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 IDEATO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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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시황. 애플, 셧다운 종료, 관세 합의 기대에 강세

◎ 해외 증시
관세 협상, 셧다운 종료 기대, 애플 강세에 상승
11개 업종 중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제외 모두 상승
특히 상승한 업종 대부분 1%대 올라 전체적 강세장
우선 시장을 올린 것은 미중 관세 협상 기대감
트럼프, 주말 이 후 대두, 펜타닐, 희토류 등 나열
사실상 협상 주요 의제임을 암시하는 것
베센트도 중국과의 긴장이 완화되고 있다고 언급
캐피털 닷컴. 희토류, 100% 관세는 서로에게 큰 문제
결국 상황 완화 예상. 다만 그 전까지 혼란 이어질 것
도이치뱅크. 트럼프 발언으로 100% 가능성 낮아져
한편. 트럼프는 호주와 희토류 공급망 협정을 체결함
1년 후에는 희토류가 너무 많아 어찌할지 모를 것이라고
중국 의존도를 낮추며 협상도 압박하는 카드가 될 듯
셧다운 종료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안도감으로 작용
케빈 헤셋. 이번주 중 셧다운 끝날 가능성 높아
종료 안 되면 야당 끌어들이기 위해 더 강한 조치
이번 금요일 넘기면 공무원 대부분 급여 지급 무산
노던트러스트. 셧다운 종료시 소비 몰아서 나올 것
애플이 약 4%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주말 사이 미국, 중국에서 아이폰17 판매 호조 보도
에버코어. 실적, 가이던스 예상 보다 높게 나올 전망
실적 발표 전 주목해야 한다며 목표가 290달러
루프캐피털. 신규 아이폰 주기 시작. 27년까지 증가세
투자 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가 226달러→315달러
희토류 관련주 호주와의 광물 협정 등 호재에 급등
지난주 문제되었던 지역 은행 대부분 이틀 연속 반등
자이언스 시간 외 추가로 오르며 급락분 대부분 만회
바클레이즈, 마이크론 비중 확대. 195→240 상향. 2% ↑
웰스파고. 테슬라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다만 선반영되어 실적 공개 후 하락할 수도. 1.8% 상승
바클레이즈는 동일 비중 유지. 목표가 275→350
BoA. AMD AI 입지 확대 주목. 250→300 상향. 3% ↑
무디스. 증시 주춤하면 소비 급격하게 위축될 가능성
소비 주도하는 것은 상위 10% 고소득층
증시 하락시 고소득층마저 소비가 급격하게 줄 것
코어사이트. 고소득층 유입 월마트나 코스트코 유망
모건스탠리. 무역갈등 완화. 기업들 실적 확인 필요
확실한 신호 없을 경우 단기적으로 조정 가능성 염두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60 (+0.17%)
국제유가 57.5달러 (-0.07%)
변동성지수 18.23 (-12.27%)
10년물 금리 3.98%
MSCI 한국지수 +2.16%
야간선물 +0.82%

◎ 전망과 전략
우려 요인 진정되며 외국인 매도 불구 3,800p 돌파
주요 관세 협상 APEC에서 합의 가능성에 무게
미국 지역 은행 문제 등은 일시적 노이즈 정도 평가
시장을 움직인 기본 틀이 바뀐 것이 없음
AI 이슈. 국내 정책. 미국의 금리 인하가 큰 줄기
반도체 업황 평가 달라지며 코스피 이익 전망 상향
여기에 국내외 유동성 정책도 지속 가담 중
연준이 금리를 내리고 양적 긴축도 중단 예정
달러가 더 풀리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
투자자들이 조정 때 마다 매수 붙이는 이유로 작용
코로나 장세 밴드 상단 코스피 PBR 1.3배 근접
다만 흐름상 매물 소화 후 재차 상승 시도에 무게
양시장 과매도권이라 개별 종목들 가격 부담 적은 편
지난주 이 후 흐름 바뀐 업종들 계속 주목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1 미 증시, 트럼프 발언과 애플의 힘, 그리고 강력한 실적 시즌을 기대하며 상승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인하 언급하는 등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애플(+3.94%)이 아이폰 17 판매 증가를 이유로 크게 상승하고 기술주의 강력한 실적 기대감이 유입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헤셋 위원장의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우호적. 결국 시장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필수 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도 상승한 점이 특징(다우 +1.12%, 나스닥 +1.37%, S&P500 +1.07%, 러셀2000 +1.9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8%)


*변화요인: 트럼프 발언, 실적 기대

트럼프가 주말에 중국에 대해 최소한 이전처럼 대두를 구매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고 중국과 관세 협상은 긍정적일 것이라고 주장. 특히 중국이 미국에 뭔가를 해준다면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 위원회 위원장도 이번 주 배센트 재무장관이 중국과 협상을 잘 마무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주장. 물론, 장중에 트럼프는 중국이 지금 55% 관세를 내고 있으며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11월 1일부터 최대 155%로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3분기 S&P 500 중 현재까지 실적 발표된 기업 중 86%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해 5년, 10년 평균을 상회했다고 발표. 이를 토대로 3분기 EPS 성장률은 8.5%로 상향 조정해 9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업종 별로는 IT가 21.0% 성장을 기록하며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반면, 헬스케어(-4.6%), 에너지(-5.3%)는 부진을 전망. 다만, 서프라이즈 크기는 5년 평균인 8.4% 증가보다 약한 5.9% 성장에 그쳐 과거에 비해 실적 발표 후 하방 요인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

M7기업들은 14.9%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도 6.7%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S&P 500의 12개월 Fwd PER은 22.4배로, 5년(19.9배), 10년 평균(18.6배)을 상회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은 주목. 물론, 다음분기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한 기업들이 많아 여전히 우호적인 모습이지만, 이러한 밸류에이션 부담은 실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실제 이번주 실적 발표하는 테슬라는 옵션시장 내재 변동성을 토대로 8% 넘게 상승/하락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결국 시장은 트럼프의 발언과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 등으로 주식시장의 강세가 뚜렷. 국채 금리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에 집중하며 하락. 달러화는 엔화, 유로화의 영향으로 여타 환율에 강세. 특히 금은 하락 요인 등에도 불구하고 FOMO 현상 등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하는 등 금융시장은 상승 요인에 더 민감하고 개별 품목,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많음
[초점]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경쟁' 우위…2035년까지 4척 먼저 인도

독일 TKMS와 막바지 경쟁, 12척 규모 2042년 완료…35개 현지 기업 협력망 구축
장보고-III 잠수함 3주 잠항·7000해리 항속력…태평양·대서양·북극해 작전 가능

납기 능력으로 승부수…2035년까지 4척 빠른 인도
35개 현지 파트너와 산업 생태계 만들기
KSS-III 기술 우위와 북극 작전 능력
TKMS는 캐나다 현지 건조 제안…한화는 유지보수 현지화
폴란드·중동 시장 동반 진출 기대

https://vo.la/B16tfEi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애플 상승 Vs. 오라클 하락

애플: 아이폰 17 판매량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3.94%)은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 17이 16보다 첫 10일동안 14% 더 많이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5으로 상승.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하드웨어가 더 좋아졌음에도 16과 같은 가격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줬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로프캐피탈은 아이폰 17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대형 기술주: 넷플릭스를 토대로 실적 개선 기대 유입되며 상승.
MS(+0.63%)는 견조한 실적 발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MS Defender 서비스를 통해 보안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평가에 상승. 알파벳(+1.27%)은 웨이모가 스쿨버스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도 상승.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발표와 실적 발표 기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메타플랫폼(+2.13%)도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바탕으로 상승. 이는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기대 개선 기대 심리가 높아진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넷플릭스(+3.27%)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한 상승을 하고 있어 대형 기술주의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앱로빈(-5.57%)은 규제 당국의 조사를 위해 공매도 세력과 접촉했다는 보도로 하락

아마존: AWS 중단 이슈에도 상승, 그 영향으로 사이버 보안회사 강세
아마존(+1.61%)은 AWS 중단 후 복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 시장은 AWS 중단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를 이유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물론 향후 AWS 클라우드 내 많은 기업들은 장애를 입어 손해배상 청구 이슈가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어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평가 또한 있음. AWS 서비스 중단으로 주요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중요성이 부각됐다는 평가가 부각. 실제 클라우드스트라이크(+3.91%), 팔로알토(+1.89%) 등 관련 기업들의 상승이 특징.

반도체: 엔비디아는 제한적인 등락 속 AMD의 강세가 뚜렷
엔비디아(-0.32%)는 옴니버스 및 이삭 심을 구글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업 워크로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힘을 줬지만 하락 전환 마감. 브로드컴(-0.03%)도 특별한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제한적인 등락. AMD(+3.21%)는 OpenAI와의 파트너십 이슈를 빌미로 상승이 컸음. 특히 지난 주 BOA가 11월 11일 애널리스트 데이가 주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50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 마이크론(+2.17%)은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인텔(+2.95%)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반도체: 장비 업종 강세 뚜렷
KLA(+4.18%)는 바클레이즈가 미-중 마찰 우려가 높지만 KLA는 동종 기업에 비해 중국 매출이 낮아 리스크에서 자유롭다고 발표하자 상승이 컸음. 물론, AI 컴퓨팅 기술에 대한 투자 지출은 반도체 장비 섹터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 AMAT(+1.40%), 램리서치(+1.79%)는 물론 ASML(+1.25%), TSMC(+0.92%) 등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8% 상승

AI, 원자력, 전력망: 차익 실현 매물
슈퍼마이크로컴퓨터(+5.47%)는 배런스가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하자 상승. 더불어 xAI로부터 9억 달러 규모의 주문이 있었다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상승 요인. 웨스턴디지털(-3.70%)은 투자의견 등이 최근 양호한 발표가 이어졌지만, 과도한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 또한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특히 오라클의 재무적인 부분을 이유로 크게 하락한 점도 부정적. 시게이트(-4.88%), 델(-1.17%)도 하락. 오클로(-2.66%), 뉴스케일파워(-0.10%)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29%), 비스트라(-3.54%)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테슬라, 실적 발표 기대 속 강세
테슬라(+1.85%)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내용을 기대하며 상승. 특히 시장은 머스크가 로보택시, 로봇 공학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소식이 추가적인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 GM(-0.62%)은 실적 발표 앞두고 최근 전기차 사업 관련 대규모 손실을 언급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포드(+0.67%)는 상승. 리비안(+0.38%)은 미즈호가 2026년 판매량이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상승 전환. 루시드(+1.32%)는 농구 스타들과의 새로운 협업 캠페인 발표 후 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자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재무 부담을 이유로 하락
오라클(-4.86%)은 JP모건이 AI 인프라 투자 전략이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 특히 클라우드 용량 확대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는 재무상태 불안을 동반한다며 오라클 채권에 대한 평가를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 세일즈포스(+4.61%)는 지난 주 드림포스 2025 컨퍼런스에서 장기적인 목표 발표 이후 투자회사들이 성장 둔화 우려를 해소했다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1.49%)도 상승. 팔란티어(+1.93%)는 콜옵션 거래량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양자컴퓨터: 디웨이브 퀀텀, 신주인수권 이슈로 하락
디웨이브 퀀텀(-10.28%)은 신주인수권을 11월 19일 강제 상환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는 보유자들이 19일까지 주식전환을 하지 않을 경우 0.01달러의 상환금만 받기 때문에 대부분 주식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아이온큐(-4.74%)는 글로벌 양자컴퓨팅 허브 구축을 위한 Q-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고평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리게티 컴퓨팅(-6.62%)도 하락. 씰스큐(-3.00%)는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즘을 하드웨어에 내장하는 보안 칩을 공개했지만 여타 관련주 부진에 하락 전환. 경쟁 업체인 BTQ 테크(-10.46%), 아킷 퀀텀(-4.65%)은 하락.

중국 기업: 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상승
알리바바(+3.85%)는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된 데 힘입어 상승. 여기에 실물 경제지표가 비록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았지만,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한 점도 우호적. 핀둬둬(+2.40%), 진둥닷컴(+2.09%) 등 여타 소매유통 기업들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바이두(+1.76%) 등 여타 기술주도 상승. 니오(+4.59%)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상승했지만 리 오토(+0.09%), 샤오펑(+1.18%) 등도 강세

비트코인: 볼리비아의 영향과 수요일 라운드테이블 회의 기대로 상승
비트코인은 볼리비아 신임 대통령이 정부 부패 해결 위해 블록체인 도입을 지지하고 신규 기금의 자산 신고에 암호화폐를 포함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한편, 수요일에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코인베이스, 크라켄, 서클,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을 초청하여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해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다만, 최근 상승이 데드캣바운드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스트레티지(+2.33%) 등은 상승한 가운데 코인베이스(+2.31%)는 일부 투자회사가 실적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발표에서 실망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상승. 로빈후드(+4.53%)은 AWS 중단으로 서비스가 영향을 받았다는 소식에도 상승. 불리시(+3.00%), 서클인터넷(+3.37%) 등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기업들 대부분 상승.
부동산이랑 비슷하네요...
[단독] '고배당 기업 펀드'도 분리과세 추진

- 정부는 고배당 기업뿐 아니라 이들 종목을 60% 이상 편입한 펀드에도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 기획재정부는 다음 달 국회 조세소위원회에서 이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분리과세 세율은 기존 35%에서 25%로 낮추는 방향으로 논의되고 있다.
- 세제개편안은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직전 3년 평균보다 5% 이상 배당이 증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 입법이 현실화하면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고배당 펀드 상품이 대거 출시될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009821
TACO hedge?
[한투증권 강경태] HD한국조선해양(009540)

텔레그램: https://t.iss.on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UdBtpHl

3Q25 Preview: 상선에 좋았고, 군함에 좋을 것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9% 상회할 것, 자회사 상선 수익성 추가 향상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 2,500억원(+16.1% YoY, -2.4% QoQ), 영업이익은 1조 126억원(+154.2% YoY, +6.2% QoQ, OPM +14.0%)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8.5% 상회하는 것

- 조선 자회사들의 상선 수익성이 두드러짐. 선표를 추정해 보면, HD현대미포는 LNG BV을 S/C하기 시작했으며, HD현대삼호(2척)와 HD현대중공업(3척)은 2023년 상반기에 수주한 LNG 운반선들(계약 선가 2.5억~2.7억달러/척)을 추가로 S/C

- 세 회사 상선 매출액 내 해당 호선들 비중이 높아지면서, 상선 영업이익률은 2분기에 비해 상승. HD현대미포 합병 축하금(3분기, 4분기 안분), HD현대삼호의 화재와 관련한 소규모 비용은 3분기 실적에 아무 영향 없을 것. HD현대미포가 Ropax 취소 호선에 반영했던 비용에 대해 환입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

■ 아시아 야드의 성장성을 연결 실적으로 반영하는 HD한국조선해양

- 자회사 간 합병 후에도, HD한국조선해양의 연결 실적은 변함없을 것. 합병 법인 입장에서 HD현대베트남조선 실적이 영업단에서 사라지지만, HD한국조선해양 실적에는 아무 영향 없음

- 관건은 HD Hyundai Asia Holdings(아시아 홀딩스)의 실적을 반영하는 방법. 관건은 HD Hyundai Asia Holdings(아시아 홀딩스)의 실적을 반영하는 방법. 제3자 배정 증자 납입 이후, HD한국조선해양이 아시아 홀딩스 지분의 60.0%(현금+현물), HD현대중공업이 31.1%(현금), HD현대미포가 8.9%(현물)를 가지게됨

- 합병 후 HD현대중공업은 아시아 홀딩스 순이익을 지분법으로 반영하지만, HD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홀딩스 실적을 연결로 반영할 것. 필리핀, 베트남 야드의 건조 원가 경쟁력이 중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을 강조. 이를 감안해서 회사는 아시아 야드의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인데, 증가하는 실적을 영업단에서 확인할 수 있는 회사는 HD한국조선해양

■ 목표주가 5% 상향, 미 해군 함정 수주 채비 중

-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10,000원으로 4.8% 상향.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36.1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본업가치 0.5조원에 지분가치 29.9조원을 합산한 다음 순차입금 추정치 6.2조원을 차감해서 산출

- 자회사 지분가치가 증가한 만큼 목표주가를 상향. 한미 간 무역 협상에서 M.A.S.G.A 투자를 확정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

- HD현대 그룹 또한 미국 투자법인을 통해 현지 조선소 설립을 예고하고 있으며, 합병 후 울산 야드는 미국 해군 함정 신조 수주를 위해 인력 채용에 한창. 2026년부터 있을 미 해군 함정 수주 전에, 매수할 때
Tradewidns 인용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ppellation의 한 화남자 리포트

1. 3Q25 굳
2. 4Q25 더굳
3. 사우디 전에 서유럽

제목으로 끝내버린 리포트.
요약을 할 필요조차 없다.

구성면에서 매우 잘 쓴 리포트.
Forwarded from ▩발간자료PDF.저장
🔰 방위산업 인뎁스
제목: 「전쟁이 끝나도 쇼핑은 계속된다」
🎴 다올투자증권 최광식

• 방산 비중확대 견지
• 선호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유지)

https://bit.ly/DEF1021


▶️ Summary
“러-우 전쟁이 끝나도, EU의 쇼핑(재무장)은 계속된다”가 이 보고서의 결론이다.
이런 뻔한 이야기를 발간하는 이유는 8월에 푸틴-트럼프의 회담, 10월에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휴전에 방위산업 업종 주가는 하락했기 때문이다.
전쟁이 끝나도 교훈, 정책변화를 바탕으로 재무장의 시간이 펼쳐진다고 설득하고자 한다.

더구나, EU는 러-우 전쟁 종결을 전쟁의 끝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중략)
EU가 필요로 하는 무기체계에서 가장 큰 수혜로 인해,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선호주이다. 마침 여태까지 최선호주이기도 하다.


▶️ 주요 꼭지
- 러-우 전쟁 종료 후, 러시아의 재침공을 우려
-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 요구. 헤이그 합의 3.5% + 1.5%
- 미국 없는 EU의 재무장
① Readiness 2030 청사진
② EU 무기 공동조달. EDF의 ASAP+EDIRPA → EDIP
③ EU의 재정 조달 프로그램
- K-방산의 기회
① ISS가 제시하는 조달 무기체계
② Readiness 2030의 제시
③ K-방산에 열려있는 EU 시장. 그리고 현지화

▶️ EU의 재무장에서 결론: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이라크도 있고 루마니아도 있다
- 적정주가 31만원, BUY 유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EU 재무장에 필요한 제품들 다 있다
- 적정주가 125만원, BUY 유지
🏹 #LIG넥스원: EU가 K-지대공을? 설마가 사람 잡는다
- 적정주가 66만원,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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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iss.one/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