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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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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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글로벌 테크 기업 해저통신망 구축 참여

LS마린솔루션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한일 해저통신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LS마린솔루션은 최대 주주인 LS전선과 해저 광통신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계약 금액은 332억9000만원 수준이다.

LS마린솔루션은 남해안과 일본을 잇는 약 230㎞ 구간에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해저 광통신케이블을 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폭증하는 글로벌 데이터 트래픽 수요에 대응해 세계 주요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해저통신망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https://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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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CEO “AI가 업무의 50% 수행…노동력 대체”세일즈포스 CEO, 블룸버그 인터뷰

“AI는 디지털 노동 혁명, 정확도 93%”
“사람은 더 높은 가치 업무해야”

그는 26일(현지시간) 공개된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AI가 현재 세일즈포스의 업무의 30~50%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와 같은 작업을 사람의 감독이나 개입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AI 제품을 판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베니오프 CEO는 AI의 도입을 “디지털 노동 혁명”이라고 표현하며, 자사의 AI 정확도가 약 93%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도 최근 “AI가 향후 5년간 모든 신입 사무직 일자리의 절반을 없애고 실업률을 최대 20%까지 급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027046642205984
SAMG엔터 (250627 NH)
2분기 매출액 370억원 (+52.3% y-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y-y)로 호실적 이어질 전망.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72억원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시현할 전망. ‘사랑의
하츄핑’ 영화 흥행 이후 완구와 라이선스 매출이 동시에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에스엠 ‘에스파’ 등 콜라보 사업 본격 진행되면서 실적 기여 확대될 전망

에스엠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진출 속도 더욱 가팔라질 전망
올해 3분기부터 에스엠 ‘에스파’, ‘하츠투하츠’와의 기획 MD 및 콘텐
츠 출시 예정. 양사 간 협업 시너지는 향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SAMG엔터 입장에서는 글로벌 진출 전략에서 에스엠이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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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가 비판한 트럼프 '감세 법안', 상원 첫 관문 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등 주요 국정 의제를 반영한 법안이 연방 상원 통과에 앞선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총 100석 중 공화당이 53석으로 다수당인 상원은 토요일인 28일 밤(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해당 법안 절차 관련 표결을 진행한 결과 찬성 51표, 반대 49표로 가결시켰습니다.

상원에 현재 계류 중인 해당 법안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대선 핵심 공약인 세금 감면 등을 실행하기 위한 포괄적 법안입니다.

개인 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와 자녀세액공제 확대 등 트럼프 1기 때인 2017년에 시행했으나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인 각종 감세의 연장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기념일인 내달 4일까지 법안을 처리해 자신이 서명할 수 있도록 하라고 공화당 의원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8587?sid=101
[서울경제] [속보]李 대통령, 산업부 장관후보에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지명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9GPWR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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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 7.4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변압기, 원전, 뷰티

52주 신고가 근접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국전력(?)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뷰티&엔터

펌텍코리아, 코스맥스, 에스엠, 하이브, 디어유,파마리서치

개별주
코오롱, 코오롱인더, 현대오토에버, 지니언스

ㅁ 제가 주간 전략 양식을 바꾸려고 하고 있어서, 금주는 짧게만 코멘트하겠습니다.

ㅁ 약 한달간 한국 증시는 Multiple Rerating 장세가 지속되었구요, 장 컬러는 역시, 정책에 기인한 장세였습니다. 수급 또한 외인 유입이 강하였구요.

ㅁ 하지만,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코오롱인더 같이 바텀업으로 시세가 분출하는 종목이 출현되고 있습니다. 물론 멀티플 장세에서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던 글로벌텍스프리와 롯데관광개발도 있구요.

ㅁ 스테이블코인 지속적으로 좋게 보고는 있지만, 이제는 Earning Factor를 중심으로 컬러가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닉스,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조선 섹터 등이 대표적입니다.

ㅁ 물론 금일 두산에너빌리티 김정관 사장이 산업부 장관에 임명되는 등 여전히 정말 강한 Multiple 재료 또한 존재합니다. 멀티플 확장은 정말 정말 강한 것들만, 시대정신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본인만의 기준에 입각한 종목들만 플레이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ㅁ 추가적으로 트럼프 상호관세가 시장의 단기적인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정말 그냥 느낌이지만, 그냥 느낌입니다. 트럼프 성향을 보면 '품목별 상호 관세 적용'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상호관세 유예 or 면제, IT 상호관세 유지. 이런식으루요. 뭔가 자동차 업종에서 상호관세로 인해 디레이팅 된 부분이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그냥 느낌입니다.

ㅁ 트럼프와의 협정 관련해선, 한국이 가장 마지막 순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중국과 일본 협상 결과에 따른 전략 재조정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한국은 대응이 쉬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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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TP : 810,000 (250630 대신증권)

동사의 핵심 자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로보틱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를 반영. 6/26일 주가 기준 동사의 NAV는 약 20조원, Target 할인율 55% 적용하여 산출

7월 상법개정안의 국회 통과 등과 관련된 정책적인 모멘텀도 있지만, 자체적인 NAV 증가 요인이 충분한 동사를 지주 업종 Top-Pick으로 유지

1분기 4,029억원의 매출을 시현한 전자BG의 2분기 매출액은 4,116억원으로 예상되며, 월평균 매출 흐름은 1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

전자BG의 Capa 증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네트워크 보드용 CCL의 Capacity가 약 50% 증설 예정이며, 최근 완공된 김제공장은 FCCL 생산을 위한 것으로 CCL과는 관련 없음
한국IDC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또 “AI로 인한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 급증이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국내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4,461MW에서 2028년까지 6,175MW로 1.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규제 강화와 전력 공급 문제는 시장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서울이나 경기 수도권 지역 집중 현상으로 인한 전력 인프라 불균형 문제는 심화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9194?sid=105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주말 차트팩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주 메인 매크로 테마는 ‘금리 인하’

시장 참여자들은 목요일 밤 발표될 미국 실업률이 높게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며, 7월 금리 인하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인듯. (비트코인 역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음)

이번주는 ‘미국마저 금리 인하에 나선다’는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건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임

차트 1 - BoA 미국 제외하고 모두가 금리 인하중 - 25년은 2009년 이후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지는 해가 될 전망

차트 2 - 미국 컨퍼런스 보드 노동차이 지표 (흰색) vs 미국 실업률 (초록색, 역축 - 하락하면 실업률 상승 시사)

'만약' 맞다면 바이오 숏들이 현재 SK이노베이션의 약 1.2배에서 2배 많은 상황
AI 데이터센터發 구리 가격 급등…중국 리스크로 공급망 불안 [글로벌 머니 X파일]

구리 가격 연초보다 25% 급등
각종 산업의 핵심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들어 크게 올랐다. 글로벌 경기에 따라 출렁이는 구리 시세가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움직임도 영향을 줬다.

글로벌 광물 및 자원 전문 업체인 '브로큰힐 프로프라이어터리 컴퍼니'(BHP)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시카고에 건설한 5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에는 총 2177톤의 구리가 사용된다"며 "이는 설치 전력 1MW당 약 27톤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중형 규모의 데이터센터 1곳은 구리 5000~1만5000톤 정도 사용한다. AI 연산에 특화된 초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에는 최대 5만 톤까지 구리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전력 소모와 열 방출이 크다. 이를 위한 구리 기반 인프라 수요도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1725?sid=101
폴란드 "무기 국내생산 늘릴것…곡사포탄 5배로"

야보로프스키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보도된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국영 방산 기업 PGZ가 조만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용 표준 155㎜ 포탄, 주력전차용 120㎜ 포탄 등의 생산을 위한 정부 자금 24억 즈워티(약 8천978억원)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폴란드는 국내총생산(GDP)의 4.7%를 올해 국방비 예산으로 잡아둘 만큼 나토에서 국방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로, 지출 상당 부분은 미국, 한국 등에서 무기를 조달하는 데 쓰인다.

도날트 투스크 정부는 국내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럽 방산업체들이 탄약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폴란드는 여전히 심각한 공급 부족과 생산 지연을 겪고 있다

폴란드 의회는 지난해 11월 탄약 생산 능력 강화를 위한 7억 유로(약 1조1천100억원)의 공공 투자를 승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7946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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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미국 전략 김승혁]

미국은 지금 - SLR 규제 완화의 파생 효과와 캐피탈 마켓

캐피탈 마켓(Capital Markets)에 잠깐 주목
- 캐피탈 마켓(Capital Markets)은 자산 효율성과 시장 사이클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

SLR 규제 완화로 인한 파생효과
- 1)자금 조달 환경 개선, 2)투자 효율성 증대, 3)위험 자산 투자 여력 확대 등의 파생 효과
- 연초 IPO 시장 부진 및 관세 불안 여파로 인해 부진했던 주가 흐름을 SLR 규제 완화 논의에 따라 회복

캐피탈 마켓 속 수혜 업종 및 이후 전망
- SLR 규제 완화에 우호적인 보우먼 이사 부의장 인준 이후 캐피탈 마켓 산업 +9.6% 상승
- 정부가 재정 안정화와 채권 수요를 촉진하려는 상황 -> 관련 플레이어들의 수익 환경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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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250701 대신증권 풍산 (TP : 140,000)

‘25년 방산부문의 내수 매출비중이 일시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하여 ‘26년 이익 레벨을 선반영. 목표 시가총액은 신동사업(타깃 PER 10배)과 방산사업(타깃 PER 25배)을 합산한 수준

2Q25 Preview 견조한 분기 실적 예상
2Q25 연결 매출액 1.27조원(+3.3% yoy), 영업이익 1,119억원(-30.6% yoy), 영
업이익률 8.8%(-4.3%p yoy) 전망. 시장 컨센서스 대비 소폭 상회 예상

리레이팅 완료된 방산. 구리 가격도 강세
이스라엘-이란 전쟁 발발 이후 소모성 탄약/미사일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점쳐지면서 동사의 방산사업 가치 역시 리레이팅에 성공. 각국의 군비 지출이 본격화되면서 동사는 155mm 대구경탄 및 사거리연장탄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수출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250702 삼성증권 에이피알 (TP : 187,000)

▶️ 에이피알 프리뷰 보고서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네요, 6/30 유안타 이승은 위원님은 2Q OP 630억, 6/24 NH 정지윤 위원님은 2Q OP 621억 쓰셨습니다.

제품별 매출 비중도 여전히 잘 분산되어 있는데(Top 10 제품 매출 비중 40%), ‘히트 제품’만의 인기가 아니라 ‘브랜드’
자체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의미한다. 소비자들이 메디큐브면 믿고 산다는 것이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7%로 상향한 601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0.8%로 추정한다.

이에 12개월 선행 EPS에, P/E 24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8.7만원으로 상향한다. 적용 P/E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peer 평균에, 높은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30%을 부여해 산출
Forwarded from sh
KOSPI 3300에 대한 고찰

내일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세워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예상과 다른 흐름이 나왔을 때 혹은 같은 흐름이 나왔을 때에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으니까요.

참고용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19646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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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3 하나증권 케이엠더블유 (TP : 25,000)

7/2일 미국에서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이 하원에 이어 상원을 통과하였다. 이번주 하원 재통과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거쳐 발효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FCC가 2034년까지 주파수 경매 권한을 다시 갖게 되었으며 빠르면 7월 중 미국 주파수 경매 일정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즌과 AT&T의 CAPEX는 2025년 4분기부터 급증할 가능성이 높고
KMW는 당초 예상대로 2025년 4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현재 미국 시장 동향을 감안 시 2026년에는 다시 KMW의 급격한 실적 회복이 나타날 텐데 이를 감안하면 12개월 목표가 25,000원은 보수적이라는 판단이다. PER이 확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에이피알(278470)/ BUY(유지)/ TP 19만원(상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2Q25E Preview: 빠졌어? 매수 기회잖아~

2Q25E 2,939억원(YoY +89%, QoQ +10%), 영업이익 610억원(YoY +118%, QoQ +12%)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B2B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의 근거. 주요 판매 권역 미국(714억원, YoY +186%, QoQ +1%)과 일본(349억원, YoY +270%, QoQ +19%) 또한 메디큐브 화장품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높은 순위 유지하며 판매 호조 입증하였으며, 일본 연내 3천개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 2025.08월 미국 1,400개 얼타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미국 오프라인 매출도 순차적 확대 전망. B2B 또한 유럽과 동남아 중심으로 판매 확대, 기타 매출액 816억원으로 YoY +400%, QoQ +34% 전망

2Q25E 동사 판관비율은 54.6%로 YoY -3.8%p, QoQ -0.4%p 전망하며, 2024년 들어 최저 수준 기록 예정. 미국 온라인 매출 증가세 대비 B2B 매출 증가세가 빠르기 때문에 광고선전비 및 판매수수료율 감소. 2024년부터 아마존 비중 증가로 B2B 확대의 근거를 확보하며 광고선전비와 판매수수료가 사싱상 투자 개념으로 선집행되었고 2025E부터는 B2B 확대를 중심으로 회수를 통한 이익률 개선 진행 중. 다만, B2B 비중 증가에 따른 GPM 감소는 불가피, 2Q25E GPM은 75.3%로 YoY -1.1%p, QoQ -0.2%p 전망. 따라서 B2B 비중 증가로 인한 판관비율 개선이 GPM 감소를 상쇄하며 2025E OPM은 20.7%로 전년 대비 3.7%p 개선 전망하며 2026E OPM 21.0%로 소폭 개선 기대

실적 추정치 상향 및 글로벌 화장품 PEER 주가 상승으로 적정주가 19만원 상향. 2025E는 메디큐브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에 집중하며, 2026E 단일 브랜드 기준 1조원 매출 상회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Aapzx8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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