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펀드자금 동향]
- 자료: 국제금융센터
<글로벌 주식 펀드>
1. 선진국
- 14주 연속 유입
가) 북미
- 북미 주식펀드 유입 지속
- 매그니피센트 7을 제외한 S&P 500 상장 기업 실적이 5분기만에 처음으로 전년동기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JPM).
- 다만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선반영되어 있으며, 선거를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GS)
나) 서유럽
-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
- 2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 및 모멘텀 약화, 트럼프 관세 및 중국 성장 둔화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 비중을 축소(Citi).
- 반면,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금융 여건이 악화되었으나 경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과 안정적인 펀더멘털은 증시를 견인할 것(Barclays)
2. 신흥국
- 8주 연속 유입 (+$52억 → +$31억 → +$111억)
– 인도는 장기 성장에 초점을 맞춘 최종 예산안을 발표. 재정건전화를 위해 재정 적자를 GDP의 4.9%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하되, 인프라 투자에 대한 강력한 재정 지원을 유지하겠다고 강조(JPM)
3. 아시아 주요국
- 대만 및 중국을 중심으로 유출 확대
<글로벌 채권펀드>
1. 선진국
- 북미를 중심으로 31주 연속 유입
가) 북미 채권 펀드
- 북미 채권펀드 유입 지속
- 시장은 현재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나, 경제 데이터들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의 기대는 과도하다고 평가(Barclays).
- 캐나다는 시장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하였으며, 하방리스크를 우려하는 등 dovish한 결정으로 볼 때 올해 남은 회의에서 금리를 계속 내릴 것으로 전망(Citi)
나) 유럽 채권 펀드
- 서유럽 채권펀드 유입 지속
- 현재 시장 금리에는 관세 리스크에 따른 경제 성장 하방 압력이 상대적으로 덜 반영되어 있으며, 성장 둔화 위험으로 인해 ECB의 추가 금리 인하 필요성이 높아질 것(GS).
- 영국의 경우 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으므로 8월 정책회의에서 5 대 4로 정책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Barclays)
2. 신흥국 채권 펀드
- 유입 소폭 축소
– 중국 정부가 역레포금리 및 LPR대출우대금리 인하를 발표(7.22일)한 이후, MLF중기유동성지원창구 금리 인하 및
2천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 것은 시장 예상보다 완화적이었으며, 이는 내수 부진에 대한 당국의 우려를 반영한 것. 향후 통화정책 완화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GS)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남아공, 멕시코를 중심으로 증가
2. 환율
- 환율 통화가치는 멕시코, 브라질을 중심으로 하락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 자료: 국제금융센터
<글로벌 주식 펀드>
1. 선진국
- 14주 연속 유입
가) 북미
- 북미 주식펀드 유입 지속
- 매그니피센트 7을 제외한 S&P 500 상장 기업 실적이 5분기만에 처음으로 전년동기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JPM).
- 다만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선반영되어 있으며, 선거를 앞두고 정책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수개월간 주식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소지(GS)
나) 서유럽
-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
- 2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 및 모멘텀 약화, 트럼프 관세 및 중국 성장 둔화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 비중을 축소(Citi).
- 반면, 고금리 상황으로 인해 금융 여건이 악화되었으나 경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며, 금리 인하 사이클과 안정적인 펀더멘털은 증시를 견인할 것(Barclays)
2. 신흥국
- 8주 연속 유입 (+$52억 → +$31억 → +$111억)
– 인도는 장기 성장에 초점을 맞춘 최종 예산안을 발표. 재정건전화를 위해 재정 적자를 GDP의 4.9%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하되, 인프라 투자에 대한 강력한 재정 지원을 유지하겠다고 강조(JPM)
3. 아시아 주요국
- 대만 및 중국을 중심으로 유출 확대
<글로벌 채권펀드>
1. 선진국
- 북미를 중심으로 31주 연속 유입
가) 북미 채권 펀드
- 북미 채권펀드 유입 지속
- 시장은 현재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나, 경제 데이터들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의 기대는 과도하다고 평가(Barclays).
- 캐나다는 시장 예상대로 금리를 인하하였으며, 하방리스크를 우려하는 등 dovish한 결정으로 볼 때 올해 남은 회의에서 금리를 계속 내릴 것으로 전망(Citi)
나) 유럽 채권 펀드
- 서유럽 채권펀드 유입 지속
- 현재 시장 금리에는 관세 리스크에 따른 경제 성장 하방 압력이 상대적으로 덜 반영되어 있으며, 성장 둔화 위험으로 인해 ECB의 추가 금리 인하 필요성이 높아질 것(GS).
- 영국의 경우 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으므로 8월 정책회의에서 5 대 4로 정책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예상(Barclays)
2. 신흥국 채권 펀드
- 유입 소폭 축소
– 중국 정부가 역레포금리 및 LPR대출우대금리 인하를 발표(7.22일)한 이후, MLF중기유동성지원창구 금리 인하 및
2천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 것은 시장 예상보다 완화적이었으며, 이는 내수 부진에 대한 당국의 우려를 반영한 것. 향후 통화정책 완화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GS)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남아공, 멕시코를 중심으로 증가
2. 환율
- 환율 통화가치는 멕시코, 브라질을 중심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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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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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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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 실적 속보 프로그램을 만든 이유에 대해서 이번에 설명을 드렸는데...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7월 29일 Daily
자료 본문
https://naver.me/FA2jQIL2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전체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존스 +1.64%, S&P500 -0.51%, 나스닥 -0.93%
★ MSCI 한국지수 ETF +1.55%, Eurex kospi 200 +0.60% , MSCI 이머징지수 ETF -0.16%
★ Magnificent Seven +1.04%
★ 필라델피아 반도체 +1.95%, 마이크론 +1.82%, 애플 +0.22%, 엔비디아 +0.69%
★ 테슬라 -0.20%
★ CMBS Bond Fund -0.04%, Invesco Mortgage +1.78%
★ 나스닥 골드래곤 차이나 +1.22%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54%, S&P Biotech +0.55%
★ 캐터필라 +1.79%, DJ Transportation +1.66%
푸틴, 독일에 미사일 배치하면 미국에 냉전식 위기 경고
러시아 지도자는 미국이 독일에 미사일을 배치하면 중거리 핵무기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한다.
신한지주
- 신한지주는 2024년 2분기 순이익이 1조 4,2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 목표주가는 72,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주주환원 계획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의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반영한 것이다
-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달성 및 5천만 주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통해 주가 오버행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PG사에 책임 떠넘긴 티메프…'1조 정산금'은 어쩌나
S-Oil
- S-Oil의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1,606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정유 부문이 적자로 전환되었다.
- 2025년까지 업황 개선 사이클을 감안하여 현재가 매수 타이밍으로 평가되며, 목표주가는 8.5만 원을 유지한다.
- 2025년에는 대규모 증설의 부정적 영향이 줄어들고, 중국과 인도의 석유제품 순수입 전환 가능성 등으로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퓨얼셀
- 두산퓨얼셀의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유지되며,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 2분기 매출액은 8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344.7% 증가했다.
- 8월 2일과 12월에 예정된 일반수소 및 청정수소 발전시장 입찰 결과가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효성첨단소재
- 효성첨단소재의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65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3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2% 증가한 673억 원이 예상된다.
- 2024년 타이어코드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과 인도의 자동차 시장 성장이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탄소섬유 부문에서는 글로벌향 7호기 가동으로 판매량과 ASP 동반 증가가 예상되며, 2024년 말 생산능력이 83% 증가해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한화솔루션
- 2024년 2분기 영업손실은 1,07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태양광 부문에서 큰 적자를 기록했다.
- 3분기 영업손실은 620억 원으로 예상되며, 태양광 부문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목표주가는 3.5만 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주 제품 가격동향을 정리
- 나프타 하락 하에 제품가격 혼조세
- 금주 가장 큰 특징은 국제유가 약세.
- 대부분 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회복된 것은 유가/나프타 약세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에 기인
- 유가 약세 배경은 지난주 중국 매크로 부진
해성디에스
-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1,535억 원, 영업이익은 180억 원으로 패키지기판 부진과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수요 정체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1,589억 원, 영업이익은 210억 원으로 예상되며, DDR5 패키지기판 매출 반등과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 마무리로 회복세가 기대된다.
- 목표주가는 57,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지만, 실적 및 업황의 방향성이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동아에스티
-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1,577억 원, 영업이익은 7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그로트로핀과 해외 박카스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 하반기에는 DA-1726(비만 치료제)와 DA-1241(당뇨병 치료제)의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와 그로트로핀, 스텔라라 시밀러의 성장이 중장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전망된다.
효성중공업
-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6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9% 감소했으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은 개선되었다.
- 중공업 부문의 신규 수주는 1.5조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북미, 중동, 유럽 수주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 및 미국 멤피스 공장 증설이 진행 중이다
현대로템
- 2024년 2분기 매출액 1조 945억 원, 영업이익 1,128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 폴란드향 K2 전차 납품 정상화가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이며, 하반기부터 추가 수출 계약이 기대된다.
- K808 차륜형 장갑차 등의 추가 수출 파이프라인도 확보되어 있어 향후 실적과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LIG넥스원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 6,047억 원, 영업이익 49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8.1%로 개선되었다.
- 하반기에는 체계 개발 프로젝트 종료와 다수의 연구개발 및 양산 프로젝트로 인해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목표주가는 250,000원으로 23.2%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 실적 추정치를 기준으로 한 밸류에이션 변경이 주요 근거이다.
GS건설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3조 원, 영업이익 937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주택/건축 부문의 원가율 개선이 주요 요인이었다.
- 2023-2024년 적극적인 주택공급으로 향후 원가율 개선 타이밍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실적 개선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다.
- GS이니마의 매각 가능성은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 가치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조선
- 조선업계는 생산성 개선, 저가 프로젝트 소진, 강재가격 안정화로 인해 연말로 갈수록 손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 조선업 밸류에이션은 이익 기반 방식으로 전환되어 타 산업과의 비교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는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 될 수 있다.
- 고품질 수주 증가, 생산성 향상, 자산가치 안정화 등으로 인해 조선사들의 2025년 P/E는 기계업종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4.07.29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187.91pt 대비 0.07pt 상승한 187.98pt 기록
- 주요 선가는 VLCC 50만 달러, LNG선 50만 달러 하락. Handymax 50만 달러, LPG선 50만 달러, 23,000TEU급 Container선 100만 달러 상승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자료 본문
https://naver.me/FA2jQIL2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전체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존스 +1.64%, S&P500 -0.51%, 나스닥 -0.93%
★ MSCI 한국지수 ETF +1.55%, Eurex kospi 200 +0.60% , MSCI 이머징지수 ETF -0.16%
★ Magnificent Seven +1.04%
★ 필라델피아 반도체 +1.95%, 마이크론 +1.82%, 애플 +0.22%, 엔비디아 +0.69%
★ 테슬라 -0.20%
★ CMBS Bond Fund -0.04%, Invesco Mortgage +1.78%
★ 나스닥 골드래곤 차이나 +1.22%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0.54%, S&P Biotech +0.55%
★ 캐터필라 +1.79%, DJ Transportation +1.66%
푸틴, 독일에 미사일 배치하면 미국에 냉전식 위기 경고
러시아 지도자는 미국이 독일에 미사일을 배치하면 중거리 핵무기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한다.
신한지주
- 신한지주는 2024년 2분기 순이익이 1조 4,2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 목표주가는 72,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주주환원 계획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의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반영한 것이다
- 2027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달성 및 5천만 주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통해 주가 오버행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PG사에 책임 떠넘긴 티메프…'1조 정산금'은 어쩌나
S-Oil
- S-Oil의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1,606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정유 부문이 적자로 전환되었다.
- 2025년까지 업황 개선 사이클을 감안하여 현재가 매수 타이밍으로 평가되며, 목표주가는 8.5만 원을 유지한다.
- 2025년에는 대규모 증설의 부정적 영향이 줄어들고, 중국과 인도의 석유제품 순수입 전환 가능성 등으로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퓨얼셀
- 두산퓨얼셀의 목표주가는 25,000원으로 유지되며,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 2분기 매출액은 8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344.7% 증가했다.
- 8월 2일과 12월에 예정된 일반수소 및 청정수소 발전시장 입찰 결과가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
효성첨단소재
- 효성첨단소재의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658억 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3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2% 증가한 673억 원이 예상된다.
- 2024년 타이어코드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과 인도의 자동차 시장 성장이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탄소섬유 부문에서는 글로벌향 7호기 가동으로 판매량과 ASP 동반 증가가 예상되며, 2024년 말 생산능력이 83% 증가해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다.
한화솔루션
- 2024년 2분기 영업손실은 1,07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태양광 부문에서 큰 적자를 기록했다.
- 3분기 영업손실은 620억 원으로 예상되며, 태양광 부문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목표주가는 3.5만 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주 제품 가격동향을 정리
- 나프타 하락 하에 제품가격 혼조세
- 금주 가장 큰 특징은 국제유가 약세.
- 대부분 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회복된 것은 유가/나프타 약세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에 기인
- 유가 약세 배경은 지난주 중국 매크로 부진
해성디에스
-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1,535억 원, 영업이익은 180억 원으로 패키지기판 부진과 자동차용 리드프레임 수요 정체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 2024년 3분기 매출액은 1,589억 원, 영업이익은 210억 원으로 예상되며, DDR5 패키지기판 매출 반등과 주요 고객사의 재고 조정 마무리로 회복세가 기대된다.
- 목표주가는 57,000원으로 하향 조정되었지만, 실적 및 업황의 방향성이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동아에스티
-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1,577억 원, 영업이익은 7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그로트로핀과 해외 박카스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 하반기에는 DA-1726(비만 치료제)와 DA-1241(당뇨병 치료제)의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이에 대한 주목이 필요하다.
-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와 그로트로핀, 스텔라라 시밀러의 성장이 중장기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전망된다.
효성중공업
- 2024년 2분기 영업이익은 6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9% 감소했으나, 중공업 부문의 실적은 개선되었다.
- 중공업 부문의 신규 수주는 1.5조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북미, 중동, 유럽 수주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향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 및 미국 멤피스 공장 증설이 진행 중이다
현대로템
- 2024년 2분기 매출액 1조 945억 원, 영업이익 1,128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 폴란드향 K2 전차 납품 정상화가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이며, 하반기부터 추가 수출 계약이 기대된다.
- K808 차륜형 장갑차 등의 추가 수출 파이프라인도 확보되어 있어 향후 실적과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LIG넥스원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 6,047억 원, 영업이익 49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8.1%로 개선되었다.
- 하반기에는 체계 개발 프로젝트 종료와 다수의 연구개발 및 양산 프로젝트로 인해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목표주가는 250,000원으로 23.2%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 실적 추정치를 기준으로 한 밸류에이션 변경이 주요 근거이다.
GS건설
- 2024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3조 원, 영업이익 937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주택/건축 부문의 원가율 개선이 주요 요인이었다.
- 2023-2024년 적극적인 주택공급으로 향후 원가율 개선 타이밍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실적 개선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다.
- GS이니마의 매각 가능성은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기업 가치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조선
- 조선업계는 생산성 개선, 저가 프로젝트 소진, 강재가격 안정화로 인해 연말로 갈수록 손익이 개선될 전망이다.
- 조선업 밸류에이션은 이익 기반 방식으로 전환되어 타 산업과의 비교가 가능해질 것이며, 이는 주가 상승의 주요 요인이 될 수 있다.
- 고품질 수주 증가, 생산성 향상, 자산가치 안정화 등으로 인해 조선사들의 2025년 P/E는 기계업종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4.07.29 주간 신조선 동향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지난주 187.91pt 대비 0.07pt 상승한 187.98pt 기록
- 주요 선가는 VLCC 50만 달러, LNG선 50만 달러 하락. Handymax 50만 달러, LPG선 50만 달러, 23,000TEU급 Container선 100만 달러 상승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Naver
7월 29일 Morning daily
7월 29일 Morning daily [Macro] *news 푸틴, 독일에 미사일 배치하면 미국에 냉전식 위기 경고 러시아 지도자는 미국이 독일에 미사일을 배치하면 중거리 핵무기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한다. https://www.aljazeera.com/news/
7월 29일 식전 뉴스
GTT "LNG선 100척 추가 필요" 전망…한국 조선업계 기대감 UP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30
"오랜 고금리, 경제 위협" 연준의 깜빡이…캐나다는 두번 내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14045447043
GDP 쇼크, 소비 마이너스 …"하반기 내수도 어려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14115342005
英 베일리기포드, 2분기 엔비디아 주식 일부 매도…'3조' 차익 실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38
'대웅제약 파트너' 에볼루스, 加 투자은행 콘퍼런스서 '주보' 알린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26
'데드풀과 울버린', 美 개봉 첫 주말 수익 2억 달러 돌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8842
루닛, '루닛 스코프' 빅파마 분석 의뢰 5000건 넘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08062041546
TSMC 1.4나노부터 ASML '하이NA EUV' 도입, 삼성전자 기술 추격에 대응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QWh0dHBzOi8vd3d3LmJ1c2luZXNzcG9zdC5jby5rci9CUD9jb21tYW5kPWFydGljbGVfdmlldyZudW09MzYwNDA20gEA?oc=5
해리스 호감도 일주일새 8%p 상승...후원금 2억 달러 모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055
LIG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완료…"글로벌 로봇 시장 공략"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259
에스오에스랩, 美 글로벌 완성차 고성능 라이다 개발 "엔비디아 플랫폼 공급 가능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09492225851
위기의 헝다, 이번엔 자동차 부문 자회사 파산 위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Wh0dHBzOi8vbS5lZGFpbHkuY28ua3IvTmV3cy9SZWFkP25ld3NJZD0wMTk3Nzg0NjYzODk1OTQ0MCZtZWRpYUNvZGVObz0yNTfSAQA?oc=5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GTT "LNG선 100척 추가 필요" 전망…한국 조선업계 기대감 UP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30
"오랜 고금리, 경제 위협" 연준의 깜빡이…캐나다는 두번 내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14045447043
GDP 쇼크, 소비 마이너스 …"하반기 내수도 어려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614115342005
英 베일리기포드, 2분기 엔비디아 주식 일부 매도…'3조' 차익 실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38
'대웅제약 파트너' 에볼루스, 加 투자은행 콘퍼런스서 '주보' 알린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26
'데드풀과 울버린', 美 개봉 첫 주말 수익 2억 달러 돌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8842
루닛, '루닛 스코프' 빅파마 분석 의뢰 5000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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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1.4나노부터 ASML '하이NA EUV' 도입, 삼성전자 기술 추격에 대응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QWh0dHBzOi8vd3d3LmJ1c2luZXNzcG9zdC5jby5rci9CUD9jb21tYW5kPWFydGljbGVfdmlldyZudW09MzYwNDA20gEA?oc=5
해리스 호감도 일주일새 8%p 상승...후원금 2억 달러 모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055
LIG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완료…"글로벌 로봇 시장 공략"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259
에스오에스랩, 美 글로벌 완성차 고성능 라이다 개발 "엔비디아 플랫폼 공급 가능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09492225851
위기의 헝다, 이번엔 자동차 부문 자회사 파산 위기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SWh0dHBzOi8vbS5lZGFpbHkuY28ua3IvTmV3cy9SZWFkP25ld3NJZD0wMTk3Nzg0NjYzODk1OTQ0MCZtZWRpYUNvZGVObz0yNTfSAQA?oc=5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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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GTT "LNG선 100척 추가 필요" 전망…한국 조선업계 기대감 UP
[더구루=길소연 기자] 프랑스 엔지니어링 회사 가즈트랑스포르&테크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 이하 GTT)가 신규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서비스하려면 약 100척의 추가 LNG 운반선 발주가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한국이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 운반선의 강세를 보이고 있어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유료기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DH LEE)
투자자들이 전환사채를 적극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1. 전환사채 발행 증가:
- 올해 미국 상장 기업들이 486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 이는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2. 발행 증가 요인:
- 소형주 주가 상승
-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한 금리 인하 기대감
3. 전환사채의 장점:
- 낮은 금리: 평균 쿠폰금리 2.6%(정크본드 8% 대비)
- 주가 상승 시 주식으로 전환 가능
- 기업 입장에서 기존 주주 희석 최소화
4. 주요 발행 사례:
- Lyft: 4.6억 달러, 금리 0.625%, 전환가 $21.08
- Snap: 7.5억 달러, 금리 0.5%, 전환가 $22.18
5. 투자자 동향:
-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 올해 3.67억 달러 순유입
6. 리스크 요인:
- 소형주 랠리 둔화 가능성
-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
- 대선 관련 변동성 증가 우려
- 전환사채는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옵션이 되고 있으나, 시장 상황 변화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한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convertible-bonds-investors-raising-money-5362d6da
1. 전환사채 발행 증가:
- 올해 미국 상장 기업들이 486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 이는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2. 발행 증가 요인:
- 소형주 주가 상승
-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한 금리 인하 기대감
3. 전환사채의 장점:
- 낮은 금리: 평균 쿠폰금리 2.6%(정크본드 8% 대비)
- 주가 상승 시 주식으로 전환 가능
- 기업 입장에서 기존 주주 희석 최소화
4. 주요 발행 사례:
- Lyft: 4.6억 달러, 금리 0.625%, 전환가 $21.08
- Snap: 7.5억 달러, 금리 0.5%, 전환가 $22.18
5. 투자자 동향:
-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 올해 3.67억 달러 순유입
6. 리스크 요인:
- 소형주 랠리 둔화 가능성
- 금리 인하 지연 가능성
- 대선 관련 변동성 증가 우려
- 전환사채는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옵션이 되고 있으나, 시장 상황 변화에 따른 리스크도 존재한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convertible-bonds-investors-raising-money-5362d6da
WSJ
Investors Gobble Up Bonds That Can Turn Into Stocks
Lyft, Snap and others are raising money by issuing convertible bonds.
순살건설
GS건설 자회사 엘리먼츠·LH, 모듈러 주택사업 협력
1. 협력 내용:
- 초고층 모듈러 주택 구현을 위한 기술협력 MOU 체결
- 프로젝트 관리, 고층화, 경량화, 경제성 확보 등에 대한 정보 교류
- 친환경 장수명 주택 건설과 스마트 건설 기술 교류
2. LH의 모듈러 주택 사업:
- 전국 7곳, 총 919가구 규모로 사업 수행 중
- 경기도 의왕초평지구에 20층 모듈러 아파트 건설 계획
- 국내 기업과 협업해 해외 수출 기반 마련 목표
3. 모듈러 건축의 특징:
- 건축 공정의 70~80%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
- 현장에서는 조립만 진행하는 방식
- 영국, 일본, 미국 등에서 발달
4. 시장 전망:
- GS건설과 LH 모두 모듈러 주택 사업에 높은 관심
- 국내외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번 협력은 양측의 모듈러 주택 사업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하며, 국내 모듈러 주택 기술 발전과 해외 시장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41
GS건설 자회사 엘리먼츠·LH, 모듈러 주택사업 협력
1. 협력 내용:
- 초고층 모듈러 주택 구현을 위한 기술협력 MOU 체결
- 프로젝트 관리, 고층화, 경량화, 경제성 확보 등에 대한 정보 교류
- 친환경 장수명 주택 건설과 스마트 건설 기술 교류
2. LH의 모듈러 주택 사업:
- 전국 7곳, 총 919가구 규모로 사업 수행 중
- 경기도 의왕초평지구에 20층 모듈러 아파트 건설 계획
- 국내 기업과 협업해 해외 수출 기반 마련 목표
3. 모듈러 건축의 특징:
- 건축 공정의 70~80%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
- 현장에서는 조립만 진행하는 방식
- 영국, 일본, 미국 등에서 발달
4. 시장 전망:
- GS건설과 LH 모두 모듈러 주택 사업에 높은 관심
- 국내외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번 협력은 양측의 모듈러 주택 사업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하며, 국내 모듈러 주택 기술 발전과 해외 시장 진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41
The Guru
[단독] GS건설 자회사 엘리먼츠·LH, 모듈러 주택사업 협력
[더구루=정등용 기자] GS건설이 인수한 영국 모듈러 주택 전문기업 엘리먼츠 유럽(Elements Europe)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엘리먼츠 유럽은 LH의 초고층 모듈러 주택 사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엘리먼츠 유럽은 최근 영국 런던 사무소에서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LH 대표단과
7월 29일 장 마감 전 뉴스
美·러, 유럽서 냉전시대 '미사일 위기' 재연 우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628
대웅제약, 폐섬유증 치료 신약 IDMC서 임상 지속 권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958715
5G-V2X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혁신적 기술이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PGh0dHA6Ly93d3cuZW5nam91cm5hbC5jby5rci9uZXdzL2FydGljbGVWaWV3Lmh0bWw_aWR4bm89MjkwONIBAA?oc=5
현대차·기아 미래항공모빌리티 기술, 인도네시아 상공 날았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513
중국발 직구 얼마나 많길래…선전, 수출액 34.9% 폭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11183943553
[단독] GS건설 자회사 엘리먼츠·LH, 모듈러 주택사업 협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41
현대차그룹, 내년 SDV 시제품 내놓는다…"양산도 준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9518
에르도안, ‘가자 전쟁’ 개입 시사···이스라엘 “침략 위협”
https://www.khan.co.kr/world/mideast-africa/article/20240729135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압타머사이언스, ApDC 물질특허 출원…"췌장암 치료제 개발 선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10570610571
클래시스, 일본서 '클래시스 프리미어 나이트' 행사 개최…"현지 마케팅 강화 나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731
힘 받은 K-방산, 역대급 실적…영업익 2배 이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9706
AMD, XDNA 초고해상도 기반 생성형 AI 솔루션 '어뮤즈 2.0' 공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76
[집중분석] FOMC와 실적 이벤트 줄줄이 "변동성을 감내하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14527058897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美·러, 유럽서 냉전시대 '미사일 위기' 재연 우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628
대웅제약, 폐섬유증 치료 신약 IDMC서 임상 지속 권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958715
5G-V2X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혁신적 기술이다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PGh0dHA6Ly93d3cuZW5nam91cm5hbC5jby5rci9uZXdzL2FydGljbGVWaWV3Lmh0bWw_aWR4bm89MjkwONIBAA?oc=5
현대차·기아 미래항공모빌리티 기술, 인도네시아 상공 날았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513
중국발 직구 얼마나 많길래…선전, 수출액 34.9% 폭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11183943553
[단독] GS건설 자회사 엘리먼츠·LH, 모듈러 주택사업 협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41
현대차그룹, 내년 SDV 시제품 내놓는다…"양산도 준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9518
에르도안, ‘가자 전쟁’ 개입 시사···이스라엘 “침략 위협”
https://www.khan.co.kr/world/mideast-africa/article/20240729135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압타머사이언스, ApDC 물질특허 출원…"췌장암 치료제 개발 선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10570610571
클래시스, 일본서 '클래시스 프리미어 나이트' 행사 개최…"현지 마케팅 강화 나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731
힘 받은 K-방산, 역대급 실적…영업익 2배 이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729_0002829706
AMD, XDNA 초고해상도 기반 생성형 AI 솔루션 '어뮤즈 2.0' 공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74976
[집중분석] FOMC와 실적 이벤트 줄줄이 "변동성을 감내하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72914527058897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뉴스핌
美·러, 유럽서 냉전시대 '미사일 위기' 재연 우려
[서울=뉴스핌]박공식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이 독일에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하면 러시아도 서방을 타격할 수 있는 핵탄두 장착 미사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미국은 최근 워싱턴에서 개최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케어젠은 2023년 기준으로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7.32%입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중 매출액이 너무 낮거나 없어서 연구개발비율이 몇십프로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상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들의 연구개발비는 대략 5~10% 이내로 절대로 연구개발비가 낮은 기업이 아닙니다.
진정한 밸류업은 기업 경쟁력으로부터
올해 자본시장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을 위해 도입한 정책으로, 기업들의 자발적인 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한국 증시 저평가 현상을 해소하려는 목적이다.
케어젠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적극적인 배당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5년 상장 이후 연 2회 현금 배당을 기본으로 하며, 올해도 30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이 예상된다. 2022년과 2023년의 배당성향은 각각 97.4%와 78.8%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주친화적 배당정책에도 불구하고 케어젠의 주가는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진정한 기업 밸류업은 근본적인 기업 경쟁력 확보에서 시작된다고 지적한다.
케어젠의 경우, 신약 개발사로서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 또는 신물질 확보가 중요하다. 그러나 지난해 연구개발비(66억원)보다 올해 중간 배당금액이 더 많다는 점은 기업 밸류업에 대한 의지를 의심케 한다.
결론적으로, 단기적인 배당 증가보다는 장기적인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한 투자와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5845
제약바이오 업종 중 매출액이 너무 낮거나 없어서 연구개발비율이 몇십프로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상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들의 연구개발비는 대략 5~10% 이내로 절대로 연구개발비가 낮은 기업이 아닙니다.
진정한 밸류업은 기업 경쟁력으로부터
올해 자본시장에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한국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을 위해 도입한 정책으로, 기업들의 자발적인 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한국 증시 저평가 현상을 해소하려는 목적이다.
케어젠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적극적인 배당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5년 상장 이후 연 2회 현금 배당을 기본으로 하며, 올해도 30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이 예상된다. 2022년과 2023년의 배당성향은 각각 97.4%와 78.8%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주친화적 배당정책에도 불구하고 케어젠의 주가는 지난해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진정한 기업 밸류업은 근본적인 기업 경쟁력 확보에서 시작된다고 지적한다.
케어젠의 경우, 신약 개발사로서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 또는 신물질 확보가 중요하다. 그러나 지난해 연구개발비(66억원)보다 올해 중간 배당금액이 더 많다는 점은 기업 밸류업에 대한 의지를 의심케 한다.
결론적으로, 단기적인 배당 증가보다는 장기적인 기업 가치 향상을 위한 투자와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5845
2024-07-29 17:19
BDI 1808포인트…파나막스 시장, 긍정적 시황 기대
케이프선 시장, 브라질서 시황 살아나
7월26일 벌크 시장은 케이프·수프라막스선 하락세, 파나막스선 상승세 기조를 나타냈다. 이날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26포인트 하락한 1808로 마감됐고,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7월26일 기준 1만8813으로 발표됐다.
이날 케이프선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항로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태평양 수역은 동호주에서 석탄 수출은 호조를 보였지만, 서호주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철광석 물동량이 뒷걸음질 쳤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의 경우 선복이 적체되면서 하락 폭이 확대된 반면 브라질에선 신규 화물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회복세를 나타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7포인트 상승한 1792로 마감됐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긍정적인 무드를 보였다. 대서양 수역은 북미와 남미에서 모두 수출 물동량이 견조했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량이 강세를 보였고, 하락 곡선을 그렸던 북태평양에서도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386으로 전일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대서양 강보합세, 태평양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에선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남미에서 견조세가 지속됐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발 석탄 물량를 제외한 나머지 항로에선 주춤했다.
BDI 1808포인트…파나막스 시장, 긍정적 시황 기대
케이프선 시장, 브라질서 시황 살아나
7월26일 벌크 시장은 케이프·수프라막스선 하락세, 파나막스선 상승세 기조를 나타냈다. 이날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26포인트 하락한 1808로 마감됐고,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7월26일 기준 1만8813으로 발표됐다.
이날 케이프선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항로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태평양 수역은 동호주에서 석탄 수출은 호조를 보였지만, 서호주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철광석 물동량이 뒷걸음질 쳤다. 대서양 수역은 북대서양의 경우 선복이 적체되면서 하락 폭이 확대된 반면 브라질에선 신규 화물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회복세를 나타냈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전일보다 7포인트 상승한 1792로 마감됐다. 파나막스선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긍정적인 무드를 보였다. 대서양 수역은 북미와 남미에서 모두 수출 물동량이 견조했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수출 물량이 강세를 보였고, 하락 곡선을 그렸던 북태평양에서도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1386으로 전일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수프라막스선 시장은 대서양 강보합세, 태평양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대서양 수역은 멕시코만에선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남미에서 견조세가 지속됐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네시아발 석탄 물량를 제외한 나머지 항로에선 주춤했다.
Teck Resources사, 2분기 동 71% 증산으로 영업실적 전망치 상회2024-07-29
캐나다 광산업체 Teck Resources사는 칠레 Quebrada Blanca(QB) 동 광산의 증산 및 동 가격 상승으로 ’24년 2분기 EBITDA가 U$17억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고 발표함.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이 3~6월 평균 U$9,752.8/톤으로 전분기 대비 15.58% 상승하며 견조세를 유지한 가운데, 동기 QB 광산 동 생산량이 ’23년 2분기 대비 71% 급증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함. 2분기 동 증산에도 불구, 동사는 연간 동 생산량을 지질공학적 문제 등에 따른 QB 광산의 동 생산량 감소 전망으로 43.5만톤~50만톤으로 하향조정함. (Miningweekly 7.25)
Codelco사, 2024년 상반기 동 생산량 8.4% 감소2024-07-29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가 2024년 상반기 동 생산실적을 발표함. 2024년 1~6월 동 생산량은 Radomiro Tomic 광산의 사망사고, El Teniente 광산의 낙석사고, Rajo Inca 광산의 램프업 지연, 가뭄 등으로 579,785톤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함. 동 감산에도 불구, 동기 세전이익은 U$6억 5,300만으로 전년 U$3억 1,600만의 손실에서 회복함. 동사는 하반기 생산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금년 연간 동 생산량이 전년 132.5만톤을 제치고 139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도 Codelco사의 생산량 회복이 분석하며 연간 동 생산량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함. (Mining.com 7.26)
캐나다 광산업체 Teck Resources사는 칠레 Quebrada Blanca(QB) 동 광산의 증산 및 동 가격 상승으로 ’24년 2분기 EBITDA가 U$17억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고 발표함.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이 3~6월 평균 U$9,752.8/톤으로 전분기 대비 15.58% 상승하며 견조세를 유지한 가운데, 동기 QB 광산 동 생산량이 ’23년 2분기 대비 71% 급증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함. 2분기 동 증산에도 불구, 동사는 연간 동 생산량을 지질공학적 문제 등에 따른 QB 광산의 동 생산량 감소 전망으로 43.5만톤~50만톤으로 하향조정함. (Miningweekly 7.25)
Codelco사, 2024년 상반기 동 생산량 8.4% 감소2024-07-29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가 2024년 상반기 동 생산실적을 발표함. 2024년 1~6월 동 생산량은 Radomiro Tomic 광산의 사망사고, El Teniente 광산의 낙석사고, Rajo Inca 광산의 램프업 지연, 가뭄 등으로 579,785톤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함. 동 감산에도 불구, 동기 세전이익은 U$6억 5,300만으로 전년 U$3억 1,600만의 손실에서 회복함. 동사는 하반기 생산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금년 연간 동 생산량이 전년 132.5만톤을 제치고 139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다만,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도 Codelco사의 생산량 회복이 분석하며 연간 동 생산량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분석함. (Mining.com 7.26)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뉴스크롤러 봇)
McDonald's Corporation (MCD)
시가총액: 181.61B
국가: United States
산업: #Restaurants
섹터: #Consumer_Discretionary
홈페이지: https://www.mcdonalds.com
- 분기 매출(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6.49B / 6.62B / -2.0% / -0.1% / 5.2%
2403: 6.17B / -- / -- / 4.6% / -3.7%
2312: 6.41B / -- / -- / -- / -4.3%
2309: 6.69B / -- / -- / -- / 3.0%
2306: 6.5B / -- / -- / -- / 10.2%
- 분기 EPS(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2.8 / 3.07 / -8.8% / -11.1% / 5.3%
2403: 2.66 / -- / -- / 8.6% / -5.0%
2312: 2.8 / -- / -- / -- / -11.7%
2309: 3.17 / -- / -- / -- / 0.6%
2306: 3.15 / -- / -- / -- / 28.6%
- 연간 매출(YoY%), EPS(YoY%)
2312: 25.49B(10.0%) / 11.56(38.8%)
2212: 23.18B(-0.2%) / 8.33(-17.0%)
2112: 23.22B(20.9%) / 10.04(59.1%)
2012: 19.21B(--) / 6.31(--)
#MCD
- 사업요약: McDonald's Corporation operates and franchises restaurants under the McDonald's brand in the United States and internationally. It offers food and beverages, including hamburgers and cheeseburgers, various chicken sandwiches, fries, shakes, desserts, sundaes, cookies, p...
시가총액: 181.61B
국가: United States
산업: #Restaurants
섹터: #Consumer_Discretionary
홈페이지: https://www.mcdonalds.com
- 분기 매출(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6.49B / 6.62B / -2.0% / -0.1% / 5.2%
2403: 6.17B / -- / -- / 4.6% / -3.7%
2312: 6.41B / -- / -- / -- / -4.3%
2309: 6.69B / -- / -- / -- / 3.0%
2306: 6.5B / -- / -- / -- / 10.2%
- 분기 EPS(공시, 예측, 서프, YoY, MoM)
2406: 2.8 / 3.07 / -8.8% / -11.1% / 5.3%
2403: 2.66 / -- / -- / 8.6% / -5.0%
2312: 2.8 / -- / -- / -- / -11.7%
2309: 3.17 / -- / -- / -- / 0.6%
2306: 3.15 / -- / -- / -- / 28.6%
- 연간 매출(YoY%), EPS(YoY%)
2312: 25.49B(10.0%) / 11.56(38.8%)
2212: 23.18B(-0.2%) / 8.33(-17.0%)
2112: 23.22B(20.9%) / 10.04(59.1%)
2012: 19.21B(--) / 6.31(--)
#MCD
- 사업요약: McDonald's Corporation operates and franchises restaurants under the McDonald's brand in the United States and internationally. It offers food and beverages, including hamburgers and cheeseburgers, various chicken sandwiches, fries, shakes, desserts, sundaes, cookies,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