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현석(자본주의 바이어스 있는 채널입니다)
제가 궁금해하던 부분을 코멘트해주셨네요ᆢ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M증권 이웅찬(시황/전략)]
★ [시소들] 유럽과 항셍의 랠리, 우리 증시 이거 따라가야 되나
▶️ 미국 시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유럽과 항셍이 강세. 유럽은 선진국 중 대안, 중국은 기술주의 기술력 부각
▶️ 중국 기술주의 강세는 미국 빅테크의 AI 독점 내러티브를 훼손하기도. 올해 매그니피센트7 종목은 부진한 시작
▶️ 비 미국 랠리의 수혜는 예상되나, 증시의 추가 강세와 관세 피해주 및 가치 대형 스타일의 아웃퍼폼 전망은 조심스러움
<보고서: https://lrl.kr/cWes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M증권 이웅찬(시황/전략)]
★ [시소들] 유럽과 항셍의 랠리, 우리 증시 이거 따라가야 되나
▶️ 미국 시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유럽과 항셍이 강세. 유럽은 선진국 중 대안, 중국은 기술주의 기술력 부각
▶️ 중국 기술주의 강세는 미국 빅테크의 AI 독점 내러티브를 훼손하기도. 올해 매그니피센트7 종목은 부진한 시작
▶️ 비 미국 랠리의 수혜는 예상되나, 증시의 추가 강세와 관세 피해주 및 가치 대형 스타일의 아웃퍼폼 전망은 조심스러움
<보고서: https://lrl.kr/cWes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2,72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C) 연구개발을 위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2025.02.13 13:46:42 (현재가 : 116,700원, +0.6%)
제목 :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C) 연구개발을 위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 주식회사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한국)
: 2022년 설립
2.계약의 주요내용
-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 도입항체: 비공개 타겟 항체 (폐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 발현되는 항원단백질을 표적함)
3) 계약체결일
- 2025년 02월 13일
4) 계약기간
-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계약금액
a. Upfront : 계약체결후 30일이내 지급
b. Milestone : 각 마일스톤 달성시점의 30일이내 지급
(임상/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로 지급하는 마일스톤)
c. Royalty 별도
=> 상기 금액은 계약서 비공개 조항에 따라 비공개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39003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C) 연구개발을 위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2025.02.13 13:46:42 (현재가 : 116,700원, +0.6%)
제목 : 신규 항체-약물 결합체(ADC) 연구개발을 위한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 주식회사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한국)
: 2022년 설립
2.계약의 주요내용
- 항체 기술도입 계약 체결
- 도입항체: 비공개 타겟 항체 (폐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 발현되는 항원단백질을 표적함)
3) 계약체결일
- 2025년 02월 13일
4) 계약기간
-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계약금액
a. Upfront : 계약체결후 30일이내 지급
b. Milestone : 각 마일스톤 달성시점의 30일이내 지급
(임상/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로 지급하는 마일스톤)
c. Royalty 별도
=> 상기 금액은 계약서 비공개 조항에 따라 비공개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39003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1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WorldGovSummit
"휴머노이드 로봇과 고도화된 인공지능이 갖춰지면, 사실상 무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제는 한계가 없어집니다."
"이 세계에서는 희소성이 사라지고, 돈의 의미가 점점 희미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높은 소득을 갖게 되는 문제를 겪게 될 것입니다."
"Grok 3는 현재까지 수행한 테스트에서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모델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똑똑하며, 일반적으로 보이지 않는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대량의 합성 데이터와 최대 규모의 연산 자원을 활용해 훈련되었습니다."
"Grok 3는 앞으로 일주일에서 이주일 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종 마무리에 시간을 들이고 싶습니다. 이번이 Grok보다 나은 AI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고도화된 인공지능이 갖춰지면, 사실상 무한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경제는 한계가 없어집니다."
"이 세계에서는 희소성이 사라지고, 돈의 의미가 점점 희미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높은 소득을 갖게 되는 문제를 겪게 될 것입니다."
"Grok 3는 현재까지 수행한 테스트에서 지금까지 공개된 모든 모델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똑똑하며, 일반적으로 보이지 않는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대량의 합성 데이터와 최대 규모의 연산 자원을 활용해 훈련되었습니다."
"Grok 3는 앞으로 일주일에서 이주일 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최종 마무리에 시간을 들이고 싶습니다. 이번이 Grok보다 나은 AI가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순간이 되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1兆 들여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만든다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반도체 수요 기업 등이 ‘드림팀’을 결성해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만든다. 단단한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정부가 1조원을 지원해 토종 AI 반도체를 만드는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가칭)’ 사업을 통해 이번 주까지 기업들의 수요를 받아, 이달 대표 기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3~4월에는 후보 기업을 주도로 팀을 구성하고 5월에는 민간 대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들이 원하는 AI 반도체를 국내 토종 팹리스가 설계하고, 국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생산하는 형태다. 수요 기업과 팹리스, 파운드리를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업종별로 온디바이스 AI 칩을 개발해 4대 주력 사업의 첨단 제품을 만드는 것까지 목표로 한다.
정부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가 단순히 설계 단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제품에 들어가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국내 파운드리에서 생산을 권고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005930)가 위탁 생산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사업 분야는 △기계와 로봇 △사물인터넷(IoT)·가전 △자동차 △방산 등 4개다. 사업 규모는 1조원이다. 정부는 4개 분야에서 각각 2개 과제를 선정해 1000억~200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예컨대 현대차(005380)가 AI 반도체가 필요하다고 하면, 드림팀이 국내 팹리스에 원하는 스택을 요구해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국내 파운드리가 생산하게 된다.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해도 필요한 모든 AI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새로운 분야인 로봇 역시 마찬가지다.
가전, 자동차, 방산 영역에서도 필요한 AI 칩이 있다고 하면, 팹리스가 모듈·AI 개발 환경 등을 포함한 풀스택을 개발해 시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드림팀은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팹리스, AI 소프트웨어 기업, 대학 등으로 구성한다. 여기에는 국내 팹리스의 개발 내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팹리스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실제 국내 팹리스들은 뛰어난 반도체 설계 능력을 갖췄다고 해도 이를 사업화하는데 한계를 갖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AI 칩을 원하는 기업이 있어야 이를 생산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데, 한국 생태계에서는 이런 선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반도체 생태계가 견고한 이웃나라 대만과는 다르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인 대만 TSMC는 초기 신생 기업일 당시 주변 팹리스 기업 등의 칩을 많이 생산하면서 능력을 키웠던 전례가 있다. TSMC가 이른바 ‘공공 파운드리’ 공장 역할을 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팹리스, 소재·부품·장비 시장을 키워줄 수 있는 공공 파운드리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팹리스의 파운드리 접근성을 확대하고, 소부장 기업과 패키징 제조 생태계를 다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정부가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온디바이스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본격 상용화 단계 전이다. 지금은 AI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AI 서버에 미국 빅테크들의 투자가 집중돼 있지만, 추후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반도체가 핵심 역할을 할 게 유력하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온디바이스AI 시장은 오는 2027년까지 약 1500억달러(21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24726642070192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반도체 수요 기업 등이 ‘드림팀’을 결성해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만든다. 단단한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정부가 1조원을 지원해 토종 AI 반도체를 만드는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K온디바이스 AI반도체(가칭)’ 사업을 통해 이번 주까지 기업들의 수요를 받아, 이달 대표 기업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3~4월에는 후보 기업을 주도로 팀을 구성하고 5월에는 민간 대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들이 원하는 AI 반도체를 국내 토종 팹리스가 설계하고, 국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생산하는 형태다. 수요 기업과 팹리스, 파운드리를 연결해주는 사업이다. 업종별로 온디바이스 AI 칩을 개발해 4대 주력 사업의 첨단 제품을 만드는 것까지 목표로 한다.
정부는 온디바이스 AI 반도체가 단순히 설계 단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제품에 들어가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국내 파운드리에서 생산을 권고했다. 업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005930)가 위탁 생산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사업 분야는 △기계와 로봇 △사물인터넷(IoT)·가전 △자동차 △방산 등 4개다. 사업 규모는 1조원이다. 정부는 4개 분야에서 각각 2개 과제를 선정해 1000억~2000억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예컨대 현대차(005380)가 AI 반도체가 필요하다고 하면, 드림팀이 국내 팹리스에 원하는 스택을 요구해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국내 파운드리가 생산하게 된다.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해도 필요한 모든 AI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새로운 분야인 로봇 역시 마찬가지다.
가전, 자동차, 방산 영역에서도 필요한 AI 칩이 있다고 하면, 팹리스가 모듈·AI 개발 환경 등을 포함한 풀스택을 개발해 시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개발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드림팀은 수요 기업을 중심으로 팹리스, AI 소프트웨어 기업, 대학 등으로 구성한다. 여기에는 국내 팹리스의 개발 내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팹리스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실제 국내 팹리스들은 뛰어난 반도체 설계 능력을 갖췄다고 해도 이를 사업화하는데 한계를 갖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AI 칩을 원하는 기업이 있어야 이를 생산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데, 한국 생태계에서는 이런 선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반도체 생태계가 견고한 이웃나라 대만과는 다르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인 대만 TSMC는 초기 신생 기업일 당시 주변 팹리스 기업 등의 칩을 많이 생산하면서 능력을 키웠던 전례가 있다. TSMC가 이른바 ‘공공 파운드리’ 공장 역할을 한 것이다.
국내에서도 팹리스, 소재·부품·장비 시장을 키워줄 수 있는 공공 파운드리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팹리스의 파운드리 접근성을 확대하고, 소부장 기업과 패키징 제조 생태계를 다양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정부가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온디바이스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본격 상용화 단계 전이다. 지금은 AI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AI 서버에 미국 빅테크들의 투자가 집중돼 있지만, 추후 PC,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반도체가 핵심 역할을 할 게 유력하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온디바이스AI 시장은 오는 2027년까지 약 1500억달러(21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24726642070192
이데일리
[단독]1兆 들여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만든다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반도체 수요 기업 등이 ‘드림팀’을 결성해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만든다. 단단한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정부가 1조원을 지원해 토종 AI 반도체를 만드는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 13일...
❤3
#갓카오박
#마카오박
언젠간뚜따
02.13(목) 누군가의 기회, 균형감각, 스바
- View : 분석이나 전망따위가 아무 의미가 없는 요즘입니다. 대형주들이 돌아가며 1조원에 육박하는 거래대금을 물고 가격제한폭을 오가는 상황인데... 공식포트에서 다룰수 있는 공감대와 변동성이 아닌 종목들인지라,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소액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트레이딩 경험을 쌓아나가는 자세를 지향하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이례적인 쏠림과 몰아주기 열풍인 국면이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이러한 장세와 종목을 받아들이고 체화할 수 있다면 누군가에게는 큰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결국 무리수 없이 각자의 원칙과 룰을 지키면서 시장변화에 맞게 수익모델을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 한편으로, 최근 특정 소수종목에 쏠림 덕분에 평범한 종목들의 부진과 소외도 길어지는 상황이구, 종목들의 시세와 챠트를 보면 대중들의 조급증과 뽀모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짐작합니다.
이러한 쇼타임과 광기가 얼마나 갈지도 모르는데, 멀쩡한 종목들 썰어서 민족대이동을 할 필요는 없으니, 이럴때 일수록 '균형감각'을 찾으셔야 한다.
- SK바이오팜 : 올해가 황금기
1. 지난 4Q 실발 이후, 기술적으로 '고가놀이' 형태의 흐름을 주목해 볼 필요. 시총 10조 덩어리가 하루에 +18% 뿜었는데 어닝서프라 밑으로 빠질수는 없고, 단기간에 뿜어서 호흡조절 중.
2. 분명해보이는 부분은 숫자상으로는 올해가 영업레버리지 황금기로 영업이익 90%~100%에 육박하는 달하는 증익 전망.
3. 엑스코프리만으로 가정과 전망된 숫자들인데, 주가를 크게 움직일만한 모멘텀이 1분기에 하나, 상반기에 하나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바이오 전문가가 아니라 풀어드리기에는 부담이 있네여ㅋㅋ)
4. 결론적으로, 단기주가는 알 수 없으나, "언제라도 13만원 뚜껑이 열릴 것"이라는 짐작과 기대가 강한지라, 그 전까지는 조정과 흔들릴때마다 차곡차곡 적금의 마인드로 주워두시면 좋겠다는 심플한 소견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마카오박
언젠간뚜따
02.13(목) 누군가의 기회, 균형감각, 스바
- View : 분석이나 전망따위가 아무 의미가 없는 요즘입니다. 대형주들이 돌아가며 1조원에 육박하는 거래대금을 물고 가격제한폭을 오가는 상황인데... 공식포트에서 다룰수 있는 공감대와 변동성이 아닌 종목들인지라,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소액으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트레이딩 경험을 쌓아나가는 자세를 지향하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이례적인 쏠림과 몰아주기 열풍인 국면이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이러한 장세와 종목을 받아들이고 체화할 수 있다면 누군가에게는 큰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결국 무리수 없이 각자의 원칙과 룰을 지키면서 시장변화에 맞게 수익모델을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 한편으로, 최근 특정 소수종목에 쏠림 덕분에 평범한 종목들의 부진과 소외도 길어지는 상황이구, 종목들의 시세와 챠트를 보면 대중들의 조급증과 뽀모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짐작합니다.
이러한 쇼타임과 광기가 얼마나 갈지도 모르는데, 멀쩡한 종목들 썰어서 민족대이동을 할 필요는 없으니, 이럴때 일수록 '균형감각'을 찾으셔야 한다.
- SK바이오팜 : 올해가 황금기
1. 지난 4Q 실발 이후, 기술적으로 '고가놀이' 형태의 흐름을 주목해 볼 필요. 시총 10조 덩어리가 하루에 +18% 뿜었는데 어닝서프라 밑으로 빠질수는 없고, 단기간에 뿜어서 호흡조절 중.
2. 분명해보이는 부분은 숫자상으로는 올해가 영업레버리지 황금기로 영업이익 90%~100%에 육박하는 달하는 증익 전망.
3. 엑스코프리만으로 가정과 전망된 숫자들인데, 주가를 크게 움직일만한 모멘텀이 1분기에 하나, 상반기에 하나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바이오 전문가가 아니라 풀어드리기에는 부담이 있네여ㅋㅋ)
4. 결론적으로, 단기주가는 알 수 없으나, "언제라도 13만원 뚜껑이 열릴 것"이라는 짐작과 기대가 강한지라, 그 전까지는 조정과 흔들릴때마다 차곡차곡 적금의 마인드로 주워두시면 좋겠다는 심플한 소견입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