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793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0.26%, S&P500 +0.25%, 나스닥 +0.98%
★ MSCI 한국지수 ETF +0.45%, MSCI 이머징지수 ETF +0.48%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1%, 마이크론 +1.44%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1.82%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2.66%
★ 캐터필라 -1.60%, DJ Transportation -0.06%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스태그 공포에 얼어붙은 투심, CPI 발표 앞두고 혼조 마감
- 갈곳 잃은 투심, 3대 지수 모두 장 초반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장중 등락을 지속 반복하며 연준의 공격적 긴축,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반영, 4월 CPI 주시하며 관망세 지속
독일 5월 ZEW 경기기대지수 -34.3…석달 연속 마이너스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낮추는데 볼커식 경기침체 필요없어"
뉴욕 연은 총재 "6월·7월에 50bp 금리 인상 고려해야"
바이든 "인플레가 최우선 과제…대중 관세 완화 논의중"
바이든 "인플레 심각하게 받아들여…국내 최우선순위"
미 국채가 급등…경기둔화 우려에 10년물 수익률 3% 밑으로 하락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현대일렉트릭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태광, 오이솔루션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미국 휘발유 가격, 또 역대 최고가…물가상승 압력↑
경기 살려라 석탄 포기 못하는 중국, 확보 총력전
국제유가, 중국 봉쇄조치 장기화 등에 하락세 이어가-WTI 이틀간 10% 하락
5월 中 철강내수價 상승 전망
EUROFER, ‘22년 EU 철강 명목소비 하향 조정
美, 우크라이나 철강 관세 1년 유예…"경제 지원 조치"
강관업계, 수입 원자재 구매 확대 나서나
포스코 · 현대제철, 4월 열연 외판 물량 크게 줄어
4월 중국 석탄 수입량 43%↑..."우크라 침공에 급증"
레이크머티리얼즈
- 1) 반도체 소재 물량 증가
- 2) TMA 신규 팹 가동에 따른 태양광 소재 매출 증가
- 22년 매출액 1,198억원(+46.4%), 영업이익 317억원(+53.3%) 전망
- 1) 반도체 - M/S 증가 및 고객사 Tech Migration에 따른 수혜
- 2) TMA 시설 증설에 따른 태양광 매출 증가
- 3) 촉매 - 기존 고객사향 물량 확대 + 신규 고객사 초도 물량 공급
TSMC와 VIS, 대형 고객사들로부터의 장기 계약으로 25년까지 실적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Pegatron, 中 락다운에 따라 4월 매출이 MoM -35% 감소하며 1년만에 최저치 기록
Onsemi, 中 선전 공장 CAPA가 자동차 칩 재고 확충 수요에 23년까지 모두 예약 완료.
하반기 일부 AP, CIS, RF 칩 공급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 플래그십 제품은 공급부족 지속
MediaTek, 4월 실적이 MoM -11% 감소한 526.5억 위안 기록
DDI 제조업체, 자동차, 특수 애플리케이션으로 3Q22 출하량 증가 예상(digitimes)
- DDI 수요 및 3Q 시장 전망 불확실하여 DDI 제조업체는 자동차 및 틈새 시장 애플리케이션으로 공급 초점 전환
TSMC, 인플레이션 우려로 5~8% 가격 인상 고려 중
TSMC와 VIS, 고객들사과의 장기 계약으로 25년까지 성장세 지속할 전망
SKC
- 이차전지 소재(동박)는 매출액 2,125억원(+49% YoY), 영업이익 245억원(+46% YoY)
- 화학은 매출액 4,348억원(+85% YoY), 영업이익 861억원(+53% YoY)
- 2Q22 Preview: 직전 영업이익 추정치 1,433억원과 유사할 전망
- 당사의 이차전지 산업 투자전략은 글로벌 EV시장 헤게모니를 구축하는 Tesla-LG에너지솔루션 혹은 중국 내수 시장을 확보한 CATL향 소재 기업들에 한해 투자 선순환 구조가 가능
- 동박분야 압도적 1위 기업으로 변모할 가시성이 높아
4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35.5% 급감..."제로 코로나 여파"
제일기획
- 2022년 매출총이익은 1조 4,856억원(YoY +16.1%), 영업이익 2,979억원(YoY +20.0%)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
1)북미 지역에서 구조적인 수주 점유율 상승, 2)유럽도 BTL 회복을 동반한 성장 재개,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및 캡티브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연중 고성장세 지속 확실시.
-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옐런 미 재무 “UST 달러 괴리, 스테이블코인 규제 필요성 시사”
클래시스
- 대형 네트워크 병원 대리점 향 판매 수수료 증가로 이익 소폭 하향. 장비 판매 사이클 이후 소모품 비중 확대 시 이익 개선 가능
-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는 4월까지 약 700대 판매 효과로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수요는 계속되나 생산 인력 조정으로 연간으로 1,200~1,300대 수준 판매 전망
- 중국 규제로 인한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향 클래시스 소모품의 견조한 성장으로 소모품 수출은 83억원(+47.3% y-y) 달성. ’22년 중국 외 해외 지역의 소모품 수출 및 ’23년 슈링크 유니버스의 브라질 허가 및 출시는 수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또다른 신제품 볼뉴머는 하반기 허가가 전망되며 ’23년 내수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됨
노바백스, 분기 실적 월가 예상치 하회로 주가 폭락
현대백화점
- 면세점 실적 부진에도 불구, 백화점 수익성이 기대 이상 호조를 보이며, 시장 기대치 상회
- 백화점: 관리기준 기존점 성장률 +9%. 1) 명품/의류 매출 호조, 2) 더현대서울점 적자 축소 영향
- 면세점: 공항점 트래픽 개선에도 불구, 중국 지역 봉쇄 영향으로 매출, 수익성 모두 QoQ 부진
- 리오프닝에 따른 외부 활동 재개, 지난 2년간 축적된 이연 수요 효과 영향으로 2Q 패션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
- 따라서, 2Q는 부동산세 증가 및 면세점 적자 지속에도 불구, 백화점 매출 고성장 및 상품 믹스 개선, 더현대서울점 턴어라운드로 전사 이익 성장률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하이트진로
- ‘22 년 2 월 소주, 3 월 맥주가격 인상으로 1 분기는 가수요 효과 발생하고 4 월에는 물량 반락. 중기적으로 주류시장에서 와인과 위스키 성장에 주목할 필요 있지만, 역시 올해의 주류시장 화두는 가격인상 효과와 리오프닝에 따른 잃어버린 2 년의 수요 회복.
- 22 년 하이트진로는 소주 주력제품의 견고한 M/S 상승 및 맥주에서 유흥시장 재도전 이어지고, 경쟁사들의 다양한 신제품 출시에 적극적 마케팅 공세로 방어할 전망
CJ대한통운
- 택배사업부 M/S 44.6%로 파업이슈에 따른 물동량 손실 확인됐으나, 바닥으로 판단하며 3월 이후 M/S 45~46%로 회복 중, 2~4분기 M/S 회복을 기대
- CL 및 글로벌 사업부는 수익성 중심 영업 전략의 유효성이 확인되며 이익률 개선
(풀무원) 건강강식 두부바, 일본 편의점 대히트 중, 현지 생산 공장 라인 증설로 기존 대비 약 2배 물량 공급 확대 예정
우크라 전쟁 통에 씨도 제대로 못 뿌려…밥상물가 걱정 길어진다
<Negative>
美정보국장 “푸틴, 야망 실현 위해 몇 달 내 극단적 방법 취할 것”
美정보국 “대만 점령위해 中, 효과적 軍배치 위해 노력 중”-
UAE, Saudi energy ministers hit back at 'NOPEC' bill, say it could send oil prices surging
세계 식량위기 이제 시작…우크라 전쟁 끝나도 후유증 심각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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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 -0.26%, S&P500 +0.25%, 나스닥 +0.98%
★ MSCI 한국지수 ETF +0.45%, MSCI 이머징지수 ETF +0.48%
★ 필라델피아 반도체 +2.51%, 마이크론 +1.44%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1.82%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2.66%
★ 캐터필라 -1.60%, DJ Transportation -0.06%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스태그 공포에 얼어붙은 투심, CPI 발표 앞두고 혼조 마감
- 갈곳 잃은 투심, 3대 지수 모두 장 초반 반발 매수세 유입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장중 등락을 지속 반복하며 연준의 공격적 긴축,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반영, 4월 CPI 주시하며 관망세 지속
독일 5월 ZEW 경기기대지수 -34.3…석달 연속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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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연은 총재 "6월·7월에 50bp 금리 인상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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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가 급등…경기둔화 우려에 10년물 수익률 3% 밑으로 하락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현대일렉트릭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태광, 오이솔루션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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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중국 봉쇄조치 장기화 등에 하락세 이어가-WTI 이틀간 10%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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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머티리얼즈
- 1) 반도체 소재 물량 증가
- 2) TMA 신규 팹 가동에 따른 태양광 소재 매출 증가
- 22년 매출액 1,198억원(+46.4%), 영업이익 317억원(+53.3%) 전망
- 1) 반도체 - M/S 증가 및 고객사 Tech Migration에 따른 수혜
- 2) TMA 시설 증설에 따른 태양광 매출 증가
- 3) 촉매 - 기존 고객사향 물량 확대 + 신규 고객사 초도 물량 공급
TSMC와 VIS, 대형 고객사들로부터의 장기 계약으로 25년까지 실적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
Pegatron, 中 락다운에 따라 4월 매출이 MoM -35% 감소하며 1년만에 최저치 기록
Onsemi, 中 선전 공장 CAPA가 자동차 칩 재고 확충 수요에 23년까지 모두 예약 완료.
하반기 일부 AP, CIS, RF 칩 공급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 플래그십 제품은 공급부족 지속
MediaTek, 4월 실적이 MoM -11% 감소한 526.5억 위안 기록
DDI 제조업체, 자동차, 특수 애플리케이션으로 3Q22 출하량 증가 예상(digitimes)
- DDI 수요 및 3Q 시장 전망 불확실하여 DDI 제조업체는 자동차 및 틈새 시장 애플리케이션으로 공급 초점 전환
TSMC, 인플레이션 우려로 5~8% 가격 인상 고려 중
TSMC와 VIS, 고객들사과의 장기 계약으로 25년까지 성장세 지속할 전망
SKC
- 이차전지 소재(동박)는 매출액 2,125억원(+49% YoY), 영업이익 245억원(+46% YoY)
- 화학은 매출액 4,348억원(+85% YoY), 영업이익 861억원(+53% YoY)
- 2Q22 Preview: 직전 영업이익 추정치 1,433억원과 유사할 전망
- 당사의 이차전지 산업 투자전략은 글로벌 EV시장 헤게모니를 구축하는 Tesla-LG에너지솔루션 혹은 중국 내수 시장을 확보한 CATL향 소재 기업들에 한해 투자 선순환 구조가 가능
- 동박분야 압도적 1위 기업으로 변모할 가시성이 높아
4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35.5% 급감..."제로 코로나 여파"
제일기획
- 2022년 매출총이익은 1조 4,856억원(YoY +16.1%), 영업이익 2,979억원(YoY +20.0%)으로 20%에 육박하는 성장
1)북미 지역에서 구조적인 수주 점유율 상승, 2)유럽도 BTL 회복을 동반한 성장 재개, 3)중국 디지털 수혜 지속 및 캡티브 마케팅 강화 등 영향으로 연중 고성장세 지속 확실시.
- Meta-Formation을 통해 또 한번의 성장전략을 꾀하고 있음. 이는 버추얼 콘텐츠 제작, 디지털 휴먼 기술 확보, 메타버스 커뮤니티 제공, NFT 활용 브랜드 마케팅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매출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
옐런 미 재무 “UST 달러 괴리, 스테이블코인 규제 필요성 시사”
클래시스
- 대형 네트워크 병원 대리점 향 판매 수수료 증가로 이익 소폭 하향. 장비 판매 사이클 이후 소모품 비중 확대 시 이익 개선 가능
- 신제품 슈링크 유니버스는 4월까지 약 700대 판매 효과로 분기 최대 매출 달성. 수요는 계속되나 생산 인력 조정으로 연간으로 1,200~1,300대 수준 판매 전망
- 중국 규제로 인한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향 클래시스 소모품의 견조한 성장으로 소모품 수출은 83억원(+47.3% y-y) 달성. ’22년 중국 외 해외 지역의 소모품 수출 및 ’23년 슈링크 유니버스의 브라질 허가 및 출시는 수출 성장을 견인할 전망. 또다른 신제품 볼뉴머는 하반기 허가가 전망되며 ’23년 내수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됨
노바백스, 분기 실적 월가 예상치 하회로 주가 폭락
현대백화점
- 면세점 실적 부진에도 불구, 백화점 수익성이 기대 이상 호조를 보이며, 시장 기대치 상회
- 백화점: 관리기준 기존점 성장률 +9%. 1) 명품/의류 매출 호조, 2) 더현대서울점 적자 축소 영향
- 면세점: 공항점 트래픽 개선에도 불구, 중국 지역 봉쇄 영향으로 매출, 수익성 모두 QoQ 부진
- 리오프닝에 따른 외부 활동 재개, 지난 2년간 축적된 이연 수요 효과 영향으로 2Q 패션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
- 따라서, 2Q는 부동산세 증가 및 면세점 적자 지속에도 불구, 백화점 매출 고성장 및 상품 믹스 개선, 더현대서울점 턴어라운드로 전사 이익 성장률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하이트진로
- ‘22 년 2 월 소주, 3 월 맥주가격 인상으로 1 분기는 가수요 효과 발생하고 4 월에는 물량 반락. 중기적으로 주류시장에서 와인과 위스키 성장에 주목할 필요 있지만, 역시 올해의 주류시장 화두는 가격인상 효과와 리오프닝에 따른 잃어버린 2 년의 수요 회복.
- 22 년 하이트진로는 소주 주력제품의 견고한 M/S 상승 및 맥주에서 유흥시장 재도전 이어지고, 경쟁사들의 다양한 신제품 출시에 적극적 마케팅 공세로 방어할 전망
CJ대한통운
- 택배사업부 M/S 44.6%로 파업이슈에 따른 물동량 손실 확인됐으나, 바닥으로 판단하며 3월 이후 M/S 45~46%로 회복 중, 2~4분기 M/S 회복을 기대
- CL 및 글로벌 사업부는 수익성 중심 영업 전략의 유효성이 확인되며 이익률 개선
(풀무원) 건강강식 두부바, 일본 편의점 대히트 중, 현지 생산 공장 라인 증설로 기존 대비 약 2배 물량 공급 확대 예정
우크라 전쟁 통에 씨도 제대로 못 뿌려…밥상물가 걱정 길어진다
<Negative>
美정보국장 “푸틴, 야망 실현 위해 몇 달 내 극단적 방법 취할 것”
美정보국 “대만 점령위해 中, 효과적 軍배치 위해 노력 중”-
UAE, Saudi energy ministers hit back at 'NOPEC' bill, say it could send oil prices surging
세계 식량위기 이제 시작…우크라 전쟁 끝나도 후유증 심각
[자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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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혼조 마감. 다우 4거래일 연속 하락. S&P, 나스닥 4거래일만에 반등.
- 국채 수익률 하라하며 기술주, 바이오테크 상승세 견인.
- 11개 업종 중 4개 상승 상승 순서로 정보기술 >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 마이크로소프트(+1.86%), 알파벳(+1.67%), 애플(+1.61%), 메타(+0.73%), 아마존(+0.06%), 테슬라 (+1.64%)
-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의 스콧 라드너 cio는 “내일 CPI를 앞두고 나타난 포지션 조정을 대체로 이날 움직임의 요인. 대체로 CPI가 약한 수준을 기록해 상방 스퀴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람들은 숏포지션을 조성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2. 외환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내일 CPI 경계감에 상승 마감.
3. 국채 수익률
- 단기물 상승, 중장기물 하락.
-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하며 중장기물 일제히 하락.
- 5년물BEI 러-우 전쟁 이후 3.0% 처음 하회.
- 단기물은 메스터 총재 발언 이후 수익률 상승 압박.
4. 국제유가
- 2거래일 급락.
- 미국 휘발유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휘발유 4.373달러/갤런, 디젤 5.55달러/갤런
- 드라이빙 시즌 진입 앞두고 소매 연료가격 상승 추세 유지.
- 씨티인덱스는 "원유는 마침내 정점에 도달했다. 용기가 필요한 주장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지정학적 위험을 감안할 때 원유에 숏포지션을 조성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도 안다. 최근 되돌림으로 원유에는 또다른 매수세가 촉발됐어야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다며, 이는 유가가 차트의 기술적 분석에 기반한 저항선에 도달한 가운데 새로운 낮은 가격대를 신호할 수 있다”
가)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 -3.479M -> 1.618M
나) 압둘 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
- 러-우 전쟁 이후 유가, 석유제품, 천연가스 급등하며 모든 에너지 섹터에서 잉여 생산능력 감소. 이런 상황을 본적이 없다.
다) EIA 미국
a. 산유량 전망치
- 1201만배럴 /일평균 -> 1191만 배럴/일평균 하향.
b. 수요 전망
- 9980만 배럴/일평균 -> 9961만배럴/일평균 하향.
c. 국제유가 전망치
- WTI 기준 97.96달러 -> 98.02달러 상향.
5. 중앙은행 및 정책
< US>
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 금리 인상으로 실업률 다소 높아질 수 있음.
- 연착륙'에 대해 생각한다면, 이는 '그렇다. 당분간 성장률이 추세를 하회할 수 있고, 실업률이 다소 높아질 수는 있겠지만 큰 폭으로 움직이지는 않을 것.
- 인플레이션 올해 4%, 내년 약2.5%, 24년 2% 하락하는데 기여하는 시나리오 제시.
- 올해 성장률 2% 예상.
- 다음 두 차례 50bp인상 지지.
나)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 공급 측면에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많은 것들이 있으며, 이는 통화정책의 영향을 정말로 받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정책수단과 관련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진정 전념할 것
- 50bp 인상지지하며 75bp도 배제하지 않는다.
다) 토마스 바킨
- 인플레이션 대응 과정에서 리세션 없을 수도 있다.
- 중립 금리 범위는 2~3%
- 공급사슬에 압도됐으며, 공급자들은 이를 균형 상태로 되돌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높고, 지속적이고, 광범위하다.
<EU>
가)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 7월 금리인상 지지.
6. 경제지표
<EUR>
가) 독일 ZEW 경기동향지수 (5월)
- -30.8 -> -36.5
나)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5월)
- -41.0 -> -34.3
다) EUR ZEW 경기전망지수 (5월)
- 43.0 -> 29.5
- 독일 민간경제연구소 ZEW의 월간 서베이에서 전문가들의 전망이 다소 덜 비관적. 여전히 경기가 나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둔화 속도는 이전 예상보다 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기대심리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으며 안정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1. 뉴욕증시
- 3대 지수 혼조 마감. 다우 4거래일 연속 하락. S&P, 나스닥 4거래일만에 반등.
- 국채 수익률 하라하며 기술주, 바이오테크 상승세 견인.
- 11개 업종 중 4개 상승 상승 순서로 정보기술 >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 마이크로소프트(+1.86%), 알파벳(+1.67%), 애플(+1.61%), 메타(+0.73%), 아마존(+0.06%), 테슬라 (+1.64%)
-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의 스콧 라드너 cio는 “내일 CPI를 앞두고 나타난 포지션 조정을 대체로 이날 움직임의 요인. 대체로 CPI가 약한 수준을 기록해 상방 스퀴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람들은 숏포지션을 조성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2. 외환
-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과 내일 CPI 경계감에 상승 마감.
3. 국채 수익률
- 단기물 상승, 중장기물 하락.
- 기대인플레이션 하락하며 중장기물 일제히 하락.
- 5년물BEI 러-우 전쟁 이후 3.0% 처음 하회.
- 단기물은 메스터 총재 발언 이후 수익률 상승 압박.
4. 국제유가
- 2거래일 급락.
- 미국 휘발유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휘발유 4.373달러/갤런, 디젤 5.55달러/갤런
- 드라이빙 시즌 진입 앞두고 소매 연료가격 상승 추세 유지.
- 씨티인덱스는 "원유는 마침내 정점에 도달했다. 용기가 필요한 주장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지정학적 위험을 감안할 때 원유에 숏포지션을 조성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도 안다. 최근 되돌림으로 원유에는 또다른 매수세가 촉발됐어야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다며, 이는 유가가 차트의 기술적 분석에 기반한 저항선에 도달한 가운데 새로운 낮은 가격대를 신호할 수 있다”
가)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 -3.479M -> 1.618M
나) 압둘 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
- 러-우 전쟁 이후 유가, 석유제품, 천연가스 급등하며 모든 에너지 섹터에서 잉여 생산능력 감소. 이런 상황을 본적이 없다.
다) EIA 미국
a. 산유량 전망치
- 1201만배럴 /일평균 -> 1191만 배럴/일평균 하향.
b. 수요 전망
- 9980만 배럴/일평균 -> 9961만배럴/일평균 하향.
c. 국제유가 전망치
- WTI 기준 97.96달러 -> 98.02달러 상향.
5. 중앙은행 및 정책
< US>
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 금리 인상으로 실업률 다소 높아질 수 있음.
- 연착륙'에 대해 생각한다면, 이는 '그렇다. 당분간 성장률이 추세를 하회할 수 있고, 실업률이 다소 높아질 수는 있겠지만 큰 폭으로 움직이지는 않을 것.
- 인플레이션 올해 4%, 내년 약2.5%, 24년 2% 하락하는데 기여하는 시나리오 제시.
- 올해 성장률 2% 예상.
- 다음 두 차례 50bp인상 지지.
나)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 공급 측면에서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많은 것들이 있으며, 이는 통화정책의 영향을 정말로 받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정책수단과 관련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진정 전념할 것
- 50bp 인상지지하며 75bp도 배제하지 않는다.
다) 토마스 바킨
- 인플레이션 대응 과정에서 리세션 없을 수도 있다.
- 중립 금리 범위는 2~3%
- 공급사슬에 압도됐으며, 공급자들은 이를 균형 상태로 되돌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높고, 지속적이고, 광범위하다.
<EU>
가)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 7월 금리인상 지지.
6. 경제지표
<EUR>
가) 독일 ZEW 경기동향지수 (5월)
- -30.8 -> -36.5
나)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 (5월)
- -41.0 -> -34.3
다) EUR ZEW 경기전망지수 (5월)
- 43.0 -> 29.5
- 독일 민간경제연구소 ZEW의 월간 서베이에서 전문가들의 전망이 다소 덜 비관적. 여전히 경기가 나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둔화 속도는 이전 예상보다 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기대심리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으며 안정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The Baltic Exchange Dry Index went up 108 points, or 3.8%, to 2,939 points on Tuesday, breaking a fresh high since mid-December. The capesize index, which tracks iron ore and coal cargos of 150,000-tonnes, rose 8.7% to 3,461 points; the panamax index which tracks cargoes of about 60,000 to 70,000 tonnes of coal and grains gained 1.4% to 3,277 points; and the supramax index edged up 14 points to 2,746 points. The Baltic index which is a benchmark for bulk freight rates rose more than 100% from a roughly one-year low of 1,296 hit in January, due to disruptions prompted by the war in Ukraine and lockdowns in China.
TNBfolio
The Baltic Exchange Dry Index went up 108 points, or 3.8%, to 2,939 points on Tuesday, breaking a fresh high since mid-December. The capesize index, which tracks iron ore and coal cargos of 150,000-tonnes, rose 8.7% to 3,461 points; the panamax index which…
케이프사이즈 상승 영향은 아래 영향이겠죠
경기 살려라 석탄 포기 못하는 중국, 확보 총력전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51013073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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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탄소중립보다 경기 회복...다시 석탄 태우는 중국 | 아주경제
세계 최대 석탄 소비국이자 탄소 배출국인 중국은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쉽사리 석탄을 포기 못하고 있다. 중국에 있어서 석탄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