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either die a hero or you live long enough to see yourself become the villain.”
수수께끼 문제: 영웅이 되지 못한 코인의 운명은?
제가 저 문구를 수수께끼 문제로 둔 이유, 그에 대한 답은 이 역설에 있습니다. 금융위기에서 보여준 월가의 무능과 도덕적 해이, 그 이후 연준과 미 정부의 무책임한 유동성 뿌리기, 세계 각국의 무책임한 유동성 파티, 빚잔치, 환율 전쟁... 거기에 대한 반발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장이 암호화폐입니다. 탈중앙화, 탈규제라는 미명 하에 많은 사람들을 끌어 들였습니다. 중앙집권화된 금융 기득권 집단에 의연히 맞서는 '영웅'과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그러나 그 미명 하에는 사실상 자기 뱃속을 채우려는 욕망들이 뒤엉켜 있었습니다. 연이자를 말도 안되게 주는 폰지 스킴과 같은 암호화폐를 발행하면서, 뒤로는 제 3국에서 출금해서 돈세탁을 하고, 대단한 탈중앙화의 선지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 넘쳐났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규제의 울타리 바깥에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적법한 피해보상조차 받지 못했죠.
탈중앙화, 탈규제라는 동전의 뒷면에는, 규제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그림자도 있었으니까요.
이는 1980년대의 정크본드 사태를 연상케 합니다. 당시의 정크본드 시장을 주름잡고, 아직까지도 월가에서 역사상 최대 연봉을 받았던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그러나 이후 구속까지 되었던 풍운아 마이클 밀켄.
'분산이 된 정크본드 포트폴리오는, 몇몇 파산이 일어나더라도 안전 채권에 비해 수익률이 높다'는 명제를 마케팅하며, 적격투자등급에서 추락한 정크본드(Fallen Angels)들을 팔다, 이내 정크 등급의 회사채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동성을 걱정하는 투자자들에게 직접 마켓 메이킹으로 얕은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그가 당시에 마케팅 전략으로 썼던 것들 중에 하나도, 대기업들을 욕망 덩어리에, 아주 비효율적이고, 나태하게 운영되는 조직으로 비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을 아슬아슬한 중소기업들과 한계기업들의 정크본드 시장으로 내몰았죠. 중앙집권과 규제를 악마화하면서, 아슬아슬한 규제 울타리 바깥으로 내몬 자들과 닮아 있지 않나요?
물론 절대로 암호화폐계에 종사하시는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기술의 가능성을 믿고 매진하시는 선량한 분들이 과반수 이상일 것입니다. 문제는 몇몇 욕망에 눈이 먼 미꾸라지들이 전체 생태계를 흐린다는 것이죠.
그렇게 신뢰를 잃고 토막난 '추락한 영웅'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이대로 실패했던 탈중앙화, 탈규제 시도로 역사 속으로 쓰러져 갈까요?
“You either die a hero or you live long enough to see yourself become the villain.”
영웅으로 죽던지, 오래 살아 악당이 되던지...
루나 코인에 연이은 FTX 사태 이후, 코인 시장이 다시 한번 신뢰를 회복하여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일부가 그렇게 악마화하던 중앙정부, 규제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어쩌면 본인도 모르는 새에, 많은 크립토 구매자들이 미국 국채를 펀딩해주는 그림이 완성될 수도 있다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제도권과 공생하며, 암호화폐는 가격 상승도 누릴 수 있겠죠.
'오래 살아 악당이 되는 것'이 그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제 가설, 가능성에 불과합니다.
뭐 딱히 이 글이 특정 상품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냥 가볍게 들어주세요.
이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저는 머쓱하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사고 실험이 아니었나 싶네요.
#월가아재
수수께끼 문제: 영웅이 되지 못한 코인의 운명은?
제가 저 문구를 수수께끼 문제로 둔 이유, 그에 대한 답은 이 역설에 있습니다. 금융위기에서 보여준 월가의 무능과 도덕적 해이, 그 이후 연준과 미 정부의 무책임한 유동성 뿌리기, 세계 각국의 무책임한 유동성 파티, 빚잔치, 환율 전쟁... 거기에 대한 반발로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장이 암호화폐입니다. 탈중앙화, 탈규제라는 미명 하에 많은 사람들을 끌어 들였습니다. 중앙집권화된 금융 기득권 집단에 의연히 맞서는 '영웅'과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그러나 그 미명 하에는 사실상 자기 뱃속을 채우려는 욕망들이 뒤엉켜 있었습니다. 연이자를 말도 안되게 주는 폰지 스킴과 같은 암호화폐를 발행하면서, 뒤로는 제 3국에서 출금해서 돈세탁을 하고, 대단한 탈중앙화의 선지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 넘쳐났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규제의 울타리 바깥에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적법한 피해보상조차 받지 못했죠.
탈중앙화, 탈규제라는 동전의 뒷면에는, 규제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그림자도 있었으니까요.
이는 1980년대의 정크본드 사태를 연상케 합니다. 당시의 정크본드 시장을 주름잡고, 아직까지도 월가에서 역사상 최대 연봉을 받았던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그러나 이후 구속까지 되었던 풍운아 마이클 밀켄.
'분산이 된 정크본드 포트폴리오는, 몇몇 파산이 일어나더라도 안전 채권에 비해 수익률이 높다'는 명제를 마케팅하며, 적격투자등급에서 추락한 정크본드(Fallen Angels)들을 팔다, 이내 정크 등급의 회사채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동성을 걱정하는 투자자들에게 직접 마켓 메이킹으로 얕은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그가 당시에 마케팅 전략으로 썼던 것들 중에 하나도, 대기업들을 욕망 덩어리에, 아주 비효율적이고, 나태하게 운영되는 조직으로 비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을 아슬아슬한 중소기업들과 한계기업들의 정크본드 시장으로 내몰았죠. 중앙집권과 규제를 악마화하면서, 아슬아슬한 규제 울타리 바깥으로 내몬 자들과 닮아 있지 않나요?
물론 절대로 암호화폐계에 종사하시는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기술의 가능성을 믿고 매진하시는 선량한 분들이 과반수 이상일 것입니다. 문제는 몇몇 욕망에 눈이 먼 미꾸라지들이 전체 생태계를 흐린다는 것이죠.
그렇게 신뢰를 잃고 토막난 '추락한 영웅'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이대로 실패했던 탈중앙화, 탈규제 시도로 역사 속으로 쓰러져 갈까요?
“You either die a hero or you live long enough to see yourself become the villain.”
영웅으로 죽던지, 오래 살아 악당이 되던지...
루나 코인에 연이은 FTX 사태 이후, 코인 시장이 다시 한번 신뢰를 회복하여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일부가 그렇게 악마화하던 중앙정부, 규제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어쩌면 본인도 모르는 새에, 많은 크립토 구매자들이 미국 국채를 펀딩해주는 그림이 완성될 수도 있다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제도권과 공생하며, 암호화폐는 가격 상승도 누릴 수 있겠죠.
'오래 살아 악당이 되는 것'이 그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제 가설, 가능성에 불과합니다.
뭐 딱히 이 글이 특정 상품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냥 가볍게 들어주세요.
이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저는 머쓱하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사고 실험이 아니었나 싶네요.
#월가아재
받)
한은총재가 미 재무부,월가쪽과 인맥이 가깝다고합니다.
그쪽에서도 한은총재의 총기를 인정한다고 하네요.
단순환율이 중국자본 유입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 조선소가 해외 수주한 10조원 가량의 잔금 받을 금액을 현재 환율로 한은에 팔아라.
너네 어차피 2년뒤에 잔금받을거
지금 우리가 쳐줄께 하고 그 대금 채권을 받아서 외국에 달러로 판매 후 한국에 들여왔다고합니다.
그런데 환율이 하락 해가자 외인 자본이 한국증시에 더들어오게 되고...
결국 카카오쪽에 숏베팅 들어간 물량이 숏스퀴즈 까지 터져버린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요약) 조선소가 수주한 선박 건조 채권을 팜
→ 그렇게 마련한 달러로 시장 매도
→ 방아쇠 당김
→ 숏커버 가세하여 환율 급락
한은총재가 미 재무부,월가쪽과 인맥이 가깝다고합니다.
그쪽에서도 한은총재의 총기를 인정한다고 하네요.
단순환율이 중국자본 유입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 조선소가 해외 수주한 10조원 가량의 잔금 받을 금액을 현재 환율로 한은에 팔아라.
너네 어차피 2년뒤에 잔금받을거
지금 우리가 쳐줄께 하고 그 대금 채권을 받아서 외국에 달러로 판매 후 한국에 들여왔다고합니다.
그런데 환율이 하락 해가자 외인 자본이 한국증시에 더들어오게 되고...
결국 카카오쪽에 숏베팅 들어간 물량이 숏스퀴즈 까지 터져버린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요약) 조선소가 수주한 선박 건조 채권을 팜
→ 그렇게 마련한 달러로 시장 매도
→ 방아쇠 당김
→ 숏커버 가세하여 환율 급락
🙏6
신호와소음 (투자)
받) 한은총재가 미 재무부,월가쪽과 인맥이 가깝다고합니다. 그쪽에서도 한은총재의 총기를 인정한다고 하네요. 단순환율이 중국자본 유입인줄알았는데... 알고보니 한국 조선소가 해외 수주한 10조원 가량의 잔금 받을 금액을 현재 환율로 한은에 팔아라. 너네 어차피 2년뒤에 잔금받을거 지금 우리가 쳐줄께 하고 그 대금 채권을 받아서 외국에 달러로 판매 후 한국에 들여왔다고합니다. 그런데 환율이 하락 해가자 외인 자본이 한국증시에 더들어오게 되고... 결국…
동아일보
정부, 환율 방어 나섰다…“조선사 선물환 80억달러 매도 지원”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자 정부가 본격적으로 환율 방어에 나섰다. 시중 은행들이 조선사 선물환을 매입하도록 유도하고, 해외 금융자산을 팔 때 인센티브를 줄 방침이다. …
👍4
신호와소음 (투자)
쿠팡이? https://naver.me/5D3hl94v
Brunch Story
[재무분석] 12.쿠팡 - 흑자전환의 이유와 매출분석
★ 23.3분기 실적 업데이트 , 매출 영업이익 | *쿠팡 분기별($, ₩환산) 및 연도별(₩) 실적데이터 엑셀자료가 필요하신분은 구독과 함께 아래링크에 댓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https://cafe.naver.com/financialmate/50 - $기준, ₩환산 : 3개년 분기별 실적 데이터 정리본 - 국내연결기준 : 6개년 연도별 실적 데이터 정리본 - 영문보고서 번역본(구글) 아래 글
Alameda Research / FTX 유동성
사태 현황 보고서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42/korbit_research_2022-11-11.pdf
사태 현황 보고서
https://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42/korbit_research_2022-11-11.pdf
금투세 유예 베팅
기사
어제 시장이 끝나고 기사가 나왔다.
이 기사를 보고 다시 코스닥 중소형주를 보니 호가창에 수급이 들어오는게 보였다.
오늘 시장은 금투세 유예에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강했던 코스피는 아침 차익실현 물량이 나왔으며...
코스닥은 아침부터 강력한 수급이 오늘 장이 끝날 때 까지 들어왔다.
금투세 유예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 보다 약 2%가량 상대적으로 강했다.
그동안 억눌려 있던 큰손 형님들과 기관 투자자들이 코스닥 중소형주로 귀환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RSI상 과매수권에 이미 도달 했고, 여기서 한동안 쉴 확률이 높아 보인다.
반대로 코스닥은 오늘 2%넘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RSI상 과매수권에 도달 하지 못했다.
그만큼 금투세 영향으로 억눌려 있었던 수급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
11월 10일 CPI가 서프라이즈 지표가 나오면서... 1,400원대에서 놀던 환율도 급락 중이다.
당분간은 RISK ON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주식하기 좋은 시장이 왔다.
버핏은 TSMC의 지분을 늘렸다.
기사
어제 시장이 끝나고 기사가 나왔다.
이 기사를 보고 다시 코스닥 중소형주를 보니 호가창에 수급이 들어오는게 보였다.
오늘 시장은 금투세 유예에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강했던 코스피는 아침 차익실현 물량이 나왔으며...
코스닥은 아침부터 강력한 수급이 오늘 장이 끝날 때 까지 들어왔다.
금투세 유예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코스닥 지수가 코스피 보다 약 2%가량 상대적으로 강했다.
그동안 억눌려 있던 큰손 형님들과 기관 투자자들이 코스닥 중소형주로 귀환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RSI상 과매수권에 이미 도달 했고, 여기서 한동안 쉴 확률이 높아 보인다.
반대로 코스닥은 오늘 2%넘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RSI상 과매수권에 도달 하지 못했다.
그만큼 금투세 영향으로 억눌려 있었던 수급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
11월 10일 CPI가 서프라이즈 지표가 나오면서... 1,400원대에서 놀던 환율도 급락 중이다.
당분간은 RISK ON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주식하기 좋은 시장이 왔다.
버핏은 TSMC의 지분을 늘렸다.
Naver
동학개미 등지는건 부담...이재명, 금투세 유예 검토 지시
“안 좋은 제도 도입하는 당으로 굳이 낙인찍힐 필요가 있나” 비공개 최고위서 우려 전달 野정무위원들도 “재검토 필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강행을 추진하는 당의 방침에 대해 재검토를 지
👍3
움직이는 육신은 움직이는 상태로 있으려 하고, 쉬고 있는 육신은 수많은 핑계를 생각해낸다.
“살면서 편안한 상태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는 거야. 자네가 자기 삶을 선택하고, 원하는 걸 얻는다면, 그건 좋은 거지.”
저항은 어떤 목표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힘이다. 그것은 인간의 타고난 게으름, 꾸물거림, 산만함, 핑계, 생산적인 일 말고 다른 것으로 이끌리는 열망이다. 시급한 일은 우리의 주의를 끌고, 반대로 중요한 일은 저항을 받는다.
수행하기 어려운 게 아니라 시작하기가 어려워서다. 하루 동안 하는 모든 작업은, 저항의 강도 측면에서는 비슷비슷해 보인다. 특히 미루기 쉬운 작업들이 그렇다. 우리는 행동 하나를 함으로써 저항을 이겨낸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매일 가장 달갑지 않은 작업을 처음으로 하라고 조언한다. 어느 날 ‘개구리를 먹어야’ 한다면, 다른 일과를 하기 전에 개구리 먹는 일에 먼저 최선을 다하라고 말이다. 개구리 두 마리를 먹어야 한다면, 더 보기 흉한 것을 먼저 먹으라고 그는 제안할 것이다.
움직이는 육신은 움직이려고 하고, 휴식을 취하는 육신은 핑계를 수없이 찾아낸다. 일은 결국, 시작이 반이다.
“살면서 편안한 상태는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는 거야. 자네가 자기 삶을 선택하고, 원하는 걸 얻는다면, 그건 좋은 거지.”
저항은 어떤 목표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힘이다. 그것은 인간의 타고난 게으름, 꾸물거림, 산만함, 핑계, 생산적인 일 말고 다른 것으로 이끌리는 열망이다. 시급한 일은 우리의 주의를 끌고, 반대로 중요한 일은 저항을 받는다.
수행하기 어려운 게 아니라 시작하기가 어려워서다. 하루 동안 하는 모든 작업은, 저항의 강도 측면에서는 비슷비슷해 보인다. 특히 미루기 쉬운 작업들이 그렇다. 우리는 행동 하나를 함으로써 저항을 이겨낸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매일 가장 달갑지 않은 작업을 처음으로 하라고 조언한다. 어느 날 ‘개구리를 먹어야’ 한다면, 다른 일과를 하기 전에 개구리 먹는 일에 먼저 최선을 다하라고 말이다. 개구리 두 마리를 먹어야 한다면, 더 보기 흉한 것을 먼저 먹으라고 그는 제안할 것이다.
움직이는 육신은 움직이려고 하고, 휴식을 취하는 육신은 핑계를 수없이 찾아낸다. 일은 결국, 시작이 반이다.
👍4
한국은 2002년부터 1.3명 아래로 떨어져 초저출산국이 된 지 오래다. 3분기 출산율(0.79명)은 초저출산 기준선에도 한참 미달하는 수준이다.
→ 한국에 오늘보다 나은 내일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투자할 때에도 조심해야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8617
→ 한국에 오늘보다 나은 내일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투자할 때에도 조심해야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8617
Naver
서울 출산율 0.59명 '쇼크'…최초 기록 쓰는 한국의 저출산
지난 3분기 합계출산율(가임여성 1인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이 0.79명으로 집계됐다. 2분기(0.75명)에 이어 사상 처음으로 2개 분기 연속 0.7명대 출산율을 기록했다. 인구 자연감소는
2022년 미국 전기차 판매량 모델별 비교
: https://electrek.co/2022/10/18/us-electric-vehicle-sales-by-maker-and-ev-model-through-q3-2022/
: https://electrek.co/2022/10/18/us-electric-vehicle-sales-by-maker-and-ev-model-through-q3-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