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1, 장 시작 전 생각: 단독 등반 vs 단체 등반,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1%
- WTI 8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70%, 달러/원 1,418.0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신고가 경신(다우, S&P500)에 따른 단기 레벨 부담이 누적된 가운데,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WTI 80달러 재돌파, 미 10년물 금리 4.7%대 상회, 7월 CPI 대기심리 등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이어졌던 하루였네요.
엔비디아(-2.9%)의 순환금융 논란 재부각, 인텔(-4.0%)의 유상증자(AI투자 목적, 150억달러) 등 AI, 반도체 업종에서 부담스러운 소식들이 전해졌지만,
마이크론(-1.8%), 샌디스크(+2.1%), MS(+1.2%), 팔란티어(+1.9%) 등 여타 AI, 반도체주들로 그 충격이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2.
7월 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했으나, 미국, 이란 양국 간 배상 문제를 놓고 마찰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연 -> 유가 상승 -> 미 시장금리 상승”의 루트를 또 다시 만들어 내는 중이나,
미국 증시가 약 보합 수준의 조정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갈등은 이전처럼 증시 추세를 훼손시키는 트리거 보다는 차익실현의 빌미만 제공하는 수준의 노이즈성 재료로 국한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공통분모이기에, 추후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유지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및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숨고르기 여파 등이 최근 연속 랠리를 전개한 중소형주들의 단기 차익실현을 유발하면서 사이즈(시가총액) 및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편, 7월 폭락장의 저점이었던 7월 30일 이후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성과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네요.
8월 10일 기준, 코스닥은 7월 30일 바닥 대비 약 32.5%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약 12.6% 상승에 그쳤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보다 코스닥으로 수급 주도권 이동”과 같은 색깔 변화에 대한 논의가 조성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4.
“가는 주식이 간다”는 모멘텀 플레이 측면에서 단기 랠리를 펼치고 있는 코스닥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코스피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에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는 “낙폭 과대의 되돌림 + 코스피와 키맞추기” 성격이 짙었으며, 대형주의 상방 모멘텀도 잔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코스닥의 연중 고점은 4월 27일로, 코스피의 연중 고점(6월 22일)에 비해 약 2개월 먼저 형성되면서 시차상으로 조정의 길이가 코스피보다 더 길었습니다.
더욱이 7월 폭락장 당시 코스닥의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은 -47%대에 달했으며(vs 코스피 -39%),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7.7%로 코스피(+49.5%)에 비해 크게 부진하다는 점이 성과 격차를 축소하기 위한 키맞추기 수요도 유발한 듯합니다.
5.
다만, 이를 코스닥만의 독자적인 재평가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네요.
8월 들어 코스피(-4.5%)나 코스피 대형주(-6.5%)가 부진한 것은 맞지만, 코스닥(+18.7%) 이외에도, 코스피200 동일가중(+8.7%), 코스피 중형주(+15.3%), 코스피 소형주(+14.0%) 등 여타 지수들의 반등 탄력도 강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쏠림현상이 심화됐던 6~7월 수급 꼬임 장세에 비해 Market Breadth(업종 수익률 온기 확산)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6.
이번 주 남은 4거래일동안 코스닥, 중소형주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겠으나,
미국 테크주 실적, 국내 반도체주의 주주환원 기대감 등 코스피의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봐야 합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회복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전제하에,
현 시점에서는 코스닥으로 전면 갈아타는 전략보다,
“코스피 + 코스닥”, “반도체 시총 비중 수준 편입(약 50%대) + 전력기기, MLCC, 방산, 바이오 등 비반도체 추가”과 같은 바벨 전략을 구사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더위가 많이 풀렸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졌고, 낮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아니어서 좋네요.
이전보다 외부활동 하기에 확실히 나아졌지만, 그래도 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1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마이크론 -1.8%, 샌디스크 +2.1%
- WTI 8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70%, 달러/원 1,418.0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신고가 경신(다우, S&P500)에 따른 단기 레벨 부담이 누적된 가운데,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WTI 80달러 재돌파, 미 10년물 금리 4.7%대 상회, 7월 CPI 대기심리 등이 차익실현 압력으로 이어졌던 하루였네요.
엔비디아(-2.9%)의 순환금융 논란 재부각, 인텔(-4.0%)의 유상증자(AI투자 목적, 150억달러) 등 AI, 반도체 업종에서 부담스러운 소식들이 전해졌지만,
마이크론(-1.8%), 샌디스크(+2.1%), MS(+1.2%), 팔란티어(+1.9%) 등 여타 AI, 반도체주들로 그 충격이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2.
7월 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했으나, 미국, 이란 양국 간 배상 문제를 놓고 마찰이 발생하고 있네요.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지연 -> 유가 상승 -> 미 시장금리 상승”의 루트를 또 다시 만들어 내는 중이나,
미국 증시가 약 보합 수준의 조정에 그쳤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갈등은 이전처럼 증시 추세를 훼손시키는 트리거 보다는 차익실현의 빌미만 제공하는 수준의 노이즈성 재료로 국한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양국 모두 전쟁 장기화 부담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공통분모이기에, 추후 협상 타결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유지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및 금리 상승, 미국 증시 숨고르기 여파 등이 최근 연속 랠리를 전개한 중소형주들의 단기 차익실현을 유발하면서 사이즈(시가총액) 및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편, 7월 폭락장의 저점이었던 7월 30일 이후 반등 과정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성과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네요.
8월 10일 기준, 코스닥은 7월 30일 바닥 대비 약 32.5% 상승한 반면, 코스피는 약 12.6% 상승에 그쳤으며,
이로 인해 “코스피보다 코스닥으로 수급 주도권 이동”과 같은 색깔 변화에 대한 논의가 조성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4.
“가는 주식이 간다”는 모멘텀 플레이 측면에서 단기 랠리를 펼치고 있는 코스닥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코스피의 비중을 대폭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에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코스닥의 상대적인 강세는 “낙폭 과대의 되돌림 + 코스피와 키맞추기” 성격이 짙었으며, 대형주의 상방 모멘텀도 잔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코스닥의 연중 고점은 4월 27일로, 코스피의 연중 고점(6월 22일)에 비해 약 2개월 먼저 형성되면서 시차상으로 조정의 길이가 코스피보다 더 길었습니다.
더욱이 7월 폭락장 당시 코스닥의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은 -47%대에 달했으며(vs 코스피 -39%),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7.7%로 코스피(+49.5%)에 비해 크게 부진하다는 점이 성과 격차를 축소하기 위한 키맞추기 수요도 유발한 듯합니다.
5.
다만, 이를 코스닥만의 독자적인 재평가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네요.
8월 들어 코스피(-4.5%)나 코스피 대형주(-6.5%)가 부진한 것은 맞지만, 코스닥(+18.7%) 이외에도, 코스피200 동일가중(+8.7%), 코스피 중형주(+15.3%), 코스피 소형주(+14.0%) 등 여타 지수들의 반등 탄력도 강했습니다.
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쏠림현상이 심화됐던 6~7월 수급 꼬임 장세에 비해 Market Breadth(업종 수익률 온기 확산)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6.
이번 주 남은 4거래일동안 코스닥, 중소형주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겠으나,
미국 테크주 실적, 국내 반도체주의 주주환원 기대감 등 코스피의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봐야 합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회복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전제하에,
현 시점에서는 코스닥으로 전면 갈아타는 전략보다,
“코스피 + 코스닥”, “반도체 시총 비중 수준 편입(약 50%대) + 전력기기, MLCC, 방산, 바이오 등 비반도체 추가”과 같은 바벨 전략을 구사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더위가 많이 풀렸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졌고, 낮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가 아니어서 좋네요.
이전보다 외부활동 하기에 확실히 나아졌지만, 그래도 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1
❤1👏1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AI 팩토리 컴퓨팅, 투자 가능한 자산군으로 자리매김하다 - 젠슨 황 CEO
주요 질문 사항
1. 이것은 순환자금 조달(Circular Financing)인가요?
이번 이니셔티브는 바로 그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우리는 AI 인프라 시장에 독립적인 장기 기관 자본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실재합니다. 최첨단 AI 연구소,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일반 기업,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국가들로부터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본 제공자들은 고객, 수요, 가동률, 현금 흐름, 잔존 가치를 포함하여 각 프로젝트를 독립적으로 검토하고 심사합니다. 엔비디아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투자자는 독립적인 자금 조달 결정을 내립니다.
이것은 AI 인프라를 위한 열린 자본 시장의 시작입니다.
2. 엔비디아가 왜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걸까요?
경우에 따라 엔비디아는 프로젝트별로 면밀히 평가하여 해당 기회의 최대 25%까지 잔존 가치 보증(residual-value support)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제한적이고 잔존 가치에 기반하며, 독립적인 금융 심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다른 컴퓨팅 자금 조달 계약에 비해 대단히 낮은 수준입니다. 엔비디아 컴퓨팅은 독보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이 가능합니다. 대체 가능하고, 보편적으로 채택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광범위한 고객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재배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절제된 리스크 노출을 유지하면서 거대한 독립 자본의 풀을 개척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3. 시장이 이 컴퓨팅 용량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요?
핵심은 우리가 단지 데이터센터를 지을 것인가가 아닙니다. 우리가 '생산적인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는가입니다.
AI 팩토리는 에너지와 데이터를 가치 있는 지능으로 전환합니다. 고객층은 최첨단 AI 연구소, AI 클라우드, 일반 기업,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모든 산업 분야에서 유용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기에 AI를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델에는 규율이 존재합니다. 각 금융 파트너는 수요, 가동률, 현금 흐름, 잔존 가치를 독립적으로 평가합니다. 공급 용량은 실제 고객의 경제성에 맞춰 구축될 것입니다.
4. 투자 수익(ROI)은 어디서 발생하나요?
수익은 AI의 유용성 그 자체에서 나옵니다.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작성, 신약 개발, 제품 설계, 고객 서비스, 운영 자동화, 신규 서비스 구축 등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팩토리가 이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더 많은 컴퓨팅은 더 뛰어난 AI를 만들고, 더 뛰어난 AI는 더 많은 사용을 유도하며, 더 많은 사용은 더 높은 매출을 창출하고, 더 높은 매출은 다시 더 많은 컴퓨팅을 견인합니다.
이것이 바로 AI 산업 혁명의 선순환 구조입니다.
5. 지능의 인프라
모든 산업 혁명은 전기, 교통, 통신, 컴퓨팅과 같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구축되었으며, 그 모든 구축 과정은 외부 금융 조달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AI 팩토리는 지능 시대의 인프라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엔비디아와 세계 유수의 금융 기관들은 이 산업 혁명을 이끌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 산업, 국가가 AI 팩토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AI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가동할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https://x.com/i/status/2086934705207959965
주요 질문 사항
1. 이것은 순환자금 조달(Circular Financing)인가요?
이번 이니셔티브는 바로 그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우리는 AI 인프라 시장에 독립적인 장기 기관 자본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실재합니다. 최첨단 AI 연구소,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일반 기업, 클라우드 제공업체 및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국가들로부터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본 제공자들은 고객, 수요, 가동률, 현금 흐름, 잔존 가치를 포함하여 각 프로젝트를 독립적으로 검토하고 심사합니다. 엔비디아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투자자는 독립적인 자금 조달 결정을 내립니다.
이것은 AI 인프라를 위한 열린 자본 시장의 시작입니다.
2. 엔비디아가 왜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걸까요?
경우에 따라 엔비디아는 프로젝트별로 면밀히 평가하여 해당 기회의 최대 25%까지 잔존 가치 보증(residual-value support)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제한적이고 잔존 가치에 기반하며, 독립적인 금융 심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다른 컴퓨팅 자금 조달 계약에 비해 대단히 낮은 수준입니다. 엔비디아 컴퓨팅은 독보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지원이 가능합니다. 대체 가능하고, 보편적으로 채택되었으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광범위한 고객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재배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절제된 리스크 노출을 유지하면서 거대한 독립 자본의 풀을 개척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3. 시장이 이 컴퓨팅 용량을 다 소화할 수 있을까요?
핵심은 우리가 단지 데이터센터를 지을 것인가가 아닙니다. 우리가 '생산적인 AI 팩토리'를 구축하고 있는가입니다.
AI 팩토리는 에너지와 데이터를 가치 있는 지능으로 전환합니다. 고객층은 최첨단 AI 연구소, AI 클라우드, 일반 기업,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모든 산업 분야에서 유용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기에 AI를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델에는 규율이 존재합니다. 각 금융 파트너는 수요, 가동률, 현금 흐름, 잔존 가치를 독립적으로 평가합니다. 공급 용량은 실제 고객의 경제성에 맞춰 구축될 것입니다.
4. 투자 수익(ROI)은 어디서 발생하나요?
수익은 AI의 유용성 그 자체에서 나옵니다.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작성, 신약 개발, 제품 설계, 고객 서비스, 운영 자동화, 신규 서비스 구축 등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AI 팩토리가 이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더 많은 컴퓨팅은 더 뛰어난 AI를 만들고, 더 뛰어난 AI는 더 많은 사용을 유도하며, 더 많은 사용은 더 높은 매출을 창출하고, 더 높은 매출은 다시 더 많은 컴퓨팅을 견인합니다.
이것이 바로 AI 산업 혁명의 선순환 구조입니다.
5. 지능의 인프라
모든 산업 혁명은 전기, 교통, 통신, 컴퓨팅과 같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구축되었으며, 그 모든 구축 과정은 외부 금융 조달을 통해 가능했습니다.
AI 팩토리는 지능 시대의 인프라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엔비디아와 세계 유수의 금융 기관들은 이 산업 혁명을 이끌 인프라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 산업, 국가가 AI 팩토리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AI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가동할 인프라를 함께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https://x.com/i/status/2086934705207959965
X (formerly Twitter)
Jensen Huang (@JensenHuang) on X
NVIDIA AI Factory Compute Is Becoming an Investable Asset Clas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산일전기(062040.KS) - 호실적과 수주 확대가 동시에
▶️ 신한생각: 견조한 실적과 반가운 수주 확대
- 양호한 실적과 수주 급증을 동반하여 주가 반등의 계기 마련
- 대형 전력기기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35% 이상으로 확대되어 여전히 매수 찬스라는 판단
- 데이터센터향 디벨로퍼(블룸에너지 등)의 투심 회복 및 신규수주 견인 긍정적
▶️ 2Q26 Review: 특수변압기 중심의 신규수주 급증
- 2Q26 매출액 1,642억원, 영업이익 62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 및 영업이익률 37.8% 달성
- 신재생, 데이터센터, ESS 등 전방산업 호조로 특수변압기 매출이 전년 대비 51.7% 성장하며 실적 주도
- 2분기 신규수주 2,43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 급증했으며, 블룸에너지 및 유럽 BESS향 수주가 큰 비중 차지
-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2028년부터 생산 시작 예정이며 연간 1,500~2,000억원 매출 목표
▶️ Valuation&Risk: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하향
- 2027F 지배순익 추정치는 상향했으나 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목표 PER을 45배에서 35배로 조정
- 실적 성장세와 수주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5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산일전기(062040.KS) - 호실적과 수주 확대가 동시에
▶️ 신한생각: 견조한 실적과 반가운 수주 확대
- 양호한 실적과 수주 급증을 동반하여 주가 반등의 계기 마련
- 대형 전력기기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35% 이상으로 확대되어 여전히 매수 찬스라는 판단
- 데이터센터향 디벨로퍼(블룸에너지 등)의 투심 회복 및 신규수주 견인 긍정적
▶️ 2Q26 Review: 특수변압기 중심의 신규수주 급증
- 2Q26 매출액 1,642억원, 영업이익 62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 및 영업이익률 37.8% 달성
- 신재생, 데이터센터, ESS 등 전방산업 호조로 특수변압기 매출이 전년 대비 51.7% 성장하며 실적 주도
- 2분기 신규수주 2,43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 급증했으며, 블룸에너지 및 유럽 BESS향 수주가 큰 비중 차지
-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2028년부터 생산 시작 예정이며 연간 1,500~2,000억원 매출 목표
▶️ Valuation&Risk: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하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으로 하향
- 2027F 지배순익 추정치는 상향했으나 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목표 PER을 45배에서 35배로 조정
- 실적 성장세와 수주 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판단 긍정적 관점 유지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54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자이에스앤디
[NH/스몰캡(강경근)]
[자이에스앤디]
★주택 부문 턴어라운드 + 데이터센터 모멘텀
■주택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착공에 힘입은 주택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026년 착공 계획 9개 중 상반기에 4개 현장이 착공, 하반기 4~5개 현장 추가 착공예정
2027년 12개, 2028년 9개 착공이 이어지며 기말 현장 수는 2025년 4개 → 2026년 12개 → 2027년 24개 → 2028년 29개로 늘어날 예정
2026년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2조 3,412억원으로 2022년 이후 최대 수준
하반기 기착공 현장 공정률의 실적 반영 본격화, 대손 부담 완화로 손익 개선 가속화될 것
■데이터센터 사업 모멘텀 강화
건축 부문(자이씨앤에이) 데이터센터 사업 모멘텀 강화
LG그룹 캡티브 물량을 기반으로 국내 최상위권 레퍼런스 축적
데이터센터 누적 수주 실적은 9건 517MW
현재 LG유플러스 파주 전산1동(51MW, 2027년 6월 준공 예정)과 네이버 '각 세종' 2·3단계(88MW, 2027년·2029년 순차 완공 예정) 시공 중
LG유플러스 파주(149MW) 및 네이버 각 세종(135MW) 잔여 물량 및 GS그룹 동해 프로젝트 2.4GW(2028년 1.2GW, 2029년 1.2GW) 수주 기대
2026년 매출액 1조 5,600억원(+12.4% y-y), 영업이익 550억원(+340.0% y-y, 영업이익률 3.5%)으로 전망
주택 현장 수 증가(12개 → 24개)와 데이터센터 매출 반영 확대로 내년 실적 성장 가속화될 것
2027E PER 5.4배 수준이며 2026년 상반기 말 기준 순현금 3,000억원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보유
☞리포트: https://m.nhsec.com/c/zqvhh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iss.on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자이에스앤디]
★주택 부문 턴어라운드 + 데이터센터 모멘텀
■주택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착공에 힘입은 주택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026년 착공 계획 9개 중 상반기에 4개 현장이 착공, 하반기 4~5개 현장 추가 착공예정
2027년 12개, 2028년 9개 착공이 이어지며 기말 현장 수는 2025년 4개 → 2026년 12개 → 2027년 24개 → 2028년 29개로 늘어날 예정
2026년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2조 3,412억원으로 2022년 이후 최대 수준
하반기 기착공 현장 공정률의 실적 반영 본격화, 대손 부담 완화로 손익 개선 가속화될 것
■데이터센터 사업 모멘텀 강화
건축 부문(자이씨앤에이) 데이터센터 사업 모멘텀 강화
LG그룹 캡티브 물량을 기반으로 국내 최상위권 레퍼런스 축적
데이터센터 누적 수주 실적은 9건 517MW
현재 LG유플러스 파주 전산1동(51MW, 2027년 6월 준공 예정)과 네이버 '각 세종' 2·3단계(88MW, 2027년·2029년 순차 완공 예정) 시공 중
LG유플러스 파주(149MW) 및 네이버 각 세종(135MW) 잔여 물량 및 GS그룹 동해 프로젝트 2.4GW(2028년 1.2GW, 2029년 1.2GW) 수주 기대
2026년 매출액 1조 5,600억원(+12.4% y-y), 영업이익 550억원(+340.0% y-y, 영업이익률 3.5%)으로 전망
주택 현장 수 증가(12개 → 24개)와 데이터센터 매출 반영 확대로 내년 실적 성장 가속화될 것
2027E PER 5.4배 수준이며 2026년 상반기 말 기준 순현금 3,000억원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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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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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EC, 데이터센터 ABS 규제 적용 완화.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 가능성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과 관련한 규제 적용 범위를 완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
» 데이터센터를 대출이나 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상환·소멸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실물자산으로 해석.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실물자산에 연계된 일부 유동화 거래에는 기존 ABS에 적용되던 공시 및 투자자 보호 규정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 이번 SEC 해석은 공식적인 규정 변경은 아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그동안 보수적으로 관련 규제를 적용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데이터센터 ABS 발행의 진입장벽과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
» 데이터센터 관련 ABS 신규 발행액은 2020년 연간 24억달러에서 지난해 155억달러까지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
» Hyperscalers와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막대한 AI CapEx를 감당하기 위해 회사채뿐만 아니라 ABS,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형태의 외부 자금 조달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자산을 활용한 자금조달 시장의 성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는 요인
🔹Market Comment
» 시장 관점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구조가 빅테크의 자체 현금흐름과 일반 회사채에서 데이터센터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산유동화’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이는 AI CapEx 확대에 따른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을 장기화할 수 있는 긍정적 요인인 반면, 동시에 AI 관련 부채가 회사채 시장을 넘어 구조화금융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의미
» 따라서 향후에는 데이터센터의 임대료와 가동률, 주요 임차기업의 신용도 및 AI 인프라 수익성이 ABS의 신용위험과 금융시장 전반의 리스크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부각될 가능성
SEC Exempts Data-Center Bonds From Key Securitization Rul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sec-exempts-data-center-bonds-from-key-securitization-rules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과 관련한 규제 적용 범위를 완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
» 데이터센터를 대출이나 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상환·소멸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실물자산으로 해석.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실물자산에 연계된 일부 유동화 거래에는 기존 ABS에 적용되던 공시 및 투자자 보호 규정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 이번 SEC 해석은 공식적인 규정 변경은 아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그동안 보수적으로 관련 규제를 적용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데이터센터 ABS 발행의 진입장벽과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
» 데이터센터 관련 ABS 신규 발행액은 2020년 연간 24억달러에서 지난해 155억달러까지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
» Hyperscalers와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막대한 AI CapEx를 감당하기 위해 회사채뿐만 아니라 ABS,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형태의 외부 자금 조달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자산을 활용한 자금조달 시장의 성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는 요인
🔹Market Comment
» 시장 관점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구조가 빅테크의 자체 현금흐름과 일반 회사채에서 데이터센터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산유동화’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이는 AI CapEx 확대에 따른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을 장기화할 수 있는 긍정적 요인인 반면, 동시에 AI 관련 부채가 회사채 시장을 넘어 구조화금융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의미
» 따라서 향후에는 데이터센터의 임대료와 가동률, 주요 임차기업의 신용도 및 AI 인프라 수익성이 ABS의 신용위험과 금융시장 전반의 리스크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부각될 가능성
SEC Exempts Data-Center Bonds From Key Securitization Rul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sec-exempts-data-center-bonds-from-key-securitization-rules
Bloomberg.com
SEC Exempts Data-Center Bonds From Key Securitization Rules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has made it easier for data center owners to sell asset-backed securities, potentially opening the door for more debt sales as tech firms scour Wall Street for ways to pay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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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밀리터리+]
중동 이어 동남아·유럽서도 도입 관심 확대
2028년까지 생산·시험시설 확충…올해 천궁 매출 5000억 전망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810601026
중동 이어 동남아·유럽서도 도입 관심 확대
2028년까지 생산·시험시설 확충…올해 천궁 매출 5000억 전망
세계 각국이 미사일과 드론 방어망 확충에 속도를 내면서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다. 중동에서 대규모 수출에 성공한 데 이어 동남아와 유럽에서도 한국산 방공체계에 관심을 보이자 제조사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생산·시험시설 확충에 나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IG D&A는 2028년까지 경북 구미와 김천 사업장에 유도무기 생산과 시험을 위한 시설을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 구미에는 체계 조립·점검·시험 작업장을, 김천에는 유도탄과 미사일체계 전용 시험시설을 마련한다. 기존 사업장의 노후 설비 증설도 병행한다.
동남아 시장도 주목받는다. 증권가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이 천궁Ⅱ에 관심을 보이는 점을 향후 수출 확대 요인으로 꼽고 있다. LIG D&A는 지난 4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방산전시회 DSA 2026에 천궁Ⅱ를 선보이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유럽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LIG D&A는 지난 6월 독일 방산업체 라인메탈과 전략적 협력에 합의했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연구개발과 마케팅, 현지 생산 등을 함께 진행해 유럽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방공시장 진출을 노린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810601026
나우뉴스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밀리터리+]
세계 각국이 미사일과 드론 방어망 확충에 속도를 내면서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Ⅱ’의 몸값도 높아지고 있다. 중동에서 대규모 수출에 성공한 데 이어 동남아와 유럽에서도 한국산 방공체계에 관심을 보이자 제조사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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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D현대중공업🚢⚡️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71만원 (Dec-27)
HD현대중공업이 미국 Corban Energy Group으로부터 AI데이터센터(AIDC)용 힘센(HiMSEN) 엔진 1.3GW 규모, 9,560억원 수주를 공시.
연초 이후 두 번째 AIDC 수주(4월 Aperion Energy Group의 6,270억원에 이어)로, 고객사 문의가 최근 몇 달간 실제 수주로 꾸준히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엔진 생산능력 확대 계획에 긍정적 신호로 판단.
구체적 증설 계획은 아직 대기 중이나(현재 연간 4행정 엔진 생산능력 약 3GW), 견조한 핵심사업 전망과 함대·AIDC·FDC 등 다양한 옵션가치에 따른 이익 상방여력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 유지.
수주 상세 📋
9,560억원 규모 수주는 9.6MW급 4행정 힘센 엔진 130기(총 약 1.3GW)를 Corban Energy Group에 공급, 현장 AIDC 전력생산용으로 사용. 이번 수주로 AIDC 엔진 수주잔고는 약 1.6조원 — 1H26말 기준 엔진기계사업부(EMD) 전체 수주잔고의 약 20% 차지. 납품 일정은 2028-2030년(2028년 26기, 2028-29년 각 52기), 실적 기여 정점은 2029-2030년 예상.
시사점
4월 Aperion Energy 수주(21MW급 33기, 684MW, 6,840억원)와 비교 시 MW당 계약가치는 8-9억원 수준으로 견조 유지 — 미국 내 전력망 제약 및 공급망 병목 상황에서 엔진 제조사들의 협상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 회사도 잠재적 AIDC 엔진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향후 몇 개월간 지속 모니터링 예정.
주가 흐름 및 다음 모멘텀
수주 발표에 힘입어 금일 주가 +4%(KOSPI +1% 대비 강세). 최근 2Q26 실적콜에서 언급했듯, 회사는 원활한 실행을 위한 관련 밸류체인 조성과 함께 증설에 대한 의지를 표명 — 함대·FDC 수주와 함께 다음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연초 이후 AIDC 엔진 수주 비교
Aperion Energy Corban Energy
계약일 4/22/2026 8/10/2026
수주금액 6,271억원 9,560억원
수량 33기 130기
엔진타입 H54GV 힘센 H35GV 힘센
공급 MW 684MW 1,250MW
MW당 엔진가치 9억원 8억원
투자논리(Investment Thesis)
신조선 계약활동 둔화 및 신조선가 정체로 조선업 고점 우려가 일부 있으나, HD현대중공업은 ①함대 기회(미국·비미국) ②미국 LNG 프로젝트 ③친환경 선박 수요 ④잠재적 AIDC 관련 엔진 수주에 힘입어 업황 업사이클의 지속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판단. 실적 측면에서는 연속적인 강한 실적 발표 이후, 생산효율성 증가 및 개선되는 수주 믹스로 역사적 최고 영업이익률 시험 예상.
밸류에이션 방법론
2027E 수주잔고 대비 P/오더북 배수 0.89배 적용(KSOE 2007년 고점 배수 약 1배 대비) — Dec-27 목표주가 71만원 산정.
하방 리스크: ①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교역량·신조선 수요 부정적 영향 ②원자재·인건비 상승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71만원 (Dec-27)
HD현대중공업이 미국 Corban Energy Group으로부터 AI데이터센터(AIDC)용 힘센(HiMSEN) 엔진 1.3GW 규모, 9,560억원 수주를 공시.
연초 이후 두 번째 AIDC 수주(4월 Aperion Energy Group의 6,270억원에 이어)로, 고객사 문의가 최근 몇 달간 실제 수주로 꾸준히 전환되고 있다는 점에서 엔진 생산능력 확대 계획에 긍정적 신호로 판단.
구체적 증설 계획은 아직 대기 중이나(현재 연간 4행정 엔진 생산능력 약 3GW), 견조한 핵심사업 전망과 함대·AIDC·FDC 등 다양한 옵션가치에 따른 이익 상방여력을 근거로 긍정적 시각 유지.
수주 상세 📋
9,560억원 규모 수주는 9.6MW급 4행정 힘센 엔진 130기(총 약 1.3GW)를 Corban Energy Group에 공급, 현장 AIDC 전력생산용으로 사용. 이번 수주로 AIDC 엔진 수주잔고는 약 1.6조원 — 1H26말 기준 엔진기계사업부(EMD) 전체 수주잔고의 약 20% 차지. 납품 일정은 2028-2030년(2028년 26기, 2028-29년 각 52기), 실적 기여 정점은 2029-2030년 예상.
시사점
4월 Aperion Energy 수주(21MW급 33기, 684MW, 6,840억원)와 비교 시 MW당 계약가치는 8-9억원 수준으로 견조 유지 — 미국 내 전력망 제약 및 공급망 병목 상황에서 엔진 제조사들의 협상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 회사도 잠재적 AIDC 엔진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향후 몇 개월간 지속 모니터링 예정.
주가 흐름 및 다음 모멘텀
수주 발표에 힘입어 금일 주가 +4%(KOSPI +1% 대비 강세). 최근 2Q26 실적콜에서 언급했듯, 회사는 원활한 실행을 위한 관련 밸류체인 조성과 함께 증설에 대한 의지를 표명 — 함대·FDC 수주와 함께 다음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연초 이후 AIDC 엔진 수주 비교
Aperion Energy Corban Energy
계약일 4/22/2026 8/10/2026
수주금액 6,271억원 9,560억원
수량 33기 130기
엔진타입 H54GV 힘센 H35GV 힘센
공급 MW 684MW 1,250MW
MW당 엔진가치 9억원 8억원
투자논리(Investment Thesis)
신조선 계약활동 둔화 및 신조선가 정체로 조선업 고점 우려가 일부 있으나, HD현대중공업은 ①함대 기회(미국·비미국) ②미국 LNG 프로젝트 ③친환경 선박 수요 ④잠재적 AIDC 관련 엔진 수주에 힘입어 업황 업사이클의 지속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판단. 실적 측면에서는 연속적인 강한 실적 발표 이후, 생산효율성 증가 및 개선되는 수주 믹스로 역사적 최고 영업이익률 시험 예상.
밸류에이션 방법론
2027E 수주잔고 대비 P/오더북 배수 0.89배 적용(KSOE 2007년 고점 배수 약 1배 대비) — Dec-27 목표주가 71만원 산정.
하방 리스크: ①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교역량·신조선 수요 부정적 영향 ②원자재·인건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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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시노펙스, 국내 최초 인공신장기 식약처 허가… 혈액투석 3대 의료기 국산화
https://www.mt.co.kr/stock/2026/08/11/2026081108523595110
https://www.mt.co.kr/stock/2026/08/11/2026081108523595110
머니투데이
시노펙스, 국내 최초 인공신장기 식약처 허가… 혈액투석 3대 의료기 국산화 - 머니투데이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인공신장기(H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정식 품목허가(제허 26-478호)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인공신장기 시장은 다국적 기업의 수입 제품에 전량 의존해 왔으나, 이번 시노펙스의 식약처 허가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인공신장기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