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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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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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610_신재생연료전지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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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 무엇이 바뀌고 어디에 기회가 있나

Part 1. 태양광/풍력
▶️ 국내, 태양광 Again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를 늘리기 위한 태양광 역할 확대
- 이격거리 기준 확립, 영농형 태양광법 시행, 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

▶️ 전력망 3법 개정, 송전망 민간에 3년간 개방
-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실행력 높이기 위한 송전망 민간 개방은 필연적 수순
- 국내 전력 인프라 기업들 수혜 예상

▶️ 정책 목표와 충돌하는 금리 환경
- 금리 인상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어
- 정책 자금 활용과 함께 리스크 프리미엄 줄이는 방안 필요

▶️ 설비 확대 중심 정책, 태양광의 수혜
- RPS제도 폐지, 설비용량 단위로 재생에너지 의무 부과
- 정책 방향과 시간을 고려하면 태양광 기업들 수혜 클 전망

Part 2. 연료전지
▶️ 명확한 성장의 방향
- 이제 연료전지는 대세

▶️ 9월 미국에서 진행될 백스톱 전력 경매 중요
- 빅테크가 어떤 발전원으로 어느 발전사와 계약했는지에 대한 정보들이 흘러나올 것
- 시간, 비용, 전력 공급물량 등 많은 것들이 고려될 전망이며 발전원 별 선호도 확인 가능
-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지는 한 이러한 경매 방식 고착화 될 가능성 높음

▶️ 흔들리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
-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전환에서 주목 받지 못하는 연료전지

Part3. 기업분석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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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전력협동조합 #데이터센터 #전력망 #배터리저장장치

<비영리 전력회사들, 데이터센터發 비용·신뢰도 우려에 ESS 확대>

- 미국 비영리 전력회사들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도매 전력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BESS)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력망 신뢰도 향상과 비용 절감 수단으로 활용

- 미국 농촌전력협동조합(NRECA)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기준 농촌 전력협동조합의 운영 중인 배터리 저장설비는 439MW/1,047MWh였으며,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포함하면 2028년까지 저장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Guadalupe Valley Electric Cooperative는 주거용 배터리 프로그램을 현재 2MW에서 향후 수년 내 5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Blue Ridge Power Agency는 3개 회원사 5개 부지에 약 25MW 규모의 배전망 연계 ESS를 구축할 예정

-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는 2029년까지 1.5GW의 ESS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Alabama에서 200MW/800MWh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규모 저장설비 확대를 추진

https://www.utilitydive.com/news/not-for-profit-utilities-turn-to-energy-storage-as-data-centers-drive-cost/822370/
📌 두산테스나(13197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두산테스나(131970) 입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 구조적 성장 본격화는 이제부터

투자의견: 강력매수, 12M TP 219,000원

26년은 실적 회복 본격화/27년은 성장 가시화 구간

삼성 파운드리 고객 확대, 신규 SoC 및 CIS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

- 투자포인트: 실적 본격화와 4분기부터 램프업 기대
-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
- 삼성 파운드리 확대 최대 수혜
- 북미 CIS 고객 확보와 신규 성장 시장 진입
- AI 가속기·HPC 테스트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차량용 반도체 확대와 역대 최대 CAPA 증설
- 두산의 AI·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와 밸류체인 수혜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iss.on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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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아이엠바이오로직스 (493280,KQ) - 아이엠 신뢰에요』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글로벌 L/O 실적 보유한 항체 신약 스페셜리스트
24년 6월 네비게이터(글로벌 생명과학 전문 투자사 RA Capital이 설립한 Newco)와 1.8조원 규모 L/O 체결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IMB-101(화농성 한선염 신약) 연내 SC 제형 1상 업데이트 및 IV 제형 2a상 데이터 발표 예정.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시 대형 Sub L/O 기대

▶️ IMB-101: 화농성 한선염 미충족 수요 정조준, 2a상으로 명확해질 우위
리드 파이프라인 IMB-101(OX40L/TNF 타깃 항체)은 IV·SC 제형 동시 개발 중. 현재 SoC 휴미라는 HiSCR50 달성률 60% 미만이며 치료 유지 기간도 1년 이내로 유효성 부족. 경쟁약물 브리베키믹(사노피 2a상 진행 중)이 HiSCR50 달성률 67%로 약효 개선했으나, 장기 투여 시 부작용 우려 존재(낙타 유래 항체 특성상 ADA 유발률 80% 이상)

IMB-101 IV 제형은 1a상에서 TRAE 3.3%로 브리베키믹 13.8% 대비 높은 안전성 입증. 내년 2a상에서 브리베키믹보다 높은 유효성 입증 시 Best-in-class 등극 및 Sub L/O 가속화 기대. 2b·3상은 IV와 SC 제형 통합 구조로 임상 동시 진행 예정. 32년 출시 목표로 브리베키믹(31년 이후 출시)과 격차 적을 것으로 판단. SC 제형은 12주에 1회 투약으로 브리베키믹(1회/2주) 대비 투약 횟수 6배 적어 편의성 측면에서도 강점 보유

▶️ Valuation & Risk: 단기 오버행 이슈 존재하나 중장기 모멘텀 명확
6월 22일 보호예수 해제 물량(26%) 부담있지만 펀더멘탈과 무관한 단순 수급 이슈. 주가 조정 시 투자 매력도 상승 전망. IMB-101 Sub L/O 기대감에 더해 아토피 신약 IMB-102(OX40L 타깃 항체) 내년 1상 진입으로 임상 모멘텀 지속. 연말부터 매 분기 후보물질 1개 이상 발표 계획. L/O 가능한 신규 물질 지속 개발되는 기업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913

위 내용은 2026년 06월 10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티에프이

[NH/스몰캡(백준기)]

[티에프이]

★AI 서버 시대, 테스트 증가의 수혜 기대

■빠르게 성장 중인 SOCAMM 시장과 소켓 증설 따른 매출 확대

화성 신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 확대 예상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인 SOCAMM의 글로벌 A사 서버 채택에 따른 신규 시장 진입 가시화

소켓 중심 증설로 제품 믹스 개선되며 수익성도 상승할 전망

HBM 매출은 아직 발생 초기 단계이나 SOCAMM, 메모리 모듈, CPO 등 신규 제품군 확대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화성 신공장은 8월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신공장의 핵심은 고부가가치 소켓 생산라인 확대

기존 운영 중인 생산라인이 그대로 추가되는 구조로 장비 반입은 6월 말 완료 예정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약 2배 수준까지 확대 예상

주목할 부분은 SOCAMM

SOCAMM은 LPDDR 기반 메모리 모듈로 글로벌 기업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에 적용

현재 동사는 SOCAMM 테스트 보드와 소켓을 공급 중이며 5월 중순 이후 매출 발생 시작

HBM 뿐만 아니라 SOCAMM도 새로운 테스트 시장을 형성할 전망

LPDDR이 모듈화되면서 테스트 공정이 증가하고 있으며, CPU가 장착된 상태에서의 검증까지 필요해지면서 테스트 솔루션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

■업종 내 저평가 매력 높음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67억원(+46.3% y-y), 영업이익 91억원(+132.0% y-y) 전망

연간 실적은 매출액 1,579억원(+41.3% y-y), 영업이익 348억원(+82.4% y-y) 전망

2026E PER 16.2배로 피어 기업 대비 저평가 매력 높음

☞리포트: https://m.nhsec.com/c/qfyf6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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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Computex 2026 현장 탐방기를 공유드립니다.

지난 3월 GTC 탐방후기를 통해 Tokenomics 시대에서 하드웨어 경쟁력의 중요성과 NVIDIA Pod 아키텍처 등장에 따른 PCB의 구조적 업사이클 가능성을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작성한 이번 Computex 자료는 당시 제시했던 방향성이 보다 구체적인 제품 로드맵과 공급망 변화로 확인되고 있음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AI 등장 이전까지 저희 섹터는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부각되며 멀티플이 하락하는 전형적인 시클리컬 비즈니스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Tokenomics 시대에는 AI 중심의 장기 수요 가시성이 열리며, EPS와 멀티플이 동시에 상승하는 강력한 리레이팅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AI 하드웨어의 경쟁력이 재정의되는 구간에서 핵심 시사점으로 아래 3가지를 제시드립니다.

1. ABF 기판: 역사상 가장 강한 업사이클 진입

2. SoCAMM & LPDDR: Vera CPU가 이끄는 눈높이 상향

3. Optics·CPO: Copper Wall이 촉발하는 필연적 진화

Top-pick으로는 대형주 삼성전기, 중소형주 코리아써키트, 심텍, 기가비스를 제시합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삼성전기(009150): Buy, 2,400,000원
'선점 경쟁의 주인공'
- 코리아써키트(007810): Buy, 170,000원
'이번 PCB 업사이클의 새로운 주역'
- 심텍(222800): Buy, 190,000원
'SoCAMM + LPDDR 업사이클의 주인공'
- 기가비스(420770): Buy, 170,000원
'가보지 않은 길, 경험해보지 못한 규모'
- LG이노텍(011070): Buy, 1,400,000원
'ABF 증설 사이클의 포문을 열다'
- 대덕전자(353200): Buy, 190,000원
'처음 맞이하는 트리플 업사이클'
- 티엘비(356860): Buy, 130,000원
'고부가 모듈 중심 체질 개선 지속'

https://buly.kr/9tCy1OY (요약본)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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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고영(098460) 기업 Note: 국내 메모리社향 SOCAMM2 검사장비 수주 코멘트

▣ 국내 메모리 기업향 SOCAMM2 검사장비 수주 확정

- 전일 국내 메모리사들로부터 SOCAMM2 관련 검사장비 주문 확보 소식에 주가는 20.3% 상승
- 구체적인 수주 금액과 대수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발주 후 장비 스펙을 확정하는 형식으로 수주가 진행된 점을 감안하면, 고객사의 선제적인 장비 확보 수요가 급증하는 구간으로 판단
- 고객사의 추가적인 설비 투자 계획이 예상되는 만큼, 메모리향 검사장비 수주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

▣ 신사업, 광통신에 메모리를 얹는다

- SOCAMM2 검사장비는 1Q26 수주한 광통신 검사장비와 같은 Meister로 추정
- 과거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메모리를 메인보드에 직접 실장하는 온보드형 메모리 검사에 SPI/AOI를 통해 검사를 했다면, SOCAMM2는 적층된 LPDDR5X를 기판에 실장할 때, Meister을 사용할 전망
- SOCAMM2는 탈부착 방식이기 때문에 세대 전환에 따른 모듈 교체 수요 발생 시, 차세대 모듈 생산라인 검사 장비 발주가 가능하며, 이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

▣ 사업 포트폴리오 전 영역 성장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00원을 유지. 광통신에 메모리 검사 장비까지 수주를 확대하며 신사업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
- 의료로봇 역시 2Q26 글로벌향 초도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2H26부터 점진적으로 출하가 확대될 것. 본업 역시 서버/IoT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세 예상
- 긍정적인 업황에도 12개월 선행 PER는 33배로 역사적 평균인 35배보다 낮은 만큼 매수 여력도 충분

텔레그램 >>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1SpZy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