 가치로 가격 전가 가능할 것
HSBC. 엔비디아 보유로 하향. 목표가 175 → 120달러
주력 제품 평균 판매가 정체. 가격 결정력 약화 의미
씨티.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관세에 취약, -20% 가능성도
공급 체인 등 문제. 해소시 코로나 때 같은 급반등 가능
UBS. 필립모리스 등 담배 업체들 관세 국면에 유리
ISM서비스업지수 50.8. 예상 52.9 하회
주간 신규실업수당 21.9만. 예상 22.5만 하회
2월 무역수지 적자 1,227억달러, 예상 거의 부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2.06 (-1.68%)
국제유가 66.61달러 (-7.11%)
변동성지수 30.02 (+39.56%)
10년물 금리 4.03%
MSCI 한국지수 -2.73%
야간선물 -1.41%
◎ 전망과 전략
관세 부담 커져 증시 변동성 당분간 이어질 전망
특히 수출 비중 높은 우리 증시 구조상 부담
협상 과정이 이어지면서 기대감, 우려 반복 예상
다만 재료상 정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오늘 이 후 우리 증시는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
가장 큰 변수인 헌법재판소 판결
긍정적 시나리오는 사회적 큰 충돌없는 상황
이 경우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일부 상승 동력
특히 우리나라도 부양 기대감이 작용될 수 있음
1분기 강세 보였던 독일과 중국은 모두 부양 기대
미국 둔화 우려 대비 기대감 높아 매수 유입된 것
우리 역시 비슷하게 흐름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물론 사회적 혼란 깊어 질 경우도 있어 상황 봐야
외국인 매도는 공매도가 한 사이클 진행되는 듯
매도 시작 시점과 공매도 재개 시점 일치
지속성 보다는 공매도 재개 + 일정 여파로 판단
국내 일정 소화되며 다시 매수 유입 기대
주요 재료 지나가는 구간으로 종목에 집중할 때
최근 기관 매수 유입된 종목들 지속 관심
◎ 해외 증시
관세 발표로 경기 침체 위험 커졌다는 분석에 급락
다우 22년 9월, S&P500 20년 6월 이 후 최대폭 하락
특히 나스닥은 20년 3월 즉, 코로나 때 이 후 최대폭
이 날 하루 감소한 시가총액은 약 2조달러 수준
직전까지 올해 -1.75조달러 감소. 오늘 하루 그 이상
메가7 시총 감소폭만 -9000억달러 이상
국제유가 등 원자재는 물론 금 가격까지도 하락
안전 자산 선호에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CNBC, 분석가들 대부분 20% 관세를 상단으로 예상
협상 통해 낮아지는 것 전망했으나 출발선이 높았음
JP모건. 협상 통해 관세율 낮아지지 않으면 침체 예상
도이치. 관세율 예상 상회. 침체 우려 확실히 증가 시켜
씨티. 불확실성 이제 시작. 현금있어도 매수 쉽지 않아
피치. 115년만에 최대 관세. 미국 기업 잃을 것 많아
일주일 전 2회였던 금리 인하 전망은 4회까지
그만큼 경기 침체 우려가 강해졌다는 의미
트럼프는 주식 시장 결국을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주장
현재 정책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
해외 공급망 있는 모든 종목들 낙폭이 컸음
나이키, 애플, 마이크론 등 -10% 이상 하락
애플 시총 -3,100억달러 이상 줄어 20년 3월 이 후 최대
아이폰 85%가 중국에서 생산. 중국 관세율 54%
나이키, 언더아머 등도 아시아 생산 비중이 높음
나이키는 중국 11%, 베트남 44%에서 제품 공급.
EU. 협상 실패 대비 기업 이익 보호 위한 대응책 준비
중국. 확고히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독일. 마치 우크라이나 침략한 것 같아. 대응해야
번스타인. 자동차 관세 충격 더 이어질 것
부품사 무너지며 공급 체인 문제 발생 가능성 주의
Boa. 작년 신차 1,600만대. 관세로 250 ~ 300만대 영향
웨드부시. 애플 이번에도 관세 면제 대상 가능성
CFRA. 강력한 브랜드 가치로 가격 전가 가능할 것
HSBC. 엔비디아 보유로 하향. 목표가 175 → 120달러
주력 제품 평균 판매가 정체. 가격 결정력 약화 의미
씨티.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관세에 취약, -20% 가능성도
공급 체인 등 문제. 해소시 코로나 때 같은 급반등 가능
UBS. 필립모리스 등 담배 업체들 관세 국면에 유리
ISM서비스업지수 50.8. 예상 52.9 하회
주간 신규실업수당 21.9만. 예상 22.5만 하회
2월 무역수지 적자 1,227억달러, 예상 거의 부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2.06 (-1.68%)
국제유가 66.61달러 (-7.11%)
변동성지수 30.02 (+39.56%)
10년물 금리 4.03%
MSCI 한국지수 -2.73%
야간선물 -1.41%
◎ 전망과 전략
관세 부담 커져 증시 변동성 당분간 이어질 전망
특히 수출 비중 높은 우리 증시 구조상 부담
협상 과정이 이어지면서 기대감, 우려 반복 예상
다만 재료상 정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오늘 이 후 우리 증시는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
가장 큰 변수인 헌법재판소 판결
긍정적 시나리오는 사회적 큰 충돌없는 상황
이 경우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일부 상승 동력
특히 우리나라도 부양 기대감이 작용될 수 있음
1분기 강세 보였던 독일과 중국은 모두 부양 기대
미국 둔화 우려 대비 기대감 높아 매수 유입된 것
우리 역시 비슷하게 흐름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물론 사회적 혼란 깊어 질 경우도 있어 상황 봐야
외국인 매도는 공매도가 한 사이클 진행되는 듯
매도 시작 시점과 공매도 재개 시점 일치
지속성 보다는 공매도 재개 + 일정 여파로 판단
국내 일정 소화되며 다시 매수 유입 기대
주요 재료 지나가는 구간으로 종목에 집중할 때
최근 기관 매수 유입된 종목들 지속 관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시가총액 : 7,506억원 (81,60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6,090억 / 456억 / 356억
22년 1,259억 / 113억 / 124억
23년 1,835억 / 203억 / 145억
24년 2,828억 / 345억 / 270억
25년F 3,783억 / 473억 / 383억
2025년 4월 3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엠앤씨솔루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199억원 규모의 K21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조 5억원입니다.
24년 사업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9,570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3건입니다.
엠앤씨솔루션은 전차, 자주포, 장갑차, 발사대, 레이저, 우주 발사체 등 다양한 방위산업 제품의 정밀한 움직임 제어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기식·유압식 구동장치, 유기압 현수장치, 유압 시스템, 안테나용 구동 안정화 시스템 등을 자체 기술로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품들은 K21 장갑차,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를 비롯해 천무·천궁과 같은 미사일 시스템, KF-21 전투기, 레이저 대공무기 등 주요 무기체계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3800282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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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6% 이상 급락한 주요 사례
✅ 1. 2000년대 IT 버블 붕괴 (닷컴 버블)
• 2000년 4월 14일: -9.67%
• 닷컴 버블이 꺼지면서 기술주들이 대폭락
• 2000년 4월 3일: -7.64%
• 2000년 3월 15일: -6.16%
✅ 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2008년 10월 15일: -7.87%
•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후 금융 시스템 붕괴 우려 확산
• 2008년 9월 29일: -9.14%
• 미 의회가 금융구제법안을 부결하면서 증시 패닉
• 2008년 10월 9일: -7.29%
✅ 3.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 2020년 3월 16일: -12.32%
• 코로나 팬데믹 공포로 증시가 연쇄 폭락
✅ 4. 2022년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쇼크
• 2022년 5월 5일: -7.73%
• 미 연준(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우려로 기술주 급락
✅ 1. 2000년대 IT 버블 붕괴 (닷컴 버블)
• 2000년 4월 14일: -9.67%
• 닷컴 버블이 꺼지면서 기술주들이 대폭락
• 2000년 4월 3일: -7.64%
• 2000년 3월 15일: -6.16%
✅ 2.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2008년 10월 15일: -7.87%
•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후 금융 시스템 붕괴 우려 확산
• 2008년 9월 29일: -9.14%
• 미 의회가 금융구제법안을 부결하면서 증시 패닉
• 2008년 10월 9일: -7.29%
✅ 3.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 2020년 3월 16일: -12.32%
• 코로나 팬데믹 공포로 증시가 연쇄 폭락
✅ 4. 2022년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쇼크
• 2022년 5월 5일: -7.73%
• 미 연준(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우려로 기술주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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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중국 → 한국으로의 컨테이너선 발주 뉴스입니다!
HD현대삼호에 8,800-TEU 6척, 840백만달러
HD현대미포에 2,800-TEU 8척 + 1,800-TEU 6척, 710백만달러
중국 → 한국으로의 컨테이너선 발주 뉴스입니다!
HD현대삼호에 8,800-TEU 6척, 840백만달러
HD현대미포에 2,800-TEU 8척 + 1,800-TEU 6척, 710백만달러
"韓, 나토와도 방산 협력해달라" K-방산 러브콜
조태열 장관,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 “개별 나토 회원국뿐만 아니라 나토 자체와의 방산 협력도 추진해 주길 바란다”
https://sedaily.com/NewsView/2GRDMI4YBZ
조태열 장관,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
마크 루터 NATO 사무총장 “개별 나토 회원국뿐만 아니라 나토 자체와의 방산 협력도 추진해 주길 바란다”
https://sedaily.com/NewsView/2GRDMI4YBZ
서울경제
"韓, 나토와도 방산 협력해달라" K-방산 러브콜
정치 > 통일·외교·안보 뉴스: 마크 루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개별 나토 회원국뿐만 아니라 나토 자체와의 방산 협력도 추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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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Keytruda: The drug that makes as much money as Zara and has sparked debate over patent lifespans
키트루다IV 바이오시밀러는 키트루다의 129개 특허로 출시가 지연될 것이고
"키트루다 IV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기 전까지 모든 처방이 새로운 피하버전으로 이동할 것이므로, IV 시밀러들이 경쟁하려는 그 시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
https://english.elpais.com/science-tech/2025-04-02/keytruda-the-drug-that-makes-as-much-money-as-zara-and-has-sparked-debate-over-patent-lifespans.html
키트루다IV 바이오시밀러는 키트루다의 129개 특허로 출시가 지연될 것이고
"키트루다 IV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기 전까지 모든 처방이 새로운 피하버전으로 이동할 것이므로, IV 시밀러들이 경쟁하려는 그 시장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
https://english.elpais.com/science-tech/2025-04-02/keytruda-the-drug-that-makes-as-much-money-as-zara-and-has-sparked-debate-over-patent-lifespans.html
EL PAÍS English
Keytruda: The drug that makes as much money as Zara and has sparked debate over patent lifespans
MSD’s monoclonal antibody, indicated for 15 types of cancer, smashed industry records with sales of $27.3 billion in 2024, with six years of monopoly remaining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전세계 1위 바이오시밀러 기업 산도즈가 키트루다IV 바이오시밀러 출시 일정을 지난 3분기 발표. 우리가 알고있던 2028년이 아닌 미국 2029년 11월, 유럽 2031년 1월로 발표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2년 지연될 경우 키트루다의 매출 더욱 성장 가능. 키트루다는 매년 4-5조원 증가 중이고 작년 42조원 매출.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해 없이 더욱 높아질 것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2년 지연될 경우 키트루다의 매출 더욱 성장 가능. 키트루다는 매년 4-5조원 증가 중이고 작년 42조원 매출. 키트루다SC 전환은 바이오시밀러 방해 없이 더욱 높아질 것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조선/방산/기계
조선/방산: 관세가 뭐예요, 전력기기: Not Bad
▶️ 신한생각: 조선/방산 관세 무관, 전력기기도 길게보면 호재
- 미국 상호관세 부과 발표. 조선업은 물동량 둔화 우려 대비 중국 반사이익, 군함과 LNG 모멘텀, 협상카드로서의 매력. 방산은 미국의 관세 압박이 안보 위협과 연결되어 군비 증가 수혜. 전력기기는 단기 부담, 중장기 전력 수요 증가로 호황이 길어질 전망. 산업재는 관세에서 상대적 안전지대
▶️ 조선: 경기(물동량) 둔화보다 LNG 모멘텀과 점유율 확대 기대
- 미국 관세 장벽으로 물동량 감소 예상. ’25년 전세계 해상 물동량 전망치는 128억톤(+1.4%, 이하 전년동기대비, 클락슨 전망), ’26년 130억톤(+1.6%)이나 관세로 둔화될 수 있음(과거 20년 평균 +2.7%).
- ’22년~현재까지 조선주 주가 상승을 경기 사이클로 볼수 없음. 조선업은 경기보다 산업적 성장에 방점. 1) 조선사의 직접적인 미국 수출은 5% 이하이며 조선업이 없는 미국은 한국을 협력 파트너로 인식, 2)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선박 규제를 위한 압력을 가중, 한국 조선사의 반사이익 3) LNG 사용 국가들은 대미 무역흑자 감소를 위해 수입량을 증가하며 LNG개발, LNG운반선 수요를 자극. 4) 특수선(군함, 잠수함)은 미국의 중국 견제를 위한 주요 투자 대상이며 한국과의 협력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 방산: 미국과의 무기 수출 경쟁은 일부, 각국의 군비 증강 수혜
- 방산업체의 미국 수출은 한국항공우주의 보잉향 기체부품 수출 정도이며 교환무역, 보잉의 직접적 수요를 감안하면 영향은 제한적. 이외 미국 관세의 영향과 무관. 미국이 전세계 무역장벽을 높이며 불안 고조, 국가별로는 군비 증강 기조가 유지.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 지속 전망
▶️ 전력기기: 결국 미국 리쇼어링으로 귀결, 전력수요 증가
- 전력기기는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음. 전력기기 3사의 북미 수출은 매출액 대비 평균 20% 수준, 수주잔고에서 미국 비중은 30% 이상으로 관세는 단기 부담. 다만 미국에 공장 보유, 일부 수요처들은 미국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로 관세를 부담하더라도 납기를 맞추길 원함. 미국내 전력기기 공장 부족과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의 영향. 미국 전력사용은 증가. 전력기기 업체들은 관세를 극복하고 수요 확대,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223
위 내용은 2025년 4월 4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조선/방산/기계
조선/방산: 관세가 뭐예요, 전력기기: Not Bad
▶️ 신한생각: 조선/방산 관세 무관, 전력기기도 길게보면 호재
- 미국 상호관세 부과 발표. 조선업은 물동량 둔화 우려 대비 중국 반사이익, 군함과 LNG 모멘텀, 협상카드로서의 매력. 방산은 미국의 관세 압박이 안보 위협과 연결되어 군비 증가 수혜. 전력기기는 단기 부담, 중장기 전력 수요 증가로 호황이 길어질 전망. 산업재는 관세에서 상대적 안전지대
▶️ 조선: 경기(물동량) 둔화보다 LNG 모멘텀과 점유율 확대 기대
- 미국 관세 장벽으로 물동량 감소 예상. ’25년 전세계 해상 물동량 전망치는 128억톤(+1.4%, 이하 전년동기대비, 클락슨 전망), ’26년 130억톤(+1.6%)이나 관세로 둔화될 수 있음(과거 20년 평균 +2.7%).
- ’22년~현재까지 조선주 주가 상승을 경기 사이클로 볼수 없음. 조선업은 경기보다 산업적 성장에 방점. 1) 조선사의 직접적인 미국 수출은 5% 이하이며 조선업이 없는 미국은 한국을 협력 파트너로 인식, 2)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선박 규제를 위한 압력을 가중, 한국 조선사의 반사이익 3) LNG 사용 국가들은 대미 무역흑자 감소를 위해 수입량을 증가하며 LNG개발, LNG운반선 수요를 자극. 4) 특수선(군함, 잠수함)은 미국의 중국 견제를 위한 주요 투자 대상이며 한국과의 협력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 방산: 미국과의 무기 수출 경쟁은 일부, 각국의 군비 증강 수혜
- 방산업체의 미국 수출은 한국항공우주의 보잉향 기체부품 수출 정도이며 교환무역, 보잉의 직접적 수요를 감안하면 영향은 제한적. 이외 미국 관세의 영향과 무관. 미국이 전세계 무역장벽을 높이며 불안 고조, 국가별로는 군비 증강 기조가 유지. 수출 파이프라인 확대 지속 전망
▶️ 전력기기: 결국 미국 리쇼어링으로 귀결, 전력수요 증가
- 전력기기는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음. 전력기기 3사의 북미 수출은 매출액 대비 평균 20% 수준, 수주잔고에서 미국 비중은 30% 이상으로 관세는 단기 부담. 다만 미국에 공장 보유, 일부 수요처들은 미국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로 관세를 부담하더라도 납기를 맞추길 원함. 미국내 전력기기 공장 부족과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의 영향. 미국 전력사용은 증가. 전력기기 업체들은 관세를 극복하고 수요 확대,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223
위 내용은 2025년 4월 4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Polaris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