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5.29K subscribers
1.16K photos
6 videos
201 files
2.28K links
*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Download Telegram
2026.08.03 09:53:04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6,481억) A119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케이티
계약내용 : SGC AI Infra 군산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755억

계약시작 : 2026-07-3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28.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3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9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3
2026.08.03 11:58:33
기업명: 제이에스코퍼레이션(시가총액: 3,566억) A1943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35억(예상치 : 4,307억+/ 5%)
영업익 : 565억(예상치 : 384억/ +47%)
순이익 : 25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35억/ 565억/ 252억
2026.1Q 3,080억/ 308억/ 122억
2025.4Q 3,204억/ 429억/ 228억
2025.3Q 3,568억/ 411억/ 259억
2025.2Q 3,173억/ 281억/ 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8004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37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8,241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04 09:27:06 (현재가 : 50,100원, +19.29%)

계약상대 : (주)케이아이엔엑스
계약내용 : 시흥정왕동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28억

계약시작 : 2026-08-03
계약종료 : 2029-03-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2.5%
기간감안 : 4.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Citadel, Scott Rubner | After the Reset
개인투자자의 매도는 단순히 포지션만 줄인 것이 아니다. 올해 가장 빠른 디레버리징 가운데 하나를 가속했다.

7월의 디레버리징은 많은 과도한 포지션을 제거했으며, 현재의 시장 포지셔닝은 월초보다 상당히 깨끗해졌다.

레버리지 ETF의 운용자산은 6월 고점 이후 600억달러 이상 감소했다. 이는 상반기 랠리를 촉진했던 가장 큰 추가 레버리지 공급원 중 하나가 제거됐다는 의미다.

감소는 시장에서 가장 혼잡했던 테마에 집중됐다.
기술주 레버리지 ETF 자산: 최근 한 달간 약 40% 감소
반도체 레버리지 ETF 자산: 최근 한 달간 약 55% 감소
전체 레버리지 ETF AUM: 6월 약 2,180억달러 → 7월 약 1,540억달러

레버리지 감소는 시장 집중도의 의미 있는 하락과 동시에 발생했다. S&P500 내 반도체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합산 약 1조5,000억달러 감소했으며, S&P500에서 반도체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에서 16%로 낮아졌다.

광범위한 주가지수는 시장 내부의 매우 큰 변동성을 잘 가려냈다. 지수 내부에서는 큰 변동이 발생했지만, 평균 종목의 주가는 여전히 사상 최고치 부근에 있다.

디레버리징은 주식 금융시장에서도 나타났다. 1개월 주식 금융 스프레드는 고점에서 SOFR 대비 138bp까지 상승했지만 현재는 약 50bp로 축소됐다. 이는 레버리지 수요가 상당 부분 정상화됐다는 신호다.
3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From Early Cycle to Mid Cycle (Michael J Wilson)

최근의 역사적인 모멘텀 급락이 대부분 마무리됐지만, 반도체가 다시 시장의 주도주로 복귀하기는 어렵다. 이익 안정성·높은 마진·현금흐름을 보유한 퀄리티 종목으로 주도권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사이클 전환 → 퀄리티 선호
경기가 초기 회복 국면에서 중기 사이클로 넘어가면서 저퀄리티·고베타 종목보다 이익 변동성이 낮고 마진이 높은 기업이 유리해질 전망이다. S&P500 중간 종목의 이익 증가율도 14%까지 높아지고 있어, 상승 종목의 저변이 넓어질 것으로 본다.

반도체는 단기 반등 가능하지만 주도주 복귀는 어려울 수 있음
반도체는 역사적인 모멘텀 청산과 포지션 축소를 거친 만큼 향후 몇 주간 강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다. 다만 반도체는 초기 사이클 업종이고, 이익 추정치 상향 모멘텀도 정점을 통과하고 있어 향후 3~6개월 동안 S&P500을 다시 주도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한다.

반도체보다 하이퍼스케일러 선호
하이퍼스케일러는 최근 4주간 반도체를 약 20% 아웃퍼폼했다. 향후 3개월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밸류에이션이 크게 낮아진 가운데, 기존 핵심 사업이 견조하고
AI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판매하며
필요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앞으로는 무조건적인 CAPEX 확대보다 AI 매출·도입률·ROIC를 증명하는 기업만 아웃퍼폼하는 차별화 장세가 예상된다.

AI 트레이드도 인프라 투자에서 실제 도입과 수익성으로 이동
AI CAPEX 사이클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성숙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앞으로 시장은 투자 규모보다 기업의 AI 도입이 실제 생산성 향상과 마진 개선으로 연결되는지를 평가할 전망이다.

최근 AI 도입 기업들의 상대 순이익률이 3개월간 50bp 개선됐다는 점에서, 향후에는 AI 인프라 공급자뿐 아니라 AI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마진을 높이는 기업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4🤔2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From Early Cycle to Mid Cycle (Michael J Wilson) 최근의 역사적인 모멘텀 급락이 대부분 마무리됐지만, 반도체가 다시 시장의 주도주로 복귀하기는 어렵다. 이익 안정성·높은 마진·현금흐름을 보유한 퀄리티 종목으로 주도권이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경기 사이클 전환 → 퀄리티 선호 경기가 초기 회복 국면에서 중기 사이클로 넘어가면서 저퀄리티·고베타 종목보다 이익…
Morgan Stanley, Michael J Wilson 반도체 부분만 요약

최근 반도체 급락은 역사적으로 매우 큰 모멘텀 포지션 청산의 결과이며, SOX는 ‘은 관련주 아날로그’의 예상 지점에서 거의 정확히 저점을 형성했다.

포지셔닝이 크게 정리된 만큼 앞으로 몇 주에서 한 달 정도는 반도체의 강한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다. 특히 메모리 업종의 낙폭이 과도했기 때문에 단기 반등 강도는 하이퍼스케일러보다 클 수도 있다.

다만 이를 반도체의 구조적 주도주 복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경기 사이클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넘어가고 있는데, 반도체는 대표적인 초기 사이클 업종이기 때문이다.

반도체의 이익 추정치 상향 확산 속도도 이미 정점을 통과하고 있다. 3개월 모멘텀에서도 반도체·기술 하드웨어·자본재 비중이 줄고, 소프트웨어·보험·헬스케어 및 고마진·저변동성 팩터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AI CAPEX 사이클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의 평가 기준이 달라졌다. 이제는 CAPEX 확대 규모보다 그 투자가 실제 AI 매출, 도입률, ROIC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하다. GOOGL이 CAPEX를 늘리고 호실적을 발표했는데도 반도체가 하락한 것이 이를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3개월 기준으로는 반도체보다 MSFT·AMZN·GOOGL·META·ORCL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선호한다.

하이퍼스케일러는 AI 인프라 공급자이면서 직접 AI를 활용하는 기업이고, 밸류에이션도 이미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5
*트럼프,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최저 수입가격’과 ’관세‘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도 도입 추진(Section 232)

- Reuters, 태양광 관련 Section 232 조사 결과 세부 내용 공개


- 트럼프 행정부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해 ‘최저 수입가격’과 ‘관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


- 태양광 패널과 반도체의 핵심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을 미국의 AI 및 에너지 분야 대중국 경쟁 전략의 중심에 놓겠다는 의도


- 이번 결정은 이달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며, Hemlock Semiconductor(미시간), 독일 Wacker Chemie(테네시)가 미국 내에서 운영하는 폴리실리콘 공장을 중국의 반도체 공급망 확대 전략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표


- 미국 태양광 제조업 협회(SEMA)와 초당적 의원들은 국내 폴리실리콘·웨이퍼·셀 생산능력이 충분히 확대될 때까지는 한국 OCI Holdings(말레이시아 공장), 독일 Wacker(독일 공장) 같은 비중국계 공급업체의 수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


- 미국 반도체 제조 역시 태양광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 태양광 산업이 훨씬 많은 양의 폴리실리콘을 소비하기 때문에, 그 생산 기반이 유지되어야 반도체용 고순도 폴리실리콘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


- 미국 내 웨이퍼와 셀 생산에 투자하는 수입업체들은 이번 무역조치로 늘어나는 비용의 일부를 상쇄받을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


- 로이터 보도 이후 미국 상장 태양광 업체 주가 일제히 상승. Corning +9.4%, First Solar +4.7%, T1 Energy +9.9%, Canadian Solar +5.6%, Toyo +1.7%



US weighs polysilicon price floor, tariffs to counter China in solar and chips (8/4, Reuter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weighs-polysilicon-price-floor-tariffs-counter-china-solar-chips-2026-08-04/
2🔥2
Deutsche Bank | Palantir Confirmatory 2Q - Upgrade to Buy
이번 분기는 팔란티어가 AI 수요를 실제 고객 가치로 전환하는 데 있어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들보다 몇 단계 앞서 활동하고 있다는 당사의 견해를 더욱 강화합니다.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여전히 AI가 진정으로 점진적인 수익을 낸다는 것을 증명하려 애쓰는 반면, 팔란티어는 다른 기업들이 여전히 열망하는 AI의 미래에 이미 도달한 시간 여행자처럼 보입니다. 또 한 번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 이후 밸류에이션이 한층 더 합리화됨에 따라, 당사는 200달러의 목표 주가(TP)를 유지하면서 투자의견을 '보유(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합니다.

당사가 보기에 팔란티어는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되어 마땅한 기업이지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회사의 비할 데 없는 '155의 법칙(Rule of 155)' 프로필과 지속 가능한 AI 플랫폼 기회를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YoY +149%, QoQ +28%라는 비현실적인 수준으로 가속화된 미국 상업 부문이 또 한 번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이러한 실적은 21.32억 달러(YoY +153% 증가)를 기록한 미국 상업 부문 총 계약 가치(TCV)와, 62.38억 달러(YoY +124%, QoQ +27%)로 성장한 미국 상업 부문 잔여계약가치(RDV)가 뒷받침했습니다.

미국 정부 부문의 실적 또한 매출이 YoY +90% 증가하였으며, 경영진은 기존 프로그램 및 신규 수주, 메이븐(Maven) 프로젝트의 모멘텀, 국방 기관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미개척 AI 수요에서 지속적인 실행력을 강조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번 분기에 팔란티어의 소버린 AI(Sovereign AI) 역량이 돋보였다는 것인데, AI의 가치 창출이 단순히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토큰을 통제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결과로 변환하는 것임을 고객들이 깨달으면서 이러한 역량이 점차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당사는 믿습니다.
[단독]靑 10일 메가프로젝트 점검회의…특별법 윤곽 나온다
정부가 호남·충청·영남권에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산업 글로벌 강국 도약을 목표로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점검에 나선다.

호남권에 들어서는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공장(팹) 건설에 속도를 내기 위한 광주군공항 이전 방안을 구체화하고,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법 개정 방향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진행되는 2차 회의에서는 광주 군공항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구체적인 부지 조성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에는 산업용수 하루 65만톤(t)이 필요하다며, 전력 역시 6.3기가와트(GW)급이 더 필요하다. 이같은 전력과 용수를 공급하는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메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법령 제·개정 방향도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충청권 첨단산업, 영남권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권역을 메가특구로 지정해 각종 규제 완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메가특구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가칭)’을 연내 제정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당대표 직속으로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까지 만들어 관련 입법과 제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054486645544368&mediaCodeNo=257
[미국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최종 확정]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미국, 폴리실리콘 전 밸류체인에 최저수입가격 도입. 12월 4일 발효

- 8월 6일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관련 Section 232 포고문에 서명함. 2025년 7월 1일 조사 개시 이후 약 13개월 만임

- 핵심 수단은 관세가 아니라 최저수입가격(MIP)임.

폴리실리콘 21달러/kg,
잉곳 및 웨이퍼 100달러/kg,
셀 0.22달러/W,
모듈 0.38달러/W

- 여기에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파생제품 대상 15% 종가세가 추가됨. 폴리실리콘은 포고문상 15% 부과 대상에서 빠지고 MIP만 적용되는 구조

- 발효는 2026년 12월 4일 통관분부터. 약 4개월 유예 있음(기존 업체들이 주장한 90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

- 2018년 도입 후 2026년 2월 만료된 Section 201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조치

MIP 작동 구조가 관건

- 수입자가 통관 시 미국 내 최초 독립당사자 거래 가격이 MIP 이상임을 증빙해야 함

- 서류 미제출 시 MIP 전액이 종량세로 부과됨. 신고가액이 MIP에 미달하면 차액만큼 부과됨

- 서명일 이전 체결된 고정가 계약분은 예외 인정

- 허위 신고 또는 중대한 미이행 적발 시 해당 수입자와 계열사에 영구 수입금지 조치. 제재 강도가 이례적으로 높음

국 관련 조항

- 한국, 일본, 대만,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EU산은 232 관세와 기존 최혜국 세율 합계가 15%로 상한 설정됨. 영국은 10%

- 관세 환급은 폴리실리콘 함량이 전량 무역협정 상대국산일 때만 가능함. 한국은 목록에 포함되나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은 미포함

- 원산지 무관 전면 적용 조치임. 중국만 겨냥한 조치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함

온쇼어링 인센티브 및 재고 규제

- 미국 내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생산시설 투자계획을 상무부가 승인하면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물량을 232 관세 없이 수입 허용

- 2029년 1월 20일까지 착공 약정 필요. 미국산 폴리실리콘 사용 여부에 따라 혜택 차등 가능

- 발효 전 재고 축적이 확인되는 기업은 수입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음. 12월 이전 선제 물량 확보에 제약

정책 용어 정리

- Section 232: 1962년 무역확장법상 국가안보 근거 수입규제 조항. 상무부 조사 후 대통령이 관세, 쿼터, 가격 규제 등을 재량으로 부과할 수 있음. 반덤핑, 상계관세와 달리 개별 기업 마진 산정 없이 품목 단위로 적용됨

- MIP: 수입품의 미국 내 판매 하한가를 직접 규정하는 방식. 수입가에 세율을 얹는 관세와 달리 가격 자체에 바닥을 까는 구조라 저가 물량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효과가 큼

- 종가세와 종량세: 종가세는 수입가액 대비 비율 부과, 종량세는 수량 단위 정액 부과. 이번 조치는 두 방식을 병행함

- Drawback: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재수출 또는 가공 후 환급받는 제도

- Section 201 세이프가드: 특정 산업 피해를 근거로 한 한시적 긴급수입제한. 이번 232는 이보다 적용 범위가 훨씬 넓음

→ 결론: MIP 수준이 최근 시장 거래가를 크게 상회하는 구간으로 설정되어, 비중국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 하방이 제도적으로 차단되며 가격 인상까지도 가능할 전망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adjusting-imports-of-polysilicon-and-its-derivatives-into-the-united-states/
5
📌 8.10 ~ 8.14 Weekly 전략
Base Case : KOSPI 상단 7,500 박스권 장세
시장 Factor : 수요일 CPI, 워시와 트럼프 똥 치우는 베센트의 행보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1. 시장은 언제 메모리 주식과 Non-메모리 주식을 구분해서 생각할 것인가?

2. Kospi Earning Revision이 안 되는 상황에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3. 워시와 트럼프의 똥을 치워주는 베센트의 정책 Put이 확인되었기에 주식을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상황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장에서 비중을 강하게 둘 섹터가 있나?

4. 미국은 SW 보안주들이 치고 올라오는데 한국 SW는 너무나도 처참하다. 이 흐름을 인정받을 한국 주식이 있을까?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73235496
7🤔1
[대만 ESMT 역사적 신고가]
ESMT(晶豪科技)는 Specialty DRAM·NOR/NAND Flash 등 레거시/특화 메모리를 주력으로, 아날로그·Mixed-Signal·IoT SoC까지 공급하는 대만 팹리스 반도체 업체
- 지난 7월 30일 이사회(BOD)의 2Q26 재무제표 승인
- 2Q26 매출액은 NTD13.9b (약 6천억원)로 Y/Y 324%, Q/Q 92% 성장. 영업이익은 NTD7.2b (약 3천억원)으로 Y/Y 흑전, Q/Q +218% 성장
- 2Q26 GPM은 68.7%(Q/Q 21.2%p 개선), OPM은 51.4%로 Q/Q +20.4%p 개선
- 레거시 메모리 설계 팹리스도 OPM이 50%를 상회

https://www.esmt.com.tw/en/press-room/2026073004?category=all
1👍1
Morgan Stanley | Weighing In: Open-Weights Models & 3 States of the World

향후 AI 시장에서 Closed-weight와 Open-weight 중 누가 이길 것이며, 각각의 경우 어떤 주식이 돈을 버는가?

오픈웨이트 모델은 Closed 모델보다 싸고, 기업이 직접 fine-tuning할 수 있으며, Cloud, On-prem 어디서든 돌릴 수 있음.

특히 반복 호출이 많은 업무에는 경제성이 좋아질 수 있음. 모델 사용 비용이 낮아지면 AI 활용이 늘면서 전체 추론 워크로드와 컴퓨팅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수 있음.

그래서 미래를 세 가지 케이스로 구분
1. Closed-weight Wins

GPT·Gemini 같은 프론티어 모델과 hyperscaler 중심 구조가 유지되어 GOOGL, AMZN, NVDA, AVGO 등이 유리

2. Hybrid World

복잡한 업무는 Closed 모델, 반복 업무는 Open 모델 사용. 이렇게 되면 routing, 오케스트레이션, 보안이 중요해져 PLTR, DDOG, PANW, CRWD, OKTA, NOW 수혜

3. Open-weight Wins
오픈웨이트가 frontier 수준까지 올라오면 모델 API 가격이 크게 내려가고 기업 자체 AI가 확산되면서 compute가 hyperscaler에서 private cloud, sovereign cloud, on-prem, edge로 분산. 이 경우 DELL, HPE, NTAP, Pure Storage, PLTR, 보안주 등이 수혜

가장 중요한 공통점은 세 시나리오 모두 NVIDIA가 수혜주로 들어간다는 것

Closed가 이기면 대규모 frontier training 때문에 GPU가 필요하고, Open이 이기면 AI 사용량 폭증과 기업 자체 inference 확산 때문에 GPU가 필요하고, Hybrid면 둘 다 필요하기 때문

결국 오픈웨이트의 확산은 AI 가치를 모델 자체에서 보안, 온프레미스,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높임.
6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2026.08.12 07:35:22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1,782억) A03258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334억(예상치 : -)
영업익 : 96억(예상치 : -)
순이익 : 9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334억/ 96억/ 95억
2026.1Q 215억/ 43억/ 53억
2025.4Q 182억/ 10억/ 13억
2025.3Q 125억/ -9억/ -6억
2025.2Q 119억/ -16억/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0000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