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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신용잔고
4월 18일 BDI
- 2025년 초 이후 Baltic Dry Index는 264포인트(26.48%) 상승했음.
- 2008년 5월 최고치는 11,793포인트였고, 최근 수년간 큰 변동성과 하락세를 보였음.
- 이 지수는 해상 원자재 운송비를 반영하며, 글로벌 경기와 공급망 상황을 가늠하는 주요 선행지표임.
인도네시아, 광업 로열티 인상

인도네시아 정부가 광업 로열티 인상을 공식화함.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영유아·아동·임신부에 대한 무상급식 및 국가 경제진흥 투자기금 설립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금번 로열티 인상은 재정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4월 25일부터 시행될 계획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기존의 니켈 광석 채굴에 대한 고정 로열티율 10%를 폐지하고, 니켈 가격에 따라 14%~19%의 차등적 세율이 적용될 전망임. 저품위의 광석을 배터리용 니켈로 가공할 경우, 2%의 로열티율이 적용됨. 노천 채굴 로열티는 기 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지고, 갱내 채굴 로열티는 노천 채굴과 비교해 낮은 로열티가 적용될 전망임. 한편, 인도네시아 니켈 정제련업계는 광석 부족으로 필리핀산 니켈을 수입하는 등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으며, 생산량 축소 압박에도 시달리는 것으로 전해짐. (Mining.com 4.16)

BHP사, 2025년 1분기 동 10% 증산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업체 BHP사는 칠레 Escondida 동 광산의 증산에 힘입어 2025년 1분기 동 생산량이 513,200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발표함. 동기 철광석 생산량은 6,810만톤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함. 동사는 철광석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함에도 불구, 중국의 수요 부진 및 철광석 시장 약화 전망으로 공격적으로 동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며, 포타시 사업 진출도 시사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섬. 한편, 철광석 시황은 2025년 1분기 견조한 흐름을 보이기는 했으나, 4월 U$100/톤 이하로 하락하면서 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됨. (Mining.com 4.16)
미국, 단백질 집착 현상에 영양 전문가들 우려 

1. 단백질 과잉 소비 트렌드 
- 미국에서 단백질을 강조하는 식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 단백질을 강조한 아이스크림, 사탕, 물, 탄산음료 등 비전통적 식품이 등장하고 있다. 
- 많은 소비자들이 고단백 식단이 건강과 몸매 관리에 유리하다고 믿고 있다. 
-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제품이 식료품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2024년에 ‘단백질’을 브랜드 이름에 포함한 신제품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출시되었다. 

2. 다양한 고단백 제품들 
- Wilde는 닭가슴살, 계란흰자, 뼈육수로 만든 단백질 칩을 출시했다. 
- Protein Pints는 한 통당 30g 단백질을 함유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 
- Protein Candy는 14g 단백질을 포함한 사탕을 출시하며 “운동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탕”으로 마케팅했다. 
- Feisty는 계란보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탄산음료를 출시했다. 
- Vieve는 과일 맛 단백질 워터에 20g 단백질을 넣는 데 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3. 소비자 반응과 문화적 영향 
- 일부 소비자들은 단백질 제품을 “정크푸드 같은 건강식”으로 인식하며 즐기고 있다. 
- HBO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에 단백질 셰이크 중독 장면이 등장하며 대중 문화에 영향 미쳤다. 
-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단백질 다이어트와 관련된 콘텐츠가 확산되고 있다. 

4. 전문가들의 우려 
- 많은 사람들이 단백질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건강식으로 오인하고 있다. 
- 전문가들은 닭가슴살, 달걀 등 자연식품이 더 건강하다고 지적한다. 
-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미국 성인의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g이다. 
- 대부분의 미국인은 이미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으며 오히려 섬유질이 부족하다. 

5. 바이럴 농장 브랜드와 이색 단백질 제품 
- Ballerina Farm은 소 초유로 만든 단백질 파우더를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 해당 제품은 초콜릿, 메이플 시나몬, 바닐라빈 세 가지 맛으로 판매된다. 
- 브랜드 대표는 남은 초유를 셰이크에 넣어 마시다가 제품 개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 동물보호단체는 초유 사용에 대해 비판했지만, 브랜드 측은 송아지에게 필요한 초유를 먼저 제공한다고 해명했다. 
- 이 제품은 현재 해당 브랜드의 최고 인기 상품이 되었다.

https://www.wsj.com/lifestyle/protein-food-industry-trend-nutrition-8a2cf27b
4월 18일~20일 한국 저녁 뉴스 (전체 공개)

* 주요 내용

1. 美 연준 의장 해고 검토, 법적 대응 착수 논란
2. 트럼프 자산 60% 채권…관세 유예 배경 의심
3. 파월 해임 땐 美 달러 신뢰도 훼손 우려
4. 트럼프, 일본에 무역적자 ‘0’ 요구 압박
5. 日과 관세 협상 후 “큰 진전” 발언
6. 관세 수익 과장…하루 20억은 4분의 1
7. 日 증시 급등…제약 등 방어주 주도 상승
8. 트럼프 압박에 상하이 증시 0.11% 하락
9. 대만 증시 기술주 매수로 사흘 만에 반등
10. 美 협상 기대감에 日 증시 상승 마감
11. 中 기준금리 동결 전망 속 혼조 마감
12. 미중 관세 격화로 中 화장품 소비 급감
13. 카드 연체율 급등…카드론도 최고치 경신
14. MMF 잔액 220조원 돌파…역대 최대치
15. 안덕근 “알래스카 LNG는 에너지 안보 중요”
16. 부울경 메가시티, 이재명 등 공동 추진
17. 韓 수출, 2분기부터 美 관세 영향 시작
18. 英 원전산업 30조 규모 성장 예고
19. 정부, 1.8조 AI 추경 편성…역량 강화
20. 머스크 xAI, 메모리 기능 도입 발표
21. LG이노텍, 올해 PC CPU용 FC-BGA 진입
22.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달래기 나서
23. 오픈AI, 30억 달러에 ‘코디움’ 인수 추진
24. 퓨리오사AI, 2세대 NPU 가속기 출시
25. 인텔도 中 칩 수출 시 사전 허가 필요
26. 테슬라 브랜드 충성도 급락…이탈 가속
27. 대진첨단소재, 배터리 물류망 진입 성공
28. 배터리 3사 적자…보조금 없인 속빈 실적
29. LG엔솔, 11조 인니 프로젝트 전격 철회
30. 테슬라 사이버트럭 재고 급증…판매 부진
31. 현대차, 팰리세이드·제네시스 하이브리드화
32. 레인보우로보틱스, CJ와 물류로봇 개발
33. 율촌화학, 포승 신공장 가동…파우치 확대
34. 펩트론, 연골 치료제 임상 1상 자진 철회
35. 넥스트바이오, 흑자 돌파·임상 근거 확보
36. 에스티팜, CDMO 수주 누적 1000억 돌파
37. 악성 미분양 11년 만에 최악 수준 도달
38. “다이소 화장품 인기…올리브영 외면”
39. 건설사 1분기 실적, 전년보다 더 어려워
40. 해운 탄소세로 LNG벙커링선 수요 급증

https://naver.me/FzS4ZV6p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조)
아시아 소비재 주식, 관세 회피처로 부상

1. 글로벌 무역전쟁 속 소비재의 역할
- 글로벌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 아시아 소비재 주식이 방어적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 Goldman Sachs와 Morgan Stanley는 4월 2일 관세 발표 이후 방어 전략으로 아시아 필수 소비재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 Fidelity International은 중국 소비재 주식을 매입하며 정부 부양책에 따른 수혜를 기대했다.

2. 주가 흐름과 종목별 성과
- MSCI 아시아태평양 필수 소비재 지수는 4월 2일 이후 5% 상승해 11개 섹터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 같은 기간 MSCI 아시아 벤치마크는 2.5% 하락했다.
- 중국 Yonghui Superstores, 일본 Kobe Bussan은 각각 19% 이상 상승했다.
- 음료 및 유제품 기업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3. 투자심리 변화와 정부 부양책 기대감
- 성장주 중심 투자에서 내수 회복 중심의 방어 전략으로 전환 중이다.
- Saxo Markets는 투자자들이 점점 더 보호무역 환경을 반영해 내수 중심 주식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 각국 정부의 재정정책이 추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4. 각국 정책과 경기 자극 기대
- 중국은 외식, 헬스케어 등 소비 확대를 위한 48개 조치 발표했다.
- 한국은 추가경정예산을 12조 원으로 확대했다.
- 인도는 평년 이상 몬순이 예고돼 농촌 소비 증가 기대감이 있다.

5. 투자 전략과 지역별 선호도
- Fidelity International은 4월 7일 중국 및 홍콩 주가 급락 시 필수 소비재 및 일부 여행 관련 소비재 주식 매수에 나섰다.
- 중국 본토 상장 주식이 홍콩 상장 주식보다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6. 글로벌 대비 성과
- 아시아 소비재 주식은 미국과 유럽의 동종 업종보다 정책 지원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 Goldman Sachs는 4월 6일 아시아 소비재 비중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다.
- JPMorgan Chase도 동남아 소비재에 대해 비슷한 평가를 내놨다.

7. 경기 방어성과 금리 기대
- Tokio Marine Asset Management는 필수 소비재 수요는 경기 변동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며 미국 수출 비중도 낮다고 설명했다.
- 금리 인하가 소비 자극으로 이어질 경우 긍정적 시나리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8. 리스크 요인과 향후 전망
- 필수 소비재의 위험 요소로는 인플레이션 재확산이 꼽힌다.
- 단기적으로는 소비재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로 인식되고 있다.
- 향후 위험 선호가 회복되면 다시 서비스나 재량 소비재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다.
-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가 그 전환점이 될 수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20/fidelity-goldman-find-tariff-haven-in-asian-consumer-stocks?embedded-checkout=true
트럼프 연준 개입 우려에 달러 약세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해임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달러 가치가 급락했다.
- 유로화는 3년 만에 최고치, 엔화는 7개월 만에 최고치로 상승하며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 전문가들은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투자 심리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 달러는 스위스 프랑 대비 0.9% 하락했고, 주요 통화 바스켓 대비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무역 정책 불확실성과 관세 여파도 달러 약세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dollar-weakens-concerns-about-feds-independence-under-trump-2025-04-21/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 854232101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04월 1일~20일: 19,322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03월: 30,529억원 (41.0% YoY) (25.6% MoM)
25년02월: 24,308억원 (22.3% YoY) (-9.3% MoM)
25년01월: 26,799억원 (44.8% YoY) (-10.1% MoM)
24년12월: 29,817억원 (57.5% YoY) (17.6% MoM)
24년11월: 25,358억원 (42.9% YoY) (-1.3% MoM)
24년10월: 25,697억원 (67.1% YoY) (2.0% MoM)
24년09월: 25,202억원 (60.7% YoY) (0.3% MoM)
24년08월: 25,127억원 (49.2% YoY) (-8.6% MoM)
24년07월: 27,490억원 (86.4% YoY) (5.3% MoM)
24년06월: 26,112억원 (72.3% YoY) (8.0% MoM)
24년05월: 24,171억원 (52.2% YoY) (11.4% MoM)
24년04월: 21,704억원 (42.1% YoY) (0.3% MoM)
24년03월: 21,648억원 (45.9% YoY) (8.9% MoM)
24년02월: 19,872억원 (67.2% YoY) (7.4% MoM)
24년01월: 18,508억원 (65.6% YoY) (-2.3%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낸드플래시 - 854232103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04월 1일~20일: 3,710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03월: 7,639억원 (-29.7% YoY) (79.6% MoM)
25년02월: 4,254억원 (-64.1% YoY) (-5.4% MoM)
25년01월: 4,496억원 (-60.2% YoY) (-48.6% MoM)
24년12월: 8,747억원 (7.5% YoY) (31.5% MoM)
24년11월: 6,654억원 (-12.6% YoY) (12.4% MoM)
24년10월: 5,922억원 (-22.0% YoY) (-29.2% MoM)
24년09월: 8,367억원 (-11.3% YoY) (58.4% MoM)
24년08월: 5,283억원 (-28.5% YoY) (-28.8% MoM)
24년07월: 7,422억원 (62.0% YoY) (-20.3% MoM)
24년06월: 9,315억원 (52.5% YoY) (-0.7% MoM)
24년05월: 9,381억원 (90.2% YoY) (11.9% MoM)
24년04월: 8,383억원 (81.3% YoY) (-22.8% MoM)
24년03월: 10,861억원 (30.3% YoY) (-8.3% MoM)
24년02월: 11,849억원 (91.0% YoY) (4.9% MoM)
24년01월: 11,290억원 (146.6% YoY) (38.8%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이미지센서 - 854239100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04월 1일~20일: 7,533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03월: 14,088억원 (24.7% YoY) (40.1% MoM)
25년02월: 10,053억원 (-5.5% YoY) (-5.8% MoM)
25년01월: 10,667억원 (-5.1% YoY) (-39.2% MoM)
24년12월: 17,539억원 (19.2% YoY) (51.5% MoM)
24년11월: 11,574억원 (-6.3% YoY) (-6.0% MoM)
24년10월: 12,307억원 (0.8% YoY) (-26.3% MoM)
24년09월: 16,702억원 (9.1% YoY) (46.1% MoM)
24년08월: 11,429억원 (7.9% YoY) (-0.0% MoM)
24년07월: 11,430억원 (11.5% YoY) (-31.7% MoM)
24년06월: 16,723억원 (24.4% YoY) (47.6% MoM)
24년05월: 11,334억원 (11.5% YoY) (5.0% MoM)
24년04월: 10,794억원 (2.8% YoY) (-4.4% MoM)
24년03월: 11,295억원 (-6.9% YoY) (6.1% MoM)
24년02월: 10,642억원 (27.1% YoY) (-5.3% MoM)
24년01월: 11,240억원 (28.5% YoY) (-23.6%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SSD1 - 852351100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04월 1일~20일: 3,114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03월: 14,535억원 (58.0% YoY) (62.0% MoM)
25년02월: 8,973억원 (50.9% YoY) (-3.6% MoM)
25년01월: 9,306억원 (41.4% YoY) (-48.0% MoM)
24년12월: 17,887억원 (186.0% YoY) (12.1% MoM)
24년11월: 15,959억원 (213.2% YoY) (66.4% MoM)
24년10월: 9,591억원 (69.2% YoY) (-42.1% MoM)
24년09월: 16,567억원 (170.7% YoY) (-2.1% MoM)
24년08월: 16,916억원 (263.2% YoY) (26.5% MoM)
24년07월: 13,371억원 (95.8% YoY) (1.1% MoM)
24년06월: 13,223억원 (92.6% YoY) (14.2% MoM)
24년05월: 11,575억원 (64.9% YoY) (42.5% MoM)
24년04월: 8,121억원 (114.9% YoY) (-11.7% MoM)
24년03월: 9,198억원 (31.5% YoY) (54.7% MoM)
24년02월: 5,947억원 (28.4% YoY) (-9.6% MoM)
24년01월: 6,579억원 (64.8% YoY) (5.2%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모듈 - 847330406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04월 1일~20일: 7,171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03월: 30,808억원 (37.9% YoY) (96.1% MoM)
25년02월: 15,707억원 (30.5% YoY) (-23.8% MoM)
25년01월: 20,615억원 (111.7% YoY) (-38.8% MoM)
24년12월: 33,665억원 (54.4% YoY) (58.9% MoM)
24년11월: 21,192억원 (65.1% YoY) (33.0% MoM)
24년10월: 15,930억원 (55.2% YoY) (-33.4% MoM)
24년09월: 23,912억원 (54.7% YoY) (40.1% MoM)
24년08월: 17,069억원 (148.5% YoY) (23.6% MoM)
24년07월: 13,814억원 (96.3% YoY) (-43.4% MoM)
24년06월: 24,424억원 (157.3% YoY) (56.1% MoM)
24년05월: 15,649억원 (202.9% YoY) (23.4% MoM)
24년04월: 12,679억원 (212.5% YoY) (-43.3% MoM)
24년03월: 22,348억원 (107.3% YoY) (85.7% MoM)
24년02월: 12,033억원 (206.4% YoY) (23.6% MoM)
24년01월: 9,737억원 (181.1% YoY) (-55.3%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음반수출 - 8523491040

- 관련기업: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하이브(3528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알비더블유(361570), 큐브엔터(182360)

- 25년04월 1일~20일: 230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03월: 214억원 (-40.7% YoY) (-28.0% MoM)
25년02월: 298억원 (73.6% YoY) (61.2% MoM)
25년01월: 185억원 (0.4% YoY) (-38.8% MoM)
24년12월: 302억원 (15.1% YoY) (6.7% MoM)
24년11월: 283억원 (-19.3% YoY) (-48.1% MoM)
24년10월: 544억원 (59.4% YoY) (65.1% MoM)
24년09월: 330억원 (-21.7% YoY) (1.5% MoM)
24년08월: 325억원 (-8.9% YoY) (-26.4% MoM)
24년07월: 441억원 (28.0% YoY) (-7.4% MoM)
24년06월: 477억원 (39.5% YoY) (44.9% MoM)
24년05월: 329억원 (7.4% YoY) (46.8% MoM)
24년04월: 224억원 (-32.6% YoY) (-38.0% MoM)
24년03월: 361억원 (17.9% YoY) (110.8% MoM)
24년02월: 171억원 (-28.9% YoY) (-6.8% MoM)
24년01월: 184억원 (-6.4% YoY) (-29.8% MoM)
4월 21일 식전 뉴스

“관세 여파에 수출 꺾여”…4월 1∼20일 대미수출 14.3%↓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421507212

中, '사실상 기준금리' LPR 6개월째 동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140917

여전히 인기 높은 ‘K-김’… 1분기 수출액 전년 대비 21.1% 늘어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421.99099006384&kid=

삼성전자, 건설 중인 자산만 53조…美 테일러 공장 내년말 가동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014151986967

[더벨]아나패스,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시리즈' 양산 참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020029622967

대상, 유럽 중국산 반덤핑 이슈에 라이신 판매 호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108381531049

경동나비엔, 히트펌프 유럽에 신제품 론칭…"글로벌 HVAC기업 도약"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6131

저커버그 등 美유명 CEO, 관세 폭탄 앞두고 주식 대거 매도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421/131455360/1

삼성바이오로직스, 창립 14년…"올해 매출 5조돌파 전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21_0003146472

이재명 "'과학강국' 대한민국 만든다…과학기술 R&D 예산 대폭 확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42108454371283

로보티즈, Physical AI 기반 작업형 휴머노이드 공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421000111

美·中 통상전쟁에 손 잡은 현대차·포스코…루이지애나 제철소 공동 투자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421/131456277/1

[단독]생명과학자 주말 출근 사라진다… 국내 최초 ‘배양로봇’ 등장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16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러 경제부, 2025년 Brent유 평균가 전망 17% 하향

- 러시아 경제부가 2025년 Brent유 평균 가격을 배럴당 68달러로 예측하며 기존 대비 약 17% 하향 조정했다.
- 러시아산 Urals유 가격도 배럴당 56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예산 기준치 69.7달러보다 낮다.
- 경제부는 이 전망이 보수적이라며 세계 수요 감소로 유가가 장기적으로 낮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러시아는 올해 GDP 성장률 2.5%를 유지하고 인플레이션 전망은 7.6%로 상향 조정했다.
- 루블 환율은 올해 평균 1달러당 94.3루블로 예상되며, 이전 전망치보다 강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sias-economy-ministry-cuts-2025-brent-price-forecast-by-nearly-17-interfax-2025-04-20/
미국 항만요금 완화에 Yangzijiang Shipbuilding 주가 15% 급등

- 미국이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요금 부과 계획을 완화하자 Yangzijiang Shipbuilding 주가가 15% 급등했다.
- 4월 21일 오전 한때 S$2.37까지 오르며 27.9백만 주가 거래됐고, 이후 일부 조정돼도 상승세 유지 중이다.
- 회사는 최근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고, 4월 29일 주주총회에서 연 0.12싱가포르달러 배당안 승인 예정이다.
- 주가는 여전히 52주 최고가인 S$3.32에는 못 미치지만, 반등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 미국의 규제 완화와 함께 업계 반발이 반영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www.businesstimes.com.sg/companies-markets/capital-markets-currencies/yangzijiang-shipbuilding-soars-15-us-eases-port-fees-china-built-ships
미국 제재 역풍… Nvidia 제치고 Huawei AI칩 수요 급증
- 미국이 Nvidia의 H20 AI 칩 중국 수출을 금지하면서 Huawei의 AI 가속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Huawei는 SMIC와 협력해 새로운 Ascend 920 AI 칩을 출시했으며, 이는 기존 910C 대비 최대 40% 성능 향상이 있었다.
- SMIC는 EUV 없이도 6nm급 공정을 구현해 이 칩을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제재로 Nvidia 칩 수입이 제한되면서 중국 내 기업들은 라이선스 없이 구매 가능한 Huawei 제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 미국의 제재가 오히려 Huawei의 AI 사업 성장에 기여하며 역설적 효과를 낳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www.phonearena.com/news/business-from-china-nvidia-should-receive-goes-to-huawei-ironic-consequence-us-sanctions_id169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