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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신용잔고
삼성전자, 3분기 D램 가격 최대 20퍼센트 인상 추진 - 트렌드포스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전자는 AI 인프라 투자 지속에 따른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3분기 D램 평균판매단가를 전분기 대비 최대 20퍼센트 인상하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 서버와 모바일 시장에서 병목 현상이 심한 저전력 D램 제품군의 가격 인상 폭은 20퍼센트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의 전적 수용 여부는 불투명하다.
- 변동성이 높은 범용 D램 비중이 크고 공격적인 가격 전략을 구사하는 삼성전자는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보다 평균판매단가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 트렌드포스는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의 수요 둔화와 기저 효과를 고려하여 3분기 D램 계약 가격 인상 폭을 전분기 대비 13에서 18퍼센트 수준으로 전망했다.
- 향후 단기 가격 상승폭은 완만해지겠으나 Micron과 General Motors의 사례처럼 핵심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확대로 가격 하한선이 형성되며 시장 하락을 방어할 전망이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7/03/news-samsung-reportedly-seeks-up-to-20-3q26-dram-price-increase-lpddr-hikes-may-exceed-20/
7월3일_영남권_312조_투자정리.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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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정부는 7월 3일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6개 대기업의 총 312조원 규모 영남권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월 29일 청와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예고된 잠정치 270조원보다 40조원 늘어난 규모이며, 서남권(광주)·충청권(아산)에 이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 권역별 보고회다.

삼성은 구미·울산·부산·거제 4개 거점에 60조원, SK는 2029년까지 5GW·최종 15GW 목표의 AI데이터센터에 140조원, 한화는 2040년까지 우주항공·국방AI에 55조원을 각각 투자한다.

현대차(42조원), 두산(5조1000억원), LG(9조4000억원)도 자율주행·SMR·디스플레이 등에 투자를 확정했다.

정부는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으로 뒷받침하며, 사천을 중심으로 한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도 함께 조성한다.
SKT_1000조_15G_데이터센터.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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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SK텔레콤이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총 15G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남권 140조 원 투자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적으로 총 350조 원(통상 1GW당 약 70조 원 산정 기준 총 사업비 약 1,000조 원 규모 추산)이 투입되는 메가 프로젝트다. 정부의 'AI 3강' 전략 및 지역 균형 발전 과제와 연계하여 전력, 입지,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SK그룹의 풀스택 AI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수요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로의 도약
AI 업계는 AI 데이터센터가 저성장 국면에 봉착해 있는 한국에 새로운 성장 동력은 물론 국가전략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를 지역 산업과 연계하면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한국이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AI 데이터센터를 경부고속도로(1968년), 초고속 인터넷(1998년)에 이은 대한민국의 세 번째 혁신 인프라로 보고 이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생각이다.
[26년 7월 3일~5일 한국 뉴스]

1. 강훈식 반도체 '초과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 및 지원
2. NH 삼성 키움 증권주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3. 2분기 하루 평균 빚투 62조원 이자수익 1.4조 추정
4. 구천피 사상 최대 빚투 2분기 하루 평균 62조

5. OPEC+ 5개월 연속 증산 내년 공급과잉 우려
6. LG화학 앰코에 반도체 후공정 소재 공급

7. 정부 반덤핑 조사 공급과잉 중국산 철강 화학 집중

8. D램 가격 올랐으나 kg당 수출 단가 하락
9. 美 전력망 투자 급증 및 관세 인하 韓 수출 호재
10. AI 메모리 대란으로 갤럭시 Z8 가격 인상 유력
11. 김용범 AI 생산혁명 전력망 조성은 국가의 일
12. 구글과 딥시크 메모리 다이어트 진행
13. 중국의 역습으로 삼전닉스 압도 및 골든타임 우려

14. 中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 상하이 IPO 등록 승인
15. 中 1에서 5월 로봇 수출 최대 시장 EU 아세안
16. 인건비 절감 효과 없어 서빙로봇 몸값 반토막

17. 네이버 AI 검색 3대 핵심 기술 공개 및 전략 본격화
18. SKT 아시아 AI인프라 허브 구축 위해 AIDC 추진
19.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에 소형 엔진 부상
20. KAIST AI 에이전트 생성형AI보다 많은 전력 소비

21.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ADC 임상 첫발
22. 한미 차남 2.5% 매각 숫자보다 큰 의미

23. BGF리테일 외국인과 점포 기반 2분기 체질개선
24. 한국콜마 글로벌 브랜드 인수 후 美로 무게추 이동

25. 삼성중공업 바다 위 데이터센터로 AI 시장 정조준
26. 두산에너빌리티 해상풍력 수요 속 초대형 터빈 주목
27. 국토부 SMR AI 도시를 해외건설 새 먹거리로
28. 나토 미군 감축 공백 보완 및 국방비 요구

https://naver.me/5zU7MQnV

(전문은 링크 참조)
삼성전자, AI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영업이익 18배 폭증 전망 - 로이터
(by https://t.iss.one/TNBfolio)
-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인공지능 성장으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약 18배 급증한 86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가 글로벌 제조업체의 공급 증가를 앞지르면서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한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고대역폭 메모리뿐만 아니라 conventional DRAM과 NAND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가 이어졌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 SK Hynix, Micron 등의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 다만 반도체 부문 임직원을 위한 특별 보충적 보너스 충당금의 회계 반영 시점과 규모에 따라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 향후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지연 가능성이 최대 리스크로 꼽히며,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모바일 사업 부문은 마진 압박을 받고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amsung-likely-post-18-fold-jump-profit-surging-ai-demand-memory-2026-07-05/
한국 텅스텐 광산 부활, 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추진 - 닛케이 아시아
(by https://t.iss.one/TNBfolio)
- 미국 Almonty Industries의 한국 법인이 중국산과의 가격 경쟁으로 1994년 폐쇄되었던 강원도 영월군의 텅스텐 광산 가동을 32년 만에 재개했다.
- 해당 광산의 연간 생산량은 최대 4,6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량의 절반은 장기 계약을 통해 미국 구매자에게 배정되고 나머지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와 유럽으로 수출될 예정이다.
- 인공지능 붐에 따른 반도체 산업 등의 수요 급증과 전 세계 공급의 80%를 차지하는 중국의 수출 규제 및 중동 긴장이 맞물려 지난 1년간 텅스텐 가격이 4~5배 폭등했다.
- 영월군은 텅스텐 매장량을 5,800만 톤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광산의 광석 내 텅스텐 함량은 세계 평균의 두 배가 넘는 0.44%로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영월군은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텅스텐 가공 및 제품화 기술력이 뛰어난 Mitsubishi Materials, Sumitomo Electric Industries 등과의 협력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markets/commodities/south-korea-s-tungsten-mine-revival-seeks-china-free-supply?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TNBfolio
한국 텅스텐 광산 부활, 중국 배제한 공급망 구축 추진 - 닛케이 아시아 (by https://t.iss.one/TNBfolio) - 미국 Almonty Industries의 한국 법인이 중국산과의 가격 경쟁으로 1994년 폐쇄되었던 강원도 영월군의 텅스텐 광산 가동을 32년 만에 재개했다. - 해당 광산의 연간 생산량은 최대 4,6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량의 절반은 장기 계약을 통해 미국 구매자에게 배정되고 나머지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와 유럽으로…
육불화텅스텐 70~90% 인상, 메모리 시장 상승세 지속 - 澎湃新闻
(by https://t.iss.one/TNBfolio)
- 중국의 전략 광물 수출 제한으로 텅스텐 가격이 급등하면서 특수 가스 생산업체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매그나칩에 육불화텅스텐 가격을 최대 90%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 육불화텅스텐은 반도체 증착 공정의 핵심 가스로서 Logic 칩과 DRAM뿐만 아니라 3D NAND 제조에도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메모리 반도체 원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원가 상승 압박 속에서 SK하이닉스는 HBM 생산 능력을 조기에 확대하기 위해 신규 팹인 M15X에 장비 입고를 당초 계획보다 두 달 앞당겨 시작했다.
- SK하이닉스는 M15X에서 HBM3E용 핵심 칩인 1b DRAM을 주로 생산할 예정이며, Nvidia 공급 목적의 HBM4 개발을 완료하고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 격차를 만회하기 위해 12단 HBM3E 제품에 대해 30% 가격 인하 전략을 도입하며 Nvidia 공급망 내 격화되는 경쟁에 대응하고 있다.
https://www.thepaper.cn/newsDetail_forward_31848096
앤트로픽의 삼성과의 칩 개발 계획은 최고 성능보다는 추론 비용 절감에 집중될 수 있다 - 디지타임즈
(by https://t.iss.one/TNBfolio)
- Anthropic은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 협력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다수 클라우드 AI 칩은 성능을 위해 TSMC 공정을 사용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고성능 추론 효율성 개선과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삼성전자는 Tesla의 AI 칩, Google의 CPU, Groq의 LPU 등 다수의 ASIC 설계 및 생산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Anthropic의 적절한 파운드리 파트너가 될 수 있다.
- Anthropic은 이미 Nvidia GPU, Google TPU, AWS Trainium 등 다양한 학습용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있어 자체 칩은 사용자 서비스용 추론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 외부 공급업체 대체보다 칩 다변화를 추구해 온 Anthropic의 성향을 고려할 때 이번 자체 칩 개발은 비용 효율적인 추론을 목표로 하는 실용적인 접근으로 분석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06PD212/anthropic-ai-inference-samsung-chips-performance.html
코스피 신용잔고
코스닥 신용잔고
[26년 7월 6일 한국 뉴스]

1. 日 국채금리 30년 만에 최고 및 엔화 40년래 최저
2. 닛케이 소폭 하락하고 토픽스는 사상 최고치 기록

3. 중국증시 경기 우려에 하락하며 반도체 매수에도 약세

4. 효성화학 적자 늪 탈출하며 2분기 영업이익 1000억 전망

5. 비나텍 SANMINA와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체결
6. 삼성 비메모리 실적 개선하며 엑시노스 S27 프로 확대
7. AI 서버 MLCC 주문 급증에 삼성전기 수급 압박
8. 프로텍이 피엠티 주식 취득하여 총 지분율 증가
9. 태성 인쇄회로기판 장비 수주액 1000억 돌파
10. 삼성 파운드리 6월 월간 기준 흑자전환 성공

11.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주식교환 12월말로 연기

12. 알지노믹스 대표가 RNA 학회서 독자 기술 발표
13. 인벤티지랩 mRNA-LNP 대량생산 기술 국산화

14. 에이블씨엔씨 미샤 미국 틱톡샵 매출 폭발적 성장

15. 버스덕트 호황으로 가온전선 수주 릴레이 지속
16. 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따른 방산주 기대감 상승
17. 삼성중공업 부유식 데이터센터 2028년 출시 예정

https://naver.me/G3vHio9Z

(전문은 링크 참조)
러시아_연료부족_심각.html
14.5 KB
우크라이나군의 지속적인 드론 공습으로 러시아 내부의 정유 인프라가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전례 없는 연료 부족 위기가 고조된다.

러시아 정부는 농번기 수요와 맞물린 공급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 금지, 연료 배급제, 품질 기준 완화 등 비상 조치를 동원한다.

번화한 수도 모스크바를 비롯한 전국 주유소에는 장시간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대중의 불안감과 불신이 확산된다. 본 리포트는 차단된 정유 능력의 정량적 평가와 러시아 당국의 대응 정책, 그리고 전쟁 장기화 국면의 주요 쟁점을 상세히 정리한다.
석유제품 글로벌 2위 수출국이 석유제품을 수입하는군요


러시아, 연료 부족 해결하기 위해 인도산 휘발유 수입 개시 - 로이터
(by https://t.iss.one/TNBfolio)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발생한 연료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산 휘발유의 해상 수입을 시작했다.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촉발된 러시아 전역의 연료 부족 현상은 주유소 배급제, 긴 대기 줄, 기록적인 휘발유 가격 폭등으로 이어졌다.
-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최소 60,000미트릭톤의 휘발유가 인도에서 러시아로 발송되었으며, 두 대의 유조선이 각각 30,000~40,000톤씩 나누어 운송 중이다.
- 러시아는 이웃 나라인 벨라루스를 포함한 여러 국가로부터 매달 총 400,000톤의 휘발유를 수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 러시아 의회는 지난주 드론 공격으로 인한 연료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세법 개정안을 승인하고 인도 인도 비용 및 가격에 연동된 연료 수입 보조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sia-buys-gasoline-india-tackle-shortages-sources-say-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