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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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좀 차리자
관악산을 올랐습니다 - 3

마지막 입니다.

그간 관악을 오르며 정말 많은 생각과 고뇌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오름에도

솔직히 생각이 정확히 마무리는 안됩니다만,

그냥 행동 하려 합니다.

올 해 머뭇거리지 마시고 알을 깨고 나와 보시죠.

더 이상 회피하지도 두려워 하지도 마시고 문제를 담담히 받아드리고

결단 있는 행동을 하고 결과에 책임을 다 해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32
살아내겠다는 의지 – 켈리 최
(가난, 실패, 사기, 빚, 극단적 선택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일어나 유럽 1,000억대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

핵심 메시지
🔥 환경 탓하지 말고, 시스템을 바꿔라
📚 독서 + 사고방식 전환 = 인생 리셋
💰 돈은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번다
🧠 부자는 운이 아니라 ‘의사결정 습관’이 다르다


“버티는 사람이 결국 판을 뒤집는다.”
아래는 핵심 문장 + 의미 정리.

1️⃣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도, 나는 오늘을 살아내기로 했다.”

👉 감정은 바닥이어도 선택은 내가 한다는 선언.
‘성공’ 이전에 ‘생존’부터라는 메시지.

2️⃣ “가난은 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생각이 멈춘 상태다.”

👉 환경보다 사고방식이 먼저라는 말.
돈 문제의 시작은 수입이 아니라 의사결정 구조라는 포인트.

3️⃣ “부자는 감정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 화나서, 불안해서, 조급해서 움직이면 항상 손해.
돈은 멘탈 게임이라는 거지.

4️⃣ “환경이 나를 끌고 가게 두지 마라. 내가 환경을 설계하라.”

👉 성공은 의지 + 시스템.
사람, 습관, 독서, 시간표까지 전부 ‘설계’의 영역이라는 주장.

5️⃣ “포기하지 않는 게 아니라, 포기할 수 없을 만큼 절박했다.”

👉 동기부여가 아니라 생존 본능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현실적인 문장.

6️⃣ “돈을 좇지 말고, 돈이 모이는 구조를 만들어라.”

👉 노동 → 투자 → 사업 → 시스템
단계적으로 판을 키워야 한다는 부자 사고.

7️⃣ “오늘을 버틴 사람이 결국 인생을 가져간다.”

👉 화려한 성공담보다, 반복되는 하루의 힘을 강조.
로봇 수술 , ai 진단등 안그래도 길지 않은 수명. 대재명은 하나?
신호와 소음에서 앱 개발/디자인 파트너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앱을 함께 만들어갈 앱 개발/디자인 경험자를 모십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iOS/Android 앱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앱 디자인/UX 설계 경험이 있으신 분
-스타트업/사이드프로젝트 경험이 있거나, 포트폴리오 목적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 참여 방식
-건당 작업(외주 형태)
-파트타임 협업
-성향과 방향이 잘 맞는다면 지분 형태의 합류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고정 급여 지급은 현재 단계상 어렵습니다.

📌 현재 상황

저도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아직 미숙합니다.
그래서 채용 이라기보다 함께 만들어갈 분께 도움을 구하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조만간 오픈카톡방 링크를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주변에 관심 있을 만한 분이 있다면 많이 추천/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신호와소음 (투자) pinned «신호와 소음에서 앱 개발/디자인 파트너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앱을 함께 만들어갈 앱 개발/디자인 경험자를 모십니다. 이런 분을 찾습니다 -iOS/Android 앱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앱 디자인/UX 설계 경험이 있으신 분 -스타트업/사이드프로젝트 경험이 있거나, 포트폴리오 목적의 참여도 환영합니다 🤝 참여 방식 -건당 작업(외주 형태) -파트타임 협업 -성향과 방향이 잘 맞는다면 지분 형태의 합류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고정 급여 지급은…»
유동성 저점은 4월에 온다.
1. 4월은 재무부의 TGA(정부 현금계정) 빌드로 약 1,650억달러 유동성이 일시적으로 흡수되는 구조적 드레인 구간이다.

2. 2~3월은 세금 환급과 단기국채 상환 영향으로 유동성이 늘어나는 듯 보이지만, 4월엔 민간 자금이 정부로 이동하며 체감 긴축이 나타날 수 있다.

3. 핵심은 단순 TGA가 아니라 지준금·ON RRP 흐름까지 함께 보며 ‘돈의 행선지’를 추적하는 것. 방향성보다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한다.

[블로그 글]
- S&P500과 KOSPI의 골든 크로스 임박
4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여행가면 50% 환급

개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최대 20만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

방법
1️⃣ 여행 전에 지자체에 사전신청
2️⃣ 승인 받고 다녀오기
3️⃣ 영수증 제출
4️⃣ 50% 페이백

기간은 4~6월

강원·전남·경남 등 16곳 대상
https://korean.visitkorea.or.kr/main/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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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스와프라도......
<이란發 코스피 폭락, 오늘 팔아야 하는가>

1. 코스피가 장중 역대급 낙폭을 기록했다. 911 테러 당시 하락률을 넘어섰다.

2. 트리거는 전쟁, 유가, 환율이었다. 근데 트리거는 핑계에 가깝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3. 코스피는 올해 초 두 달 만에 약 50% 급등했다. 선행 PBR이 0.96배에서 2.1배로 팽창했다. 이익은 그대로인데 가격만 두 배 넘게 뛴 것. 이 정도 과열은 되돌림이 필수다. 전쟁은 방아쇠를 당겼을 뿐이다.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코스피 시총의 절반이다. 이 둘이 무너지면 지수 전체가 무너지는 구조. 외국인 입장에선 유동성 좋은 한국 시장에서 차익실현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5. 아시아 LNG 가격이 지난주 대비 2배 이상 뛰었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엔 직격탄이다. 원화 약세 압력이 커졌고, 외국인은 환차손을 피해 더 빠르게 팔았다.

6. 이란 전쟁이 글로벌 시장을 장기 침체로 끌고 갈 가능성은 낮다. 하마네이 사후 이란은 구심점을 잃었고, 헤즈볼라와 하마스도 지도부 공백이 누적됐다. 강경 노선을 단일하게 밀어붙이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7. 지금 당장 투매는 보류할 때다. 다만 완전한 바닥도 아니다. 반등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심리적 안정을 먼저 찾는 게 순서다.

8. 오늘의 폭락은 전쟁이 만든 게 아니라, 과열이 전쟁을 빌려 터진 것이다.

블로그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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