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ig and Strong: Nuclear Energy Policy – 2025.5.27》
1. 개요 및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원자력 산업 부활을 위한 3개의 행정명령(EO) 발표.
* EO들은 미국 원자력 밸류체인의 연료, 기술, 규제 전반을 포괄하며 상호 보완적인 구조.
* CLSA는 이번 정책 변화에 따라 BWXT, Oklo, NuScale**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2. 행정명령 요약 (핵심 EO 세부내용)
EO1: 원자력 산업 기반 재건
* **국가 안보 및 에너지 자립 위해 핵연료 사이클, 공급망, 고급 원자로, 인력 개발 강화.
*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기존 원전 5GW 재가동, 신규 10GW 건설 예정 (2030년까지).
* DOE, DOD, DOT, OMB 공동 보고서 (2026.1.1) 통해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및 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 수립.
EO2: 고급 원자로 테스트 개혁
* Gen III+/IV, SMR, 마이크로 원자로**의 상업화 전 테스트 가속.
* **3개 시험 원자로 2026.7.4까지 임계 도달 목표.
* NEPA 환경규제 적용 제외 등 신속한 허가 절차 마련.
* Oklo, BWXT, NuScale 등 고급 기술 기업에 긍정적 영향.
EO3: NRC 규제 개혁
* 40년간 미국 원전 허가 지연 주범인 NRC 규제 구조 개편.
* 최대 18개월 내 신규 원전 허가 완료, 기존 연장 허가는 1년 이내 완료 목표.
* 기존의 ‘무피폭선형(LNT)’ 방사선 모델 폐기, 과학 기반 방사선 기준으로 전환.
* NRC 내 DOGE 전담팀 20명 배치하여 혁신 기술 도입 지원.
3. 주요 종목별 투자포인트 및 목표주가
1) BWXT (BWXT US)
* 미 해군 핵추진 함대 독점 공급업체, Gen IV 기술에 깊이 관여.
* 원자력 재정비 정책과 연료 사이클 전체에 노출된 핵심 기업.
* 목표주가 US\$153 → US\$177.6 (FPE 36.8배 적용).
* 3대 성장축: 국가 안보, 탈탄소화, 차세대 원자력.
2) Oklo (OKLO US)
* 혁신 원자로 + 핵연료 재활용 기술 선도 기업.
* OpenAI CEO 샘 알트먼이 회장, CEO는 DOE와 긴밀한 협력관계.
* 원자로 판매, 연료 재활용, 방사성 동위원소 판매의 3대 수익원.
* 2034년 기준 시장 점유율을 각각 10%, 25%, 3%로 추정.
* 목표주가 US\$50 → US\$74 (P/S 4.5x).
3) NuScale (SMR US)
*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 기업, 상용화에서 경쟁사보다 앞섬.
* Gen III 기반 기술로 HALEU 없이도 안정적 공급 가능.
*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시장의 8% 점유 가정.
* 목표주가 US\$31 → US\$41 (P/S 4x).
4. 한국 관련 기업 언급
* 현대건설(HDEC, 000720 KS), 삼성물산(SCT, 028260 KS):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으로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혜 예상.
* Holtec와 협업해 3.2GW 재가동 가능한 설비 확보.
5. 정책 효과 요약
* NRC 규제 완화**로 설계승인, 허가 일정 단축.
* **DOE 재정지원 확대: 폐쇄 원전 재가동, 신규 건설 지원.
* 핵연료 자립 위한 국내 농축시설 투자, 고농축·HALEU 확보 추진.
* 교육·인력 개발 확대: DOE, 교육부, 노동부 협업.
6. 투자자 유의사항
* 정치적 리스크: 트럼프 정책 변경, 타 에너지(예: LNG) 우선순위 가능성.
* 기술 상용화 불확실성: 신규 기술 검증 실패 시 지연 가능성.
* 시장 수요 변수: EV 둔화 등으로 에너지 수요 성장률 둔화 우려.
=============
크고 단단한...
1. 개요 및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원자력 산업 부활을 위한 3개의 행정명령(EO) 발표.
* EO들은 미국 원자력 밸류체인의 연료, 기술, 규제 전반을 포괄하며 상호 보완적인 구조.
* CLSA는 이번 정책 변화에 따라 BWXT, Oklo, NuScale**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2. 행정명령 요약 (핵심 EO 세부내용)
EO1: 원자력 산업 기반 재건
* **국가 안보 및 에너지 자립 위해 핵연료 사이클, 공급망, 고급 원자로, 인력 개발 강화.
*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기존 원전 5GW 재가동, 신규 10GW 건설 예정 (2030년까지).
* DOE, DOD, DOT, OMB 공동 보고서 (2026.1.1) 통해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및 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 수립.
EO2: 고급 원자로 테스트 개혁
* Gen III+/IV, SMR, 마이크로 원자로**의 상업화 전 테스트 가속.
* **3개 시험 원자로 2026.7.4까지 임계 도달 목표.
* NEPA 환경규제 적용 제외 등 신속한 허가 절차 마련.
* Oklo, BWXT, NuScale 등 고급 기술 기업에 긍정적 영향.
EO3: NRC 규제 개혁
* 40년간 미국 원전 허가 지연 주범인 NRC 규제 구조 개편.
* 최대 18개월 내 신규 원전 허가 완료, 기존 연장 허가는 1년 이내 완료 목표.
* 기존의 ‘무피폭선형(LNT)’ 방사선 모델 폐기, 과학 기반 방사선 기준으로 전환.
* NRC 내 DOGE 전담팀 20명 배치하여 혁신 기술 도입 지원.
3. 주요 종목별 투자포인트 및 목표주가
1) BWXT (BWXT US)
* 미 해군 핵추진 함대 독점 공급업체, Gen IV 기술에 깊이 관여.
* 원자력 재정비 정책과 연료 사이클 전체에 노출된 핵심 기업.
* 목표주가 US\$153 → US\$177.6 (FPE 36.8배 적용).
* 3대 성장축: 국가 안보, 탈탄소화, 차세대 원자력.
2) Oklo (OKLO US)
* 혁신 원자로 + 핵연료 재활용 기술 선도 기업.
* OpenAI CEO 샘 알트먼이 회장, CEO는 DOE와 긴밀한 협력관계.
* 원자로 판매, 연료 재활용, 방사성 동위원소 판매의 3대 수익원.
* 2034년 기준 시장 점유율을 각각 10%, 25%, 3%로 추정.
* 목표주가 US\$50 → US\$74 (P/S 4.5x).
3) NuScale (SMR US)
*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 기업, 상용화에서 경쟁사보다 앞섬.
* Gen III 기반 기술로 HALEU 없이도 안정적 공급 가능.
*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시장의 8% 점유 가정.
* 목표주가 US\$31 → US\$41 (P/S 4x).
4. 한국 관련 기업 언급
* 현대건설(HDEC, 000720 KS), 삼성물산(SCT, 028260 KS):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으로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혜 예상.
* Holtec와 협업해 3.2GW 재가동 가능한 설비 확보.
5. 정책 효과 요약
* NRC 규제 완화**로 설계승인, 허가 일정 단축.
* **DOE 재정지원 확대: 폐쇄 원전 재가동, 신규 건설 지원.
* 핵연료 자립 위한 국내 농축시설 투자, 고농축·HALEU 확보 추진.
* 교육·인력 개발 확대: DOE, 교육부, 노동부 협업.
6. 투자자 유의사항
* 정치적 리스크: 트럼프 정책 변경, 타 에너지(예: LNG) 우선순위 가능성.
* 기술 상용화 불확실성: 신규 기술 검증 실패 시 지연 가능성.
* 시장 수요 변수: EV 둔화 등으로 에너지 수요 성장률 둔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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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전 "베트남·사우디·튀르키예 등과 신규 원전건설 논의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18124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국가들과 신규 사업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성공 사례가 향후 한전의 해외 사업 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온다습한 기후와 사막의 모래폭풍, 전력 주파수 차이 등 국내와 현격히 다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설계와 시스템 최적화 과정의 노하우가 축적됐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18124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국가들과 신규 사업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성공 사례가 향후 한전의 해외 사업 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온다습한 기후와 사막의 모래폭풍, 전력 주파수 차이 등 국내와 현격히 다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설계와 시스템 최적화 과정의 노하우가 축적됐기 때문이다.
Naver
한전 "베트남·사우디·튀르키예 등과 신규 원전건설 논의 중"
해외사업 진출 30주년…"UAE 바라카 원전 성공 바탕" '공사비 정산 갈등' 한수원엔 "공동사업자로 사업 종료까지 관리 책임" 한국전력은 29일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원전 도입을 희망하는 국가들과
GE Vernova wins gas turbines order for Qurayyah IPP expansion project
GE Vernova, Qurayyah IPP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가스터빈 주문 수주
GEV Qurayyah IPP 확장 프로젝트향 7H급 가스터빈 5대 수주. Qurayyah IPP는 14년에 상업운전이 개시된 복합화력발전소.
GEV의 경우 지금 주문 받아도 29년 이후에 인도 가능
사우디는 Vision 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의존도를 낮추고 천연가스 비중을 올리고 싶어함. 이를 위해, 신규 복합화력발전 플랜트 발주 뿐만 아니라 기존 프로젝트 확장까지 진행 중.
한국의 경우 EPC, HRSG, 기자재 중심으로 사우디에 납품하지만 여전히 가스터빈 수주 기회 존재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ge-vernova-gas-turbines-qurayyah/?cf-view
GE Vernova, Qurayyah IPP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가스터빈 주문 수주
GEV Qurayyah IPP 확장 프로젝트향 7H급 가스터빈 5대 수주. Qurayyah IPP는 14년에 상업운전이 개시된 복합화력발전소.
GEV의 경우 지금 주문 받아도 29년 이후에 인도 가능
사우디는 Vision 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의존도를 낮추고 천연가스 비중을 올리고 싶어함. 이를 위해, 신규 복합화력발전 플랜트 발주 뿐만 아니라 기존 프로젝트 확장까지 진행 중.
한국의 경우 EPC, HRSG, 기자재 중심으로 사우디에 납품하지만 여전히 가스터빈 수주 기회 존재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ge-vernova-gas-turbines-qurayyah/?cf-view
Power Technology
GE Vernova wins gas turbines order for Qurayyah IPP expansion project
GE Vernova has secured an order for five 7H-Class gas turbines for the Qurayyah independent power plant (QIPP) expansio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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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GE 베르노바(GEV) CEO, “‘30년대 SMR 배치 현실화 기대” *연합인포맥스*
GE 베르노바(GEV) 스콧 스트래직 CEO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내 소형모듈원자로(SMR)가 ‘30년대후반에 배치될 수 있다”고 수요일(29일) 밝혔다. 그는 번스타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명령으로 미국 내 SMR 건설 승인이 ’27년부터 시작될 수 있다. 그 경우 ‘30년 말이나 ‘31년에는 SMR이 실제 미국 원자력 발전 설비에 포함될 수 있는 현실적인 기회가 생긴다”고 발언했다, 이어 “이번 행정명령은 당사가 ‘30년대에 매우 중요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호평했다. 한편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원자력의 특성 덕분에 고객들이 프리미엄을 지급해서라도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올해 안에 당사 기술을 활용한 SMR 건설을 위한 신청이 더 늘어날 것이다”고 기대했다.
GE 베르노바(GEV) 스콧 스트래직 CEO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내 소형모듈원자로(SMR)가 ‘30년대후반에 배치될 수 있다”고 수요일(29일) 밝혔다. 그는 번스타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명령으로 미국 내 SMR 건설 승인이 ’27년부터 시작될 수 있다. 그 경우 ‘30년 말이나 ‘31년에는 SMR이 실제 미국 원자력 발전 설비에 포함될 수 있는 현실적인 기회가 생긴다”고 발언했다, 이어 “이번 행정명령은 당사가 ‘30년대에 매우 중요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호평했다. 한편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원자력의 특성 덕분에 고객들이 프리미엄을 지급해서라도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올해 안에 당사 기술을 활용한 SMR 건설을 위한 신청이 더 늘어날 것이다”고 기대했다.
4월 방한 외래 관광객 170만명 돌파 ! (YoY+16.7%)
중국 관광객 44만 3,230명 (YoY +8%)
일본 관광격 25만 7,903명 (YoY+12%)
4월 방한 외래관광객 170만7113명…전년동월比 16.7% 증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3013373385176
중국 관광객 44만 3,230명 (YoY +8%)
일본 관광격 25만 7,903명 (YoY+12%)
4월 방한 외래관광객 170만7113명…전년동월比 16.7% 증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301337338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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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없인 AI 못한다”...엔디비아 젠슨 황, 탈원전 대만에 경고
[온차이나]
대만 AI포럼서 “정부, 원전에 투자해야”
TV 인터뷰서도 “가장 큰 걸림돌은 에너지 공급”
탈원전 후 정전 속출, 화력 비중 90% 훌쩍 넘어
야권 주도로 8월 원전 재개 국민투표
젠슨 황은 지난 5월21일 대만에서 열린 ‘AI 트렌드 통찰’ 포럼 강연에서 “대만은 원전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며 원전에 낙인을 찍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대만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여소야대인 대만 입법원(국회)은 지난 5월15일 국민당과 민중당 등 야당 주도로 원전 수명을 기존의 40년에는 60년으로 연장하는 원자로 시설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어요.
5월20일에는 가장 최근에 가동이 중단된 마안산 1·2호기 원전 재가동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를 시행하는 방안도 통과시켰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I 전도사’로 불리는 젠슨 황이 원전 개재 여론에 불을 붙이고 나섰어요.
그는 5월25일 대만 지상파 방송 TVBS 인터뷰에서도 대만 정부에 에너지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AI 기술을 이용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AI공장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지금 가장 큰 제약은 에너지 공급”이라고 했어요. 젠슨 황은 “반도체와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데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런 에너지 공급은 대만 경제의 실적과 국내총생산(GDP) 증가로 이어진다”면서 “대만 정부가 전력 공급 문제에서 우리를 지지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8536?sid=104
[온차이나]
대만 AI포럼서 “정부, 원전에 투자해야”
TV 인터뷰서도 “가장 큰 걸림돌은 에너지 공급”
탈원전 후 정전 속출, 화력 비중 90% 훌쩍 넘어
야권 주도로 8월 원전 재개 국민투표
젠슨 황은 지난 5월21일 대만에서 열린 ‘AI 트렌드 통찰’ 포럼 강연에서 “대만은 원전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며 원전에 낙인을 찍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대만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여소야대인 대만 입법원(국회)은 지난 5월15일 국민당과 민중당 등 야당 주도로 원전 수명을 기존의 40년에는 60년으로 연장하는 원자로 시설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어요.
5월20일에는 가장 최근에 가동이 중단된 마안산 1·2호기 원전 재가동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를 시행하는 방안도 통과시켰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I 전도사’로 불리는 젠슨 황이 원전 개재 여론에 불을 붙이고 나섰어요.
그는 5월25일 대만 지상파 방송 TVBS 인터뷰에서도 대만 정부에 에너지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AI 기술을 이용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AI공장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지금 가장 큰 제약은 에너지 공급”이라고 했어요. 젠슨 황은 “반도체와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데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런 에너지 공급은 대만 경제의 실적과 국내총생산(GDP) 증가로 이어진다”면서 “대만 정부가 전력 공급 문제에서 우리를 지지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8536?sid=104
Naver
“원전 없인 AI 못한다”... 엔비디아 젠슨 황, 탈원전 대만에 경고
대만 AI포럼서 “정부, 원전에 투자해야” TV 인터뷰서도 “가장 큰 걸림돌은 에너지 공급” 탈원전 후 정전 속출, 화력 비중 90% 훌쩍 넘어 야권 주도로 8월 원전 재개 국민투표 대만 출신 미국 기업가인 젠슨 황
📌 6.2 ~ 6.6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에너지, 은행, 인바운드, 지주사, 방산, 조선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현대건설, 세아베스틸지주
인바운드(미용,엔터)
글로벌텍스프리, 디어유, 와이지엔터
지주사
두산, 한화, 하림지주, SK스퀘어
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ㅁ 차주는 화(대선), 금(현충일) 휴장입니다. 주식의 관점에서 대선을 보면, 단기적으로 정책주였던 지주사 및 은행-증권주들은 셀온 가능성 有. 만일 셀온이 나올 경우, 자금들은 견고하게 정배열을 유지했던 인바운드와 조선으로 흐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
ㅁ 외래 관광객 데이터가 24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비수기 영향 없이 3월 이후에도 꾸준하게 올라오는 상황. 전체 방한 관광객은 170만 명(YoY+16.7%). 일본은 MoM으로 역성장했지만, 중국은 여전히 상승 중. 하지만, 정작 1분기 한국 관광수입은 팬데믹 이전보다 23% 감소하고 있으며, 평균소비 또한 24% 감소중.
https://t.iss.one/StockPitchPR/3250
ㅁ 중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도 있겠지만, 눈에 띄는 점은 크루즈 관광객의 급증. 25년 1분기 크루즈 관광객 비중은 7.4% (19년 0.7%)로 크게 증가하며, 25년 인바운드 소비는 제주도와 크루즈 관광에 초점. 그 외 국내 미용기기들 또한 실적 발표 전에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
ㅁ 지난주 핫한 테마는 역시나 원전과 에너지. 언급드렸지만, 기자재나 산업재 하는 기업들 대부분이 원전, 복합화력발전, 조선 내에서 2개 이상 겹치는 비즈니스를 많이 함. 그렇기 때문에 섹터의 시세가 정말 많은 종목으로 퍼질 수 있음.
ㅁ 시장은 원전에 가장 핫한게 반응하는데,, 매우 개인적으로는 복합화력발전이 국장의 메인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함. 사우디만 살펴보아도 Vision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비중을 낮추고 복합화력발전을 높이고 싶어하는 빈살만의 속내를 알 수 있음. 23년부터 시작된 1,800MW급의 프로젝트들과 과거 사우디 내 복합화력발전의 확장은 가스터빈 수요를 27-28년에서 30년까지 확장하고 있음.
ㅁ 또한 미국 X 중동의 데이터센터 설립. 이를 위한 전력 인프라는 복합화력발전을 다음 스텝으로 전진하게 만듦.즉 국장은 LNG, HRSG, 가스터빈, 스팀터빈 이 4개에 집중해야함. 한국은 중동향 레퍼런스가 충분하기 때문에 UAE에 데이터센터 설립 시 신규 수주가 정말 많이 나올 수 있음.
ㅁ 그 외 6월 다가오는 빅 이벤트들은 6/3 알래스카 에너지 컨퍼런스, 6/5 닌텐도 출시, 6/10 BTS 전원 전역, 6/24 Nato 정상회의, 6/27 오징어게임 출시 등이 있음
섹터 정배열
에너지, 은행, 인바운드, 지주사, 방산, 조선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현대건설, 세아베스틸지주
인바운드(미용,엔터)
글로벌텍스프리, 디어유, 와이지엔터
지주사
두산, 한화, 하림지주, SK스퀘어
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ㅁ 차주는 화(대선), 금(현충일) 휴장입니다. 주식의 관점에서 대선을 보면, 단기적으로 정책주였던 지주사 및 은행-증권주들은 셀온 가능성 有. 만일 셀온이 나올 경우, 자금들은 견고하게 정배열을 유지했던 인바운드와 조선으로 흐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
ㅁ 외래 관광객 데이터가 24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비수기 영향 없이 3월 이후에도 꾸준하게 올라오는 상황. 전체 방한 관광객은 170만 명(YoY+16.7%). 일본은 MoM으로 역성장했지만, 중국은 여전히 상승 중. 하지만, 정작 1분기 한국 관광수입은 팬데믹 이전보다 23% 감소하고 있으며, 평균소비 또한 24% 감소중.
https://t.iss.one/StockPitchPR/3250
ㅁ 중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도 있겠지만, 눈에 띄는 점은 크루즈 관광객의 급증. 25년 1분기 크루즈 관광객 비중은 7.4% (19년 0.7%)로 크게 증가하며, 25년 인바운드 소비는 제주도와 크루즈 관광에 초점. 그 외 국내 미용기기들 또한 실적 발표 전에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
ㅁ 지난주 핫한 테마는 역시나 원전과 에너지. 언급드렸지만, 기자재나 산업재 하는 기업들 대부분이 원전, 복합화력발전, 조선 내에서 2개 이상 겹치는 비즈니스를 많이 함. 그렇기 때문에 섹터의 시세가 정말 많은 종목으로 퍼질 수 있음.
ㅁ 시장은 원전에 가장 핫한게 반응하는데,, 매우 개인적으로는 복합화력발전이 국장의 메인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함. 사우디만 살펴보아도 Vision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비중을 낮추고 복합화력발전을 높이고 싶어하는 빈살만의 속내를 알 수 있음. 23년부터 시작된 1,800MW급의 프로젝트들과 과거 사우디 내 복합화력발전의 확장은 가스터빈 수요를 27-28년에서 30년까지 확장하고 있음.
ㅁ 또한 미국 X 중동의 데이터센터 설립. 이를 위한 전력 인프라는 복합화력발전을 다음 스텝으로 전진하게 만듦.즉 국장은 LNG, HRSG, 가스터빈, 스팀터빈 이 4개에 집중해야함. 한국은 중동향 레퍼런스가 충분하기 때문에 UAE에 데이터센터 설립 시 신규 수주가 정말 많이 나올 수 있음.
ㅁ 그 외 6월 다가오는 빅 이벤트들은 6/3 알래스카 에너지 컨퍼런스, 6/5 닌텐도 출시, 6/10 BTS 전원 전역, 6/24 Nato 정상회의, 6/27 오징어게임 출시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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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E 베르노바(GEV), 인공지능 인프라 장기 수혜주로 매력적 - BMO *연합인포맥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를 장기적인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수혜주로 주목하면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당사는 GE 베르노바의 ‘28년 EBITDA 전망치를 8.5% / ‘29년 전망치를 14.5% / ‘30년 전망치를 18.0%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GE 베르노바의 주가는 2분기 들어서만 50% 이상 상승했고, 이에 따라 단기 실적 지표에 비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상기 실적 전망치 상향과 같이, GE 베르노바의 장기 성장기회를 고려하면 이는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주가 상승세이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 투자협약을 위해 체결된 MOU만 고려해도 142억 달러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GE 베르노바는 매력적인 장기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81달러에서 52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를 장기적인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수혜주로 주목하면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당사는 GE 베르노바의 ‘28년 EBITDA 전망치를 8.5% / ‘29년 전망치를 14.5% / ‘30년 전망치를 18.0%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GE 베르노바의 주가는 2분기 들어서만 50% 이상 상승했고, 이에 따라 단기 실적 지표에 비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상기 실적 전망치 상향과 같이, GE 베르노바의 장기 성장기회를 고려하면 이는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주가 상승세이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 투자협약을 위해 체결된 MOU만 고려해도 142억 달러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GE 베르노바는 매력적인 장기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81달러에서 52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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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기세가 모이면 추세로 바뀐다
(원문 링크: https://buly.kr/4xXZLJA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 전통 유틸리티: 비용 부담 경감 중이지만 요금 인상은 해야 한다
-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기자재: 기세는 추세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신재생 에너지(수소 등): 성장을 위해 묵묵히 준비 중. 연료전지 존재감 Up
- 관세 영향 점검: 협상 수단으로 활용될 LNG 수입에 대한 고민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iss.one/ColdChickenNoodles
-------------------------------------------
위 내용은 2025년 06월 02일 08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기세가 모이면 추세로 바뀐다
(원문 링크: https://buly.kr/4xXZLJA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 전통 유틸리티: 비용 부담 경감 중이지만 요금 인상은 해야 한다
-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기자재: 기세는 추세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신재생 에너지(수소 등): 성장을 위해 묵묵히 준비 중. 연료전지 존재감 Up
- 관세 영향 점검: 협상 수단으로 활용될 LNG 수입에 대한 고민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iss.one/ColdChickenNood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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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06월 02일 08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Nintendo Offers Higher Margins to Japanese Retailers in Switch 2 Push
오..?
닌텐도 스위치 2 성공적인 출시 보장을 위해 일본 소매업체들에게 저렴한 도매가로 판매
본래 일본 리테일사들은 콘솔 게임기기 판매 시, 총 마진이 2%였지만 스위치 2 판매 시 5% 마진 제공.
→ 일본, 미국, 한국의 사전 출시 모두 완전 완판이었는데, 리테일사 마진까지 보장 ?
→ 한국 정식 출시일은 6월 5일. 국내 유통사는 대원미디어이며, 과거 전사 매출의 50%가 닌텐도 유통에서 발생
→ 대원미디어 닌텐도 기기 판매 GPM은 5% 수준. 혹시 한국도 올려주나.. 아님 한국이랑 키맞추기 한건가
https://gamerant.com/nintendo-switch-2-japanese-retailer-higher-profit-margins/
오..?
닌텐도 스위치 2 성공적인 출시 보장을 위해 일본 소매업체들에게 저렴한 도매가로 판매
본래 일본 리테일사들은 콘솔 게임기기 판매 시, 총 마진이 2%였지만 스위치 2 판매 시 5% 마진 제공.
→ 일본, 미국, 한국의 사전 출시 모두 완전 완판이었는데, 리테일사 마진까지 보장 ?
→ 한국 정식 출시일은 6월 5일. 국내 유통사는 대원미디어이며, 과거 전사 매출의 50%가 닌텐도 유통에서 발생
→ 대원미디어 닌텐도 기기 판매 GPM은 5% 수준. 혹시 한국도 올려주나.. 아님 한국이랑 키맞추기 한건가
https://gamerant.com/nintendo-switch-2-japanese-retailer-higher-profit-margins/
Game Rant
Nintendo Offers Higher Margins to Japanese Retailers in Switch 2 Push
The Nintendo Switch 2 is reportedly being sold at a relatively low price to Japanese retail stores to help boost the console’s domestic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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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prevent blackouts, Trump administration keeps another aging power plant online through summer
트럼프, 여름철 정전 방지를 위해 노후 발전소 가동 연장
[한줄요약]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노후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의 운영을 연장하고 있음
트럼프, 미국 엔디스톤 석유 및 가스 발전소(760MW 규모)를 최소 8월 말까지 가동하도록 명령. 운영사 CEG는 본래 이 발전소를 폐쇄할 계획이었음.
하지만, 에너지부는 노후 발전소의 폐쇄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암호화폐 채굴, 미국 내 제조업 회귀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중부 대서양 지역의 전력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가동 연장
럼프형은 친환경 모른다…
https://abcnews.go.com/amp/US/wireStory/prevent-blackouts-trump-administration-aging-power-plant-online-122424542
트럼프, 여름철 정전 방지를 위해 노후 발전소 가동 연장
[한줄요약]
트럼프 행정부는 에너지 안보를 이유로 노후된 화석연료 기반 발전소의 운영을 연장하고 있음
트럼프, 미국 엔디스톤 석유 및 가스 발전소(760MW 규모)를 최소 8월 말까지 가동하도록 명령. 운영사 CEG는 본래 이 발전소를 폐쇄할 계획이었음.
하지만, 에너지부는 노후 발전소의 폐쇄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암호화폐 채굴, 미국 내 제조업 회귀 등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해 중부 대서양 지역의 전력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해 가동 연장
럼프형은 친환경 모른다…
https://abcnews.go.com/amp/US/wireStory/prevent-blackouts-trump-administration-aging-power-plant-online-1224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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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의 Energy 지정학] 산업용 전기료 美의 절반… 빅테크가 中東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짓는 이유다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전력망 개선에 7200억달러 들고
송전망 허가에 수년… 美 감당 못해
원문 기사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 결국 국내 원전+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HRSG, 스팀터빈, LNG) 업체들의 Earning Revision은 중동! 내러티브는 미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중동과 AI 협력에 나선 배경엔 AI의 막대한 전력 소비가 있다.
IEA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은 2024년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두 배 이상 폭증한다. 미국은 더 심각하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178TWh에서 2030년 606TWh로 급증해, 미국 전체 전력 소비 비율이 4%에서 12%로 세 배 늘어난다.
문제는 미국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전력망 업그레이드에만 7200억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한다.
송전 프로젝트는 허가와 건설에 수년이 걸려 AI 확장의 병목이 될 수 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전력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서,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를 가진 중동은 완벽한 파트너다.
중동 국가들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은 탁월하다. 첫째, 풍부하고 저렴한 에너지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업용 전력 요금은 kWh당 0.05달러로 미국의 절반 수준이다.
둘째, 중동이라는 지리적 이점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중동에 글로벌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두면 서비스 제공 시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신속한 의사 결정 체계다. 최고 통치권자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대규모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전통적 석유 수출국이던 중동이 이제 ‘AI의 연료’인 전력 공급자로서 새로운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900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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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속보] 李대통령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도 추경 편성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9526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9526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李대통령 "빠르면 오늘 저녁이라도 추경 편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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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베트남, '한수원 파트너'로 원전·SMR 주도 주문](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_print.html?no=87736)
◦ 베트남, 원전·SMR 도입 본격화… 한국과 협력 강화 주목
• 응우옌 마인 훙 과학기술부 장관,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 방문 간담회 개최.
• 원자력 에너지를 AI·녹색경제 시대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규정.
• “원전은 단순한 에너지가 아닌, 국가 기술력과 미래를 좌우할 전략적 기술” 강조.
◦ 베트남 정부의 원전 전략 3대 방향
• 원전 재추진
•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 원전 기술의 사회·경제적 응용 확대
◦ 민간 참여 확대와 기술 자립 강조
• 원전 기술 자립 위해 민간 기업 적극 참여 필요.
• 정부는 정책 방향 제시와 자원 제공 역할 수행.
◦ 베트남원자력연구원에 주도적 역할 부여
• SMR 실증과 첫 대형원전 건설 주도 기관으로 지정.
• “크게 꿈꾸고 과감히 실행하라”는 주문과 함께 기술적 도약 촉구.
• 2025~2045년까지 5년 단위 발전 로드맵 수립 지시.
◦ 한국, 유력 파트너로 협력 확대 중
• 2023년, 한국수력원자력과 베트남원자력연구원 간 원전·SMR 협력 MOU 체결.
• 2024년, 팀코리아(한전·두산에너빌리티 등)가 기술 설명회 개최 및 정부 간 MOU 체결.
원문 발췌:
- "훙 장관은 베트남의 첫 원전 건설과 SMR 실증을 주도할 핵심 기관으로 베트남원자력연구원을 꼽으며, 특히 SMR 개발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원전
#smr
◦ 베트남, 원전·SMR 도입 본격화… 한국과 협력 강화 주목
• 응우옌 마인 훙 과학기술부 장관,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 방문 간담회 개최.
• 원자력 에너지를 AI·녹색경제 시대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규정.
• “원전은 단순한 에너지가 아닌, 국가 기술력과 미래를 좌우할 전략적 기술” 강조.
◦ 베트남 정부의 원전 전략 3대 방향
• 원전 재추진
•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 원전 기술의 사회·경제적 응용 확대
◦ 민간 참여 확대와 기술 자립 강조
• 원전 기술 자립 위해 민간 기업 적극 참여 필요.
• 정부는 정책 방향 제시와 자원 제공 역할 수행.
◦ 베트남원자력연구원에 주도적 역할 부여
• SMR 실증과 첫 대형원전 건설 주도 기관으로 지정.
• “크게 꿈꾸고 과감히 실행하라”는 주문과 함께 기술적 도약 촉구.
• 2025~2045년까지 5년 단위 발전 로드맵 수립 지시.
◦ 한국, 유력 파트너로 협력 확대 중
• 2023년, 한국수력원자력과 베트남원자력연구원 간 원전·SMR 협력 MOU 체결.
• 2024년, 팀코리아(한전·두산에너빌리티 등)가 기술 설명회 개최 및 정부 간 MOU 체결.
원문 발췌:
- "훙 장관은 베트남의 첫 원전 건설과 SMR 실증을 주도할 핵심 기관으로 베트남원자력연구원을 꼽으며, 특히 SMR 개발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원전
#smr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Naver
[속보]민주당 “상법개정안 재발의…유예 없이 즉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