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5, 장 시작 전 생각: 국장의 익숙치 않은 호사, 키움 한지영]
- 다우 -0.22%, S&P00 +0.01%, 나스닥 +0.32%
- 테슬라 -3.6%, 엔비디아 +0.5%, 필라델피아 반도체 +1.4%
-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362.1원
1.
요새 미국 증시는 전고점 부근에서 저항을 계속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제도 숨고르기 양상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몇가지 지표들이 발표됐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5월 ISM 서비스업 PMI(49.9pt vs 컨센 52.0pt)가 관세 충격으로 예상보다 부진했고,
5월 ADP 민간고용(3.7만 vs 컨센 11.1만)은 쇼크를 기록했네요.
연준 베이지북에서도 경제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했으며, 주로 관세 리스크에서 기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관세를 122회(지난번 107호)나 언급했으니, 말 다한거 같습니다.
2.
그래도 시장이 버틸 수 있던 것은 아직 6월의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ISM 지표와 같이 소프트데이터보다 하드 데이터의 중요도가 더 커진 구간입니다.
물론 하드 데이터인 ADP 민간고용의 쇼크가 부담이기는 해도,
비농업고용에 대한 예측력이 이전만치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시장은 내일 발표되는 비농업고용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에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최근 타코 밈에 긁혀버린 트럼프는 어제도 주식시장에 노이즈를 주입해버렸네요.
ADP 민간고용 쇼크 나온걸 가지고, 파월 의장한테 “너 너무 늦었다. 금리 왜 안내리냐. 유럽은 9번이나 내렸다니깐”이라고 디스를 했네요.
사실 파월 의장에게 시어머니 노릇하는 건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주식시장도 익숙해진 상태이긴 합니다.
이보다 주말 중 시진핑이랑 전화 통화를 앞두고,
“나 시진핑 좋아하는데, 그는 협상을 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인물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한게 신경쓰이네요.
이번 전화 통화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미리 예고한 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도 “협상 차질 -> 주가 하락 -> 협상 진전 -> 주가 상승” 이 사이클을 몇차례 반복할 수 있다는 가정을 갖고 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4.
요새 국장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어제 외국인도 1조원대 순매수를 보여줬고, 주가도 바닥 대비 20% 상승하면서 모처럼 기술적 강세장의 맛을 살짝 봤습니다.
신정부에서 추진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컸던 덕분입니다
지주, 은행, 증권 등 관련 대장주들이 몽땅 랠리를 펼쳤으니 말이죠.
뉴스를 보니, 오늘 오전 10시 경에 민주당에서 한층 강화된 상법 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며,
이게 통과되면 1년 유예 없이 공표 즉시 시행할 예정인가 봅니다.
주식시장도 이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정책 수혜주들을 매매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상법 개정안 기대, 2차 추경 기대, 한은 금리인하 기대 등 국내 증시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국내 증시 발판에 스프링이 몇개 더 추가된 느낌이기는 한데,
단기 과열 부담도 누적되어 있고, 내일 휴장 중 미국발 이벤트(고용, 미중 협상)에서 혹시 모를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수급 쏠림 업종 중심으로 장중에 일부 가격 되돌림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적절해 보입니다.
———
바람도 무척 선선한데다가, 공기도 맑으니,
연휴를 앞두고 들뜨기에 제격인 날씨 같습니다.
그래도 주식시장 안에서는 들뜨기 보다는 차분함을 잘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22%, S&P00 +0.01%, 나스닥 +0.32%
- 테슬라 -3.6%, 엔비디아 +0.5%, 필라델피아 반도체 +1.4%
-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 인덱스 98.8pt, 달러/원 1,362.1원
1.
요새 미국 증시는 전고점 부근에서 저항을 계속 받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제도 숨고르기 양상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몇가지 지표들이 발표됐는데,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5월 ISM 서비스업 PMI(49.9pt vs 컨센 52.0pt)가 관세 충격으로 예상보다 부진했고,
5월 ADP 민간고용(3.7만 vs 컨센 11.1만)은 쇼크를 기록했네요.
연준 베이지북에서도 경제 전망이 비관적으로 변했으며, 주로 관세 리스크에서 기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베이지북에서 관세를 122회(지난번 107호)나 언급했으니, 말 다한거 같습니다.
2.
그래도 시장이 버틸 수 있던 것은 아직 6월의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ISM 지표와 같이 소프트데이터보다 하드 데이터의 중요도가 더 커진 구간입니다.
물론 하드 데이터인 ADP 민간고용의 쇼크가 부담이기는 해도,
비농업고용에 대한 예측력이 이전만치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
시장은 내일 발표되는 비농업고용 결과를 확인하고 나서 전략 수정에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최근 타코 밈에 긁혀버린 트럼프는 어제도 주식시장에 노이즈를 주입해버렸네요.
ADP 민간고용 쇼크 나온걸 가지고, 파월 의장한테 “너 너무 늦었다. 금리 왜 안내리냐. 유럽은 9번이나 내렸다니깐”이라고 디스를 했네요.
사실 파월 의장에게 시어머니 노릇하는 건 하루이틀이 아니어서 주식시장도 익숙해진 상태이긴 합니다.
이보다 주말 중 시진핑이랑 전화 통화를 앞두고,
“나 시진핑 좋아하는데, 그는 협상을 하기에 극도로 어려운 인물이다”라는 입장을 표명한게 신경쓰이네요.
이번 전화 통화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기 어렵다는 것을 미리 예고한 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들도 “협상 차질 -> 주가 하락 -> 협상 진전 -> 주가 상승” 이 사이클을 몇차례 반복할 수 있다는 가정을 갖고 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4.
요새 국장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호사를 누리고 있네요.
어제 외국인도 1조원대 순매수를 보여줬고, 주가도 바닥 대비 20% 상승하면서 모처럼 기술적 강세장의 맛을 살짝 봤습니다.
신정부에서 추진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기대감이 컸던 덕분입니다
지주, 은행, 증권 등 관련 대장주들이 몽땅 랠리를 펼쳤으니 말이죠.
뉴스를 보니, 오늘 오전 10시 경에 민주당에서 한층 강화된 상법 개정안을 발의할 것이며,
이게 통과되면 1년 유예 없이 공표 즉시 시행할 예정인가 봅니다.
주식시장도 이 이벤트를 주시하면서 정책 수혜주들을 매매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는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상법 개정안 기대, 2차 추경 기대, 한은 금리인하 기대 등 국내 증시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이전보다 나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국내 증시 발판에 스프링이 몇개 더 추가된 느낌이기는 한데,
단기 과열 부담도 누적되어 있고, 내일 휴장 중 미국발 이벤트(고용, 미중 협상)에서 혹시 모를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수급 쏠림 업종 중심으로 장중에 일부 가격 되돌림이 출현할 가능성을 열고 가는게 적절해 보입니다.
———
바람도 무척 선선한데다가, 공기도 맑으니,
연휴를 앞두고 들뜨기에 제격인 날씨 같습니다.
그래도 주식시장 안에서는 들뜨기 보다는 차분함을 잘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4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Next Up? Meta's New Nuclear Deal Won't Be the Last」
🧾 핵심 내용 요약
1. Meta–Constellation 원전 전력 계약
*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 (2027년부터 Clinton 1 원자로에서 공급).
* 원래 2017년 폐쇄 예정이던 Clinton 1은 일리노이주 보조금으로 2027년까지 연장됐고, 이번 계약으로 2047년까지 수명 연장.
* 소규모 업그레이드 포함: 30MW 증설 (총 1,121MW).
2. 후속 수명 연장 가능 원전 리스트
* 미국 내 2030년까지 추가로 5.5~6.0GW 수명 종료 예정 원전 존재. 대부분 수명연장 신청(SLR)을 고려 중.
* 캐나다 Pickering B**도 수명연장 가능성 있음.
* 향후 빅테크와의 PPA가 수명 연장의 핵심 촉진 요인 될 수 있음.
3. 원전 재가동 기회 (미국 중심)
* 재가동 가능 원전 총 9기:
* 확정적: Palisades, TMI-1, Duane Arnold
* 가능성 있음: Indian Point, Vermont Yankee, Fort Calhoun
* 장기적으로 가능성 낮음: Kewaunee, Oyster Creek, Pilgrim
* 재가동 비용은 US\$1,600~4,000/kW 수준.
* Palisades, TMI-1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PPA 체결 사례 있음.
4. 아시아 공급망의 중요성
* 미국 원전 수명연장·재가동·업그레이드에 아시아 공급망 필수적: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Dongfang Electric 등 스팀발생기, 펌프, 터빈 공급 능력 보유.
* 미국 내 제작능력은 제한적 → 아시아 업체 수혜 전망.
💰 시장 기회 및 수혜 전망
⛓️ 장비·부품 시장 규모 추정 (향후 5년간)
* 수명연장: 약 8.4~9억 달러
(총 시장규모 약 28~30억 달러의 30%가 장비/부품)
* 재가동: 약 16억 달러
* 업그레이드: 최대 15억 달러
* ➤ 총 아시아 공급망 수혜 예상 규모: 약 40억 달러
🏗 신규 원전 건설 시장
* 미국 10기 신규 대형 원자로(1GW급) 건설 시:
* 총 투자: 1,000억 달러
* 공급망 수혜 규모: 최대 300억 달러
* 단, 미국의 과거 신규 원전 건설 트랙레코드는 부진 → 불확실성 존재
📈 관련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
원전 관련 아시아 공급망 추천주 (Macquarie Top Picks)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스팀발생기·부품 공급 핵심, 업사이드 24%
* 미쓰비시중공업(7011.JP): 일본 내 강력한 EPC·장비 공급자
* 동방전기(1072.HK): 중국의 전력 설비 주요 업체, 밸류에이션 매력
우라늄 생산 관련주
* Boss Energy (BOE AU), CGN Mining (1164 HK), Paladin (PDN AU) 등
* 우라늄 수요 증가로 비용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 수혜 집중
🔍 기타 인사이트
* Microsoft의 Three Mile Island 계약은 MWh당 $110 이상, 반면 Meta의 계약은 $80 수준 → 신규 계약이 점점 더 경제성 확보.
* 미국 내 원전 부활(Revival)은 ESG,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정책 수혜 등이 복합 작용.
🧾 핵심 내용 요약
1. Meta–Constellation 원전 전력 계약
* \*\*Meta는 Constellation Energy와 20년간 전력 구매 계약(PPA)\*\*을 체결 (2027년부터 Clinton 1 원자로에서 공급).
* 원래 2017년 폐쇄 예정이던 Clinton 1은 일리노이주 보조금으로 2027년까지 연장됐고, 이번 계약으로 2047년까지 수명 연장.
* 소규모 업그레이드 포함: 30MW 증설 (총 1,121MW).
2. 후속 수명 연장 가능 원전 리스트
* 미국 내 2030년까지 추가로 5.5~6.0GW 수명 종료 예정 원전 존재. 대부분 수명연장 신청(SLR)을 고려 중.
* 캐나다 Pickering B**도 수명연장 가능성 있음.
* 향후 빅테크와의 PPA가 수명 연장의 핵심 촉진 요인 될 수 있음.
3. 원전 재가동 기회 (미국 중심)
* 재가동 가능 원전 총 9기:
* 확정적: Palisades, TMI-1, Duane Arnold
* 가능성 있음: Indian Point, Vermont Yankee, Fort Calhoun
* 장기적으로 가능성 낮음: Kewaunee, Oyster Creek, Pilgrim
* 재가동 비용은 US\$1,600~4,000/kW 수준.
* Palisades, TMI-1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PPA 체결 사례 있음.
4. 아시아 공급망의 중요성
* 미국 원전 수명연장·재가동·업그레이드에 아시아 공급망 필수적:
* Doosan Enerbility, Mitsubishi Heavy Industries(MHI), Dongfang Electric 등 스팀발생기, 펌프, 터빈 공급 능력 보유.
* 미국 내 제작능력은 제한적 → 아시아 업체 수혜 전망.
💰 시장 기회 및 수혜 전망
⛓️ 장비·부품 시장 규모 추정 (향후 5년간)
* 수명연장: 약 8.4~9억 달러
(총 시장규모 약 28~30억 달러의 30%가 장비/부품)
* 재가동: 약 16억 달러
* 업그레이드: 최대 15억 달러
* ➤ 총 아시아 공급망 수혜 예상 규모: 약 40억 달러
🏗 신규 원전 건설 시장
* 미국 10기 신규 대형 원자로(1GW급) 건설 시:
* 총 투자: 1,000억 달러
* 공급망 수혜 규모: 최대 300억 달러
* 단, 미국의 과거 신규 원전 건설 트랙레코드는 부진 → 불확실성 존재
📈 관련 종목 및 투자 아이디어
원전 관련 아시아 공급망 추천주 (Macquarie Top Picks)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스팀발생기·부품 공급 핵심, 업사이드 24%
* 미쓰비시중공업(7011.JP): 일본 내 강력한 EPC·장비 공급자
* 동방전기(1072.HK): 중국의 전력 설비 주요 업체, 밸류에이션 매력
우라늄 생산 관련주
* Boss Energy (BOE AU), CGN Mining (1164 HK), Paladin (PDN AU) 등
* 우라늄 수요 증가로 비용 경쟁력 있는 공급자에 수혜 집중
🔍 기타 인사이트
* Microsoft의 Three Mile Island 계약은 MWh당 $110 이상, 반면 Meta의 계약은 $80 수준 → 신규 계약이 점점 더 경제성 확보.
* 미국 내 원전 부활(Revival)은 ESG,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정책 수혜 등이 복합 작용.
❤1
Forwarded from 루팡
L’Oréal, 스킨케어 브랜드 Medik8 인수 10억 유로 규모 계약 성사 임박
L’Oréal(로레알)이 영국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Medik8(메디케이트)를 약 10억 유로(약 1조 5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 거래는 로레알이 빠르게 성장 중인 클리니컬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며, Medik8은 비타민A(레티놀)·비타민C 기반 안티에이징 제품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edik8의 모회사인 Pangaea Laboratories는 지난 수년간 빠른 성장을 이뤘고, 이번 거래는 유럽 뷰티업계 최대 규모 M&A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이 인수는 로레알의 더마코스메틱스(Dermocosmetics) 부문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 브랜드인 La Roche-Posay, CeraVe, Vichy와 함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ft.com/content/53fd4780-fbae-4f8c-9825-7e0646fd5c9e
L’Oréal(로레알)이 영국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Medik8(메디케이트)를 약 10억 유로(약 1조 5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 거래는 로레알이 빠르게 성장 중인 클리니컬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며, Medik8은 비타민A(레티놀)·비타민C 기반 안티에이징 제품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edik8의 모회사인 Pangaea Laboratories는 지난 수년간 빠른 성장을 이뤘고, 이번 거래는 유럽 뷰티업계 최대 규모 M&A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이 인수는 로레알의 더마코스메틱스(Dermocosmetics) 부문 확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이며, 기존 브랜드인 La Roche-Posay, CeraVe, Vichy와 함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www.ft.com/content/53fd4780-fbae-4f8c-9825-7e0646fd5c9e
Ft
L’Oréal poised to seal €1bn deal for skincare brand Medik8
Acquisition of private equity owned brand extends French beauty giant’s push into premium skincare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RFHIC, 방산용 전력증폭기 수요 증가 전망”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6/05/GN7A3YNP5BDLXEHF2C54RYAPDQ/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6/05/GN7A3YNP5BDLXEHF2C54RYAPDQ/
Chosun Biz
LS證 “RFHIC, 방산용 전력증폭기 수요 증가 전망”
LS證 RFHIC, 방산용 전력증폭기 수요 증가 전망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AI/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AI 산업(Overweight)
CoWos CAPA 업데이트
■ 중국 매출 감소에도 불구 견조한 NVIDIA GPU 수요
- 최근 대만 현지에서 추정하고 있는 TSMC CoWoS CAPA는 2025년 연말 기준 월 60K, 수요는 월 70K 수준으로 여전히 CAPA 대비 견조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음
- CoWoS 패키징 라인을 이용하는 고객은 NVIDIA, AMD, Broadcom, Marvell 등이며 NVIDIA의 비중은 작년 대비 금년에 더욱 늘어난 것으로 파악됨
- 작년 기준 NVIDIA의 수요가 CoWoS CAPA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6% 수준(142K)이었지만 금년에는 65%수준(437K)으로 상향되었음
- 반면 경쟁사 AMD의 비중은 15%(48K) 수준에서 9%(62K) 수준으로 감소하며 AI GPU 생태계 내 경쟁력 열위를 보이고 있음
- 일각에서는 NVIDIA가 중국 수요 감소로 인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 중동 및 유럽의 적극적인 국가 단위 AI 투자(Sovereign AI)로 여전히 NVIDIA AI GPU에 대한 수요는 견조
- 또한 AI GPU 시장 내 경쟁에서 AMD의 신작 MI325X가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NVIDIA의 기술 패권은 더욱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NVIDIA는 이러한 AI GPU 수요에 힘입어 FY2Q26에 대해서도 시장 기대 대비 높은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음
■ NVIDIA GPU에 탑재되는 HBM 위주 강한 수요 예상
- 반면 TSMC의 CoWoS CAPA는 2024년 연말 대비 2025년에 2배 가량 증대될 것으로 보임
- 2024년도 연간 CAPA는 322K 수준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2025년 연간 CAPA는 648K 수준 으로 추정됨
- 이에 더해 작년부터 예상되어 왔듯이 NVIDIA의 Blackwell 시리즈가 메인 제품이 되며 CoWoS-S가 아닌 CoWoS-L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패키징 공정이 되었음
- 금년 기준 CoWoS-S가 TSMC의 CoWoS 패키징 공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인 반면 CoWoS-L이 차지하는 비중은 56%이며 이는 Blackwell 시리즈에 대한 수요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이러한 NVIDIA GPU 수요 호조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SK하이닉스향 HBM 장비 업체들로 판단됨
- SK하이닉스의 금년 목표 증설분은 50K 수준으로 2025년 연말까지 170K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며 1K당 투입되는 장비의 대수도 HBM Maker 3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차이는 NVIDIA와의 지속적 소통을 통한 공정의 개선 및 추가로 인해 같은 증설분이라 하더라도 타사 대비 필요한 장비의 대수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됨
- 현재 SK하이닉스의 HBM 테스터는 디아이와 일본의 어드반테스트가 공급하고 있으며 유니테스트가 HBM4용 번인 테스터 퀄리피케이션에 도전하고 있음
- 반면 프로브스테이션의 경우 일본의 동경정밀이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테크윙이 새로운 방식의 프로브스테이션인 Cube Prober를 통해 퀄리피케이션에 도전하고 있음
- 마지막으로 TC 본더의 경우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ASMPT가 공급하고 있음
- 최근 관세 및 풀인 수요 등으로 모바일, PC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드리워지고 있는 반면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매우 견조한 것으로 보임
- 금년 반도체 수요는 HBM향 수요가 압도적으로 좋을 것이라는 기존의 견해를 유지하며 관련된 소부장 밸류체인의 저점매수를 권고
*URL: https://bit.ly/442Xwb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AI 산업(Overweight)
CoWos CAPA 업데이트
■ 중국 매출 감소에도 불구 견조한 NVIDIA GPU 수요
- 최근 대만 현지에서 추정하고 있는 TSMC CoWoS CAPA는 2025년 연말 기준 월 60K, 수요는 월 70K 수준으로 여전히 CAPA 대비 견조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음
- CoWoS 패키징 라인을 이용하는 고객은 NVIDIA, AMD, Broadcom, Marvell 등이며 NVIDIA의 비중은 작년 대비 금년에 더욱 늘어난 것으로 파악됨
- 작년 기준 NVIDIA의 수요가 CoWoS CAPA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6% 수준(142K)이었지만 금년에는 65%수준(437K)으로 상향되었음
- 반면 경쟁사 AMD의 비중은 15%(48K) 수준에서 9%(62K) 수준으로 감소하며 AI GPU 생태계 내 경쟁력 열위를 보이고 있음
- 일각에서는 NVIDIA가 중국 수요 감소로 인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최근 중동 및 유럽의 적극적인 국가 단위 AI 투자(Sovereign AI)로 여전히 NVIDIA AI GPU에 대한 수요는 견조
- 또한 AI GPU 시장 내 경쟁에서 AMD의 신작 MI325X가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NVIDIA의 기술 패권은 더욱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 NVIDIA는 이러한 AI GPU 수요에 힘입어 FY2Q26에 대해서도 시장 기대 대비 높은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음
■ NVIDIA GPU에 탑재되는 HBM 위주 강한 수요 예상
- 반면 TSMC의 CoWoS CAPA는 2024년 연말 대비 2025년에 2배 가량 증대될 것으로 보임
- 2024년도 연간 CAPA는 322K 수준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2025년 연간 CAPA는 648K 수준 으로 추정됨
- 이에 더해 작년부터 예상되어 왔듯이 NVIDIA의 Blackwell 시리즈가 메인 제품이 되며 CoWoS-S가 아닌 CoWoS-L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패키징 공정이 되었음
- 금년 기준 CoWoS-S가 TSMC의 CoWoS 패키징 공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인 반면 CoWoS-L이 차지하는 비중은 56%이며 이는 Blackwell 시리즈에 대한 수요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이러한 NVIDIA GPU 수요 호조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은 SK하이닉스향 HBM 장비 업체들로 판단됨
- SK하이닉스의 금년 목표 증설분은 50K 수준으로 2025년 연말까지 170K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며 1K당 투입되는 장비의 대수도 HBM Maker 3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보임
- 이러한 차이는 NVIDIA와의 지속적 소통을 통한 공정의 개선 및 추가로 인해 같은 증설분이라 하더라도 타사 대비 필요한 장비의 대수가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됨
- 현재 SK하이닉스의 HBM 테스터는 디아이와 일본의 어드반테스트가 공급하고 있으며 유니테스트가 HBM4용 번인 테스터 퀄리피케이션에 도전하고 있음
- 반면 프로브스테이션의 경우 일본의 동경정밀이 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테크윙이 새로운 방식의 프로브스테이션인 Cube Prober를 통해 퀄리피케이션에 도전하고 있음
- 마지막으로 TC 본더의 경우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ASMPT가 공급하고 있음
- 최근 관세 및 풀인 수요 등으로 모바일, PC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드리워지고 있는 반면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매우 견조한 것으로 보임
- 금년 반도체 수요는 HBM향 수요가 압도적으로 좋을 것이라는 기존의 견해를 유지하며 관련된 소부장 밸류체인의 저점매수를 권고
*URL: https://bit.ly/442Xwb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메타, 차세대 VR 헤드셋용 콘텐츠 위해 디즈니·A24와 협상 중
메타(Meta)는 내년에 출시 예정인 고급형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위한 독점 콘텐츠 확보를 위해 헐리우드와 접촉 중이다. 디즈니(Disney), A24, 그 외 소규모 제작사들과 협상 중이며, 유명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에피소드형 및 단편 몰입형 콘텐츠 제작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제안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메타는 Apple의 Vision Pro와 경쟁할 차세대 VR 기기를 통해 사용자 유입을 노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고품질 영상 콘텐츠 확보가 핵심 전략이다.
현재 메타는 Ray-Ban 스마트글라스 및 Orion 프로토타입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 중이며, 고사양 기기와 콘텐츠의 결합으로 본격적인 프리미엄 VR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https://www.wsj.com/business/media/meta-seeks-hollywood-deals-for-new-virtual-reality-headset-ef3db942
메타(Meta)는 내년에 출시 예정인 고급형 가상현실(VR) 헤드셋을 위한 독점 콘텐츠 확보를 위해 헐리우드와 접촉 중이다. 디즈니(Disney), A24, 그 외 소규모 제작사들과 협상 중이며, 유명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에피소드형 및 단편 몰입형 콘텐츠 제작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제안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메타는 Apple의 Vision Pro와 경쟁할 차세대 VR 기기를 통해 사용자 유입을 노리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고품질 영상 콘텐츠 확보가 핵심 전략이다.
현재 메타는 Ray-Ban 스마트글라스 및 Orion 프로토타입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 중이며, 고사양 기기와 콘텐츠의 결합으로 본격적인 프리미엄 VR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다.
https://www.wsj.com/business/media/meta-seeks-hollywood-deals-for-new-virtual-reality-headset-ef3db942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Meta Talks to Disney, A24 About Content for New VR Headset
The tech company has talked with Disney and A24 about exclusive content for a premium VR device.
Forwarded from 루팡
FDA의 프라사드 “희귀질환 치료제, 가능성 보이는 즉시 환자에게 제공하겠다”
미국 FDA는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해 초기 가능성만 보이면 신속하게 환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임 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 소장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 박사는 전통적인 효능 기준을 충족하기 전이라도 대체지표(surrogate endpoints)를 활용해 신약 접근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사드는 이 같은 입장을 미국 희귀질환기구(NORD) 주최 행사 기조연설에서 밝혔으며, 이 내용은 최초로 Endpoints News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프라사드는 “희귀질환의 경우 작은 진전이라도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기회를 줄 수 있다”며 “가능성의 첫 신호가 보이면 행동에 나설 것이며,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과거 발언과 달라진 입장
프라사드는 FDA 합류 전까지는 신약 승인 요건이 지나치게 낮다고 비판해왔습니다.
2023년에는 Sarepta Therapeutics의 유전자 치료제 Elevidys가 가속 승인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대했고, 2025년 3월에는 “듀센 근이영양증(DMD)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유전자 치료제 사례”를 언급하며 CBER 소장을 ‘승인만 하는 인형’으로 바꿔도 지금보다 나을 것이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조연설에서는 환자 선택권과 초기 접근성 보장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 새로운 희귀질환 승인 경로 도입
FDA 국장 마티 마카리(Marty Makary)는 4월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조건부 승인 경로”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 경로는 무작위 대조군 임상이 어려운 경우, 단일군(single-arm) 시험 데이터만으로도 과학적으로 타당한 근거가 있다면 조건부 승인을 허용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프라사드의 발언은 마카리 국장의 설명과 궤를 같이 하며, 환자와 보호자가 ‘제한된 증거일지라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실사용데이터(RWD) 기반 사후 평가 강화
FDA는 해당 경로를 통해 승인된 치료제에 대해 실제 사용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효과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프라사드는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실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치료 효과를 평가할 것”이라며, 치료제 수령 환자 전원을 추적하는 감시 시스템도 함께 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시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프라사드는 “검토 속도 및 절차를 명확히 밝히는 문서를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며, 환자 및 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iospace.com/fda/fdas-prasad-vows-to-make-rare-disease-drugs-available-at-first-sign-of-promise
미국 FDA는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해 초기 가능성만 보이면 신속하게 환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임 생물의약품평가연구센터(CBER) 소장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 박사는 전통적인 효능 기준을 충족하기 전이라도 대체지표(surrogate endpoints)를 활용해 신약 접근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사드는 이 같은 입장을 미국 희귀질환기구(NORD) 주최 행사 기조연설에서 밝혔으며, 이 내용은 최초로 Endpoints News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프라사드는 “희귀질환의 경우 작은 진전이라도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기회를 줄 수 있다”며 “가능성의 첫 신호가 보이면 행동에 나설 것이며, 더 이상 기다리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과거 발언과 달라진 입장
프라사드는 FDA 합류 전까지는 신약 승인 요건이 지나치게 낮다고 비판해왔습니다.
2023년에는 Sarepta Therapeutics의 유전자 치료제 Elevidys가 가속 승인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대했고, 2025년 3월에는 “듀센 근이영양증(DMD)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유전자 치료제 사례”를 언급하며 CBER 소장을 ‘승인만 하는 인형’으로 바꿔도 지금보다 나을 것이라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조연설에서는 환자 선택권과 초기 접근성 보장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 새로운 희귀질환 승인 경로 도입
FDA 국장 마티 마카리(Marty Makary)는 4월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조건부 승인 경로”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 경로는 무작위 대조군 임상이 어려운 경우, 단일군(single-arm) 시험 데이터만으로도 과학적으로 타당한 근거가 있다면 조건부 승인을 허용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프라사드의 발언은 마카리 국장의 설명과 궤를 같이 하며, 환자와 보호자가 ‘제한된 증거일지라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실사용데이터(RWD) 기반 사후 평가 강화
FDA는 해당 경로를 통해 승인된 치료제에 대해 실제 사용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효과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프라사드는 “가능한 모든 방식으로 실사용 데이터를 활용해 치료 효과를 평가할 것”이라며, 치료제 수령 환자 전원을 추적하는 감시 시스템도 함께 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시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프라사드는 “검토 속도 및 절차를 명확히 밝히는 문서를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며, 환자 및 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iospace.com/fda/fdas-prasad-vows-to-make-rare-disease-drugs-available-at-first-sign-of-promis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