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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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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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하원, 내주 지니어스법안 통과시킬 듯

미국 하원이 다음 주 중 상원에서 이미 통과된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지니어스법(GENIUS Act)’을 원안 그대로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10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하원 공화당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상원 법안을 수용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당초 하원에는 또 다른 스테이블코인 법안(스테이블액트)가 계류돼 있었으나, 지난달 17일 초당적 지지 속 통과한 지니어스법을 그대로 통과시키기로 한 것이다.

하원 규칙위원회는 오는 14일 오후 4시에 회의를 열고 지니어스법 표결을 위한 절차를 확정할 예정이며, 빠르면 15일 본회의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680664223353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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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산업 무탄소전력 수요 증가…PPA 범위에 원전 포함해야"

향후 재생에너지 발전량 증가로 무탄소 전력 충당률이 2038년 81.6%, 2042년 93.0%로 상승하긴 하겠으나 초과수요 문제는 여전할 전망이라고 한경협은 지적했다

보고서는 "PPA를 통해 조달할 수 있는 무탄소 전력원은 재생에너지로 한정돼있는데, 여기에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을 포함하면 무탄소 전력 초과수요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원전을 PPA에 포함하고 원전 이용률을 10%포인트 높인다면 2042년 무탄소 전력 충당률이 101.8%로 오른다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3039100003
[의료기기/화장품(Overweight) / 다올 박종현]

★ SPOT Issue: 몇 배까지 줄 수 있을까?

2010년대 들어 1) 한한령 직전의 중국 기대감과 2) COVID19 회복 기대감, 3) 글로벌 K뷰티 붐으로 소비재 업체들은 기업 가치와 실적 상승 국면을 겪음. 현재 화장품과 의료기기 업종은 K뷰티의 확산으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로 수요가 확대되며 매출 확대가 나타나고 있음

한한령 직전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리더스코스메틱(마스크팩) 등은 중국 내수 판매를 확대하며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12M Fwd PER이 50배에 근접. 한한령 이후에도 따이공 유입에 따른 국내 면세점 호조로 인하여 호텔신라나 F&F(분할 전 F&F홀딩스) 등이 호실적을 보였으며, 12M Fwd PER 50배에 근접. COVID19 엔데믹 시기, 중국을 중심으로 소비 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12M Fwd PER은 각각 50배와 30배를 상회

2025.06월 의료관광 소비금액 1,687억원으로 YoY +60%. 피부과와 성형외과, 약국의 소비금액은 각각 945억원과 379억원, 131억원으로 YoY +81%, +28%, 153%. 피부과와 약국에서의 소비금액 증가가 전체 의료관광 소비 금액 증가에 기여. 올리브영 같은 H&B 채널 외 약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국내 의약품 업체들의 실적 기여 관찰 필요, 주요 제품군은 재생 크림류. 파마리서치 리쥬비넥스는 일반 의약품 매출 1위 기록. 2Q25 피부과 소비금액은 2,932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YoY +101%). 2H25E 중국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와 함께 의료 관광 상승세 이어질 전망

2020년대 들어 K컬쳐 글로벌 전파와 함께 K뷰티와 K푸드 업체들 실적 성장과 함께 기업 가치 상승 중. 파마리서치 인적 분할 이후, 거버넌스 불확실성 제거됨과 함께 주가 상승 중,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1만원 유지. 에이피알 또한 유럽/동남아 B2B 매출 확대됨에 따라 호실적 기대. 국내 리프팅과 톡신 1위 업체인 클래시스(BUY, TP 8.4만원)와 휴젤(BUY, TP 50만원) 선호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4MbPQX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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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원전 급등 이유

라이트 장관은 X에서 “원자력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수십 년간 규제의 빨간 테이프로 억눌려온 에너지 밀도가 높고 항상 가동되는 에너지원”이라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여러분은 진정한 원자력 르네상스의 시작을 보게 될 것이며, 앞으로 몇 년은 거대한 변화가 될 것”이라고 밝혀

https://www.ainvest.com/news/secretary-energy-wright-trump-administration-launch-nuclear-renaissance-coming-years-huge-2507/
‘재고 관리’ 셧다운 본격화…철근 가격 올라도 못 웃는 철강업계

동국제강은 오는 22일부터 8월15일까지 약 한 달간 인천공장의 가동을 중단한다.
국내 단일 기준 최대 규모(연 220만톤)의 철근을 생산할 수 있는 인천공장이 멈추는 것은 1972년 공장 설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현대제철 역시 오는 21일부터 8월31일까지 42일간 인천공장(연산 155만톤)의 가동을 멈춘다. 셧다운보다는 정기보수의 성격이 강하지만, 지난 4월 감산 목적으로 한 달간 인천공장의 셧다운을 단행한 바 있어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제철은 당진 철근공장도 정기보수를 목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멈춘 바 있다.

통상 3분기에 해당하는 하절기는 철강업계 설비 정기보수의 시즌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러나 올해는 업황 악화와 맞물리며 셧다운 결정이 ‘단순 보수’ 차원을 넘어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7140192#_digitalcamp
250714 DB증권 삼성화재 (TP : 620,000)

2Q25 +1.6%YoY인 6,028억원의 별도기준 당
기순이익 시현을 예상. (컨센서스 5,957억)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보유자사주 소각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큰 폭의 주가 상승 시현. 현주가는 배당수익률 4% 수준이며, 당분간 배당성향이 회사 가이던스 이상으로 오르기는 어려워.

자사주 순차 소각계획을 감안해 자사주를 제외한 지표에 Target multiple을 적용. Target multiple을 상향해 TP를 620,000원으로 상향. 다만 경쟁사들과 비교할때, Target multiple 상향 여지는 크지 않다고 판단
250714 한투 한국항공우주 (TP : 97,000)
연결 매출액은 8,593억원(-3.6% YoY), 영업이익은 685억원(-7.9% YoY, OPM8.0%)을 기록할 것.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3.5% 하회 영업이익 1.1% 상회

2025년 2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바닥을 지나면서 하반기 이익 개선이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다. 이에 따라 2025년 영업이익은 3,312억원(+37.6% YoY, OPM 8.3%)으로 추정한다.

2026년 국내사업과 완제기수출 부문의 주요 양산 매출 인식 속도가 빨라지면서 26년 매출액 5조 1,325억원 (+29.4% YoY), 영업이익은 4,301억원(+29.9% YoY, OPM 8.4%)으로 전망

목표 PER 26.4배, 유럽 항공방산 업체 2026년
PER 평균 10% 할인
250715 KB 두산에너빌리티 (TP : 89,000)
대형 및 소형 원전 value chain에서 대안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내년 초 주요 고객들로부터의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원전 산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아직 체코 원전 이후 신규 해외 원전 수주는 나오지 않은 상태이나,2028년에는 국내 원전 2기 건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LOI를 체결한 폴란드 원전 (2기)과 UAE 원전 (2기) 수주 가능성도 남아 있다

NuScale Power이 진행 중인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도 진척이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말~내년 초 중으로 Pre-FID 체결이 예상되며, 하반기 중 1~2개의 신규 고객 발주도 예측하고 있다. 표준 설계 인증을 취득한 만큼, 상용화 시 빠르게 모듈 양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李대통령,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질문에 "주가 많이 오른 것"

“대통령 되신지 1개월 되신 걸로 아는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게 국정이 안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기대치는 높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라 걱정되기도 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주가가 많이 오른 것 정도?".

이 대통령은 "국가역량 배분에서 균형적 시각보다는 지방에 대한 추가적인 인센티브가 필요하겠다고 생각이 된다"라며 "예를 들면 지금은 재생에너지 중심 사회이니까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지역에 기업과 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들을 만들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해수부를 부산으로 보내는 건 사실 상징적 조치다. 그 자체로 부산이 엄청나게 발전한다고 보기 어렵다"면서도

"새로운 북극항로 개척이라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부산, 경남 울산 지역을, 영남 남쪽 지역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보겠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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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전력 인프라에 127조원 투자…"세계 선두 유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카네기멜론대학교(CMU)에서 열린 '제1회 펜실베이니아 에너지 혁신 서밋'에서 "오늘 오후 20개의 선도적인 기술·에너지기업들이 펜실베이니아에 920억달러(약 127조696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오후에 발표되는 투자에는 새로운 에너지인프라에 560억달러, 새로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360억달러 이상이 포함된다"면서 "그보다 많은 투자가 몇달 내도 아닌, 몇주 내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블름버그통신에 따르면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신규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25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도 데이터센터 설립에 60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구글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구매하기 위해 30억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전력기업 퍼스트에너지는 배전확대와 그리드 인프라 강화에 15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4792
『펩트론(087010.KQ) - 지속형 기술 상업화로 검증 ‘루프원’ 승인』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 1회를 월 1회로 바꾼 ‘루프원’ 승인, 비만에 적용될 것
루프원은 다케다의 월 1회 루프린이 오리지날인 제품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사노피, 입센 등 빅파마들 중 극히 일부만 승인. 국내는 동사가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충족해 자체 기술력, 생산 및 임상 역량만으로 승인받은 성과임을 주목할 필요. 기술력을 임상이 아닌 상업화를 통해 검증 종결

▶️ 루프원은 다케다 오리지날 약물 루프린의 용출 패턴을 맞춘 제품
전립선암, 자궁근종,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은 올해 5월 특허 공개. 오리지날 루프린의 용출 패턴을 자체 기술력으로 달성해 24시간 동안 초기 급속 방출(Initial burst) 일으킨 후 1개월 지속 방출하는데 성공

루프원은 Cmax, AUC 등이 오리지날 대비 80~125% 신뢰구간 이내 기준을충족해 국내 유일하게 생물학적 동등성을 증명. 경쟁사 대비 가장 얇은 바늘 직경 크기로 통증 감소 경쟁력 확보. 루프원 26G vs. 다케다 루프린 25G, 대웅 루피어 24G, 입센 트렐스타 21G로 가장 낮은 직경으로 개발

루프원의 이번 식약처 승인은 지속형 기술인 스마트 데포 플랫폼의 검증. 1) 주성분인 류프로렐린이 펩타이드라는 점, 2) 자체 연구, 자체 생산 공장 및 임상 역량, 3) 주1회 제형을 월 1회로 변경한 점 등이 현재 공동개발 중인 릴리를 포함한 다수 비만, MASH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 열어줄 것

▶️ Valuation & Risk: 비만으로 확장 진출 신호
루프원의 국내 판권의 경우 ‘23년 11월 LG화학 보유 중으로 9월에서 10월 내 출시 예상. 국내 승인으로 출시 가능한 약 30개국 판권을 국내 및 일본을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와 논의 중. 약 10억 달러(1.3조원) 규모 글로벌 루프원 경쟁약물 시장 진입도 준비 중. 루프원 및 릴리 시료 생산 목적의 공장 착공 준비도 순항 중으로 본계약 기대감 여전히 유지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935

위 내용은 2025년 7월 16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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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4.4GW 데이터센터용 가스 발전소에 GEV가 가스터빈 공급, EQT가 가스 공급

GE Vernova는 Homer City Energy Campus에 고효율 7HA.02 천연가스 터빈 7대를 공급하는 전체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은 펜실베이니아 최대 석탄 발전소였으며, 최대 4.4GW의 전력을 생산하여 3,200에이커 규모의 천연가스 기반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지원

EQT Corporation은 화요일, 펜실베이니아 Homer City Energy Campus를 지원하는 4.4GW 발전소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북미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사이트 천연가스 구매 계약 중 하나로, 3,200에이커 규모의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전력을 공급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dding-250-new-jobs-part-pennsylvania-factory-expansion-manufacture-more

https://www.stocktitan.net/news/EQT/homer-city-redevelopment-announces-agreement-in-principle-for-eqt-4l8yz3hiziau.html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배당도 같이 쳐맞는듯 (금융이 모멘텀 factor가 생겨서 상관관계가 꽤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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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아이폰, 예상보다 싸게 나온다"
투자은행 UBS 보고서 "아이폰 폴드,


예상보다 싸게 → 250만원
힌지는 비싸지만 카메라 모듈에서 비용 절감


애플이 개발 중인 폴더블 아이폰이 예상보다 저렴하게 나올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포천,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들은 16일(현지시간) 글로벌투자은행 UBS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의 ‘아이폰 폴드’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이어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 폴드가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케이스와 힌지 비용이 상승하더라도 메모리,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카메라 모듈의 비용 절감으로 폴더블 아이폰의 가격이 갤Z폴드SE보다 약 4% 낮은 759달러(105만원)의 BOM을 달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아이폰 폴드 가격은 2천~2천400달러(약 277만원~332만원) 사이로 예상됐다. 예상대로라면 역대 아이폰 중 가장 비싼 가격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UBS는 원가 절감 덕분에 1천800~2천 달러(약 249만원~277만원) 사이에서 가격을 책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여 마진은 53~58%로 삼성 폴더블폰과 비슷한 수준이며 아이폰16 시리즈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기여 마진이란 총 매출에서 변동 비용을 제외한 금액을 의미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50717085332
LIG넥스원 보다보니 먼가 이상해서...

넥스원은 본래 전형적인 외인 주식이었음. 6/13일 이-이 전쟁 발발로 주가가 급격하게 올랐지만, 휴전 결정으로 상승 분 모두 뱉어냄.

휴전 이후 6/24~7/4 동안 빠질 때 외인 형님들 매수만 엄청하시다가 겨우 본절에 팔고 나가심. 그 뒤 현재 상승랠리는 다시 기관이 주도.

방산 업체들 중에서 12MF로 가장 비싼데, 왜 자꾸 사는건지 궁금함. 2Q preview OP추정치도 720억 ~ 1064억으로 괴리율 큼

MSCI 도 이미 충족하고도 남았고 패시브 수급은 8월 말일텐데, 1달 전인 지금부터 담고 넘기려는건가? 아님 밸류를 다시 저렴하게 만들어 줄 무엇인가가 나오는건가 ?

결국 넥스원이 이렇게 비싼 상황에서 주가가 빠지지 않는다면, 넥스원 12MF PER인 38배로 키 맞추기 진행할까 ?

에어로가 지금 25배 상황. 유증 물량 월요일부터 나오기 시작. 유증 및 권리 공매도는 에어로 주가에 항상 발목을 잡았던 요소.

이게 다음주부터 해소가 되는 것인데... 이렇다면, 이제는 그동안 바래왔던 기적의 PEER 라인메탈과의 키맞추기 논리가 워킹될까 ?

저도 모릅니다. 그냥 주식이 하는 말에만 집중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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