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국민 배당금' 띄운 김용범 靑 정책실장 "반도체 호황, 구조적 초과이윤 부를 수도" 전 국민배당 이런건 모르겠고, 이 기사 앞부분 잘 보시면 정부에서 지금 메모리 상승이 시크리컬이 아니라고 입증한거 아닌가요? 국내 반도체 호황에 대해 "한국은 더 이상 전통적 의미의 순환형 수출경제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구조적 희소성과 지속적 초과이윤을 기반으로 한 '기술독점경제에 가까운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경기 사이클에 따른 일시 호황이…
정부에서 PER 리레이팅 입증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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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2 13:48:28
기업명: 신세계(시가총액: 4조 1,795억) A004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471억(예상치 : 17,935억+/ 3%)
영업익 : 1,978억(예상치 : 1,668억/ +19%)
순이익 : 1,202억(예상치 : 969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8,471억/ 1,978억/ 1,202억
2025.4Q 19,337억/ 1,725억/ -691억
2025.3Q 16,361억/ 998억/ 483억
2025.2Q 16,938억/ 753억/ 83억
2025.1Q 16,658억/ 1,323억/ 7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3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170
기업명: 신세계(시가총액: 4조 1,795억) A004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471억(예상치 : 17,935억+/ 3%)
영업익 : 1,978억(예상치 : 1,668억/ +19%)
순이익 : 1,202억(예상치 : 969억+/ 2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8,471억/ 1,978억/ 1,202억
2025.4Q 19,337억/ 1,725억/ -691억
2025.3Q 16,361억/ 998억/ 483억
2025.2Q 16,938억/ 753억/ 83억
2025.1Q 16,658억/ 1,323억/ 7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3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170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구글·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협상
2026.05.13 / 이데일리
──────────
1. 핵심 한 줄
= 알파벳(구글), 스페이스X와 궤도 데이터센터용 로켓 발사 계약 협상 중
= 우주 데이터센터 = 위성에 서버·컴퓨팅 장비 탑재 → AI 연산 처리 + 태양광 전력 활용
= 스페이스X IPO 앞두고 핵심 성장 스토리로 부각
──────────
2. 주요 내용
= 구글: 스페이스X 외 다른 로켓 발사 업체들과도 병행 협의 중
= 구글 '프로젝트 선캐처(Suncatcher)': 2027년 시범 위성 발사 목표 → 위성업체 플래닛랩스와 협력
= 피차이 구글 CEO: "10년 뒤 우주 데이터센터 =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처럼 여겨질 것"
= 스페이스X: 앤스로픽과도 계약 체결 (GPU 22만개↑, 300MW 규모 컴퓨팅 인프라 공급 예정)
= 스페이스X: 최대 100만기 위성 발사 허가 신청 →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포석
──────────
3. 관계도
= 구글 → 스페이스X 지분 6.1% 보유 (기존 투자자)
= 구글 임원 돈 해리슨 → 스페이스X 이사회 멤버
= 경쟁 + 협력 구도: 양사 모두 자체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하면서 초기 시장은 협력
──────────
4. 왜 주목하나
= 지상 데이터센터 한계(전력·부지) 돌파구로 우주 데이터센터 부상
= 스페이스X IPO(올 여름 예정) 역대 최대 규모 가능성 → 투자자 관심 집중
= 구글·앤스로픽 등 빅테크·AI 기업들의 우주 인프라 선점 경쟁 본격화 신호
──────────
5. 한 줄 요약
구글-스페이스X, 궤도 데이터센터용 로켓 발사 계약 협상 돌입. 우주 데이터센터 = 전력·부지 한계 극복할 차세대 AI 인프라로 부상. 스페이스X IPO 핵심 성장 스토리 + 구글·앤스로픽 등 빅테크 우주 인프라 선점 경쟁 본격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05926645448592&mediaCodeNo=257&OutLnkChk=Y
#우주데이터센터, #AI인프라, #클라우드, #알파벳, #스페이스X, #앤스로픽
2026.05.1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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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알파벳(구글), 스페이스X와 궤도 데이터센터용 로켓 발사 계약 협상 중
= 우주 데이터센터 = 위성에 서버·컴퓨팅 장비 탑재 → AI 연산 처리 + 태양광 전력 활용
= 스페이스X IPO 앞두고 핵심 성장 스토리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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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요 내용
= 구글: 스페이스X 외 다른 로켓 발사 업체들과도 병행 협의 중
= 구글 '프로젝트 선캐처(Suncatcher)': 2027년 시범 위성 발사 목표 → 위성업체 플래닛랩스와 협력
= 피차이 구글 CEO: "10년 뒤 우주 데이터센터 =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방식처럼 여겨질 것"
= 스페이스X: 앤스로픽과도 계약 체결 (GPU 22만개↑, 300MW 규모 컴퓨팅 인프라 공급 예정)
= 스페이스X: 최대 100만기 위성 발사 허가 신청 →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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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계도
= 구글 → 스페이스X 지분 6.1% 보유 (기존 투자자)
= 구글 임원 돈 해리슨 → 스페이스X 이사회 멤버
= 경쟁 + 협력 구도: 양사 모두 자체 우주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하면서 초기 시장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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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왜 주목하나
= 지상 데이터센터 한계(전력·부지) 돌파구로 우주 데이터센터 부상
= 스페이스X IPO(올 여름 예정) 역대 최대 규모 가능성 → 투자자 관심 집중
= 구글·앤스로픽 등 빅테크·AI 기업들의 우주 인프라 선점 경쟁 본격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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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구글-스페이스X, 궤도 데이터센터용 로켓 발사 계약 협상 돌입. 우주 데이터센터 = 전력·부지 한계 극복할 차세대 AI 인프라로 부상. 스페이스X IPO 핵심 성장 스토리 + 구글·앤스로픽 등 빅테크 우주 인프라 선점 경쟁 본격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05926645448592&mediaCodeNo=257&OutLnkChk=Y
#우주데이터센터, #AI인프라, #클라우드, #알파벳, #스페이스X, #앤스로픽
이데일리
"구글, 스페이스X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논의"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로켓 발사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사진=AFP)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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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크루즈 관광객 증가”…문체부, 지역 관광 활성화 연계 지원
문체부 자료를 보면 올해(2026년도) 1분기 크루즈 관광객은 32만 명으로, 지난해(2025년도) 1분기(29만 명)보다 11.4% 증가했습니다.
국내 각 기항지에 크루즈가 기항한 횟수도 올해 1분기 168항차로, 지난해 1분기(112항차)보다 50% 증가했고, 올해 크루즈 입항 계획은 960항차로 지난해(588항차)보다 63.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문체부는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항지의 지역 관광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34억 원을 올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 인천, 여수, 속초, 서산, 포항 등 6대 기항지에서 문화 공연 등 환영 행사 개최, 터미널 내 지역특산물 매장 운영, 관광 순환버스 운영 등 크루즈 관광객들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도록 지원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체부 자료를 보면 올해(2026년도) 1분기 크루즈 관광객은 32만 명으로, 지난해(2025년도) 1분기(29만 명)보다 11.4% 증가했습니다.
국내 각 기항지에 크루즈가 기항한 횟수도 올해 1분기 168항차로, 지난해 1분기(112항차)보다 50% 증가했고, 올해 크루즈 입항 계획은 960항차로 지난해(588항차)보다 63.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문체부는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항지의 지역 관광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34억 원을 올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 인천, 여수, 속초, 서산, 포항 등 6대 기항지에서 문화 공연 등 환영 행사 개최, 터미널 내 지역특산물 매장 운영, 관광 순환버스 운영 등 크루즈 관광객들이 지역에 더 오래 머물도록 지원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Naver
“방한 크루즈 관광객 증가”…문체부, 지역 관광 활성화 연계 지원
방한 크루즈 관광객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기항지에 머무는 동안 크루즈 관광의 경제적 효과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원 정책이 추진됩니다. 문체부 자료를 보면 올해(2026년도) 1분기 크루즈 관광객은 32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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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컨슈머 배송이 (송이 배)
에이블씨엔씨 1Q26 Earnings
- 매출액 614억원(yy+10%), 영업이익 94억원(yy+91%)
- 해외 427억원(yy+47%), 비중 70%
- 영업이익률 15.4%(yy+6.5%p) / 원가율 3.7%p, 판관비율 2.8%p 개선
- 연초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270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 영업이익률 11% 상회
- 미국법인 턴어라운드 주효
- 매출 고성장(155억원, yy+244%, qq+1%), 마케팅비 효율화(전사 마케팅비 매출대비 10%->7%)로 흑자전환
- 지역별
- 미국 155억원, yy+244%, qq+1%
- 유럽 119억원, yy+42%, qq+10%
- 중동아세안 68억원, yy+10%, qq+7%
- 일본 66억원, yy-19%, qq-44%
- 중국 18억원, yy-30%, qq+8%
- 2분기
- 미국 계획대로 일매출 순항중
- 유럽 서유럽(영/프 등) 커버 못하고 있었는데 2분기 진입 예정. 실리콘투와 작년 4분기부터 협업
- 국내 직영 2분기중 1~2개 제외 철수
- 계절적으로 마케팅 비용은 더 늘어날수있음
- 매출액 614억원(yy+10%), 영업이익 94억원(yy+91%)
- 해외 427억원(yy+47%), 비중 70%
- 영업이익률 15.4%(yy+6.5%p) / 원가율 3.7%p, 판관비율 2.8%p 개선
- 연초 회사 가이던스 매출액 2700억원, 영업이익 300억원, 영업이익률 11% 상회
- 미국법인 턴어라운드 주효
- 매출 고성장(155억원, yy+244%, qq+1%), 마케팅비 효율화(전사 마케팅비 매출대비 10%->7%)로 흑자전환
- 지역별
- 미국 155억원, yy+244%, qq+1%
- 유럽 119억원, yy+42%, qq+10%
- 중동아세안 68억원, yy+10%, qq+7%
- 일본 66억원, yy-19%, qq-44%
- 중국 18억원, yy-30%, qq+8%
- 2분기
- 미국 계획대로 일매출 순항중
- 유럽 서유럽(영/프 등) 커버 못하고 있었는데 2분기 진입 예정. 실리콘투와 작년 4분기부터 협업
- 국내 직영 2분기중 1~2개 제외 철수
- 계절적으로 마케팅 비용은 더 늘어날수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초기 단계에는 보조금 지급 검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3170000002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3170000002
newsmailer.einfomax.co.k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초기 단계에는 보조금 지급 검토"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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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Google이 SpaceX와 협력해 ‘우주 AI(Space AI)’ 및 궤도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추진 중. AI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우주에서 무한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려는 구상이 핵심 배경으로 꼽힘
• 해당 소식으로 대만 태양광·냉각 관련 기업들이 수혜 기대를 받고 있음. 대표적으로 과거 SpaceX 로켓에 태양전지를 공급한 이력 보유한 TSEC Corporation,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술 개발 중인 United Renewable Energy, 페로브스카이트 생산 자동화 장비 사업 확대 중인 Mirle Automation, 우주 AI용 냉각 기술 기대주 Sunonwealth Electric Machine 등 존재
• Google은 ‘Project 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전까지 우주 AI 데이터센터용 시험 위성 발사를 추진. 시장에서는 Google 참여가 우주 AI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며, 관련 태양광·냉각 산업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평가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1233?from=edn_maintab_cate
• 해당 소식으로 대만 태양광·냉각 관련 기업들이 수혜 기대를 받고 있음. 대표적으로 과거 SpaceX 로켓에 태양전지를 공급한 이력 보유한 TSEC Corporation,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술 개발 중인 United Renewable Energy, 페로브스카이트 생산 자동화 장비 사업 확대 중인 Mirle Automation, 우주 AI용 냉각 기술 기대주 Sunonwealth Electric Machine 등 존재
• Google은 ‘Project 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전까지 우주 AI 데이터센터용 시험 위성 발사를 추진. 시장에서는 Google 참여가 우주 AI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며, 관련 태양광·냉각 산업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평가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1233?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Google 攻太空 AI 攜手SpaceX 太陽能利多 元晶、聯合再生等成為大贏家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華爾街日報等外媒報導,Google將攜手特斯拉執行長馬斯克旗下太空新創SpaceX衝刺太空AI市場,雙方已展開洽商協議。這是繼當紅的AI新創公司Anthropic之後,近期又一重量級科技大咖按讚太空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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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K태양광, 정부 지원은 게임 체인저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Nave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적자 기업엔 보조금 직접 지원"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와 관련해 적자를 내는 전략 산업 기업에도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액공제 중심 지원만으로는 초기 투자 단계 기업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황지현] 삼성전기
■ 삼성전기 - MLCC 가격 인상 감지
[Buy 유지, TP 1,500,000원 상향]
▷본문보기: https://m.nhsec.com/c/8mi50
- MLCC 가격 상승 사이클 시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일부 MLCC 제품의 가격 인상이 시작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데 기인. 또한 패키지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고려해 컴포넌트 사업부 밸류에이션 시 프리미엄 기존 30%에서 50%로 확대
유통업체 대상으로 일부 MLCC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됨. 최근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향후 다른 제품군으로 가격 인상이 확산될 가능성도 높음. 일본 Murata와 Taiyo Yuden의 CY1Q26 BB ratio는 각각 1.36, 1.31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치 기록. 양사 모두 AI용 MLCC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연중 가동률이 90%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언급. 대만 Yageo, Walsin 역시 유사한 흐름 이어지며 전일 주가 상한가 기록
- 삼성전기만 낼 수 있는 시너지
AI 서버는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원 공급 경로를 CPU/GPU와 통합한 IVR(Integrated VR) 구조, 또는 하부에 수직으로 배치하는 VPD(Vertical Power Delivery) 구조가 확대되고 있음. 이번 실적발표에서 삼성전기, Murata, Taiyo Yuden 모두 이에 대해 언급. 이 때 MLCC를 기판에 array 형태로 실장하거나, 내부에 embed하는 기술 필요. 다른 MLCC 업체들과 다르게 패키지 사업부를 보유하는 동사는 시너지를 활용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NH/황지현(IT하드웨어), 02-768-777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황지현] 삼성전기
■ 삼성전기 - MLCC 가격 인상 감지
[Buy 유지, TP 1,500,000원 상향]
▷본문보기: https://m.nhsec.com/c/8mi50
- MLCC 가격 상승 사이클 시작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 일부 MLCC 제품의 가격 인상이 시작되면서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데 기인. 또한 패키지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고려해 컴포넌트 사업부 밸류에이션 시 프리미엄 기존 30%에서 50%로 확대
유통업체 대상으로 일부 MLCC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됨. 최근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향후 다른 제품군으로 가격 인상이 확산될 가능성도 높음. 일본 Murata와 Taiyo Yuden의 CY1Q26 BB ratio는 각각 1.36, 1.31을 기록하며 2021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치 기록. 양사 모두 AI용 MLCC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연중 가동률이 90%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언급. 대만 Yageo, Walsin 역시 유사한 흐름 이어지며 전일 주가 상한가 기록
- 삼성전기만 낼 수 있는 시너지
AI 서버는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원 공급 경로를 CPU/GPU와 통합한 IVR(Integrated VR) 구조, 또는 하부에 수직으로 배치하는 VPD(Vertical Power Delivery) 구조가 확대되고 있음. 이번 실적발표에서 삼성전기, Murata, Taiyo Yuden 모두 이에 대해 언급. 이 때 MLCC를 기판에 array 형태로 실장하거나, 내부에 embed하는 기술 필요. 다른 MLCC 업체들과 다르게 패키지 사업부를 보유하는 동사는 시너지를 활용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 [NH/황지현(IT하드웨어), 02-768-777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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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2주전 하트넷 형님 전략
'Enjoy Boom Loop, 5% 30Y UST Risks Doom Loop'
→ 30년물 5% 돌파는'Doom Loop'의 문을 열 수 있다.
지금의 시장은 ‘정책 기반 피드백 루프’다, 하트넷이 말하는 “Boom Loop”의 핵심은 이것이다.
지금의 사이클은 자연적인 수요 회복이 아니다. 정책이 의도적으로 성장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각국 정부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
탈세계화
포퓰리즘
불평등 확대
대규모 재정지출과 전략적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시장은 “정책 지원이 계속될 것”을 자동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즉, 정책 지원 → 성장 → 자금 유입 → 자산 상승 → 다시 성장 기대 강화
라는 자기강화 루프가 형성된 것이다.
지정학과 시장은 이제 분리되지 않는다
2020년 이후 정부 지출은 약 60% 증가했고, FY27 예산안에는 추가 15% 증가까지 반영돼 있다.
이건 더 이상 단순 경기부양이 아니다. 국가 차원의 전략적 자본 배치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나온다.
지정학이 이제 시장 바깥에 존재하는 변수가 아니라, 시장 내부의 핵심 구성요소가 되었다는 점이다.
각국은:
반도체
에너지
희토류
핵심 광물
같은 AI 시대 핵심 자산의 공급망을 장악하려 한다. 즉 공급망은 더 이상 효율 중심이 아니다. 통제권 중심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폴리실리콘·희토류·전력 인프라 같은 것들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이유도 이해된다.
결국 모든 것은 채권시장에서 결정된다. 하트넷은 지금의 Boom Loop를 깨뜨릴 수 있는 변수는 단 하나라고 본다.
그건 지정학도 아니고 주식시장도 아니다.
바로 채권시장이다.
현재 시스템은 “금리가 질서 있게 상승하는 한” 유지될 수 있다.
명목 성장 환경에서는:
금리가 오르더라도 자산은 이를 흡수할 수 있고 오히려 성장 기대가 강화될 수도 있다.
하지만 채권시장이 무질서하게 붕괴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장기채 금리가 급등하면:
금융여건이 급격히 긴축되고
재정 부담이 커지며 자산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고 Boom Loop 자체가 깨질 수 있다.
그래서 핵심 숫자가 ‘미국 30년물 5%’다
하트넷은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를 시장의 “최후 방어선”처럼 본다.
금리가 5% 근처까지 가면:
포지션
리스크 선호
밸류에이션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만약 5%를 명확히 돌파하면,
“자본 비용이 통제 가능하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모든 자산이 재평가될 수 있다.
하지만 하트넷은 아직은 그 선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의 Boom Loop를 유지하려는 정책 당국 역시 채권시장의 붕괴를 가장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시스템 자체가 순환 구조다.
이 시스템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변수(채권시장)를, 정책당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다는 것이다.
'Enjoy Boom Loop, 5% 30Y UST Risks Doom Loop'
→ 30년물 5% 돌파는'Doom Loop'의 문을 열 수 있다.
지금의 시장은 ‘정책 기반 피드백 루프’다, 하트넷이 말하는 “Boom Loop”의 핵심은 이것이다.
지금의 사이클은 자연적인 수요 회복이 아니다. 정책이 의도적으로 성장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각국 정부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
탈세계화
포퓰리즘
불평등 확대
대규모 재정지출과 전략적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시장은 “정책 지원이 계속될 것”을 자동으로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즉, 정책 지원 → 성장 → 자금 유입 → 자산 상승 → 다시 성장 기대 강화
라는 자기강화 루프가 형성된 것이다.
지정학과 시장은 이제 분리되지 않는다
2020년 이후 정부 지출은 약 60% 증가했고, FY27 예산안에는 추가 15% 증가까지 반영돼 있다.
이건 더 이상 단순 경기부양이 아니다. 국가 차원의 전략적 자본 배치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변화가 나온다.
지정학이 이제 시장 바깥에 존재하는 변수가 아니라, 시장 내부의 핵심 구성요소가 되었다는 점이다.
각국은:
반도체
에너지
희토류
핵심 광물
같은 AI 시대 핵심 자산의 공급망을 장악하려 한다. 즉 공급망은 더 이상 효율 중심이 아니다. 통제권 중심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폴리실리콘·희토류·전력 인프라 같은 것들이 전략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이유도 이해된다.
결국 모든 것은 채권시장에서 결정된다. 하트넷은 지금의 Boom Loop를 깨뜨릴 수 있는 변수는 단 하나라고 본다.
그건 지정학도 아니고 주식시장도 아니다.
바로 채권시장이다.
현재 시스템은 “금리가 질서 있게 상승하는 한” 유지될 수 있다.
명목 성장 환경에서는:
금리가 오르더라도 자산은 이를 흡수할 수 있고 오히려 성장 기대가 강화될 수도 있다.
하지만 채권시장이 무질서하게 붕괴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장기채 금리가 급등하면:
금융여건이 급격히 긴축되고
재정 부담이 커지며 자산 밸류에이션이 재조정되고 Boom Loop 자체가 깨질 수 있다.
그래서 핵심 숫자가 ‘미국 30년물 5%’다
하트넷은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를 시장의 “최후 방어선”처럼 본다.
금리가 5% 근처까지 가면:
포지션
리스크 선호
밸류에이션
모든 것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만약 5%를 명확히 돌파하면,
“자본 비용이 통제 가능하다”는 전제 위에 세워진 모든 자산이 재평가될 수 있다.
하지만 하트넷은 아직은 그 선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금의 Boom Loop를 유지하려는 정책 당국 역시 채권시장의 붕괴를 가장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시스템 자체가 순환 구조다.
이 시스템을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변수(채권시장)를, 정책당국이 가장 적극적으로 방어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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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재생/전력/원전 주가 하락이 좀 심했는데요.
장 초반 태양광 쪽에서 투매가 나왔을 때는 무슨 문제가 생긴 건가? 싶었습니다.
시장은 미중 화해 스탠스에 따른 관세 완화, 혹은 비민감 자산에 대한 관세 면제 가능성으로 해석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절대 아니거든요 ㅎㅎ… 태양광 특히 폴리실리콘은 미국에서 전략자산에 가깝게 분류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미중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해서 쉽게 관세 완화 대상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다시 생각해보니 아 30년물 때문이구나. 30년물 5% 위로 튀니까 일단 가장 직관적인 신재생부터 패고, 장기 인프라 자산인 전력기기-원전 패는구나.
또 생각해보니, 아 이거 메모리도 엄청 위험해지는건데…
저는 AI Capex나 메모리 사이클을 1800년대 영국 철도 사이클, 산업 개화 초기 전력망 인프라 사이클로 보고 있거든요.
1870년대 철도 사이클, 1970~80년대 미국 원전 사이클, 90~00년 통신망/광섬유 사이클, 22~24년 풍력 사이클 이런 초장기 사이클 모두 망하게 된 이유가 결국엔 금리였거든요.
장기금리 올라가면서 1)프로젝트 할인율 올라가고 2) 회사채 발행해둔거 망하고 3)조달 금리 올라가고 4) 자연스레 수요 낙관이 꺾이고
저는 AI Capex도 10-20년 짜리 초장기 Cycle로 보고 있는데, 이 관점이라면 30년 물 금리에 가장 취약하거든요. LTA든 디램 스팟가든 이런거 의미 없어집니다 금리튀면 ㅠㅠ 고객사들이 돈 빌려서 메모리 사는게 버거워지니.
어쨌든 이런 논리들은 아직은 단순 노이즈에 불과하겠지만(베센트 형 구하러 오는거 맞지..?) 상당히 겁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당분간 주식은 조심 조심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장 초반 태양광 쪽에서 투매가 나왔을 때는 무슨 문제가 생긴 건가? 싶었습니다.
시장은 미중 화해 스탠스에 따른 관세 완화, 혹은 비민감 자산에 대한 관세 면제 가능성으로 해석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절대 아니거든요 ㅎㅎ… 태양광 특히 폴리실리콘은 미국에서 전략자산에 가깝게 분류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미중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해서 쉽게 관세 완화 대상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다시 생각해보니 아 30년물 때문이구나. 30년물 5% 위로 튀니까 일단 가장 직관적인 신재생부터 패고, 장기 인프라 자산인 전력기기-원전 패는구나.
또 생각해보니, 아 이거 메모리도 엄청 위험해지는건데…
저는 AI Capex나 메모리 사이클을 1800년대 영국 철도 사이클, 산업 개화 초기 전력망 인프라 사이클로 보고 있거든요.
1870년대 철도 사이클, 1970~80년대 미국 원전 사이클, 90~00년 통신망/광섬유 사이클, 22~24년 풍력 사이클 이런 초장기 사이클 모두 망하게 된 이유가 결국엔 금리였거든요.
장기금리 올라가면서 1)프로젝트 할인율 올라가고 2) 회사채 발행해둔거 망하고 3)조달 금리 올라가고 4) 자연스레 수요 낙관이 꺾이고
저는 AI Capex도 10-20년 짜리 초장기 Cycle로 보고 있는데, 이 관점이라면 30년 물 금리에 가장 취약하거든요. LTA든 디램 스팟가든 이런거 의미 없어집니다 금리튀면 ㅠㅠ 고객사들이 돈 빌려서 메모리 사는게 버거워지니.
어쨌든 이런 논리들은 아직은 단순 노이즈에 불과하겠지만(베센트 형 구하러 오는거 맞지..?) 상당히 겁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당분간 주식은 조심 조심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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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The flow Show_Michael Hartnett
Zeitgeist: “Guess we’re gonna find out if a bubble can win you an election.”
The Biggest Picture: US household equity wealth up $4tn YTD (using BofA private client equity holdings data – follows $10tn gain in ’25, $9tn gain in ’24, $8tn gain in ’23…wealth key to US “boom loop”, only ended by politics and bonds.
이제 우리가 보게 될 것은 버블이 선거에서 이기게 해줄 수 있는지다. 미국 가계의 주식 자산가치는 올해 들어 4조 달러 증가했다.
이러한 부의 증가는 미국의 ‘boom loop’, 즉 경기·자산가격 상승의 선순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선순환을 끝낼 수 있는 것은 결국 정치와 채권시장뿐이다.
===============================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고 ,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승하고 있어 6월 초 주식시장은 차익실현이 나오기 쉬운 상태
또한 다음 달 예정된 주요 일정들(OPEC회의, G7 정상회의, 케빈 워시 FOMC 회의)이 주식시장에 경계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현재 주식과 기술주로의 강세론자들의 항복(Bull capitulation)은 향후 몇 주 안에 완전히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6월 초는 일부 이익을 테이블에서 내려놓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상승장을 의심하던 투자자들까지 결국 주식과 기술주에 뒤늦게 들어오면서 매수 쏠림이 완성되고, 그 이후에는 차익실현을 고려할 타이밍이 온다.
CPI가 4%를 넘어서는 시나리오를 두고 “위험자산이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고 언급.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 기준, 인플레이션이 이 기준선을 넘은 이후 S&P 500은 3개월 동안 평균 4%, 6개월 동안 평균 7% 하락
Zeitgeist: “Guess we’re gonna find out if a bubble can win you an election.”
The Biggest Picture: US household equity wealth up $4tn YTD (using BofA private client equity holdings data – follows $10tn gain in ’25, $9tn gain in ’24, $8tn gain in ’23…wealth key to US “boom loop”, only ended by politics and bonds.
이제 우리가 보게 될 것은 버블이 선거에서 이기게 해줄 수 있는지다. 미국 가계의 주식 자산가치는 올해 들어 4조 달러 증가했다.
이러한 부의 증가는 미국의 ‘boom loop’, 즉 경기·자산가격 상승의 선순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선순환을 끝낼 수 있는 것은 결국 정치와 채권시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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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고 ,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승하고 있어 6월 초 주식시장은 차익실현이 나오기 쉬운 상태
또한 다음 달 예정된 주요 일정들(OPEC회의, G7 정상회의, 케빈 워시 FOMC 회의)이 주식시장에 경계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현재 주식과 기술주로의 강세론자들의 항복(Bull capitulation)은 향후 몇 주 안에 완전히 마무리 될 가능성이 높다. 6월 초는 일부 이익을 테이블에서 내려놓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상승장을 의심하던 투자자들까지 결국 주식과 기술주에 뒤늦게 들어오면서 매수 쏠림이 완성되고, 그 이후에는 차익실현을 고려할 타이밍이 온다.
CPI가 4%를 넘어서는 시나리오를 두고 “위험자산이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하는 구간”이라고 언급.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 기준, 인플레이션이 이 기준선을 넘은 이후 S&P 500은 3개월 동안 평균 4%, 6개월 동안 평균 7% 하락
26.05.18 ~ 26.05.22 Weekly
Don't Fight the Memory Vs U.S. Bond Yield
https://t.iss.one/StockPitchPR
약 2주간 한국 증시는 유가와 물가 모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Don't Fight the Memory' 라는 메모리 확신적 사고에 기반하여 상승 지속.
특히 지난주 국내외 메모리 주가는 충격적일 정도로 매크로와 디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임. 엔비디아 역시 특별한 사유 없이 주가가 급등한 것은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금리는 다름. 금요일 작성한 글을 다시 언급하면, 장기금리 상승은 언제나 장기 인프라 사이클에 치명적인 De-rating 혹은 수요 낙관을 훼손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지금까지 미국 투자자들은 AI = Too big to Fail이라는 강한 신념아래, '트럼프가 해줄꺼야', '베센트가 해줄꺼야', '이게 망한다면 모든게 박살나기 때문에 반드시 구해줄꺼야'라는 강한 시대정신을 내포하고 있었음.
하지만 최근 베센트의 행보를 보면 미국이 상당히 '쫄리고 있는' 상황이 분명함.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베센트는 현재 딜레마를 겪는 중.
미국은 자국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을 억제하고 싶지만, 일본이 엔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보유한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이 연출. 이렇게 된다면 미국 금리가 폭등하기 때문에, 베센트는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팔지 않으면서도 엔화 강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일본이 직접 기준금리를 올리도록 압박을 가했을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일본 기준금리가 오른다는 거는 결국 글로벌 금리가 오른다는 것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또한 베센트와 이재명 회담에서 한-미 통화 스와프가 언급되었음. 이 역시 한국 마저 환율 방어를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을 무조건 피해야하기 때문에, 통화 스와프를 열어주어 달러 유동성을 보장해 한국이 미 국채를 팔 요인을 낮추는 것으로 추측 됨.
어찌 됐든 결론은,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보단 상승 확률이 더 높으며 베센트도 강한 딜레마를 겪고 있지만... 그래도 베센트 형은 똑똑하니까 또 해결해주지 않을까 ㅠㅠ 라는 생각. 하지만 '언제 어떻게 해결해줄껀데?' 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대한 익스포져를 단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확률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한국-미국 증시가 AI의 강한 성장에 베팅한다면, 'The Price is Right'이라는 투자 철학에 기반하여 상승 추세를 만끽하면 됨.
물론 시간이 지나면, 국채 금리 상승 역시 메모리 주가에는 의미없는 노이즈가 될 확률이 더 높음. (그러고 싶습니다 저도. 저 완전 롱쟁이인거 아시져?) 하지만 시장의 Factor가 Macro가 되었을 때 단기적으로 좋았던 기억이 없기 때문에 익스포저를 축소하는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P/E Valuation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할 확률이 더 높음. 이번 노무라 레포트, 국내외 다양한 메모리 레포트 모두 논리는 똑같음. AI 수요 미쳤다 메모리 수요 장기 사이클이다. 100% 공감함. 하지만 재밌게도 가장 Bullish하게 보는 노무라도 아직 PBR Valuation 사용 중임.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상황은 지금 우리 시나리오에 있는 LTA, ADR 상장, AI 폭발 수요로는 P/E Valuation을 주고 싶지만 확신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 됨.
엔비디아처럼 SW 생태계를 확보하거나, 초초대형 M&A를 진행하거나, 빅테크들과의 Fab JV를 만드는 등 예측 불허한 영역에서 무엇인가가 터져 나와야지 P/E Valuation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함.
Don't Fight the Memory Vs U.S. Bond Yield
https://t.iss.one/StockPitchPR
약 2주간 한국 증시는 유가와 물가 모두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Don't Fight the Memory' 라는 메모리 확신적 사고에 기반하여 상승 지속.
특히 지난주 국내외 메모리 주가는 충격적일 정도로 매크로와 디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임. 엔비디아 역시 특별한 사유 없이 주가가 급등한 것은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당히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작용.
하지만, 금리는 다름. 금요일 작성한 글을 다시 언급하면, 장기금리 상승은 언제나 장기 인프라 사이클에 치명적인 De-rating 혹은 수요 낙관을 훼손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지금까지 미국 투자자들은 AI = Too big to Fail이라는 강한 신념아래, '트럼프가 해줄꺼야', '베센트가 해줄꺼야', '이게 망한다면 모든게 박살나기 때문에 반드시 구해줄꺼야'라는 강한 시대정신을 내포하고 있었음.
하지만 최근 베센트의 행보를 보면 미국이 상당히 '쫄리고 있는' 상황이 분명함.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베센트는 현재 딜레마를 겪는 중.
미국은 자국 장기 국채 금리가 오르는 것을 억제하고 싶지만, 일본이 엔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보유한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이 연출. 이렇게 된다면 미국 금리가 폭등하기 때문에, 베센트는 일본이 미국 국채를 팔지 않으면서도 엔화 강세를 유도할 수 있도록, 일본이 직접 기준금리를 올리도록 압박을 가했을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일본 기준금리가 오른다는 거는 결국 글로벌 금리가 오른다는 것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또한 베센트와 이재명 회담에서 한-미 통화 스와프가 언급되었음. 이 역시 한국 마저 환율 방어를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하는 상황을 무조건 피해야하기 때문에, 통화 스와프를 열어주어 달러 유동성을 보장해 한국이 미 국채를 팔 요인을 낮추는 것으로 추측 됨.
어찌 됐든 결론은,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보단 상승 확률이 더 높으며 베센트도 강한 딜레마를 겪고 있지만... 그래도 베센트 형은 똑똑하니까 또 해결해주지 않을까 ㅠㅠ 라는 생각. 하지만 '언제 어떻게 해결해줄껀데?' 라는 질문에 답변하기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대한 익스포져를 단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확률 높은 선택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주 한국-미국 증시가 AI의 강한 성장에 베팅한다면, 'The Price is Right'이라는 투자 철학에 기반하여 상승 추세를 만끽하면 됨.
물론 시간이 지나면, 국채 금리 상승 역시 메모리 주가에는 의미없는 노이즈가 될 확률이 더 높음. (그러고 싶습니다 저도. 저 완전 롱쟁이인거 아시져?) 하지만 시장의 Factor가 Macro가 되었을 때 단기적으로 좋았던 기억이 없기 때문에 익스포저를 축소하는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 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P/E Valuation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생할 확률이 더 높음. 이번 노무라 레포트, 국내외 다양한 메모리 레포트 모두 논리는 똑같음. AI 수요 미쳤다 메모리 수요 장기 사이클이다. 100% 공감함. 하지만 재밌게도 가장 Bullish하게 보는 노무라도 아직 PBR Valuation 사용 중임.
개인적으로, 이와 같은 상황은 지금 우리 시나리오에 있는 LTA, ADR 상장, AI 폭발 수요로는 P/E Valuation을 주고 싶지만 확신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 됨.
엔비디아처럼 SW 생태계를 확보하거나, 초초대형 M&A를 진행하거나, 빅테크들과의 Fab JV를 만드는 등 예측 불허한 영역에서 무엇인가가 터져 나와야지 P/E Valuation으로 빠르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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