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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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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기준 수주 예상치 상회. 납기일이 밀릴 정도로 수요가 많다보니 선별수주 대응. 자연적으로 하반기 가면서 수주는 조금 줄어들 수 있다.

CAPA증설 현재 기준 10~15% 상승 예상. 변압기는 사이즈가 다 다르고 가격선도 편차가 크다

->450억 정도 미국, 국내 포함 증설, 리턴은 약 2200억 정도 연간 가능

->올해 9월 완공예정. 국내는 좀 더 일찍 완공 예상

->수주는 1분기가 너무 많이 나온편이라 2분기는 괜찮은데 줄어들 수는 있다.

-구리가격이나 운송비 이슈로 인해서 일회성 비용은 없을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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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이 기사 한줄이긴 한데, 어제 전자 현물, 선물 백워데이션 발생이
특이하긴 했음. 고민을 좀더 해보면 웨이퍼 검사쪽 장비 시세가 날지, 아님 전자 조정 나오니 같이 빠질지인데 후자보다 전자에 무게
:7월 HBM 후공정 검사장비 데모테스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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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에이본 구조조정으로 2분기까지 매출 감소 여전하나, 빌리프/더페이스샵 등 아마존 대응 강화로 자체 브랜드 매출은 두자릿수 성장 이어갈 것으로 판단
펩트론은 지난달 미국 글로벌 제약사와 1~2개월 지속형 당뇨·비만 치료제 개발을 위한 MTA를 체결했다. MTA는 연구 목적으로 한 기관에서 다른 기관으로 물질을 제공할 때 체결하는 계약이다. 이는 펩트론의 핵심 기술인 장기 지속형 펩타이드 의약품 개발 능력이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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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대통령실 "AI·반도체·바이오 투자 확대…우주예산 첫 1조 돌파"

https://www.news1.kr/articles/5461199

[속보]대통령실 "내년 R&D예산 24.8조원, 큰폭 증액..복원 아닌 환골탈태"

대통령실은 27일 내년도 연구개발(R&D) 예산이 24조8000억원 규모로, 과학기술 혁신본부 편성기준으로 역대 최대규모의 예산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이날 서울 용산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올해 주요 R&D 예산 21조9000억원 대비 13.2% 늘어나는 것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총증가율이 4%선으로 예측되는 것을 감안하면 재정여력이 없는데도 최선을 다해 큰폭의 증액을 이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박 수석은 "오늘 발표된 주요 R&D 예산은 2023년도 보다 좀 더 큰 수준이나 내용상으로는 환골탈태에 가깝다"면서 "복원이나 회복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주요 R&D를 비롯해 기획재정부에서 편성된 일반 R&D가 추가될 경우 2025년도 정부의 R&D 총규모가 이전 최대치였던 29조3000억원을 넘어 3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박 수석은 설명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40627140504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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