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러시아, 5년 내 EU 국가 공격 가능성, 블록 국방위원 경고
Andrius Kubilius는 러시아가 전시 경제를 통해 모든 NATO 회원국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무기를 생산한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5년 안에 EU 국가를 공격할 준비가 되고 공격할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수요일에 EU 국방 위원이 경고했습니다.
바르샤바에서 열린 EU 안보 포럼에서 EU 방위의 미래에 관해 연설한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는 러시아가 이미 허위 정보 유포 캠페인, 폴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핀란드 국경의 이주민 무기화, 발트해의 해저 케이블 손상 등의 형태로 EU를 상대로 하이브리드전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www.aa.com.tr/en/europe/russia-could-attack-eu-countries-within-5-years-warns-bloc-s-defense-commissioner/3526605
Andrius Kubilius는 러시아가 전시 경제를 통해 모든 NATO 회원국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무기를 생산한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5년 안에 EU 국가를 공격할 준비가 되고 공격할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수요일에 EU 국방 위원이 경고했습니다.
바르샤바에서 열린 EU 안보 포럼에서 EU 방위의 미래에 관해 연설한 안드리우스 쿠빌리우스는 러시아가 이미 허위 정보 유포 캠페인, 폴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핀란드 국경의 이주민 무기화, 발트해의 해저 케이블 손상 등의 형태로 EU를 상대로 하이브리드전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https://www.aa.com.tr/en/europe/russia-could-attack-eu-countries-within-5-years-warns-bloc-s-defense-commissioner/3526605
Anadolu Agency
Russia could attack EU countries within 5 years, warns bloc’s defense commissioner
With its wartime economy, Russia produces more weapons than all NATO members combined, says Andrius Kubilius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성신 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발언(4/3)
- 미 상호관세, 국내 정치 상황으로 인해 금융과 경기상황이 우리 예상보다 나빠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경기를 부양할 필요가 있다
- 다만 경기를 부양하더라도 (가계부채 비율 축소)성과가 너무 악화되지 않도록 다짐할 필요가 있다
- 미 상호관세 강도는 예상보다 강하며, 조사국에서 미 상호관세 효과를 살펴보고 있다. 내일 (탄핵 선고) 결과를 합해 점검할 것
- 한국 경제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에서 구조개혁의 성과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그동안 미루어 왔던 가계부채의 GDP 비율 하락 등 구조 개혁이 계속돼야
-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80% 밑으로 내려가도록 노력해야
- 부동산 금융의 큰틀이 바뀌어야 함. 현 제도 하에서 주택 수요는 줄기 어렵고 주택 가격이 떨어져야 줄어들텐데, 이는 수도권에서는 오랜 세월이 걸리는 일
- 거시적으로 보면 신혼부부와 저소득층 등을 (정책금융으로) 도와주는 것은 집값을 올리는 쪽으로 더 많이 작용. 당분간 부채 비율이 낮아질 때까지는 HUG 등 보증 제도가 공급자 중심으로, 주택 공급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 장기 성장률도 낮아지고 있어 통화정책을 설계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 미 상호관세, 국내 정치 상황으로 인해 금융과 경기상황이 우리 예상보다 나빠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어 경기를 부양할 필요가 있다
- 다만 경기를 부양하더라도 (가계부채 비율 축소)성과가 너무 악화되지 않도록 다짐할 필요가 있다
- 미 상호관세 강도는 예상보다 강하며, 조사국에서 미 상호관세 효과를 살펴보고 있다. 내일 (탄핵 선고) 결과를 합해 점검할 것
- 한국 경제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에서 구조개혁의 성과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그동안 미루어 왔던 가계부채의 GDP 비율 하락 등 구조 개혁이 계속돼야
-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80% 밑으로 내려가도록 노력해야
- 부동산 금융의 큰틀이 바뀌어야 함. 현 제도 하에서 주택 수요는 줄기 어렵고 주택 가격이 떨어져야 줄어들텐데, 이는 수도권에서는 오랜 세월이 걸리는 일
- 거시적으로 보면 신혼부부와 저소득층 등을 (정책금융으로) 도와주는 것은 집값을 올리는 쪽으로 더 많이 작용. 당분간 부채 비율이 낮아질 때까지는 HUG 등 보증 제도가 공급자 중심으로, 주택 공급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 장기 성장률도 낮아지고 있어 통화정책을 설계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HSBC, NVIDIA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 목표가도 175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조정
“이제는 NVIDIA의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 GPU 가격 결정력 약화는 실적 상향 모멘텀에 제한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23년 4월, NVIDIA의 강력한 AI GPU 가격 결정력과 제품 믹스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후 지난 2년간 이러한 강점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B200과 B300 GPU, 또는 GB200과 GB300 NVL72 랙 아키텍처 사이에 의미 있는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없었다는 점에서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곧 출시될 ‘Vera Rubin’에서 GPU 수량은 기존 Blackwell과 동일한 랙당 72개로 유지되며, HBM4 메모리 채택 외에는 큰 사양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GPU 수량 변화는 2027년 출시 예정인 ‘Rubin Ultra’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널리스트: Frank Lee
“이제는 NVIDIA의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 GPU 가격 결정력 약화는 실적 상향 모멘텀에 제한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23년 4월, NVIDIA의 강력한 AI GPU 가격 결정력과 제품 믹스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후 지난 2년간 이러한 강점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B200과 B300 GPU, 또는 GB200과 GB300 NVL72 랙 아키텍처 사이에 의미 있는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없었다는 점에서 GPU 가격 결정력이 둔화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곧 출시될 ‘Vera Rubin’에서 GPU 수량은 기존 Blackwell과 동일한 랙당 72개로 유지되며, HBM4 메모리 채택 외에는 큰 사양 변화가 없어 보입니다. GPU 수량 변화는 2027년 출시 예정인 ‘Rubin Ultra’부터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널리스트: Frank Lee
Forwarded from 루팡
관세 영향에 대한 월스트리트 코멘트
JP모건
– 새로운 관세는 올해 근원 PCE 물가를 1~1.5%포인트 상승시킬 것.
모건스탠리
–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첫 금리 인하를 2026년 3월로 지연시킬 전망.
씨티
– 애플은 전체 하드웨어 생산의 90% 이상이 중국 등 관세 대상국에 있어, 총이익률이 9%까지 하락할 수 있음.
– $ONON은 2026년 영업이익의 대부분, 나이키는 2027년 영업이익의 80%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이 손실을 보전하려면 ON은 제품 가격을 11%, 나이키는 8% 인상해야 할 것.
피치
–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22%로 상승, 이는 1910년대 이후 최고 수준
→“글로벌 경제에 중대한 판도 변화(Game changer)”라고 평가
JP모건
– 새로운 관세는 올해 근원 PCE 물가를 1~1.5%포인트 상승시킬 것.
모건스탠리
–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첫 금리 인하를 2026년 3월로 지연시킬 전망.
씨티
– 애플은 전체 하드웨어 생산의 90% 이상이 중국 등 관세 대상국에 있어, 총이익률이 9%까지 하락할 수 있음.
– $ONON은 2026년 영업이익의 대부분, 나이키는 2027년 영업이익의 80%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이 손실을 보전하려면 ON은 제품 가격을 11%, 나이키는 8% 인상해야 할 것.
피치
–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22%로 상승, 이는 1910년대 이후 최고 수준
→“글로벌 경제에 중대한 판도 변화(Game changer)”라고 평가
4월 4일 시황. 코로나 때만큼 폭락한 미 증시
◎ 해외 증시
관세 발표로 경기 침체 위험 커졌다는 분석에 급락
다우 22년 9월, S&P500 20년 6월 이 후 최대폭 하락
특히 나스닥은 20년 3월 즉, 코로나 때 이 후 최대폭
이 날 하루 감소한 시가총액은 약 2조달러 수준
직전까지 올해 -1.75조달러 감소. 오늘 하루 그 이상
메가7 시총 감소폭만 -9000억달러 이상
국제유가 등 원자재는 물론 금 가격까지도 하락
안전 자산 선호에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CNBC, 분석가들 대부분 20% 관세를 상단으로 예상
협상 통해 낮아지는 것 전망했으나 출발선이 높았음
JP모건. 협상 통해 관세율 낮아지지 않으면 침체 예상
도이치. 관세율 예상 상회. 침체 우려 확실히 증가 시켜
씨티. 불확실성 이제 시작. 현금있어도 매수 쉽지 않아
피치. 115년만에 최대 관세. 미국 기업 잃을 것 많아
일주일 전 2회였던 금리 인하 전망은 4회까지
그만큼 경기 침체 우려가 강해졌다는 의미
트럼프는 주식 시장 결국을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주장
현재 정책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
해외 공급망 있는 모든 종목들 낙폭이 컸음
나이키, 애플, 마이크론 등 -10% 이상 하락
애플 시총 -3,100억달러 이상 줄어 20년 3월 이 후 최대
아이폰 85%가 중국에서 생산. 중국 관세율 54%
나이키, 언더아머 등도 아시아 생산 비중이 높음
나이키는 중국 11%, 베트남 44%에서 제품 공급.
EU. 협상 실패 대비 기업 이익 보호 위한 대응책 준비
중국. 확고히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독일. 마치 우크라이나 침략한 것 같아. 대응해야
번스타인. 자동차 관세 충격 더 이어질 것
부품사 무너지며 공급 체인 문제 발생 가능성 주의
Boa. 작년 신차 1,600만대. 관세로 250 ~ 300만대 영향
웨드부시. 애플 이번에도 관세 면제 대상 가능성
CFRA. 강력한 브랜드 가치로 가격 전가 가능할 것
HSBC. 엔비디아 보유로 하향. 목표가 175 → 120달러
주력 제품 평균 판매가 정체. 가격 결정력 약화 의미
씨티.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관세에 취약, -20% 가능성도
공급 체인 등 문제. 해소시 코로나 때 같은 급반등 가능
UBS. 필립모리스 등 담배 업체들 관세 국면에 유리
ISM서비스업지수 50.8. 예상 52.9 하회
주간 신규실업수당 21.9만. 예상 22.5만 하회
2월 무역수지 적자 1,227억달러, 예상 거의 부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2.06 (-1.68%)
국제유가 66.61달러 (-7.11%)
변동성지수 30.02 (+39.56%)
10년물 금리 4.03%
MSCI 한국지수 -2.73%
야간선물 -1.41%
◎ 전망과 전략
관세 부담 커져 증시 변동성 당분간 이어질 전망
특히 수출 비중 높은 우리 증시 구조상 부담
협상 과정이 이어지면서 기대감, 우려 반복 예상
다만 재료상 정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오늘 이 후 우리 증시는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
가장 큰 변수인 헌법재판소 판결
긍정적 시나리오는 사회적 큰 충돌없는 상황
이 경우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일부 상승 동력
특히 우리나라도 부양 기대감이 작용될 수 있음
1분기 강세 보였던 독일과 중국은 모두 부양 기대
미국 둔화 우려 대비 기대감 높아 매수 유입된 것
우리 역시 비슷하게 흐름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물론 사회적 혼란 깊어 질 경우도 있어 상황 봐야
외국인 매도는 공매도가 한 사이클 진행되는 듯
매도 시작 시점과 공매도 재개 시점 일치
지속성 보다는 공매도 재개 + 일정 여파로 판단
국내 일정 소화되며 다시 매수 유입 기대
주요 재료 지나가는 구간으로 종목에 집중할 때
최근 기관 매수 유입된 종목들 지속 관심
◎ 해외 증시
관세 발표로 경기 침체 위험 커졌다는 분석에 급락
다우 22년 9월, S&P500 20년 6월 이 후 최대폭 하락
특히 나스닥은 20년 3월 즉, 코로나 때 이 후 최대폭
이 날 하루 감소한 시가총액은 약 2조달러 수준
직전까지 올해 -1.75조달러 감소. 오늘 하루 그 이상
메가7 시총 감소폭만 -9000억달러 이상
국제유가 등 원자재는 물론 금 가격까지도 하락
안전 자산 선호에 국채 금리 하락, 엔화 강세
CNBC, 분석가들 대부분 20% 관세를 상단으로 예상
협상 통해 낮아지는 것 전망했으나 출발선이 높았음
JP모건. 협상 통해 관세율 낮아지지 않으면 침체 예상
도이치. 관세율 예상 상회. 침체 우려 확실히 증가 시켜
씨티. 불확실성 이제 시작. 현금있어도 매수 쉽지 않아
피치. 115년만에 최대 관세. 미국 기업 잃을 것 많아
일주일 전 2회였던 금리 인하 전망은 4회까지
그만큼 경기 침체 우려가 강해졌다는 의미
트럼프는 주식 시장 결국을 호황을 누릴 것이라고 주장
현재 정책 물러설 생각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
해외 공급망 있는 모든 종목들 낙폭이 컸음
나이키, 애플, 마이크론 등 -10% 이상 하락
애플 시총 -3,100억달러 이상 줄어 20년 3월 이 후 최대
아이폰 85%가 중국에서 생산. 중국 관세율 54%
나이키, 언더아머 등도 아시아 생산 비중이 높음
나이키는 중국 11%, 베트남 44%에서 제품 공급.
EU. 협상 실패 대비 기업 이익 보호 위한 대응책 준비
중국. 확고히 반대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
독일. 마치 우크라이나 침략한 것 같아. 대응해야
번스타인. 자동차 관세 충격 더 이어질 것
부품사 무너지며 공급 체인 문제 발생 가능성 주의
Boa. 작년 신차 1,600만대. 관세로 250 ~ 300만대 영향
웨드부시. 애플 이번에도 관세 면제 대상 가능성
CFRA. 강력한 브랜드 가치로 가격 전가 가능할 것
HSBC. 엔비디아 보유로 하향. 목표가 175 → 120달러
주력 제품 평균 판매가 정체. 가격 결정력 약화 의미
씨티. 마이크론, 브로드컴 등 관세에 취약, -20% 가능성도
공급 체인 등 문제. 해소시 코로나 때 같은 급반등 가능
UBS. 필립모리스 등 담배 업체들 관세 국면에 유리
ISM서비스업지수 50.8. 예상 52.9 하회
주간 신규실업수당 21.9만. 예상 22.5만 하회
2월 무역수지 적자 1,227억달러, 예상 거의 부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2.06 (-1.68%)
국제유가 66.61달러 (-7.11%)
변동성지수 30.02 (+39.56%)
10년물 금리 4.03%
MSCI 한국지수 -2.73%
야간선물 -1.41%
◎ 전망과 전략
관세 부담 커져 증시 변동성 당분간 이어질 전망
특히 수출 비중 높은 우리 증시 구조상 부담
협상 과정이 이어지면서 기대감, 우려 반복 예상
다만 재료상 정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오늘 이 후 우리 증시는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
가장 큰 변수인 헌법재판소 판결
긍정적 시나리오는 사회적 큰 충돌없는 상황
이 경우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일부 상승 동력
특히 우리나라도 부양 기대감이 작용될 수 있음
1분기 강세 보였던 독일과 중국은 모두 부양 기대
미국 둔화 우려 대비 기대감 높아 매수 유입된 것
우리 역시 비슷하게 흐름이 나올 가능성도 있음
물론 사회적 혼란 깊어 질 경우도 있어 상황 봐야
외국인 매도는 공매도가 한 사이클 진행되는 듯
매도 시작 시점과 공매도 재개 시점 일치
지속성 보다는 공매도 재개 + 일정 여파로 판단
국내 일정 소화되며 다시 매수 유입 기대
주요 재료 지나가는 구간으로 종목에 집중할 때
최근 기관 매수 유입된 종목들 지속 관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시가총액 : 7,506억원 (81,600원)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6,090억 / 456억 / 356억
22년 1,259억 / 113억 / 124억
23년 1,835억 / 203억 / 145억
24년 2,828억 / 345억 / 270억
25년F 3,783억 / 473억 / 383억
2025년 4월 3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엠앤씨솔루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199억원 규모의 K21보병전투차량 4차양산 외 21항목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조 5억원입니다.
24년 사업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9,570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3건입니다.
엠앤씨솔루션은 전차, 자주포, 장갑차, 발사대, 레이저, 우주 발사체 등 다양한 방위산업 제품의 정밀한 움직임 제어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전기식·유압식 구동장치, 유기압 현수장치, 유압 시스템, 안테나용 구동 안정화 시스템 등을 자체 기술로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품들은 K21 장갑차,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를 비롯해 천무·천궁과 같은 미사일 시스템, KF-21 전투기, 레이저 대공무기 등 주요 무기체계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3800282
https://t.iss.on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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