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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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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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크, 암 백신 성과에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아거스 외 *연합인포맥스*
머크(NYS: MRK)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아거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재스퍼 헬웨그 애널리스트는 “머크는 최근 몇 달간 규제 승인과 임상 진전, 인수합병(M&A) 등 다수의 긍정적인 성과를 발표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에는 강력한 파이프라인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후보물질로는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mRNA 암 백신 mRNA-4157,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확장병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 대상 이피나타맙 데룩스테칸,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오페베소스타트,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 툴리소키바트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 울프리서치: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15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알렉산드리아 해먼드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흑색종 임상 데이터가 다른 종양 적응증에서의 플랫폼 리스크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키트루다가 ’29년 독점권 상실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키트루다 QLEX와 인티스메란의 병용요법이 매출 감소를 일부 완충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머크의 이익이 ’28년과 ’29년에는 비교적 정체되겠지만, 이후에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GS그룹, 제2 데이터센터 부지 매입 추진

- GS그룹 DB하이텍의 자회사 DB월드의 공장 부지 인수 검토 중
- 위치 강원도 동해시 숫골길 17. 총 21만평 중 10만평 매입 방안 전달 DB월드에 전달
- GS그룹은 1단계 사업 진척도에 따라 추가 부지를 매입할 예정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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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저희가 1년 앞서 예측하거나 가이던스를 제시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의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더 크지만, 현재의 공급 상황이 70% 성장을 확신 있게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저희는 이를 더욱 늘리기 위해 공급망과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 70% 가이던스는 현 공급 상황에서 'confidently' 제시하는 값
28 탑라인 yy+70%에 gpm 74% 때리면 지금 컨센대비 28년 eps가 +12-13% 올라가는거 아닌가..
Q. FY28 매출 $200B 가이던스는 제한적인 전망으로 보이는데

A. 현재 엔비디아는 $2T 수주잔고를 갖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이를 위해 거대한 공급망을 갖췄고, 파트너가 있음. 대부분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회가 나오지만,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기 위해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야 한다.

네오클라우드를 계속 강조. 엔비디아 경영진은 네오클라우드 용량이 지난해 3GW에서 올해 8GW로 늘어나고 있다고 함. NBIS 장후 6%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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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1:16:27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1,365억) A0325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lliance Memory, Inc.
계약내용 : 메모리반도체 공급
공급지역 : 해외(미국)
계약금액 : 124억

계약시작 : 2026-08-27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1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25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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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 CrowdStrike
예상보다 빨리 나타난 펀더멘털 변곡점
신규 ARR은 $333mn으로 YoY+51% 기록. 매출은 컨센서스를 2%, EBIT 마진은 약 330bp, EPS는 7% 상회. 회사는 FY27 ARR 가이던스 중간값을 약 $64mn로 상향

이번 분기 ARR 초과달성이 약 $48mn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실적 초과분만 반영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약 $16mn을 더 올린 셈. 이에 따라 2027년 1월 말의 신규 ARR 성장률은 20% 후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

우리는 보안 예산의 변곡점이 예상보다 빨리 시작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원래는 내년에야 뚜렷한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분기부터 그 신호가 확인됐다.

AI가 보안 예산을 앞당기고 있다
기업들의 AI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AI 제품을 도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AI 도입을 계기로 기존 보안체계를 현대화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것이 CrowdStrike 플랫폼의 여러 제품군에 동시에 수혜를 주고 있다.

AI가 향후 수년 동안 CrowdStrike의 구조적인 성장률을 높일 수 있다는 초기 증거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DR 사용량은 프런티어 AI 모델 사용량 증가와 함께 전분기 대비 거의 세 배로 늘었다.

AIDR은 고객이 CrowdStrike의 다른 보안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도록 만드는 진입점 역할도 한다. CrowdStrike의 고도화된 EDR 기술도 세션 관리와 에이전틱 AI의 맥락을 파악하는 기능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Identity 제품군의 성장도 전반적으로 강하다.

골드만은 AI 보안 시장의 경제적 가치가 CrowdStrike에 불균형적으로 많이 돌아갈 것으로 본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 단말에 부담을 적게 주는 경량 에이전트
- 방대한 위협 데이터를 연결하는 Threat Graph
- 사람의 피드백으로 탐지 성능을 개선하는 강화학습 구조
- 차세대 보안 자산을 인수한 뒤 기존 고객에게 교차판매하는 능력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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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Morgan Stanley | Power Struggle: Data Center Pushback Update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
한미관계 실타래, 9월 유엔총회·대미투자 발표로 풀릴까
얽히고설킨 한미관계의 실타래가 다음 달 유엔총회와 대미투자 발표 등 계기로 풀려나갈지 주목된다.

27일 외교가에 따르면 내달 18∼28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가 열릴 예정이다.


유엔 회원국 정상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대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자리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도 지난 24일 통화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는데, 유엔총회가 그 장소가 될 수 있다.

특히 9월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발표할 시점으로 예상한 시기이기도 하다.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 한미 고위급 접촉에 앞서서 대미 투자 발표가 이뤄지면 논의가 한층 수월해질 수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6135400504?input=1195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SEMCO Leads 4Q26 OEM Price Hikes, Signaling Start of MLCC Industry Upcycle,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부터 OEM·ODM 고객사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기존 대리점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고객사 전반으로 확대되며 MLCC 업사이클 본격화

- 범용 X5R MLCC 가격은 평균 +25~30% 인상 예상. 주문 수요를 조절하는 동시에 고사양 제품 생산을 위한 Capa 확보가 주요 목적

- AI 서버향 고사양 X6S MLCC도 고객사별 협상을 통해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 Murata·Taiyo Yuden·Kyocera 등 일본 업체들은 아직 가격을 유지하며 관망 중. 향후 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 동참 여부가 업계 전반의 추가적인 판가 상승을 결정할 핵심 변수

- 대만·중국 업체들도 중·고용량 범용 MLCC의 낙수효과 본격화로 4Q26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일부 업체의 가동률은 이미 90% 수준까지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으로 관련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며, 대만·중국 업체로의 추가적인 물량 낙수효과 확대 기대

- 반면 중국·미국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약화로 전통 ICT·자동차 수요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며, 2H26 전통 세트 수요의 성수기 효과는 예년 대비 제한적일 전망

- TrendForce는 삼성전기의 가격 인상을 MLCC의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을 확인하는 신호로 평가. 4Q26 수급 불균형이 추가로 심화되며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TSFEku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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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EO “AI, 기존 보안도구로 막기 힘든 새 취약점 *연합인포맥스*
CNBC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NAS:CRWD)의 조지 커츠 CEO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기존 보안 도구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사이버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공지능이 공격자의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기존 보안 체계가 새로운 공격 방식에 노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커츠 CEO는 “인공지능이 기존 보안 도구로 탐지하기 어려운 새로운 위험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매체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기업의 사이버보안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격과 방어 모두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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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머지노의 Stock-Pitch
3. 대미투자
대미투자를 정리해보면 첫 사업으로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가 기정 사실화 된 듯. 해당 프로젝트는 6.3GW 규모로 사업비는 29조원.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