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4w6uW9Kdu4
제가 한 달 동안 가지고 있는 모든 노하우를 알려드릴 테니까 저와 같이 10시간씩 합숙하는 상품을 판매합니다.
이거를 한 10만 원에 팔면 엄청 팔릴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직원들은요 이거를 200만 원씩 받으면서 해요.
돈을 받는 순간 아무리 즐거운 일이라도 이게 돈 때문에 하는 일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거예요.
"돈 때문에 일을 한다"이걸 끊어야 해요.
혹시 이 얘기 들어보셨어요?
어떤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애들이 할아버지 집 앞에서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얘들아, 난 너희들이 떠들어대는 소리가 너무 좋아.
그래서 한 시간 떠들 때마다 천 원씩 줄게."
그래서 애들에게 돈을 줬어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그다음 주에 "할아버지가 돈이 없어서 그런데 반밖에 줄 수 없어.
그래도 떠들어줄래?" 애들이 떠들어줬어요.
그다음 주에 "얘들아 미안한데 할아버지가 지금 돈이 없어.
그래서 돈을 줄 수가 없는데 그래도 떠들어줄래?"
그러자 애들이 "싫어요! 우리 저기 가서 떠들자!"
사람이 모든 행동에 돈을 결부시키는 순간 내가 뭘 원하는지 다 까먹어.
제가 한 달 동안 가지고 있는 모든 노하우를 알려드릴 테니까 저와 같이 10시간씩 합숙하는 상품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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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 직원들은요 이거를 200만 원씩 받으면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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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일을 한다"이걸 끊어야 해요.
혹시 이 얘기 들어보셨어요?
어떤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애들이 할아버지 집 앞에서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얘들아, 난 너희들이 떠들어대는 소리가 너무 좋아.
그래서 한 시간 떠들 때마다 천 원씩 줄게."
그래서 애들에게 돈을 줬어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그다음 주에 "할아버지가 돈이 없어서 그런데 반밖에 줄 수 없어.
그래도 떠들어줄래?" 애들이 떠들어줬어요.
그다음 주에 "얘들아 미안한데 할아버지가 지금 돈이 없어.
그래서 돈을 줄 수가 없는데 그래도 떠들어줄래?"
그러자 애들이 "싫어요! 우리 저기 가서 떠들자!"
사람이 모든 행동에 돈을 결부시키는 순간 내가 뭘 원하는지 다 까먹어.
YouTube
신사임당이 말하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끊어야 할 3가지 (신사임당 3부)
다들 욜로, 파이어 한다는데 나도 퇴사할까? 월급도 적은데 그만둬야지 싶은 시기가 다가오셨나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180만 유튜버 @ssidp 말해주는 남들보다 성공하기 위해 노력했던 방법,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잘하기 위해 어떻게 했었는지 이 40분의 영상에 모두 담았습니다. 오늘 영상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사임당 #월급쟁이부자들 #부자되는법
📍 목돈없이 월급쟁이도…
#신사임당 #월급쟁이부자들 #부자되는법
📍 목돈없이 월급쟁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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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상대랑 계속 해봐야한다.
결과가 아니고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의 결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두려워 하지마라.
https://www.youtube.com/watch?v=_ecESi0DsA8
결과가 아니고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지금의 결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두려워 하지마라.
https://www.youtube.com/watch?v=_ecESi0Ds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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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메타인지란, 이 범위를 더 크게 잡아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렇게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본인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굳이 애써서 동기부여를 받을 필요가 없고, 엉뚱한 데에 헛힘 쓸 일도 없다.
#역행자
이렇게 자기 객관화가 잘되면 의사 결정력이 전반적으로 높아진다.
본인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알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완하하려고 애쓰게 되어 저절로 발전이 이루어진다.
굳이 애써서 동기부여를 받을 필요가 없고, 엉뚱한 데에 헛힘 쓸 일도 없다.
#역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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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와소음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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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환불처리되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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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향해 질문을 하면 당연히 대답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것은 어린아이와 같은 유치한 생각이다.
사람들은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자신에게 유리한 것일 뿐, 진위는 모르는 것이다.
스스로 찾아라.
-카이지 대사 중 -
그것은 어린아이와 같은 유치한 생각이다.
사람들은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자신에게 유리한 것일 뿐, 진위는 모르는 것이다.
스스로 찾아라.
-카이지 대사 중 -
인생의 모든 것에는 고점과 저점이 있기 마련이다. 외모, 건강, 능력, 감수성, 정서, 돈, 명성, 권력 등 영원한 것은 없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는 속담도 이런 인생의 유동성, 일시성이라는 진실로부터 나온 말일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가졌든 그것을 잃을 때가 오고,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더라도 그 무언가를 얻을 때도 온다.
그렇기에 만약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운데 내가 무엇을 잃을 것이고, 무엇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내가 건강을 가지고 있다면 이 건강을 마냥 소진시키면서, 밤마다 치킨과 술 먹고 담배 피우기 보다는, 이 일시적인 건강성으로 더 정확히 무엇을 누릴지 깨달아야 한다. 국토대장정을 하든, 더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하든(건강은 잃기 전에 챙기는 것이다), 조금 더 다양한 일과 취미를 감당해볼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내 외모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면, 역시 그 외모를 더 사랑할 필요도 있다. 사진을 많이 찍든, 모델에 도전해보든, 하다못해 면접에도 유리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봐보든, 매력적인 이성을 사귀어보든 외모가 '절정'일 때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까워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감사한다는 것이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겸손한 것이기도 하다.
일에서 인정받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물오르는 시기라면, 그 시기를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그 시기는 인생에서 몇 안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한 이직 시기일 수도 있고, 승진에서 매우 유리한 시기일 수도 있다. 혹은 사회적 인맥이 적절하게 펼쳐져 있어서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에 최적인 시기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마치 부풀어 올랐던 풍선이 바람 빠지듯이, 언제 영광의 시절이 있었냐는 듯, 그저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고 붙박여야 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투자에서 선방하고, 돈에서 몇 가지 호재가 겹치는 시절도 있을 법하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마치 평생 그런 자본 흐름이 자기 삶에 주어질 거라 믿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착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한 때 '잘나가는 사업가'들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만져본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흐름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니 오만하지 말고 그런 기회의 시절이 오면 오히려 착실하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필요도 있다.
몇 년 전까지 유명했던 샐럽,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도 이제는 그 이름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도 되지 않고 사라진 경우도 많다. 사실, 이 경우가 가장 흔한데, 요즘 사회에서는 다른 모든 게 그렇듯이 관심 대상 인물도 너무 쉽게, 빠르게 대체되기 때문이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재능 있는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시대이고, 트렌드도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몇 년 전의 유명인이 오늘날 뒷골목의 잊힌 돌멩이 같은 존재가 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사실 우리 삶이 어느 식으로든 빛나거나 좋게 흘러갈 때는,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며, 그 모든 게 조만간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기도 한다. 낮은 곳에서 더 충실하고, 가까운 것들에 더 마음을 쏟으며,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나 시스템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라면, 내 책을 사는 사람이 100명이든 1만명이든 개의치 않고 글을 써나가는 태도랄 것을, 오히려 가장 흥분된 시절에 더 익혀두는 것이다. 건강이 넘칠 때야말로, 건강을 챙기는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다. 매년 1억을 벌 때, 노후 자금으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는 삶의 굴곡과 무관하게 곁을 지켜줄 사람들에게 충실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다 노쇠할 것이고, 삶에는 어떤 종류든 고난이나 쇠락이라 불릴 만한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땐, 최후의 습관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 우리 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삶을 붙잡아주는 건, 나와 온 마음으로 삶을 나누었던 몇몇의, 극소수의 몇 사람일 수 있다. #정지우
그렇기에 만약 지금의 삶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운데 내가 무엇을 잃을 것이고, 무엇이 있음에 감사해야할지를 잘 알아둘 필요가 있다. 가령, 내가 건강을 가지고 있다면 이 건강을 마냥 소진시키면서, 밤마다 치킨과 술 먹고 담배 피우기 보다는, 이 일시적인 건강성으로 더 정확히 무엇을 누릴지 깨달아야 한다. 국토대장정을 하든, 더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하든(건강은 잃기 전에 챙기는 것이다), 조금 더 다양한 일과 취미를 감당해볼 수도 있다.
만약 지금이 내 외모가 가장 빛나는 시기라면, 역시 그 외모를 더 사랑할 필요도 있다. 사진을 많이 찍든, 모델에 도전해보든, 하다못해 면접에도 유리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봐보든, 매력적인 이성을 사귀어보든 외모가 '절정'일 때 더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것을 아까워할 줄 알아야 한다. 아까워한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감사한다는 것이고, 무엇도 영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에서 겸손한 것이기도 하다.
일에서 인정받고 자기 일을 해낼 수 있는 능력이 물오르는 시기라면, 그 시기를 잘 이용할 필요도 있다. 그 시기는 인생에서 몇 안되는 '퀀텀 점프'가 가능한 이직 시기일 수도 있고, 승진에서 매우 유리한 시기일 수도 있다. 혹은 사회적 인맥이 적절하게 펼쳐져 있어서 자기만의 사업을 하기에 최적인 시기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마치 부풀어 올랐던 풍선이 바람 빠지듯이, 언제 영광의 시절이 있었냐는 듯, 그저 그 자리에 옴짝달싹 못하고 붙박여야 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다.
현금 흐름이 좋아지고, 투자에서 선방하고, 돈에서 몇 가지 호재가 겹치는 시절도 있을 법하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은 마치 평생 그런 자본 흐름이 자기 삶에 주어질 거라 믿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착각일 가능성이 다분하다. 소송에 휘말리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한 때 '잘나가는 사업가'들인데, 상상을 초월하는 돈을 만져본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그런 흐름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가 많아도 너무 많다. 그러니 오만하지 말고 그런 기회의 시절이 오면 오히려 착실하고 보수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필요도 있다.
몇 년 전까지 유명했던 샐럽,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도 이제는 그 이름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언급도 되지 않고 사라진 경우도 많다. 사실, 이 경우가 가장 흔한데, 요즘 사회에서는 다른 모든 게 그렇듯이 관심 대상 인물도 너무 쉽게, 빠르게 대체되기 때문이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재능 있는 수많은 유튜버들,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시대이고, 트렌드도 워낙 빠르게 바뀌다 보니, 몇 년 전의 유명인이 오늘날 뒷골목의 잊힌 돌멩이 같은 존재가 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니 사실 우리 삶이 어느 식으로든 빛나거나 좋게 흘러갈 때는, 그것에 감사하고, 겸손하며, 그 모든 게 조만간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오히려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가기도 한다. 낮은 곳에서 더 충실하고, 가까운 것들에 더 마음을 쏟으며, 삶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어갈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이나 시스템을 생각하게 된다. 작가라면, 내 책을 사는 사람이 100명이든 1만명이든 개의치 않고 글을 써나가는 태도랄 것을, 오히려 가장 흥분된 시절에 더 익혀두는 것이다. 건강이 넘칠 때야말로, 건강을 챙기는 루틴을 지켜내는 것이다. 매년 1억을 벌 때, 노후 자금으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나는 삶의 굴곡과 무관하게 곁을 지켜줄 사람들에게 충실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다 노쇠할 것이고, 삶에는 어떤 종류든 고난이나 쇠락이라 불릴 만한 때가 올 것이다. 그럴 땐, 최후의 습관조차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럴 때 우리 곁에서 마지막으로 우리 삶을 붙잡아주는 건, 나와 온 마음으로 삶을 나누었던 몇몇의, 극소수의 몇 사람일 수 있다.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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