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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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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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Kim Minji)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Cisco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WebScale·하이퍼스케일 대상 AI 인프라 매출 확대

Sovereign / NeoCloud / Edge 기반 AI 인프라 제공 범위 강화

보안·네트워킹·데이터센터 스위칭 중심 고른 성장 재개

Splunk 클라우드 구독 증가와 온프레미스 감소의 구조적 전환 진행

비GAAP 마진·현금흐름의 가이던스 상단 소폭 상회

▶️ 주요 Q&A

Q. WebScale·하이퍼스케일 AI 주문 모멘텀 지속?
A. 트레이닝과 인퍼런스가 동시 확대되며 대형 고객의 인프라 교체와 증설 요구가 계속 누적되는 상황이며, 기존 장비와 동일한 사양으로 반복 발주가 이어지고 있어 단기 변동을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 주문 구조 형성 중

Q. WebScale AI 라우팅·스위칭 수요 변동성 완화?
A. 동일한 글로벌 WebScale 고객군에서 연속성 있는 프로젝트 형태로 발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신규 설계 변경 없이 동일 모델 기반의 재주문이 지속돼 분기 내 수요 변동성이 낮아지는 구간에 진입한 상황임

Q. 소버린 Cloud 및 NeoCloud 파이프라인 가시성?
A. Sovereign·NeoCloud 라인의 계약이 회계연도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일정과 금액이 이미 확정돼 있으며, 향후 3개 분기 동안 20억 달러 이상 규모가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장기간 기반 매출로 편입될 수 있는 가시성 확보

Q. Splunk 클라우드 전환이 보안 매출에 주는 영향?
A. 온프레미스 매출이 단기적으로 둔화되지만 클라우드 구독 형태의 ARR이 확대되면서 전체 보안 사업의 지속성·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대형 고객들이 데이터 기반 분석을 위해 클라우드형 Splunk를 채택하는 비중이 의미 있게 올라가는 구조적 전환 진행

Q. Enterprise 고객 네트워킹 수요 회복 본격적?
A. 데이터센터 스위칭과 엔터프라이즈 라우팅 장비 수요가 분기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기업 고객의 AI·클라우드 초기 도입 단계가 점차 장비 확충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백로그와 신규 견적 요청이 함께 늘어나는 회복 국면 진입

Q. DRAM 가격 변동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A. DRAM이 전체 제품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네트워킹·보안 장비 중심의 제품 믹스가 유지되기 때문에 DRAM 단가 변동이 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며, 주요 마진 변화는 오히려 제품 믹스와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에서 결정되는 구조임

Q. 비GAAP 마진 개선이 지속 가능한 국면인가?
A. 부문별 믹스 개선과 소프트웨어·보안·클라우드 구독 매출의 레버리지 확대가 이어지면서 단순 일회성 개선이 아닌 구조적인 마진 안정성이 형성되고 있으며, 비용 효율화가 병행되고 있어 향후 분기에서도 가이던스 상단 수준의 마진 유지 가능성 존재

Q. 26년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지?
A. 이미 확보된Sovereign·WebScale·NeoCloud 파이프라인과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장비 갱신 사이클이 겹쳐 향후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보안·데이터센터 스위칭·AI 네트워킹의 견조한 주문 흐름을 고려할 때 상향 조정 가능성 충분한 상황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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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251118 Capital Markets Day 예정

1주일 전 어닝 콜 이후, 진행되는 IR. 주요 아젠다는 우크라이나 협력, NVL 인수, 가이던스 관련 코멘트

왜 아무도 관심이 없지... 라인메탈이 가면 국내 방산도 똑같이 흘러가는 유명한 전래동화가 있다.
2
-미국 셧다운 공식적으로 종료. 이번 법안으로 연방 정부는 1/30까지 지출을 이어갈수 있음

-공화당이 종식에 합의한 중도 성향 민주당 상원의원들에게 약속한 12월중 의료보험 보조금 관련 표결이 실현되는지 지켜볼 필요
2
✅️팩싯 내 조선/방산 내용

(조선)
-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3
US Adds Silicon, Tellurium to Critical Minerals List
미국 지질조사국, 실리콘과 텔루륨을 핵심 광물 목록에 포함

두 광물은 각각 N형 태양광 모듈과 박막형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태양광 모듈 생산을 위한 핵심 원자재

실리콘은 현재 대부분의 태양광 기술의 근간이 되는 광물로,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데 사용. 폴리실리콘은 다시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하는 데 사용

현재 미국에는 4개의 폴리실리콘 생산 업체 존재(한화 큐셀, REC 실리콘 등)

글로벌 실리콘 재료(태양광 뿐만 아니라 산업 전부에서)는 80%가 중국이 담당 중. 탈 중국화를 위해 핵심 광물로 지정

하지만, 미국 내 태양광 제조는 여전히 부족하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CapEX 합계가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https://www.solarbeglobal.com/us-adds-silicon-tellurium-to-critical-minerals-list/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지난 11월 12일 체결된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의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
#시장생각
주간전략 작성하다가 시장 생각을 좀 더 깊게 해야하는 시기 같아서..

글로벌 주식 펀드 EM 시장 자금 유출 가속화. 단순히 한국만이 아닌 대만 시장까지 유출 가속화 되면서, 신흥국 테크 편출하는 분위기. DRAM 현물가가 여전히 중요한 indicator인 것은 맞지만, 반도체와 한국 시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선 새로운 트리거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주 반격의 한주라고 생각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전략이었음. 시장 지수 20일선 지지 뒤 5일선까지 올라왔지만 외인 매도공세로 금요일 5일선 이탈. 어찌보면 5영업일 간 도돌이표로 다시 돌아옴.

전자-닉스가 5-6%씩 오른 만큼 빠지는 것도 5-6%씩 훅훅 빠져버리니 변동성이 너무 커져버림. 여기서 트레이딩 하면 천재 트레이더님들 제외하면 100중 95명은 지고 들어가는 게임 아닌가... 라고 생각. 결국 Buy&Hold가 가장 적절해진 상황 지속.

3Q 실적 시즌도 2Q 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음. 2Q때는 엔진 업체들이 리레이팅을 받으면서 치고 나갔는데 이번 실적 발표땐 그런 업종들이 있었나....?

정말 기억에 남은 회사가 없었음. 반도체 소부장 몇몇 업체들이 서프를 기록했지만 시장 탓인지 별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음.

이제는 실적 시즌도 끝났고, 지난주 시장 Factor가 갑자기 금리라는 매크로적인 요소로 변경됨. 시장을 멱살잡고 끌고 갈 Indicator를 찾는게 아주 아주 어려운 상황. 그래도 기대를 걸어야 하는 것은 1)수요일 오전 6시 엔비디아 실적발표 2) 환율 안정

2번은 기우제에 가깝고 1번을 집중적으로 스터디 해야함. 일단 금요일, 미장이 전체적으로 반등이 나왔기에 주 초반 시장은 강보합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Base이고 여기에 기폭제가 될 것이 그나마 예상 가능한 엔비디아 실적발표이기 때문.
9👍3
📌 11.17 ~ 11.21 Weekly 전략
시장 Factor :
엔비디아 실적발표
코스피&코스닥 :
20일 선 지지
섹터 정배열 :
은행, 에너지화학

에너지-화학이 정배열된 이유도 역시나 AI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7776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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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IT하드웨어
- 기판·CCL·동박, 2026년 쇼티지 강도 선별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쇼티지 제품군 선별 및 강도별 선호도 분석
- 기판: MLB, BVH HDI
- CCL: 쇼지티 고객사 제품군 한정
- 소재: 유리섬유, MLB 회로박, 초극박

▶️ 주요 내용
- 서플라이체인 옥석가리기
- 기판: MLB와 반도체용 모듈PCB만 쇼티지. 그러나 인텔이 재기한다면?
- CCL: 엔비디아 AI서버용만 쇼티지. 향후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 주목
- 동박: 남아도는 전지박, 부족한 회로박

▶️ IT 투자전략, 쇼티지 강도별 선호도
- 기판 밸류체인, 2026년 공급부족 예상 강도 :
MLB기판
> 반도체용 (BVH) HDI 기판
> 유리섬유
> 엔비디아용 CCL
> MLB용 회로박
> 패키징기판용 회로박

▶️ 관련 기업: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산전자, 대덕전자

▶️ URL: https://buly.kr/2UjwVGK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2
[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009150/매수) – 기판, 사실상 완판

■ 4Q25 실적 상향 조정: 계절성 없는 업황 강세
- 4Q25 실적은 매출 2.83조 원(+10.6% YoY), 영업이익 2,294억 원(+11.1% YoY)으로 각각 컨센서스 대비 +1%, +7% 상회가 예상
- 이는 우호적 환율 환경과 AI 서버향 MLCC·FC-BGA의 견조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기 때문
- 2026년 영업이익은 1.3조 원으로 상향(+43% YoY)했고, 컨센서스 대비 매출·영업이익이 각 +4%, +13% 상회할 것으로 판단
- FC-BGA 가동률 상향, 층수 증가에 따른 ASP 인상, T-Glass 가격 상승 전가가 반영되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마진 체력이 구조적으로 강화되는 국면

■ FC-BGA: 27년까지 사실상 완판 구도
- FC-BGA는 27년까지 대부분의 캐파가 사실상 소진된 상태이며, 내년 가동률 및 매출 전망치를 상향
- CoWoS 병목 해소로 2026년 글로벌 GPU·ASIC 물량 증가가 확정적
- 동사는 빅테크를 포함한 4개 신규 고객사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며, 내년부터 물량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
- FC-BGA ASP는 층수 상향과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구조적 상승이 불가피
- FC-BGA 수요-공급 타이트함은 추론 특화 GPU·ASIC의 급증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심화. ABF 기판 측의 추가 증설 필요성이 부각되는 단계로 판단

■ AI 전력 요구량 확대에 따른 고부가 중심의 수요 상승
- MLCC 부문은 AI 서버의 병렬 연산 확대 → 전력 소모 증가 → 용량(uF) 증가의 구조적 변화로 고부가 제품 수요가 급증
- 고용량·고정전 MLCC는 일본 선두 업체와 함께 사실상 하이엔드 시장을 양분하는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 IT 세트향 MLCC는 이미 성숙기에 진입해 물량 증가 여력은 제한적이나,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이 동시에 반영되는 구간에 진입

보고서 원문: https://han.gl/ZoMys

감사합니다
1
251119 교보 삼성전기
4Q25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기존 영업이익 2,135억에서 2,307억원으로 조정
하며 근거는 1)최근 긍정적인 환율효과와 2)연말 재고조정 등의 계절적 영향에도 불
구하고 효과적인 비용통제로 인함


패키지 기판은 FCBGA의 서버 AI향 기판의 견조한 수요 지속될 전망으로 관련 비중
은 ‘25년 40% 중반에서 ‘26년 50%까지 확대될 것.


그동안 부진했던 베트남 라인은 전환을 통해 가동률 90% 이상 달성을 통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

최근 기판 시황 호조에 따른 ‘27년까지 동사의 기판라인은 풀캐파 생산 체제로 돌입할것. 라인 완판에 따라 추가적인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들을 확보해 나가며 공급 물량이 확대될 시 27년 이후 생산을 위해 추가 증설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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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일본·중국, 대만 발언 충돌로 외교 갈등 장기화 조짐
(by https://t.iss.one/TNBfolio)
- 일본 총리 Takaichi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양국 외교당국 간 회담이 열렸으나, 입장 차이만 확인됐다.
- 일본은 중국의 발언 철회 요구를 거부하고, 오사카 총영사의 위협성 게시물에 강력히 항의했다.
- 중국은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며, 양국 관계 기반이 훼손됐다고 반발했다.
- 이번 갈등은 대만 해협 유사시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행사 가능성을 둘러싼 해석 차에서 비롯됐다.
- 관광과 유학 등 실질 경제 분야에도 영향이 미치는 가운데, 일본은 평화적 해결 입장을 고수 중이다.
https://asia.nikkei.com/politics/international-relations/japanese-chinese-diplomats-spar-over-taiwan-row-signaling-long-standoff?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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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블랙웰은 3분기 들어 GB300이 GB 200을 넘어섰고, 전체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며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얻음

Blackwell gained further momentum in Q3 as GB300 crossed over GB 200 and contributed roughly two thirds of the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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