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좆됐네요. 이렇게 일말의 반등도 없이 패버리면 하반기 국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없어질 것 같아서 그게 두렵네요.
🤯23👏9😢6❤5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삼성전자 2Q26 C/C Q/A (1)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1)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의 마지막 해인 상반기가 지나간 시점에서 차기 정책 방향성?
- 약속대로 이행할 계획.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과 차기 정책 관련 논의 지속 중. 다만 고객사 LTA 선수금 및 임직원 자사주보상이 FCF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고지.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 여러분께 곧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2) 중장기 메모리 수요 전망?
- 신규 팹 건설부터 웨이퍼 생산까지 3년반이 넘는 긴 리드타임 감안 시 28년까지는 큰 폭의 공급확대 기대하기 어려움. 수요 상황 감안 시 올해 미충족 수요가 내년으로 이연되면서 추가 공급 부담으로 이어짐.
따라서 27년 공급부족 올해보다 심화되고 28년에도 지속될 것. 29년 이후는 아직 확신할 수 없지만 대형 고객사의 다년 공급계약 요청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보
3) HBM과 컨벤셔널 DRAM의 믹스 기조가 어떤지? HBM4 사업 현황 디테일은?
- 수익성 차이와는 별개로 균형적인 공급 믹스 운영하겠다고 지난 분기에 언급. HBM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조 적용. HBM4 고객 과제 하반기 램프업 속도에 맞춰 수요 증가중.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반기에는 HBM4가 HBM 전체 매출의 60%를 넉넉히 상회할 것. DRAM 시장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시장점유율 확보할 것
4) 2분기 성과급 충당금 반영 규모와 향후 계획?
- 상반기 누계로 충당금 반영하였음. 반기 누적 영업이익의 10.5% 충당하였음. 충당금 설정 시점과 손익계산서 반영 시점은 회계적으로 차이가 있음. 일정 부분은 제조원가 및 노무비로 포함. 따라서 실제 2분기 손익계산서 상 비용 인식된 것은 전체 충당금 비용보다 적음
5) 미국 ADR 상장 가능성?
- 필요성도 없고 검토하고 있지 않음.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오픈해두고 추후 검토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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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트럼프 “평화위원회, 하마스 등 가자지구 완전 무장해제 합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4139?ref=naver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4139?ref=naver
서울경제
트럼프 “평화위원회, 하마스 등 가자지구 완전 무장해제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주도해 설립한 평화위원회를 통해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등 가자지구 내 모든 무력 단체의 완전한 무장 해제에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루스소셜에서 “평화위원회는 하마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아마존 컨콜 중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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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7/30 빅테크 5년 CDS 전일 대비 증감폭>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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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한국 정부, 20조 원 규모 AI·첨단 인프라 국부펀드 조성
한국 정부가 한국투자공사(KIC)에 20조 원(약 139억 달러) 규모의 특별 계정을 신설하여 국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핵심 내용
펀드 규모: 최소 20조 원 (정책은행 등 공공기관 출자 등을 통해 마련)
투자 대상: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첨단 인프라 등 전략 산업
역대 최초 변화: 기존 해외 자산 전용이었던 한국투자공사(KIC)의 운용 범위를 국내 자산까지 확장
운용 독립성: 기존 외환보유액 포트폴리오와 엄격히 분리되어 독립적인 투자 결정을 내림
추진 배경 및 목적
증시 유동성 불안 해소: 주요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 약화로 7월 코스피가 34% 급락(역대 최악의 월간 하락률)함에 따라 시장 안정화 조치 필요성 증대.
해외 자본 유인 (앵커 투자자 역할): 한국 AI 생태계에 관심 있는 해외 국부펀드 및 자산운용사의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해 정부가 마중물(Anchor Investor) 역할 수행.
경제 안보 강화: 미래 세대를 위한 수익 창출 및 국가 경제 안보, 외환·자산 시장의 완충 장치(Buffer) 역할 도모.
향후 일정
2026년 8월: 한국투자공사법 개정안 국회 제출
2027년: 신설 계정 및 펀드 공식 운용 개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korea-plans-14-billion-for-wealth-fund-s-ai-bets-after-rout
한국 정부가 한국투자공사(KIC)에 20조 원(약 139억 달러) 규모의 특별 계정을 신설하여 국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핵심 내용
펀드 규모: 최소 20조 원 (정책은행 등 공공기관 출자 등을 통해 마련)
투자 대상: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첨단 인프라 등 전략 산업
역대 최초 변화: 기존 해외 자산 전용이었던 한국투자공사(KIC)의 운용 범위를 국내 자산까지 확장
운용 독립성: 기존 외환보유액 포트폴리오와 엄격히 분리되어 독립적인 투자 결정을 내림
추진 배경 및 목적
증시 유동성 불안 해소: 주요 반도체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 약화로 7월 코스피가 34% 급락(역대 최악의 월간 하락률)함에 따라 시장 안정화 조치 필요성 증대.
해외 자본 유인 (앵커 투자자 역할): 한국 AI 생태계에 관심 있는 해외 국부펀드 및 자산운용사의 자금을 끌어들이기 위해 정부가 마중물(Anchor Investor) 역할 수행.
경제 안보 강화: 미래 세대를 위한 수익 창출 및 국가 경제 안보, 외환·자산 시장의 완충 장치(Buffer) 역할 도모.
향후 일정
2026년 8월: 한국투자공사법 개정안 국회 제출
2027년: 신설 계정 및 펀드 공식 운용 개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korea-plans-14-billion-for-wealth-fund-s-ai-bets-after-rout
Bloomberg.com
Korea Plans $14 Billion for Wealth Fund’s AI Bets After Rout
South Korea plans to inject 20 trillion won ($13.9 billion) into its sovereign wealth fund for strategic investments in AI, data centers and infrastructure, expanding its mandate to include domestic assets for the first time following a rout in technology…
❤2🤔1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0758
SK하이닉스 단일 커버드콜은 아니지만, KOSPI200 커버드콜을 CSOP에서 출시합니다.
이 의미를 포워드 링크 글에서 찾아봅시다.
SK하이닉스 단일 커버드콜은 아니지만, KOSPI200 커버드콜을 CSOP에서 출시합니다.
이 의미를 포워드 링크 글에서 찾아봅시다.
Naver
홍콩 CSOP, KOSPI 200 커버드콜 ETF 홍콩거래소 상장
CSOP자산운용이 31일 홍콩거래소에 'CSOP KOSPI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3537.HK)'를 공식 상장했다. CSOP는 전세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을 상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제가 볼땐 굉장히 상징적 의미를 둡니다.
7709(SK하이닉스 2배 ETF)는 올해 한국 반도체에 대한 해외 자금을 끌어들이며 엄청난 상승과, 이후 일일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으로 급락 국면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국 홍콩 규제당국도 변동성 우려에 대응해 CSOP가 레버리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구조를 도입하게 됐습니다.
이는 여전히 글로벌에서 코스피가 위치한 AI 핵심 밸류체인에서의 코스피의 위치에 투자할 니즈는 높지만,
현저히 높아진 KOSPI 내재 변동성을 기피하고싶은 니즈가 있어 변동성을 숏하는 목적으로 코스피에 대한 노출 익스포져가 헤지됩니다.
개인적 해석에서 다음과 같은 임플리케이션을 봅니다.
1) 지금까지는 Conviction asset & beta, SKH driven rally to KOSPI 였다면, 앞으로는 KOSPI 커버드콜을 통해 현재 극도로 높은 VKOSPI를 이용한 Yield 추출, Low vol 타겟 상품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이 단순 AI 모멘텀 시장이 아니라, 장기투자와 수익률 노출과 함께 변동성 배리어를 수취가능한 투자국으로의 길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서두를 열 수 있습니다.
2) 성숙할 자산에는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상품이 늘어납니다. Covered call, Buffer ETF, Income ETF가 대상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시장을 노출하고싶은 투자자에게 다양한 옵션기반 상품을 공급할 수요의 확보를 보는 것입니다.
3) 단기간 글로벌 빅테크(M7) 중심 AI trade에서 Semi exposure의 Leverage를 통한 모멘텀 트레이드가 주축었으나, 이제는 장기 인컴 투자자를 도모합니다.
7709 사태 이후 시장은 “레버리지 ETF가 한국 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직후 커버드콜 상품을 내놓는 것은, 상징적으로는 “이제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상품뿐 아니라, 변동성을 수확하는 상품도 제공하겠다”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높은 변동성 이후 오는 피로도에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어느순간 블룸버그와 글로벌 투자플랫폼이 말하듯,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한 수익성이 너무 커지면서 파생상품 수급이 시장미시구조와 연결되었고, 아쉽게도 한국시장의 너무 작은 인프라 체력 대비 글로벌 AI 핵심 투자대상 기업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변동성이 이해할 수 없는 펀더멘탈 괴리를 낳았습니다. 7월 한달간, KOSPI의 높아진 변동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겐 현재 VKOSPI는 역사적인 위치에서의 볼 추출 숏 타겟(Vol short strat.)대상입니다.
시장은 모멘텀과 변동성, 두 극과 극에서 작동하는 프리미엄을 놓치고싶지않습니다. 그것에 주목해봅니다.
7709(SK하이닉스 2배 ETF)는 올해 한국 반도체에 대한 해외 자금을 끌어들이며 엄청난 상승과, 이후 일일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으로 급락 국면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국 홍콩 규제당국도 변동성 우려에 대응해 CSOP가 레버리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구조를 도입하게 됐습니다.
이는 여전히 글로벌에서 코스피가 위치한 AI 핵심 밸류체인에서의 코스피의 위치에 투자할 니즈는 높지만,
현저히 높아진 KOSPI 내재 변동성을 기피하고싶은 니즈가 있어 변동성을 숏하는 목적으로 코스피에 대한 노출 익스포져가 헤지됩니다.
개인적 해석에서 다음과 같은 임플리케이션을 봅니다.
1) 지금까지는 Conviction asset & beta, SKH driven rally to KOSPI 였다면, 앞으로는 KOSPI 커버드콜을 통해 현재 극도로 높은 VKOSPI를 이용한 Yield 추출, Low vol 타겟 상품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이 단순 AI 모멘텀 시장이 아니라, 장기투자와 수익률 노출과 함께 변동성 배리어를 수취가능한 투자국으로의 길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서두를 열 수 있습니다.
2) 성숙할 자산에는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상품이 늘어납니다. Covered call, Buffer ETF, Income ETF가 대상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시장을 노출하고싶은 투자자에게 다양한 옵션기반 상품을 공급할 수요의 확보를 보는 것입니다.
3) 단기간 글로벌 빅테크(M7) 중심 AI trade에서 Semi exposure의 Leverage를 통한 모멘텀 트레이드가 주축었으나, 이제는 장기 인컴 투자자를 도모합니다.
7709 사태 이후 시장은 “레버리지 ETF가 한국 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직후 커버드콜 상품을 내놓는 것은, 상징적으로는 “이제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상품뿐 아니라, 변동성을 수확하는 상품도 제공하겠다”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높은 변동성 이후 오는 피로도에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어느순간 블룸버그와 글로벌 투자플랫폼이 말하듯,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한 수익성이 너무 커지면서 파생상품 수급이 시장미시구조와 연결되었고, 아쉽게도 한국시장의 너무 작은 인프라 체력 대비 글로벌 AI 핵심 투자대상 기업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변동성이 이해할 수 없는 펀더멘탈 괴리를 낳았습니다. 7월 한달간, KOSPI의 높아진 변동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겐 현재 VKOSPI는 역사적인 위치에서의 볼 추출 숏 타겟(Vol short strat.)대상입니다.
시장은 모멘텀과 변동성, 두 극과 극에서 작동하는 프리미엄을 놓치고싶지않습니다. 그것에 주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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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일개 시장참여자, 또는 시장관찰자지만, 정부 및 한국거래소가 한국파생상품(선물, 옵션) 시장의 인프라 체력과 규제상황들을 미리 점검하기를 제언합니다.
7709는 매일 Leveraged Rebalancing 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도 7709가 흥행한 이후 뒤늦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높은 주가지수 레벨에서 상장되며 시장의 어떤 참여자에게는 수익원천과 수급경로를 만드는, 변동성 진통을 겪었습니다.
커버드콜은 반대로 높은 확률로 매월 Covered Call Writing Flow를 만듭니다.
CSOP가 새로 출시하는 3537의 경우 상장 후에 신규 수급이 생깁니다. 즉, 시장에 새로운 옵션 수급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면, Call Supply 증가, Option Dealer Inventory 변화, Gamma Profile 변화, Skew 변화, IV Surface 변화 등이 생깁니다.
위 설명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는 포인트들만 해석했지만, 투자자 또는 시장조성자들의 상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명 또 어떤 부정적 요소들을 예상해야합니다.
7709는 매일 Leveraged Rebalancing 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도 7709가 흥행한 이후 뒤늦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높은 주가지수 레벨에서 상장되며 시장의 어떤 참여자에게는 수익원천과 수급경로를 만드는, 변동성 진통을 겪었습니다.
커버드콜은 반대로 높은 확률로 매월 Covered Call Writing Flow를 만듭니다.
CSOP가 새로 출시하는 3537의 경우 상장 후에 신규 수급이 생깁니다. 즉, 시장에 새로운 옵션 수급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면, Call Supply 증가, Option Dealer Inventory 변화, Gamma Profile 변화, Skew 변화, IV Surface 변화 등이 생깁니다.
위 설명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는 포인트들만 해석했지만, 투자자 또는 시장조성자들의 상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명 또 어떤 부정적 요소들을 예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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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7 Weekly 전략
Base Case : 코스피 상단 7,500 박스권 장세
시장 Factor : 장기금리, 달러인덱스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BofA, Hartnett : 연준은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신뢰성을 회복해야한다. 그때까지 금융여건은 계속 긴축될 것이고, 28일 잭슨홀 전까지 금리는 더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난주 미국 정책당국의 AI 관련 자산에 대한 가격 유지 조치를 보면 일본-한국-대만의 주식시장의 약세를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에서 걸림돌이 되는 요소들은 어느정도 해결해준다.
해당 논리 참고해보면, 8월 증시는 시장이 급락하면 정책이 받쳐주지만, 장기금리가 상승을 막는 박스권 장세 지속될 듯. 박스권 상단은 7,500pt 부근으로 생각.
금요일 대금, 상승률 모두 만족한 섹터는 로봇과 전력&국내 AIDC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65809632
Base Case : 코스피 상단 7,500 박스권 장세
시장 Factor : 장기금리, 달러인덱스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BofA, Hartnett : 연준은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는 신뢰성을 회복해야한다. 그때까지 금융여건은 계속 긴축될 것이고, 28일 잭슨홀 전까지 금리는 더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지난주 미국 정책당국의 AI 관련 자산에 대한 가격 유지 조치를 보면 일본-한국-대만의 주식시장의 약세를 가만히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에서 걸림돌이 되는 요소들은 어느정도 해결해준다.
해당 논리 참고해보면, 8월 증시는 시장이 급락하면 정책이 받쳐주지만, 장기금리가 상승을 막는 박스권 장세 지속될 듯. 박스권 상단은 7,500pt 부근으로 생각.
금요일 대금, 상승률 모두 만족한 섹터는 로봇과 전력&국내 A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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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7 Weekly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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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는 더 이상 단순한 금리차 거래가 아니다
발언자: Torsten Slok, Partner·Chief Economist, Apollo
Slok은 과거 USD/JPY가 미·일 금리차와 밀접하게 움직였으나, 2025년 4월 무역분쟁 이후 높은 환율 변동성이 캐리트레이드의 위험을 키우면서 이 관계가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캐리트레이드는 작은 금리차 수익을 꾸준히 얻지만, 한 번의 급격한 엔화 강세가 누적수익을 지울 수 있다. 따라서 환율 변동성이 높아진 이후 투자자들은 금리차가 여전히 넓어도 포지션을 줄였다는 해석이다.
그 결과 현재 엔화는 금리차보다 일본 재정건전성, 정책 신뢰도, 환율 변동성에 더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는 기업지배구조 개혁과 주주행동주의가 확대됐고, 외국인의 일본 주식 보유 비중은 약 33%로 1990년 약 5%에서 크게 높아졌다고 제시했다.
Slok의 기존 프레임은 미국 금리 상승 → 미·일 금리차 확대 → 엔화 약세였다.
이번 주장은 다음으로 바뀌었다.
미·일 금리차
→ 환율 변동성과 캐리 청산
→ 일본 재정 신뢰도
→ 정책개입과 해외자금 흐름
즉 BOJ 금리인상만으로 엔화 추세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컨센서스와 Variant View
컨센서스: 엔화 약세의 핵심은 Fed와 BOJ의 정책금리 차이다.
Slok의 Variant: 금리차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캐리 포지션이 이미 약화된 상태에서는 일본 재정과 정책 신뢰도가 환율을 더 강하게 좌우할 수 있다.
전달 경로
일본 재정 불안
→ 일본 장기금리·환율 변동성 상승
→ 엔 캐리 청산
→ 글로벌 위험자산 포지션 축소
→ 아시아 통화·주식 변동성 확대
→ KOSPI 외국인 수급·반도체 레버리지 영향
엔화가 금리차보다 재정·정책신뢰에 민감해진다면 원화도 단순한 미국 금리 베타에서 벗어나 아시아 정책공조와 환율 변동성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
엔화가 질서 있게 강해질 경우:
아시아 통화 전반 안정
달러/원 하락
외국인 환차손 우려 완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개선
반대로 엔화가 개입 이후에도 다시 급락하면 아시아 정책신뢰와 통화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커질 수 있다.
https://www.apollo.com/wealth/insights-news/insights/daily-spark/japan-the-yen-and-the-rise-of-shareholder-activism
발언자: Torsten Slok, Partner·Chief Economist, Apollo
Slok은 과거 USD/JPY가 미·일 금리차와 밀접하게 움직였으나, 2025년 4월 무역분쟁 이후 높은 환율 변동성이 캐리트레이드의 위험을 키우면서 이 관계가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캐리트레이드는 작은 금리차 수익을 꾸준히 얻지만, 한 번의 급격한 엔화 강세가 누적수익을 지울 수 있다. 따라서 환율 변동성이 높아진 이후 투자자들은 금리차가 여전히 넓어도 포지션을 줄였다는 해석이다.
그 결과 현재 엔화는 금리차보다 일본 재정건전성, 정책 신뢰도, 환율 변동성에 더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는 기업지배구조 개혁과 주주행동주의가 확대됐고, 외국인의 일본 주식 보유 비중은 약 33%로 1990년 약 5%에서 크게 높아졌다고 제시했다.
Slok의 기존 프레임은 미국 금리 상승 → 미·일 금리차 확대 → 엔화 약세였다.
이번 주장은 다음으로 바뀌었다.
미·일 금리차
→ 환율 변동성과 캐리 청산
→ 일본 재정 신뢰도
→ 정책개입과 해외자금 흐름
즉 BOJ 금리인상만으로 엔화 추세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컨센서스와 Variant View
컨센서스: 엔화 약세의 핵심은 Fed와 BOJ의 정책금리 차이다.
Slok의 Variant: 금리차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캐리 포지션이 이미 약화된 상태에서는 일본 재정과 정책 신뢰도가 환율을 더 강하게 좌우할 수 있다.
전달 경로
일본 재정 불안
→ 일본 장기금리·환율 변동성 상승
→ 엔 캐리 청산
→ 글로벌 위험자산 포지션 축소
→ 아시아 통화·주식 변동성 확대
→ KOSPI 외국인 수급·반도체 레버리지 영향
엔화가 금리차보다 재정·정책신뢰에 민감해진다면 원화도 단순한 미국 금리 베타에서 벗어나 아시아 정책공조와 환율 변동성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
엔화가 질서 있게 강해질 경우:
아시아 통화 전반 안정
달러/원 하락
외국인 환차손 우려 완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개선
반대로 엔화가 개입 이후에도 다시 급락하면 아시아 정책신뢰와 통화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커질 수 있다.
https://www.apollo.com/wealth/insights-news/insights/daily-spark/japan-the-yen-and-the-rise-of-shareholder-activism
Apollo
Japan: The Yen and the Rise of Shareholder Activism | The Daily Spark
For decades, the carry trade dominated USD/JPY, as investors borrowed cheaply in yen to buy higher-yielding dollar assets, and the currency moved in lockstep with the US-Japan interest rate differential, see the first chart below. Subscribe for daily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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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3 09:53:04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6,481억) A119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케이티
계약내용 : SGC AI Infra 군산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755억
계약시작 : 2026-07-3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28.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9003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9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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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03 11:58:33
기업명: 제이에스코퍼레이션(시가총액: 3,566억) A1943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35억(예상치 : 4,307억+/ 5%)
영업익 : 565억(예상치 : 384억/ +47%)
순이익 : 25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35억/ 565억/ 252억
2026.1Q 3,080억/ 308억/ 122억
2025.4Q 3,204억/ 429억/ 228억
2025.3Q 3,568억/ 411억/ 259억
2025.2Q 3,173억/ 281억/ 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38004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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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8,241억) #A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04 09:27:06 (현재가 : 50,100원, +19.29%)
계약상대 : (주)케이아이엔엑스
계약내용 : 시흥정왕동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28억
계약시작 : 2026-08-03
계약종료 : 2029-03-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12.5%
기간감안 : 4.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8.04 09:27:06 (현재가 : 50,100원,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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