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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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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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OCI홀딩스 회장 "AI 인프라 사업 진출…2030년 매출 30% 목표"

미국 태양광 지주회사 OCI Enterprises의 자회사 OCI 에너지는 Lucky 7(100MW), 페퍼(120MW) 등 2개 프로젝트 사업권 매각에 대한 최종 승인 절차를 완료했다. 이에 따른 수익 인식을 통해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 및 흑자 전환했다.

OCI홀딩스는 AI(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반도체소재, 에너지발전, 데이터산업 등 고성장·고부가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포트폴리오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OCI에너지는 30여 개의 태양광 프로젝트 총 6.6GW(태양광 3.5GW, ESS 3.2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미국 텍사스에 집중되고 있는 최소 1GW급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할 예정이다.

OCI홀딩스는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전력 인프라 중심의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 OCI 에너지가 그간 쌓아온개발사업(디벨로퍼) 역량과 이미 전력·용수 등의 인프라가 갖춰진 OCI의 유휴부지를 활용하면 신속한 개발이 가능할 것이란 판단이다.

이우현 회장은 "2030년까지 AI 인프라 등 신규사업 매출 비중을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261378.ht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itsui Kinzoku(5706.JP):
‘HVLP 동박’ FY2027 판매 목표 FY2025년 조기 달성 예상

- CY3Q25 매출액 1,953억엔(+15.6% QoQ, +9.5% YoY), 영업이익 284억엔(+149.1% QoQ, +85.6% YoY)을 기록, 전사적으로 5개 분기만에 두 자릿수의 수익성을 달성

- AI 수요 기반 수익성 높은 극동박(MicroThin) 및 VSP(HVLP) 동박 판매 호조와 아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보유 재고 평가이익이 실적 개선을 주도

- Mitusi Kinzoku는 FY2025E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6,650억엔, 460억엔에서 7,150억엔, 780억엔으로 상향 조정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7%, 53.2% 상회하는 수치

- 영업이익 기준 큰 폭의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과 동박 판매 호조

- 특히 VSP 동박의 경우 FY2025 580톤 판매를 예상하며 중장기 계획에서 발표한 FY2027년 판매 목표인 550톤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 또한 AI가속기, 스위치 등 서버 관련 제품의 수요 증가로 하이엔드의 들어가는 HVLP2 이상의 비중이 FY2024 60%에서 FY2025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의 급속한 증가는 업스트린 PCB 소재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초래

- 특히 동박은 AI 애플리케이션의 고주파, 고속 신호 전송 요구에 힘입어 기존 HVLP2에서 HVLP3 및 HVLP4로의 업그레이드 추세까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 이에 대응해 Mitsui Kinzoku는 보수적인 일본 소재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올해 세 번째 동박 증설 계획 상향을 발표

- 증설을 통해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HVLP3 이상 고급 동박을 월 1,2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

- 또한 HVLP 동박은 표면 거칠기에 따라 등급이 구분되며, 차세대 제품인 HVLP5 동박은 거칠기 0.4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PCB의 신호 손실을 최소화

- Mitsui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해당 제품이 개발 단계에 있음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번 분기에는 생산 개시를 공식화

- HVLP5 동박은 2026년 말 출시 예정인 NVIDIA NVL288 Kyber 랙의 미드플레인용 PCB에 처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Mitsui가 단독으로 상용화 및, 공급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Mitsui Kinzoku는 글로벌 PCB 소재 공급 부족 국면에서 이미 높음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공격적인 증설 추진과 차세대 HVLP5 대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 모멘텀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https://vo.la/7gxR0u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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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원재료들 미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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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등 글로벌 4개 낸드플래시 제조사가 올해 하반기에 일제히 낸드플래시 공급량을 줄이고 있다.

공급 조절을 통해 가격 인상을 유도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쿼드레벨셀(QLC) 공정으로 생산 설비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생산량 손실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삼성전자는 해외 대형 고객사들과 내년 낸드 공급 물량을 논의 중인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20~30% 이상의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옴디아의 연간 낸드플래시 생산량 자료를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올해 낸드 웨이퍼 생산량 목표치를 전년(507만장)보다 약 7% 줄인 472만장 수준으로 하향 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키옥시아도 작년 480만장에서 올해 469만장으로 생산량을 조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키옥시아의 감산 기조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옴디아의 관측이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생산량 규모를 보수적으로 제한하며 가격 인상 효과를 노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낸드 생산량 규모는 작년 201만장에서 올해 180만장 수준으로 약 10% 내렸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2/ELKL36X2PNHWDCIJRXZM4QCA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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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MD 성장세 기대되는 가운데 이익률 추이 주목 - 루프 *연합인포맥스*
루프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AMD(NAS: AMD) 애널리스트 간담회 내용을 분석하면서, 이익률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AMD의 애널리스트 간담회에서는 향후 수 년간 강력한 성장 전망이 강조되었다. 데이터센터 시장점유율 확대는 소폭에 그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게 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AMD는 3~5년 내로 비GAAP EPS가 2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다만 ▲ Arm(NAS: ARM) 라이선스 관련 경쟁 리스크가 남아있고, 단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이익률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 우려 요인으로 언급되었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0달러를 유지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Kim Minji)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Cisco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WebScale·하이퍼스케일 대상 AI 인프라 매출 확대

Sovereign / NeoCloud / Edge 기반 AI 인프라 제공 범위 강화

보안·네트워킹·데이터센터 스위칭 중심 고른 성장 재개

Splunk 클라우드 구독 증가와 온프레미스 감소의 구조적 전환 진행

비GAAP 마진·현금흐름의 가이던스 상단 소폭 상회

▶️ 주요 Q&A

Q. WebScale·하이퍼스케일 AI 주문 모멘텀 지속?
A. 트레이닝과 인퍼런스가 동시 확대되며 대형 고객의 인프라 교체와 증설 요구가 계속 누적되는 상황이며, 기존 장비와 동일한 사양으로 반복 발주가 이어지고 있어 단기 변동을 상쇄할 수 있는 안정적 주문 구조 형성 중

Q. WebScale AI 라우팅·스위칭 수요 변동성 완화?
A. 동일한 글로벌 WebScale 고객군에서 연속성 있는 프로젝트 형태로 발주가 이어지고 있으며, 신규 설계 변경 없이 동일 모델 기반의 재주문이 지속돼 분기 내 수요 변동성이 낮아지는 구간에 진입한 상황임

Q. 소버린 Cloud 및 NeoCloud 파이프라인 가시성?
A. Sovereign·NeoCloud 라인의 계약이 회계연도 내내 이어질 수 있는 일정과 금액이 이미 확정돼 있으며, 향후 3개 분기 동안 20억 달러 이상 규모가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장기간 기반 매출로 편입될 수 있는 가시성 확보

Q. Splunk 클라우드 전환이 보안 매출에 주는 영향?
A. 온프레미스 매출이 단기적으로 둔화되지만 클라우드 구독 형태의 ARR이 확대되면서 전체 보안 사업의 지속성·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대형 고객들이 데이터 기반 분석을 위해 클라우드형 Splunk를 채택하는 비중이 의미 있게 올라가는 구조적 전환 진행

Q. Enterprise 고객 네트워킹 수요 회복 본격적?
A. 데이터센터 스위칭과 엔터프라이즈 라우팅 장비 수요가 분기 기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기업 고객의 AI·클라우드 초기 도입 단계가 점차 장비 확충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백로그와 신규 견적 요청이 함께 늘어나는 회복 국면 진입

Q. DRAM 가격 변동이 마진에 미치는 영향?
A. DRAM이 전체 제품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고 네트워킹·보안 장비 중심의 제품 믹스가 유지되기 때문에 DRAM 단가 변동이 총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며, 주요 마진 변화는 오히려 제품 믹스와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에서 결정되는 구조임

Q. 비GAAP 마진 개선이 지속 가능한 국면인가?
A. 부문별 믹스 개선과 소프트웨어·보안·클라우드 구독 매출의 레버리지 확대가 이어지면서 단순 일회성 개선이 아닌 구조적인 마진 안정성이 형성되고 있으며, 비용 효율화가 병행되고 있어 향후 분기에서도 가이던스 상단 수준의 마진 유지 가능성 존재

Q. 26년 하반기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지?
A. 이미 확보된Sovereign·WebScale·NeoCloud 파이프라인과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장비 갱신 사이클이 겹쳐 향후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보안·데이터센터 스위칭·AI 네트워킹의 견조한 주문 흐름을 고려할 때 상향 조정 가능성 충분한 상황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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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251118 Capital Markets Day 예정

1주일 전 어닝 콜 이후, 진행되는 IR. 주요 아젠다는 우크라이나 협력, NVL 인수, 가이던스 관련 코멘트

왜 아무도 관심이 없지... 라인메탈이 가면 국내 방산도 똑같이 흘러가는 유명한 전래동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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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셧다운 공식적으로 종료. 이번 법안으로 연방 정부는 1/30까지 지출을 이어갈수 있음

-공화당이 종식에 합의한 중도 성향 민주당 상원의원들에게 약속한 12월중 의료보험 보조금 관련 표결이 실현되는지 지켜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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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싯 내 조선/방산 내용

(조선)
-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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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dds Silicon, Tellurium to Critical Minerals List
미국 지질조사국, 실리콘과 텔루륨을 핵심 광물 목록에 포함

두 광물은 각각 N형 태양광 모듈과 박막형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태양광 모듈 생산을 위한 핵심 원자재

실리콘은 현재 대부분의 태양광 기술의 근간이 되는 광물로,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데 사용. 폴리실리콘은 다시 실리콘 웨이퍼를 제조하는 데 사용

현재 미국에는 4개의 폴리실리콘 생산 업체 존재(한화 큐셀, REC 실리콘 등)

글로벌 실리콘 재료(태양광 뿐만 아니라 산업 전부에서)는 80%가 중국이 담당 중. 탈 중국화를 위해 핵심 광물로 지정

하지만, 미국 내 태양광 제조는 여전히 부족하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CapEX 합계가 수요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https://www.solarbeglobal.com/us-adds-silicon-tellurium-to-critical-minerals-list/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지난 11월 12일 체결된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의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
#시장생각
주간전략 작성하다가 시장 생각을 좀 더 깊게 해야하는 시기 같아서..

글로벌 주식 펀드 EM 시장 자금 유출 가속화. 단순히 한국만이 아닌 대만 시장까지 유출 가속화 되면서, 신흥국 테크 편출하는 분위기. DRAM 현물가가 여전히 중요한 indicator인 것은 맞지만, 반도체와 한국 시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선 새로운 트리거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주 반격의 한주라고 생각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전략이었음. 시장 지수 20일선 지지 뒤 5일선까지 올라왔지만 외인 매도공세로 금요일 5일선 이탈. 어찌보면 5영업일 간 도돌이표로 다시 돌아옴.

전자-닉스가 5-6%씩 오른 만큼 빠지는 것도 5-6%씩 훅훅 빠져버리니 변동성이 너무 커져버림. 여기서 트레이딩 하면 천재 트레이더님들 제외하면 100중 95명은 지고 들어가는 게임 아닌가... 라고 생각. 결국 Buy&Hold가 가장 적절해진 상황 지속.

3Q 실적 시즌도 2Q 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음. 2Q때는 엔진 업체들이 리레이팅을 받으면서 치고 나갔는데 이번 실적 발표땐 그런 업종들이 있었나....?

정말 기억에 남은 회사가 없었음. 반도체 소부장 몇몇 업체들이 서프를 기록했지만 시장 탓인지 별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했음.

이제는 실적 시즌도 끝났고, 지난주 시장 Factor가 갑자기 금리라는 매크로적인 요소로 변경됨. 시장을 멱살잡고 끌고 갈 Indicator를 찾는게 아주 아주 어려운 상황. 그래도 기대를 걸어야 하는 것은 1)수요일 오전 6시 엔비디아 실적발표 2) 환율 안정

2번은 기우제에 가깝고 1번을 집중적으로 스터디 해야함. 일단 금요일, 미장이 전체적으로 반등이 나왔기에 주 초반 시장은 강보합으로 흘러갈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Base이고 여기에 기폭제가 될 것이 그나마 예상 가능한 엔비디아 실적발표이기 때문.
9👍3
📌 11.17 ~ 11.21 Weekly 전략
시장 Factor :
엔비디아 실적발표
코스피&코스닥 :
20일 선 지지
섹터 정배열 :
은행, 에너지화학

에너지-화학이 정배열된 이유도 역시나 AI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7776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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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IT하드웨어
- 기판·CCL·동박, 2026년 쇼티지 강도 선별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쇼티지 제품군 선별 및 강도별 선호도 분석
- 기판: MLB, BVH HDI
- CCL: 쇼지티 고객사 제품군 한정
- 소재: 유리섬유, MLB 회로박, 초극박

▶️ 주요 내용
- 서플라이체인 옥석가리기
- 기판: MLB와 반도체용 모듈PCB만 쇼티지. 그러나 인텔이 재기한다면?
- CCL: 엔비디아 AI서버용만 쇼티지. 향후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 주목
- 동박: 남아도는 전지박, 부족한 회로박

▶️ IT 투자전략, 쇼티지 강도별 선호도
- 기판 밸류체인, 2026년 공급부족 예상 강도 :
MLB기판
> 반도체용 (BVH) HDI 기판
> 유리섬유
> 엔비디아용 CCL
> MLB용 회로박
> 패키징기판용 회로박

▶️ 관련 기업: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두산전자, 대덕전자

▶️ URL: https://buly.kr/2UjwVGK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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