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Bfolio
24.6K subscribers
35.7K photos
10 videos
158 files
24.3K links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2026년 상반기 급증세 기록 - azernews
(by https://t.iss.one/TNBfolio)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인간형 로봇 출하량이 19,100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5,100대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 중국 제조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정부 지원에 힘입어 전체 출하량의 97% 이상을 점유했다.
- Agibot이 8,400대로 출하량 1위를 기록했으며 Unitree Robotics가 5,900대, Galbot이 900대로 뒤를 이었다.
- 전체 출하 물량의 70% 이상이 생산, 물류, 창고 등 산업 및 상업용 목적으로 구매되었다.
- SAG는 올해 전체 출하량이 60,000대에 달하고 2030년에는 연간 50,0000대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azernews.az/region/262214.html
Forwarded from Report_TNBfolio
Brookfield_AI_Infrastructure_2026_TNBfolio.html
14.9 KB
브루크필드 CEO 플랫 "AI 인프라 구축, 수요 소화에 턱없이 부족"
월가 주요 CEO 및 엔비디아 젠슨 황,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 논의


OVERVIEW

글로벌 AI 백본 인프라 확장과 펀딩 구조 혁신

브루크필드 자산운용의 브루스 플랫 CEO는 CNBC 방송에 출연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논의 중인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쟁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플랫 CEO는 자본 과잉 공급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일축하며, 전 세계적으로 폭증하는 계산 용량 및 전력 수요를 전력·데이터센터 공급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본질적 문제라고 진단했다. 산업 전반에서 진행 중인 AI 기반 생산성 혁신이 지대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글로벌 자본을 유치할 새로운 자금 조달 구조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엔비디아, 브루크필드, 네이버 간 합작 추진 사례를 들어 AI 연산 인프라 표준화 및 범용성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Nvidia Vera Rubin 원가의 62%는 메모리 반도체, HBM4보다 SOCAMM2 비중 높아 - DIGITIMES
(by https://t.iss.one/TNBfolio)
- 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 슈퍼칩의 제조 원가는 약 3만 9,000달러이며 이 중 메모리 반도체가 약 62%를 차지한다.
- Vera CPU에 탑재하는 SOCAMM2 모듈 원가가 약 1만 9,400달러로 전체의 49.8%를 차지해 HBM4 비중인 12.7%를 크게 상회한다.
- Vera CPU가 이전 세대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최대 1.5TB의 LPDDR5X 용량을 지원함에 따라 SOCAMM2 원가 비중이 급증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Micron 등 메모리 3사는 HBM4뿐만 아니라 LPDDR5X 기반 SOCAMM2 공급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메모리 공급 부족 여파로 Nvidia가 Vera Rubin의 SOCAMM 탑재 용량이나 Rubin Ultra의 HBM 스펙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0PD241/rubin-hbm4-cost-nvidia-chips.html
Anthropic, 대형 IPO 앞두고 투자자 신뢰 확보 총력 - Wall Street Journal
(by https://t.iss.one/TNBfolio)
- Anthropic이 올해 가을로 예정된 초대형 IPO를 앞두고 투자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예비 투자자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상장은 빠르면 오는 9월 또는 10월 초에 전격 추진될 수 있다.
- Anthropic은 투자자들로부터 중국 경쟁사들과의 격차, Trump 행정부 시기의 정세 불안, AI 인프라 붐 지속성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을 받고 있다.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tries-to-shore-up-investor-confidence-ahead-of-blockbuster-ipo-0ff736ad?mod=rss_Technology
GM,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법인 지분 삼성SDI에 매각 추진 - 블룸버그
(by https://t.iss.one/TNBfolio)
- GM이 미국 인디애나주에 계획했던 35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지분 절반을 파트너사인 삼성SDI에 매각할 예정이다.
- 삼성SDI는 해당 부지를 매입하고 합작법인을 인수하여 인디애나주 뉴카라일의 배터리 생산 시설 소유권을 확보하게 된다.
- GM은 전기차 수요 둔화와 미국 정부의 보조금 폐지 여파로 전기차 사업 축소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 당초 양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인디애나 공장을 발표했으나 전기차 판매 감소로 프로젝트를 지연시켜 왔다.
- GM은 약 110억 달러의 전기차 관련 손실을 처리하고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공장 지분도 매각하는 등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09/aussie-yen-is-set-to-approach-three-decade-high-analysts-say
Forwarded from AWAKE PRO - 실적발표 전용채널
🔴 경동나비엔(시가총액 : 1.0조)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1 16:54

매출액 : 3,882억(예상치 : 4,262억, -8.9%)
영업익 : 843억(예상치 : 602억, +40.0%)
순이익 : 685억(예상치 : 539억, +27.0%)

* 최근 실적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 3,882억/ 843억/ 685억
2026.1Q : 4,253억/ 638억/ 580억
2025.4Q : 4,388억/ 447억/ 187억
2025.3Q : 3,060억/ 80억/ 140억
2025.2Q : 3,923억/ 512억/ 193억

- 어닝 서프라이즈(+40.0%)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이익률(21.7%)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697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09450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파키스탄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에 근접" - Breaking the News
(by https://t.iss.one/TNBfolio)
- 파키스탄 국방부 장관 카와자 무하마드 아시프는 미국과 이란이 수개월간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한 합의에 근접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 한편 파키스탄 내무부 장관 모신 나크비가 이란 고위 당국자들과 회담하기 위해 테헤란에 도착했다고 이란 매체들이 보도했다.
- 지난 6월 12일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의 중재를 통해 분쟁을 종료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바 있다.
- 하지만 서명 후 수주 만에 양측은 서로 합의를 위반했다고 비난하며 매일 공격을 주고받는 등 전쟁을 재개했다.
- 파키스탄 당국자들의 이번 방문과 발언은 교착 상태에 빠졌던 양국의 평화 협상이 다시 진전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Pakistan-said-to-see-US-Iran-deal-closer/66896610
[26년 8월 11일  한국 뉴스]

1.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약화로 중국증시 하락 마감
2. 중동정세 불투명 영향으로 홍콩 증시 반락 마감
3. 실적 기대감 및 기술주 매수로 대망 증시 상승

4. 여전채 금리 고공행진으로 카드사 고금리 딜레마 심화

5. GS칼텍스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큰 폭 상승
6. SMR 및 양자컴 분야 메가프로젝트 수준 투자 발표

7. 美 폴리실리콘 관세 부과에 정부 및 업계 대응책 마련

8. 반도체 특별법 본격 시행으로 인프라 신속 지원 강조
9.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장부 밖 약정 규모 막대
10. 중국 BOE 아이패드 에어로 삼성D 추격 본격화
11.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사실상 최대주주 등극
12. HBM 부족 대안으로 CXL 제시하며 AI 메모리 확장
13.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라이트닝 출시하며 무료 AI 제공

14. 네이버와 두나무 합병 관련 주요 걸림돌 해소

15. 제테마 보툴리눔 톡신 중국 품목허가 전격 신청
16. 바텍 2분기 이머징 시장 판매 호조로 호실적 달성
17.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임상3상 효과 입증 및 허가 추진

18. 신세계인터내셔날 패션과 뷰티 호조로 2분기 흑자전환
19. 코스맥스 2분기 사상최대 실적 및 美 법인 첫 흑자

20. SFA LS전선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에 대규모 설비 공급
21. 국토장관 그린벨트 해제 포함한 주택 공급 확대 방침

https://naver.me/5Gc6aP2a

(전문은 링크 참조)
한국 국부펀드, AI 및 로봇 공학 경쟁 참여 - 블룸버그
(by https://t.iss.one/TNBfolio)
- 한국 정부는 AI 및 전략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에 1조 원 이상의 신규 자금을 국부펀드로 집행한다.
- 이번 신규 펀드는 로봇, 에너지, 배터리, 전력망 인프라뿐만 아니라 원자력, 우주, 퀀텀 기술 등을 투자 대상으로 고려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주요 반도체 기업에 직접 투자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
- 해외 국부펀드 및 연기금들이 한국 투자 및 공동 투자 가능성을 두고 한국 정부와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다.
- 이번 펀드는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시리즈 B 이후 단계의 기업 및 프로젝트에 대한 장기 직간접 지분 투자를 집중 추진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1/korea-sovereign-wealth-fund-to-join-global-race-for-ai-robotics?srnd=phx-technology
삼성전자 "호남권 투자, 매우 당겨질 것"…SK하이닉스 "광주팹, 제2의 용인" - 연합인포맥스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호남권 및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용인 국가산단 가동 목표를 2029년 10월로 앞당긴 삼성전자는 호남권 투자 준비 시점도 크게 당겨질 것으로 예상했다.
- SK하이닉스는 신속하고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광주 팹을 용인의 뒤를 잇는 대표 반도체 클러스터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는 호남권 산단에 2029년 초기 팹 가동을 시작으로 향후 누적 6GW 이상의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 용인 산단에는 LNG 발전소 건설과 동해안·중부권 송전선로 구축을 통해 단계별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775
중국 태양광 기업들, 19억 달러 적자 후 원가 이하 판매 중단 합의 - DIGITIMES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 태양광 업계가 2년 이상 지속된 가격 전쟁과 막대한 손실 끝에 원가 이하 판매를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 Tongwei, GCL Tech 등 중국 태양광 소재 생산 능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8개 기업이 반출혈경쟁 자율 규제 협약에 서명했다.
- 올해 상반기 중국 주요 상장 태양광 기업 21곳의 합산 손실은 최대 167억 9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 polysilicon 가격은 2022년 고점 대비 약 90% 급락해 대다수 생산 업체들의 제조 원가를 하회하는 수준까지 떨어졌다.
- 중국 정부가 공정한 원가 산정 기준을 마련하고 가격 감독 조사를 강화함에 따라 시장 정상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12PD223/china-polysilicon-solar-price-capacity.html?chid=10
고객사 미리 물량 확보, 고성능 MLCC 호황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 상하이증권보
(by https://t.iss.one/TNBfolio)
- Yageo와 Murata 등 주요 수동부품 기업들의 주문이 폭증하면서 AI 관련 고객사들이 향후 수년 치의 MLCC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있다.
- AI 서버 1대당 MLCC 탑재량은 일반 서버의 13배인 28,000개에 달해 고성능·고용량 제품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 삼화콘덴서의 경쟁사인 Samsung Electro-Mechanics와 Taiyo Yuden 등 글로벌 주요 생산 업체들은 8월부터 MLCC 출하 가격을 최대 30% 인상하기 시작했다.
- 핵심 설비 도입과 소재 수급 제약으로 주요 업체의 증설 물량은 2027년 말 이후에나 시장에 공급될 전망이다.
- 업계에서는 주요 업체의 보수적인 증설 대응으로 인해 고성능 MLCC의 수급 불균형과 가격 상승세가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finance.eastmoney.com/a/2026081238382810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