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7 미 증시, 앤트로픽 영향 속 메모리 반도체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된 가운데 보합권 출발. 돼 여타 종목군은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휴가철을 맞아 수급이 위축된 가운데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칩 구매에 대한 자제 요구에 이어 앤트로픽 IPO 가치평가 과정에서 실적 추정치와 장기 전망에 메모리 기업으로 쏠림이 집중. 이런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악재성 재료로 관련주의 하락이 확대. 결국 시장은 메모리 등 일부 AI 관련주가 상승했을 뿐 S&P500 기준 74% 종목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다우 -0.51%, 나스닥 -0.32%, S&P500 -0.52%, 러셀2000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4%)
*변화요인: 장기 국채 금리 상승, 메모리 기업 강세, 수급의 쏠림
최근 고용과 소매판매 둔화, 안정적인 소비자, 생산자물가로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주 55%에서 31%로 하락하며 단기금리 하락에 영향. 반면 30년물 국채금리는 5.30%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 상승과 유럽 국채 금리 급등, 글로벌 각국의 재정적자, 국채 공급 부담과 함께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AI 투자용 회사채 발행이 주요 요인. 오늘도 알파벳의 호주 달러 국채 발행 계획, 뉴욕주 제조업지수 개선에 30년물이 5.3%를 넘어서며 벨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부담이 큰 기술주 부진 요인으로 작용
한편, 메모리 반도체 강세의 직접적인 촉매는 앤트로픽. 앤트로픽은 2026년 2분기 매출 최소 109억 달러와 5월 기준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에 이어 2028년 매출 1,900억~2,000억 달러를 제시. 장중에는 현재 기준 연환산 매출은 더 높아진 6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보도도 유입. 이러한 전망 보도에 AI 서비스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의구심 완화. 여기에 미국 정부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자제를 요구하면서 미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과 가격결정력 유지 기대까지 유입. 이에 메모리 스토리지는 물론 공급망 불안이 있는 광통신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수급 측면에서도 AI 전체를 매수하기보다 공급 부족과 가격결정력이 확인되는 하드웨어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 지난 주 미국 주식형 펀드에는 25.8억 달러, 성장주 펀드에는 87.8억 달러가 유입됐지만 기술 섹터 펀드에서는 46.2억 달러가 유출되며 기술주 전체에 대한 패시브 매수보다 세부 산업과 개별 종목 중심의 선별매수 진행.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에서도 헤지펀드가 글로벌 주식을 2주 연속 순매수했지만 7월의 AI 집중 포지션 청산 경험으로 이전 수준으로 복원하기 보다는 공급 병목이 확인되는 종목에 집중하는 모습. 휴가철 거래량 감소까지 겹치며 수급이 메모리, 광통신 등으로 집중됐을 뿐 장기 국채 금리에 대한 불안과 개별 악재가 유입된 종목 등으로 전반적인 지수는 하락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에 이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된 가운데 보합권 출발. 돼 여타 종목군은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휴가철을 맞아 수급이 위축된 가운데 애플의 중국산 반도체 칩 구매에 대한 자제 요구에 이어 앤트로픽 IPO 가치평가 과정에서 실적 추정치와 장기 전망에 메모리 기업으로 쏠림이 집중. 이런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악재성 재료로 관련주의 하락이 확대. 결국 시장은 메모리 등 일부 AI 관련주가 상승했을 뿐 S&P500 기준 74% 종목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다우 -0.51%, 나스닥 -0.32%, S&P500 -0.52%, 러셀2000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4%)
*변화요인: 장기 국채 금리 상승, 메모리 기업 강세, 수급의 쏠림
최근 고용과 소매판매 둔화, 안정적인 소비자, 생산자물가로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지난주 55%에서 31%로 하락하며 단기금리 하락에 영향. 반면 30년물 국채금리는 5.30%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 상승과 유럽 국채 금리 급등, 글로벌 각국의 재정적자, 국채 공급 부담과 함께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AI 투자용 회사채 발행이 주요 요인. 오늘도 알파벳의 호주 달러 국채 발행 계획, 뉴욕주 제조업지수 개선에 30년물이 5.3%를 넘어서며 벨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부담이 큰 기술주 부진 요인으로 작용
한편, 메모리 반도체 강세의 직접적인 촉매는 앤트로픽. 앤트로픽은 2026년 2분기 매출 최소 109억 달러와 5월 기준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에 이어 2028년 매출 1,900억~2,000억 달러를 제시. 장중에는 현재 기준 연환산 매출은 더 높아진 6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는 보도도 유입. 이러한 전망 보도에 AI 서비스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의구심 완화. 여기에 미국 정부가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자제를 요구하면서 미국 메모리 업체의 점유율과 가격결정력 유지 기대까지 유입. 이에 메모리 스토리지는 물론 공급망 불안이 있는 광통신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수급 측면에서도 AI 전체를 매수하기보다 공급 부족과 가격결정력이 확인되는 하드웨어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 지난 주 미국 주식형 펀드에는 25.8억 달러, 성장주 펀드에는 87.8억 달러가 유입됐지만 기술 섹터 펀드에서는 46.2억 달러가 유출되며 기술주 전체에 대한 패시브 매수보다 세부 산업과 개별 종목 중심의 선별매수 진행.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에서도 헤지펀드가 글로벌 주식을 2주 연속 순매수했지만 7월의 AI 집중 포지션 청산 경험으로 이전 수준으로 복원하기 보다는 공급 병목이 확인되는 종목에 집중하는 모습. 휴가철 거래량 감소까지 겹치며 수급이 메모리, 광통신 등으로 집중됐을 뿐 장기 국채 금리에 대한 불안과 개별 악재가 유입된 종목 등으로 전반적인 지수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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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샌디스크, 마이크론, 광통신 상승 Vs. MS, 메타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중국 메모리 견제, 앤트로픽, 수급 쏠림에 상승
샌디스크(+8.88%)는 지난 주 인베스터 데이에서의 장기 성장에 대한 언급 후 지속적인 상승. 특히 2028~2030년 중후반대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80% 수준의 장기 매출총이익률,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기존의 NAND가 경기민간 산업이라는 평가를 완화시키며 매수세가 지속. 오늘은 앤트로픽의 공격적인 매출 전망과 미국 정부의 중국산 메모리 견제까지 유입되자 수급의 쏠림이 집중.
마이크론(+4.13%)는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에 의존하지 말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정책 수혜로 이어지며 상승. 이 경우 가격 결정력, 공급 불안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 이슈로 해석. 옵션시장에서도 오늘 만기 풋/콜 비율이 0.45를 기록해 단기 상승 요인으로 작용. 총 옵션 거래량은 30일 평균을 소폭 상회하고 있어 거래량 급증 보다는 콜 방향으로 쏠림이 특징. 다만, 장 후반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돼 상승 폭은 축소. SK 하이닉스 ADR(+3.04%)도 상승폭 일부 축소. 웨스턴디지털(+5.35%), 시게이트(+2.19%) 등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AI 반도체, 장비: GPU보다 장비 기업 강세
엔비디아(-0.07%)는 소프트뱅크 에너지에 15억 달러 투자하고 오하이오 OpenAI 데이터센터에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지만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 특히 앤트로픽 이슈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됐지만 관련 투자와 보증이 결국 순환 구조로 해석돼 매물 소화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브로드컴(-0.14%)도 보합권 등락. 인텔(+0.97%)은 상승. AMD(-1.63%)는 지난 금요일 큰 폭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AMAT(+5.55%), 램리서치(+3.45%), ASML(+2.12%)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 개선이 장비 투자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광통신: 앤트로픽 실적 발표에 급등
코히런트(+7.79%), 루멘텀(+4.62%), 시에나(+3.83%)등 광통신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앤트로픽이 실적 발표에서 큰 폭으로 매출 증가를 발표한 가운데 2028년 수치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공급망 이슈가 부각된 광통신 기업 중심으로 상승. 마벨 테크(+5.54%)는 앤트로픽의 매출 전망은 단순히 GPU 수요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와 메모리 증설이 필요하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
AI 서버: 부품 강세와 달리 서버 조립업체는 차익실현
슈퍼마이크로컴퓨터(-3.92%), 델(-2.24%), HP 엔터(-1.87%) 등 서버 기업들은 하락. 앤트로픽 실적 발표 결과가 AI 인프라 전체에는 긍정적이지만 서버업체는 지난주 실적과 AI 주문 기대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상태라는 점에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자동차: 메모리·AI 하드웨어로 수급 이동하며 상대 약세
테슬라(-0.87%)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 메모리 기업으로의 수급 쏠림 등을 반영하며 하락. 장중 사이버캡 공개 운행 시작 보도가 나왔지만 매물 소화 지속. 리비안(-3.19%)은 7월 7,500만 주 신규 주식 발행 이후 희석 우려가 남아 있고, 최근 분기에서도 자동차부문 그로스마진이 여전히 마이너스권을 기록한 가운데 R2 양산 과정의 현금소진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이 컸음. GM(-2.77%), 포드(-2.23%) 등 내연차량도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기록 등으로 하락. 퀀텀스케이프(-1.13%) 등 2차전지 기업들 대부분 하락. 앨버말(-1.59%)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0.44% 하락한 가운데 부진. 리튬 아메리카(-6.80%)가 물 사용과 환경허가 이슈가 장기적인 정책 리스크로 작용하며 리튬 관련주 대부분과 함께 하락
대형기술주: 메타, 보험 보장한도, 소송 이슈로 하락
메타 플랫폼(-3.54%)은 블랙록과 추진하는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이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하락. 공사 지연으로 임대료를 받지 못할 때의 보상은 최대 2.2억 달러, 테러 피해는 6.5억 달러, 운영 중 재산 피해는 4.5억 달러까지만 보장되는 구조. 대형 사고로 손실이 보험 한도를 넘으면 나머지는 블랙록, 메타 또는 125억 달러를 빌려준 금융회사가 부담해야 한다는 의미. 모든 건설비를 보험으로 보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AI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보험회사가 한 번에 감당할 수 있는 위험보다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향후 데이터센터 PF에서 보험료와 대출금리가 오르고, 빅테크에 추가 보증이나 자기자본 투입을 요구할 가능성도 부담. 여기에 아동,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재판 본격화도 부담.
MS(-3.04%)는 장기 금리 상승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본조달 비용 부담이 부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약세와 함께 하락. 알파벳(-0.55%)은 최근 250억 달러 규모 미국 달러채 발행에 이어 첫 호주달러 채권 발행까지 추진하면서 AI 설비투자가 현금흐름을 넘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부담. 아마존(-0.51%)도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 애플(-0.11%)은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에도 로스차일드의 투자의견 매수 상향과 목표주가 400달러 제시로 하락은 제한.
중국 기업: 실물 경제지표 부진에 경기 부양책 기대 부각되며 대체로 상승
알리바바(+0.73%)는 고성능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서 구동이 가능한 Qwen3.8-27B 오픈웨이트 모델을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가 부진하자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핀둬둬(+2.54%)도 상승. 그러나 진둥닷컴(-1.93%)은 지난 주 실적 발표에서 10년만에 첫 분기 매출 감소에 하락이 지속. 바이두(+0.43%)도 견조한 가운데 샤오펑(+4.27%), 니오(+1.77%), 리오토(+1.22%)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에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 X, 13F 영향에 상승
스페이스X(+4.45%)는 13F를 통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팔콘 9 발사체 발사와 발사채 재 사용 운용 능력 재확인 등이 부각되자 상승. 로켓랩(+2.28%)은 미 우주군 PTS-G 프로그램의 주계약자인 비아샛(-1.76%)이 재밍 방지 통신 탑재체를 실을 정지궤도 위성 본체 제작업체로 선정하면서 상승.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신규 매출 기회로 평가되며 상승. 반면, 비아샛은 주 계약자로 이미 선정돼 있어 실제 매출 증가는 없다는 점에서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7.21%)은 통신위성 3기 공급계약 6억 달러가 반영되며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18억 달러로 증가한 점과 스티펠의 매수 상향 효과가 지속.
소프트웨어: AI 서비스 수익화보다 물리적 AI 인프라에 자금 집중
오라클(-2.57%)은 메타로부터 파생된 보험 보장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0.86%)는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의 부진에 동반 하락. 서비스나우(-5.08%), 세일즈포스(-2.67%)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조달 불안 등이 부각되자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전력망): 높은 금리 우려로 매물 소화
아이온큐(+1.25%), 디웨이브퀀텀(-1.42%) 등 양자 컴퓨터는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혼재된 모습. 서브로보틱스(-1.80%), 리치테크 로보틱스(-4.44%) 등 로봇 관련 기업들, 오클로(-1.13%), 뉴스케일파워(-2.13%)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높은 국채 금리를 반영하며 부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52%), 비스트라(-1.36%)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반면, GE버노바(+1.48%), 이튼(+0.86%)은 견고
반도체 스토리지: 중국 메모리 견제, 앤트로픽, 수급 쏠림에 상승
샌디스크(+8.88%)는 지난 주 인베스터 데이에서의 장기 성장에 대한 언급 후 지속적인 상승. 특히 2028~2030년 중후반대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80% 수준의 장기 매출총이익률,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기존의 NAND가 경기민간 산업이라는 평가를 완화시키며 매수세가 지속. 오늘은 앤트로픽의 공격적인 매출 전망과 미국 정부의 중국산 메모리 견제까지 유입되자 수급의 쏠림이 집중.
마이크론(+4.13%)는 상무장관이 애플에 중국산 메모리에 의존하지 말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정책 수혜로 이어지며 상승. 이 경우 가격 결정력, 공급 불안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 이슈로 해석. 옵션시장에서도 오늘 만기 풋/콜 비율이 0.45를 기록해 단기 상승 요인으로 작용. 총 옵션 거래량은 30일 평균을 소폭 상회하고 있어 거래량 급증 보다는 콜 방향으로 쏠림이 특징. 다만, 장 후반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돼 상승 폭은 축소. SK 하이닉스 ADR(+3.04%)도 상승폭 일부 축소. 웨스턴디지털(+5.35%), 시게이트(+2.19%) 등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AI 반도체, 장비: GPU보다 장비 기업 강세
엔비디아(-0.07%)는 소프트뱅크 에너지에 15억 달러 투자하고 오하이오 OpenAI 데이터센터에 최대 1,050억 달러 규모의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지만 상승 출발 후 매물 소화. 특히 앤트로픽 이슈로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됐지만 관련 투자와 보증이 결국 순환 구조로 해석돼 매물 소화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브로드컴(-0.14%)도 보합권 등락. 인텔(+0.97%)은 상승. AMD(-1.63%)는 지난 금요일 큰 폭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AMAT(+5.55%), 램리서치(+3.45%), ASML(+2.12%)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메모리 기업들의 이익 개선이 장비 투자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광통신: 앤트로픽 실적 발표에 급등
코히런트(+7.79%), 루멘텀(+4.62%), 시에나(+3.83%)등 광통신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앤트로픽이 실적 발표에서 큰 폭으로 매출 증가를 발표한 가운데 2028년 수치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공급망 이슈가 부각된 광통신 기업 중심으로 상승. 마벨 테크(+5.54%)는 앤트로픽의 매출 전망은 단순히 GPU 수요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와 메모리 증설이 필요하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면서 큰 폭으로 상승.
AI 서버: 부품 강세와 달리 서버 조립업체는 차익실현
슈퍼마이크로컴퓨터(-3.92%), 델(-2.24%), HP 엔터(-1.87%) 등 서버 기업들은 하락. 앤트로픽 실적 발표 결과가 AI 인프라 전체에는 긍정적이지만 서버업체는 지난주 실적과 AI 주문 기대를 상당 부분 선반영한 상태라는 점에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자동차: 메모리·AI 하드웨어로 수급 이동하며 상대 약세
테슬라(-0.87%)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 메모리 기업으로의 수급 쏠림 등을 반영하며 하락. 장중 사이버캡 공개 운행 시작 보도가 나왔지만 매물 소화 지속. 리비안(-3.19%)은 7월 7,500만 주 신규 주식 발행 이후 희석 우려가 남아 있고, 최근 분기에서도 자동차부문 그로스마진이 여전히 마이너스권을 기록한 가운데 R2 양산 과정의 현금소진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이 컸음. GM(-2.77%), 포드(-2.23%) 등 내연차량도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기록 등으로 하락. 퀀텀스케이프(-1.13%) 등 2차전지 기업들 대부분 하락. 앨버말(-1.59%)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0.44% 하락한 가운데 부진. 리튬 아메리카(-6.80%)가 물 사용과 환경허가 이슈가 장기적인 정책 리스크로 작용하며 리튬 관련주 대부분과 함께 하락
대형기술주: 메타, 보험 보장한도, 소송 이슈로 하락
메타 플랫폼(-3.54%)은 블랙록과 추진하는 14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의 보험 보장이 사업 규모에 크게 못 미친다는 보도에 하락. 공사 지연으로 임대료를 받지 못할 때의 보상은 최대 2.2억 달러, 테러 피해는 6.5억 달러, 운영 중 재산 피해는 4.5억 달러까지만 보장되는 구조. 대형 사고로 손실이 보험 한도를 넘으면 나머지는 블랙록, 메타 또는 125억 달러를 빌려준 금융회사가 부담해야 한다는 의미. 모든 건설비를 보험으로 보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AI 데이터센터의 규모가 보험회사가 한 번에 감당할 수 있는 위험보다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 핵심. 향후 데이터센터 PF에서 보험료와 대출금리가 오르고, 빅테크에 추가 보증이나 자기자본 투입을 요구할 가능성도 부담. 여기에 아동,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재판 본격화도 부담.
MS(-3.04%)는 장기 금리 상승과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본조달 비용 부담이 부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약세와 함께 하락. 알파벳(-0.55%)은 최근 250억 달러 규모 미국 달러채 발행에 이어 첫 호주달러 채권 발행까지 추진하면서 AI 설비투자가 현금흐름을 넘어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하기 시작했다는 우려가 부담. 아마존(-0.51%)도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 애플(-0.11%)은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둘러싼 정책 불확실성에도 로스차일드의 투자의견 매수 상향과 목표주가 400달러 제시로 하락은 제한.
중국 기업: 실물 경제지표 부진에 경기 부양책 기대 부각되며 대체로 상승
알리바바(+0.73%)는 고성능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서 구동이 가능한 Qwen3.8-27B 오픈웨이트 모델을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중국의 주요 실물 경제지표가 부진하자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핀둬둬(+2.54%)도 상승. 그러나 진둥닷컴(-1.93%)은 지난 주 실적 발표에서 10년만에 첫 분기 매출 감소에 하락이 지속. 바이두(+0.43%)도 견조한 가운데 샤오펑(+4.27%), 니오(+1.77%), 리오토(+1.22%)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에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 X, 13F 영향에 상승
스페이스X(+4.45%)는 13F를 통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팔콘 9 발사체 발사와 발사채 재 사용 운용 능력 재확인 등이 부각되자 상승. 로켓랩(+2.28%)은 미 우주군 PTS-G 프로그램의 주계약자인 비아샛(-1.76%)이 재밍 방지 통신 탑재체를 실을 정지궤도 위성 본체 제작업체로 선정하면서 상승.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신규 매출 기회로 평가되며 상승. 반면, 비아샛은 주 계약자로 이미 선정돼 있어 실제 매출 증가는 없다는 점에서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7.21%)은 통신위성 3기 공급계약 6억 달러가 반영되며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18억 달러로 증가한 점과 스티펠의 매수 상향 효과가 지속.
소프트웨어: AI 서비스 수익화보다 물리적 AI 인프라에 자금 집중
오라클(-2.57%)은 메타로부터 파생된 보험 보장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0.86%)는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의 부진에 동반 하락. 서비스나우(-5.08%), 세일즈포스(-2.67%)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조달 불안 등이 부각되자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전력망): 높은 금리 우려로 매물 소화
아이온큐(+1.25%), 디웨이브퀀텀(-1.42%) 등 양자 컴퓨터는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혼재된 모습. 서브로보틱스(-1.80%), 리치테크 로보틱스(-4.44%) 등 로봇 관련 기업들, 오클로(-1.13%), 뉴스케일파워(-2.13%)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높은 국채 금리를 반영하며 부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52%), 비스트라(-1.36%)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반면, GE버노바(+1.48%), 이튼(+0.86%)은 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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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암호화폐: 달러 약세에 반등
비트코인은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지난주 현물 ETF에서는 3.9억 달러가 유출됐지만 누적으로는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선물 거래량이 수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한 가운데 신규 매수세가 상승을 이끈 모습. 다만 약 480억 달러에 이르는 선물 미결제약정과 높은 옵션 프리미엄은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여전히 부담은 지속. 비트코인 상승에 스트레티지(+4.99%), 로빈후드(+0.72%), 코인베이스(+1.40%), 서클인터넷(+4.18%) 등도 상승.
비트코인은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지난주 현물 ETF에서는 3.9억 달러가 유출됐지만 누적으로는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됐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특히 선물 거래량이 수년 내 최저 수준까지 감소한 가운데 신규 매수세가 상승을 이끈 모습. 다만 약 480억 달러에 이르는 선물 미결제약정과 높은 옵션 프리미엄은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 여전히 부담은 지속. 비트코인 상승에 스트레티지(+4.99%), 로빈후드(+0.72%), 코인베이스(+1.40%), 서클인터넷(+4.18%) 등도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기업 강세 Vs. 채권 시장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지난 금요일 0.63% 상승에 이어 월요일에는 2.98%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1.0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30원을 기록. 월요일 야간시장 종가는 1,416.20원으로 마감. 그런 가운데 오늘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에너지 장관 발언 여파로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평화협상 정체와 호르무즈 통항이 토요일 5척에 이어 일요일에는 한 척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오만에 대해 트럼프가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공격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그러나 미국 재고 증가와 글로벌 수요 감소 전망에 폭은 제한. 장 후반에는 미 에너지 장관이 미국은 이란 문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언급하며 미-이란 이슈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이 확대되며 2.8%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완화 예보, 높은 생산량 등에 1.1%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장기화 우려로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지난 주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결과 9월 금리인상 기대감이 약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였고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 특히 CFTC 포지션에서 달러 강세 포지션이 크게 누적된 상태라는 점에서 달러화의 상승 요인에 좀더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엔화는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부진한 GDP 성장률 발표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달러 대비 보합권, 멕시코 페소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를 토대로 9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자 단기물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임.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이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알파벳이 호주 달러 기반 채권 발행 계획이 알려지자 장기물의 상승세가 지속. 최근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재정 불안이 유입된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유지 등으로 30년물은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금은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후퇴 등으로 0.8% 상승. 은도 전력망 등 산업 수요 증가 등으로 1.3%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경제지표 부진을 토대로 대부분 하락. 물론 구리는 송전망 등 구조적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감안 하락은 제한.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단위 면적당 수확량 즉 단수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불안을 이유로 각각 2%, 1% 상승. 반면, 밀은 흑해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수출 리스크가 유입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기상 우려에 따른 작황 부진을 반영하며 5% 넘게 급등했으며 커피와 설탕 또한 브라질 작황 불안 이슈로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지난 금요일 0.63% 상승에 이어 월요일에는 2.98%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1.0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3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휴장.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18.30원을 기록. 월요일 야간시장 종가는 1,416.20원으로 마감. 그런 가운데 오늘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15.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에너지 장관 발언 여파로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평화협상 정체와 호르무즈 통항이 토요일 5척에 이어 일요일에는 한 척도 없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오만에 대해 트럼프가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공격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그러나 미국 재고 증가와 글로벌 수요 감소 전망에 폭은 제한. 장 후반에는 미 에너지 장관이 미국은 이란 문제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언급하며 미-이란 이슈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폭이 확대되며 2.8%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 완화 예보, 높은 생산량 등에 1.1%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장기화 우려로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지난 주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결과 9월 금리인상 기대감이 약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로 출발.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였고 장기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약세폭이 축소. 특히 CFTC 포지션에서 달러 강세 포지션이 크게 누적된 상태라는 점에서 달러화의 상승 요인에 좀더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이 특징. 엔화는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부진한 GDP 성장률 발표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에도 달러 대비 보합권, 멕시코 페소는 약세,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를 토대로 9월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되자 단기물은 대체로 하락세를 보임. 그러나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견고함을 보이자 하락은 제한. 이런 가운데 알파벳이 호주 달러 기반 채권 발행 계획이 알려지자 장기물의 상승세가 지속. 최근 유럽 각국의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재정 불안이 유입된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 국제유가의 높은 수준 유지 등으로 30년물은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금은 장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 약세 및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 후퇴 등으로 0.8% 상승. 은도 전력망 등 산업 수요 증가 등으로 1.3%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경제지표 부진을 토대로 대부분 하락. 물론 구리는 송전망 등 구조적 수요가 높다는 점을 감안 하락은 제한.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단위 면적당 수확량 즉 단수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불안을 이유로 각각 2%, 1% 상승. 반면, 밀은 흑해 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수출 리스크가 유입됐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코코아는 기상 우려에 따른 작황 부진을 반영하며 5% 넘게 급등했으며 커피와 설탕 또한 브라질 작황 불안 이슈로 상승
정부는 그간 에너지 분야를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우선 검토해왔지만, 미측이 미국 내 메모리 생산시설 투자를 강하게 요구하면서 협상 구도가 달라졌다는 것이다. 여권 관계자는 “미 측이 우선순위를 바꾸며 추가 요구를 제기하고 있다”며 “대미투자의 골대가 바뀐 수준”이라고 전했다.
** 우선순위의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60?sid=100
** 우선순위의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4960?sid=100
Naver
[단독]美 “대미투자 1호, 메모리 달라”…호남 투자 발표 뒤 압박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목표로 추진해온 대미투자 1호 사업이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요구라는 돌발 변수에 흔들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800조원대 투자 계획 발표 직후 미국의 메모리 투자 압박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 2Q26 Review: 짙어지는 AI향 매출
- 2Q26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128억원)에 부합
- BVH 중심의 고부가 기판 매출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함과 동시에 저부가 기판의 판가 상승 효과가 더해지며 높은 이익률을 유지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며 Blended ASP의 추가 상승을 견인
- 또한 SSD향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 모듈 출하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파악
▶ SoCAMM 성장에 페달을 밟는다
- 이번 동사 실적 발표에서 실적 이상으로 주목할 지표는 수주잔고
- 이번 분기 말기준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
- 이는 기존 주력 제품인 BVH 기판 대비해서도 고부가 제품인 SoCAMM의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
- 특히 이번 수주잔고에는 1)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모듈 출하량이 증가한 효과, 2) 기존 고객사 외 AMD 등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수주잔고 급증은 단순한 일회성 주문 증가라기보다는 SoCAMM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을 선행해서 보여주는 지표라 판단
- 당사는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
- 특히 동사가 전사 매출 규모가 작아, SoCAMM 성장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와 추가적인 눈높이 상향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6,000원 제시
- 최근 전반적인 시장 조정과 유·무상증자 과정에서의 수급 부담이 맞물리며 주가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조정
- 그러나 SoCAMM에 대한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 가시성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전방 메모리 업황 역시 단기 반등을 넘어 중장기 성장 사이클로서의 지속성이 점차 확인
- 특히 동사가 SoCAMM을 통한 단기 실적 성장과 2028년 대규모 증설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3jAqT7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티엘비(356860):
수주잔고 급증의 의미
= 압도적인 SoCAMM 대기 수요
▶ 2Q26 Review: 짙어지는 AI향 매출
- 2Q26 연결 매출액은 882억원(+37.8%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86.3%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최근 상향된 시장 컨센서스(128억원)에 부합
- BVH 중심의 고부가 기판 매출 비중이 높은 수준을 유지함과 동시에 저부가 기판의 판가 상승 효과가 더해지며 높은 이익률을 유지
- 특히 SoCAMM향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되며 Blended ASP의 추가 상승을 견인
- 또한 SSD향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북미 AI 가속기 업체의 Vera Rubin 플랫폼용 AI Storage SSD 관련 메모리 모듈 출하가 본격화된 영향으로 파악
▶ SoCAMM 성장에 페달을 밟는다
- 이번 동사 실적 발표에서 실적 이상으로 주목할 지표는 수주잔고
- 이번 분기 말기준 수주잔고는 1,318억원(+364.1% YoY)으로 사상 처음 1,000억원을 돌파, 구조적인 레벨업을 시현
- 이는 기존 주력 제품인 BVH 기판 대비해서도 고부가 제품인 SoCAMM의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
- 특히 이번 수주잔고에는 1)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모듈 출하량이 증가한 효과, 2) 기존 고객사 외 AMD 등 신규 고객사향 예상 물량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이번 수주잔고 급증은 단순한 일회성 주문 증가라기보다는 SoCAMM 시장의 본격적인 성장 국면 진입을 선행해서 보여주는 지표라 판단
- 당사는 Agentic AI 시대 추론 워크로드 확대에 따른 점진적인 CPU 탑재량 증가를 기반으로 SoCAMM 시장의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와 내년 SoCAMM 매출 추정치를 각각 701억원, 1,320억원으로 기존 대비 47.0%, 15.1% 상향 조정
- 특히 동사가 전사 매출 규모가 작아, SoCAMM 성장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와 추가적인 눈높이 상향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6,000원 제시
- 최근 전반적인 시장 조정과 유·무상증자 과정에서의 수급 부담이 맞물리며 주가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조정
- 그러나 SoCAMM에 대한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 가시성으로 구체화되고 있으며, 전방 메모리 업황 역시 단기 반등을 넘어 중장기 성장 사이클로서의 지속성이 점차 확인
- 특히 동사가 SoCAMM을 통한 단기 실적 성장과 2028년 대규모 증설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주가 조정은 펀더멘털 대비 괴리가 확대된 구간으로 판단하며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3jAqT7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KX하이텍(052900) - 강도 높은 데이터센터 수혜 확인, 하반기가 더 세다
1. 데이터센터향 수혜, 2Q26에도 역대급 실적 달성:
KX하이텍은 이미 1Q26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75억원)을 기록하며 전방에서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라 기업의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다만, 75억원 중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30억원, 반도체 관련 이익이 40억원대로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반도체 관련 실적이 크지 않아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사라지는 2Q26 실적이 QoQ 부진할 가능성 때문이다.
그러나 2Q26 KX하이텍의 실적은 매출액 405억원(+20%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자회사의 일회성 이익이 소멸했음에도 1분기에 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익 체력의 개선이다. 특히,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이 반도체 관련 이익 성장에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긍정적이다. 동사의 2Q26 반도체 관련 영업이익은 40억원에서 6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율에 기인한다. 작년 말부터 급격히 늘어난 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대응해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다소 저하됐던 수율이 2Q26 정상 궤도에 오르며, 매출과 이익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2.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해야 하는 심각한 공급 숏티지 상황 지속: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향 데이터 센터에 탑재되는 eSSD용 케이스는 반기가 지난 현재까지도 공급 숏티지가 심각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핵심 고객으로 두고 있는 KX하이텍의 경우 급한 물량은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하고 있으며, 증설 공백이 더욱 심화되는 올해 하반기 더 많은 외주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량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하반기 KX하이텍의 반도체 매출이 추가로 증가하며, 이미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실적을 하반기에 재차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또한, 공급 숏티지 지속으로 2분기 중 ASP 또한 일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효과가 하반기부터 온기 반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3. 바닥에 붙어있는 멀티플, 데이터센터향 수혜에 따른 리레이팅 대기 중:
상반기 실적을 기반으로 추정되는 KX하이텍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04억원(+27% YoY), 영업이익 301억원(+463% YoY)이다. 2026F P/E는 3.9배 수준이다. 현재의 호실적이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수혜라는 점을 감안하면, 데이터센터에 익스포져가 있는 여타 기업 대비 분명히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되며,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간 형성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EmK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 KX하이텍(052900) - 강도 높은 데이터센터 수혜 확인, 하반기가 더 세다
1. 데이터센터향 수혜, 2Q26에도 역대급 실적 달성:
KX하이텍은 이미 1Q26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75억원)을 기록하며 전방에서의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따라 기업의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다만, 75억원 중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30억원, 반도체 관련 이익이 40억원대로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반도체 관련 실적이 크지 않아 주가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자회사의 일시적 이익이 사라지는 2Q26 실적이 QoQ 부진할 가능성 때문이다.
그러나 2Q26 KX하이텍의 실적은 매출액 405억원(+20% YoY), 영업이익 73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자회사의 일회성 이익이 소멸했음에도 1분기에 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이익 체력의 개선이다. 특히,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이 반도체 관련 이익 성장에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긍정적이다. 동사의 2Q26 반도체 관련 영업이익은 40억원에서 6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분기 대비 상승한 수율에 기인한다. 작년 말부터 급격히 늘어난 데이터센터향 수요에 대응해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다소 저하됐던 수율이 2Q26 정상 궤도에 오르며, 매출과 이익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
2.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해야 하는 심각한 공급 숏티지 상황 지속: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향 데이터 센터에 탑재되는 eSSD용 케이스는 반기가 지난 현재까지도 공급 숏티지가 심각한 상황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핵심 고객으로 두고 있는 KX하이텍의 경우 급한 물량은 외주업체 CAPA까지 동원하고 있으며, 증설 공백이 더욱 심화되는 올해 하반기 더 많은 외주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량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하반기 KX하이텍의 반도체 매출이 추가로 증가하며, 이미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실적을 하반기에 재차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또한, 공급 숏티지 지속으로 2분기 중 ASP 또한 일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며, 해당 효과가 하반기부터 온기 반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3. 바닥에 붙어있는 멀티플, 데이터센터향 수혜에 따른 리레이팅 대기 중:
상반기 실적을 기반으로 추정되는 KX하이텍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04억원(+27% YoY), 영업이익 301억원(+463% YoY)이다. 2026F P/E는 3.9배 수준이다. 현재의 호실적이 북미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시작된 데이터센터향 수혜라는 점을 감안하면, 데이터센터에 익스포져가 있는 여타 기업 대비 분명히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되며, 올해 하반기 실적 개선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간 형성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GMEmK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한화시스템 「미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성장할 조선사」
☞ https://bit.ly/HS2Q26RE
▶️ Issue: 커버리지 재개. 방산은 캐시카우, 미국 조선은 성장, 모멘텀과 멀티플
▶️ Pitch:
> K-방산의 부체계로서 성장 중. 그러나
> 동사의 높은 멀티플과 주가 동력은 (우주 외에) 미국 방산 진출로 판단
> 필리 선표 모델을 빌드해 실적을 제시하며,
- 2028년 흑자전환으로 보수적 추정. 2029년 매출 2조원 판단
- 2029년 너머를 채울 수주 파이프라인 소개
- 이를 소화하기 위한 CAPEX 계획 정리
> SOTP Valuation에서 조선에 무려 PSR 4배를 부여하며 커버리지를 재개
- 오스탈USA 인수 확정 시, 또 적정가치 상향 조절 가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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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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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HS2Q26RE
▶️ Issue: 커버리지 재개. 방산은 캐시카우, 미국 조선은 성장, 모멘텀과 멀티플
▶️ Pitch:
> K-방산의 부체계로서 성장 중. 그러나
> 동사의 높은 멀티플과 주가 동력은 (우주 외에) 미국 방산 진출로 판단
> 필리 선표 모델을 빌드해 실적을 제시하며,
- 2028년 흑자전환으로 보수적 추정. 2029년 매출 2조원 판단
- 2029년 너머를 채울 수주 파이프라인 소개
- 이를 소화하기 위한 CAPEX 계획 정리
> SOTP Valuation에서 조선에 무려 PSR 4배를 부여하며 커버리지를 재개
- 오스탈USA 인수 확정 시, 또 적정가치 상향 조절 가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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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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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2Q26 Review: 매분기 서프라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3% 상회
- 2분기 매출액 6,832억원(+100.8% YoY, +34.6% QoQ), 영업이익 1,423억원(+371.1% YoY, +97.6% QoQ, OPM 20.8%)으로 컨센서스를 12.0%, 62.8%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로도 매출액 9.9%, 영업이익 58.1% 상회
- 추정치 상회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브라질 법인의 2분기 매출액은 2,650억원(+354.9% YoY, +130.4% QoQ)으로 1분기에 이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마진 또한 30%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베트남 법인은 full capa 상태가 유지되며 2분기 매출액 2,450억원(+56.3% YoY, +5.4% QoQ)으로 전분기 대비 Flat. 국내 공장의 경우, 비메모리 패키징 부문에서 네트워크향 라지 바디 물량 확대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실적 성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매출액은 2026년 3.3%, 2027년 4.1% 상향했으며, 영업이익은 각 21.6%, 13.0% 상향. 상향의 근거는 브라질 법인. 전방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메모리 가격 또한 상승 폭은 둔화되나 2027년에도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 베트남 법인의 실적 추정치 상향은 추가 Capex 집행 여부. 2026년과 2027년 베트남 법인의 매출액은 각각 1조원(+31.0% YoY), 1.2조원(+16.3% YoY)으로 전망한다. 2026년 추가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Capa 증설분은 2027년부터 실적에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12개월 선행 순이익 2,496억원에 Target PER 18배(파워텍 12MF PER)를 적용했으며, 이를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목표주가를 산출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목표주가가 유지되는 것은 피어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적용 배수가 기존 21배에서 18배로 하락했기 때문
- 2026년 실적 성장은 브라질 법인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베트남 법인의 Capa 증설분이 반영되며 성장을 견인할 것. 국내 공장 또한 하반기로 갈수록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증가하며 실적에 기여할 전망
본문: https://vo.la/sfDFfsc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2Q26 Review: 매분기 서프라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3% 상회
- 2분기 매출액 6,832억원(+100.8% YoY, +34.6% QoQ), 영업이익 1,423억원(+371.1% YoY, +97.6% QoQ, OPM 20.8%)으로 컨센서스를 12.0%, 62.8% 상회. 당사 추정치 대비로도 매출액 9.9%, 영업이익 58.1% 상회
- 추정치 상회의 배경은 브라질 법인. 브라질 법인의 2분기 매출액은 2,650억원(+354.9% YoY, +130.4% QoQ)으로 1분기에 이어 두 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ASP 상승 효과로 마진 또한 30%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
- 베트남 법인은 full capa 상태가 유지되며 2분기 매출액 2,450억원(+56.3% YoY, +5.4% QoQ)으로 전분기 대비 Flat. 국내 공장의 경우, 비메모리 패키징 부문에서 네트워크향 라지 바디 물량 확대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실적 성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 2026년과 2027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매출액은 2026년 3.3%, 2027년 4.1% 상향했으며, 영업이익은 각 21.6%, 13.0% 상향. 상향의 근거는 브라질 법인. 전방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메모리 가격 또한 상승 폭은 둔화되나 2027년에도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 베트남 법인의 실적 추정치 상향은 추가 Capex 집행 여부. 2026년과 2027년 베트남 법인의 매출액은 각각 1조원(+31.0% YoY), 1.2조원(+16.3% YoY)으로 전망한다. 2026년 추가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Capa 증설분은 2027년부터 실적에 반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8,000원을 유지. 12개월 선행 순이익 2,496억원에 Target PER 18배(파워텍 12MF PER)를 적용했으며, 이를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목표주가를 산출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목표주가가 유지되는 것은 피어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적용 배수가 기존 21배에서 18배로 하락했기 때문
- 2026년 실적 성장은 브라질 법인이 주도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베트남 법인의 Capa 증설분이 반영되며 성장을 견인할 것. 국내 공장 또한 하반기로 갈수록 메모리 패키징 물량이 증가하며 실적에 기여할 전망
본문: https://vo.la/sfDFf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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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하나마이크론(067310):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 6,832억원(+10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 OPM 2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OP 63% 상회)
- 2Q26 DRAM 현물 가격 상승에 따라 브라질 법인 메모리 판가가 상승하며 호실적 견인
- [별도] 매출액 4,217억원(+61%), 영업이익 164억원(+156%; OPM 3.9%) 기록.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호조 속 Ass’y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 [브라질] 매출액은 2,729억원(+138% QoQ), 영업이익률은 30%로 추정. 4Q25 시행된 전략적 물량 조절 효과가 2Q26까지 이어진 가운데, 가파른 판가 상승 효과도 더해짐
- [베트남] 매출액은 2,524억원(+7% QoQ), 영업이익률은 6% 수준으로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 속 동사 베트남 라인도 full capa 수준 유지
- 동사의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 상향 조정(1,509억원 → 2,028억원)
-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
- 베트남은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의 증설이 진행 중으로 4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재개될 전망
- SK하이닉스의 전공정 fab 투자 가속화 및 공식화(Y2, M17)를 감안 시 물량 추가 상향 가능성도 상존
- 강력한 이익 창출이 2028년까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9.6배 수준에 거래돼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확보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8만원으로 상향 조정
https://vo.la/D8kX0J4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마이크론(067310): 강력한 서프라이즈, 매력적 밸류에이션
- 2Q26 매출액 6,832억원(+10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23억원(+371%; OPM 20.8%)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OP 63% 상회)
- 2Q26 DRAM 현물 가격 상승에 따라 브라질 법인 메모리 판가가 상승하며 호실적 견인
- [별도] 매출액 4,217억원(+61%), 영업이익 164억원(+156%; OPM 3.9%) 기록.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호조 속 Ass’y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
- [브라질] 매출액은 2,729억원(+138% QoQ), 영업이익률은 30%로 추정. 4Q25 시행된 전략적 물량 조절 효과가 2Q26까지 이어진 가운데, 가파른 판가 상승 효과도 더해짐
- [베트남] 매출액은 2,524억원(+7% QoQ), 영업이익률은 6% 수준으로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 속 동사 베트남 라인도 full capa 수준 유지
- 동사의 2H26E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34% 상향 조정(1,509억원 → 2,028억원)
- 브라질 법인의 스프레드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존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
- 베트남은 주요 고객사 전용 라인의 증설이 진행 중으로 4Q26부터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재개될 전망
- SK하이닉스의 전공정 fab 투자 가속화 및 공식화(Y2, M17)를 감안 시 물량 추가 상향 가능성도 상존
- 강력한 이익 창출이 2028년까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9.6배 수준에 거래돼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확보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8만원으로 상향 조정
https://vo.la/D8kX0J4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티엘비(356860): NDR 후기 - 실적 모범생의 품격
- 티엘비 2Q26 매출액 882억원(+37.8%YoY, +16.4%QoQ), 영업이익 128억원(+86.3%YoY, +19.2%QoQ)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 경신
- ASP 역시 m²당 139만원으로 6개분기 연속 QoQ 상승 추세 이어감
- 2Q26 중 단행된 단가인상 외 원부자재 가격 인상분을 반영한 추가적인 판가 협의 역시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분기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539억원→1,318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점임
- BVH제품 대비 약 2배 비싼 SOCAMM 물량이 본격 반영된 영향으로 파악됨
- 3Q26E부터 안산 2공장과 VINA 1공장 모두 가동 개시해 하반기 분기 매출체력 1,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에 수주잔고 대부분 3Q26E중 소화되며 최초로 분기 매출액 1,000억원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티엘비는 SOCAMM 2026E 매출액 가이던스 700억원으로 재차 상향
- 2027E에는 TAM 성장에 맞물려 티엘비 SOCAMM 매출액 역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
- SOCAMM 제품의 수익성은 전사 수익성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임. 또한 SOCAMM 뿐만 아니라 서버용 메모리모듈 전반의 수요가 강한데, 이에 리드타임이 45일→90일 이상으로 장기화됨
- 현재의 주문 강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공장이 봉쇄됐던 시기를 뛰어넘는 수준임
- 1)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신주 상장에 따른 EPS 희석 반영하고, 2) 경쟁사 주가 하락으로 Target P/E 15배로 조정하며 목표주가 43,000원으로 하향
- 다만 현재의 기판 호황을 숫자로 가장 잘 증명하고 있는 업체로 보임.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abit.ly/clga1uq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보험/증권
[현대해상 - 긴 터널의 끝]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현대해상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당기순이익 3,918억원 (+75.5% QoQ, +58.2% YoY)
vs. 컨센서스 2,683억원
vs. 당사 추정치 2,901억원
- 손실부담계약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2. 자본 정책
- K-ICS 209%, 기본자본비율 83.8%
- 해준금 100% 인정 시 기본자본 95%
- 해준금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
3. 결론 및 투자의견
- 배당 재개 시점 앞당겨질 경우 업종 내 최고 수준 베타 기대
-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원문 링크: https://alie.kr/YhD322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현대해상 2분기 실적 및 투자의견 요약드립니다.
1. 실적 요약
당기순이익 3,918억원 (+75.5% QoQ, +58.2% YoY)
vs. 컨센서스 2,683억원
vs. 당사 추정치 2,901억원
- 손실부담계약환입과 예실차 개선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2. 자본 정책
- K-ICS 209%, 기본자본비율 83.8%
- 해준금 100% 인정 시 기본자본 95%
- 해준금 제도 완화 시 배당 재개 가능
3. 결론 및 투자의견
- 배당 재개 시점 앞당겨질 경우 업종 내 최고 수준 베타 기대
- 손해보험 업종 Top Pick 제시
*원문 링크: https://alie.kr/YhD322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티에스이: 탑픽의 이유
▶️ 목표주가 40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사업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
- 과거 고성장(2020년) 밸류에이션 P/E 10% 할증한 28.4배 적용
- 글로벌 후공정 부품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소부장 탑픽의 이유
- 디램 프로브 카드 매출 확대(프로브카드내 매출 비중 45% 추정)
- 인터페이스보드 글로벌 수요 증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 프로브카드 증설을 통한 중장기 수요 대응 준비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7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티에스이: 탑픽의 이유
▶️ 목표주가 40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사업 전반의 수익성 개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
- 과거 고성장(2020년) 밸류에이션 P/E 10% 할증한 28.4배 적용
- 글로벌 후공정 부품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소부장 탑픽의 이유
- 디램 프로브 카드 매출 확대(프로브카드내 매출 비중 45% 추정)
- 인터페이스보드 글로벌 수요 증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 프로브카드 증설을 통한 중장기 수요 대응 준비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78
위 내용은 2026년 8월 18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6~7월 조정대비 반등폭
AAOI +104%
NBIS +84%
SNDK +79%
CRWV +75%
SMCI +64%
LITE +63%
CRDO +60%
COHR +59%
IREN +55%
FN +48%
MRVL +44%
ANET +39%
CIEN +38%
LRCX +37%
MU +37%
APLD +36%
DELL +34%
VRT +32%
WDC +31%
ALAB +31%
ETN +27%
AMAT +23%
CLS +21%
AMD +19%
WULF +19%
NVDA +19%
TSM +16%
AVGO +10%
AAOI +104%
NBIS +84%
SNDK +79%
CRWV +75%
SMCI +64%
LITE +63%
CRDO +60%
COHR +59%
IREN +55%
FN +48%
MRVL +44%
ANET +39%
CIEN +38%
LRCX +37%
MU +37%
APLD +36%
DELL +34%
VRT +32%
WDC +31%
ALAB +31%
ETN +27%
AMAT +23%
CLS +21%
AMD +19%
WULF +19%
NVDA +19%
TSM +16%
AVGO +10%
Forwarded from 1,525 - 1,680 NEWERA
자 이제 또 시장 살짝 눌리거나 반도체 빌빌거리면
세일즈(빙자 사기꾼)가 나오기 시작할텐데 주의하실 점 알려드립니다
1. 대형 텔레그램 채널들에서 갑자기 특정 섹터, 코스닥 저시총주식들에 대한 글을 올린다
2. 평소 언급도 없었는데, 여기저기서 주거니 받거니 한다. 그 채널들이 다 대형이다
3. 세일즈의 물꼬를 튼 블로그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블로그다.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이다
정리하면,
대형채널장들이 끼리끼리 운영하는 모임, 스터디, 알음알음, 형님동생, 4대현인들 중 일부가(혹은 다수가)
세일즈 안먹히던 장에서 개같이 쳐맞고 물타다가 죽기 직전의 작살난 상태인데
살아보겠다고 선취매 해 둔, 코스닥잡주들 세일즈를 조직적(대형 채널에선 동생들 도와준다고 돌리는것)으로 돌리고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시총 3천억 아래 코스닥 종목이 갑자기 여기저기서 보이고 좋다고 난리면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초 원소스 블로그도 통상 그 대형채널장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애초부터 세일즈 하려고 만든 곳이 많음)
단, 원래부터 코스닥 중소형 투자자이고 꾸준히 스터디하던 사람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런 분들이 올리는 종목은 그 분채널에서만 보이니, 여기저기 돌리는 세일즈 빙자 사기꾼들과는 결이 다르죠
세일즈(빙자 사기꾼)가 나오기 시작할텐데 주의하실 점 알려드립니다
1. 대형 텔레그램 채널들에서 갑자기 특정 섹터, 코스닥 저시총주식들에 대한 글을 올린다
2. 평소 언급도 없었는데, 여기저기서 주거니 받거니 한다. 그 채널들이 다 대형이다
3. 세일즈의 물꼬를 튼 블로그는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블로그다. 갑자기 툭 튀어나온 느낌이다
정리하면,
대형채널장들이 끼리끼리 운영하는 모임, 스터디, 알음알음, 형님동생, 4대현인들 중 일부가(혹은 다수가)
세일즈 안먹히던 장에서 개같이 쳐맞고 물타다가 죽기 직전의 작살난 상태인데
살아보겠다고 선취매 해 둔, 코스닥잡주들 세일즈를 조직적(대형 채널에선 동생들 도와준다고 돌리는것)으로 돌리고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시총 3천억 아래 코스닥 종목이 갑자기 여기저기서 보이고 좋다고 난리면 주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초 원소스 블로그도 통상 그 대형채널장과 같이 하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곳(애초부터 세일즈 하려고 만든 곳이 많음)
단, 원래부터 코스닥 중소형 투자자이고 꾸준히 스터디하던 사람과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런 분들이 올리는 종목은 그 분채널에서만 보이니, 여기저기 돌리는 세일즈 빙자 사기꾼들과는 결이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