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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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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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 Micro Meets Macro: 2Q Earnings Preview (Michael J Wilson)

이익 강세가 지속되어 시장 주도주의 확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음
S&P 500 동일가중지수는 5월 중순 이후 시가총액가중지수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이는 지수 전반에서 기업들의 이익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S&P 1500의 중간 기업은 두 자릿수 EPS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익 추정치 상향 종목의 확산도가 통상적인 7월의 일시적 정체 구간을 지나고 있지만, 우리가 선호하는 소비재와 운송 업종은 계속해서 상대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Sector View
Tech Hardware : 기업들은 반도체와 메모리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계속해서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아직 부품 원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가격 결정력은 서버와 스토리지 부문에서 가장 강하게 유지되고 있다. 기업 고객 수요는 가격 변화에 상대적으로 둔감한

반소비자 수요는 가격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PC 출하량 증가율이 1분기 전년 대비 +3%에서 2분기 -5%로 둔화된 데서 확인된다.

Semis : 최근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 AI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토큰 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며, 반도체 생태계 전반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전략을 두고 일부 논쟁이 발생했지만, 기초 수요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강하다. 리서치팀은 이번 실적 시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컴퓨팅 자원 부족을 계속 강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용 메모리는 여전히 가장 핵심적인 병목으로 남아 있다. 메모리 가격은 3분기에 추가로 약 3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수요 파괴의 징후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AI 이외의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일부 특정 제품이나 영역에서는 국지적인 공급 부족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최근의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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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Michael J Wilson)
요즘 전략가 중에 1황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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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 July Global Fund Manager Survey

투자자 심리는 Macro Boom, AI CAPEX, Dovish Fed에 대한 낙관으로 강세적으로 변했다.

FMS 응답자들의 현금 비중은 4.1%에서 3.6%로 하락했고, 미국 주식 비중은 2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OW 수준으로 올라갔다.

투자자들은 미국, 유로존, 헬스케어, 산업재를 중심으로 롱 익스포져를 확대 중. 또한 2017년 5월 이후 처음으로 고배당주보다 저배당주의 수익률이 더 좋을 것이라고 전망.

FMS의 연말 유가 전망 : 86$ → 71%

중간선거 이전 금리 인상 : 응답자의 83% 'NO'

중간선거 결과 : 블루웨이브 27%, 민주당 하원-공화당 상원 44%

World's Most Crowded trade : Long globla semicondutors (82%)

AI 주식이 버블인가 ? : 버블이다 43%, 아니다 48%

26년 CAPEX CUT? : 삭감하지 않는다 61%, 삭감한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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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 데이터센터(Overweight):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
2026.07.16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AI/인터넷 × 유틸리티 × 건설 × 미래산업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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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정부·SK·GS·네이버 주도 총 18.4GW 규모 AI DC 메가 프로젝트가 국내 전력·DC 눈높이를 대폭 상향
② 2030년까지 추가 필요 국내 AI DC 유효 수요 Base +3.0~4.2GW·Bull +5.1~7.0GW 제시
③ 건설은 MW당 80~100억원 수주·2030년까지 3GW 기준 약 24조원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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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인터넷
① 국내 DC 시장은 국내 소재 제조 AI 팩토리·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로 재편 중
② 2030년까지 추가 필요 유효 수요 Base 시나리오 +3.0~4.2GW·Bull 시나리오 +5.1~7.0GW
③ 유효 수요와 잠재 수요까지 감안한 증설 과정에서 밸류체인별 사업 기회 충분
④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NAVER·삼성에스디에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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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틸리티
① 현재 한국은 전력이 부족하지 않음·당장의 전력수급 문제 없음
②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설비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AI DC 건설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③ 다만 AI DC 18.4GW 수요만으로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 이상이어서 3대 메가프로젝트 달성에는 대규모 인프라 확충이 전제
④ 원자력 등 기저전원 비중 확대 예상·천연가스 역할도 부각·RE100 수혜 가능한 SK이터닉스와 부지·전력 동시 공급 모델의 SGC에너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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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설
① DC는 무정전 전력공급 운영과 효율적 냉각 설계가 중요·시운전 시 부하시험·PUE 신뢰성 검토 등 정상 가동까지 통합 진행 필요
② 대부분의 대형 건설사가 DC 공사를 수행해왔으며 MW당 80~100억원으로 수주
③ 2030년까지 최소 3GW 증설 가정 시 건설업 수주 가능 금액 약 24조원
④ DC가 그룹사 주도로 진행될 것을 고려하면 계열사 수주 기대·최선호주로 GS건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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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래산업
① DC 초고집적화와 AI 연산량 증가로 전력 소비·발열 해결 수요 폭발
② 소재(알루미늄박)·정밀 기계(커넥팅로드)·인프라(소배전반)·트래픽 처리(IX 및 IDC)·비상 전력망(발전기)에 이르는 중소형 핵심 밸류체인 전방위 수혜
③ 원가 구조 개선과 주요 생산 설비·증설 효과가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
④ 가동률 상승과 수주 확대를 동반한 구조적 성장 가속화 단계 진입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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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Top Pick
① AI/인터넷: NAVER·삼성에스디에스
② 유틸리티: SK이터닉스·SGC에너지
③ 건설: GS건설
④ 미래산업: 삼미금속·삼아알미늄·지투파워·삼영·에이텀·케이아이엔엑스·지엔씨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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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줄 요약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은 AI/인터넷·유틸리티·건설·미래산업 4개 섹터 콜라보 자료에서 데이터센터 업종에 Overweight를 제시했다. 정부·SK·GS·네이버가 주도하는 총 18.4GW 규모 AI DC 메가 프로젝트가 국내 전력·DC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를 크게 높인 가운데,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3.0~4.2GW, Bull +5.1~7.0GW로 제시하며 AI DC로 가장 큰 매출을 낼 수 있는 NAVER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했다. 유틸리티 측면에서 현재 한국의 전력은 부족하지 않아 동해안처럼 계통 이슈로 이용률이 낮은 지역에서 DC 건설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나, 18.4GW 수요만으로도 2025년 전력사용량의 20%를 넘어 원자력 등 기저전원 확대와 천연가스 역할 부각이 예상되며 SK이터닉스·SGC에너지를 제시했다. 건설은 무정전 전력공급과 냉각 설계, 시운전까지 통합 수행이 필요해 대형 건설사들이 MW당 80~100억원에 수주해왔으며 2030년까지 최소 3GW 증설 시 약 24조원 시장이 열리고 그룹사 주도 특성상 계열사 수주가 기대돼 GS건설을 최선호로 꼽았다. 미래산업에서는 초고집적화와 연산량 증가로 전력·발열 해결 수요가 폭발하며 알루미늄박·커넥팅로드·소배전반·IX/IDC·발전기 등 중소형 밸류체인의 수혜가 하반기를 기점으로 극대화돼 구조적 성장 가속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https://tinyurl.com/2m7622r8

#데이터센터, #AIDC, #NAVER, #GS건설, #SGC에너지, #전력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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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The Flow Show

The Biggest Picture: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해 2.75%로 올렸다. 이는 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이며, 앞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한국의 실질 정책금리는 여전히 -0.45%로 마이너스이지만, 원화 강세는 세계에서 가장 투기적인 시장인 한국에서 금융여건이 긴축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Tale of the Tape: SOX 지수는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33%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6월 3일에는 200일선보다 76% 높았는데, 이 정도의 과매수 수준은 2000년 3월 기술주 버블 정점에서만 넘어선 바 있다.

SOX는 고점 대비 20%, SOXL은 55% 하락했다.

가격은 크게 조정받았지만, 반도체 주식의 포지셔닝은 아직 충분히 청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수할 때는 아니다.

이번 주에도 미국의 8개 대형 반도체 ETF로 23억 달러가 추가 유입됐다. 연초 이후 누적 유입액은 460억 달러로 ETF 운용자산의 31%에 해당한다.

또 기술주 펀드에는 최근 3주 동안 사상 최대인 480억 달러가 유입됐다.

The Price is Right : 극단적인 강세 포지셔닝을 고려하면 여름철 가장 좋은 전술은 위험자산을 다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자산에서 물러나거나 다음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지금은 '매수할 때'가 아니다. 현재와 같은 불안정한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지표는 MAGS다.

MAGS가 65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시장 전반의 조정이 확대되며 은행, 산업재 등 경기민감주 롱 포지션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

MAGS가 70달러 위로 상승하면 위험자산을 다시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신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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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은행주들 모두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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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EM과 Tech Fund로 돈이 많이 들어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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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 27년에 없는거 나도 안다! 수요일 구글이 어닝콜에서 진정한 해답을 알려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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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이재명 참석 이야기가 없었는데 오후에 참석 결정

이재명이 미국을 왜 갈까? 정부차원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를 왜 만날까?

정부의 재정정책은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

이재명은 엔드 유저를 구하고 있다.

[오전 6시 기사]
이재용·최태원·이해진·젠슨 황, 미국서 뭉친다…'AI 어벤져스' 집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2364

[오후 4시 기사]
속보] 李대통령, 24일 美AI서밋 행사…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 참석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487408664551714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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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Emerging Markets Equity Strategy [한국 관련 부분만]
신흥국 증시는 6월 22일 고점 이후 11% 하락했다. 이번 조정은 특히 한국·대만의 AI 및 반도체처럼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렸던 영역에서 강하게 나타났고, 한국에서는 레버리지 ETF 디레버리징이 낙폭과 변동성을 키웠다.

다만 기본 시각은 여전히 'AI 구조적 강세는 끝나지 않았다'라는 의견이며 26년 AI 관련 CAPEX는 약 8,700억달러, 이 중 하이퍼스케일러가 약 7,500억달러를 집행할 전망이다.

향후 4~6개 분기 동안 CAPEX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 증가에 대한 우려도 과도하며, 투자등급 채권시장이 추가 발행을 흡수할 여력이 있다고 본다.

반도체·반도체 장비의 약 20% 조정은 2026년 하반기 아웃퍼폼을 위한 매수 기회로 평가한다.

즉, 단기적으로는 한국·대만 AI 반도체의 포지션 청산이 진행됐지만, 펀더멘털이나 AI 투자 사이클이 꺾였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

J.P. Morgan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EPS 전망치 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의 다음 관심사는 단기 실적이 아니라
1) 향후 CAPEX 방향
2) 장기공급계약, 즉 LTA 발표
3) 삼성전자의 HBM 경쟁력


특히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은 J.P. Morgan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한 것으로 평가한다. 삼성전자 주가의 다음 리레이팅 요인은 다음과 같다.
1) HBM 경쟁력 개선
2) 메모리 LTA 체결 및 공개
3) 향후 CAPEX 정책의 가시성


핵심적으로는 이제 메모리 가격 상승 자체는 어느 정도 시장이 알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추가로 리레이팅되려면 “고객이 장기계약을 체결할 만큼 공급 부족이 구조적인가”, 그리고 “삼성전자가 HBM 시장에서 실제로 경쟁력을 회복하는가”가 중요하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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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알파벳 컨콜 중
- 3분기 클라우드 마진은 제3자용량(스페이스X 캐파 임대 등)으로 다소 부담될 수 있음
- 아마 시간외 주가하락의 주원인


그리고 이제 3분기와 연말까지를 생각해 보시면, 제가 사전에 준비한 발언에서도 일부 언급드렸듯이, 현재 저희가 처해 있는 공급 제약 환경을 감안할 때, 저희는 내부 용량 확충을 계속하는 동안 이를 연결하는 전략으로 3분기에 제3자 용량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며, 해당 용량은 비용 구조상 클라우드 운영 마진에 다소 부담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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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알파벳 컨콜 중
(27년 capex 대폭 확대계획인데, 이전 연도들 대비 투자수익률은 어떻게 예상하는지?)


27년 컴퓨팅 용량 투자와 관련해서 저희는 강한 수요 신호를 확인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지표들이 포함됩니다. 장기 계약과 저희가 보유한 기존 계약들이 갱신되고 있는데, 향후에도 예외적으로 높은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러한 모든 요소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맞춰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오히려 약 1년 전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수급 역학이 더 건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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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오전에는 이재명 참석 이야기가 없었는데 오후에 참석 결정 이재명이 미국을 왜 갈까? 정부차원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를 왜 만날까? 정부의 재정정책은 한 곳으로 모이고 있다. 이재명은 엔드 유저를 구하고 있다. [오전 6시 기사] 이재용·최태원·이해진·젠슨 황, 미국서 뭉친다…'AI 어벤져스' 집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2364 [오후 4시 기사] 속보] 李대통령, 24일 美AI서밋 행사…
이재용·최태원, 실리콘밸리서 '빅테크 담판'…HBM 장기계약 관심

반도체 LTA만 하진 않을 듯. 국내 데센 고객사 확보가 유력해보임

2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은 오는 24~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 빅테크 경영진과 연쇄 면담한 뒤 한국 정부가 개최하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한다.

서밋 참석자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등이다. 국내에서는 이 회장과 최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함께한다.

행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해외 기술·자본과 잇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 기간 열린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22일 "단순 양해각서(MOU)를 넘어, 장기 계약과 대형 계약, 전략적 제휴가 발표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839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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