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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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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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특정 DRAM 장치 및 해당 하위 제품·부품(II)에 대한 337조 조사(조사번호: 337-TA-1511)를 공식 개시.


이번 조사는 미국 내 특허권 침해 및 불공정 무역행위 여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삼성전자, 구글, 엔비디아 등을 포함한 다수 기업이 피소 기업으로 지정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사건 접수 이후 45일 이내에 조사 종료 목표 시점을 확정할 예정.

337조 조사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수입금지 명령이나 판매중지 명령 등 구제 조치를 발령할 경우,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정책적 사유로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 한 명령 발효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발효 후 60일이 지나면 최종 효력을 갖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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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가지가지 한다 🤣

선행매매 더 확실하게 하겠다는 뜻? ㅋㅋㅋㅋㅋㅋ 🤣



트럼프 SNS 글 ‘먼저 보기’ 판다 < 백재호의 레이더 < 세계 < Newsroom Exclusive < 기사본문 - 월간조선
https://month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741
🇺🇸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연설 주요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 등 외국 세력에 의해 손상될 가능성이 있는 미국 투표 집계 시스템 관련 기밀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밝힘.

▪️ 선거 관련 정보에 대한 즉각적인 기밀 해제를 명령했으며, 미국 선거 시스템의 잠재적 취약점을 보여주는 기밀 문건도 대중에 추가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 주기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선거 데이터 유출 공작을 감행했다고 주장함.

▪️ 중국이 미국 유권자 기록 약 2억 2천만 건을 확보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 내 18개 주에 거주하는 수천만 명의 유권자 정보가 침해됐다고 밝힘.

▪️ 중국이 이번 신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유출된 유권자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전담 부대까지 따로 지정해 운영 중이라고 주장함.

▪️ 자신이 이룬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에 개입하려 했으며 배후 여론 조작을 통해 자신의 대통령직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약화하려 했다고 주장함.

▪️ 국가정보국장(DNI)과 FBI에 중국의 미국 선거 개입 및 유권자 데이터 침해 의혹에 대한 강력하고 즉각적인 전면 조사 착수를 지시함.

▪️ 데이터 유출 피해를 직접 입은 각 주(State) 정부에 구체적인 피해 사실과 규모를 공식 통보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

▪️ 미국 유권자 정보와 선거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긴급 보안 조치를 발표함.

▪️ 의회에 유권자 신분증과 시민권 확인을 강화하는 ‘SAVE America Act(유권자 신분증 보존 미국법)’ 통과를 강력히 촉구함.

▪️ 미국이 이란에서 “큰 승리”를 거두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여러 노력들의 성과가 아주 곧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힘.

▪️ 자신의 대국민연설 송출을 거부한 TV 채널들을 강력히 비판하며, 해당 방송사들의 면허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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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 계측함 사업 수주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국 미사일방어청(MDA)가 발주한 미사일 계측함 (MRIV·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s) 건조 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그룹은 18일 한화 필리조선소가 미국 선박 관리 기업인 토트서비스(TOTE Services)와 함께 MRIV 건조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7/18/6YPHPCCWSJESPMRRXRPXO5T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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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HY #EWY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된 최대 한국 ETF인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MSCI 코리아 ETF'에 지난 16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가 유입됐다. 전날 8억1400만달러가 유입되며 세운 역대 최대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한 것이다. 티커 'EWY'인 이 펀드의 자산 규모는 230억달러에 이른다.
EWY가 투자자의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SK하이닉스의 높은 편입 비중이 있다. 이 펀드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분의 1을 한국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에 배분하고 있다.

투자자가 비싼 ADR을 직접 매수하는 대신 EWY를 활용해 SK하이닉스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블룸버그는 "한국 주식을 직접 보유하려면 미국 투자자가 시차에 따른 장외 시간대 거래와 환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EWY는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이 같은 절차를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유입된 자금을 바탕으로 EWY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SK하이닉스를 매집하게 된다. ADR 가격 상승이 본주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이효과'가 본격화하는 것이다. 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의 반도체주 가격 하락과 17일 일본 증시의 키옥시아 폭락과 관계없이 SK하이닉스의 수급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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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8823

📌'베라 루빈' 올인 전략
과기정통부,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 연장 방침

내년도 도입 물량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 예산 편성 협의 중

사업 구조: CSP 등 민간 기업이 정부 예산으로 GPU 구매·구축·서비스 전 과정 담당

정부는 지난 2년간 동 사업 등을 통해 총 3만장 이상 GPU 확보해 민·관 제공

📌대국민 AI 서비스 확대가 배경
'모두의 AI'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로 고성능 GPU 수요 급증 전망

베라 루빈, 전 세대 블랙웰 대비 학습 성능 최대 6배, 추론 성능 8배 이상 향상

독자 AI 모델 학습 고도화 및 행정업무 지능화(AX) 속도 제고 목적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비전 등 고연산 수요 기업 중심 GPU 추가 수요 증가세

📌변수는 '상면' 확보
1만장 규모 베라 루빈 동시 가동할 데이터센터 상면 확보 가능 여부는 불확실

업계 관계자: 현재 상면 여력 부족, 내년까지 대규모 신규 물량 확보 쉽지 않을 전망

과기정통부 관계자: "GPU 확보 계획과 예산 규모는 확정된 것 없다"고 선 그으며 신중한 입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최태원 "내년 반도체 수요 '아비규환'급…증설 만이 생명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6187

📌AI발 수요 폭증, 공급은 제자리
최태원 SK그룹 회장,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

AI 관련 반도체 수요, 내년 최소 60~100% 증가 전망

전체 반도체 수요도 최소 50~60% 이상 증가 예상

반면 내년 공급 증가분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진단

"격차가 올해보다 내년에 훨씬 더 벌어질 수밖에 없다"

📌메모리 확보 경쟁, 국가 안보 이슈로 확산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며 확보 경쟁 치열함 전언

기업 차원을 넘어 각국 정부의 안보 문제로 비화 중

향후 정부 간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

러트닉 美 상무장관의 대미투자 요구엔 "전혀 신기하지 않다"고 일축

📌생산능력 최대 확대 방침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

후보지로 호남 및 미국 등 거론, 전세계 우선순위 검토 중

공급 확대가 슈퍼사이클을 조기 종료시킨다는 우려엔 "지금 가격은 비정상, 떨어져야 한다"고 반박

"공급 늘려 가격 떨어져도 돈 못 버는 게 아니다" — 시장 보호하며 성장해야 산업 유지·발전 가능

📌다음 병목: 에너지·전력장비·소재·건설
메모리 이후 에너지·전력장비에서 병목 예상

"AI가 움직이면 전선과 전선 소재까지 동나는 상황" 경고

해저케이블 공급 부족도 이미 진행 중

건설 분야는 스펙 변화 주기가 짧아 대응 난항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다고 자신

"짓는다는 건 이미 고객이 있다는 이야기" —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프로젝트 개시 조건

"전기화 사회로 가는 첫걸음"으로 평가, 화석연료 전환 시급성 강조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 — 원전 포함 모든 기저 발전 검토 시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통상 질문에 답변을 잘 달지 않는데요. 질문의 수준이 너무 뛰어나고, 충실해서 답변을 공개하겠습니다.

구독자분들도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질문]

@cpakkang • 3시간 전(수정됨)

대표님 책을 3권을 사서 완독한 독자입니다.
최근 시버블, 반도체 실전투자법 책에 보면 슈퍼싸이클 4가지 붕괴 신호가 있는데

1. 현물가의 고정가 역전, 2. 고객사 재고 증가, 3. 메모리 3사의 대규모 증설 발표, 4. 마이크론 주가의 선행 하락 이 중 2가지가 동시에 나타날때 비중을 절반으로 줄여야한다고 했고, 특히 마이크론 주가는 가장 빠른 선행 지표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방송이나 게시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메모리3사의 대규모 증설발표와 4. 마이크론 주가의 선행 하락이 동시에 나타났는데 비중을 절반이상 줄여야 하는걸까요?



[답변]

-3번 신호를 먼저 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삼성전자 평택 P5 장비 발주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즉각적인 공급 과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규 팹이 실제 양산에 들어가는 데 2~3년이 걸립니다. 증설 발표와 실제 공급 증가 사이의 시차가 핵심입니다.

책에서 말씀드린 것은 증설 발표 자체가 아니라 그 증설이 실제 가동되면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점이 붕과 신호입니다. 지금은 아직 그 시점이 아닙니다.

-4번 신호를 봅니다.

마이크론 주가가 선행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마이크론 실적은 역대 최강이었습니다. 매출 414억달러로 예상치 355억달러를 크게 상회했고 총마진율 84.9%로 1990년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주가 하락이 실적 훼손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책에서 말씀드린 마이크론 주가 선행 하락 신호는 실적 흐름과 함께 봐야 합니다. 조정인지 사이클이 꺾였는지 판단해야 하죠.

아직은 마이크론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세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번주 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레버리지 청산, 기술적 조정의 복합 작용에 따른 노이즈를 신호로 잘못 해석하는 우를 경계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두 신호가 동시에 나타난 것은 맞지만 신호의 질이 다릅니다.

비중을 절반으로 줄여야 하는 시점은 4개 신호 중 실적 훼손이 수반되는 신호들이 확실하게 2개 이상 켜질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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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최태원 “반도체 확보 엄청 로비… 내년 수요 최소 50~60% 늘 것”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사진)은 “내년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올해보다 최소 50~60% 늘어날 것”이라며 “‘아비규환’이라는 이야기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데서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지난 18일 막을 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중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쪽으로만 한정해도 올해보다 최소 60~100% 더 쓰겠다는 요청이 있다. AI 반도체가 절반 이상이기 때문에 결국 전체 수요는 최소 50~60% 는다고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업뿐 아니라 정부도 경제안보를 위해 메모리반도체를 구해내야 하는 상황이라 꽤 큰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며 “정부도 다른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기 시작할 공산이 크다”고 설명했다. 지정학 문제로 확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 회장은 “최선을 다해 빠른 속도로 공급량을 늘리는 게 첫 번째고 스케일도 커져야 한다”며 “(팹을)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는 지어보려 하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남뿐 아니라 미국에도 가능하다면 지어야 한다고 본다. 짓는 걸 고려해서 장소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메모리 공급이 늘면 지금의 슈퍼사이클(초호황)이 꺾이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지금 가격은 비정상”이라며 “공급을 늘려 떨어뜨려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칩플레이션’(반도체+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 저항이 생기고 무조건 얻어맞는다”면서 “공급은 늘리지 않고 가격만 올릴 경우 결국 시장이 줄고 새로운 참여자가 뛰어들 텐데 이는 우리에게 좋은 현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10% 지급’에서 시작된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서는 “제도라는 걸 만들다보면 항상 이상한 상황에 마주칠 수 있다.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이 문제를 나름대로 해결하지 않겠느냐”며 손볼 여지를 남겼다. 다만 그는 “이게 갖고 오는 긍정적 영향도 물론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지켜보자”고 말했다.

최 회장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AI 초과이익 배분론에 대해선 “그게 정확히 뭘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아직 개념을 잘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두 개 축으로 돌아가는데 사람들이 가끔은 자본주의라는 건 완전히 망각해버린다”며 “두 바퀴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성장 정책으로 회귀해야 한다. 성장이 돼야 분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4452547&code=111514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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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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