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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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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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e Bank | Jackson Hole preview
(잭슨홀 프리뷰 자료 몇개 읽어봐도 별 내용이 없을 것이라는게 우세합니다.)

Warsh는 취임 이후 짧은 기간 동안 큰 그림의 주제들에 집중해왔다.

따라서 이번 연설 역시 향후 몇 달 동안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제들에 새로운 내용을 제시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 그럼에도 추가 설명이 필요한 큰 주제 가운데 하나는 Fed의 태스크포스들이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각 태스크포스의 책임자와 대략적인 논의 주제, 그리고 보고 일정 정도다.

하지만 현재 각 테스크포스의 세부범위, 구체적으로 언제 연구 결과와 권고안을 보고할지 그리고 그 결론이 어떻게 궁극적으로 Fed의 정책체계의 변화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Warsh는 7월 FOMC와 잭슨홀 사이에 태스크포스들과 '진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지만, 아직은 구체적인 진전 상황이 공개될 만큼 시간이 충분히 지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태스크포스 외에 큰 그림 연설에서 가장 명백하게 다룰 수 있는 주제는 AI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다.

이 주제는 단기 정책전망에도 어느 정도 함의를 가질 수 있다. 워시가 태스크포스의 결론을 미리 언급하려 하지는 않겠지만, 이 주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는 큰 틀에서 설명할 수 있다.

Warsh는 이미 AI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분명하게 밝혀왔다. '최신 세대의 범용기술인 인공지능은 내가 성인이 된 이후 경제와 기업, 가계에 나타난 변화 가운데 아마도 가장 중요한 변화일 것이다'

'AI에는 엄청난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며, 나는 두 가지 모두를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Deutsche Bank는 이번 연설에서도 이 메시지를 어느 정도 반복할 것으로 예상한다.

정책 연설과 관련해선 다음 3가지 요소가 포함 될 수 있다고 본다.
1) 7월 FOMC 정리작업
2) Fed가 현재 인플레이션 프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
3)금융여건과 장기금리 변동성을 통화정책 측면에서 어떻게 해석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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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Quinn - Gold Futures Record 3 Weeks of Buying

최근 3주 동안 금 선물 투기적 매수는 명목금액 기준 사상 최대
COT 기준으로 Managed Money, Other, Non-Reportable 투자자들은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222억달러어치의 금 선물을 순매수했다. 이는 최근 10년 이상을 놓고 봤을 때 명목금액 기준 최대치

구성을 보면:
신규 롱 포지션 확대: +136억달러
숏커버링: +86억달러

1) 처음 금 매수를 촉발한 것은 거시경제 환경과 수익률곡선 스티프닝
7월 FOMC가 이전보다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됐고, 이후 인플레이션과 고용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26년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잡음.

다만, 장기금리는 AI 설비투자, 재정 부담 등으로 크게 상승.

그 결과 Managed Money와 Other 투자자들의 금 선물 총 롱 포지션 변화량이 미국 2년-30년 금리차(2s30s)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기 시작.

즉, 처음에는 단기금리 상승 기대는 낮아지는데 장기금리는 올라가는 수익률곡선 스티프닝이 금 매수와 함께 진행 됨.

2) 하지만 재무부 조치로 커브가 되돌렸는데도 금 매수는 지속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금 가격: +5.9%
미국 2s30s: -8bp 기록.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이후)

즉 장단기 금리차는 오히려 축소됐는데 금은 급등함. CTA 모델 역시 금 매수 신호를 보였고, 금 선물 전체 미결제 약정도 매 거래일 증가.
→ 즉, 투자자들은 단순히 기존 숏 포지션을 청산한 것뿐 아니라, 금 선물 매수 및 콜옵션 매수 포지션 구축.

3) 그래서 Warsh의 잭슨홀 연설이 단기 포지션 청산 위험을 만들 수 있음
금 롱 포지션이 상당히 쌓여 있기 때문에, Warsh 의장이 최근 시장 움직임에 대해 불편함을 나타낼 경우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위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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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5:41:33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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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텔레그램 채널과 위클리 전략을 올리는 저의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활동합니다.

그 외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포함한 어떠한 익명 채널, 익명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활동하지 않습니다.

최근 저를 사칭하는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아 안내드립니다.

사칭에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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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동해 AIDC 부지 용도변경 완료]

25일 업계에 따르면 GS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신설한 법인 GS AI인프라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를 사업 용지로 확정하고 용도 변경도 완료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산단 내 해당 용지는 '제조업'으로 등록돼 있던 업종 코드가 '정보서비스업'으로 변경됐다. 이로써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사업적 기반이 구체화하면서 착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GS는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국내외 수요처를 확보하면서 단계적으로 데이터센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GS는 동해에 우선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한 뒤 장기적으로 사업 규모를 2.4GW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2GW도 일시에 건설하는 방식은 아니다. 우선 100~150㎿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 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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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크, 암 백신 성과에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아거스 외 *연합인포맥스*
머크(NYS: MRK)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아거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재스퍼 헬웨그 애널리스트는 “머크는 최근 몇 달간 규제 승인과 임상 진전, 인수합병(M&A) 등 다수의 긍정적인 성과를 발표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에는 강력한 파이프라인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후보물질로는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mRNA 암 백신 mRNA-4157,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확장병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 대상 이피나타맙 데룩스테칸,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오페베소스타트,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 툴리소키바트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 울프리서치: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15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알렉산드리아 해먼드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흑색종 임상 데이터가 다른 종양 적응증에서의 플랫폼 리스크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키트루다가 ’29년 독점권 상실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키트루다 QLEX와 인티스메란의 병용요법이 매출 감소를 일부 완충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머크의 이익이 ’28년과 ’29년에는 비교적 정체되겠지만, 이후에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전망했다.
GS그룹, 제2 데이터센터 부지 매입 추진

- GS그룹 DB하이텍의 자회사 DB월드의 공장 부지 인수 검토 중
- 위치 강원도 동해시 숫골길 17. 총 21만평 중 10만평 매입 방안 전달 DB월드에 전달
- GS그룹은 1단계 사업 진척도에 따라 추가 부지를 매입할 예정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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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저희가 1년 앞서 예측하거나 가이던스를 제시한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저희의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더 크지만, 현재의 공급 상황이 70% 성장을 확신 있게 달성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저희는 이를 더욱 늘리기 위해 공급망과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 70% 가이던스는 현 공급 상황에서 'confidently' 제시하는 값
28 탑라인 yy+70%에 gpm 74% 때리면 지금 컨센대비 28년 eps가 +12-13% 올라가는거 아닌가..
Q. FY28 매출 $200B 가이던스는 제한적인 전망으로 보이는데

A. 현재 엔비디아는 $2T 수주잔고를 갖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이를 위해 거대한 공급망을 갖췄고, 파트너가 있음. 대부분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회가 나오지만,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기 위해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야 한다.

네오클라우드를 계속 강조. 엔비디아 경영진은 네오클라우드 용량이 지난해 3GW에서 올해 8GW로 늘어나고 있다고 함. NBIS 장후 6%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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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1:16:27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1,365억) A0325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lliance Memory, Inc.
계약내용 : 메모리반도체 공급
공급지역 : 해외(미국)
계약금액 : 124억

계약시작 : 2026-08-27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1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25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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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 CrowdStrike
예상보다 빨리 나타난 펀더멘털 변곡점
신규 ARR은 $333mn으로 YoY+51% 기록. 매출은 컨센서스를 2%, EBIT 마진은 약 330bp, EPS는 7% 상회. 회사는 FY27 ARR 가이던스 중간값을 약 $64mn로 상향

이번 분기 ARR 초과달성이 약 $48mn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실적 초과분만 반영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약 $16mn을 더 올린 셈. 이에 따라 2027년 1월 말의 신규 ARR 성장률은 20% 후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

우리는 보안 예산의 변곡점이 예상보다 빨리 시작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원래는 내년에야 뚜렷한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분기부터 그 신호가 확인됐다.

AI가 보안 예산을 앞당기고 있다
기업들의 AI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AI 제품을 도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AI 도입을 계기로 기존 보안체계를 현대화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것이 CrowdStrike 플랫폼의 여러 제품군에 동시에 수혜를 주고 있다.

AI가 향후 수년 동안 CrowdStrike의 구조적인 성장률을 높일 수 있다는 초기 증거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DR 사용량은 프런티어 AI 모델 사용량 증가와 함께 전분기 대비 거의 세 배로 늘었다.

AIDR은 고객이 CrowdStrike의 다른 보안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도록 만드는 진입점 역할도 한다. CrowdStrike의 고도화된 EDR 기술도 세션 관리와 에이전틱 AI의 맥락을 파악하는 기능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Identity 제품군의 성장도 전반적으로 강하다.

골드만은 AI 보안 시장의 경제적 가치가 CrowdStrike에 불균형적으로 많이 돌아갈 것으로 본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 단말에 부담을 적게 주는 경량 에이전트
- 방대한 위협 데이터를 연결하는 Threat Graph
- 사람의 피드백으로 탐지 성능을 개선하는 강화학습 구조
- 차세대 보안 자산을 인수한 뒤 기존 고객에게 교차판매하는 능력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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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Morgan Stanley | Power Struggle: Data Center Pushback Update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