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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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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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38년까지 전력망 확충에 72조8000억 투입”

➡️ HVDC는 사실상 나온 답 아닐까요 ? 호남 ~ 수도권 HVDC 계통 재구성과 전력수요를 반영한 전력공급 인프라 확충.

마지막 남은 과제는 전력을 계통에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동서울변전소'(하남시)의 증설 인허가 결정. 그 외 다른 지역은 100% 합의 완료 !

➡️한전은 호남~수도권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초고압직류송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계통을 재구성하고 반도체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의 전력수요를 반영한 전력공급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구상이다.

호남~수도권 HVDC는 송전망 포화로 호남 지역 재생에너지 잉여 전력을 수도권을 보낼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당초 2036년까지 4GW급 2개 루트였던 건설 계획을 2GW급 4개 루트로 변경해 2031년, 2036년, 2038년에 걸쳐 단계별로 준공한다.

4차선짜리 고속도로를 2개 만들기로 했던 것에서 2차선짜리 고속도로 4개를 깔겠다는 의미다.

이는 현재 전압형 HVDC 기술의 단위 최대 용량이 2GW인 점과 변환소 부지 확보 및 배후 계통 보강 여건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현재 한전은 신한울원전과 강릉안인화력, 삼척화력 등 동해안 지역 발전수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실어 나르기 위해 수송 능력 8GW 규모의 500kV급 HVDC 건설사업(280km, 철탑 436기)을 추진 중이다.

https://www.in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849
GEV, 목표주가 $520 → $550 상향 (Bofa)

1. 미국 전력 수요 급증 전망에 따라 Power 부문 성장률 상향 조정 (2024~2035년 연평균 +3.5%)

• 신규 발전 설비 1,000GW 추가 필요 (가스터빈 기준 약 330GW 규모)

2. 2023~2024년에만 총 29.7GW 가스터빈 수주 확보 (2023년 9.5GW, 2024년 20.2GW)

• 미국 내 가스터빈 수요 중 약 50% 점유

2026년 하반기까지 예상 수요를 맞추기 위해 약 20GW 수준의 추가 증설 가능성 제기

3. 2027~2028년 실적 및 목표주가 상향

• Power 부문 연평균 성장률 기존 22% → 25%로 상향

• 2028년 EBITDA 전망: $8.5bn (EBITDA 마진 17.8%)

• 목표주가 기존 $520 → $550로 +6% 상향

• 2026E 기준 26배의 EV/EBITDA 멀티플 적용 (기존 25배)

• 이는 2025E S&P 평균 15배 대비 프리미엄 적용 (성장성 및 마진 확대 반영)

4.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Electrification 부문 수혜

• 변압기 및 그리드 안정화 장비 수요 증가

• 2025년 1월 기준 $0.6bn 투자 계획 발표

• 사우디 전력청과 계약 체결 사례 포함 (동기식 컨덴서, 전압 조정기, 캐패시터 등)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목표주가 $520 → $550 상향 (Bofa) 1. 미국 전력 수요 급증 전망에 따라 Power 부문 성장률 상향 조정 (2024~2035년 연평균 +3.5%) • 신규 발전 설비 1,000GW 추가 필요 (가스터빈 기준 약 330GW 규모) 2. 2023~2024년에만 총 29.7GW 가스터빈 수주 확보 (2023년 9.5GW, 2024년 20.2GW) • 미국 내 가스터빈 수요 중 약 50% 점유 • 2026년 하반기까지 예상…
가스터빈 증설 이야기가 왜 미친 시그널인지 문경원 위원님 '가스터빈, Ignite Now' 자료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가스터빈 업체들은 과거 호황 후 급랭 사이클을 경험했던 적이 있어서, 그간 백로그가 꽉 차 있어도 CAPA 증설을 하기 꺼려했습니다.

지멘스 에너지의 경우에도 AI 때문에 전력 필요성이 커지는건 알겠는데.. 급랭의 두려움이 DNA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V 증설 계획 이야기가 하나 둘 나오는거보면, 진짜 컨빅션있는게 아닐까요 ?

아마 신규 AI 전력 수요에 복합화력발전이 더 큰 포션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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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2025.05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1,703억원
(YoY +67%, MoM -9%)

피부과 952억원
(YoY +102%, MoM -8%)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발표 자료 중 일부

#파마리서치
스테이블코인에 너무 무지해서 쓰는 정리글
https://t.iss.one/StockPitchPR

ㅁ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자산에 1:1로 연동 되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안정적인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들은 코인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현금이나 현금에 준하는 자산(미국 국채 등)을 보유해야함
https://edition.cnn.com/2025/06/05/business/stablecoins-crypto-genius-act

ㅁ 트럼프 행정부는 'GENIUS ACT' 법안을 통해 모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1:1로 달러 또는 미 국채 등을 준비금으로 보유하도록 강제

ㅁ 이렇게 되면, 블록체인 시대에도 달러의 국제적 위상이 유지될 수 있음. 더 나아가, 스테이블코인의 수요가 높아질수록 이는 곧 미국 국채 수요 증가를 의미. 즉 미국은 낮은 이율로도 돈을 빌릴 수 있는 구조 가능

ㅁ 또한, 기존에 미국 국채를 대량 보유하던 중국·일본 등 외국 정부 수요가 감소하더라도,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이를 상쇄 가능

ㅁ Citi는 GENIUS ACT로 인해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1조 2,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

Walmart와 Amazon과 같은 일반 기업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사용하는 방법 모색 중.
https://www.wsj.com/finance/banking/walmart-amazon-stablecoin-07de2fdd?mod=Searchresults_pos1&page=1

ㅁ 이들이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검토하는 주된 이유는 매년 발생하는 140억 달러(약 20조 원)의 결제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함. → 블록체인 기반 결제는 카드사·은행 등 기존 중개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음

ㅁ 그렇다면, GENIUS ACT가 통과될 시 VISA와 MASTERCARD는 가만히 있을까? 당연히 이들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에 속도를 낼 것. [이게 곧 메가 트렌드가 되는거임]

ㅁ 한국도 아마 미국의 스테이블 정책을 따라하고 싶은 듯. 이를 통해 국채, 원화, 예금 등의 수요를 높여 자금을 유입시키려는 목적. 이렇게 모은 자금은 AI 100조 프로젝트와 서해안 및 U자형 에너지고속도로 같은 대형 정책을 실현하는데 쓰일 수 있음.
[이게 호텔 경제학인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3_0003212889

ㅁ 물론 달러 대비 원화의 글로벌 수요가 한정적이라는 리스크는 존재. 그래서 발행 요건을 자본금 5억으로 낮춘것 같음.

결론 : GENIUS ACT,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현실로 다가온다. 단순 테마가 아니였구나..

뇌피셜이 존재하므로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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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6.20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원전, S/W, 방산, 조선, 증권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태웅, 현대건설

방산
풍산,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선
HD현대마린엔진, HD한국조선해양

S/W, 스테이블코인
카카오, LG씨엔에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아이티센글로벌

ㅁ하반기 엄중 테마에 올라타기 위해선, 원전+가스터빈, 스테이블코인, 내수 정책 3가지에 집중. 원자력과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리 큰 시대정신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추가적인 투자포인트가 나올 것. 내수 정책의 경우 이미 나온 답지를 잘 따라가야 함.

ㅁ우선, 글로벌 M2가 전고점을 돌파하며, 유동성 증가세 지속. 여기에 Genius ACT가 통과된다면, 유동성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 존재. 주식시장에는 매우 우호적 환경이며, 여기에 원화강세 지속된다면 모두가 알다시피 EM장세 지속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모두 결국 트럼프. 하단의 링크에 정리했지만, 결국 트럼프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 + 재정적자를 감축하려는 것. 이 정책에 공감이 가지 않더라도, Genius ACT가 통과되고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하면, 결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뀌는 것임. 트럼프의 의도가 불순해도 이 흐름에 편승해야 함.
https://t.iss.one/StockPitchPR/3309

ㅁ 한국 또한 정책 집행을 위한 유동성 확보가 필요. 원화/국채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 하고 싶을 것. LG씨엔에스, 카카오, NAVER와 같은 대기업들이 당연히 가장 먼저 대응 할 것이고, 그 다음이 아이티센글로벌, 아톤과 같은 스몰캡 회사들.

ㅁ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더라도 사실 미장은 6월부터 보안 회사들을 중심으로 S/W 섹터가 신고가 근접까지 올라옴. 여기에 Oracle(ORCL)의 클라우드(Iaas+Saas) 부문의 매출 성장세 가속화로 전고를 뚫음.
이는 바텀업 단에서 개별 기업들이 AI 도입을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을 가속 중이라는 뜻.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S/W 전체로의 시세 확산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 한국으로 따지면 결국 카카오,NAVER가 핵심

ㅁ원전과 가스터빈 역시 하반기에도 시세가 이어가지 않을까 판단. 가스터빈에서 증설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진짜 엄청난 시그널. 그간 쇼티지 상황임에도 증설이 없었던 이유는 과거 불황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 증설 논의가 본격화 되는 것은, GEV가 호황 사이클을 30년 이후까지 보고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
https://t.iss.one/StockPitchPR/3294

ㅁ 원전 역시 트럼프 행정명령을 기점으로 글로벌에서 확싱 시그널 강화 중. 물론 완공하기까지 10년이나 걸리고 SMR의 상용화 사례 또한 많진 않음. 그렇지만, 트럼프가 하시자고 함. 원전 위험성(?), 초-장기간 프로젝트, 연속적인 추가적 비용이 있어도 결정이 난 것임. 이미 나온 답임. 답지는 나왔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베트남, 폴란드 등 잠재 원전 프로젝트가 존재. 꿈은 더욱 커지고 한국 원전은 대응 가능함.

ㅁ 이재명 공약집을 잘 따라간다면 사실상 무위험 차익거래도 가능하다고 판단. 현재, 상법 개정 - AI (S/W, 스테이블코인)까지 왔음. 그 뒤 남아있는 것은 에너지고속도로! 이 정책을 위해 필요한 것은 HVDC와 PPA임. 또한 궁극적으로 건설하고 싶어하는 AIDC까지. 아직 시세가 분출되지 않은 섹터는 많다 → 내수에서도 먹을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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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의료기기(Overweight) - 동남아 접수 끝. 남은 건 미국뿐

IMCAS 2025 ASIA 참여 업체 중 한국 업체 비중 50%. 비침습RF와 PDRN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도 확인. HIFU 제품은 클래시스의 압도적인 MS 확인

태국/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국내 제품 인지도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한국 대비 시술가는 3배 이상. 또한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인지도 재확인. 2024년 관광 수입 대비 의료관광 비중은 6.1%이며 2025E 10% 달성 기대. 피부재생 OTC 제품 또한 넥스트 K뷰티 품목으로 주목 가능

중장기 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의 리스크는 MSO와 시술 어플리케이션 부상에 따른 브랜딩 파워 약화. 2025E 레이저/마이크로웨이브/ EMS+모노폴라 RF 등 신규 리프팅/타이트닝 장비 출현

클래시스와 파마리서치, 휴젤 3사에 대한 TAM과 MS 계산을 통한 중장기 기업 가치 산정. 클래시스과 파마리서치, 휴젤 각각 10조원, 9.5조원, 7조원 제시

클래시스: 마케팅 팀과의 인터뷰 통해 태국 시장에서의 동사 MS 확대 기대감 통해 Conviction BUY 제시, 적정주가 8.5만원. 2020 ~ 2022년 급격한 성장을 보인 브라질 시장을 태국에서 반복 재현 중. 1,500개 클리닉 유저 기반으로 Ultraformer 3 구매 유저를 Ultraformer MPT, Volnewmer로 전환 중. 미국/유럽 시장 또한 HIFU/RF 침투율 확대 기대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코멘트.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 가치 훼손 요소 없음. 주주환원율 강화(30%) 및 신규 포트폴리오 및 해외 진출 전략 주목. 적정주가 51만원 유지. 잠재 리스크였던 승계 관련 이슈 완전 해소되며 현 구조 상 사업회사 주가 상승은 최대주주와 일반주주 모두 수혜로 사업회사 Long, 홀딩스 Short 유효. 적정주가 51만원 제시하며, 인적분할에 따른 사업회사와 홀딩스 합산 가치는 7.5조원(주가 기준 64만원)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kG2vVc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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