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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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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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 ~ 9.4 Weekly 전략
Base Case : 약보합
시장 Factor : 30년물 5.3%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이번 잭슨홀을 통해 나온 저만의 결론은

1) Fed는 단기 금리를 쉽게 낮춰주지 않고, 장기금리도 재정, AI 자본수요 때문에 크게 내려오기는 어렵다.

2) 그렇지만, 경제와 AI 투자는 죽지 않는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성장이 있느냐가 아니라 EPS가 얼마나 빨리 찍히느냐? 즉, 이익 듀레이션의 단축을 거래할 확률이 높다.

3) 워시는 현재 물가가 여전히 높다라고 판단. 그러나 고용이나 경기는 AI CAPEX 등의 영향으로 괜찮음. 즉, 물가 높은데 성장도 괜찮아서 금리를 올릴 여지 있음. 실제로 본인은 QE보다 단기 금리가 주무기라고 못박음.
→ 워시는 AI 성장 크게 인정. 하지만 매파성은 동시에 존재. 2년물은 하방이 막히고 상방은 열림

4) 30년물은 Sticky하게 높은 레벨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음.

재무부의 30년물 공급은 증액은 아니지만 계속 되는 중. 26년 8월~10월 각각 25b-22b-22b으로 Auction Size를 현 수준으로 유지 중.

이런 공급 압력은 평소보다 더 중요해지는 상황.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대비해서 수익이 안나옴. 투자자들은 30년 물 국채를 살 이유가 없어짐.
→ 즉, 공급은 계속되는데 사줄 사람 없음.

5) 베센트 Buyback?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4b로 늘렸지만, 이 정책 역시 사들인 국채를 새로운 국채 발행으로 대체하는 구조. 이 정책의 본질은 장기금리의 유동성 프리미엄이 무질서하게 확대되는 것을 막으려는 것.

6) 지금 같이 30년물의 매력도가 사라진 상황에서 바이백은 30년물 금리를 내리는게 아니라, 현재 레벨을 지탱해줄 무기에 가까움.

7) 금리를 위로 미는 힘과 아래로 미는 힘으로 쉽게 정리하져만

위로 미는 힘
1) 재무부의 지속적인 장기물 발행
2)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공급
3) 재정적자 / Term Premium

아래로 미는 힘
1)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워시의 신뢰도
2) 베센트 장기물 바이백

8) 결론적으로
- 9월 시장의 레짐은 AI 지속. 다만 이익 듀레이션 단축을 거래할 것
- 한국의 경우 메모리를 제외하면 AI 낙수효과가 적기 때문에, 답이 정해져있는 정부 투자 낙수효과가 매력적. (Ex. 대미투자-가스터빈, 메가 프로젝트)
- 그 외, 무조건 덜 오른 섹터가 좋음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9521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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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AI 전력망 인프라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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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 South Korea Tech: Memory Pricing Tracker

PC DRAM: 3분기 가격 전망 +18~23%로 상향 (당사 추정치보다 소폭 높음)

8월 DDR4 8GB와 DDR5 8GB 가격은 각각 전월 대비 2% 상승해 142달러와 133달러를 기록. 이에 따라 DDR5의 DDR4 대비 가격 할인율은 7월과 동일한 6%를 유지.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PC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15~20%에서 +18~23%로 상향.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PC DRAM 가격이 3분기에 17%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보다 소폭 높은 수준

서버 DRAM: 3분기 가격 전망 +13~18% (당사 추정치와 부합)
8월 DDR4 64GB 모듈 가격은 전월과 동일했고, DDR5 64GB 모듈 가격은 전월 대비 1% 상승.

이에 따라 DDR5의 DDR4 대비 가격 프리미엄은 7월 15%에서 16%로 상승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서버 DRAM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서버 DRAM 가격이 18%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과 대체로 부합함.

모바일 DRAM: 3분기 가격 전망 +8~13% (당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음)
트렌드포스는 2026년 3분기 모바일 DRAM 가격 상승률 전망을 +8~13%로 유지

고객사 재고 수준이 높아지면서 모바일 DRAM 수요 증가세가 일시적으로 약해져, 2분기의 +70~83%와 비교하면 3분기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평균 모바일 DRAM 가격이 14% 상승할 것이라는 당사 전망보다 소폭 낮은 수준

트렌드포스는 가격 상승률이:
2026년 4분기: 0~5%
2027년 1분기: 한 자릿수 초반대
로 추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서버 DRAM과 HBM에 우선 배정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모바일 DRAM 가격 상승세는 2027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Goldman Sachs | S-Oil Corp. Asia Leaders Conference 2026
강한 정제마진이 원유 공급 제약을 충분히 상쇄. 샤힌 프로젝트 순항


강한 정제마진과 전분기 대비 개선된 윤활기유 마진, 높은 정제설비 가동률이 이어지면서 원유 공급 부족과 국내 유가상한제에 따른 부담을 충분히 상쇄할 전망

가격 제한이 없는 수출시장은 전체 매출의 50~60%를 차지. 샤힌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상업가동을 시작할 예정. 또한 대규모 설비투자 사이클이 마무리되면서 강한 잉여현금흐름 창출도 기대

Key takeaways
원료 공급 제약에도 3분기 실적 전망 강화
3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될 전망

3분기 실적 개선의 배경
1) 높은 정제마진
2) 재고평가손실의 환입 가능성
3) 정기보수 부재에 따른 정제설비 가동률 상승
→ 2분기 원유 재고가 배럴당 약 80달러로 평가된 반면 현재 현물가격은 배럴당 약 95달러

단기 원유 공급 제약

사우디 아람코의 아랍 미디엄 원유 공급이 부족해 공장을 최대 생산능력으로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가동률은 80~85%로 최대 생산능력 기준 95~100%보다 낮음

에쓰오일 원유 투입량의 약 95%를 차지하는 아랍 미디엄 원유 공급 제약으로 인해 생산량을 줄여야 했으며, 국가 비축유에서 원유 1~2척분을 일시적으로 빌려 사용하고 있다.

강한 윤활기유 마진

윤활기유 스프레드는 2분기 배럴당 130~140달러에서 7~8월 배럴당 170달러까지 확대됐다. 카타르 생산설비의 가동 차질로 특히 그룹Ⅲ 기유시장이 타이트해진 것이 마진 개선의 주요 원인이다.

샤힌 프로젝트
27년 가동 준비 순항, 27년 설비투자는 3,000억 ~ 5,000억까지 크게 감소할 전망

매력적인 손익분기점
회사가 제시한 목표치는 다음과 같다.

현금마진 손익분기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톤당 150달러
영업이익 손익분기 에틸렌-나프타 스프레드: 톤당 200달러

이는 일반적인 나프타 기반 석유화학 크래커보다 낮은 손익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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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 Shiseido CEO meeting takeaways
글로벌 향수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

시세이도 CEO 발언을 통해 다음 내용을 확인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성장을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주도하고 있다.
2)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큰 향수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3) AI 검색 확산으로 오랫동안 축적해 온 연구논문과 데이터를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전망

중국
회사는 중국 화장품시장이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프레스티지 브랜드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판단

시장환경이 갑자기 악화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여전히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세이도의 중국 성장은 현재 CPB(끌레드뽀 보떼) 가 주도 중이다. Shiseido 브랜드는 다소 부진했지만, 중국 본토에서 상반기 매출 증가율이 플러스로 전환됐다.

일본
회사는 상반기 CPB 매출 부진이 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매출 감소에서 발생했다고 판단한다.

다만, 매출에는 다음 요인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1) 25년까지 시행한 가격 인상
2) 평소보다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던 코스메틱 데이 행사 중단

회사는 25년 새롭게 개편한 Key Radiance Care 제품군이 신규 고객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수사업

상반기 향수사업이 시세이도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로 아직 크지 않다.

다만 유럽사업에서는 향수가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등의 브랜드는 이미 유럽시장에서 매우 좋은 시장지위를 확보했다.

경영진은 향수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상당한 제품군으로 평가한다.

AI 검색이 미치는 영향
AI 검색 이용이 증가하면서 AI가 제공하는 제품 추천이 소비자의 실제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동사는 자사 데이터를 AI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할 계획이다.
#알래스카LNG #트럼프 #한국 #일본 #대미투자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韓日 또 소환⋯“파이프라인 건설하러 온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연료·석유 운송과 파이프라인 건설 등에 참여할 것이라고 다시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한국 $350bn·일본 $550bn 규모 대미투자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설명해온 상황

- 알래스카 LNG는 North Slope 천연가스를 약 1,287km 파이프라인으로 Nikiski까지 운송한 뒤 액화해 아시아 등에 수출하는 대형 에너지 사업

-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laska 방문 계획을 밝히며 공화당 Dan Sullivan 상원의원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업과 한·일 투자를 재차 강조

https://m.etoday.co.kr/news/view/2621267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월러 연준 이사: 최근 데이터에서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률 둔화)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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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연준의 월러

AI 투자는 GDP의 타당한 구성 요소이며, AI는 생산성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것

올해 GDP 성장률이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노동 시장 또한 양호하며, 8월 고용 보고서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임금 상승률은 2% 목표치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히 존재

개인소비지출(PCE) 및 근원 PCE가 물가 방향성을 보여주는 최선의 지표는 아님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에서 고무적인 속도로 상당한 진전이 관찰됨

미 상무부의 비시장 가격 추정치 수정 작업이 반영되면 12개월 PCE가 0.1~0.3%포인트가량 낮아질 수 있음

9월 금리 결정은 8월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 있음

최근 지표에서 마침내 물가 둔화(디스인플레이션)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함 ( 물가 둔화 신호 언급 이후 트레이더들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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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월러: 인플레이션이 다음 수치에서 하락하더라도, 그것을 '신호'로 보기 위해서는 몇 번 더 필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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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 KOREA FLOW WATCH Retail Fatigue, Corporate Backstops, and the Foreign Flows 2 Sep 2026

개인투자자 활동 감소
2026년 상반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강력한 개인 매수세가 멈췄다.

7월 말 지수 조정 이후 개인투자자의 8월 순매수 규모는 전월 대비 90% 감소한 5조4,000억원에 그쳤다. 6월에는 54조5,000억원을 순매수한 바 있다.

매매행태의 변화
개인투자자의 행동은 공격적인 저가매수에서 손실 회피와 반등 시 본전 매도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개인의 박스권 매매가 시장의 상승 여력을 제한하고 있다. 코스피 6,500 아래에서는 개인의 기계적인 매수세가 유입된다.

반대로 지수가 7,000 위로 올라가려 하면 개인이 빠르게 매물을 내놓는다.

유동성 감소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은 일주일 동안 100조원 아래에 머물며 개인투자자의 유동성이 제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7~8월 두 달 동안 예금이 55조8,300억원 급증했으며, 이는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동을 의미한다.

국내 개인투자자 증권계좌 예탁금 추이
차트 기준 2026년 9월 1일 현재 개인투자자 예탁금 잔액은 98조원이다.

기업 자사주 매입이 시장을 지지하고 있다 (아직까진)
8월 외국인과 국내 기관투자자는 코스피를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도 월간 기준으로는 순매수로 마감했지만, 실제로 8월 시장의 가장 큰 순매수 주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자사주를 사들인 기타법인이었다.

두 회사의 법정 자사주 매입 가능 기간은 각각:
삼성전자: 2026년 11월 21일까지
SK하이닉스: 2026년 11월 19일까지
다.

그러나 초반에 매입이 집중된 점과 현재까지의 매입 속도를 고려하면, 실제 자사주 매입은 10월 중순 전후로 대부분 끝날 가능성이 높다.

그 이후에는 시장의 하방 지지 역할이 다시 일반적인 기관투자자 수급으로 넘어가게 된다.

앞으로는 외국인 순매수가 핵심

개인 수급이 정체되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도 완료 시점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순매매가 코스피 하반기 성과를 결정할 핵심 구조적 변수가 될 전망이다.

외국인 매도세 둔화
외국인은:
5월 : 44조7,000억원 순매도
6월 : 48조6,000억원 순매도
7월 : 9조9,000억원 순매도
8월 : 10조원 순매도

를 기록했다.

절대적으로는 순매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5~6월과 비교하면 자금 유출 속도는 크게 둔화했다.

매매전략 및 대응 지침
코스피 7,000 부근에서는 상승을 추격하지 말 것

코스피 7,000 부근에서는 저항을 예상하고 비중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는 9월 3일 종가 대비 약 +6.7% 수준으로, 개인투자자의 본전 매도가 출회되며 수급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외국인의 반도체 매수 복귀를 관찰할 것
외국인 순매도세가 안정되고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이 반도체 대형주로 다시 이동하는지 추적해야 한다.

특히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도주를 다시 순매수하기 시작하는지가 다음 상승 추세의 핵심 신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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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17:47:44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7,386억) A1198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
주요사업 :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

취득금액 : 300억
자본대비 : 13.59%
- 취득 후 지분율 : 26.71%

예정일자 : 2026-09-10
취득목적 : 조합이 출자하는 SPC를 통해 통신·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에스케이티엔에스㈜ 인수에 참여하여, 당사의 데이터센터 및 발전·에너지 사업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투자수익 실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9007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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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솔루션으로 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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