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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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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실리콘: 머스크의 차세대 전략적 승부수
- 미국 기반의 셀 및 웨이퍼 생산이 대규모로 작동하려면 상류 폴리실리콘의 확보가 점점 더 결정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입에 대한 미국의 규제가 지속됨에 따라, 머스크는 해외 조달과 향후 미국 국내 생산 가능성을 결합한 투트랙 확보 전략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OCI PARTNERSHIP
- 머스크가 제안한 협정에는 OCI의 동남아시아 생산 용량 중 상당 부분을 확보하여 IRA 인센티브 자격을 갖춘 비(非)중국산 고순도 폴리실리콘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머스크는 또한 중국 이외의 태양광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미국의 협력을 강화할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으며, 이는 폴리실리콘 수입관세 정책을 강화하려는 워싱턴의 최근 움직임과 궤를 같이한다.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26년 8월 6일 한국 뉴스]

1. 도쿄증시, AI 및 반도체주 약세 속 혼조 마감

2. 닛케이 지수, AI 및 반도체 차익실현에 반락
3. 상하이지수, 0.57% 상승하며 혼조 마감
4. 중국증시, 금 관련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
5. 홍콩 증시, 미중 관계 악화 우려에 반락 마감
6. 대만 증시, 美 반도체주 약세 영향 0.48% 하락

7. 반도체 제외 1~7월 수출 17.8% 증가
8. 행동주의 펀드 스텔스 공격 가능성에 적대적 M&A 우려
9. 증시 반등으로 신용융자 금액 7거래일 만에 증가

10. 미국 중국 태양광 규제로 OCI 수혜 기대

11. 글로벌 구리 재고 감소에 원자재 랠리 기대감

12. 美 25% 관세 부과에 韓 전선업계 비상
13. 뉴인텍, 하반기 전력용 커패시터 사업 본격 확대
14. 기업들 파산 위험 무릅쓰고 AI 투자 지속
15. 샌디스크, FMS 2026서 AI 추론용 낸드 공개
16. 메모리 3사, 내년 D램 및 HBM 물량 완판
17. HBM 및 기판 이어 웨이퍼도 품절 위기
18. 국산 AI 반도체 활용 피지컬 AI 실증에 600억 투입
19. 메모리 3사, D램과 HBM 내년 물량 벌써 완판
20. 애플과 CXMT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협상 결렬

21. LG와 엔비디아,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동맹 강화
2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극박 시장 참전 선언
23. K배터리 밸류체인, 셀 업체와 소재 업체 간 실적 차별화
24. 미중, 9월 정상회담 앞두고 AI 및 로봇 전선 확대
25.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19만톤 대규모 장기 공급
26. 구광모 회장, 미국서 젠슨 황 재회동하고 로봇 협력
27. 구광모, 실리콘밸리서 젠슨 황과 로봇 및 AI 논의

28. 씨어스, AI 모니터링 플랫폼 경쟁력 우위 강조
29. 휴젤, 미국 직판 승부수로 상반기 최대 실적 기대

30. LIG D&A, 수익성 지표 하락으로 실적 경고등

https://naver.me/F8lS4ODU

(전문은 링크 참조)
콩고민주공화국, 구리 및 코발트 정광 수출 금지 - 로이터
(by https://t.iss.one/TNBfolio)
- 콩고민주공화국 정부는 광물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자국 내 가공을 유도하기 위해 구리 및 코발트 정광의 수출을 즉시 금지 조치했다.
- 금지 조치 발표 직후 London Metal Exchange에서 구리 선물 가격은 메트릭톤당 14,369.5달러까지 오르며 1.8% 상승했다.
- 이번 조치는 즉시 시행되나 전략적 상황에 따라 1년의 수출 유예가 허용될 수 있고, 주요 광산 부산물에 대한 신규 과세 체계도 도입했다.
- 업계 전문가는 대다수 구리가 이미 자국 내에서 제련되고 있어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지만, 일부 정광을 수출하는 Ivanhoe Mines와 Zijin Mining 등의 합작 법인은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콩고민주공화국은 과거에도 유사한 정광 수출 금지령을 발령한 바 있으며, 이번 신규 명령을 통해 기존의 예외 조항을 전면 폐지하고 규제를 강화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africa/congo-bans-exports-copper-cobalt-concentrates-official-order-says-2026-08-06/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Unitree, 약 90억 달러 기업가치로 IPO 공모가 확정 - 로이터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의 Unitree가 상하이증권거래소 STAR Market IPO 공모가를 주당 150.8위안으로 확정하며 상장 시 기업가치가 약 610억 위안(약 90억 4,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집계되었다.
- 이번 공모를 통해 61억 위안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공모 청약은 8월 10일부터 시작해 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하는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기업이 될 전망이다.
- 이번 IPO의 전략적 투자자 명단에는 중국 AI 기업 DeepSeek이 포함되었으며, 공모 자금은 로봇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과 신제품 출시, 생산 기반 구축에 투입한다.
- 2025년 매출은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17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연구개발 및 마케팅 지출 확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 미국 정부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및 사족보행 로봇 규제 강화로 인해, 지난해 전체 매출의 13.3%를 차지한 미국 시장 내 신규 모델 판매 및 해외 확장 사업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을 경고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ese-robot-maker-unitree-prices-shanghai-ipo-2026-08-06/
트럼프 행정부, 주요 태양광·반도체 원자재 보호 위한 무역 조치 발표 - 로이터
(by https://t.iss.one/TNBfolio)
- 미국 백악관은 목요일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의 핵심 원자재인 폴리실리콘으로 만든 제품에 15%의 관세와 최저 수입 가격 제도를 부과했다.
- 이번 포고령은 중국 기업들과의 경쟁으로부터 미국 내 폴리실리콘 제조업체들을 보호하고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되었다.
- 백악관은 해당 무역 보호 조치가 12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중국 중심의 공급망 독점을 완화하고 미국 중심의 첨단 산업 원자재 인프라를 육성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 업계에서는 이번 수입 규제가 자국 생산 기반 확충에는 도움을 주겠지만 관련 산업 전반의 비용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평가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trump-signs-executive-order-protect-us-polysilicon-industry-2026-08-06/
[단독] 구리 가격 역대 최고치 경신, 경제 성장의 신호인가 - CNBC
(by https://t.iss.one/TNBfolio)
- 미국 구리 선물 가격이 파운드당 6.90달러 수준까지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이번 가격 상승은 전 세계적인 경기 회복보다는 공급 부족과 전력망 투자,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주로 기인한다.
- 주요 생산국인 칠레의 기상 악화와 콩고민주공화국의 구리 정광 수출 금지 등 공급 측면의 차질이 가속화했다.
- 전력망 확충과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전력화 관련 구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 글로벌 공급망 제약과 미국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구리 가격이 실물 경기 지표로서 갖는 의미가 변하고 있다.
https://www.cnbc.com/2026/08/06/copper-jumps-to-its-highest-level-ever-what-the-metal-is-telling-us-.html
美FCC "中로봇 수입규제, 美제조업 장려·안보위험 대응 목적" - 뉴스1
(by https://t.iss.one/TNBfolio)
- 브렌던 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은 중국산 로봇 수입 규제가 제조업 투자 유치와 안보 대응 목적이라고 밝혔다.
- FCC는 휴머노이드 및 사족보행 로봇과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용 전력 인버터 신규 모델의 수입을 금지했다.
- 이번 수입 금지 조치는 모든 외국산에 적용되지만 사실상 중국 업체들을 미국 시장에서 배제하려는 취지로 분석된다.
- 데이터센터 핵심 통신 부품인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제한 추진에 대해 FCC는 행정부와 안보기관이 결정할 문제라며 말을 아꼈다.
- 중국 언론들은 자국 기업의 세계 광모듈 시장 점유율을 언급하며 미국의 관련 규제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51824
[단독] 현대차·기아, 사우디 교통청과 미래 모빌리티·스마트시티 협력 MOU 체결 - 더구루
(by https://t.iss.one/TNBfolio)
- 현대차와 기아가 사우디아라비아 교통청과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및 스마트시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 양사는 친환경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솔루션 분야에서 파일럿 프로그램과 PoC를 공동 추진한다.
- 현지 규제 가이드라인과 기술 표준을 공동 개발하며 사우디의 국가 개혁 프로젝트인 '비전 2030' 달성을 지원한다.
-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추진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 현대차는 올 4분기 사우디 킹살만 자동차산업단지 내 중동 첫 생산기지 가동을 앞두고 협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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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 힘입어 한국과 대만, 상반기 수출액 사상 첫 일본 추월 - 닛케이
(by https://t.iss.one/TNBfolio)
- 2026년 상반기 한국과 대만의 총수출액이 AI 반도체 수요 폭발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넘어섰다.
- 상반기 수출액은 한국이 4,963억 달러, 대만이 4,166억 달러를 기록한 반면 일본은 3,844억 달러에 그쳤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TSMC 등이 생산하는 고부가가치 첨단 반도체 수출이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 일본은 반도체 장비 및 재료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으나 최종 완제품 공급 부족으로 성장 폭이 제한적이었다.
- 엔화 약세 외에도 일본의 수출 물량 자체가 금융위기 이후 정체된 점이 실적 격차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semiconductors/south-korea-taiwan-top-japan-in-exports-for-first-time-on-ai-boom?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