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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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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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의 Energy 지정학] 산업용 전기료 美의 절반… 빅테크가 中東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짓는 이유다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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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군여,,
우리가 지금까지 무시했던 부분이 가치로 부각받는 시대가 다가온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속보] 李대통령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도 추경 편성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9526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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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베트남, '한수원 파트너'로 원전·SMR 주도 주문](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_print.html?no=87736)

베트남, 원전·SMR 도입 본격화… 한국과 협력 강화 주목
• 응우옌 마인 훙 과학기술부 장관,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 방문 간담회 개최.
• 원자력 에너지를 AI·녹색경제 시대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규정.
• “원전은 단순한 에너지가 아닌, 국가 기술력과 미래를 좌우할 전략적 기술” 강조.

베트남 정부의 원전 전략 3대 방향
• 원전 재추진
•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 원전 기술의 사회·경제적 응용 확대

민간 참여 확대와 기술 자립 강조
• 원전 기술 자립 위해 민간 기업 적극 참여 필요.
• 정부는 정책 방향 제시와 자원 제공 역할 수행.

베트남원자력연구원에 주도적 역할 부여
• SMR 실증과 첫 대형원전 건설 주도 기관으로 지정.
• “크게 꿈꾸고 과감히 실행하라”는 주문과 함께 기술적 도약 촉구.
• 2025~2045년까지 5년 단위 발전 로드맵 수립 지시.

한국, 유력 파트너로 협력 확대 중
• 2023년, 한국수력원자력과 베트남원자력연구원 간 원전·SMR 협력 MOU 체결.
• 2024년, 팀코리아(한전·두산에너빌리티 등)가 기술 설명회 개최 및 정부 간 MOU 체결.

원문 발췌:
- "훙 장관은 베트남의 첫 원전 건설과 SMR 실증을 주도할 핵심 기관으로 베트남원자력연구원을 꼽으며, 특히 SMR 개발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원전
#sm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속보]민주당 “상법개정안 재발의…유예 없이 즉시 시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1599?sid=100
"hwp에 AI 입힌다"…AX 강자 떠오른 한컴

이번 정부 AI 정책에서 중요하게 보는 건 AX(인공지능 대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하는 것도 좋은데, 그리드망 구축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결국 AI 모델들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해서 B2B, B2C 침투율을 높이지 않을까요.

국회·행안부 프로젝트 참여
35년 문서 처리 전문성 살려
김연수 대표 "해외로도 진출"


올해 입법부(국회)와 행정부(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인공지능(AI) 프로젝트는 공공 부문 AX(인공지능 전환) 분야에서 최대어로 꼽혔다.

최종 승자는 삼성SDS·한글과컴퓨터 ‘콤비’로 낙점됐다. 한컴이 30년 이상 쌓아온 워드 프로세서와 문서 처리 분야 전문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컴은 AI 문서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컴어시스턴트는 AI로 문서 초안을 생성한 뒤 보고서 형태로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갖췄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두 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내년에는 전 부처, 2027년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한다.

지난 2월에도 삼성SDS와 함께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 국회) 구축 1단계 사업을 수주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55121
[1.5℃ HOW] IEEFA, 韓 재생에너지 성장 막는 3가지 요인 지목...“대대적인 제도 개선 필요”

(IEEFA)가 5일(현지시간) ‘한국의 재생에너지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병목 요인“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그러면서 한국 재생에너지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재생에너지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주요 요인으로 ▲국가 전력망 확충 미비 ▲비효율적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비생산적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를 꼽았다.

◆ 전력망 확충·현대화 지연
보고서 저자인 김채원(미셸 김) 한국 담당 수석연구원은 “송·배전망 등 국가 전력망 확충 및 현대화가 지연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 출력 제어, 계통 연계 지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해 실질적인 전력믹스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 PPA, 선순환 구조 달성 ‘실패’
직접 PPA와 제3자 PPA로 이원화된 한국의 기형적 PPA 제도는 복잡한 규정과 높은 가격, 한국전력의 전력망 독점 등으로 인해 ‘안정적 재생에너지 수익 창출→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재생에너지 가격 하락→재생에너지 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 달성에 실패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 비생산적 RPS...REC 구매 비용 증가로 이어져
한국은 2012년부터 전력 생산자가 특정 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현재 약 2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의무 생산량 비중은 2024년 기준 13.5%에 달한다.

보고서는 “하지만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시장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의무 비율을 충족하려는 기업이 많아 실제 재생에너지 생산 증가에는 기여를 못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밝혔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3524
2025.06.05 13:14:35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1,40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
계약내용 : 원자력설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8억

계약시작 : 2025-06-05
계약종료 : 2029-07-31
계약기간 : 4년 2개월
매출대비 : 1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59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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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섹터는 내수 + AI로 접근

이재명 정부의 AI 관련 공약 첫 페이지에서 강조한 키워드는 AX 즉, 인공지능 대전환

데이터센터 건설도 물론 있지만, 현실적으로 국내 그리드망 문제로 착공까지 오랜기간이 걸릴 수 있음.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신정부가 AI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정책은, AI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의 B2C·B2B 서비스 침투율 확대 지원이라고 생각. 이것이 내수 성장의 연장선 이기 때문.


실제로 공약 하단을 보면 AX 원스톱 바우처(AI 바우처 + 클라우드 바우처 + AI 창작 도구 및 서비스 구매 바우처) 도입을 예고

과거, 2020년 ~ 2023년 비대면 바우처가 도입되었을 당시, 기업들은 ERP 서비스를 자부담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도입 가능했음. 덕분에 더존비즈온 같은 SW기업들의 신규모델 전환이 2배로 늘었고 주가도 덩달아 따블을 찍음.

윤정부 시절 바우처 지원 사업이 종료되어 S/W 기업들의 본업 성장이 더뎌졌지만, 신정부가 들어서고 다시 바우처 사업 시행 예정.

추가적으로 공공 클라우드의 국내 민간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므로 Cloud, SaaS등의 국내 S/W 전반적인 기업들이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음.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SW 기업들은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크라우드웍스, 솔트룩스, 삼성SDS 등

섹터가 살아나기 위해선 네이버 움직임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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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산에너빌, HD현대와 '베트남 빅딜'[시그널]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베트남 자회사인 두산비나를 설립 19년 만에 매각한다. 현재 HD현대그룹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HD현대그룹과 두산비나 매각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예상 거래가는 약 4000억 원이 거론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으로 두산비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전(SMR)과 가스터빈·해상풍력·수소 등 핵심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자산의 일부를 정리하고 있다.

HD현대그룹에서는 HD현대미포·HD한국조선해양·HD현대삼호 등 자회사 중 한 곳이 인수 주체로 나서는 방안이 유력하다. 현지 자회사의 기자재 생산력 제고를 위해 두산비나가 보유한 넓은 공장 부지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TYFTZE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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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신규 원전 건설 투자 늘린다…SMR에 수조원대 계약 추진

오는 11일 원전 투자 계획 발표
사업 지연돼 건설비 50조원 불어나기도
스타머 총리도 "빌드, 베이비, 빌드"

영국이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형 원전인 SMR(소형 모듈 원전) 개발을 위한 수조원대 계약을 추진하는 내용도 담길 것으로 보인다.

사업 지연으로 비용이 폭증하고 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리는 가운데 그동안 속도를 내지 못했던 신규 원전 건설에 다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취지다.

5일(현지 시각) 폴리티코 유럽판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11일 원자력과 관련된 주요 결정이 담긴 ‘정부 지출 검토’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 원전’으로도 불리는 차세대 SMR 건설에 수십억 파운드(수조원) 규모의 계약 상대를 결정하고, 영국 서퍽의 사이즈웰C 원전을 짓는 사업에 투자를 유치하는 내용이 발표될 전망이다.
지원 예산의 규모도 윤곽을 드러낼 가능성이 높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6/06/RYYGG2IC6RCS5MMIXXXSCPODB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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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한미 정상 첫 소통 *연합인포*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한미 정상 첫 소통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제목 : *트럼프, 李대통령 방미 초청 *연합인포*
트럼프, 李대통령 방미 초청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6.9 ~ 6.13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원전, 방산, 미디어, 지주사, 뷰티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현대건설, 성광벤드

인바운드(미용,엔터)
하이브, 디어유, 와이지엔터, 글로벌텍스프리

지주사
SK, 삼성생명, 삼성물산, 두산, 한화, CJ, LS

S.W / STO
솔트룩스, 코난테크놀로지, 아이티센글로벌, 코나아이,

ㅁ Valuation Re-rating이 나타나려면 결국 지속적인 '매수'가 존재 해야 함. 초기 리레이팅은 1. 기관이 주도 2. 그 뒤는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동반 3. 외인이 이탈하면 그 물량을 다시 기관이 받으면서 매수가 지속됨. 4. 마지막은 개인들이 받고 Stage2의 끝! 이 발생. 개인들이 주도적으로 Re-rating을 만든건 2차전지 밖에 없음.

결국 외국인이 기폭제 역할을 하므로 외국인 중심의 Play가 유동성 장세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찐 외국인이 국내 증시 롱 포지션 및 어떤 종목을 살까 ? 라는 생각을 하기 전, 선결 조건은 이 회사를 외국인이 알까 ? 들어본 적은 있을까? 가 제일 중요. 외국인 관점으로 봤을 때, 결국 해답은 시총 상위 종목 중심의 플레이가 제일 유효하다고 생각.

ㅁ 이 흐름상에서, 이재명 당선 허니문 랠리 하에 Core로 잡아야할 것은 지주사, 원전+가스터빈 이 2개라고 생각. 시총 10조, 30조짜리를 Core로 잡아야지 매수, 매도 모두 편하고 오히려 외인이 쉽게 담으므로 더 큰 기대수익률을 노릴 수 있음

ㅁ 지주사는 이재명의 핵심 공약(상법 개정)이며, 지주사가 오르면 결국 지수도 오름. 그러므로 외인들이 현재 한국 주식을 사려면, 가장 편한 선택지는 지주사. 원전과 가스터빈은 당선 이전-이후에도 주도주. 가스터빈 쇼티지 지속 + 중동 잠재 프로젝트 + 북미 AI 여기에 체코원전까지. 미국-유럽 종목에 꿀리지 않은 매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

ㅁ Satellite는 무얼 잡을까 ? 현재 테마가 너무 많은 상황. 음.. 이 또한 재명 논리로 보면, 내수 성장을 원하기 때문에 이의 대표적 일환이 '바우처' 지원. 정부 지원금으로 기업들의 자부담이 낮아지는 곳에 집중하는게 편한 섹터가 아닐가라는 생각.

ㅁ AX 원스톱 바우처 (기업 AI 도입 ↑) 수혜인 S/W 섹터. 디지털 프로그램 바우처인 STO섹터와 기본소득 지원금 섹터. 현재 미장도 Zscaler, Nutanix, Cloudflare 등 보안 S/W 는 이미 전고를 넘어섰고 CRCL도 강한 상황. 추가적으로 인바운드 섹터들도 그냥 꾸준하게 올라오는 모습. 미장 테마에도 맞는 섹터들에 집중.
https://t.iss.one/StockPitchPR/3270

마지막으로, 근 3년간 40~50조원대에 머물던 예탁금이 6월 60조원을 돌파. 목요일 코스닥 거래대금도 10조원 돌파. 약달러-원화강세, 여전히 저렴한 국내 증시. 외인 유입 + 리테일 자금 유입을 더더욱 기대해볼 상황
6🔥1🥰1
카카오(+6.09%)

❗️ 52주 신고가 돌파

거래대금 : 710억
시가총액 : 195,678억
- 현재가 : 47,000원
(2025-06-09 09:37기준)
"South Korea’s Retail Investors Push for Change Among Corporate Laggards" (Bloomberg, 2025-06-09)

특별 영상까지 만들어서 국장을 홍보해주시네요..


최근 한국의 개인 투자자(리테일 투자자)들이 소셜미디어와 주주 앱을 활용해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고 있음.

이들은 카카오톡 등 소셜 플랫폼과 ‘Act’ 같은 주주 행동 앱(가입자 11만 명 이상)을 통해 조직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전통적으로 폐쇄적이었던 한국 대기업(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 중 하나)에 변화를 촉구하고 있음.

한국 증시는 수년간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저평가) 상태였으나, 이러한 개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

최근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정부가 주주 친화적 정책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약속하면서, 국내외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글로벌 자산운용사들도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거나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이는 리테일 투자자들의 행동주의와 맞물려 시장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5-06-09/south-korea-s-retail-investors-push-for-change-among-corporate-laggards
2025.06.09 15:42:0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0조 4,26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Vietnam National Industry-Energy Group (PVN)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O Mon IV Thermal Power Plant
공급지역 : 베트남 남부 Can Tho성 내
계약금액 : 9,640억

계약시작 : 2025-06-0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7개월
매출대비 : 5.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980025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