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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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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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금 시장의 진짜 위험은 '금리'가 아니라 '현금흐름'이다

-시장 고점(Market Peak)을 예고하는 신호들에 대한 분석 데이터에서 총 10개의 지표 중 7개가 트리거(발생)되어 70%의 신호가 활성화된 상태.

-'신용 조건 긴축'과 '높은 소비자 기대'가 공존하는 것은 전형적인 과열 징후 중 하나로 해석 할 수 있음.

-현재 5월 기준으로 트리거되지 않은 지표(3개)는 Sell Side Indicator,인버티드 일드 커브(장단기 금리 역전),기타 잔여 신호.

-수익률 곡선은 2022-2023년의 역전 이후 정상화는 고전적 침체 예고의 '일회성 소모'로 끝났음.

-Sell Side Indicator의 경우 패시브 자금의 비중이 시장의 주류가 되면서, 전략가들의 권고가 주가와 무관하게 상향 평준화되는 배분 편향이 고착화됨.

-과거의 신호들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시장은 불확실성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원초적인 지표인 현금흐름(Cash Flow)이 핵심.

-​잉여현금흐름(FCF) 붕괴한 아마존의 경우 TTM FCF는 95% 감소한 12억 달러인데 현재의 CapEx가 감가상각으로 돌아오는 건 2027~2029년. 2026년의 6,000억 달러 규모 CapEx가 본격적으로 감가상각 대상 자산으로 등록되는 2027~2029년이 되면, 매년 수천억 달러의 D&A가 손익계산서상 영업비용으로 적용.

-알파벳(Q1 2026 순이익의 상당 부분)과 아마존(168억 달러의 세전 이익) 사례와 같이 비상장 지분 평가익은 영업 성과와 무관하게 이익을 부풀리는 결정적 변수.

-영업 현금흐름이 저조한 기업들은 더 이상 EPS를 방어할 '장부상의 쿠션'을 잃게됨.

-투자자들이 그동안 외면했던 '부실한 실적의 질'과 '천문학적인 CapEx 부담'을 직시하게 만드는 트리거가 될수도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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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610_신재생연료전지_F.pdf
1.9 M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 무엇이 바뀌고 어디에 기회가 있나

Part 1. 태양광/풍력
▶️ 국내, 태양광 Again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를 늘리기 위한 태양광 역할 확대
- 이격거리 기준 확립, 영농형 태양광법 시행, 생산촉진세제 도입 추진

▶️ 전력망 3법 개정, 송전망 민간에 3년간 개방
-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실행력 높이기 위한 송전망 민간 개방은 필연적 수순
- 국내 전력 인프라 기업들 수혜 예상

▶️ 정책 목표와 충돌하는 금리 환경
- 금리 인상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어
- 정책 자금 활용과 함께 리스크 프리미엄 줄이는 방안 필요

▶️ 설비 확대 중심 정책, 태양광의 수혜
- RPS제도 폐지, 설비용량 단위로 재생에너지 의무 부과
- 정책 방향과 시간을 고려하면 태양광 기업들 수혜 클 전망

Part 2. 연료전지
▶️ 명확한 성장의 방향
- 이제 연료전지는 대세

▶️ 9월 미국에서 진행될 백스톱 전력 경매 중요
- 빅테크가 어떤 발전원으로 어느 발전사와 계약했는지에 대한 정보들이 흘러나올 것
- 시간, 비용, 전력 공급물량 등 많은 것들이 고려될 전망이며 발전원 별 선호도 확인 가능
- 데이터센터 시장이 커지는 한 이러한 경매 방식 고착화 될 가능성 높음

▶️ 흔들리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
-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전환에서 주목 받지 못하는 연료전지

Part3. 기업분석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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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전력협동조합 #데이터센터 #전력망 #배터리저장장치

<비영리 전력회사들, 데이터센터發 비용·신뢰도 우려에 ESS 확대>

- 미국 비영리 전력회사들은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도매 전력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저장장치(BESS) 도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력망 신뢰도 향상과 비용 절감 수단으로 활용

- 미국 농촌전력협동조합(NRECA)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기준 농촌 전력협동조합의 운영 중인 배터리 저장설비는 439MW/1,047MWh였으며, 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포함하면 2028년까지 저장용량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Guadalupe Valley Electric Cooperative는 주거용 배터리 프로그램을 현재 2MW에서 향후 수년 내 5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Blue Ridge Power Agency는 3개 회원사 5개 부지에 약 25MW 규모의 배전망 연계 ESS를 구축할 예정

-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는 2029년까지 1.5GW의 ESS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며, Alabama에서 200MW/800MWh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대규모 저장설비 확대를 추진

https://www.utilitydive.com/news/not-for-profit-utilities-turn-to-energy-storage-as-data-centers-drive-cost/822370/
📌 두산테스나(13197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두산테스나(131970) 입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 구조적 성장 본격화는 이제부터

투자의견: 강력매수, 12M TP 219,000원

26년은 실적 회복 본격화/27년은 성장 가시화 구간

삼성 파운드리 고객 확대, 신규 SoC 및 CIS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

- 투자포인트: 실적 본격화와 4분기부터 램프업 기대
-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
- 삼성 파운드리 확대 최대 수혜
- 북미 CIS 고객 확보와 신규 성장 시장 진입
- AI 가속기·HPC 테스트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차량용 반도체 확대와 역대 최대 CAPA 증설
- 두산의 AI·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와 밸류체인 수혜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iss.on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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