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가 떠난 빈자리
▶️ 반도체는 무겁고, 나머지는 살아나는 중
- 코스피 6월 말 조정 이후 6,000pt대 횡보. 반도체 반등 부재로 7,000pt 아래 갇힌 국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47%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절반 수준. 반도체 섹터 전체는 5월 초 이후 코스피의 절반 이상 여전히 유지.
- 시장 전반의 이익수정비율은 2분기부터 반등해 21년 5월 이후 최고. 온기 확산은 이미 진행 중
▶️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확산의 토대
- 방산 조선 증권 건설 등 주요 섹터에서 예상치 상회 빈도 증가. 발표 기업 기준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수준.
- 영업이익 추정치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은 21년 1분기 이후 최고치.
- 이익수정비율과 서프라이즈 비율 동시 고점권. 지수 고점 신호보다는 단기 확산에 유리한 환경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
▶️ 17년 확산 국면 참고, 3개월 종목 장세 가능성
- 17년 반도체 랠리 고점 구간(17년 11월~18년 1월)에서 지수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3개월간 확산 진행. 주도주 휴식 후 자금이 아래로 이동한 사례.
- 이번 조정은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누적된 신용잔고와 레버리지, 극단적 쏠림이 즉각적 바통터치를 차단. 다만 과도하게 낮아진 P/E 감안 시 반도체 추가 하락 여력도 제한적.
- 7월 고용 부진으로 인상 확률 55%→45% 하락했으나 가계-기업 서베이 괴리 상존. 미국 30년물 5.2%로 07년 이후 최고
-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보고서: https://lrl.kr/Y2e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반도체가 떠난 빈자리
▶️ 반도체는 무겁고, 나머지는 살아나는 중
- 코스피 6월 말 조정 이후 6,000pt대 횡보. 반도체 반등 부재로 7,000pt 아래 갇힌 국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47%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절반 수준. 반도체 섹터 전체는 5월 초 이후 코스피의 절반 이상 여전히 유지.
- 시장 전반의 이익수정비율은 2분기부터 반등해 21년 5월 이후 최고. 온기 확산은 이미 진행 중
▶️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확산의 토대
- 방산 조선 증권 건설 등 주요 섹터에서 예상치 상회 빈도 증가. 발표 기업 기준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수준.
- 영업이익 추정치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은 21년 1분기 이후 최고치.
- 이익수정비율과 서프라이즈 비율 동시 고점권. 지수 고점 신호보다는 단기 확산에 유리한 환경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
▶️ 17년 확산 국면 참고, 3개월 종목 장세 가능성
- 17년 반도체 랠리 고점 구간(17년 11월~18년 1월)에서 지수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3개월간 확산 진행. 주도주 휴식 후 자금이 아래로 이동한 사례.
- 이번 조정은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누적된 신용잔고와 레버리지, 극단적 쏠림이 즉각적 바통터치를 차단. 다만 과도하게 낮아진 P/E 감안 시 반도체 추가 하락 여력도 제한적.
- 7월 고용 부진으로 인상 확률 55%→45% 하락했으나 가계-기업 서베이 괴리 상존. 미국 30년물 5.2%로 07년 이후 최고
-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보고서: https://lrl.kr/Y2e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태웅(044490)
★ 미국 SMR 시장 진출로 성장성 가속화
▶️테라파워 등 SMR 관련 주기기 핵심부품 수주 가시화 ⇒ 북미시장 수주 레퍼런스 등을 계기로 선점효과 가시화로 수주증가 지속성 높아질 듯
- 동사의 경우 2020년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SMR 관련 업체들과 수주 관련하여 활발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원전은 중요하기 때문에 SMR 관련 프로젝트 등에서 중국 단조업체들이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지난 6월 동사는 미국 SMR 전문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4세대 비경수로형 1호기 SMR에 주기기 핵심부품인 회전플러그 등을 공급하기로 하였다. 테라파워의 SMR은 냉각재로 일반 경수를 사용하는 기존 3.5세대와 달리 액체 나트륨을 사용하는 4세대 기술을 갖추고 있다. 액체 나트륨은 끓는점이 880도로 높아 기존 경수로형 원전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 동사가 수주한 회전플러그의 경우 원자로 상부에 설치돼 핵연료 교체와 원자로 내부 설비 접근 등을 지원하는 대형 부품으로 고온 환경과 방사선에 견딜 수 있는 소재 품질 뿐만 아니라 대형 단조 기술 등도 요구된다.
- 테라파워의 경우 지난 3월 미국 내 첫 상업용 SMR 건설사업으로 미국 NRC로부터 ‘케머러 1호기’의 건설 허가를 받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테라파워는 총 8기 규모로 ‘케머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 무엇보다 동사는 이러한 첫 공급 물량을 기반으로 후속 호기까지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테라파워의 2호기 주기기 회전플러그 물량의 경우도 오는 9월에 추가 수주가 가시화 될 것이다.
- 다른 한편으로는 캐나다 다링턴 SMR 프로젝트에 설치될 GE Hitachi의 BWRX-300 SMR 4기 중 실증로에 해당하는 1호기에 대하여 동사는 지난해 2월과 7월 각각 보조기기에 들어가는 일부 부품에 대한 단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나머지 SMR 2~4호기 부품 관련 단조 수주의 경우 내년에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무엇보다 향후 SMR 시장이 성장하는 환경하에서 이러한 북미시장 수주 레퍼런스 등을 계기로 선점효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올해 4분기 일본 등에서 CASK 단조 부품 수주 가시화 될 듯
- 원전 운전 및 해체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를 운반 및 저장하는 용기인 CASK 단조 부품에 대한 수주 확대 가능성 등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6월 미국 H사로부터 CASK 단조 부품 50세트를 수주하였으며, 이러한 기반하에서 지난 3월 체코 테믈린과 두코바니 원전에 CASK 단조품 풀세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동사가 올해 CASK 2기를 공급한 뒤 내년부터 5기 규모로 매출이 확대될 예정이다.
- 무엇보다 일본 후쿠시마 제2원전에 대하여 폐로 작업 등이 진행 중이어서 CASK 단조 부품 등에 대한 수주가 올해 4분기에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올해 영업이익 305억원(+510.0% YoY) 예상⇒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설비 업그레이드 등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 본격화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매출액 3,953억원(+13.0% YoY), 영업이익 305억원(+510.0%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환율이 우호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환경하에서 철스크랩 가격 상승이 제품가격에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기존 플랜지 생산장비인 링롤링밀 업그레이드 등을 통하여 생산량 30%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 이러한 CAPA 증설을 계기로 원전 등 대응 산업 다변화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 등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 등이 분기를 거듭할수록 본격화 될 것이다.
https://lrl.kr/Y2fl
★ 미국 SMR 시장 진출로 성장성 가속화
▶️테라파워 등 SMR 관련 주기기 핵심부품 수주 가시화 ⇒ 북미시장 수주 레퍼런스 등을 계기로 선점효과 가시화로 수주증가 지속성 높아질 듯
- 동사의 경우 2020년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SMR 관련 업체들과 수주 관련하여 활발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원전은 중요하기 때문에 SMR 관련 프로젝트 등에서 중국 단조업체들이 배제될 가능성이 높다.
- 이러한 환경하에서 지난 6월 동사는 미국 SMR 전문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에 건설 중인 4세대 비경수로형 1호기 SMR에 주기기 핵심부품인 회전플러그 등을 공급하기로 하였다. 테라파워의 SMR은 냉각재로 일반 경수를 사용하는 기존 3.5세대와 달리 액체 나트륨을 사용하는 4세대 기술을 갖추고 있다. 액체 나트륨은 끓는점이 880도로 높아 기존 경수로형 원전보다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 동사가 수주한 회전플러그의 경우 원자로 상부에 설치돼 핵연료 교체와 원자로 내부 설비 접근 등을 지원하는 대형 부품으로 고온 환경과 방사선에 견딜 수 있는 소재 품질 뿐만 아니라 대형 단조 기술 등도 요구된다.
- 테라파워의 경우 지난 3월 미국 내 첫 상업용 SMR 건설사업으로 미국 NRC로부터 ‘케머러 1호기’의 건설 허가를 받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테라파워는 총 8기 규모로 ‘케머러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 무엇보다 동사는 이러한 첫 공급 물량을 기반으로 후속 호기까지 공급 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테라파워의 2호기 주기기 회전플러그 물량의 경우도 오는 9월에 추가 수주가 가시화 될 것이다.
- 다른 한편으로는 캐나다 다링턴 SMR 프로젝트에 설치될 GE Hitachi의 BWRX-300 SMR 4기 중 실증로에 해당하는 1호기에 대하여 동사는 지난해 2월과 7월 각각 보조기기에 들어가는 일부 부품에 대한 단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에 따라 나머지 SMR 2~4호기 부품 관련 단조 수주의 경우 내년에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무엇보다 향후 SMR 시장이 성장하는 환경하에서 이러한 북미시장 수주 레퍼런스 등을 계기로 선점효과가 가시화 되면서 수주증가의 지속성 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올해 4분기 일본 등에서 CASK 단조 부품 수주 가시화 될 듯
- 원전 운전 및 해체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를 운반 및 저장하는 용기인 CASK 단조 부품에 대한 수주 확대 가능성 등도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6월 미국 H사로부터 CASK 단조 부품 50세트를 수주하였으며, 이러한 기반하에서 지난 3월 체코 테믈린과 두코바니 원전에 CASK 단조품 풀세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동사가 올해 CASK 2기를 공급한 뒤 내년부터 5기 규모로 매출이 확대될 예정이다.
- 무엇보다 일본 후쿠시마 제2원전에 대하여 폐로 작업 등이 진행 중이어서 CASK 단조 부품 등에 대한 수주가 올해 4분기에 가시화 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다.
▶️올해 영업이익 305억원(+510.0% YoY) 예상⇒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설비 업그레이드 등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 본격화
- 올해 동사 실적의 경우 매출액 3,953억원(+13.0% YoY), 영업이익 305억원(+510.0% YoY)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환율이 우호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환경하에서 철스크랩 가격 상승이 제품가격에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중이다. 무엇보다 기존 플랜지 생산장비인 링롤링밀 업그레이드 등을 통하여 생산량 30%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 이러한 CAPA 증설을 계기로 원전 등 대응 산업 다변화뿐만 아니라 연료비 절감 등을 통하여 수익성 개선 등이 분기를 거듭할수록 본격화 될 것이다.
https://lrl.kr/Y2fl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주도주 소외 현상의 해소 구간”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소식에도, 미국 7월 고용 둔화에 따른 연준의 9월 인상 전망 약화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힘입어 AI, 테크 등 성장주를 중심으로 상승(다우 +0.3%, S&P500 +0.6%, 나스닥 +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
b. 매크로상 주중 대형 이벤트는 미국 7월 CPI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음을 감안 시, 컨센에만 부합하더라도 증시 안도감 확보 가능할 전망
c. 실적 측면에서는 백화점, 증권, 보험 등 여타 업종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지만, TSMC 7월 매출, 시스코, 코어위브, AMAT 등 해외 테크주 실적 민감도가 클 예정.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협상 복귀 과정, 2) 미국 7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 3) 시스코, 코어위브, AMAT 등 미국 테크주 실적, 4) 미래에셋증권, 신세계 등 국내 주요 기업 실적, 5) 국내외 반도체주 투자심리 및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에 나설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6,000~7,000pt).
1.
미국의 7월 고용은 증시에 긍정적인 결과를 제공.
7월 실업률(4.1% vs 컨센 4.2%)은 하락했으나, 신규 고용(-2.3만건 vs 컨센 +8.5만건)과 시간당 평균임금(YoY, +3.2% vs 컨센 3.5%)이 컨센을 크게 하회했기 때문.
마이너스 고용을 놓고 침체 논란이 발생할 수 있겠으나, 월드컵 특수 효과 소멸 등 일시적 요인이 작용한 데다, 실업률 하락에도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의 영향이 내재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실제 해고 급증의 신호도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은 만큼, 이번 7월 고용은 연준의 금리인상 명분을 약화시키는 “Bad is good”의 재료였던 것으로 판단.
2.
7월 고용 결과를 소화하면서 FedWatch상 9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이 1개월 만에 처음으로 인상 확률보다 우세해진 상황(동결 55.6% vs 인상 44.4%).
추후에도 금리 동결 전망이 강화된다면, “미 10년물 금리 레벨다운 -> 증시 할인율 부담 완화 + 빅테크 AI용 투자 자금 조달 부담 경감” 등의 선순환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상에서 주 중 예정된 미국의 7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를 확보할 수 있는지도 중요할 전망.
현재 블룸버그상 7월 CPI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vs 6월 3.5%), 2.5%(YoY vs 6월 2.6%)으로 지난달보다 하락할 것으로 형성.
이렇게 시장 눈높이가 어느 정도 낮아진 측면이 있기에, 컨센에 부합할 시 실제 증시 반응은 미온적일 여지가 있음.
다만, 지금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둘러싼 노이즈가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구간임.
CPI, PPI 등 7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한, 매크로상 위험 선호심리를 지속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
3.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지난주 미국 증시 신고가 과정, 국내 증시 반등 과정에서 반도체주만 취약한 주가흐름을 보이는 등 주도주 소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고민 거리.
이런 측면에서 2분기 실적 시즌은 종반부로 가고 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한 코스피 전반의 회복 탄력성과 직결된 기업 실적이 추가로 대기 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일단 국내 증시에서는 백화점, 증권, 보험 등 여타 업종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지만, 이보다는 TSMC 7월 매출, 시스코, 코어위브, AMAT 등 해외 테크주들 실적에 대한 민감도가 클 예정.
4.
주 초반 예정된 TSMC 7월 매출의 경우, 지난 2분기 실적에서 상향했던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충족시키는 매출 성장률 달성이 관건.
실제 성장 모멘텀이 개선될 시 AI 가속기와 선단공정 수요의 연속성을 확보하면서, HBM 및 서버용 디램 수요의 가시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는 최근 시장의 핵심 논쟁인 AI 수익성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이벤트.
해당 업체는 매출 성장과 수주잔고 확대에도 CAPEX 부담, 이자비용 증가 등의 재정적 압박을 받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상태.
이번 실적에서는 이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지가 관전 포인트.
시스코 실적은 AI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를 넘어 네트워크까지 확산되고 있는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실적 역시 DRAM 장비 투자와 HBM용 첨단패키징 수요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지가 중요.
5.
개별 실적 하나하나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 피로도 높은 장세가 되겠으나,
7월말 이후 MS, 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가이던스 기대치 미달 여진이 남아있지만), AMD,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실적을 통해, AI 수요 가시성 및 수익성 불안을 상당 부분 덜어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따라서, 주중 예정된 상기 업체들 실적의 베이스 시나리오는 AI 및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를 한층 완화시켜주는 쪽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타당.
이는 지난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약 5조원대 순매도를 단행했던 외국인 수급 환경의 개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요인.
결국, 이들 해외 기업 실적의 증시 영향력은 기존보다 높을 것이라는 전제를 대응 전략에 반영하고 갈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5
“주도주 소외 현상의 해소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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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소식에도, 미국 7월 고용 둔화에 따른 연준의 9월 인상 전망 약화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에 힘입어 AI, 테크 등 성장주를 중심으로 상승(다우 +0.3%, S&P500 +0.6%, 나스닥 +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6%).
b. 매크로상 주중 대형 이벤트는 미국 7월 CPI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잔존하고 있음을 감안 시, 컨센에만 부합하더라도 증시 안도감 확보 가능할 전망
c. 실적 측면에서는 백화점, 증권, 보험 등 여타 업종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지만, TSMC 7월 매출, 시스코, 코어위브, AMAT 등 해외 테크주 실적 민감도가 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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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이란 협상 복귀 과정, 2) 미국 7월 CPI, PPI 등 인플레이션 지표, 3) 시스코, 코어위브, AMAT 등 미국 테크주 실적, 4) 미래에셋증권, 신세계 등 국내 주요 기업 실적, 5) 국내외 반도체주 투자심리 및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회복에 나설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6,000~7,000pt).
1.
미국의 7월 고용은 증시에 긍정적인 결과를 제공.
7월 실업률(4.1% vs 컨센 4.2%)은 하락했으나, 신규 고용(-2.3만건 vs 컨센 +8.5만건)과 시간당 평균임금(YoY, +3.2% vs 컨센 3.5%)이 컨센을 크게 하회했기 때문.
마이너스 고용을 놓고 침체 논란이 발생할 수 있겠으나, 월드컵 특수 효과 소멸 등 일시적 요인이 작용한 데다, 실업률 하락에도 경제활동참가율 하락의 영향이 내재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실제 해고 급증의 신호도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은 만큼, 이번 7월 고용은 연준의 금리인상 명분을 약화시키는 “Bad is good”의 재료였던 것으로 판단.
2.
7월 고용 결과를 소화하면서 FedWatch상 9월 FOMC 금리 동결 확률이 1개월 만에 처음으로 인상 확률보다 우세해진 상황(동결 55.6% vs 인상 44.4%).
추후에도 금리 동결 전망이 강화된다면, “미 10년물 금리 레벨다운 -> 증시 할인율 부담 완화 + 빅테크 AI용 투자 자금 조달 부담 경감” 등의 선순환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상에서 주 중 예정된 미국의 7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를 확보할 수 있는지도 중요할 전망.
현재 블룸버그상 7월 CPI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vs 6월 3.5%), 2.5%(YoY vs 6월 2.6%)으로 지난달보다 하락할 것으로 형성.
이렇게 시장 눈높이가 어느 정도 낮아진 측면이 있기에, 컨센에 부합할 시 실제 증시 반응은 미온적일 여지가 있음.
다만, 지금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둘러싼 노이즈가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구간임.
CPI, PPI 등 7월 인플레이션 지표가 쇼크를 기록하지 않는 한, 매크로상 위험 선호심리를 지속시켜주는 재료가 될 전망.
3.
주식시장 내부적으로는 지난주 미국 증시 신고가 과정, 국내 증시 반등 과정에서 반도체주만 취약한 주가흐름을 보이는 등 주도주 소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고민 거리.
이런 측면에서 2분기 실적 시즌은 종반부로 가고 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한 코스피 전반의 회복 탄력성과 직결된 기업 실적이 추가로 대기 중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일단 국내 증시에서는 백화점, 증권, 보험 등 여타 업종들의 실적이 예정되어 있지만, 이보다는 TSMC 7월 매출, 시스코, 코어위브, AMAT 등 해외 테크주들 실적에 대한 민감도가 클 예정.
4.
주 초반 예정된 TSMC 7월 매출의 경우, 지난 2분기 실적에서 상향했던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충족시키는 매출 성장률 달성이 관건.
실제 성장 모멘텀이 개선될 시 AI 가속기와 선단공정 수요의 연속성을 확보하면서, HBM 및 서버용 디램 수요의 가시성을 높여 나갈 것으로 예상.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는 최근 시장의 핵심 논쟁인 AI 수익성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 이벤트.
해당 업체는 매출 성장과 수주잔고 확대에도 CAPEX 부담, 이자비용 증가 등의 재정적 압박을 받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상태.
이번 실적에서는 이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매출과 수익성 개선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지가 관전 포인트.
시스코 실적은 AI 투자 사이클이 반도체를 넘어 네트워크까지 확산되고 있는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실적 역시 DRAM 장비 투자와 HBM용 첨단패키징 수요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지가 중요.
5.
개별 실적 하나하나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 피로도 높은 장세가 되겠으나,
7월말 이후 MS, 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 (가이던스 기대치 미달 여진이 남아있지만), AMD,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실적을 통해, AI 수요 가시성 및 수익성 불안을 상당 부분 덜어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따라서, 주중 예정된 상기 업체들 실적의 베이스 시나리오는 AI 및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를 한층 완화시켜주는 쪽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타당.
이는 지난주 반도체를 중심으로 약 5조원대 순매도를 단행했던 외국인 수급 환경의 개선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요인.
결국, 이들 해외 기업 실적의 증시 영향력은 기존보다 높을 것이라는 전제를 대응 전략에 반영하고 갈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5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가 공급망 견인…기판·PCB 7월 실적 호조 (대만공상시보)
•AI 서버와 HPC 수요가 고급 기판과 PCB의 사양 업그레이드를 이끌면서 관련 업체들의 7월 실적이 강세를 보였음. Unimicron, Kinsus, Zhen Ding, Gold Circuit 모두 매출이 증가했으며, AI GPU·ASIC 수요와 ABF·BT 기판 가격 인상 효과가 더해지면서 하반기에도 고급 기판·PCB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
•Unimicron의 7월 매출은 162.54억 대만달러(YoY+43.69%)로 4개월 연속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고, 올해 자본지출을 537억 대만달러로 상향했음. Kinsus도 45.49억 대만달러(YoY+35.85%)로 5개월 연속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약 196억 대만달러의 추가 자본지출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
•Zhen Ding은 서버·광모듈·IC 기판 수요에 힘입어 7월 매출 176.01억 대만달러(YoY+31.82%)를 기록, 자회사도 AI 수요에 대응해 ABF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Gold Circuit은 AI 서버 PCB 수요와 대만·태국 신규 생산능력에 힘입어 7월 매출 100.15억 대만달러(YoY+77.38%)로 처음 100억 대만달러를 돌파
•업계는 AI 서버 아키텍처 고도화로 PCB·ABF·BT 기판의 고층화·대형화·고급 소재 적용이 진행되면서 서버 한 대당 기판 사용량과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함. 따라서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제품 믹스 개선도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으며, 내년까지 AI 관련 수요와 주문 가시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AI帶旺供應鏈 載板、PCB 7月營運發威 https://www.ctee.com.tw/news/20260810700078-439901
•AI 서버와 HPC 수요가 고급 기판과 PCB의 사양 업그레이드를 이끌면서 관련 업체들의 7월 실적이 강세를 보였음. Unimicron, Kinsus, Zhen Ding, Gold Circuit 모두 매출이 증가했으며, AI GPU·ASIC 수요와 ABF·BT 기판 가격 인상 효과가 더해지면서 하반기에도 고급 기판·PCB 실적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
•Unimicron의 7월 매출은 162.54억 대만달러(YoY+43.69%)로 4개월 연속 월간 최고치를 경신했고, 올해 자본지출을 537억 대만달러로 상향했음. Kinsus도 45.49억 대만달러(YoY+35.85%)로 5개월 연속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약 196억 대만달러의 추가 자본지출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
•Zhen Ding은 서버·광모듈·IC 기판 수요에 힘입어 7월 매출 176.01억 대만달러(YoY+31.82%)를 기록, 자회사도 AI 수요에 대응해 ABF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Gold Circuit은 AI 서버 PCB 수요와 대만·태국 신규 생산능력에 힘입어 7월 매출 100.15억 대만달러(YoY+77.38%)로 처음 100억 대만달러를 돌파
•업계는 AI 서버 아키텍처 고도화로 PCB·ABF·BT 기판의 고층화·대형화·고급 소재 적용이 진행되면서 서버 한 대당 기판 사용량과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함. 따라서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제품 믹스 개선도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으며, 내년까지 AI 관련 수요와 주문 가시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AI帶旺供應鏈 載板、PCB 7月營運發威 https://www.ctee.com.tw/news/20260810700078-439901
工商時報
AI帶旺供應鏈 載板、PCB 7月營運發威
AI伺服器及高效能運算(HPC)需求續推高階載板、PCB規格升級,帶動供應鏈7月營運走強。欣興、景碩、臻鼎-KY、金像電營收同步走高,並持續擴大資本支出及產能布局。法人指出,AI GPU、ASIC需求延續,加上ABF、BT載板漲價效益,下半年高階板營運動能仍具支撐。 觀察載板業績,欣興7月營收162...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산일전기 2Q26 Review 자료 공유드립니다.
5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주 증가 속도가 매출 성장을 크게 앞서기 시작한 분기입니다.
Bloom Energy 반복 수주와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 확장이 진행 중이며, 2027년에는 전력망 회복까지 더해질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합니다.
[산일전기: 수주가 실적을 크게 앞서기 시작했다]
링크: https://tinyurl.com/26h52kwu
■ 2Q26 Review: 5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매출액 1,642억원(YoY +28.0%, QoQ +9.2%), 영업이익 620억원(YoY +34.3%, QoQ +11.8%, OPM 37.8%)
특수변압기 매출 1,324억원(YoY +51.7%, QoQ +24.1%), 전체 매출의 81%
→ 2공장 가동률 상승과 함께 증설 효과 진행 중, 높은 수익성 지속
■ Bloom 반복 수주, 데이터센터 확장 본격화
신규수주 2,435억원(YoY +163.4%, QoQ +36.1%)으로 역대 최대
→ 2Q 수주의 약 30%가 Bloom Energy 관련, 503억원 공시 이후 후속 수주도 추가
→ Bloom 레퍼런스 기반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 진행 중
■ 2027년 전력망 회복 + 저평가 구간
신규 미국 유틸리티 고객 및 고전압·고용량 제품 수주 확대 기대
→ 전력망 매출은 2027년부터 회복 전망
2027F PER 17배, 2028F PER 13배로 Peer 대비 저평가 판단
5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수주 증가 속도가 매출 성장을 크게 앞서기 시작한 분기입니다.
Bloom Energy 반복 수주와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 확장이 진행 중이며, 2027년에는 전력망 회복까지 더해질 전망입니다.
목표주가 360,000원 유지합니다.
[산일전기: 수주가 실적을 크게 앞서기 시작했다]
링크: https://tinyurl.com/26h52kwu
■ 2Q26 Review: 5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매출액 1,642억원(YoY +28.0%, QoQ +9.2%), 영업이익 620억원(YoY +34.3%, QoQ +11.8%, OPM 37.8%)
특수변압기 매출 1,324억원(YoY +51.7%, QoQ +24.1%), 전체 매출의 81%
→ 2공장 가동률 상승과 함께 증설 효과 진행 중, 높은 수익성 지속
■ Bloom 반복 수주, 데이터센터 확장 본격화
신규수주 2,435억원(YoY +163.4%, QoQ +36.1%)으로 역대 최대
→ 2Q 수주의 약 30%가 Bloom Energy 관련, 503억원 공시 이후 후속 수주도 추가
→ Bloom 레퍼런스 기반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 확대 진행 중
■ 2027년 전력망 회복 + 저평가 구간
신규 미국 유틸리티 고객 및 고전압·고용량 제품 수주 확대 기대
→ 전력망 매출은 2027년부터 회복 전망
2027F PER 17배, 2028F PER 13배로 Peer 대비 저평가 판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0 08:45:05
기업명 : 골프존홀딩스(시가총액: 2,819억) A121440
보고서명 :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에스제이투자홀딩스(계열회사)
대상회사 : 골프존홀딩스
* 목표수량
보통주식 5,742,701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의 13.41%)
* 매수조건
주식종류 : 보통주식
매수가격 : 6,700원
예정수량 : 5,742,701주
지급방법 : 현금지급
시작일 : 2026-08-10
종료일 : 2026-09-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21440
기업명 : 골프존홀딩스(시가총액: 2,819억) A121440
보고서명 :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에스제이투자홀딩스(계열회사)
대상회사 : 골프존홀딩스
* 목표수량
보통주식 5,742,701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의 13.41%)
* 매수조건
주식종류 : 보통주식
매수가격 : 6,700원
예정수량 : 5,742,701주
지급방법 : 현금지급
시작일 : 2026-08-10
종료일 : 2026-09-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214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0 08:45:05
기업명 : 골프존홀딩스(시가총액: 2,819억) A121440
보고서명 :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에스제이투자홀딩스(계열회사)
대상회사 : 골프존홀딩스
* 목표수량
보통주식 5,742,701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의 13.41%)
* 매수조건
주식종류 : 보통주식
매수가격 : 6,700원
예정수량 : 5,742,701주
지급방법 : 현금지급
시작일 : 2026-08-10
종료일 : 2026-09-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21440
기업명 : 골프존홀딩스(시가총액: 2,819억) A121440
보고서명 :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에스제이투자홀딩스(계열회사)
대상회사 : 골프존홀딩스
* 목표수량
보통주식 5,742,701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의 13.41%)
* 매수조건
주식종류 : 보통주식
매수가격 : 6,700원
예정수량 : 5,742,701주
지급방법 : 현금지급
시작일 : 2026-08-10
종료일 : 2026-09-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2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