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새만금 수상 태양광 1.2GW 구체화
-현대차 등 수요자들 확정으로
-빠르면 6월내 투자 기관들 확정
https://m.youtube.com/watch?v=TMpOfrn2ITQ&pp=ygUf7ZiE64yA7LCo7JeQIOyXlOu5hOuUlOyVhOq5jOyngA%3D%3D
-현대차 등 수요자들 확정으로
-빠르면 6월내 투자 기관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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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 엔비디아까지⋯수상 태양광이 관건
#새만금 #엔비디아 #젠슨황 #현대자동차그룹 #반도체산업 #AI산업 #데이터센터 #수상태양광 #재생에너지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기업투자 #전북경제 #새만금개발 #에너지전환
[ 앵커 ]
현대자동차 그룹에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까지
투자 지역으로 새만금을 꼽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의 투자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현할 핵심 요소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일 텐데요.
10년 가까이 답보 상태였던
새만금 수상 태양광 발전 시점에 대한 윤곽이…
[ 앵커 ]
현대자동차 그룹에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까지
투자 지역으로 새만금을 꼽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의 투자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현할 핵심 요소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일 텐데요.
10년 가까이 답보 상태였던
새만금 수상 태양광 발전 시점에 대한 윤곽이…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610_신재생연료전지_F.pdf
1.9 M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 무엇이 바뀌고 어디에 기회가 있나
Part 1. 태양광/풍력
▶️ 국내, 태양광 Again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를 늘리기 위한 태양광 역할 확대
- 이격거리 기준 확립, 영농형 태양광법 시행, 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
▶️ 전력망 3법 개정, 송전망 민간에 3년간 개방
-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실행력 높이기 위한 송전망 민간 개방은 필연적 수순
- 국내 전력 인프라 기업들 수혜 예상
▶️ 정책 목표와 충돌하는 금리 환경
- 금리 인상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어
- 정책 자금 활용과 함께 리스크 프리미엄 줄이는 방안 필요
▶️ 설비 확대 중심 정책, 태양광의 수혜
- RPS제도 폐지, 설비용량 단위로 재생에너지 의무 부과
- 정책 방향과 시간을 고려하면 태양광 기업들 수혜 클 전망
Part 2. 연료전지
▶️ 명확한 성장의 방향
- 이제 연료전지는 대세
▶️ 9월 미국에서 진행될 백스톱 전력 경매 중요
- 빅테크가 어떤 발전원으로 어느 발전사와 계약했는지에 대한 정보들이 흘러나올 것
- 시간, 비용, 전력 공급물량 등 많은 것들이 고려될 전망이며 발전원 별 선호도 확인 가능
-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지는 한 이러한 경매 방식 고착화 될 가능성 높음
▶️ 흔들리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
-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전환에서 주목 받지 못하는 연료전지
Part3. 기업분석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재생에너지] 무엇이 바뀌고 어디에 기회가 있나
Part 1. 태양광/풍력
▶️ 국내, 태양광 Again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를 늘리기 위한 태양광 역할 확대
- 이격거리 기준 확립, 영농형 태양광법 시행, 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
▶️ 전력망 3법 개정, 송전망 민간에 3년간 개방
-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실행력 높이기 위한 송전망 민간 개방은 필연적 수순
- 국내 전력 인프라 기업들 수혜 예상
▶️ 정책 목표와 충돌하는 금리 환경
- 금리 인상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어
- 정책 자금 활용과 함께 리스크 프리미엄 줄이는 방안 필요
▶️ 설비 확대 중심 정책, 태양광의 수혜
- RPS제도 폐지, 설비용량 단위로 재생에너지 의무 부과
- 정책 방향과 시간을 고려하면 태양광 기업들 수혜 클 전망
Part 2. 연료전지
▶️ 명확한 성장의 방향
- 이제 연료전지는 대세
▶️ 9월 미국에서 진행될 백스톱 전력 경매 중요
- 빅테크가 어떤 발전원으로 어느 발전사와 계약했는지에 대한 정보들이 흘러나올 것
- 시간, 비용, 전력 공급물량 등 많은 것들이 고려될 전망이며 발전원 별 선호도 확인 가능
-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지는 한 이러한 경매 방식 고착화 될 가능성 높음
▶️ 흔들리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
-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전환에서 주목 받지 못하는 연료전지
Part3. 기업분석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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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ESS #전력협동조합 #데이터센터 #전력망 #배터리저장장치
<비영리 전력회사들, 데이터센터發 비용·신뢰도 우려에 ESS 확대>
- 미국 비영리 전력회사들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도매 전력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BESS)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력망 신뢰도 향상과 비용 절감 수단으로 활용
- 미국 농촌전력협동조합(NRECA)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기준 농촌 전력협동조합의 운영 중인 배터리 저장설비는 439MW/1,047MWh였으며,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포함하면 2028년까지 저장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Guadalupe Valley Electric Cooperative는 주거용 배터리 프로그램을 현재 2MW에서 향후 수년 내 5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Blue Ridge Power Agency는 3개 회원사 5개 부지에 약 25MW 규모의 배전망 연계 ESS를 구축할 예정
-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는 2029년까지 1.5GW의 ESS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Alabama에서 200MW/800MWh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규모 저장설비 확대를 추진
https://www.utilitydive.com/news/not-for-profit-utilities-turn-to-energy-storage-as-data-centers-drive-cost/822370/
<비영리 전력회사들, 데이터센터發 비용·신뢰도 우려에 ESS 확대>
- 미국 비영리 전력회사들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도매 전력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BESS)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력망 신뢰도 향상과 비용 절감 수단으로 활용
- 미국 농촌전력협동조합(NRECA)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기준 농촌 전력협동조합의 운영 중인 배터리 저장설비는 439MW/1,047MWh였으며,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포함하면 2028년까지 저장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Guadalupe Valley Electric Cooperative는 주거용 배터리 프로그램을 현재 2MW에서 향후 수년 내 5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Blue Ridge Power Agency는 3개 회원사 5개 부지에 약 25MW 규모의 배전망 연계 ESS를 구축할 예정
-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는 2029년까지 1.5GW의 ESS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Alabama에서 200MW/800MWh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규모 저장설비 확대를 추진
https://www.utilitydive.com/news/not-for-profit-utilities-turn-to-energy-storage-as-data-centers-drive-cost/822370/
Utility Dive
Not-for-profit utilities turn to energy storage as data centers drive cost, reliability concerns
Reliability, power price hedging and avoided infrastructure investment are among the top reasons for the battery push, NRECA said.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두산테스나(13197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두산테스나(131970) 입니다.
✅ 아직 시작에 불과, 구조적 성장 본격화는 이제부터
✅ 투자의견: 강력매수, 12M TP 219,000원
✅ 26년은 실적 회복 본격화/27년은 성장 가시화 구간
✅ 삼성 파운드리 고객 확대, 신규 SoC 및 CIS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
- 투자포인트: 실적 본격화와 4분기부터 램프업 기대
-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
- 삼성 파운드리 확대 최대 수혜
- 북미 CIS 고객 확보와 신규 성장 시장 진입
- AI 가속기·HPC 테스트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차량용 반도체 확대와 역대 최대 CAPA 증설
- 두산의 AI·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와 밸류체인 수혜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iss.one/smallinsightresearch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두산테스나(131970) 입니다.
✅ 아직 시작에 불과, 구조적 성장 본격화는 이제부터
✅ 투자의견: 강력매수, 12M TP 219,000원
- 투자포인트: 실적 본격화와 4분기부터 램프업 기대
-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
- 삼성 파운드리 확대 최대 수혜
- 북미 CIS 고객 확보와 신규 성장 시장 진입
- AI 가속기·HPC 테스트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차량용 반도체 확대와 역대 최대 CAPA 증설
- 두산의 AI·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와 밸류체인 수혜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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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아이엠바이오로직스 (493280,KQ) - 아이엠 신뢰에요』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글로벌 L/O 실적 보유한 항체 신약 스페셜리스트
24년 6월 네비게이터(글로벌 생명과학 전문 투자사 RA Capital이 설립한 Newco)와 1.8조원 규모 L/O 체결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IMB-101(화농성 한선염 신약) 연내 SC 제형 1상 업데이트 및 IV 제형 2a상 데이터 발표 예정.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시 대형 Sub L/O 기대
▶️ IMB-101: 화농성 한선염 미충족 수요 정조준, 2a상으로 명확해질 우위
리드 파이프라인 IMB-101(OX40L/TNF 타깃 항체)은 IV·SC 제형 동시 개발 중. 현재 SoC 휴미라는 HiSCR50 달성률 60% 미만이며 치료 유지 기간도 1년 이내로 유효성 부족. 경쟁약물 브리베키믹(사노피 2a상 진행 중)이 HiSCR50 달성률 67%로 약효 개선했으나, 장기 투여 시 부작용 우려 존재(낙타 유래 항체 특성상 ADA 유발률 80% 이상)
IMB-101 IV 제형은 1a상에서 TRAE 3.3%로 브리베키믹 13.8% 대비 높은 안전성 입증. 내년 2a상에서 브리베키믹보다 높은 유효성 입증 시 Best-in-class 등극 및 Sub L/O 가속화 기대. 2b·3상은 IV와 SC 제형 통합 구조로 임상 동시 진행 예정. 32년 출시 목표로 브리베키믹(31년 이후 출시)과 격차 적을 것으로 판단. SC 제형은 12주에 1회 투약으로 브리베키믹(1회/2주) 대비 투약 횟수 6배 적어 편의성 측면에서도 강점 보유
▶️ Valuation & Risk: 단기 오버행 이슈 존재하나 중장기 모멘텀 명확
6월 22일 보호예수 해제 물량(26%) 부담있지만 펀더멘탈과 무관한 단순 수급 이슈. 주가 조정 시 투자 매력도 상승 전망. IMB-101 Sub L/O 기대감에 더해 아토피 신약 IMB-102(OX40L 타깃 항체) 내년 1상 진입으로 임상 모멘텀 지속. 연말부터 매 분기 후보물질 1개 이상 발표 계획. L/O 가능한 신규 물질 지속 개발되는 기업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913
위 내용은 2026년 06월 10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신한생각: 글로벌 L/O 실적 보유한 항체 신약 스페셜리스트
24년 6월 네비게이터(글로벌 생명과학 전문 투자사 RA Capital이 설립한 Newco)와 1.8조원 규모 L/O 체결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IMB-101(화농성 한선염 신약) 연내 SC 제형 1상 업데이트 및 IV 제형 2a상 데이터 발표 예정. Best-in-class 가능성 입증 시 대형 Sub L/O 기대
▶️ IMB-101: 화농성 한선염 미충족 수요 정조준, 2a상으로 명확해질 우위
리드 파이프라인 IMB-101(OX40L/TNF 타깃 항체)은 IV·SC 제형 동시 개발 중. 현재 SoC 휴미라는 HiSCR50 달성률 60% 미만이며 치료 유지 기간도 1년 이내로 유효성 부족. 경쟁약물 브리베키믹(사노피 2a상 진행 중)이 HiSCR50 달성률 67%로 약효 개선했으나, 장기 투여 시 부작용 우려 존재(낙타 유래 항체 특성상 ADA 유발률 80% 이상)
IMB-101 IV 제형은 1a상에서 TRAE 3.3%로 브리베키믹 13.8% 대비 높은 안전성 입증. 내년 2a상에서 브리베키믹보다 높은 유효성 입증 시 Best-in-class 등극 및 Sub L/O 가속화 기대. 2b·3상은 IV와 SC 제형 통합 구조로 임상 동시 진행 예정. 32년 출시 목표로 브리베키믹(31년 이후 출시)과 격차 적을 것으로 판단. SC 제형은 12주에 1회 투약으로 브리베키믹(1회/2주) 대비 투약 횟수 6배 적어 편의성 측면에서도 강점 보유
▶️ Valuation & Risk: 단기 오버행 이슈 존재하나 중장기 모멘텀 명확
6월 22일 보호예수 해제 물량(26%) 부담있지만 펀더멘탈과 무관한 단순 수급 이슈. 주가 조정 시 투자 매력도 상승 전망. IMB-101 Sub L/O 기대감에 더해 아토피 신약 IMB-102(OX40L 타깃 항체) 내년 1상 진입으로 임상 모멘텀 지속. 연말부터 매 분기 후보물질 1개 이상 발표 계획. L/O 가능한 신규 물질 지속 개발되는 기업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913
위 내용은 2026년 06월 10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