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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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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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1 ~ 9.25 Weekly 전략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HY Spread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26년 4월 이후 처음으로 IG채권에서의 순유출과 HY채권의 최대 유출이 마음에 걸리긴 함. 물론 첫 유출이라 이것이 Credit Risk의 시발점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1) 트럼프의 AI로 인한 미국 GDP 25% 성장 2) 머스크의 GDP 2배 성장 가능성 발언과 실제 자금 흐름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음.

그래도 미국과 일본 금리 인상까지 모두 프라이싱 된 증시 상황이라 단기 Risk-On은 나올 수 있음.

여전히 주식시장은 2년물 피크 트레이딩을 하고 있고, 그 속에서 단기적으로 가장 기대수익률이 좋은 곳은 M7이라는게 컨센서스
https://blog.naver.com/zeitgeist_view/224418077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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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e Research | Meta Muse and Instinct: Product Deep Dive + Contribution To META + Benefits & Risks (260914)

Muse가 Meta에 미칠 영향
우리는 Muse가 Meta에 300억~500억 달러의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추정한다.

a) 구독 모델:
중장기적으로 300억 달러의 기회. Meta의 30억 명 사용자 가운데 5%가 월 20달러를 지불해 구독한다는 가정이다.

b) Take-rate 모델 :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이커머스의 약 5%를 침투한다고 가정하고, 거래액에 대해 3~5%의 take-rate를 적용하면,
중~후반 한 자릿수 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이 가능하다.

현재 Meta가 보유한 장점은 명확하다.

a) 데이터
Meta는 전 세계 사용자들의 개인적 선호에 관한 수십 년간의 사용자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b) 유통망
Meta의 여러 앱에는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한다.

c) 선점자 우위
현재 OpenAI나 Google에는 직접 경쟁할 만한 소비자용 에이전트가 없다. 다만 신용카드 정보와 관련해서는 Meta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Google보다 낮다.

이는 우리의 예비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Google, 그리고 OpenAI와 Anthropic 역시 향후 유사한 에이전트를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MUSE는 iOS 앱스토어 기준 Top3에 진입했다. 현재는 일정 토큰 사용량까지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Meta는 향후 두 개의 구독 요금제를 제공할 예정이다.

Power : 월 $20, 주당 Muse 토큰 500MM
Maximum : 월 $100, 주당 Muse 토큰 3B

또한 우리는 Meta가 Muse에 연결되는 기업들에 대해 take-rate 방식의 수익모델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읽어보니, Meta 입장에서 광고 외에 처음으로 거래액에 take-rate를 붙이는 비즈니스가 생긴거라 멀티플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라고 이해가 되네요. 그 외로는 소비자용 Agent에서의 선점자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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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아시아 기판 업종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는 언론 Flow 정리입니다.

1. Muse로 Agentic AI 기대감 증폭
2. Agentic AI에서 CPU 사용량 확대
3. CPU TAM 확대 -> SOCAMM 기대감 확대
4. TPU PCB 주문량 2배 확대 루머 학산

# 메타 11% 폭등…AI 비서 '뮤즈' 앱스토어 1위, 월가 목표가 상향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98149

# AI 에이전트가 부른 CPU 품귀…인텔 12% 뛰었다
https://www.jab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2

# AMD, 시총 1조 달러 첫 돌파...서버용 에픽 CPU 기대감 ↑
https://zdnet.co.kr/view/?no=20260922075234

# 시가총액 1,000억 위안이 넘는 PCB 제조업체인 Shenghong Technology는 북미 주요 고객사로부터 직교 백플레인 주문량의 70%를 확보했습니다. 고객사와의 협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비공개입니다.
https://www.caiwennews.com/article/1616791.shtml?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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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김성근/유명간]
(Market Issue) 미중 정상회담 리뷰: 중장기적 과제는 잔존
자료 링크: https://han.gl/HGWhH
 
■ Key Takeaways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관계 안정을 택한 점이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추가 관세 인하, 중국은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유예 연장에 합의

-구체적 AI 규제 논의는 부재. 안보 관련 대화는 이어지겠지만 중국과의 경쟁 지속으로 규제 완화 기조는 유지할 전망→한국 메모리를 포함한 AI 관련 기업에게는 긍정적 요인

-미국의 입장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과제는 잔존. 미국은 핵심 광물을 포함해 전력, 배터리, 태양광, 조선 등 의존도 높음. 해당 산업의 한국 기업들에게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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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 ~ 10.2 Weekly 전략
Base Case : 상승
시장 Factor : 중간선거
코스피&코스닥 : 단기 정배열
https://blog.naver.com/zeitgeist_view/224424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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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0.9조원…반도체·에너지 힘입어 27%↑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이상 증가했다.

민간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공공의 에너지·주택 사업이 늘면서 계약액을 끌어올렸다. 2023년 크게 위축됐던 건설공사 계약액은 최근 회복세를 이어가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민간 토목 계약액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생산시설 사업 등의 영향으로 민간 토목 계약액은 13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3% 급증했다. 민간 건축은 주택과 업무·복합건축 사업 등에 힘입어 16.9% 늘어난 45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공부문에서는 천연가스 설비와 에너지 발전소 사업 등이 토목 계약액 증가를 이끌었다. 공공 토목은 11조8000억원으로 27.1% 증가했으며, 건축은 공공주택 사업 등의 영향으로 17.1% 늘어난 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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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17:21:18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11조 2,936억) A00915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패키지기판 생산시설 증설
- 패키지기판 생산 Capa 확대를 위한 증설

투자금액 : 42,700억
자본대비 : 43.6%

투자시작 : 2026-09-28
투자종료 : 2028-05-31
투자기간 : 1.7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8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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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OpenAI, 기업용 매출 급증세에 연간 반복 매출 700억 달러 육박 - Axios
(by https://t.iss.one/TNBfolio)
- OpenAI의 연간 반복 매출(ARR) 환산액이 3분기 초 대비 70% 이상 증가하며 700억 달러에 근접했다.
- 동기간 B2B(기업 간 거래) 부문 매출은 100% 이상 급증하며 기업용 AI 시장에서 경쟁사 추격을 본격화했다.
- 소비자 부문에서도 3분기 동안 늘어난 매출 규모가 2025년 전체 추가 매출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되었다.
- 경쟁사인 Anthropic 역시 7월 연 환산 매출 약 650억 달러를 기록한 후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5,18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및 인프라 의무 지출 부담을 안고 있다.
- 이번 매출 급증은 OpenAI와 Anthropic이 IPO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었으며, 대규모 지출과 성장성이 공존하는 재무 구조가 투자자들의 핵심 평가 대상이 될 전망이다.
https://www.axios.com/2026/09/29/scoop-openais-annual-recurring-revenue-nears-7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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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월, Rotation & Revision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매크로 이슈에 예민한 장세입니다. 지난 9월 FOMC에서 연준은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최근 단기간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 우려가 일부 완화됐지만, 유가 불확실성은 11/3로 예정된 중간선거 전후로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선거 이후 대이란 대응, 관세 정책 변화와 AI 규제 리스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S&P500의 일드갭은 (-) 전환했습니다.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 이후 주가가 부진했던 이유는 할인율이었습니다. 첫 인상 후 3개월 간 S&P500 PER은 다섯 차례 중 네 차례 하락했습니다(평균 -6.4%). 이익보다 할인율 상승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PER이 낮아 미국과 달리 첫 금리 인상 이후 밸류에이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국내 증시의 PER이 낮지만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민감도가 높아졌다는 판단입니다. 1) 주도주가 AI 밸류체인에 집중되어 있고, 2) 반도체와 PER이 구조적으로 낮은 은행, 증권, 유틸리티, 에너지, 자동차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15배를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상기 전체로 보면, 밸류에이션보다 결국 기업 실적이 주가에 더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증가율 모두 연말까지는 둔화될 전망입니다.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계절성에 더해 원화 강세가 부담입니다. 3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은 전분기 대비 5.4% 하락했습니다(1,502원→1,421원). 올해 기저 때문에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도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금리, 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업종 성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로테이션을 고민해볼 시기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기의 금리, 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 조선, 철강은 매번 코스피를 상회했습니다. 은행, 반도체의 상승확률도 80%를 기록했습니다. 스타일은 가치주와 대형주가 양호했습니다. 한편, 유가 하락 +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 증권, 유틸리티, 상사/자본재가 유리했습니다.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기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에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이익 증가는 여전히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어 대안이 많지 않습니다. 27년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46%)을 상회하는 업종은 2차전지, IT하드웨어 정도입니다.
 
*내년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겠지만 내년 전망이 좋아지는 기업이라면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27년 컨센서스 변화율이 26년 변화율보다 큰 기업에 주목합니다. 애널리스트가 올해보다 내년 업황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0월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종목 선택이 중요합니다. 상반기처럼 반도체의 적극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다른 업종으로도 분산이 필요합니다.
 
*선호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화장품, 금융, 조선, 방산입니다. 1) 이익 전망이 양호하거나 2) 과거 금리, 유가 상승 국면에서 강한 업종을 선정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방산에도 주목합니다.
 
*관심 기업으로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3개 이상인 기업 중에서 1) 27년 영업이익 증가율 +15% 이상, 2) 27년 영업이익 변화율 (+), 3) 26년 변화율 < 27년 변화율인 기업을 선정했습니다(보고서 p.15 표4 참조).
 
▶️ [주식전략] 10월, Rotation & Revision
https://han.gl/UYooq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iss.on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450조 정도 예상했는데 더 나왔네요
법인세 뿐만 아니라 나머지도 크게 증가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450조 정도 예상했는데 더 나왔네요 법인세 뿐만 아니라 나머지도 크게 증가
반도체 호황에 세수 63조 더 걷힌다…초과세수 어디로
국채 바이백, 소비 쿠폰.. 이런건 사실 큰 의미가 없음.

한국의 경우에 상반기 증시 랠리로 돈을 가장 많이 번 가계 나이대를 살펴보면 60대 이상.. 근데 그 60대 이상분들은 Wealth Effect가 안나옴. 소비보다 다시 그 돈을 저축하는 성격이 강함.

그러니 정부는 경제는 좋은데 소비가 안살아나는 데이터를 보고 소비 쿠폰을 계속 뿌릴 거 같음. 근데 이건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라, 의미가 없음. 해결도 못함. 그냥 표면적인 데이터만 좋아지는 그림.

진짜 구조적으로 바꾸려면 그냥 재정정책 인프라 투자를 많이해서 일자리 늘려서 가계 근로 소득 높이는거 말고 답이 없음...
https://www.nocutnews.co.kr/news/658480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93009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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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ETF 리밸런싱 규모 18.1조원. 옵션 만기일인 10/8일에 집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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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Lombard|CHF/KRW, CAD RATES AND JAPANESE BANKS

진짜 우연히 FX 레포트 읽다가, 스위스 프랑 팔고 원화를 사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스위스프랑은 새로운 엔화인가?
엔화는 2022년 금리 인상 사이클의 대표적인 피해 통화였다. 당시 일본은행을 제외한 사실상 모든 글로벌 중앙은행이 코로나발 인플레이션 충격에 대응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고, 이후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원자재 가격 충격에도 대응해야 했다.

현재 스위스국립은행은 이와 유사한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상 모든 G10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하고 있거나 인상을 준비하는 가운데, 스위스의 물가 압력은 여전히 매우 미약하다. 따라서 스위스국립은행은 상당 기간 현재의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지정학적 환경과 진행 중인 탈달러 움직임이 스위스프랑을 지지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 효과보다 국가 간 금리 경로의 차이가 스위스프랑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가 더 클 가능성이 높다.

다른 통화에 비해 스위스프랑을 보유하는 데 드는 상대적 비용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이는 스위스프랑이 이제 캐리 트레이드에 매우 취약한 통화가 됐다는 의미다. 포지셔닝 지표를 보더라도 스위스프랑 숏 포지션이 지나치게 누적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최근 COT 데이터에서는 스위스프랑 숏 포지션이 일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현재 가장 저항이 적은 방향은 스위스프랑 약세라고 판단한다. 우리는 스위스프랑을 팔고 원화를 사는 거래를 선호한다.

AI 호황의 효과가 한국 경제로 확산되고 있고, 한국의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상승하고 있으며, 마침내 KOSPI 변동성도 정상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원화 환율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KOSPI가 매우 빠르게 상승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수에서 상당한 규모의 주식을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포트폴리오의 한국 주식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리밸런싱 매도였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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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카슈카리 연준 총재: AI가 기대만큼의 생산성을 증명한다면, 투자 사이클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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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카슈카리 연준 총재: 2년물 금리와 단기 금리 사이에 큰 격차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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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카슈카리 연준 총재: "내가 암시하는 연준의 9월 2년물 금리는 4%를 약간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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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 FAQs Stuck in a 5 world (Savita Subramanian)

무구히 동일한 질문을 받는 전략가가 친절히 발간한 FAQs. 제가 느끼기엔 금리는 좋은 이유든 나쁜 이유든 여기서 더 오를 거다. 근데 타이밍 잡겠다고 주식을 팔진마라, 그리고 지수 투자는 매력이 떨어진다.

Q1. 지금 채권을 다시 살 때인가?
그렇다. 채권의 상대 밸류에이션은 20여 년 만에 가장 좋아졌고, 글로벌 펀드매니저의 48%가 채권을 순언더웨이트 중이다.

또한, 이익수익률과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볼 때 현재 채권은 지난 20여 년 중 어느 때보다 S&P 500 지수 대비 매력적이며, 단기 CD 금리도 여유 있게 웃돈다.

밸류에이션은 시장의 단기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하는 데에는 좋지 않은 지표다. 하지만 S&P 500의 장기 수익률을 예측하는 데에는 강력한 지표였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향후 10년 동안 지수 수익률이 연평균 -3%가 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평균적인 종목은 연평균 +3%로 추정된다. 여기에 약 2%의 배당수익률을 더하면 다른 대안과 비교해 사실상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채권이나 현금보다 명목성장률 상승에 이익이 더 크게 증가하는 주식을 여전히 선호한다.

Q2. 주식시장에 치명적인 금리 수준은 어디인가?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었던 금리 수준은 다음과 같다.

5%: 투자자들이 채권과 주식 중 어느 쪽을 보유해야 할지에 대해 중립적으로 변하기 시작한 수준

6%: 채권과 주식의 상관관계가 음(-)으로 전환된 수준

7% 초과: P/E 멀티플이 하락했던 수준


그러나 더 좋은 질문은 “금리가 왜 오르고 있는가?”일 수 있다. 성장, 생산성 향상, 규제 완화로 인한 금리 상승은 주식에 긍정적이다. 반면 국가 신용위험, 국채 매수자들의 매수 거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인한 금리 상승은 긍정적이지 않다.

우리 금리전략팀은 긍정적인 이유와 부정적인 이유 모두에서 금리의 상방 위험이 존재한다고 본다.

Q3. 금리 변동성이 S&P 500을 매도해야 할 이유인가?
아니다. 거시경제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다. 역사적으로 투자 기간을 연장하는 것은 손실을 피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였다.

투자 기간을 하루에서 10년으로 늘리면 손실을 볼 확률이 46%에서 5%로 낮아진다.

공포에 휩싸여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큰 비용을 초래할 수 있다. 시장의 최고 상승일은 최악의 하락일 직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1930년대 이후 계속 투자한 투자자와 비교할 때, 매 10년마다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10일을 놓친 투자자의 누적 가격수익률은 약 140%에 불과했다. 반면 계속 투자한 경우의 가격수익률은 약 35,000%였다.

Q4. 현재의 레버리지 위험은 과거와 비교해 어떤가?
대형주 기업의 대차대조표는 과거 대부분의 사이클과 비교해 건전하다.

1) S&P 500의 순부채/EBITDA는 장기 평균보다 낮다.
2) 실효 부채비용은 4% 미만이다.
3) 부채의 80%가 장기 고정금리다.
4) 2007년에는 장기 고정금리 부채 비중이 60%였다

오늘날 더 큰 부채 부담은 미국 기업보다 정부에 있다. 정부의 GDP 대비 순이자비용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Q5. 베어 플래트너 환경은 어떤가?
BofA 금리전략팀은 수익률곡선이 추가로 베어 플래트닝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BofA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연준이 금리를 두 차례 추가로 인상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역사적으로 S&P 500의 월간 수익률은 다른 형태의 수익률곡선 환경보다 베어 플래트너 환경에서 더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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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10.8 Weekly 전략
Base Case : 상승
시장 Factor : 중간선거
코스피&코스닥 : 코스피 역배열, 코스닥 정배열

​국채 VS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를 비교하지말고, 하이퍼스케일러 주식과 그들의 회사채간의 기대수익률을 비교해보자.

같은 AI 테마를 보더라도 주식만 살 게 아니라 그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가 더 좋은 Risk/Reward를 주는 구간이 오면... 그땐 정말 빅텤 주식들도 안사는 구간이 온다. (아직은 아님)
https://blog.naver.com/zeitgeist_view/22443219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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