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 쿠폰, 그놈의 마중물
그 마중물, 개인적 신념 또는 정치적 신념으로 받기 거부하지 마시고 받으셔라.
그 돈 결국, ‘은총이 가득한 돈’ 이 아닌 우리가 납부한 세금의 ‘환각적 순환’이다.
일부 목불식정한 인간들은 ‘2찍들은 받지마라’ ‘돈 많다면서 그걸 왜받나?’ 하지만
결국 문 정부 시절 재난 지원금 미수령액은 의제기부 처리 되어 고용보험 기금으로 편입, 또 다른 포퓰리즘 재정의 재료로 정부의 손에 들어갔다.
현 정부에선 어디로 ‘인 마이 포켓’ 될지 참 궁금하다.
이번엔 심지어 건강보험에 등록된 외국인, 그것도 50%를 육박하는 중국인들도 받는단다.
국민 세금이 외국인 소비진작에 쓰인 사례는 없었다.
차라리 그 돈 받으시고, 그 돈 만큼 어디에 기부하셔라.
그 마중물, 개인적 신념 또는 정치적 신념으로 받기 거부하지 마시고 받으셔라.
그 돈 결국, ‘은총이 가득한 돈’ 이 아닌 우리가 납부한 세금의 ‘환각적 순환’이다.
일부 목불식정한 인간들은 ‘2찍들은 받지마라’ ‘돈 많다면서 그걸 왜받나?’ 하지만
결국 문 정부 시절 재난 지원금 미수령액은 의제기부 처리 되어 고용보험 기금으로 편입, 또 다른 포퓰리즘 재정의 재료로 정부의 손에 들어갔다.
현 정부에선 어디로 ‘인 마이 포켓’ 될지 참 궁금하다.
이번엔 심지어 건강보험에 등록된 외국인, 그것도 50%를 육박하는 중국인들도 받는단다.
국민 세금이 외국인 소비진작에 쓰인 사례는 없었다.
차라리 그 돈 받으시고, 그 돈 만큼 어디에 기부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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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한민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 협정을 체결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합니다. 이번 협정에 따라 대한민국은 미국에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대통령인 저에 의해 선정된 것입니다.
추가로, 대한민국은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포함해 1,0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투자 목적을 위해 대규모 자금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투자금의 구체적인 액수는 향후 2주 이내에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씨가 백악관에서 양자 회담을 위해 방문할 때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저는 새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양국은 대한민국이 미국과의 무역을 전면적으로 개방하기로, 그리고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모든 미국산 제품을 수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대해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협상에 참여해 주신 무역 대표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만나고, 자국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추가로, 대한민국은 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포함해 1,0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제품을 구매할 것이며, 투자 목적을 위해 대규모 자금도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투자금의 구체적인 액수는 향후 2주 이내에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씨가 백악관에서 양자 회담을 위해 방문할 때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저는 새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양국은 대한민국이 미국과의 무역을 전면적으로 개방하기로, 그리고 자동차, 트럭, 농산물 등 모든 미국산 제품을 수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대해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으며, 미국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협상에 참여해 주신 무역 대표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을 만나고, 자국의 위대한 성공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50bp 빅컷- 기준금리 경로는 아직 디스인플레 주도형 불확실성에 묶여있다 -
FED는 노동시작 냉각을 주요 변수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금리 인하의 주요 전제조건으로 설정(8,9월 고용보고서)
특히 실업률 재상승과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는 임금 압력 완화와 총수요 둔화의 전조로 간주 됨.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보다 고용 안정에 더 큰 비중 둘 수 있는 해석 여지 다분.
현 시점 FED는 금리 상승보다는 인하에 무게를 싣는 중.
이는 소프트 랜딩 보다 ‘하드랜딩‘ 우려가 크다는 것을 시사.
지속 인플레 시나리오 -> 인플레 재 확산시 금리 고정 내지 약간의 추가 인상 가능
리세션 시나리오 -> 경기 침체가능성 높아지며 급격한 금리 인하경로
FED는 노동시작 냉각을 주요 변수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금리 인하의 주요 전제조건으로 설정(8,9월 고용보고서)
특히 실업률 재상승과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는 임금 압력 완화와 총수요 둔화의 전조로 간주 됨.
이는 연준이 인플레이션보다 고용 안정에 더 큰 비중 둘 수 있는 해석 여지 다분.
현 시점 FED는 금리 상승보다는 인하에 무게를 싣는 중.
이는 소프트 랜딩 보다 ‘하드랜딩‘ 우려가 크다는 것을 시사.
지속 인플레 시나리오 -> 인플레 재 확산시 금리 고정 내지 약간의 추가 인상 가능
리세션 시나리오 -> 경기 침체가능성 높아지며 급격한 금리 인하경로
❤3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 생각들
1. 앞으로 AI, 로봇의 파괴적 혁신으로 총요소생산성의 역사적 폭발이 나올텐데, 안타깝지만 그 수혜는 모두가 누리지 못하고 소수의 기업에게 몰빵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지만 중장기론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
2. 개인들의 비트코인 무주공산 구간이 끝나간다.
미국의 규제 표준화를 시작으로 각국 정부의 'BTC 리저브 구축은 지능순' 게임이 시작된다. 각국 정부, 연기금, 중앙은행의 매입 시대를 앞두고 있다. 기회의 문이 닫혀간다.
3. 실업률 상승, 금리 인하, 대차대조표 팽창사이클로 진입한다.
유동성은 희소한 고성장 및 퀄리티 자산에 더욱 쏠린다. 파괴적 성장이 나오고 유동성을 흡수하는 자산을 뭐라도 사놓는게 생존에 유리하다.
4. 앞으로 최소 5년간 원화 가치 타락 가속화는 확정이고, 여기에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반기업적 규제환경이 기름을 부을거다.
양질의 일자리는 더 빠르게 축소될거고, 근로소득, 공적연금소득의 구매력도 더 빠르게 하락할거다. 나라에서 소고기 사먹으라고 쿠폰도 주고 소득도 오른것 같은데 이상하게 왜 사는게 더 팍팍해지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사람이 늘어난다.
5.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채권자는 불리해지고 채무자는 유리해진다.
능력이 되면 좋은부채는 늘려가고 상환은 최대한 미루는게 좋다. 좋은 부채란 인플레를 흡수하는 안정자산 담보 장기 부채다. 채무의 가치가 빠르게 녹아 내린다.
6. 토마 피케티 말대로, 'r>g' 에서 근로소득은 자산소득을 이기지 못한다. 자본주의가 '스킬' 바이어스에서 '에셋' 바이어스로 전환되고 있다. 퀄리티 높은 자산이 없으면 고소득, 고학력과 상관없이 장기적인 벼락거지행 압력은 중력과 같다.
이미 기차가 떠나고 있는데 뒷칸이라도 잡아 타야 한다.
출처
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 생각들
1. 앞으로 AI, 로봇의 파괴적 혁신으로 총요소생산성의 역사적 폭발이 나올텐데, 안타깝지만 그 수혜는 모두가 누리지 못하고 소수의 기업에게 몰빵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지만 중장기론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
2. 개인들의 비트코인 무주공산 구간이 끝나간다.
미국의 규제 표준화를 시작으로 각국 정부의 'BTC 리저브 구축은 지능순' 게임이 시작된다. 각국 정부, 연기금, 중앙은행의 매입 시대를 앞두고 있다. 기회의 문이 닫혀간다.
3. 실업률 상승, 금리 인하, 대차대조표 팽창사이클로 진입한다.
유동성은 희소한 고성장 및 퀄리티 자산에 더욱 쏠린다. 파괴적 성장이 나오고 유동성을 흡수하는 자산을 뭐라도 사놓는게 생존에 유리하다.
4. 앞으로 최소 5년간 원화 가치 타락 가속화는 확정이고, 여기에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반기업적 규제환경이 기름을 부을거다.
양질의 일자리는 더 빠르게 축소될거고, 근로소득, 공적연금소득의 구매력도 더 빠르게 하락할거다. 나라에서 소고기 사먹으라고 쿠폰도 주고 소득도 오른것 같은데 이상하게 왜 사는게 더 팍팍해지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사람이 늘어난다.
5. 화폐가치가 하락하면 채권자는 불리해지고 채무자는 유리해진다.
능력이 되면 좋은부채는 늘려가고 상환은 최대한 미루는게 좋다. 좋은 부채란 인플레를 흡수하는 안정자산 담보 장기 부채다. 채무의 가치가 빠르게 녹아 내린다.
6. 토마 피케티 말대로, 'r>g' 에서 근로소득은 자산소득을 이기지 못한다. 자본주의가 '스킬' 바이어스에서 '에셋' 바이어스로 전환되고 있다. 퀄리티 높은 자산이 없으면 고소득, 고학력과 상관없이 장기적인 벼락거지행 압력은 중력과 같다.
이미 기차가 떠나고 있는데 뒷칸이라도 잡아 타야 한다.
출처
X (formerly Twitter)
Dan Musk (@danmusk) on X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 생각들
1. 앞으로 AI, 로봇의 파괴적 혁신으로 총요소생산성의 역사적 폭발이 나올텐데, 안타깝지만 그 수혜는 모두가 누리지 못하고 소수의 기업에게 몰빵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지만 중장기론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
에 대한 몇 가지 개인적 생각들
1. 앞으로 AI, 로봇의 파괴적 혁신으로 총요소생산성의 역사적 폭발이 나올텐데, 안타깝지만 그 수혜는 모두가 누리지 못하고 소수의 기업에게 몰빵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그렇게 되고 있지만 중장기론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
❤4
시장의 마지막 환희 단계.
저는 비난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눈앞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그대로 말할 뿐입니다.
올해 다수의 포트폴리오가 급등했고,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색종이처럼 흩날리고 있습니다.
사업 모델이 특별하지 않은 종목들이 ‘AI’라는 단어 하나로 1년 만에 50~400% 상승했습니다.
한 번 멈춰서 자문해 보십시오.
무엇이 300%의 가치를 정당화합니까? ‘수요는 무한하다’는 말, ‘영업 레버리지가 뛰어나다’는 말—
이 중 상당수는 내용 없는 구호일 뿐입니다.
로켓 발사는 껌처럼 쉽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PLTR 5천 달러가 20만 달러가 된 사례도, 실력보다는 운이 만든 결과일 때가 많습니다.
1999년 닷컴, 2021년 ARKK, 그리고 2025년 ‘AI’—
이 모든 열풍은 끝없는 상승처럼 보여도,
결국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숙취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그것이 생존을 보장합니다.
푸틴의 비유처럼, 호랑이들의 싸움은 원숭이처럼 지켜보는 편이 현명합니다.
중요한 건 ‘다음 대박’을 잡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멈췄을 때 현금을 투입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살아남는 건 파티의 주인공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자본을 지킨 사람입니다.
저는 비난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눈앞에서 벌어지는 현상을 그대로 말할 뿐입니다.
올해 다수의 포트폴리오가 급등했고,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색종이처럼 흩날리고 있습니다.
사업 모델이 특별하지 않은 종목들이 ‘AI’라는 단어 하나로 1년 만에 50~400% 상승했습니다.
한 번 멈춰서 자문해 보십시오.
무엇이 300%의 가치를 정당화합니까? ‘수요는 무한하다’는 말, ‘영업 레버리지가 뛰어나다’는 말—
이 중 상당수는 내용 없는 구호일 뿐입니다.
로켓 발사는 껌처럼 쉽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PLTR 5천 달러가 20만 달러가 된 사례도, 실력보다는 운이 만든 결과일 때가 많습니다.
1999년 닷컴, 2021년 ARKK, 그리고 2025년 ‘AI’—
이 모든 열풍은 끝없는 상승처럼 보여도,
결국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숙취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그것이 생존을 보장합니다.
푸틴의 비유처럼, 호랑이들의 싸움은 원숭이처럼 지켜보는 편이 현명합니다.
중요한 건 ‘다음 대박’을 잡는 것이 아니라, 음악이 멈췄을 때 현금을 투입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살아남는 건 파티의 주인공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자본을 지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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