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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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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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섹터는 내수 + AI로 접근

이재명 정부의 AI 관련 공약 첫 페이지에서 강조한 키워드는 AX 즉, 인공지능 대전환

데이터센터 건설도 물론 있지만, 현실적으로 국내 그리드망 문제로 착공까지 오랜기간이 걸릴 수 있음.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신정부가 AI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정책은, AI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의 B2C·B2B 서비스 침투율 확대 지원이라고 생각. 이것이 내수 성장의 연장선 이기 때문.


실제로 공약 하단을 보면 AX 원스톱 바우처(AI 바우처 + 클라우드 바우처 + AI 창작 도구 및 서비스 구매 바우처) 도입을 예고

과거, 2020년 ~ 2023년 비대면 바우처가 도입되었을 당시, 기업들은 ERP 서비스를 자부담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도입 가능했음. 덕분에 더존비즈온 같은 SW기업들의 신규모델 전환이 2배로 늘었고 주가도 덩달아 따블을 찍음.

윤정부 시절 바우처 지원 사업이 종료되어 S/W 기업들의 본업 성장이 더뎌졌지만, 신정부가 들어서고 다시 바우처 사업 시행 예정.

추가적으로 공공 클라우드의 국내 민간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므로 Cloud, SaaS등의 국내 S/W 전반적인 기업들이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음.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SW 기업들은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크라우드웍스, 솔트룩스, 삼성SDS 등

섹터가 살아나기 위해선 네이버 움직임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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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산에너빌, HD현대와 '베트남 빅딜'[시그널]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베트남 자회사인 두산비나를 설립 19년 만에 매각한다. 현재 HD현대그룹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HD현대그룹과 두산비나 매각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예상 거래가는 약 4000억 원이 거론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으로 두산비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전(SMR)과 가스터빈·해상풍력·수소 등 핵심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자산의 일부를 정리하고 있다.

HD현대그룹에서는 HD현대미포·HD한국조선해양·HD현대삼호 등 자회사 중 한 곳이 인수 주체로 나서는 방안이 유력하다. 현지 자회사의 기자재 생산력 제고를 위해 두산비나가 보유한 넓은 공장 부지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TYFTZE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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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신규 원전 건설 투자 늘린다…SMR에 수조원대 계약 추진

오는 11일 원전 투자 계획 발표
사업 지연돼 건설비 50조원 불어나기도
스타머 총리도 "빌드, 베이비, 빌드"

영국이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형 원전인 SMR(소형 모듈 원전) 개발을 위한 수조원대 계약을 추진하는 내용도 담길 것으로 보인다.

사업 지연으로 비용이 폭증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리는 가운데 그동안 속도를 내지 못했던 신규 원전 건설에 다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취지다.

5일(현지 시각) 폴리티코 유럽판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11일 원자력과 관련된 주요 결정이 담긴 ‘정부 지출 검토’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 원전’으로도 불리는 차세대 SMR 건설에 수십억 파운드(수조원) 규모의 계약 상대를 결정하고, 영국 서퍽의 사이즈웰C 원전을 짓는 사업에 투자를 유치하는 내용이 발표될 전망이다.
지원 예산의 규모도 윤곽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6/06/RYYGG2IC6RCS5MMIXXXSCPODB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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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한미 정상 첫 소통 *연합인포*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한미 정상 첫 소통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제목 : *트럼프, 李대통령 방미 초청 *연합인포*
트럼프, 李대통령 방미 초청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6.9 ~ 6.13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원전, 방산, 미디어, 지주사, 뷰티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현대건설, 성광벤드

인바운드(미용,엔터)
하이브, 디어유, 와이지엔터, 글로벌텍스프리

지주사
SK, 삼성생명, 삼성물산, 두산, 한화, CJ, LS

S.W / STO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아이티센글로벌, 코나아이,

ㅁ Valuation Re-rating이 나타나려면 결국 지속적인 '매수'가 존재 해야 함. 초기 리레이팅은 1. 기관이 주도 2. 그 뒤는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동반 3. 외인이 이탈하면 그 물량을 다시 기관이 받으면서 매수가 지속됨. 4. 마지막은 개인들이 받고 Stage2의 끝! 이 발생. 개인들이 주도적으로 Re-rating을 만든건 2차전지 밖에 없음.

결국 외국인이 기폭제 역할을 하므로 외국인 중심의 Play가 유동성 장세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찐 외국인이 국내 증시 롱 포지션 및 어떤 종목을 살까 ? 라는 생각을 하기 전, 선결 조건은 이 회사를 외국인이 알까 ? 들어본 적은 있을까? 가 제일 중요. 외국인 관점으로 봤을 때, 결국 해답은 시총 상위 종목 중심의 플레이가 제일 유효하다고 생각.

ㅁ 이 흐름상에서, 이재명 당선 허니문 랠리 하에 Core로 잡아야할 것은 지주사, 원전+가스터빈 이 2개라고 생각. 시총 10조, 30조짜리를 Core로 잡아야지 매수, 매도 모두 편하고 오히려 외인이 쉽게 담으므로 더 큰 기대수익률을 노릴 수 있음

ㅁ 지주사는 이재명의 핵심 공약(상법 개정)이며, 지주사가 오르면 결국 지수도 오름. 그러므로 외인들이 현재 한국 주식을 사려면, 가장 편한 선택지는 지주사. 원전과 가스터빈은 당선 이전-이후에도 주도주. 가스터빈 쇼티지 지속 + 중동 잠재 프로젝트 + 북미 AI 여기에 체코원전까지. 미국-유럽 종목에 꿀리지 않은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

ㅁ Satellite는 무얼 잡을까 ? 현재 테마가 너무 많은 상황. 음.. 이 또한 재명 논리로 보면, 내수 성장을 원하기 때문에 이의 대표적 일환이 '바우처' 지원. 정부 지원금으로 기업들의 자부담이 낮아지는 곳에 집중하는게 편한 섹터가 아닐가라는 생각.

ㅁ AX 원스톱 바우처 (기업 AI 도입 ↑) 수혜인 S/W 섹터. 디지털 프로그램 바우처인 STO섹터와 기본소득 지원금 섹터. 현재 미장도 Zscaler, Nutanix, Cloudflare 등 보안 S/W 는 이미 전고를 넘어섰고 CRCL도 강한 상황. 추가적으로 인바운드 섹터들도 그냥 꾸준하게 올라오는 모습. 미장 테마에도 맞는 섹터들에 집중.
https://t.iss.one/StockPitchPR/3270

마지막으로, 근 3년간 40~50조원대에 머물던 예탁금이 6월 60조원을 돌파. 목요일 코스닥 거래대금도 10조원 돌파. 약달러-원화강세, 여전히 저렴한 국내 증시. 외인 유입 + 리테일 자금 유입을 더더욱 기대해볼 상황
6🔥1🥰1
카카오(+6.09%)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710억
시가총액 : 195,678억
- 현재가 : 47,000원
(2025-06-09 09:37기준)
"South Korea’s Retail Investors Push for Change Among Corporate Laggards" (Bloomberg, 2025-06-09)

특별 영상까지 만들어서 국장을 홍보해주시네요..


최근 한국의 개인 투자자(리테일 투자자)들이 소셜미디어와 주주 앱을 활용해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고 있음.

이들은 카카오톡 등 소셜 플랫폼과 ‘Act’ 같은 주주 행동 앱(가입자 11만 명 이상)을 통해 조직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전통적으로 폐쇄적이었던 한국 대기업(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 중 하나)에 변화를 촉구하고 있음.

한국 증시는 수년간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저평가) 상태였으나, 이러한 개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

최근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정부가 주주 친화적 정책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약속하면서, 국내외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글로벌 자산운용사들도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거나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이는 리테일 투자자들의 행동주의와 맞물려 시장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06-09/south-korea-s-retail-investors-push-for-change-among-corporate-laggards
2025.06.09 15:42:0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0조 4,2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ietnam National Industry-Energy Group (PVN)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O Mon IV Thermal Power Plant
공급지역 : 베트남 남부 Can Tho성 내
계약금액 : 9,640억

계약시작 : 2025-06-0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5.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980025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Forwarded from t
6/9(월) 거래대금

코스피: 19.3조 원
코스닥: 10.2조 원
2
제목 : 오클로(OKLO), 원자력 업체 중 공급 문제 유리 시포트 *연합인포맥스*
시포트 리서치의 Jeff Campbell 애널리스트는 원자력 발전 기업 중 오클로의 성장여력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원자력 발전 스타트업인 오클로 주가는 ‘25년 들어서만 140% 이상 상승했으며, 지난 12개월간에는 470% 상승했다. 하지만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이용한 원자력 발전의 시장기회는 여전히 크다”고 언급했다. “오클로는 ‘27년 말~’28년 초에 아이다호 국립연구소 부지에서 Aurora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기 시작할 계획이다. 아이다호 국립연구소가 무료로 농축우라늄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우라늄 공급문제를 안고 있는 타 원자력 발전 업체들 대비 분명히 유리한 지위이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고농축우라늄을 대부분 러시아에서 수입하고 있다. “중국이 태양광 패널이나 희토류,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타국의 산업을 쇠퇴시켰듯이, 러시아 또한 저렴한 고농축우라늄 수출을 통해 미국의 원자력 산업 성장을 제한해왔다. 오클로는 저농축우라늄으로 가동될 수 있는 원자로를 준비하고 있어 여기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전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를 71달러로 제시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명에너지(시가총액: 4,91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6.10 09:22:01 (현재가 : 28,800원, 0%)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주)
계약내용 : 육상변전소 공사도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310억

계약시작 : 2025-08-3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45.75%
기간감안 : 13.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09000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260
5
Forwarded from t
6/10(화) 거래대금

코스피: 20.4조 원
코스닥: 9.5조 원
AI 시대 전력망 확충 난제···‘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성장 해법될까

신 정권 정책에 의해 텐배거 가는 종목들도 매번 나옵니다. 비에이치아이도 과거 MB시절 친원전 정책으로 텐배거 갔던 이력이 있죠.

HVDC 타임라인과 현황이 잘 정리된 기사라 공유드립니다. 로드맵대로만 된다면,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지..ㅎㅎ

“전력 공급 기반 뒷받침 못해, 값싼 전력 안정적 공급 매우 중요”
“서해안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자원 보유, HVDC 수요처로 효율적 송전”


특히 ‘서해안 HVDC 사업’도 아직 진척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서해·호남 지역의 경우는 재생에너지 집중 등으로 발전력 과다가 예상되면서 남는 전력을 재생에너지가 부족한 수도권으로 옮기기 위한 지역 간 선로 확보가 시급한 현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서해안 HVDC 사업을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제10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관련 내용을 포함했었다. 지난달 말 발표된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서는 우선순위 등이 조정된 서해안 HVDC 전력망의 재구성안이 제시됐다.

제10차 계획에서는 주요선로 구축 시점을 2032년 이후 2036년경으로 불명확하게 제시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11차 계획에서는 ▲2031년까지 새만금~서화성 구간 우선 건설 ▲이후 2036년 말까지 신해남~당진화력 후속 프로젝트로 완공 ▲최종 2038년까지 ‘신해남~서인천, 새만금~영흥화력’ 나머지 구간을 순차 확충하는 분산 공기가 명시됐다.

김 의원은 “특히 서해안 지역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수도권과 전국으로 송전하기 위한 HVDC 시스템의 도입은 필수적”이라며 “HVDC는 기존의 송전 방식보다 전력 손실을 줄이고, 안정적인 송전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446
#두산에너빌리티

🔹 투자 판단 요약 (UBS 기준)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57,000원 (기존 40,000원 → 상향 조정)
* 현 주가 (2025.6.9 기준): 47,500원
* 주요 근거: 원전 산업의 글로벌 르네상스, 가스터빈 시장 진출, 핵심 사업 수주 증가

🔹 투자 포인트
1. 글로벌 원전 산업의 르네상스 수혜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2025년 내 약 4조원 수주 기대.
*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원자력 확대 행정명령(EO) 발표로 향후 수주 기회 확대.
*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는 NuScale, X-Energy, TerraPower, Rolls-Royce 등 주요 기술사들과 협업.

2. 가스터빈 시장 첫 해외 진출 가능성
* 국내 H급 가스터빈 상업화(2023년)에 성공.
*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글로벌 공급 부족 상황은 진입 기회.
* 2027~28년 납품을 목표로 미국 고객들과 논의 진행 중.

3. 수익성 구조 개선
* 저수익성 석탄화력 수주 비중 감소, 원전/가스터빈 중심으로 전환.
* 핵심 사업부(Enerbility) 영업이익률(OPM) 전망:
* 2021~24 평균: 3.4%
* 2025E: 5.5%
* 2026E: 7.5%
* 2027E: 8.5%

🔹 실적 전망 요약
| 구분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억원) | 162,330 | 153,950 | 177,150 | 199,590 |
| 영업이익(억원) | 10,180 | 11,170 | 14,830 | 17,800 |
| 순이익(억원) | 1,110 | 3,880 | 6,320 | 8,470 |
| EPS (원) | 174 | 607 | 987 | 1,323 |
| P/E | NM | 78.3x | 48.1x | 35.9x |

🔹 기업 가치 평가 (Valuation)
* SOTP 방식 기반의 목표주가 산정:
* Enerbility 사업부: 35조원 (2030년 예상 backlog의 EV/backlog 1.02배로 역산)
* Doosan Bobcat, Fuel Cell 지분가치 반영
* 2026E P/E 기준 56배 적용, 글로벌 동종업체 수준과 유사

🔹 향후 주요 모멘텀 및 이벤트
원전 부문
* 체코 두코바니 설비 발주 수주 (2025년 예상)
* UAE·사우디 등 원전 신규 수주 경쟁 확대
* 영국 Rolls-Royce SMR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미국 세제법안(Tax Bill) 통과 시 SMR 보조금 수혜

가스터빈 부문
* 첫 해외 수주 발표 기대
* 글로벌 수요 부족 심화 시 수주 가능성 확대

🔹 글로벌 원전 관련 수주 기회 (일부 요약)
| 지역 | 프로젝트 | 관련 기업 | 시기 |
| --- | --------------- | ------------ | ------------------- |
| 체코 | 두코바니 5·6호기 | KHNP, Doosan | 2029년 착공 예정 |
| UAE | 제2원전 | KHNP 참여 | 2025년 입찰 예상 |
| 영국 | Rolls-Royce SMR | Doosan 예정 | 2029년 FID |
| 사우디 | Duwaiheen 원전 | KHNP 포함 | 2025년까지 미국과 핵 협정 추진 |

🔹 리스크 및 하방 시나리오
* SMR 상용화 지연,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지체, 가스터빈 수주 부진
* 하방 시 목표주가: 34,000원 (EV/backlog 0.8x, OPM 6%)

🔹 UBS 견해 요약
* 2029년 장기 수주 가이던스는 시장에 점차 반영되고 있으나,
* SMR/가스터빈 성장 잠재력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외국인 지분율도 낮은 편**으로 추가 매수 여력 있음.
1👍1
코스피 2900 !!
2
UAE power capacity to reach 79.1GW by 2035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중동 전력 수요. 미국 X UAE Stargate 프로젝트를 위해선 결국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한데, 이걸 어디에서 충당할지에 집중.

기사를 참고하면, 예상되는 발전 용량 증가의 대부분은 복합화력발전에서 발생할 것. 앞으로도 가스가 주요 에너지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

물론 신재생과 원자력 에너지 용량 확대도 증가하는 중.

한국 사업자들은 북미 뚫는 것 보다 중동에서 비즈니스 확대하는게 상대적으로 더 쉬움. 이미 수많은 레퍼런스를 구축했기 때문.

https://asian-power.com/news/uae-power-capacity-reach-791gw-2035
결론: 3304.99.9000 폴란드는 실리콘투

3304.99.9000 코드는 기타 화장품 코드여서 말 그대로 기타 화장품은 다 때려넣는 코드

리쥬란이나 필러류 제품도 3304.99.9000 코드로 취급되기 때문에 필러 데이터 추적할 때도 활용. 따라서 강릉이나 춘천 같은 지역구는 기업 특정할 수 있어서 3304.99.9000 코드의 지역구 데이터 유효

다만 국가별로 봤을때, 리쥬란은 아직 의료기기 유럽 진출 전이며, 휴젤 분기 유럽 필러 매출 대비 너무 높음

또한, 실리콘투 폴란드 물류센터 있기에 해당 관세청 수출 데이터는 실리콘투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