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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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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Daily

오전 자료 본문
https://cafe.naver.com/tnbport/4787
* 리서치 발간 자료 출처는 본문에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면 본문. 가입 없이도 보기 가능)

<오전 자료 요약>

★ 다우 -1.99%, S&P500 -3.20%, 나스닥 -4.29%
★ MSCI 한국지수 ETF -3.21%, MSCI 이머징지수 ETF -2.88%
★ 필라델피아 반도체 -5.13%, 마이크론 -3.43%
★ 나스닥 골든드래곤 차이나 -7.79%
★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4.92%
★ 캐터필라 -3.89%, DJ Transportation -2.89%


-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침체 우려 지속, 5월에 이은 연준의 두 차례 빅스텝 예고, 美 국채 금리 3%대 진입, 4월 실업률이 완전고용에 가까워지며 증시 공포감 조성


애틀랜타 연은 총재 "50bp 금리 인상, 충분히 공격적…속도 유지해야"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 예상보다 오래 갈 것"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 완화 확신…고통 수반할 것"
배런스 "뜨거운 인플레이션, 식을 만한 3가지 징후"
- 10년물 브레이크이븐 레이트(BER), 실제 인플레이션의 전년대비 상승률 완화, 고점을 기록한 유가
미 기대인플레 6.3%…가계지출 전망 8.0% '역대 최고'
마켓워치 "월가 공포지수, 아직 주식시장 바닥 아니라는 신호"
[뉴욕채권] 미 국채가 상승…75bp 인상카드 제외해도 경기둔화 우려

[유럽증시] 글로벌 긴축 공포 우려에 ↓...여행·기술주 하락 주도

증시폭락에도...JP모건 "경기후퇴 아니다, 에너지주 비중 확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S-Oil, GS, 대한전선, HD현대
-52주 : 한국항공우주
-역사적 : 없음.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태광
-52주 : 없음
-역사적 : 선광


SK가스
- 판매실적 개선과 트레이딩 이익 시현으로 인한 서프라이즈
- 파생상품 관련 대규모 평가이익이 세전이익으로 반영
- 2021년 기말 대비 2022년 1분기 LPG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나타난 현상
- 파생상품 실물 손실이 2분기부터 점차 반영되겠지만 LNG 가격 강세로 인한 영업기회 확대는 본질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해당 우려를 만회할 수 있을 전망


전세계 에너지 대란… 英 가스·전기료 140만원 오른다
[뉴욕유가] 아람코 가격 인하·中 지표 악화에 6% 하락

美 상무부, 한국산 2019년분 열연강판에 상계관세 미소마진 불인정
중국 노동절 연휴 속 재고 증가
中 선재 가격, 연휴 이후 상승 출발
中, 전기로 16기 신설 승인...고로-전로강 생산 대체 촉진
[5월 후판] 조선향 제외 수요 회복 부담 가중
닛폰스틸, 나고야 제3고로 재가동 연기


목요일 美 의원들이 반도체 산업에 US$52B 규모의 보조금 지급에 대해 논의할 전망.
대만 동부 해역에 6.1 규모의 지진 발생에 공장 생산 라인에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
Compal, Wistron이 쿤산 공장 작업 재개에 따른 인력 채용 시작, 5월 완전 가동의 여부는 미지수.
중국 봉쇄로 맥북 프로 출하 지연(digitimes)
- Quanta Computer의 중국 상하이 사이트에서 맥북 프로용 생산 능력은 아직 완전히 복구되지 않아
- 현재 Apple 노트북을 주문하는 소비자는 7월 중순까지 받지 못할 수 있어
대만 DDI 업체 Novatek, 소비자 수요 불확실성으로 2Q22 실적 소폭 둔화 전망


플러그파워 분기 실적 발표... 어닝 쇼크
자율주행 원하세요? 구독하세요… 자동차 옵션 ‘구독시대’
리비안 21%-니콜라 13%-테슬라 9% 전기차주 일제 폭락
에코프로, 폐배터리 사업 고속 확장 …공장 증설 ㆍ해외진출 검토
코스모신소재, 배터리 전쟁 속 美서 年 1만톤 리튬광산 확보
애플, 자율주행차 ‘시리(Siri)’ 명령 적용가능...‘특허 업데이트’
Toyota expected to forecast higher profit, helped by solid demand, weak yen


'방시혁 걸그룹' 통했나…르세라핌, 데뷔 앨범 초동 30만장 돌파


한섬
- 이전 분기 추세와 유사하게 온라인 매출이 증가하면서 채널 믹스 변화로 마진율이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
- 고가격대의 여성 캐릭터 부문(타임, 마인, 랑방, 더캐시미어 등)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이밖에 수입 편집 브랜드들도 10%대 성장
- 3월 들어서면서 백화점 여성정장, 캐주얼 부문 성장세 둔화
- 소비 트렌드 변화로 4월에도 고가격대 브랜드들의 매출 성장세는 이하 브랜드들보다 견조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작년 초부터 팬트업 소비 수혜의 중심이었던 의류 시장의 역기저 부담을 감안한다면 2Q22 매출 성장률이 1Q22 성장률 수준을 뛰어넘기는 한계가 있을 것


섬유/의복; 역기저 부담 커지나
- 2021년 2월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되면서 팬트업 소비 수요 강하게 나타난 바 있고, 이에 2022년 2월부터 성장률 측면에서 베이스 부담이 심화될 수 있음
- 하지만 등교 정상화 등으로 신학기 수요가 의류 브랜드사들에게 매출 성장의 기폭제가 되었고, 유아동 브랜드를 전개하는 주요 브랜드사들의 1Q22 실적은 매출 20~30% YoY 성장이 보통
- 현재 실적 발표를 마친 기업들 중 1Q22 매출과 이익 성장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섰던 기업들도 1~2월 대비 3월 매출 추세가 둔화하였고, 4월도 유사한 흐름일 것




CJ제일제당
- 국내외 가공식품 판매는 전년대비 11% 증가, 국내 가공 매출 YoY 6.2%, 해외 가공(슈완스 포함) 14.6% 증가
- 가공은 원가 부담 불구 판가 인상 기인해 마진 방어
- 바이오는 서프라이즈 시현, 곡물가 급등으로 대체제 ‘라이신’ 이익 기여 호황기 수준 상승 추정
- 사측 2분기 가이던스(물류 제외), 매출 YoY 두 자리수 증가, 이익률 8% ->현재 시장 기대 약 10% 상회 수준


덴티움
- 원가율은 ’19년 이후 최저치 달성. 이유는 1)임플란트 특성상 원가에서 재료비 비율이 25%로 제한적, 2)작은 부피로 물류비 비율 제한적, 3)매출 상승으로 ’19년 설비투자의 영업 레버리지 발생 시작. 최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 27.4% 기록
- 중국 봉쇄로 인한 영업 제한은 존재하나 봉쇄 없는 외곽지역 성장으로 선방. 보수적 접근 필요하나 중국 매출 2,126억원(+27% y-y), 전체 연간 영업이익 1,003억원(+44% y-y)은 가능하다고 판단. 4월 러시아 수출 재개



4월 항공수송실적
- 국제선 수요는 여전히 2019년의 9%에 불과하지만 이번달부터 동남아와 대양주를 중심으로 증편이 시작됨에 따라 수요는 여름 성수기까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 항공사들은 그동안 재무적 피해를 감안하면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증편에 나서기 어려움
- 최근 항공주 주가는 유가 상승 우려로 부진하지만 하반기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지금의 유류비 부담마저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을 것.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은 다시 매수기회라고 판단함



"1년치 주문 밀려"…없어서 못 파는 K-굴삭기
[글로벌 스태그] '직격탄' 맞은 건설업계...손실확대·해외수주 침체 우려 커진다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미국 시장 정리

1. 뉴욕증시
- 3대 지수 동반 급락. 3거래일 연속 하락.
- 나스닥 20년 11월 이후 최저치.
- 연준의 인플레이션 통제 능력에 대한 의구심 확대와 중국 경기둔화 영향.
- 11개 업종 중 10개 하락. 하락률 순서로 에너지 > 부동산> 재량소비재> 정보기술.

- 아마존(-5.21%), 메타(-3.71%), 마이크로소프트(-3.69%), 애플(-3.32%), 알파벳(-2.80%), 테슬라 (-9.07%)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13%), 울프스피드(-13.34%), AMD(-9.42%), 엔비디아(-9.24%), 아젠타(-9.10%)

- 22V리서치는 "가장 궁금한 것은 연준이 리세션을 촉발하지 않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3%선 아래로 내려갈 수 있을지 여부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올 때까지 금융환경은 더욱 긴축적인 쪽으로 편향될 것이고, 시장은 과매도 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것"
- 데이비드 코스틴을 비롯한 골드만삭스 전략가들은 대고객 보고서에서 "인플레 경로가 명확해질 때까지 시장 변동폭은 클 것. 긴축적 금융환경과 시장 유동성 부족으로 3월말과 비슷한 규모의 단기 랠리를 주장하는 것은 무리"


2. 외환
- 장중 낙폭 만회하며 보합권 마감.
- 원자재 통화 큰 폭 하락.


3. 국채 수익률
- 단기 수익률 하락 수익률 곡선 bull steepening.
- 연방기금선물 6월 금리인상 51~53bp반영.


4. 국제유가
- 6% 급락.
- EU의 러시아산 원유 제재 중 일부 약화 시킬 것.
- 사우디 OSP인하.


5. 중앙은행 및 정책


< US>

가) 라파엘 보스틱
- 75bp인상 가능성은 낮음. 50bp 인상도 공격적. 훨씬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지 않는다.
- 인플레이션은 지나치게 높고 이를 통제 하에 두기 위해 목표 의식을 가지고 확실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

나) 닐 카시카리
- 인플레이션 높은 수준. 노동공급이 예상만큼 빠르게 회복하지 않는 것이 이유.

다) 뉴욕연은 단기 인플레이션 서베이
- 1년 기대인플레이션 6.6% -> 6.3%
- 3년 기대인플레이션 3.7% -> 3.9%




<EU>

가) 울라프 숄츠
- 러시아 원유, 석유 수입 중단에 좋은 진전 보이고 있다.


6. 경제지표

<US>

가) 도매재고
- 2.8% -> 2.3%

나) 도매 판매액
- 1.5% -> 1.7%


<EUR>

가)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5월)
- -18.0 -> --22.6
- 유로존 경제에 대한 투자자 자신감 3개월 째 하락.

<GBP>

가) 영국소매협회 소매판매 현황 (YoY) (4월)
- -0.4% -> -1.7%

<CNY>

가) 중국 수출액 (YoY) (4월)
- 14.7% -> 3.9%

나) 중국 수입액 (YoY) (4월)
- -0.1% -> 0.0%


[자료 출처]

https://t.iss.one/TNBfolio
kg스틸
skc
내일 CPI 참고 지표
중고차인덱스
미국 가솔린
디젤
4월 (5월발표) cpi가 일시적으로 낮게 나온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둔화가 되느냐?? 그건 아닌거 같구요.

oecd 인플레이션 포캐스트 자료보면 향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고 예상 돼 있습니다. 연평균 2%를 맞추기까지는 상당한 긴축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