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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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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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청약 저조→정비사업 지연" 대출 규제, 공급 확대 걸림돌되나…'이주비 불똥' 튄 조합, 대책 마련 분주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대출 규제→청약 저조→정비사업 지연…대출 규제, 공급 확대 걸림돌되나

- 핵심 요약: 정부가 6·27 대출규제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으로 제한하면서 하반기 분양 예정인 수도권 101곳 9만 8천 783가구가 타격 받을 전망이다.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15억 7800만 원에 달해 분양가에서 6억 원을 뺀 금액을 보유한 사람들만 청약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이주비 대출도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서울 강남 3구처럼 전세값이 높은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조합들이 이주 주택 구하기 어려워 사업 지연이 우려된다.

2. [단독] 대출규제 발표날 ‘마통 16배’ 늘었다
- 핵심 요약: 정부가 6·27 대출규제를 발표한 당일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약정액이 전날보다 795억 원 치솟아 전날 증가폭(49억 원)의 16배를 기록했다.

신용대출 한도가 연봉 이내로 제한되기 전에 미리 한도를 늘리려는 선약정 수요가 폭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4459?sid=101
카카오뱅크, 고강도 대출 규제 돌파구 있나

금융당국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가 시행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직격탄을 맞았다.

6·27 가계대출 대책을 전산 시스템에 반영하기 위해 카카오뱅크는 주요 대출상품의 신규접수를 중단하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도권·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하고, 은행별로 연소득 1~2배 수준이었던 신용대출 한도도 연소득 이내로 축소됐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전체 대출자산 중 95%가량이 가계대출로 구성돼 있고 가계신용대출, 주담대 등의 의존도가 높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9106
Forwarded from 루팡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빅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대규모 감세 및 지출 패키지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으로 넘어갔으며, 백악관은 그가 이를 7월 4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에 서명해 법으로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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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라클(ORCL), 오픈AI 계약으로 매출 성장세 낙관 TD 코웬 *연합인포맥스*
TD 코웬의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이 오픈AI와의 계약을 통해 강력한 매출 성장세를 누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 OpneAI가 Project Stargate를 통해 오라클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5GW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를 신설하는 계약이발표되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계약은 오라클이 강세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누릴 것임을 가리킨다. 오라클 경영진은 FY29(‘29년 5월 결산) 매출 가이던스를 1,040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실제로는 1,500억 달러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월가 최고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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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신한 에이피알 (TP : 170,000)

2Q OP : 634억 추정하셨군요

B2B 거래 증가하면서 마진률 높이는 게 특이점. 이익 레벨의 상향으로 목표 밸류에이션도 상향. 성장에 대한 걱정은 없으나 주가가 많이 오른 건 부담. 2Q25 실적 발표 전까지 주가 조정 필요할 수 있음. 중장기로는 여전히 최선호주!

해외 매출이 1Q25 186% 성장에 이어 2Q25에도 190% 이상 성장했을 것으로 기대.

해외 수출 관련 B2B 거래 매출이 4Q24 300억원에서 1Q25 607억원으로 2배 증가했고, 2Q25에도 800억원 내외로 QoQ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목표 멀티플(FW12개월 PER) 25배 적용 시 주가 업사이드는 15% 수준. 분기 실적 확인하면서 추가 매수 여부 따질 필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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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11 Weekly 전략
#결론 : 자금 이탈 가속화 중. 관세 유예 협정 이후 기존 주도주 조선/방산 매수 유효

Conviction Buy :
두산에너빌리티, 에이피알

Short : 7월 9일까지 조선, 방산 Short View 유지

-
7월 10일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HD한국조선해양 순으로 Long Switching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24089853
👍5🔥1
>베센트, EU와의 무역 협상 진전 언급…향후 이틀 내 중대 발표 가능성,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EU(유럽연합)와의 무역 협상이 진전 시사. 그는 미국 측이 EU와의 협상에서 협상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

•무역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향후 72시간은 “매우 분주할 것

•“우리는 몇 가지 무역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 앞으로 이틀(couple of days) 안에 여러 중대한 발표가 있을 수 있다고 예고. 이번 무역 협상의 핵심은 미국 무역 적자의 95%를 차지하는 18개 국가

>贝森特称与欧盟的贸易磋商正在推进,未来两天或宣布重大消息,比特币涨幅扩大 : 美国财政部长贝森特称,与欧盟的贸易磋商正在推进。美方在与欧盟磋商时有筹码。贸易谈判进入最后阶段,未来72小时将“非常拥挤”。“我们接近达成几份贸易协议。”未来两天(couple days)可能会宣布几个重大消息。贸易谈判的重点是,占美国贸易赤字95%的18个国家。另据媒体报道,印度与美国可能会在未来24-48小时围绕“小型”贸易协议做决定。比特币涨幅从0.1%“迅速扩大”至超过0.2%,暂报10.8万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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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협상
손익비 아주 좋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현기차, Tiger 현대차그룹 등

#영국
연간 10만 대 한도 내에서 관세 27.5% → 10%로 인하. 초과분은 25% 유지

#EU
트럼프 10% 보편관세 수용 검토. 철강과 자동차 예외 요구.

EU는 특히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와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완화를 위한 예외 조항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118134592969a1f309431_1

#일본
이시바 "미국에 자동차 관세 '0' 요구…남들 양보했다고 일본도 하나?"

25%의 자동차 품목 관세 철폐도 계속 요구하겠다고 했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6일 당 대표 토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50707n06651

#한국
방미 여한구 “자동차·철강 관세 반드시 철폐 또는 완화해야”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06483.html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25% 관세 부과

무역 적자가 크지만 한국과 잘 해보려고 이렇게 편지를 보내….

- Only 25%만 부과
- 대미 무역수지 흑자폭을 감안하면 25%는 생각보다는 낮은 수준
- 미국땅에서 제조한 제품은 관세 0%
- 보복 관세 조치가 있으면 인상분만큼 25%에 추가할 예정
지상파 뉴스에선 서한 포함 안되었을꺼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래도 조금 맞고 시작할 것 같네요
폭염에 전력수요 급증…올 여름 90GW 첫 돌파

지난해보다 2주 이상 빠른 시점에 전력수요가 급증. 어제(7일) 오후 3시 50분 90.2GW를 기록.

하루 중 수요가 가장 많은 시간대 전력 수요가 통상 7월 말에서 8월 초 사이 한여름 수준으로 늘어난 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50217?sid=101
2025.07.08 07:40:57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5조 2,41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55,685억/ -2%)
영업익 : 46,000억(예상치 : 62,085억/ -26%)
순이익 : -(예상치 : 63,27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40,000억/ 46,000억/ -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2024.4Q 757,883억/ 64,927억/ 77,544억
2024.3Q 790,987억/ 91,834억/ 101,009억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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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KB KT&G (TP : 160,000)

목표주가 상향의 주된 요인은 1) 하반기 국내 궐련 판매량 추정치 상향 2) 26년 이후 해외 궐련 이익률 개선

하반기 중간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모멘텀이 유효한 가운데 니코틴 파우치 등 신사업 기대감도 존재.

2Q OP는 3,406억원으로 컨센서스인 3,377억원에 부합 전망.

민생지원금 지급 효과를 반영해 하반기 국내 궐련 판매량 YoY 성장률 추정치를 기존 -6.6%에서 +6.0%로 상향 조정.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3Q20에도 국내 궐련 판매량이 8.4% YoY 증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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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에이피알(278470.KS/매수):
역대 최대 실적 전망


■ 2Q25 Preview: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에이피알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3천억원(YoY+93%), 영업이익 657억원(YoY+135%, 영업이익률 22%)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575억원)를 상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상회의 주요 요인은 동사가 주력하고 있는 미국 및 일본 시장과 B2B 부문의 호조에 기인한다. 미국과 일본 시장 모두 K-뷰티 진출이 확대되며 브랜드 간 성장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동사는 소비자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내며 각 시장에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쇼핑 이벤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베스트 셀러 중심의 판매 흐름이 견조했으며, 핵심 시장에서의 인지도 상승이 글로벌 확장의 레버리지로 작용해 기타 지역으로의 확장이 수월하게 전개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 해외 +196% = 미국 +238%, 일본 +299%, 기타 +319%
에이피알의 해외 매출은 2.3천억원(YoY+196%)으로 전년동기비 약 3배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글로벌 전방위적으로 수요 확대가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은 매출 842억원(YoY+238%)으로 3배 이상 성장하며, 미국 내 한국 브랜드 중 매출 1위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쇼핑 이벤트 부재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수요가 압도적으로 증가했으며, 기기 부문 또한 인지도 확대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일본은 매출 376억원(YoY+299%)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 큐텐(Qoo10) 메가와리 프로모션 기간 중 화장품과 기기 모두에서 강한 수요가 집중된 효과가 더해졌고, 매출 증가에 따라 마케팅 효율도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오프라인 진출도 병행되고 있다. 기타지역은 매출 713억원 (YoY+319%)으로 약 4배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 북미에서의 인지도 확대가 선순환 되며 유럽, 중동 등 다양한 국가로 판매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22% (+3%p) 예상되며, 매출 확대에 따른 비용 효율화가 동반되고 있다.


■ 본격적인 글로벌 전방위 확장 국면 진입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 일본 등 주력 시장의 이커머스에 집중하며 압도적 성장을 시현하고 있다. 현지에서 K-뷰티에 대한 수요층이 확산되는 가운데, 동사는 경쟁 브랜드 대비 확연한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기업의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 중이다. 특히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도 병행되며 브랜드 접점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유럽과 중동에서도 K-뷰티의 뉴니스와 빠른 스케일업 속도를 바탕으로 점유율의 지각변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피알의 2025년 실적은 연결 매출 1.2조원(YoY+72%), 영업이익 2.5천억원(YoY+108%) 전망되며, 특히 2024~2027년 기간 동안 해외 매출은 연평균 +61%의 고성장세가 예상된다. 글로벌 전방위 확장 국면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에이피알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추정치 상향 및 12M Fwd eps에 P/E 30x(‘14~16년 중국 확장기 대형사 평균 P/E) 적용,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하며 업종 최선호주 의견 유지한다.

전문: https://vo.la/VbMVpB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은행: 밸류업 르네상스


은행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은행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은행업종의 평균 PBR은 0.56배로,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부터 밸류업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은행주가 빠르게 반등했지만, 주가 Re-rating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민생금융 확대 기조 및 중금리대출 확대 등은 은행 업종의 수익성 부담 요인이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등 주주환원 인센티브 정책은 기존 밸류업 전략 재검토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은행지주 별로 일회성 손익 유무에 따라 속도에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 강화라는 방향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RoRWA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주목
은행업종 투자매력도는 RoRWA(위험가중자산 대비 순익)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 은행의 주주환원율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CET1(보통주 자본) 비율 관리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다만 순익 성장률이 제한적인 만큼, RWA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익성 대비 RWA 효율성이 높은, 비이자이익 비중이 높은 은행지주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RoRWA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RoRWA가 높으면서 저평가된 은행주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결국 RoRWA 대비 PBR이 낮은 은행주가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신한지주,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를 제시
최선호주(Top Pick)로 신한지주(055550)를 제시한다. 신한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과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업계 상위권에 위치하며, 견조한 수익성과 더불어 RoRWA 역시 우수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PBR은 0.56배에 머물고 있어, 동종업체인 KB금융(0.78배)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뚜렷하다. PE 지분 오버행 등 우려 요인들도 해소된 만큼, 향후 재평가 여지가 가장 높은 은행지주로 판단된다.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139130)를 제시한다. iM금융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이 18.9%로 업계 상위 수준이며, PBR/RoRWA는 0.34배로 커버리지 내 은행지주 중 가장 저평가된 은행지주사다. iM투자증권의 선제적 손실 인식과 함께 기저효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특히 iM금융지주의 낮은 PBR/RoRWA는 단기 키맞추기 수급을 유발할 수 있는 핵심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포트 전문: https://buly.kr/1n46zfk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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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화장품 박종현]

★ 화장품(Overweight) 2Q25E Preview - 작년과 다르다

글로벌 화장품 업체들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되는 가운데, 국내 인디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은 2025년 들어 컨센서스 추정치 상향 조정. 이와 함께 외국인 지분율은 YTD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2H24에는 MOCRA 시행 및 선제품 QoQ 수요 둔화로 업종 주가 하락 경험. 2H25E는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과 미국에서의 기저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기대. 사재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

2H25E에도 인디 브랜드 및 ODM을 중심으로 한 화장품 업종 선호 (Overweight) 의견을 유지. Downside risk는 중국. 중국 및 면세 업황 개선 시, 글로벌 레거시 화장품 업종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외국인 수급 이탈 우려. 최선호 종목은 에이피알(BUY, TP 19만원)과 ODM 2개사(코스맥스(BUY, TP 31만원)와 한국콜마(BUY, TP 14만원))

12M Fwd PER 에이피알이 아모레퍼시픽을 추월. 아모레퍼시픽 신규 브랜드 북미 성과 확인 전 해당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가능성 있음. 코스맥스와 한국콜마 간 괴리율은 30% 내외에서 롱숏 전략 권고

한국콜마: 컨센서스 부합 전망. 콜마 코리아는 선제품 중심의 실적 성장 주도하는 가운데, 일회성 비용 부재 전망. 적정 주가 14만원 상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nInjO4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 TP 71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SPOT Issue: 인적 분할 철회 Comment

2025.06.13일 이사회 결의 통해 회사 분할 결정하였으나, 2025.07.08일 이사회를 통해 분할 절차 중단 및 분할 계획서 철회를 결정. 공시와 같이 글로벌 사업의 가속화 및 효율적이고 투명한 투자체계 구축 예정

2Q25E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되는 가운데, 2025.07월 중 유럽 파트너사와 판매 계약 체결 예정. 유럽 파트너사는 단순 유통사 아닌 미용 의료기기 업체로 현지 판매망 구축되어 있으며, 동사의 마케팅 인력과 함께 유럽 리쥬란 브랜드 빌딩 예정

2025.07.08일 공시와 함께 거버넌스 불확실성 해소 해석으로 주가 상승. 상대적으로 부재했던 외국인 수급 회복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 동반 전망. 동사의 리스크 포인트는 기대 대비 느린 유럽 침투 속도와 성장률 둔화. 유럽 침투 속도의 경우, 연내 파트너십 체결 후 동사와 함께 브랜드 빌딩 과정 속 2025E말 선적 예정으로 2026E 본격적인 판매 확인 예정. 성장률 둔화 우려는 리쥬란 신규 허가 국가 확대 속 성장률 가속화 국면으로 2032E 미국 출시 및 시너지 기대되는 신제품 또한 성장 가속화 요소

국내 의료 관광객들의 수요 및 글로벌 확장 전략 속 리쥬란의 침투율 증가를 감안하여 밸류에이션 할증을 부여. 글로벌 PEER 대비 40배 대비 25% 할증한 50배 적용하여 적정주가 71만원 제시. 기업 가치 상승에 따른 지수 편입 기대감 또한 주가 상승 일부 기여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Ihmbk0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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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장갑차에 이어 대공미사일도 숏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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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크라 지원 중단' 패트리엇 미사일 탓…중동 작전서 소진"

가디언 "필요 재고의 25%만 보유…국방부 작전 차질 우려"


미국의 돌연한 우크라이나 무기 일부 지원 중단 결정에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과 중동 작전으로 인한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 소진이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최근 몇 달간 중동 지역에서의 작전으로 인해 미국이 국방부 군사 계획에 필요한 패트리엇 미사일 재고의 25%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5070909322460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몸집 22조로 불린 알테오젠…코스피 이전 촉각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70915252918256

알테오젠이 언제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절차에 돌입할지 관련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코스피 이전상장은 시장 신뢰도 제고와 기관 투자자 자금 유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

9일 알테오젠 관계자는 "현재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무대를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목적은 기업가치의 재평가다.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기업 인지도가 높아져 기업 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코스피2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 시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투자자금) 유입 등으로 자금 조달 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