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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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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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11 Weekly 전략
#결론 : 자금 이탈 가속화 중. 관세 유예 협정 이후 기존 주도주 조선/방산 매수 유효

Conviction Buy :
두산에너빌리티, 에이피알

Short : 7월 9일까지 조선, 방산 Short View 유지

-
7월 10일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HD한국조선해양 순으로 Long Switching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24089853
👍5🔥1
>베센트, EU와의 무역 협상 진전 언급…향후 이틀 내 중대 발표 가능성,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EU(유럽연합)와의 무역 협상이 진전 시사. 그는 미국 측이 EU와의 협상에서 협상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

•무역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향후 72시간은 “매우 분주할 것

•“우리는 몇 가지 무역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 앞으로 이틀(couple of days) 안에 여러 중대한 발표가 있을 수 있다고 예고. 이번 무역 협상의 핵심은 미국 무역 적자의 95%를 차지하는 18개 국가

>贝森特称与欧盟的贸易磋商正在推进,未来两天或宣布重大消息,比特币涨幅扩大 : 美国财政部长贝森特称,与欧盟的贸易磋商正在推进。美方在与欧盟磋商时有筹码。贸易谈判进入最后阶段,未来72小时将“非常拥挤”。“我们接近达成几份贸易协议。”未来两天(couple days)可能会宣布几个重大消息。贸易谈判的重点是,占美国贸易赤字95%的18个国家。另据媒体报道,印度与美国可能会在未来24-48小时围绕“小型”贸易协议做决定。比特币涨幅从0.1%“迅速扩大”至超过0.2%,暂报10.8万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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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협상
손익비 아주 좋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현기차, Tiger 현대차그룹 등

#영국
연간 10만 대 한도 내에서 관세 27.5% → 10%로 인하. 초과분은 25% 유지

#EU
트럼프 10% 보편관세 수용 검토. 철강과 자동차 예외 요구.

EU는 특히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와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완화를 위한 예외 조항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118134592969a1f309431_1

#일본
이시바 "미국에 자동차 관세 '0' 요구…남들 양보했다고 일본도 하나?"

25%의 자동차 품목 관세 철폐도 계속 요구하겠다고 했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6일 당 대표 토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50707n06651

#한국
방미 여한구 “자동차·철강 관세 반드시 철폐 또는 완화해야”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06483.html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25% 관세 부과

무역 적자가 크지만 한국과 잘 해보려고 이렇게 편지를 보내….

- Only 25%만 부과
- 대미 무역수지 흑자폭을 감안하면 25%는 생각보다는 낮은 수준
- 미국땅에서 제조한 제품은 관세 0%
- 보복 관세 조치가 있으면 인상분만큼 25%에 추가할 예정
지상파 뉴스에선 서한 포함 안되었을꺼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래도 조금 맞고 시작할 것 같네요
폭염에 전력수요 급증…올 여름 90GW 첫 돌파

지난해보다 2주 이상 빠른 시점에 전력수요가 급증. 어제(7일) 오후 3시 50분 90.2GW를 기록.

하루 중 수요가 가장 많은 시간대 전력 수요가 통상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한여름 수준으로 늘어난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0217?sid=101
2025.07.08 07:40:57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5조 2,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55,685억/ -2%)
영업익 : 46,000억(예상치 : 62,085억/ -26%)
순이익 : -(예상치 : 63,27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0,000억/ 46,000억/ -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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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KB KT&G (TP : 160,000)

목표주가 상향의 주된 요인은 1) 하반기 국내 궐련 판매량 추정치 상향 2) 26년 이후 해외 궐련 이익률 개선

하반기 중간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니코틴 파우치 등 신사업 기대감도 존재.

2Q OP는 3,406억원으로 컨센서스인 3,377억원에 부합 전망.

민생지원금 지급 효과를 반영해 하반기 국내 궐련 판매량 YoY 성장률 추정치를 기존 -6.6%에서 +6.0%로 상향 조정.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3Q20에도 국내 궐련 판매량이 8.4% YoY 증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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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에이피알(278470.KS/매수):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2Q25 Preview: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에이피알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3천억원(YoY+93%), 영업이익 657억원(YoY+135%, 영업이익률 22%)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575억원)를 상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상회의 주요 요인은 동사가 주력하고 있는 미국 및 일본 시장과 B2B 부문의 호조에 기인한다. 미국과 일본 시장 모두 K-뷰티 진출이 확대되며 브랜드 간 성장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동사는 소비자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내며 각 시장에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쇼핑 이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베스트 셀러 중심의 판매 흐름이 견조했으며, 핵심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이 글로벌 확장의 레버리지로 작용해 기타 지역으로의 확장이 수월하게 전개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 해외 +196% = 미국 +238%, 일본 +299%, 기타 +319%
에이피알의 해외 매출은 2.3천억원(YoY+196%)으로 전년동기비 약 3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글로벌 전방위적으로 수요 확대가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은 매출 842억원(YoY+238%)으로 3배 이상 성장하며, 미국 내 한국 브랜드 중 매출 1위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쇼핑 이벤트 부재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수요가 압도적으로 증가했으며, 기기 부문 또한 인지도 확대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은 매출 376억원(YoY+299%)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큐텐(Qoo10) 메가와리 프로모션 기간 중 화장품과 기기 모두에서 강한 수요가 집중된 효과가 더해졌고, 매출 증가에 따라 마케팅 효율도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오프라인 진출도 병행되고 있다. 기타지역은 매출 713억원 (YoY+319%)으로 약 4배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북미에서의 인지도 확대가 선순환 되며 유럽, 중동 등 다양한 국가로 판매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22% (+3%p) 예상되며, 매출 확대에 따른 비용 효율화가 동반되고 있다.


■ 본격적인 글로벌 전방위 확장 국면 진입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 일본 등 주력 시장의 이커머스에 집중하며 압도적 성장을 시현하고 있다. 현지에서 K-뷰티에 대한 수요층이 확산되는 가운데, 동사는 경쟁 브랜드 대비 확연한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기업의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 중이다. 특히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도 병행되며 브랜드 접점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유럽과 중동에서도 K-뷰티의 뉴니스와 빠른 스케일업 속도를 바탕으로 점유율의 지각변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피알의 2025년 실적은 연결 매출 1.2조원(YoY+72%), 영업이익 2.5천억원(YoY+108%) 전망되며, 특히 2024~2027년 기간 동안 해외 매출은 연평균 +61%의 고성장세가 예상된다. 글로벌 전방위 확장 국면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에이피알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상향 및 12M Fwd eps에 P/E 30x(‘14~16년 중국 확장기 대형사 평균 P/E) 적용,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최선호주 의견 유지한다.

전문: https://vo.la/VbMVpB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은행: 밸류업 르네상스


은행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은행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은행업종의 평균 PBR은 0.56배로,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부터 밸류업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은행주가 빠르게 반등했지만, 주가 Re-rating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민생금융 확대 기조 및 중금리대출 확대 등은 은행 업종의 수익성 부담 요인이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등 주주환원 인센티브 정책은 기존 밸류업 전략 재검토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은행지주 별로 일회성 손익 유무에 따라 속도에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 강화라는 방향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RoRWA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주목
은행업종 투자매력도는 RoRWA(위험가중자산 대비 순익)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 은행의 주주환원율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CET1(보통주 자본) 비율 관리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다만 순익 성장률이 제한적인 만큼, RWA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익성 대비 RWA 효율성이 높은, 비이자이익 비중이 높은 은행지주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RoRWA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RoRWA가 높으면서 저평가된 은행주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결국 RoRWA 대비 PBR이 낮은 은행주가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신한지주,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를 제시
최선호주(Top Pick)로 신한지주(055550)를 제시한다. 신한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과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업계 상위권에 위치하며, 견조한 수익성과 더불어 RoRWA 역시 우수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PBR은 0.56배에 머물고 있어, 동종업체인 KB금융(0.78배)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뚜렷하다. PE 지분 오버행 등 우려 요인들도 해소된 만큼, 향후 재평가 여지가 가장 높은 은행지주로 판단된다.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139130)를 제시한다. iM금융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이 18.9%로 업계 상위 수준이며, PBR/RoRWA는 0.34배로 커버리지 내 은행지주 중 가장 저평가된 은행지주사다. iM투자증권의 선제적 손실 인식과 함께 기저효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특히 iM금융지주의 낮은 PBR/RoRWA는 단기 키맞추기 수급을 유발할 수 있는 핵심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포트 전문: https://buly.kr/1n46zfk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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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화장품 박종현]

★ 화장품(Overweight) 2Q25E Preview - 작년과 다르다

글로벌 화장품 업체들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되는 가운데, 국내 인디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은 2025년 들어 컨센서스 추정치 상향 조정. 이와 함께 외국인 지분율은 YTD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2H24에는 MOCRA 시행 및 선제품 QoQ 수요 둔화로 업종 주가 하락 경험. 2H25E는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과 미국에서의 기저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기대. 사재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

2H25E에도 인디 브랜드 및 ODM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업종 선호 (Overweight) 의견을 유지. Downside risk는 중국. 중국 및 면세 업황 개선 시, 글로벌 레거시 화장품 업종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외국인 수급 이탈 우려. 최선호 종목은 에이피알(BUY, TP 19만원)과 ODM 2개사(코스맥스(BUY, TP 31만원)와 한국콜마(BUY, TP 14만원))

12M Fwd PER 에이피알이 아모레퍼시픽을 추월. 아모레퍼시픽 신규 브랜드 북미 성과 확인 전 해당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가능성 있음. 코스맥스와 한국콜마 간 괴리율은 30% 내외에서 롱숏 전략 권고

한국콜마: 컨센서스 부합 전망. 콜마 코리아는 선제품 중심의 실적 성장 주도하는 가운데, 일회성 비용 부재 전망. 적정 주가 14만원 상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nInjO4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 TP 71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SPOT Issue: 인적 분할 철회 Comment

2025.06.13일 이사회 결의 통해 회사 분할 결정하였으나, 2025.07.08일 이사회를 통해 분할 절차 중단 및 분할 계획서 철회를 결정. 공시와 같이 글로벌 사업의 가속화 및 효율적이고 투명한 투자체계 구축 예정

2Q25E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2025.07월 중 유럽 파트너사와 판매 계약 체결 예정. 유럽 파트너사는 단순 유통사 아닌 미용 의료기기 업체로 현지 판매망 구축되어 있으며, 동사의 마케팅 인력과 함께 유럽 리쥬란 브랜드 빌딩 예정

2025.07.08일 공시와 함께 거버넌스 불확실성 해소 해석으로 주가 상승. 상대적으로 부재했던 외국인 수급 회복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 동반 전망. 동사의 리스크 포인트는 기대 대비 느린 유럽 침투 속도와 성장률 둔화. 유럽 침투 속도의 경우, 연내 파트너십 체결 후 동사와 함께 브랜드 빌딩 과정 속 2025E말 선적 예정으로 2026E 본격적인 판매 확인 예정. 성장률 둔화 우려는 리쥬란 신규 허가 국가 확대 속 성장률 가속화 국면으로 2032E 미국 출시 및 시너지 기대되는 신제품 또한 성장 가속화 요소

국내 의료 관광객들의 수요 및 글로벌 확장 전략 속 리쥬란의 침투율 증가를 감안하여 밸류에이션 할증을 부여. 글로벌 PEER 대비 40배 대비 25% 할증한 50배 적용하여 적정주가 71만원 제시. 기업 가치 상승에 따른 지수 편입 기대감 또한 주가 상승 일부 기여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Ihmbk0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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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장갑차에 이어 대공미사일도 숏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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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크라 지원 중단' 패트리엇 미사일 탓…중동 작전서 소진"

가디언 "필요 재고의 25%만 보유…국방부 작전 차질 우려"


미국의 돌연한 우크라이나 무기 일부 지원 중단 결정에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과 중동 작전으로 인한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 소진이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최근 몇 달간 중동 지역에서의 작전으로 인해 미국이 국방부 군사 계획에 필요한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의 25%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5070909322460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몸집 22조로 불린 알테오젠…코스피 이전 촉각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0915252918256

알테오젠이 언제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절차에 돌입할지 관련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코스피 이전상장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9일 알테오젠 관계자는 "현재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무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목적은 기업가치의 재평가다.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기업 인지도가 높아져 기업 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코스피2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 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자금 조달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
#은행주에 대한 생각
https://t.iss.one/StockPitchPR

거의 1주일 간격으로 은행 업종 인뎁스 레폿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최근, 은행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올라왔다는 반증이겠죠 ?

오늘 은행업종 HOLD의견 보고서가 나와서, 저도 이 섹터를 어찌 봐야하는가 고민이 더 깊어졌습니다.

은행주는 작년 전 정부의 밸류업 정책 기대감 + KB금융을 중심으로한 명시적인 주주환원율 덕분에 종목이 움직이는 팩터가 주주환원으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AZ 주식입니다. 아직 NIM을 보시는 분이 더욱 많구요.

그래서, 대출 규제를 때리는 이재명 정부하에 은행주가 되는거 맞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한 거 같습니다.

금일 김도하 위원님의 Neutral 레포트에서도 은행 상승의 주된 배경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기대감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현재, 시장 참여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 분리과세 추진을 기정 사실화로 두고 있다고 봅니다. 이를 염두해두고 일종의 자기 실현적 예언이라고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텀업 봤을 때 은행의 입장에선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수 있습니다. PBR 0.8~1.0배는 되어야지 배당성향을 확대하는게 재무적으로 효과가 더 크기 때문이지요.

심지어 아직 배당성향이 35%인지? 그 내용은 무엇인지?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므로, 35% 시나리오를 낮게 보시면서 투자의견을 Hold로 제시하신 것 같습니다.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이러한 모든 논쟁은 장 컬러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장 컬러를 이재명 허니문 랠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주도주들도 대부분 한국과 미국 정책&외교에 기인한 섹터들입니다.

그렇게 탑다운으로 보면,, 이재명 정부를 주요 팩터로 삼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돌고 돌아 코스피 4,000이긴 한데...

국정 평가의 1순위가 증시 상승인 상황이라, 어떻게든 이재명 정부는 증시를 올리고 싶어할 겁니다.

그렇다면 가장 쉽게... 정부의 입과 행동(정책)에 기인하여 주가를 올릴 수 있는 섹터는 은행이라고 봅니다. 지금 지주사 저PBR의 연장선이죠.

증시는 좋을수록, 유동성이 흐를 수록 종목에 대한 꿈은 낙관적으로 변하고 그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반영해줍니다.

즉, 은행업을 보자면 대출 규제로 '은행'의 NIM이 낮아져 수익성이 악화되더라도, '은행 주식'들은 주주환원 덕에 더 날라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 은행사들의 사례를 보면,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인상을 통해, 대다수의 은행주들의 PBR은 1배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은행을 '주식'으로 바라보며 일본처럼 Valuation Re-rating이 발생하고, 시장 참여자 및 정부의 (압박에 기인한) 자기실현적 예언에 의해 배당성향 35%가 되는 그림을 믿어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KB금융의 PBR은 약 0.8배 이므로 어찌보면 배당성향를 높이는 것이 지금 재무적으로 옳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모르죠... 내일 어찌 될지는,, 그치만 지금 장 컬러를 보면, 저는 일본의 사례까지 땡겨와서 반영해줄 것 같은 그림에 무게를 더욱 두고 있습니다.

주식은 결국 의심에 사고 확신에 팔아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ㅋ,,, 아직도 은행업종 리레이팅에 대해선 의심의 구간에 있다고 저는 보고 있어서 ㅎㅎ

또한 전자가 실발 이후에도 오늘 내려가는 모습을 보며, 아 진짜 4,000가려면 남은건 은행 뿐인가라는 생각도 짙어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담고 싶어는데 넘 길어졌네요 ㅜㅜ 은행 섹터가 궁금하시면, 7월 3일 상상인 증권에서 발간한 '밸류업 르네상스' In-depth 레폿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모든 궁금증이 풀리실 겁니다 ^_^
12👍8🤔2😁1
블룸 에너지, 투자의견 상향…감세 법안 수혜주-JP모건

JP Morgan, 블룸에너지 TP 33$로 상향. UPSDIE 36%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대규모 세금 및 지출 법안인 ‘One Big Beautiful Bill(OBBB)’의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JP모건의 애널리스트인 마크 스트라우스는 “연료전지가 예상치 않게 ‘48E 세액공제’ 대상으로 다시 포함되면서, 2026 회계연도부터 매출과 마진 추정치가 상향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강조했다.

또, 경쟁 가스터빈의 가격과 납기가 여전히 높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세제 혜택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겐 확신을 줄 수 있고 이에 따른 주문 증가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또, 주가 수준도 매력적이다. 블룸 에너지의 주가는 현재 2026년 예상 EV/EBITDA 기준 약 15배로, 3년 평균치인 22배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높은 전력 수요와 함께 신규 주문이 증가하면,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밸류에이션도 재평가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5090566642232880
한국은행 목표주가 상향 (JPM)

1.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포인트

• 4월 저점 이후 주가 50~80% 상승 (KOSPI +36%)하며 은행업종 리레이팅 진행 중

2분기 실적 호조 및 예상보다 큰 주주환원 정책이 리레이팅 연장 요인

• NIM 감소는 제한적이고 대출 증가세는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 비이자이익은 증권중개/WM 수수료 증가 및 투자이익으로 회복세

• 신용비용은 SME 중심으로 일부 증가하나 과거 선제적 충당금 설정 덕에 전체 비용은 관리 가능

• 건전성은 개선세로, NPL 정리 및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질적 안정성 강화

• KB, 신한, 하나는 주당배당 외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진행 예정으로 TSR 50% 조기 달성 가능성

• 주가조정 시 매수기회로 판단하며, 최저 0.8~0.9x P/B 밸류에이션 도달 기대

2. 목표주가 상향조정

• KB금융 120,000원 → 150,000원
• 하나금융 90,000원 → 130,000원
• 신한지주 80,000원 → 104,000원
• 기업은행 15,000원 → 21,000원

3. 2Q25 실적 프리뷰 요점

• NIM은 시장금리 하락으로 전반적 하락세 지속, 다만 KB/신한/하나는 안정적 유지, IBK/Kakao는 5~10bp 하락

• 대출 증가율은 은행별 전략 따라 차별화, KB/하나/IBK/Kakao는 +1~2% 예상, 신한/BNK는 <1% 유지 전망

• 신용비용은 SME 중심으로 보수적 충당금 지속되며 증가세, 그러나 큰 폭의 손익 훼손은 제한적

• 비이자이익은 중개/트레이딩 회복으로 견조하게 유지

• 일회성 요인으로 하나, IBK는 환율이익, BNK는 부동산 매각이익 500억 예상

• 배당은 KB와 하나는 분기배당 상향, 신한/BNK는 안정적 수준 유지

• KB/신한/하나 등은 자사주 매입·소각 가시화로 TSR 강화 가능성 높음

4. 향후 리레이팅 지속 여부에 대한 투자자 피드백

• 단기 이익 실현 매물 가능성은 있으나, 투자자들은 조정시 매수 계획 보유

• 중장기적 리레이팅 요인으로는 1) TSR 가속화, 2) 자본시장 개혁에 따른 비은행이익 증가, 3) 고배당 종목으로의 자금 유입 등

• 상법 개정 이후 후속 조치(예: 전자투표, 배당세 인센티브 등)에 대한 기대도 긍정적 요인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수준 대비 저평가된 금융지주들의 구조적 리레이팅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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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11 대신F&F (TP : 100,000)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00,000원(2025년 예상 P/E 9배)으로
상향(+9%). 목표주가 상향은 산정 시점 변경에 따른 것

2분기 실적은 당사 예상치에 다소 못 미칠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2Q25 Preview: 내수 부진, 중국 양호한 성장세
[중국]
2분기 4, 5월 중국 소매 의류 시장 성장률은 2~4% 수준인데 비해 동사의 매출액은 이를 상회하는 7%로 추정. 점포 리뉴얼 효과로 시장을 초과 성
장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250711 상상인 현대차 (TP : 300,000)

동사가 제시한 2025년 목표 영업이익률 하단 7% 이상 달성가능할 것을 전망하며, 보통주-우선주 괴리율 또한 23% 내외로 중장기주주환원정책 발표 이전과 비교했을 때 좁혀진 상황이다.

현대차의 2025년 2분기 매출액 46.1조(+2.3% YoY)원, 영업이익 3.5조원(-18.1% YoY)으로컨센서스(Fnguide 3/31 기준 영업이익 3.5조 원) 부합을 예상한다.

미국시장 6월 수요 감소(-4.2% YoY)로 인한 우려가 일부 존재하지만, 현대차의 YoY 점유율 확대와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팰리세이드 풀체인지가 하반기 북미를 비롯 주요 시장에 런칭, 2026년 투싼 / 엘란트라의 풀체인지 런칭 예정이며 이에 따른 신차효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