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비트코인·암호화폐: 달러 약세에 반등
비트코인은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지난주 현물 ETF에서는 3.9억 달러가 유출됐지만 누적으로는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선물 거래량이 수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한 가운데 신규 매수세가 상승을 이끈 모습. 다만 약 480억 달러에 이르는 선물 미결제약정과 높은 옵션 프리미엄은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여전히 부담은 지속. 비트코인 상승에 스트레티지(+4.99%), 로빈후드(+0.72%), 코인베이스(+1.40%), 서클인터넷(+4.18%) 등도 상승.
비트코인은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지난주 현물 ETF에서는 3.9억 달러가 유출됐지만 누적으로는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선물 거래량이 수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한 가운데 신규 매수세가 상승을 이끈 모습. 다만 약 480억 달러에 이르는 선물 미결제약정과 높은 옵션 프리미엄은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여전히 부담은 지속. 비트코인 상승에 스트레티지(+4.99%), 로빈후드(+0.72%), 코인베이스(+1.40%), 서클인터넷(+4.18%) 등도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기업 강세 Vs. 채권 시장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지난 금요일 0.63% 상승에 이어 월요일에는 2.98%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1.0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30원을 기록. 월요일 야간시장 종가는 1,416.20원으로 마감. 그런 가운데 오늘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에너지 장관 발언 여파로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평화협상 정체와 호르무즈 통항이 토요일 5척에 이어 일요일에는 한 척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오만에 대해 트럼프가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공격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그러나 미국 재고 증가와 글로벌 수요 감소 전망에 폭은 제한. 장 후반에는 미 에너지 장관이 미국은 이란 문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언급하며 미-이란 이슈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이 확대되며 2.8%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완화 예보, 높은 생산량 등에 1.1%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장기화 우려로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지난 주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결과 9월 금리인상 기대감이 약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였고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 특히 CFTC 포지션에서 달러 강세 포지션이 크게 누적된 상태라는 점에서 달러화의 상승 요인에 좀더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엔화는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부진한 GDP 성장률 발표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달러 대비 보합권, 멕시코 페소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를 토대로 9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자 단기물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임.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이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알파벳이 호주 달러 기반 채권 발행 계획이 알려지자 장기물의 상승세가 지속. 최근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재정 불안이 유입된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유지 등으로 30년물은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금은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후퇴 등으로 0.8% 상승. 은도 전력망 등 산업 수요 증가 등으로 1.3%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경제지표 부진을 토대로 대부분 하락. 물론 구리는 송전망 등 구조적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감안 하락은 제한.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단위 면적당 수확량 즉 단수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불안을 이유로 각각 2%, 1% 상승. 반면, 밀은 흑해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수출 리스크가 유입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기상 우려에 따른 작황 부진을 반영하며 5% 넘게 급등했으며 커피와 설탕 또한 브라질 작황 불안 이슈로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지난 금요일 0.63% 상승에 이어 월요일에는 2.98%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1.0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30원을 기록. 월요일 야간시장 종가는 1,416.20원으로 마감. 그런 가운데 오늘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에너지 장관 발언 여파로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평화협상 정체와 호르무즈 통항이 토요일 5척에 이어 일요일에는 한 척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오만에 대해 트럼프가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공격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그러나 미국 재고 증가와 글로벌 수요 감소 전망에 폭은 제한. 장 후반에는 미 에너지 장관이 미국은 이란 문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언급하며 미-이란 이슈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이 확대되며 2.8%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완화 예보, 높은 생산량 등에 1.1%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장기화 우려로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지난 주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결과 9월 금리인상 기대감이 약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였고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 특히 CFTC 포지션에서 달러 강세 포지션이 크게 누적된 상태라는 점에서 달러화의 상승 요인에 좀더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엔화는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부진한 GDP 성장률 발표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달러 대비 보합권, 멕시코 페소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를 토대로 9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자 단기물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임.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이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알파벳이 호주 달러 기반 채권 발행 계획이 알려지자 장기물의 상승세가 지속. 최근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재정 불안이 유입된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유지 등으로 30년물은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금은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후퇴 등으로 0.8% 상승. 은도 전력망 등 산업 수요 증가 등으로 1.3%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경제지표 부진을 토대로 대부분 하락. 물론 구리는 송전망 등 구조적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감안 하락은 제한.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단위 면적당 수확량 즉 단수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불안을 이유로 각각 2%, 1% 상승. 반면, 밀은 흑해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수출 리스크가 유입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기상 우려에 따른 작황 부진을 반영하며 5% 넘게 급등했으며 커피와 설탕 또한 브라질 작황 불안 이슈로 상승
정부는 그간 에너지 분야를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우선 검토해왔지만, 미측이 미국 내 메모리 생산시설 투자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협상 구도가 달라졌다는 것이다. 여권 관계자는 “미 측이 우선순위를 바꾸며 추가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며 “대미투자의 골대가 바뀐 수준”이라고 전했다.
** 우선순위의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60?sid=100
** 우선순위의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60?sid=100
Naver
[단독]美 “대미투자 1호, 메모리 달라”…호남 투자 발표 뒤 압박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목표로 추진해온 대미투자 1호 사업이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라는 돌발 변수에 흔들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800조원대 투자 계획 발표 직후 미국의 메모리 투자 압박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 2Q26 Review: 짙어지는 AI향 매출
- 2Q26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128억원)에 부합
- BVH 중심의 고부가 기판 매출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함과 동시에 저부가 기판의 판가 상승 효과가 더해지며 높은 이익률을 유지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며 Blended ASP의 추가 상승을 견인
- 또한 SSD향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 모듈 출하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파악
▶ SoCAMM 성장에 페달을 밟는다
- 이번 동사 실적 발표에서 실적 이상으로 주목할 지표는 수주잔고
- 이번 분기 말기준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
- 이는 기존 주력 제품인 BVH 기판 대비해서도 고부가 제품인 SoCAMM의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
- 특히 이번 수주잔고에는 1)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모듈 출하량이 증가한 효과, 2) 기존 고객사 외 AMD 등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수주잔고 급증은 단순한 일회성 주문 증가라기보다는 SoCAMM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을 선행해서 보여주는 지표라 판단
- 당사는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
- 특히 동사가 전사 매출 규모가 작아, SoCAMM 성장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와 추가적인 눈높이 상향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6,000원 제시
- 최근 전반적인 시장 조정과 유·무상증자 과정에서의 수급 부담이 맞물리며 주가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조정
- 그러나 SoCAMM에 대한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 가시성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전방 메모리 업황 역시 단기 반등을 넘어 중장기 성장 사이클로서의 지속성이 점차 확인
- 특히 동사가 SoCAMM을 통한 단기 실적 성장과 2028년 대규모 증설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3jAqT7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티엘비(356860):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 2Q26 Review: 짙어지는 AI향 매출
- 2Q26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128억원)에 부합
- BVH 중심의 고부가 기판 매출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함과 동시에 저부가 기판의 판가 상승 효과가 더해지며 높은 이익률을 유지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며 Blended ASP의 추가 상승을 견인
- 또한 SSD향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 모듈 출하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파악
▶ SoCAMM 성장에 페달을 밟는다
- 이번 동사 실적 발표에서 실적 이상으로 주목할 지표는 수주잔고
- 이번 분기 말기준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
- 이는 기존 주력 제품인 BVH 기판 대비해서도 고부가 제품인 SoCAMM의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
- 특히 이번 수주잔고에는 1)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모듈 출하량이 증가한 효과, 2) 기존 고객사 외 AMD 등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수주잔고 급증은 단순한 일회성 주문 증가라기보다는 SoCAMM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을 선행해서 보여주는 지표라 판단
- 당사는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
- 특히 동사가 전사 매출 규모가 작아, SoCAMM 성장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와 추가적인 눈높이 상향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6,000원 제시
- 최근 전반적인 시장 조정과 유·무상증자 과정에서의 수급 부담이 맞물리며 주가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조정
- 그러나 SoCAMM에 대한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 가시성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전방 메모리 업황 역시 단기 반등을 넘어 중장기 성장 사이클로서의 지속성이 점차 확인
- 특히 동사가 SoCAMM을 통한 단기 실적 성장과 2028년 대규모 증설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3jAqT7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KX하이텍(052900) - 강도 높은 데이터센터 수혜 확인, 하반기가 더 세다
1. 데이터센터향 수혜, 2Q26에도 역대급 실적 달성:
KX하이텍은 이미 1Q26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75억원)을 기록하며 전방에서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라 기업의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다만, 75억원 중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30억원, 반도체 관련 이익이 40억원대로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반도체 관련 실적이 크지 않아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사라지는 2Q26 실적이 QoQ 부진할 가능성 때문이다.
그러나 2Q26 KX하이텍의 실적은 매출액 405억원(+20%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자회사의 일회성 이익이 소멸했음에도 1분기에 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익 체력의 개선이다. 특히,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이 반도체 관련 이익 성장에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긍정적이다. 동사의 2Q26 반도체 관련 영업이익은 40억원에서 6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율에 기인한다. 작년 말부터 급격히 늘어난 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대응해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다소 저하됐던 수율이 2Q26 정상 궤도에 오르며, 매출과 이익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2.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해야 하는 심각한 공급 숏티지 상황 지속: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향 데이터 센터에 탑재되는 eSSD용 케이스는 반기가 지난 현재까지도 공급 숏티지가 심각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핵심 고객으로 두고 있는 KX하이텍의 경우 급한 물량은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하고 있으며, 증설 공백이 더욱 심화되는 올해 하반기 더 많은 외주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량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하반기 KX하이텍의 반도체 매출이 추가로 증가하며, 이미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실적을 하반기에 재차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또한, 공급 숏티지 지속으로 2분기 중 ASP 또한 일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효과가 하반기부터 온기 반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3. 바닥에 붙어있는 멀티플, 데이터센터향 수혜에 따른 리레이팅 대기 중:
상반기 실적을 기반으로 추정되는 KX하이텍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04억원(+27% YoY), 영업이익 301억원(+463% YoY)이다. 2026F P/E는 3.9배 수준이다. 현재의 호실적이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수혜라는 점을 감안하면, 데이터센터에 익스포져가 있는 여타 기업 대비 분명히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되며,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간 형성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EmK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 KX하이텍(052900) - 강도 높은 데이터센터 수혜 확인, 하반기가 더 세다
1. 데이터센터향 수혜, 2Q26에도 역대급 실적 달성:
KX하이텍은 이미 1Q26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75억원)을 기록하며 전방에서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라 기업의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다만, 75억원 중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30억원, 반도체 관련 이익이 40억원대로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반도체 관련 실적이 크지 않아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사라지는 2Q26 실적이 QoQ 부진할 가능성 때문이다.
그러나 2Q26 KX하이텍의 실적은 매출액 405억원(+20%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자회사의 일회성 이익이 소멸했음에도 1분기에 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익 체력의 개선이다. 특히,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이 반도체 관련 이익 성장에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긍정적이다. 동사의 2Q26 반도체 관련 영업이익은 40억원에서 6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율에 기인한다. 작년 말부터 급격히 늘어난 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대응해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다소 저하됐던 수율이 2Q26 정상 궤도에 오르며, 매출과 이익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2.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해야 하는 심각한 공급 숏티지 상황 지속: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향 데이터 센터에 탑재되는 eSSD용 케이스는 반기가 지난 현재까지도 공급 숏티지가 심각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핵심 고객으로 두고 있는 KX하이텍의 경우 급한 물량은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하고 있으며, 증설 공백이 더욱 심화되는 올해 하반기 더 많은 외주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량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하반기 KX하이텍의 반도체 매출이 추가로 증가하며, 이미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실적을 하반기에 재차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또한, 공급 숏티지 지속으로 2분기 중 ASP 또한 일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효과가 하반기부터 온기 반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3. 바닥에 붙어있는 멀티플, 데이터센터향 수혜에 따른 리레이팅 대기 중:
상반기 실적을 기반으로 추정되는 KX하이텍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04억원(+27% YoY), 영업이익 301억원(+463% YoY)이다. 2026F P/E는 3.9배 수준이다. 현재의 호실적이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수혜라는 점을 감안하면, 데이터센터에 익스포져가 있는 여타 기업 대비 분명히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되며,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간 형성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EmK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한화시스템 「미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할 조선사」
☞ https://bit.ly/HS2Q26RE
▶️ Issue: 커버리지 재개. 방산은 캐시카우, 미국 조선은 성장, 모멘텀과 멀티플
▶️ Pitch:
> K-방산의 부체계로서 성장 중. 그러나
> 동사의 높은 멀티플과 주가 동력은 (우주 외에) 미국 방산 진출로 판단
> 필리 선표 모델을 빌드해 실적을 제시하며,
- 2028년 흑자전환으로 보수적 추정. 2029년 매출 2조원 판단
- 2029년 너머를 채울 수주 파이프라인 소개
- 이를 소화하기 위한 CAPEX 계획 정리
> SOTP Valuation에서 조선에 무려 PSR 4배를 부여하며 커버리지를 재개
- 오스탈USA 인수 확정 시, 또 적정가치 상향 조절 가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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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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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HS2Q26RE
▶️ Issue: 커버리지 재개. 방산은 캐시카우, 미국 조선은 성장, 모멘텀과 멀티플
▶️ Pitch:
> K-방산의 부체계로서 성장 중. 그러나
> 동사의 높은 멀티플과 주가 동력은 (우주 외에) 미국 방산 진출로 판단
> 필리 선표 모델을 빌드해 실적을 제시하며,
- 2028년 흑자전환으로 보수적 추정. 2029년 매출 2조원 판단
- 2029년 너머를 채울 수주 파이프라인 소개
- 이를 소화하기 위한 CAPEX 계획 정리
> SOTP Valuation에서 조선에 무려 PSR 4배를 부여하며 커버리지를 재개
- 오스탈USA 인수 확정 시, 또 적정가치 상향 조절 가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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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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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2Q26 Review: 매분기 서프라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3% 상회
- 2분기 매출액 6,832억원(+100.8% YoY, +34.6% QoQ), 영업이익 1,423억원(+371.1% YoY, +97.6% QoQ, OPM 20.8%)으로 컨센서스를 12.0%, 62.8%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로도 매출액 9.9%, 영업이익 58.1% 상회
- 추정치 상회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브라질 법인의 2분기 매출액은 2,650억원(+354.9% YoY, +130.4% QoQ)으로 1분기에 이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마진 또한 30%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베트남 법인은 full capa 상태가 유지되며 2분기 매출액 2,450억원(+56.3% YoY, +5.4% QoQ)으로 전분기 대비 Flat. 국내 공장의 경우, 비메모리 패키징 부문에서 네트워크향 라지 바디 물량 확대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실적 성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매출액은 2026년 3.3%, 2027년 4.1% 상향했으며, 영업이익은 각 21.6%, 13.0% 상향. 상향의 근거는 브라질 법인. 전방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메모리 가격 또한 상승 폭은 둔화되나 2027년에도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 베트남 법인의 실적 추정치 상향은 추가 Capex 집행 여부. 2026년과 2027년 베트남 법인의 매출액은 각각 1조원(+31.0% YoY), 1.2조원(+16.3% YoY)으로 전망한다. 2026년 추가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Capa 증설분은 2027년부터 실적에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12개월 선행 순이익 2,496억원에 Target PER 18배(파워텍 12MF PER)를 적용했으며, 이를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목표주가를 산출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목표주가가 유지되는 것은 피어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적용 배수가 기존 21배에서 18배로 하락했기 때문
- 2026년 실적 성장은 브라질 법인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베트남 법인의 Capa 증설분이 반영되며 성장을 견인할 것. 국내 공장 또한 하반기로 갈수록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증가하며 실적에 기여할 전망
본문: https://vo.la/sfDFfsc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2Q26 Review: 매분기 서프라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3% 상회
- 2분기 매출액 6,832억원(+100.8% YoY, +34.6% QoQ), 영업이익 1,423억원(+371.1% YoY, +97.6% QoQ, OPM 20.8%)으로 컨센서스를 12.0%, 62.8%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로도 매출액 9.9%, 영업이익 58.1% 상회
- 추정치 상회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브라질 법인의 2분기 매출액은 2,650억원(+354.9% YoY, +130.4% QoQ)으로 1분기에 이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마진 또한 30%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베트남 법인은 full capa 상태가 유지되며 2분기 매출액 2,450억원(+56.3% YoY, +5.4% QoQ)으로 전분기 대비 Flat. 국내 공장의 경우, 비메모리 패키징 부문에서 네트워크향 라지 바디 물량 확대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실적 성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매출액은 2026년 3.3%, 2027년 4.1% 상향했으며, 영업이익은 각 21.6%, 13.0% 상향. 상향의 근거는 브라질 법인. 전방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메모리 가격 또한 상승 폭은 둔화되나 2027년에도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 베트남 법인의 실적 추정치 상향은 추가 Capex 집행 여부. 2026년과 2027년 베트남 법인의 매출액은 각각 1조원(+31.0% YoY), 1.2조원(+16.3% YoY)으로 전망한다. 2026년 추가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Capa 증설분은 2027년부터 실적에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12개월 선행 순이익 2,496억원에 Target PER 18배(파워텍 12MF PER)를 적용했으며, 이를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목표주가를 산출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목표주가가 유지되는 것은 피어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적용 배수가 기존 21배에서 18배로 하락했기 때문
- 2026년 실적 성장은 브라질 법인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베트남 법인의 Capa 증설분이 반영되며 성장을 견인할 것. 국내 공장 또한 하반기로 갈수록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증가하며 실적에 기여할 전망
본문: https://vo.la/sfDFf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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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하나마이크론(067310):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 6,832억원(+10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 OPM 2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OP 63% 상회)
- 2Q26 DRAM 현물 가격 상승에 따라 브라질 법인 메모리 판가가 상승하며 호실적 견인
- [별도] 매출액 4,217억원(+61%), 영업이익 164억원(+156%; OPM 3.9%) 기록.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호조 속 Ass’y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 [브라질] 매출액은 2,729억원(+138% QoQ), 영업이익률은 30%로 추정. 4Q25 시행된 전략적 물량 조절 효과가 2Q26까지 이어진 가운데, 가파른 판가 상승 효과도 더해짐
- [베트남] 매출액은 2,524억원(+7% QoQ), 영업이익률은 6% 수준으로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 속 동사 베트남 라인도 full capa 수준 유지
- 동사의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 상향 조정(1,509억원 → 2,028억원)
-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
- 베트남은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의 증설이 진행 중으로 4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재개될 전망
- SK하이닉스의 전공정 fab 투자 가속화 및 공식화(Y2, M17)를 감안 시 물량 추가 상향 가능성도 상존
- 강력한 이익 창출이 2028년까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9.6배 수준에 거래돼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확보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8만원으로 상향 조정
https://vo.la/D8kX0J4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마이크론(067310):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 6,832억원(+10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 OPM 2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OP 63% 상회)
- 2Q26 DRAM 현물 가격 상승에 따라 브라질 법인 메모리 판가가 상승하며 호실적 견인
- [별도] 매출액 4,217억원(+61%), 영업이익 164억원(+156%; OPM 3.9%) 기록.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호조 속 Ass’y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 [브라질] 매출액은 2,729억원(+138% QoQ), 영업이익률은 30%로 추정. 4Q25 시행된 전략적 물량 조절 효과가 2Q26까지 이어진 가운데, 가파른 판가 상승 효과도 더해짐
- [베트남] 매출액은 2,524억원(+7% QoQ), 영업이익률은 6% 수준으로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 속 동사 베트남 라인도 full capa 수준 유지
- 동사의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 상향 조정(1,509억원 → 2,028억원)
-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
- 베트남은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의 증설이 진행 중으로 4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재개될 전망
- SK하이닉스의 전공정 fab 투자 가속화 및 공식화(Y2, M17)를 감안 시 물량 추가 상향 가능성도 상존
- 강력한 이익 창출이 2028년까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9.6배 수준에 거래돼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확보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8만원으로 상향 조정
https://vo.la/D8kX0J4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현대해상 - 긴 터널의 끝]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현대해상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당기순이익 3,918억원 (+75.5% QoQ, +58.2% YoY)
vs. 컨센서스 2,683억원
vs. 당사 추정치 2,901억원
- 손실부담계약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2. 자본 정책
- K-ICS 209%, 기본자본비율 83.8%
- 해준금 100% 인정 시 기본자본 95%
- 해준금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
3. 결론 및 투자의견
- 배당 재개 시점 앞당겨질 경우 업종 내 최고 수준 베타 기대
-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원문 링크: https://alie.kr/YhD322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현대해상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당기순이익 3,918억원 (+75.5% QoQ, +58.2% YoY)
vs. 컨센서스 2,683억원
vs. 당사 추정치 2,901억원
- 손실부담계약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2. 자본 정책
- K-ICS 209%, 기본자본비율 83.8%
- 해준금 100% 인정 시 기본자본 95%
- 해준금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
3. 결론 및 투자의견
- 배당 재개 시점 앞당겨질 경우 업종 내 최고 수준 베타 기대
-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원문 링크: https://alie.kr/YhD322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티에스이: 탑픽의 이유
▶️ 목표주가 40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사업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
- 과거 고성장(2020년) 밸류에이션 P/E 10% 할증한 28.4배 적용
- 글로벌 후공정 부품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소부장 탑픽의 이유
- 디램 프로브 카드 매출 확대(프로브카드내 매출 비중 45% 추정)
- 인터페이스보드 글로벌 수요 증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 프로브카드 증설을 통한 중장기 수요 대응 준비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7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티에스이: 탑픽의 이유
▶️ 목표주가 40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사업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
- 과거 고성장(2020년) 밸류에이션 P/E 10% 할증한 28.4배 적용
- 글로벌 후공정 부품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소부장 탑픽의 이유
- 디램 프로브 카드 매출 확대(프로브카드내 매출 비중 45% 추정)
- 인터페이스보드 글로벌 수요 증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 프로브카드 증설을 통한 중장기 수요 대응 준비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7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6~7월 조정대비 반등폭
AAOI +104%
NBIS +84%
SNDK +79%
CRWV +75%
SMCI +64%
LITE +63%
CRDO +60%
COHR +59%
IREN +55%
FN +48%
MRVL +44%
ANET +39%
CIEN +38%
LRCX +37%
MU +37%
APLD +36%
DELL +34%
VRT +32%
WDC +31%
ALAB +31%
ETN +27%
AMAT +23%
CLS +21%
AMD +19%
WULF +19%
NVDA +19%
TSM +16%
AVGO +10%
AAOI +104%
NBIS +84%
SNDK +79%
CRWV +75%
SMCI +64%
LITE +63%
CRDO +60%
COHR +59%
IREN +55%
FN +48%
MRVL +44%
ANET +39%
CIEN +38%
LRCX +37%
MU +37%
APLD +36%
DELL +34%
VRT +32%
WDC +31%
ALAB +31%
ETN +27%
AMAT +23%
CLS +21%
AMD +19%
WULF +19%
NVDA +19%
TSM +16%
AVGO +10%
Forwarded from 1,525 - 1,680 NEWERA
자 이제 또 시장 살짝 눌리거나 반도체 빌빌거리면
세일즈(빙자 사기꾼)가 나오기 시작할텐데 주의하실 점 알려드립니다
1. 대형 텔레그램 채널들에서 갑자기 특정 섹터, 코스닥 저시총주식들에 대한 글을 올린다
2. 평소 언급도 없었는데, 여기저기서 주거니 받거니 한다. 그 채널들이 다 대형이다
3. 세일즈의 물꼬를 튼 블로그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블로그다.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이다
정리하면,
대형채널장들이 끼리끼리 운영하는 모임, 스터디, 알음알음, 형님동생, 4대현인들 중 일부가(혹은 다수가)
세일즈 안먹히던 장에서 개같이 쳐맞고 물타다가 죽기 직전의 작살난 상태인데
살아보겠다고 선취매 해 둔, 코스닥잡주들 세일즈를 조직적(대형 채널에선 동생들 도와준다고 돌리는것)으로 돌리고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시총 3천억 아래 코스닥 종목이 갑자기 여기저기서 보이고 좋다고 난리면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초 원소스 블로그도 통상 그 대형채널장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애초부터 세일즈 하려고 만든 곳이 많음)
단, 원래부터 코스닥 중소형 투자자이고 꾸준히 스터디하던 사람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런 분들이 올리는 종목은 그 분채널에서만 보이니, 여기저기 돌리는 세일즈 빙자 사기꾼들과는 결이 다르죠
세일즈(빙자 사기꾼)가 나오기 시작할텐데 주의하실 점 알려드립니다
1. 대형 텔레그램 채널들에서 갑자기 특정 섹터, 코스닥 저시총주식들에 대한 글을 올린다
2. 평소 언급도 없었는데, 여기저기서 주거니 받거니 한다. 그 채널들이 다 대형이다
3. 세일즈의 물꼬를 튼 블로그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블로그다.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이다
정리하면,
대형채널장들이 끼리끼리 운영하는 모임, 스터디, 알음알음, 형님동생, 4대현인들 중 일부가(혹은 다수가)
세일즈 안먹히던 장에서 개같이 쳐맞고 물타다가 죽기 직전의 작살난 상태인데
살아보겠다고 선취매 해 둔, 코스닥잡주들 세일즈를 조직적(대형 채널에선 동생들 도와준다고 돌리는것)으로 돌리고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시총 3천억 아래 코스닥 종목이 갑자기 여기저기서 보이고 좋다고 난리면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초 원소스 블로그도 통상 그 대형채널장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애초부터 세일즈 하려고 만든 곳이 많음)
단, 원래부터 코스닥 중소형 투자자이고 꾸준히 스터디하던 사람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런 분들이 올리는 종목은 그 분채널에서만 보이니, 여기저기 돌리는 세일즈 빙자 사기꾼들과는 결이 다르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8 11:07:12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3조 3,659억) A310210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VRN110755의 제 1/2상 임상시험)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 1/2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홍콩 보건부(DOH),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 임상국가 :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임상2상의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 제2상을 통해 VRN110755의 약효 증명을 위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을 추가로 평가하고자 함
* 임상방법 : 391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 1/2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16.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심사위원회의 최초 승인일로부터 최대 6년(장기 추적 관찰 포함)이며, 이는 환자 등록 속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변경신청은 기존 VRN110755의 제 1/2상 임상시험의 변경신청에 대한 승인입니다.
- 당사는 2026년 03월 25일 CRO 업체로부터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3월 24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5월 27일 CRO 업체로부터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5월 27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7월 30일 CRO 업체로부터 홍콩 보건부(DOH)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7월 30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8월 18일 CRO 업체로부터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8월 14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89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3조 3,659억) A310210
보고서명: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 (VRN110755의 제 1/2상 임상시험)
* 임상명칭 :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 1/2상 시험
* 대상질환 :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NSCLC)
* 임상단계 : 제 1/2상 임상시험
* 승인기관 :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홍콩 보건부(DOH),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 임상국가 : 북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및 유럽
* 시험목적 : EGFR 변이를 가진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적 특성, 그리고 항종양 효과(약효)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로, 상세하게는 1a 용량증량시험을 통해 약물의 최대내약용량 및 용량제한 독성을 확인하고, 1b 용량확장시험을 통해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담보하는 임상2상의 최적의 치료 용량을 확정하고, 제2상을 통해 VRN110755의 약효 증명을 위하여 유효성 및 안전성을 추가로 평가하고자 함
* 임상방법 : 391명 내외의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서 VRN110755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제 1/2상,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용량증량시험 및 용량확장시험 2개 파트로 진행될 예정임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16.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심사위원회의 최초 승인일로부터 최대 6년(장기 추적 관찰 포함)이며, 이는 환자 등록 속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변경신청은 기존 VRN110755의 제 1/2상 임상시험의 변경신청에 대한 승인입니다.
- 당사는 2026년 03월 25일 CRO 업체로부터 대만 식품의약품청(TFDA)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3월 24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5월 27일 CRO 업체로부터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5월 27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7월 30일 CRO 업체로부터 홍콩 보건부(DOH)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7월 30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 당사는 2026년 08월 18일 CRO 업체로부터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에 임상시험계획변경승인(1/2상)이 되었음(2026년 08월 14일)을 통보 받았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89001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상승 축소 이유
1. 유가 상승: 미-이란 이슈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막혀있는 부분. 오만에 대한 공격 언급
2. 국채금리: 일본 국채금리의 상승에 따른 일본 증시 부진이 확대되자 아시아 전빈의 부진
3. 중국 증시 개장과 함께 하락이 진행되자 차익 매물 확대
결국 국채 금리와 중국 경기 불안 등이 영향을 줬음. 그렇기 때문에 국채 금리의 흐름을 좀더 주목해야 할 듯
1. 유가 상승: 미-이란 이슈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막혀있는 부분. 오만에 대한 공격 언급
2. 국채금리: 일본 국채금리의 상승에 따른 일본 증시 부진이 확대되자 아시아 전빈의 부진
3. 중국 증시 개장과 함께 하락이 진행되자 차익 매물 확대
결국 국채 금리와 중국 경기 불안 등이 영향을 줬음. 그렇기 때문에 국채 금리의 흐름을 좀더 주목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