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5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Morgan Stanley | Power Struggle: Data Center Pushback Update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
한미관계 실타래, 9월 유엔총회·대미투자 발표로 풀릴까
얽히고설킨 한미관계의 실타래가 다음 달 유엔총회와 대미투자 발표 등 계기로 풀려나갈지 주목된다.
27일 외교가에 따르면 내달 18∼28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가 열릴 예정이다.
유엔 회원국 정상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대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자리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도 지난 24일 통화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는데, 유엔총회가 그 장소가 될 수 있다.
특히 9월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발표할 시점으로 예상한 시기이기도 하다.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 한미 고위급 접촉에 앞서서 대미 투자 발표가 이뤄지면 논의가 한층 수월해질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35400504?input=1195m
얽히고설킨 한미관계의 실타래가 다음 달 유엔총회와 대미투자 발표 등 계기로 풀려나갈지 주목된다.
27일 외교가에 따르면 내달 18∼28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가 열릴 예정이다.
유엔 회원국 정상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대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자리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도 지난 24일 통화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는데, 유엔총회가 그 장소가 될 수 있다.
특히 9월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발표할 시점으로 예상한 시기이기도 하다.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 한미 고위급 접촉에 앞서서 대미 투자 발표가 이뤄지면 논의가 한층 수월해질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35400504?input=1195m
연합뉴스
한미관계 실타래, 9월 유엔총회·대미투자 발표로 풀릴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얽히고설킨 한미관계의 실타래가 다음 달 유엔총회와 대미투자 발표 등 계기로 풀려나갈지 주목된다.
머지노의 Stock-Pitch
하반기 주식 섹터 답 나왔네.. 역대급 반도체 수출로 달러를 쓸어 담았기에 원화는 강세가 되어야하지만, 국내 증시의 영향으로 이례적으로 원화 약세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은 통화 약세가 물가로 전이되는 속도가 매우 빨라 인플레 압박이 오고, Capex 확대 측면에서도 외국 장비의 가격이 높아져, 비용이 높아진다. 이걸 막기 위해선 정부가 환율 방어를 최우선으로 해야하고 (금리인상으로 되려나;;) 재정 효과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3대 AI 프로젝트와…
그 다음은
1. AI Adopter
2. 미국 데이터센터 지연 해결방안
3. 대미투자
근데 1번은 한국에선 찾는게 불가능해서 미국으로..
1. AI Adopter
2. 미국 데이터센터 지연 해결방안
3. 대미투자
근데 1번은 한국에선 찾는게 불가능해서 미국으로..
❤4🔥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SEMCO Leads 4Q26 OEM Price Hikes, Signaling Start of MLCC Industry Upcycle,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부터 OEM·ODM 고객사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기존 대리점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고객사 전반으로 확대되며 MLCC 업사이클 본격화
- 범용 X5R MLCC 가격은 평균 +25~30% 인상 예상. 주문 수요를 조절하는 동시에 고사양 제품 생산을 위한 Capa 확보가 주요 목적
- AI 서버향 고사양 X6S MLCC도 고객사별 협상을 통해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 Murata·Taiyo Yuden·Kyocera 등 일본 업체들은 아직 가격을 유지하며 관망 중. 향후 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 동참 여부가 업계 전반의 추가적인 판가 상승을 결정할 핵심 변수
- 대만·중국 업체들도 중·고용량 범용 MLCC의 낙수효과 본격화로 4Q26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일부 업체의 가동률은 이미 90% 수준까지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으로 관련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며, 대만·중국 업체로의 추가적인 물량 낙수효과 확대 기대
- 반면 중국·미국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약화로 전통 ICT·자동차 수요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며, 2H26 전통 세트 수요의 성수기 효과는 예년 대비 제한적일 전망
- TrendForce는 삼성전기의 가격 인상을 MLCC의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을 확인하는 신호로 평가. 4Q26 수급 불균형이 추가로 심화되며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TSFEku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EMCO Leads 4Q26 OEM Price Hikes, Signaling Start of MLCC Industry Upcycle,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부터 OEM·ODM 고객사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기존 대리점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고객사 전반으로 확대되며 MLCC 업사이클 본격화
- 범용 X5R MLCC 가격은 평균 +25~30% 인상 예상. 주문 수요를 조절하는 동시에 고사양 제품 생산을 위한 Capa 확보가 주요 목적
- AI 서버향 고사양 X6S MLCC도 고객사별 협상을 통해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 Murata·Taiyo Yuden·Kyocera 등 일본 업체들은 아직 가격을 유지하며 관망 중. 향후 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 동참 여부가 업계 전반의 추가적인 판가 상승을 결정할 핵심 변수
- 대만·중국 업체들도 중·고용량 범용 MLCC의 낙수효과 본격화로 4Q26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일부 업체의 가동률은 이미 90% 수준까지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으로 관련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며, 대만·중국 업체로의 추가적인 물량 낙수효과 확대 기대
- 반면 중국·미국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약화로 전통 ICT·자동차 수요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며, 2H26 전통 세트 수요의 성수기 효과는 예년 대비 제한적일 전망
- TrendForce는 삼성전기의 가격 인상을 MLCC의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을 확인하는 신호로 평가. 4Q26 수급 불균형이 추가로 심화되며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TSFEku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EO “AI, 기존 보안도구로 막기 힘든 새 취약점 *연합인포맥스*
CNBC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NAS:CRWD)의 조지 커츠 CEO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존 보안 도구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사이버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이 공격자의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기존 보안 체계가 새로운 공격 방식에 노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커츠 CEO는 “인공지능이 기존 보안 도구로 탐지하기 어려운 새로운 위험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매체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기업의 사이버보안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격과 방어 모두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NBC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NAS:CRWD)의 조지 커츠 CEO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존 보안 도구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사이버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이 공격자의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기존 보안 체계가 새로운 공격 방식에 노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커츠 CEO는 “인공지능이 기존 보안 도구로 탐지하기 어려운 새로운 위험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매체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기업의 사이버보안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격과 방어 모두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머지노의 Stock-Pitch
3. 대미투자
대미투자를 정리해보면 첫 사업으로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가 기정 사실화 된 듯. 해당 프로젝트는 6.3GW 규모로 사업비는 29조원.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한미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사실상 정하고도 발표하지 못하는 배경에는 개별 프로젝트의 ‘미국 소유(U.S. ownership)’를 둘러싼 이견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양해각서(MOU)는 발전소 등 ...
Goldman Sachs | Jackson Hole Review
케빈 워시는 잭슨홀 연설에서 매파적인 입장을 드러내며,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치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연준의 주된 초점은 물가에 맞춰져야 한다고 밝힘.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우려스럽다'고 평가. 또한 근원 인플레이션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우리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덧붙임.
올여름 PCE 및 CPI 수치가 예상보다 양호했다는 점은 인정. 하지만 이 수치들이 기저 추세의 유의미한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다고 강조.
이번 연설은 8월 CPI와 PPI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올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당사는 8월 근원 CPI와 PCE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 수준에 그쳐 FOMC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물가 및 인플레이션 전망
케빈 워시 의장은 매파적 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만큼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임을 명확히 함.
PCE 지수로 측정되는 2% 물가 안정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는 점에 오해가 없어야 한다고 재확인.
여름철 지표 완화에도 불구하고 기저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하며, 다른 물가·임금 지표에 대해서도 매파적 시각 유지
지난 12개월 동안 PCE 바스켓 중 3% 이상 가격이 상승한 품목 비중이 54%에 달한다고 지적.
경기 및 노동 시장 평가
워시는 '경제가 강화된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인 경제 성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힘.
실질 소비 지출은 충격에도 불구하고 견조하며, '기업 설비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올해 capex 성장의 절반 이상은 AI 관련 구축 덕분'이라고 설명
노동 시장에 대해선 매우 안정적이며, 완전고용에 부합하고 실업률도 역사적 기준에서 낮게 유지되고 있다며 낙관적인 태도 표출
종합적으로 '현재 광범위한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케빈 워시는 잭슨홀 연설에서 매파적인 입장을 드러내며,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치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연준의 주된 초점은 물가에 맞춰져야 한다고 밝힘.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우려스럽다'고 평가. 또한 근원 인플레이션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우리의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덧붙임.
올여름 PCE 및 CPI 수치가 예상보다 양호했다는 점은 인정. 하지만 이 수치들이 기저 추세의 유의미한 개선을 의미하지는 않다고 강조.
이번 연설은 8월 CPI와 PPI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올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당사는 8월 근원 CPI와 PCE 상승률이 전월 대비 0.2% 수준에 그쳐 FOMC가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물가 및 인플레이션 전망
케빈 워시 의장은 매파적 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는 만큼 물가 안정이 최우선 과제임을 명확히 함.
PCE 지수로 측정되는 2% 물가 안정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는 점에 오해가 없어야 한다고 재확인.
여름철 지표 완화에도 불구하고 기저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하며, 다른 물가·임금 지표에 대해서도 매파적 시각 유지
지난 12개월 동안 PCE 바스켓 중 3% 이상 가격이 상승한 품목 비중이 54%에 달한다고 지적.
경기 및 노동 시장 평가
워시는 '경제가 강화된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인 경제 성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힘.
실질 소비 지출은 충격에도 불구하고 견조하며, '기업 설비투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올해 capex 성장의 절반 이상은 AI 관련 구축 덕분'이라고 설명
노동 시장에 대해선 매우 안정적이며, 완전고용에 부합하고 실업률도 역사적 기준에서 낮게 유지되고 있다며 낙관적인 태도 표출
종합적으로 '현재 광범위한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5
📌 8.31 ~ 9.4 Weekly 전략
Base Case : 약보합
시장 Factor : 30년물 5.3%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이번 잭슨홀을 통해 나온 저만의 결론은
1) Fed는 단기 금리를 쉽게 낮춰주지 않고, 장기금리도 재정, AI 자본수요 때문에 크게 내려오기는 어렵다.
2) 그렇지만, 경제와 AI 투자는 죽지 않는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성장이 있느냐가 아니라 EPS가 얼마나 빨리 찍히느냐? 즉, 이익 듀레이션의 단축을 거래할 확률이 높다.
3) 워시는 현재 물가가 여전히 높다라고 판단. 그러나 고용이나 경기는 AI CAPEX 등의 영향으로 괜찮음. 즉, 물가 높은데 성장도 괜찮아서 금리를 올릴 여지 있음. 실제로 본인은 QE보다 단기 금리가 주무기라고 못박음.
→ 워시는 AI 성장 크게 인정. 하지만 매파성은 동시에 존재. 2년물은 하방이 막히고 상방은 열림
4) 30년물은 Sticky하게 높은 레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재무부의 30년물 공급은 증액은 아니지만 계속 되는 중. 26년 8월~10월 각각 25b-22b-22b으로 Auction Size를 현 수준으로 유지 중.
이런 공급 압력은 평소보다 더 중요해지는 상황.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대비해서 수익이 안나옴. 투자자들은 30년 물 국채를 살 이유가 없어짐.
→ 즉, 공급은 계속되는데 사줄 사람 없음.
5) 베센트 Buyback?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4b로 늘렸지만, 이 정책 역시 사들인 국채를 새로운 국채 발행으로 대체하는 구조. 이 정책의 본질은 장기금리의 유동성 프리미엄이 무질서하게 확대되는 것을 막으려는 것.
6) 지금 같이 30년물의 매력도가 사라진 상황에서 바이백은 30년물 금리를 내리는게 아니라, 현재 레벨을 지탱해줄 무기에 가까움.
7) 금리를 위로 미는 힘과 아래로 미는 힘으로 쉽게 정리하져만
위로 미는 힘
1) 재무부의 지속적인 장기물 발행
2)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공급
3) 재정적자 / Term Premium
아래로 미는 힘
1)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워시의 신뢰도
2) 베센트 장기물 바이백
8) 결론적으로
- 9월 시장의 레짐은 AI 지속. 다만 이익 듀레이션 단축을 거래할 것
- 한국의 경우 메모리를 제외하면 AI 낙수효과가 적기 때문에, 답이 정해져있는 정부 투자 낙수효과가 매력적. (Ex. 대미투자-가스터빈, 메가 프로젝트)
- 그 외, 무조건 덜 오른 섹터가 좋음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95213964
Base Case : 약보합
시장 Factor : 30년물 5.3%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이번 잭슨홀을 통해 나온 저만의 결론은
1) Fed는 단기 금리를 쉽게 낮춰주지 않고, 장기금리도 재정, AI 자본수요 때문에 크게 내려오기는 어렵다.
2) 그렇지만, 경제와 AI 투자는 죽지 않는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성장이 있느냐가 아니라 EPS가 얼마나 빨리 찍히느냐? 즉, 이익 듀레이션의 단축을 거래할 확률이 높다.
3) 워시는 현재 물가가 여전히 높다라고 판단. 그러나 고용이나 경기는 AI CAPEX 등의 영향으로 괜찮음. 즉, 물가 높은데 성장도 괜찮아서 금리를 올릴 여지 있음. 실제로 본인은 QE보다 단기 금리가 주무기라고 못박음.
→ 워시는 AI 성장 크게 인정. 하지만 매파성은 동시에 존재. 2년물은 하방이 막히고 상방은 열림
4) 30년물은 Sticky하게 높은 레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재무부의 30년물 공급은 증액은 아니지만 계속 되는 중. 26년 8월~10월 각각 25b-22b-22b으로 Auction Size를 현 수준으로 유지 중.
이런 공급 압력은 평소보다 더 중요해지는 상황.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대비해서 수익이 안나옴. 투자자들은 30년 물 국채를 살 이유가 없어짐.
→ 즉, 공급은 계속되는데 사줄 사람 없음.
5) 베센트 Buyback?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4b로 늘렸지만, 이 정책 역시 사들인 국채를 새로운 국채 발행으로 대체하는 구조. 이 정책의 본질은 장기금리의 유동성 프리미엄이 무질서하게 확대되는 것을 막으려는 것.
6) 지금 같이 30년물의 매력도가 사라진 상황에서 바이백은 30년물 금리를 내리는게 아니라, 현재 레벨을 지탱해줄 무기에 가까움.
7) 금리를 위로 미는 힘과 아래로 미는 힘으로 쉽게 정리하져만
위로 미는 힘
1) 재무부의 지속적인 장기물 발행
2)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공급
3) 재정적자 / Term Premium
아래로 미는 힘
1)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워시의 신뢰도
2) 베센트 장기물 바이백
8) 결론적으로
- 9월 시장의 레짐은 AI 지속. 다만 이익 듀레이션 단축을 거래할 것
- 한국의 경우 메모리를 제외하면 AI 낙수효과가 적기 때문에, 답이 정해져있는 정부 투자 낙수효과가 매력적. (Ex. 대미투자-가스터빈, 메가 프로젝트)
- 그 외, 무조건 덜 오른 섹터가 좋음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95213964
NAVER
📌 8.31 ~ 9.4 Weekly 전략
https://t.iss.one/StockPitchPR
❤9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증권] AI 전력망 인프라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3
Goldman Sachs | South Korea Tech: Memory Pricing Tracker
PC DRAM: 3분기 가격 전망 +18~23%로 상향 (당사 추정치보다 소폭 높음)
8월 DDR4 8GB와 DDR5 8GB 가격은 각각 전월 대비 2% 상승해 142달러와 133달러를 기록. 이에 따라 DDR5의 DDR4 대비 가격 할인율은 7월과 동일한 6%를 유지.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PC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15~20%에서 +18~23%로 상향.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PC DRAM 가격이 3분기에 17%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보다 소폭 높은 수준
서버 DRAM: 3분기 가격 전망 +13~18% (당사 추정치와 부합)
8월 DDR4 64GB 모듈 가격은 전월과 동일했고, DDR5 64GB 모듈 가격은 전월 대비 1% 상승.
이에 따라 DDR5의 DDR4 대비 가격 프리미엄은 7월 15%에서 16%로 상승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서버 DRAM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서버 DRAM 가격이 18%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과 대체로 부합함.
모바일 DRAM: 3분기 가격 전망 +8~13% (당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음)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모바일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8~13%로 유지
고객사 재고 수준이 높아지면서 모바일 DRAM 수요 증가세가 일시적으로 약해져, 2분기의 +70~83%와 비교하면 3분기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모바일 DRAM 가격이 14%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보다 소폭 낮은 수준
트렌드포스는 가격 상승률이:
2026년 4분기: 0~5%
2027년 1분기: 한 자릿수 초반대
로 추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서버 DRAM과 HBM에 우선 배정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세는 2027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PC DRAM: 3분기 가격 전망 +18~23%로 상향 (당사 추정치보다 소폭 높음)
8월 DDR4 8GB와 DDR5 8GB 가격은 각각 전월 대비 2% 상승해 142달러와 133달러를 기록. 이에 따라 DDR5의 DDR4 대비 가격 할인율은 7월과 동일한 6%를 유지.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PC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15~20%에서 +18~23%로 상향.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PC DRAM 가격이 3분기에 17%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보다 소폭 높은 수준
서버 DRAM: 3분기 가격 전망 +13~18% (당사 추정치와 부합)
8월 DDR4 64GB 모듈 가격은 전월과 동일했고, DDR5 64GB 모듈 가격은 전월 대비 1% 상승.
이에 따라 DDR5의 DDR4 대비 가격 프리미엄은 7월 15%에서 16%로 상승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서버 DRAM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서버 DRAM 가격이 18%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과 대체로 부합함.
모바일 DRAM: 3분기 가격 전망 +8~13% (당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음)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모바일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8~13%로 유지
고객사 재고 수준이 높아지면서 모바일 DRAM 수요 증가세가 일시적으로 약해져, 2분기의 +70~83%와 비교하면 3분기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모바일 DRAM 가격이 14%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보다 소폭 낮은 수준
트렌드포스는 가격 상승률이:
2026년 4분기: 0~5%
2027년 1분기: 한 자릿수 초반대
로 추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서버 DRAM과 HBM에 우선 배정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세는 2027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Goldman Sachs | S-Oil Corp.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강한 정제마진이 원유 공급 제약을 충분히 상쇄. 샤힌 프로젝트 순항
강한 정제마진과 전분기 대비 개선된 윤활기유 마진, 높은 정제설비 가동률이 이어지면서 원유 공급 부족과 국내 유가상한제에 따른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전망
가격 제한이 없는 수출시장은 전체 매출의 50~60%를 차지. 샤힌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업가동을 시작할 예정.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 사이클이 마무리되면서 강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도 기대
Key takeaways
원료 공급 제약에도 3분기 실적 전망 강화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
3분기 실적 개선의 배경
1) 높은 정제마진
2) 재고평가손실의 환입 가능성
3) 정기보수 부재에 따른 정제설비 가동률 상승
→ 2분기 원유 재고가 배럴당 약 80달러로 평가된 반면 현재 현물가격은 배럴당 약 95달러
단기 원유 공급 제약
사우디 아람코의 아랍 미디엄 원유 공급이 부족해 공장을 최대 생산능력으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가동률은 80~85%로 최대 생산능력 기준 95~100%보다 낮음
에쓰오일 원유 투입량의 약 95%를 차지하는 아랍 미디엄 원유 공급 제약으로 인해 생산량을 줄여야 했으며, 국가 비축유에서 원유 1~2척분을 일시적으로 빌려 사용하고 있다.
강한 윤활기유 마진
윤활기유 스프레드는 2분기 배럴당 130~140달러에서 7~8월 배럴당 170달러까지 확대됐다. 카타르 생산설비의 가동 차질로 특히 그룹Ⅲ 기유시장이 타이트해진 것이 마진 개선의 주요 원인이다.
샤힌 프로젝트
27년 가동 준비 순항, 27년 설비투자는 3,000억 ~ 5,000억까지 크게 감소할 전망
매력적인 손익분기점
회사가 제시한 목표치는 다음과 같다.
현금마진 손익분기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톤당 150달러
영업이익 손익분기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톤당 200달러
이는 일반적인 나프타 기반 석유화학 크래커보다 낮은 손익분기점
강한 정제마진이 원유 공급 제약을 충분히 상쇄. 샤힌 프로젝트 순항
강한 정제마진과 전분기 대비 개선된 윤활기유 마진, 높은 정제설비 가동률이 이어지면서 원유 공급 부족과 국내 유가상한제에 따른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전망
가격 제한이 없는 수출시장은 전체 매출의 50~60%를 차지. 샤힌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업가동을 시작할 예정.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 사이클이 마무리되면서 강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도 기대
Key takeaways
원료 공급 제약에도 3분기 실적 전망 강화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
3분기 실적 개선의 배경
1) 높은 정제마진
2) 재고평가손실의 환입 가능성
3) 정기보수 부재에 따른 정제설비 가동률 상승
→ 2분기 원유 재고가 배럴당 약 80달러로 평가된 반면 현재 현물가격은 배럴당 약 95달러
단기 원유 공급 제약
사우디 아람코의 아랍 미디엄 원유 공급이 부족해 공장을 최대 생산능력으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가동률은 80~85%로 최대 생산능력 기준 95~100%보다 낮음
에쓰오일 원유 투입량의 약 95%를 차지하는 아랍 미디엄 원유 공급 제약으로 인해 생산량을 줄여야 했으며, 국가 비축유에서 원유 1~2척분을 일시적으로 빌려 사용하고 있다.
강한 윤활기유 마진
윤활기유 스프레드는 2분기 배럴당 130~140달러에서 7~8월 배럴당 170달러까지 확대됐다. 카타르 생산설비의 가동 차질로 특히 그룹Ⅲ 기유시장이 타이트해진 것이 마진 개선의 주요 원인이다.
샤힌 프로젝트
27년 가동 준비 순항, 27년 설비투자는 3,000억 ~ 5,000억까지 크게 감소할 전망
매력적인 손익분기점
회사가 제시한 목표치는 다음과 같다.
현금마진 손익분기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톤당 150달러
영업이익 손익분기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톤당 200달러
이는 일반적인 나프타 기반 석유화학 크래커보다 낮은 손익분기점
👍3
Goldman Sachs | Shiseido CEO meeting takeaways
글로벌 향수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
시세이도 CEO 발언을 통해 다음 내용을 확인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을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주도하고 있다.
2)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큰 향수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3) AI 검색 확산으로 오랫동안 축적해 온 연구논문과 데이터를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
중국
회사는 중국 화장품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
시장환경이 갑자기 악화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여전히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세이도의 중국 성장은 현재 CPB(끌레드뽀 보떼) 가 주도 중이다. Shiseido 브랜드는 다소 부진했지만, 중국 본토에서 상반기 매출 증가율이 플러스로 전환됐다.
일본
회사는 상반기 CPB 매출 부진이 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매출 감소에서 발생했다고 판단한다.
다만, 매출에는 다음 요인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1) 25년까지 시행한 가격 인상
2) 평소보다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던 코스메틱 데이 행사 중단
회사는 25년 새롭게 개편한 Key Radiance Care 제품군이 신규 고객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수사업
상반기 향수사업이 시세이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로 아직 크지 않다.
다만 유럽사업에서는 향수가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등의 브랜드는 이미 유럽시장에서 매우 좋은 시장지위를 확보했다.
경영진은 향수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상당한 제품군으로 평가한다.
AI 검색이 미치는 영향
AI 검색 이용이 증가하면서 AI가 제공하는 제품 추천이 소비자의 실제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동사는 자사 데이터를 AI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할 계획이다.
글로벌 향수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
시세이도 CEO 발언을 통해 다음 내용을 확인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을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주도하고 있다.
2)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큰 향수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3) AI 검색 확산으로 오랫동안 축적해 온 연구논문과 데이터를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
중국
회사는 중국 화장품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
시장환경이 갑자기 악화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여전히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세이도의 중국 성장은 현재 CPB(끌레드뽀 보떼) 가 주도 중이다. Shiseido 브랜드는 다소 부진했지만, 중국 본토에서 상반기 매출 증가율이 플러스로 전환됐다.
일본
회사는 상반기 CPB 매출 부진이 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매출 감소에서 발생했다고 판단한다.
다만, 매출에는 다음 요인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1) 25년까지 시행한 가격 인상
2) 평소보다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던 코스메틱 데이 행사 중단
회사는 25년 새롭게 개편한 Key Radiance Care 제품군이 신규 고객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수사업
상반기 향수사업이 시세이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로 아직 크지 않다.
다만 유럽사업에서는 향수가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등의 브랜드는 이미 유럽시장에서 매우 좋은 시장지위를 확보했다.
경영진은 향수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상당한 제품군으로 평가한다.
AI 검색이 미치는 영향
AI 검색 이용이 증가하면서 AI가 제공하는 제품 추천이 소비자의 실제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동사는 자사 데이터를 AI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할 계획이다.
머지노의 Stock-Pitch
[스터디 모집] 시대정신 스터디 모집합니다 https://m.blog.naver.com/aplus0418/224388493996
스터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내일까지 이메일 보내주세욥 !_!
❤7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알래스카LNG #트럼프 #한국 #일본 #대미투자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韓日 또 소환⋯“파이프라인 건설하러 온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연료·석유 운송과 파이프라인 건설 등에 참여할 것이라고 다시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한국 $350bn·일본 $550bn 규모 대미투자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설명해온 상황
- 알래스카 LNG는 North Slope 천연가스를 약 1,287km 파이프라인으로 Nikiski까지 운송한 뒤 액화해 아시아 등에 수출하는 대형 에너지 사업
-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laska 방문 계획을 밝히며 공화당 Dan Sullivan 상원의원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업과 한·일 투자를 재차 강조
https://m.etoday.co.kr/news/view/2621267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韓日 또 소환⋯“파이프라인 건설하러 온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연료·석유 운송과 파이프라인 건설 등에 참여할 것이라고 다시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한국 $350bn·일본 $550bn 규모 대미투자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설명해온 상황
- 알래스카 LNG는 North Slope 천연가스를 약 1,287km 파이프라인으로 Nikiski까지 운송한 뒤 액화해 아시아 등에 수출하는 대형 에너지 사업
-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laska 방문 계획을 밝히며 공화당 Dan Sullivan 상원의원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업과 한·일 투자를 재차 강조
https://m.etoday.co.kr/news/view/2621267
이투데이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韓日 또 소환⋯“파이프라인 건설하러 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주요 관광업계 임원들을 만나서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미국)/AP연합뉴스도널드
Fed's Williams ties rising bond yields to strong economy, CNBC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feds-williams-ties-rising-bond-yields-strong-economy-cnbc-reports-2026-09-02/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feds-williams-ties-rising-bond-yields-strong-economy-cnbc-reports-2026-09-0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