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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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단기적으로 달러 수요를 억제해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는 구조적 경쟁력 개선이 아닌 ‘수급 조절’에 그치므로 지속 가능성에는 한계가 있다고 봄

해외투자 축소나 환헤지 확대는 포트폴리오 다변화 원칙과 자연헤지 효과를 훼손할 수 있어, 정책 신호로서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역효과를 유발할 위험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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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이 말하는 아끼면 안 되는 것 3가지

1. 사람에게 쓰는 것
• 사업은 결국 사람으로 시작하고 끝난다고 했어요. 본인은 인재 채용과 대우에 인색하지 않았고, 좋은 사람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 좋은 사람을 아끼면 관계와 성장이 메말라버린다고 경고했어요.

2. 배움에 인색한 태도(질적성장)
• 그는 ‘모르는 것을 숨기거나 아는 척하는 것’이 성장을 멈추게 만든다고 봤어요.
• 실제로 60대에 접어들어 전자·반도체 산업을 처음부터 공부하고, 전문가에게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 배움은 학교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살면서 계속해야 한다는 메시지예요.

3. 돈을 쓰는 방식(자본배치)
• 그는 ‘돈을 아끼는 것’보다 ‘어디에 쓰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했어요.
• 좋은 사람, 경험, 기회에 쓰는 돈은 결코 아까워해서는 안 되고, 반대로 불필요한 소비나 과시적 지출은 철저히 절제해야 한다는 태도였어요.
• 요컨대 “성장을 위해 쓰는 돈은 투자”이고, “‘소비’로 끝나는 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https://v.daum.net/v/WiXgo0GhE8
역전된 신용등급별 금리

물론 저 신용자들은 대출을 안해줄거라 생각하지만 기괴하네요
🇺🇸ai가수 빌보드 1위?

ai가 생성한 노래, 브레이킹 러스트(Breaking Rust)의 '워크 마이 워크 (Walk My Walk)'가 미국 빌보드 컨트리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에 오름

이 차트는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해당 곡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에서도 350만회 이상 재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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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딥다이브 (3)

하워드 막스가 말하는 지금 시장의 본질: 버블의 초입


버블은 늘 같은 방식으로 시작되고 같은 방식으로 끝난다.
단지 실시간으로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8년 마이클 버리가 과감히 숏을 쳐 전설이 되었다면,
하워드 막스는 붕괴 시점을 기다렸다.
그는 **“바닥을 정확히 맞출 필요 없다. 공포가 극단에 달했을 때 행동하라”**고 말한다.



1) 불확실성의 급증 — 막스의 관점 변화

막스는 24년 말까지 시장을 버블로 보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그는 버블의 초입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가 포착한 변화는 **펀더멘털과 가격 간 괴리(=인지부조화)**이다.

•미국의 관세 정책 확대 (중국·EU 등과 장기적 충돌)
•미국 재정 적자 및 국채 발행 급증
•연준 독립성 논란, 정책 예측 불확실성
•정부 셧다운 → 경제 데이터 공백 → 정보 비대칭 확대

🔻 그 결과 시장에는
**“사면 오른다 / 줍줍 / 존버는 승리한다”**라는 기계적 믿음이 자리 잡았다.
하지만 최근 16년간은 ‘빠른 회복 착시’가 만든 시대적 행운일 뿐이다.

가격은 상승하지만 리스크는 커지는 상태 = 인지부조화



2) 막스가 제안하는 투자 데프콘 전략

현재 막스는 **데프콘 5(방어 국면)**로 진단한다.

📍 권고 포트폴리오
•고평가 중소형주의 비중 축소
우량 회사채로 이동 (크레딧 중심)
•공격 아닌 방어

시사점: •S&P 500 CAPE 40배 (역사 평균 15~20 / 33 넘어가면 향후 10년 수익률 1% 미만)



3) 그럼에도 미국

미국은 문제 많지만 그래도 최선의 선택지
•유럽: 규제와 성장 제약
•중국: 정치·지정학 리스크 심화

“가장 안 좋은 동네의 가장 비싼 아파트”
비싸지만 대체재가 없다.



결론

지금 시장은 데이터가 아니라 심리가 가격을 밀어 올리는 구간일 수 있다.
핵심은 전망이 아니라 포지션 관리, 즉 리스크 대비 효율이다.

🔥 질문
지금 시장에서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는가?
상승의 연속성?
붕괴의 그림자?

당신의 관점이 곧 당신의 수익률이 될 것이다.


출처 - https://growth-grind.ghost.io/beobeul-dibdaibeu-3-haweodeu-magseuyi-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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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pinned «버블 딥다이브 (3) 하워드 막스가 말하는 지금 시장의 본질: 버블의 초입 버블은 늘 같은 방식으로 시작되고 같은 방식으로 끝난다. 단지 실시간으로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08년 마이클 버리가 과감히 숏을 쳐 전설이 되었다면, 하워드 막스는 붕괴 시점을 기다렸다. 그는 **“바닥을 정확히 맞출 필요 없다. 공포가 극단에 달했을 때 행동하라”**고 말한다. ⸻ 1) 불확실성의 급증 — 막스의 관점 변화 막스는 24년 말까지 시장을…»
크립토 시장 역사 중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렀던 날은 이번 포함 304일(약 10%)
14년만 최고치인 미국 대형기업 파산, 핀포인트 유동성 공급이 예상되는 상황
달러 대비 주요 통화가치 변동률 꼴찌
신호와소음 (투자) pinned «비트코인은 언제 오를까? 비트코인은 기술이 아니라 유동성(Liquidity)의 산물이다. 역대 사이클을 보면 유동성 공급 → BTC 폭등, 유동성 축소 → BTC 폭락 패턴이 반복됐다. 출처- https://growth-grind.ghost.io/biteukoineun-eonjeoreulgga-yudongseong-deiteoro-boneun-btc/?utm_source=ig&utm_medium=social&utm_content=link_in_bi…»
대한민국의 재정지출은 2025년 673조 원에서 2029년 834조 원으로, 단 5년 만에 161조 원 증가할 전망

같은 기간 국가채무는 1273조 원에서 1788조 원으로 515조 원 확대됨.

결과적으로 관리재정수지는 매년 70~125조 원 규모의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사료

이는 단순한 경기 대응적 적자가 아니라, 경제학에서 규정하는 구조적적자의 전형적 형태가 아닐지 생각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