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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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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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취득∙소각 조기 집행… 주주환원 규모 ‘FCF 50% 이상’ 추진

- SK하이닉스는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

- 회사는 2025~2027년 주주환원 정책 기간 동안 누적 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고,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을 병행할 계획

- 이번 결정은 사업 경쟁력, 현금창출력, 중장기 성장성 등 회사의 내재가치가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기반

-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시장을 선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2Q26 말 기준 순현금은 약 69조원으로 현금창출력도 크게 개선

- 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원이며,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주당 166만 2천원 기준 2,407만주에 해당

- 이는 발행주식 총수 7억 3,049만 2,365주의 약 3.3% 규모

- 취득 예정 기간은 8월 20일부터 약 3개월이며, 취득 종료 후 전량 소각할 예정

- 이번 자사주 취득·소각은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조기에 이행한 사례

- SK하이닉스는 2024년 11월 2025~2027년 누적 FCF의 50%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으며, FCF가 유의미하게 증가할 경우 정책 만료 전 조기 환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이번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은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최대 규모

- 회사는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주주환원을 이어가겠다는 입장

-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규모를 기존 누적 FCF '50% 범위 내 50% 이상'으로 확대 추진

- 환원 방식은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며, 기존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할 계획

- 추가 주주환원의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은 정책 기간 내 현금흐름, 시장 상황, 배당가능이익 등을 고려해 이사회 결의 후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안내할 예정

https://buly.kr/9iIcWzC (SK하이닉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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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금리 안정화 정책 타임라인

7/31 : To Do - Buy Japanese Yen (JPY) $5–10 bil
- 베센트는 Camp David 내각회의에서 베센트가 의도적으로 해당 메모가 노출되도록 함
- 엔화 지속 폭락시 일본이 개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 국채를 매도해야하는 위험이 커지니 해당 일부로 해당 메모 노출
- 하트넷도 당시 flow show에서 베센트 행보를 보고 정책 풋 나왔다라고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bessents-to-do-list-buy-5-10-billion-worth-japanese-yen-reuters-photo-shows-2026-07-31/

8/1 : 미국 재무부 실제 엔화 매입
- 미국 재무부가 일본과 함께 엔화를 매입. 미국 재무부의 엔화 매수 개입은 11년 이후 처음
- 당시 유로를 팔고 엔화를 매입했다고 보도되었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treasury-undertakes-intervention-yen-market-ft-reports-2026-08-01/

8/3 : 베센트 FIMA Repo 확대 요구
- FIMA는 해외 중앙은행이 보유한 UST를 팔지 않고 Fed에 담보로 맡겨서 달러를 빌릴 수 있는 시설
- UST 담보 → FIMA에서 USD 조달 → JPY 매수 매커니즘을 만들기 위함으로 추정됨
- 즉, 베센트가 원하는 건 일본발 미국 국채 강제매도 위험 축소였음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bessent-ready-repeat-joint-yen-intervention-urges-bigger-fed-backstop-2026-08-03/

8/17 : GENIUS Act 핵심 시행규칙 초안(NPRM)
- GENIUS Act
는 금리를 직접적으로 누르는게 아니라 미국 국채를 꾸준히 사주는 새로운 수요처를 만드는 법안
- 코인을 발행할 때 필요한 준비자산이 T-bill(미국 단기 국채)가 되기 때문. 그래서 금리 안정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있음
- 17일 초안에선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한 정의와 해외 스테이블 코인이 미국인에게 판매할 때 어떤 규칙이 적용되는지를 구체화함. 법 시행 예정일은 27년 1월 18일.

8/19 : Bessent, 장기물 Buyback 2배 확대
- 가장 직접적인 장기금리 개입. 한번에 최대 20억 달러 사들이던 장기 국채 규모를 40억 달러 규모로 늘리겠다고 발표. 시행기간은 9/9~11/4일까지
- 이건 QE가 아님. 재무부가 자기 부채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기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것. 그래도 효과만점
https://t.iss.one/StockPitchPR/4608

8/19 : Trump, 크립토 CEO 백악관으로 소집
- Coinbase, Robinhood CEO 등 모두 참석하면서 트럼프가 공개적으로 CLARITY Act를 통과시켜야 한다라고 언급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host-crypto-executives-sec-weighs-regulations-2026-08-19/

다음 이벤트 9/15 : CLARITY Act
- 어떤 가상자산을 어떤 기관이 감독할지
거래소와 중개업체가 어떤 규칙을 따라야 할지 명확하게 만드는 법안
- CLARITY Act는 국채 수요와 직접적으로 연관은 없음. 하지만,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커지게 만들고, 이로 인해 발행회사들이 미국 단기국채 매입을 증가시키게 만들 수 있음
- 9/15에 하는 것은 CLARITY Act에 토론 종결 표결임. 이 표결에서 60표 이상 확보한다면 법안이 본격적으로 상원에서 논의 및 수정 가능.
- CLARITY Act는 이미 하원을 통과한 법안이기 때문에 상원에서 통과되면 바로 트럼프 서명까지 신속하게 될 것.
- 베센트는 7월부터 표결 빠르게 진행해야한다고 압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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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1,500 상회 🔺
현재가: $71,500
국내 거래소 시세
BTC 업비트 98,159,000원 | 빗썸 98,10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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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4 ~ 8.28 Weekly 전략
Base Case : 약보합
시장 Factor : 30년물 5%, 잭슨홀
코스피&코스닥 : 코스피 정배열, 코스닥 역배열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8767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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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pinned «[스터디 모집] 시대정신 스터디 모집합니다 https://m.blog.naver.com/aplus0418/224388493996»
Deutsche Bank | Jackson Hole preview
(잭슨홀 프리뷰 자료 몇개 읽어봐도 별 내용이 없을 것이라는게 우세합니다.)

Warsh는 취임 이후 짧은 기간 동안 큰 그림의 주제들에 집중해왔다.

따라서 이번 연설 역시 향후 몇 달 동안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제들에 새로운 내용을 제시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 그럼에도 추가 설명이 필요한 큰 주제 가운데 하나는 Fed의 태스크포스들이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각 태스크포스의 책임자와 대략적인 논의 주제, 그리고 보고 일정 정도다.

하지만 현재 각 테스크포스의 세부범위, 구체적으로 언제 연구 결과와 권고안을 보고할지 그리고 그 결론이 어떻게 궁극적으로 Fed의 정책체계의 변화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

Warsh는 7월 FOMC와 잭슨홀 사이에 태스크포스들과 '진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지만, 아직은 구체적인 진전 상황이 공개될 만큼 시간이 충분히 지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태스크포스 외에 큰 그림 연설에서 가장 명백하게 다룰 수 있는 주제는 AI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다.

이 주제는 단기 정책전망에도 어느 정도 함의를 가질 수 있다. 워시가 태스크포스의 결론을 미리 언급하려 하지는 않겠지만, 이 주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는 큰 틀에서 설명할 수 있다.

Warsh는 이미 AI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분명하게 밝혀왔다. '최신 세대의 범용기술인 인공지능은 내가 성인이 된 이후 경제와 기업, 가계에 나타난 변화 가운데 아마도 가장 중요한 변화일 것이다'

'AI에는 엄청난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며, 나는 두 가지 모두를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Deutsche Bank는 이번 연설에서도 이 메시지를 어느 정도 반복할 것으로 예상한다.

정책 연설과 관련해선 다음 3가지 요소가 포함 될 수 있다고 본다.
1) 7월 FOMC 정리작업
2) Fed가 현재 인플레이션 프름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
3)금융여건과 장기금리 변동성을 통화정책 측면에서 어떻게 해석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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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Quinn - Gold Futures Record 3 Weeks of Buying

최근 3주 동안 금 선물 투기적 매수는 명목금액 기준 사상 최대
COT 기준으로 Managed Money, Other, Non-Reportable 투자자들은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222억달러어치의 금 선물을 순매수했다. 이는 최근 10년 이상을 놓고 봤을 때 명목금액 기준 최대치

구성을 보면:
신규 롱 포지션 확대: +136억달러
숏커버링: +86억달러

1) 처음 금 매수를 촉발한 것은 거시경제 환경과 수익률곡선 스티프닝
7월 FOMC가 이전보다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됐고, 이후 인플레이션과 고용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26년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잡음.

다만, 장기금리는 AI 설비투자, 재정 부담 등으로 크게 상승.

그 결과 Managed Money와 Other 투자자들의 금 선물 총 롱 포지션 변화량이 미국 2년-30년 금리차(2s30s)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기 시작.

즉, 처음에는 단기금리 상승 기대는 낮아지는데 장기금리는 올라가는 수익률곡선 스티프닝이 금 매수와 함께 진행 됨.

2) 하지만 재무부 조치로 커브가 되돌렸는데도 금 매수는 지속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금 가격: +5.9%
미국 2s30s: -8bp 기록.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이후)

즉 장단기 금리차는 오히려 축소됐는데 금은 급등함. CTA 모델 역시 금 매수 신호를 보였고, 금 선물 전체 미결제 약정도 매 거래일 증가.
→ 즉, 투자자들은 단순히 기존 숏 포지션을 청산한 것뿐 아니라, 금 선물 매수 및 콜옵션 매수 포지션 구축.

3) 그래서 Warsh의 잭슨홀 연설이 단기 포지션 청산 위험을 만들 수 있음
금 롱 포지션이 상당히 쌓여 있기 때문에, Warsh 의장이 최근 시장 움직임에 대해 불편함을 나타낼 경우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위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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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15:41:33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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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텔레그램 채널과 위클리 전략을 올리는 저의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활동합니다.

그 외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포함한 어떠한 익명 채널, 익명 커뮤니티를 만들거나 활동하지 않습니다.

최근 저를 사칭하는 사례가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받아 안내드립니다.

사칭에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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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동해 AIDC 부지 용도변경 완료]

25일 업계에 따르면 GS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신설한 법인 GS AI인프라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를 사업 용지로 확정하고 용도 변경도 완료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산단 내 해당 용지는 '제조업'으로 등록돼 있던 업종 코드가 '정보서비스업'으로 변경됐다. 이로써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사업적 기반이 구체화하면서 착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GS는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국내외 수요처를 확보하면서 단계적으로 데이터센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GS는 동해에 우선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한 뒤 장기적으로 사업 규모를 2.4GW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2GW도 일시에 건설하는 방식은 아니다. 우선 100~150㎿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 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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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머크, 암 백신 성과에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아거스 외 *연합인포맥스*
머크(NYS: MRK)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아거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45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재스퍼 헬웨그 애널리스트는 “머크는 최근 몇 달간 규제 승인과 임상 진전, 인수합병(M&A) 등 다수의 긍정적인 성과를 발표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에는 강력한 파이프라인이 실적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후보물질로는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mRNA 암 백신 mRNA-4157,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확장병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 대상 이피나타맙 데룩스테칸,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대상 오페베소스타트,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 툴리소키바트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 울프리서치: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155달러에서 180달러로 상향. 알렉산드리아 해먼드 애널리스트는 “긍정적인 흑색종 임상 데이터가 다른 종양 적응증에서의 플랫폼 리스크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키트루다가 ’29년 독점권 상실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키트루다 QLEX와 인티스메란의 병용요법이 매출 감소를 일부 완충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머크의 이익이 ’28년과 ’29년에는 비교적 정체되겠지만, 이후에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