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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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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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주말 차트팩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주 메인 매크로 테마는 ‘금리 인하’

시장 참여자들은 목요일 밤 발표될 미국 실업률이 높게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며, 7월 금리 인하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인듯. (비트코인 역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음)

이번주는 ‘미국마저 금리 인하에 나선다’는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건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임

차트 1 - BoA 미국 제외하고 모두가 금리 인하중 - 25년은 2009년 이후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지는 해가 될 전망

차트 2 - 미국 컨퍼런스 보드 노동차이 지표 (흰색) vs 미국 실업률 (초록색, 역축 - 하락하면 실업률 상승 시사)

'만약' 맞다면 바이오 숏들이 현재 SK이노베이션의 약 1.2배에서 2배 많은 상황
AI 데이터센터發 구리 가격 급등…중국 리스크로 공급망 불안 [글로벌 머니 X파일]

구리 가격 연초보다 25% 급등
각종 산업의 핵심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들어 크게 올랐다. 글로벌 경기에 따라 출렁이는 구리 시세가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움직임도 영향을 줬다.

글로벌 광물 및 자원 전문 업체인 '브로큰힐 프로프라이어터리 컴퍼니'(BHP)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시카고에 건설한 5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에는 총 2177톤의 구리가 사용된다"며 "이는 설치 전력 1MW당 약 27톤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중형 규모의 데이터센터 1곳은 구리 5000~1만5000톤 정도 사용한다. AI 연산에 특화된 초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에는 최대 5만 톤까지 구리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전력 소모와 열 방출이 크다. 이를 위한 구리 기반 인프라 수요도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1725?sid=101
폴란드 "무기 국내생산 늘릴것…곡사포탄 5배로"

야보로프스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보도된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국영 방산 기업 PGZ가 조만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용 표준 155㎜ 포탄, 주력전차용 120㎜ 포탄 등의 생산을 위한 정부 자금 24억 즈워티(약 8천978억원)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란드는 국내총생산(GDP)의 4.7%를 올해 국방비 예산으로 잡아둘 만큼 나토에서 국방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지출 상당 부분은 미국, 한국 등에서 무기를 조달하는 데 쓰인다.

도날트 투스크 정부는 국내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럽 방산업체들이 탄약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폴란드는 여전히 심각한 공급 부족과 생산 지연을 겪고 있다

폴란드 의회는 지난해 11월 탄약 생산 능력 강화를 위한 7억 유로(약 1조1천100억원)의 공공 투자를 승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7946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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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은 지금 - SLR 규제 완화의 파생 효과와 캐피탈 마켓

캐피탈 마켓(Capital Markets)에 잠깐 주목
- 캐피탈 마켓(Capital Markets)은 자산 효율성과 시장 사이클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

SLR 규제 완화로 인한 파생효과
- 1)자금 조달 환경 개선, 2)투자 효율성 증대, 3)위험 자산 투자 여력 확대 등의 파생 효과
- 연초 IPO 시장 부진 및 관세 불안 여파로 인해 부진했던 주가 흐름을 SLR 규제 완화 논의에 따라 회복

캐피탈 마켓 속 수혜 업종 및 이후 전망
- SLR 규제 완화에 우호적인 보우먼 이사 부의장 인준 이후 캐피탈 마켓 산업 +9.6% 상승
- 정부가 재정 안정화와 채권 수요를 촉진하려는 상황 -> 관련 플레이어들의 수익 환경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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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250701 대신증권 풍산 (TP : 140,000)

‘25년 방산부문의 내수 매출비중이 일시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하여 ‘26년 이익 레벨을 선반영. 목표 시가총액은 신동사업(타깃 PER 10배)과 방산사업(타깃 PER 25배)을 합산한 수준

2Q25 Preview 견조한 분기 실적 예상
2Q25 연결 매출액 1.27조원(+3.3% yoy), 영업이익 1,119억원(-30.6% yoy), 영
업이익률 8.8%(-4.3%p yoy) 전망. 시장 컨센서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리레이팅 완료된 방산. 구리 가격도 강세
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 이후 소모성 탄약/미사일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점쳐지면서 동사의 방산사업 가치 역시 리레이팅에 성공. 각국의 군비 지출이 본격화되면서 동사는 155mm 대구경탄 및 사거리연장탄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수출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250702 삼성증권 에이피알 (TP : 187,000)

▶️ 에이피알 프리뷰 보고서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네요, 6/30 유안타 이승은 위원님은 2Q OP 630억, 6/24 NH 정지윤 위원님은 2Q OP 621억 쓰셨습니다.

제품별 매출 비중도 여전히 잘 분산되어 있는데(Top 10 제품 매출 비중 40%), ‘히트 제품’만의 인기가 아니라 ‘브랜드’
자체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의미한다. 소비자들이 메디큐브면 믿고 산다는 것이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7%로 상향한 601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0.8%로 추정한다.

이에 12개월 선행 EPS에, P/E 24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8.7만원으로 상향한다. 적용 P/E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peer 평균에, 높은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30%을 부여해 산출
Forwarded from sh
KOSPI 3300에 대한 고찰

내일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세워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예상과 다른 흐름이 나왔을 때 혹은 같은 흐름이 나왔을 때에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으니까요.

참고용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1964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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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3 하나증권 케이엠더블유 (TP : 25,000)

7/2일 미국에서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이 하원에 이어 상원을 통과하였다. 이번주 하원 재통과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효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FCC가 2034년까지 주파수 경매 권한을 다시 갖게 되었으며 빠르면 7월 중 미국 주파수 경매 일정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즌과 AT&T의 CAPEX는 2025년 4분기부터 급증할 가능성이 높고
KMW는 당초 예상대로 2025년 4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현재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6년에는 다시 KMW의 급격한 실적 회복이 나타날 텐데 이를 감안하면 12개월 목표가 25,000원은 보수적이라는 판단이다. PER이 확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에이피알(278470)/ BUY(유지)/ TP 19만원(상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2Q25E Preview: 빠졌어? 매수 기회잖아~

2Q25E 2,939억원(YoY +89%, QoQ +10%), 영업이익 610억원(YoY +118%, QoQ +12%)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B2B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의 근거. 주요 판매 권역 미국(714억원, YoY +186%, QoQ +1%)과 일본(349억원, YoY +270%, QoQ +19%) 또한 메디큐브 화장품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높은 순위 유지하며 판매 호조 입증하였으며, 일본 연내 3천개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 2025.08월 미국 1,400개 얼타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미국 오프라인 매출도 순차적 확대 전망. B2B 또한 유럽과 동남아 중심으로 판매 확대, 기타 매출액 816억원으로 YoY +400%, QoQ +34% 전망

2Q25E 동사 판관비율은 54.6%로 YoY -3.8%p, QoQ -0.4%p 전망하며, 2024년 들어 최저 수준 기록 예정. 미국 온라인 매출 증가세 대비 B2B 매출 증가세가 빠르기 때문에 광고선전비 및 판매수수료율 감소. 2024년부터 아마존 비중 증가로 B2B 확대의 근거를 확보하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가 사싱상 투자 개념으로 선집행되었고 2025E부터는 B2B 확대를 중심으로 회수를 통한 이익률 개선 진행 중. 다만, B2B 비중 증가에 따른 GPM 감소는 불가피, 2Q25E GPM은 75.3%로 YoY -1.1%p, QoQ -0.2%p 전망. 따라서 B2B 비중 증가로 인한 판관비율 개선이 GPM 감소를 상쇄하며 2025E OPM은 20.7%로 전년 대비 3.7%p 개선 전망하며 2026E OPM 21.0%로 소폭 개선 기대

실적 추정치 상향 및 글로벌 화장품 PEER 주가 상승으로 적정주가 19만원 상향. 2025E는 메디큐브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며, 2026E 단일 브랜드 기준 1조원 매출 상회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Aapzx8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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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청약 저조→정비사업 지연" 대출 규제, 공급 확대 걸림돌되나…'이주비 불똥' 튄 조합, 대책 마련 분주 [AI 프리즘*부동산 투자자 뉴스]

[부동산 투자자 관심 뉴스]

1. 대출 규제→청약 저조→정비사업 지연…대출 규제, 공급 확대 걸림돌되나

- 핵심 요약: 정부가 6·27 대출규제로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으로 제한하면서 하반기 분양 예정인 수도권 101곳 9만 8천 783가구가 타격 받을 전망이다.

서울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15억 7800만 원에 달해 분양가에서 6억 원을 뺀 금액을 보유한 사람들만 청약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이주비 대출도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서울 강남 3구처럼 전세값이 높은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조합들이 이주 주택 구하기 어려워 사업 지연이 우려된다.

2. [단독] 대출규제 발표날 ‘마통 16배’ 늘었다
- 핵심 요약: 정부가 6·27 대출규제를 발표한 당일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의 마이너스통장 약정액이 전날보다 795억 원 치솟아 전날 증가폭(49억 원)의 16배를 기록했다.

신용대출 한도가 연봉 이내로 제한되기 전에 미리 한도를 늘리려는 선약정 수요가 폭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4459?sid=101
카카오뱅크, 고강도 대출 규제 돌파구 있나

금융당국의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가 시행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직격탄을 맞았다.

6·27 가계대출 대책을 전산 시스템에 반영하기 위해 카카오뱅크는 주요 대출상품의 신규접수를 중단하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도권·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최대 6억원으로 제한하고, 은행별로 연소득 1~2배 수준이었던 신용대출 한도도 연소득 이내로 축소됐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전체 대출자산 중 95%가량이 가계대출로 구성돼 있고 가계신용대출, 주담대 등의 의존도가 높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9106
Forwarded from 루팡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빅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대규모 감세 및 지출 패키지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책상으로 넘어갔으며, 백악관은 그가 이를 7월 4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에 서명해 법으로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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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라클(ORCL), 오픈AI 계약으로 매출 성장세 낙관 TD 코웬 *연합인포맥스*
TD 코웬의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이 오픈AI와의 계약을 통해 강력한 매출 성장세를 누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 OpneAI가 Project Stargate를 통해 오라클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5GW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를 신설하는 계약이발표되었다”고 언급했다. “이번 계약은 오라클이 강세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누릴 것임을 가리킨다. 오라클 경영진은 FY29(‘29년 5월 결산) 매출 가이던스를 1,040억 달러로 제시했는데, 실제로는 1,500억 달러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2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월가 최고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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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4 신한 에이피알 (TP : 170,000)

2Q OP : 634억 추정하셨군요

B2B 거래 증가하면서 마진률 높이는 게 특이점. 이익 레벨의 상향으로 목표 밸류에이션도 상향. 성장에 대한 걱정은 없으나 주가가 많이 오른 건 부담. 2Q25 실적 발표 전까지 주가 조정 필요할 수 있음. 중장기로는 여전히 최선호주!

해외 매출이 1Q25 186% 성장에 이어 2Q25에도 190% 이상 성장했을 것으로 기대.

해외 수출 관련 B2B 거래 매출이 4Q24 300억원에서 1Q25 607억원으로 2배 증가했고, 2Q25에도 800억원 내외로 QoQ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목표 멀티플(FW12개월 PER) 25배 적용 시 주가 업사이드는 15% 수준. 분기 실적 확인하면서 추가 매수 여부 따질 필요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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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7.11 Weekly 전략
#결론 : 자금 이탈 가속화 중. 관세 유예 협정 이후 기존 주도주 조선/방산 매수 유효

Conviction Buy :
두산에너빌리티, 에이피알

Short : 7월 9일까지 조선, 방산 Short View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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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HD한국조선해양 순으로 Long Switching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24089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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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EU와의 무역 협상 진전 언급…향후 이틀 내 중대 발표 가능성,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

•미국 재무장관 베센트는 EU(유럽연합)와의 무역 협상이 진전 시사. 그는 미국 측이 EU와의 협상에서 협상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

•무역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향후 72시간은 “매우 분주할 것

•“우리는 몇 가지 무역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 앞으로 이틀(couple of days) 안에 여러 중대한 발표가 있을 수 있다고 예고. 이번 무역 협상의 핵심은 미국 무역 적자의 95%를 차지하는 18개 국가

>贝森特称与欧盟的贸易磋商正在推进,未来两天或宣布重大消息,比特币涨幅扩大 : 美国财政部长贝森特称,与欧盟的贸易磋商正在推进。美方在与欧盟磋商时有筹码。贸易谈判进入最后阶段,未来72小时将“非常拥挤”。“我们接近达成几份贸易协议。”未来两天(couple days)可能会宣布几个重大消息。贸易谈判的重点是,占美国贸易赤字95%的18个国家。另据媒体报道,印度与美国可能会在未来24-48小时围绕“小型”贸易协议做决定。比特币涨幅从0.1%“迅速扩大”至超过0.2%,暂报10.8万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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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협상
손익비 아주 좋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현기차, Tiger 현대차그룹 등

#영국
연간 10만 대 한도 내에서 관세 27.5% → 10%로 인하. 초과분은 25% 유지

#EU
트럼프 10% 보편관세 수용 검토. 철강과 자동차 예외 요구.

EU는 특히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25% 관세와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완화를 위한 예외 조항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0118134592969a1f309431_1

#일본
이시바 "미국에 자동차 관세 '0' 요구…남들 양보했다고 일본도 하나?"

25%의 자동차 품목 관세 철폐도 계속 요구하겠다고 했다.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6일 당 대표 토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https://news.nate.com/view/20250707n06651

#한국
방미 여한구 “자동차·철강 관세 반드시 철폐 또는 완화해야”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06483.html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트럼프 한국과 일본에 25% 관세 부과

무역 적자가 크지만 한국과 잘 해보려고 이렇게 편지를 보내….

- Only 25%만 부과
- 대미 무역수지 흑자폭을 감안하면 25%는 생각보다는 낮은 수준
- 미국땅에서 제조한 제품은 관세 0%
- 보복 관세 조치가 있으면 인상분만큼 25%에 추가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