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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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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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6.6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에너지, 은행, 인바운드, 지주사, 방산, 조선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현대건설, 세아베스틸지주

인바운드(미용,엔터)
글로벌텍스프리, 디어유, 와이지엔터

지주사
두산, 한화, 하림지주, SK스퀘어

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ㅁ 차주는 화(대선), 금(현충일) 휴장입니다. 주식의 관점에서 대선을 보면, 단기적으로 정책주였던 지주사 및 은행-증권주들은 셀온 가능성 有. 만일 셀온이 나올 경우, 자금들은 견고하게 정배열을 유지했던 인바운드와 조선으로 흐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

ㅁ 외래 관광객 데이터가 24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비수기 영향 없이 3월 이후에도 꾸준하게 올라오는 상황. 전체 방한 관광객은 170만 명(YoY+16.7%). 일본은 MoM으로 역성장했지만, 중국은 여전히 상승 중. 하지만, 정작 1분기 한국 관광수입은 팬데믹 이전보다 23% 감소하고 있으며, 평균소비 또한 24% 감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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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중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도 있겠지만, 눈에 띄는 점은 크루즈 관광객의 급증. 25년 1분기 크루즈 관광객 비중은 7.4% (19년 0.7%)로 크게 증가하며, 25년 인바운드 소비는 제주도와 크루즈 관광에 초점. 그 외 국내 미용기기들 또한 실적 발표 전에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

ㅁ 지난주 핫한 테마는 역시나 원전과 에너지. 언급드렸지만, 기자재나 산업재 하는 기업들 대부분이 원전, 복합화력발전, 조선 내에서 2개 이상 겹치는 비즈니스를 많이 함. 그렇기 때문에 섹터의 시세가 정말 많은 종목으로 퍼질 수 있음.

ㅁ 시장은 원전에 가장 핫한게 반응하는데,, 매우 개인적으로는 복합화력발전이 국장의 메인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함. 사우디만 살펴보아도 Vision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비중을 낮추고 복합화력발전을 높이고 싶어하는 빈살만의 속내를 알 수 있음. 23년부터 시작된 1,800MW급의 프로젝트들과 과거 사우디 내 복합화력발전의 확장은 가스터빈 수요를 27-28년에서 30년까지 확장하고 있음.

ㅁ 또한 미국 X 중동의 데이터센터 설립. 이를 위한 전력 인프라는 복합화력발전을 다음 스텝으로 전진하게 만듦.즉 국장은 LNG, HRSG, 가스터빈, 스팀터빈 이 4개에 집중해야함. 한국은 중동향 레퍼런스가 충분하기 때문에 UAE에 데이터센터 설립 시 신규 수주가 정말 많이 나올 수 있음.

ㅁ 그 외 6월 다가오는 빅 이벤트들은 6/3 알래스카 에너지 컨퍼런스, 6/5 닌텐도 출시, 6/10 BTS 전원 전역, 6/24 Nato 정상회의, 6/27 오징어게임 출시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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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E 베르노바(GEV), 인공지능 인프라 장기 수혜주로 매력적 - BMO *연합인포맥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를 장기적인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수혜주로 주목하면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당사는 GE 베르노바의 ‘28년 EBITDA 전망치를 8.5% / ‘29년 전망치를 14.5% / ‘30년 전망치를 18.0%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GE 베르노바의 주가는 2분기 들어서만 50% 이상 상승했고, 이에 따라 단기 실적 지표에 비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상기 실적 전망치 상향과 같이, GE 베르노바의 장기 성장기회를 고려하면 이는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주가 상승세이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 투자협약을 위해 체결된 MOU만 고려해도 142억 달러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GE 베르노바는 매력적인 장기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81달러에서 52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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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기세가 모이면 추세로 바뀐다
(원문 링크: https://buly.kr/4xXZLJA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 전통 유틸리티: 비용 부담 경감 중이지만 요금 인상은 해야 한다
-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기자재: 기세는 추세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신재생 에너지(수소 등): 성장을 위해 묵묵히 준비 중. 연료전지 존재감 Up
- 관세 영향 점검: 협상 수단으로 활용될 LNG 수입에 대한 고민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iss.one/ColdChickenN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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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6월 02일 08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Nintendo Offers Higher Margins to Japanese Retailers in Switch 2 Push

오..?

닌텐도 스위치 2 성공적인 출시 보장을 위해 일본 소매업체들에게 저렴한 도매가로 판매


본래 일본 리테일사들은 콘솔 게임기기 판매 시, 총 마진이 2%였지만 스위치 2 판매 시 5% 마진 제공.

→ 일본, 미국, 한국의 사전 출시 모두 완전 완판이었는데, 리테일사 마진까지 보장 ?
→ 한국 정식 출시일은 6월 5일. 국내 유통사는 대원미디어이며, 과거 전사 매출의 50%가 닌텐도 유통에서 발생
대원미디어 닌텐도 기기 판매 GPM은 5% 수준. 혹시 한국도 올려주나.. 아님 한국이랑 키맞추기 한건가

https://gamerant.com/nintendo-switch-2-japanese-retailer-higher-profit-mar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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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사퇴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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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prevent blackouts, Trump administration keeps another aging power plant online through summer

트럼프, 여름철 정전 방지를 위해
노후 발전소 가동 연장

[한줄요약]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노후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의 운영을 연장하고 있음


트럼프, 미국 엔디스톤 석유 및 가스 발전소(760MW 규모)를 최소 8월 말까지 가동하도록 명령. 운영사 CEG는 본래 이 발전소를 폐쇄할 계획이었음.

하지만, 에너지부는 노후 발전소의 폐쇄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암호화폐 채굴, 미국 내 제조업 회귀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중부 대서양 지역의 전력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가동 연장

럼프형은 친환경 모른다…

https://abcnews.go.com/amp/US/wireStory/prevent-blackouts-trump-administration-aging-power-plant-online-1224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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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의 Energy 지정학] 산업용 전기료 美의 절반… 빅테크가 中東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짓는 이유다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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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군여,,
우리가 지금까지 무시했던 부분이 가치로 부각받는 시대가 다가온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속보] 李대통령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도 추경 편성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95268?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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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베트남, '한수원 파트너'로 원전·SMR 주도 주문](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_print.html?no=87736)

베트남, 원전·SMR 도입 본격화… 한국과 협력 강화 주목
• 응우옌 마인 훙 과학기술부 장관,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 방문 간담회 개최.
• 원자력 에너지를 AI·녹색경제 시대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규정.
• “원전은 단순한 에너지가 아닌, 국가 기술력과 미래를 좌우할 전략적 기술” 강조.

베트남 정부의 원전 전략 3대 방향
• 원전 재추진
•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 원전 기술의 사회·경제적 응용 확대

민간 참여 확대와 기술 자립 강조
• 원전 기술 자립 위해 민간 기업 적극 참여 필요.
• 정부는 정책 방향 제시와 자원 제공 역할 수행.

베트남원자력연구원에 주도적 역할 부여
• SMR 실증과 첫 대형원전 건설 주도 기관으로 지정.
• “크게 꿈꾸고 과감히 실행하라”는 주문과 함께 기술적 도약 촉구.
• 2025~2045년까지 5년 단위 발전 로드맵 수립 지시.

한국, 유력 파트너로 협력 확대 중
• 2023년, 한국수력원자력과 베트남원자력연구원 간 원전·SMR 협력 MOU 체결.
• 2024년, 팀코리아(한전·두산에너빌리티 등)가 기술 설명회 개최 및 정부 간 MOU 체결.

원문 발췌:
- "훙 장관은 베트남의 첫 원전 건설과 SMR 실증을 주도할 핵심 기관으로 베트남원자력연구원을 꼽으며, 특히 SMR 개발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원전
#sm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속보]민주당 “상법개정안 재발의…유예 없이 즉시 시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31599?sid=100
"hwp에 AI 입힌다"…AX 강자 떠오른 한컴

이번 정부 AI 정책에서 중요하게 보는 건 AX(인공지능 대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건설하는 것도 좋은데, 그리드망 구축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결국 AI 모델들을 갖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해서 B2B, B2C 침투율을 높이지 않을까요.

국회·행안부 프로젝트 참여
35년 문서 처리 전문성 살려
김연수 대표 "해외로도 진출"


올해 입법부(국회)와 행정부(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인공지능(AI) 프로젝트는 공공 부문 AX(인공지능 전환) 분야에서 최대어로 꼽혔다.

최종 승자는 삼성SDS·한글과컴퓨터 ‘콤비’로 낙점됐다. 한컴이 30년 이상 쌓아온 워드 프로세서와 문서 처리 분야 전문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컴은 AI 문서 작성 도구 ‘한컴어시스턴트’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컴어시스턴트는 AI로 문서 초안을 생성한 뒤 보고서 형태로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갖췄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두 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내년에는 전 부처, 2027년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한다.

지난 2월에도 삼성SDS와 함께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 국회) 구축 1단계 사업을 수주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455121
[1.5℃ HOW] IEEFA, 韓 재생에너지 성장 막는 3가지 요인 지목...“대대적인 제도 개선 필요”

(IEEFA)가 5일(현지시간) ‘한국의 재생에너지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병목 요인“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그러면서 한국 재생에너지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재생에너지 성장을 가로막는 3가지 주요 요인으로 ▲국가 전력망 확충 미비 ▲비효율적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비생산적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RPS)를 꼽았다.

◆ 전력망 확충·현대화 지연
보고서 저자인 김채원(미셸 김) 한국 담당 수석연구원은 “송·배전망 등 국가 전력망 확충 및 현대화가 지연되면서 재생에너지 발전 출력 제어, 계통 연계 지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해 실질적인 전력믹스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적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 PPA, 선순환 구조 달성 ‘실패’
직접 PPA와 제3자 PPA로 이원화된 한국의 기형적 PPA 제도는 복잡한 규정과 높은 가격, 한국전력의 전력망 독점 등으로 인해 ‘안정적 재생에너지 수익 창출→재생에너지 발전 증가→재생에너지 가격 하락→재생에너지 수요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 달성에 실패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 비생산적 RPS...REC 구매 비용 증가로 이어져
한국은 2012년부터 전력 생산자가 특정 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현재 약 2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의무 생산량 비중은 2024년 기준 13.5%에 달한다.

보고서는 “하지만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시장에서 구매하는 방식으로 의무 비율을 충족하려는 기업이 많아 실제 재생에너지 생산 증가에는 기여를 못 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고 밝혔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3524
2025.06.05 13:14:35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1,40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
계약내용 : 원자력설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468억

계약시작 : 2025-06-05
계약종료 : 2029-07-31
계약기간 : 4년 2개월
매출대비 : 11.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059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3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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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섹터는 내수 + AI로 접근

이재명 정부의 AI 관련 공약 첫 페이지에서 강조한 키워드는 AX 즉, 인공지능 대전환

데이터센터 건설도 물론 있지만, 현실적으로 국내 그리드망 문제로 착공까지 오랜기간이 걸릴 수 있음.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신정부가 AI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정책은, AI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의 B2C·B2B 서비스 침투율 확대 지원이라고 생각. 이것이 내수 성장의 연장선 이기 때문.


실제로 공약 하단을 보면 AX 원스톱 바우처(AI 바우처 + 클라우드 바우처 + AI 창작 도구 및 서비스 구매 바우처) 도입을 예고

과거, 2020년 ~ 2023년 비대면 바우처가 도입되었을 당시, 기업들은 ERP 서비스를 자부담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도입 가능했음. 덕분에 더존비즈온 같은 SW기업들의 신규모델 전환이 2배로 늘었고 주가도 덩달아 따블을 찍음.

윤정부 시절 바우처 지원 사업이 종료되어 S/W 기업들의 본업 성장이 더뎌졌지만, 신정부가 들어서고 다시 바우처 사업 시행 예정.

추가적으로 공공 클라우드의 국내 민간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므로 Cloud, SaaS등의 국내 S/W 전반적인 기업들이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음.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SW 기업들은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크라우드웍스, 솔트룩스, 삼성SDS 등

섹터가 살아나기 위해선 네이버 움직임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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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산에너빌, HD현대와 '베트남 빅딜'[시그널]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베트남 자회사인 두산비나를 설립 19년 만에 매각한다. 현재 HD현대그룹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HD현대그룹과 두산비나 매각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예상 거래가는 약 4000억 원이 거론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으로 두산비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전(SMR)과 가스터빈·해상풍력·수소 등 핵심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자산의 일부를 정리하고 있다.

HD현대그룹에서는 HD현대미포·HD한국조선해양·HD현대삼호 등 자회사 중 한 곳이 인수 주체로 나서는 방안이 유력하다. 현지 자회사의 기자재 생산력 제고를 위해 두산비나가 보유한 넓은 공장 부지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TYFTZE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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