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5.29K subscribers
1.17K photos
6 videos
201 files
2.28K links
*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천연가스 - 3년 전 전력기기의 흐름이 보이다

미국 천연가스 수요는 2030년까지 20% 증가 전망. 하지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 30~40%로 전망치 상향 필요하며, 1Q25 실적부터 일부 기업들이 전망치 소폭 상향하기 시작. 즉, 주식시장에 반영될 호재는 넘치는 상황

가스터빈은 3년 전 전력기기와 유사한 흐름. 초과 수요로 기업들 수주가 급격히 반등해 2년 치 이상 물량 확보, 제품가격 급등. 터빈 가격은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터빈 PPI 가격은 10% 상승. 앞으로 2년 동안 고가의 수주 물량 출하될수록 PPI 가격 상승세 이어질 전망. 2022년의 전력기기 상승 사이클의 행보와 같다 판단

- 관심 ETF 및 종목
가스 인프라 ETF(MLPX)
GE Vernova(GEV), Cheniere Energy(LNG), Kinder Morgan(KMI), Kodiak Gas(KGS), Aris Water(ARIS), Solaris Energy(SEI)
7
📌 5.26 ~ 5.30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원전, 뷰티, 지주사, 방산, 조선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지주사
두산, 하림지주, 영원무역홀딩스

조선
HD조선3사, HD현대마린엔진, 세진중공업, 동성화인텍

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지엔씨에너지

ㅁ 전주 Weekly 전략과 유사하게 여전히 에너지, 산업재 중심의 유동성 흐름 지속. 원전과 가스터빈의 경우 무관심 구간을 거쳐 의심과 확신 그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 결국 수주 기반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잠재 수요처가 있는가 ? 또 얼마나 큰가에 주목. 그래야만 확신의 구간에서도 Next Level로 갈 수 있음.

ㅁ국내 원전과 복합화력발전(가스터빈 + 스팀터빈)은 크게 4가지 잠재 수요가 존재. 첫번째는 가장 중요한 사우디 Vision 2030 정책 두번째는 AI 전력수요로 인한 북미 진출 가능성 세번째는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에 따른 보완책 마지막으론 트럼프

ㅁ 빈살만이 주도하는 사우디 Vision 2030은 우리에게 네옴시티로 잘 알려진 프로젝트. 하지만 경제 개혁 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우디의 석유 의존도를 줄이는 에너지 구조 개편. 이를 위해 자푸라 가스전 상업적 생산을 시작했고 나이리야1, 루마1, PP12 등 복합화력발전소 또한 건설 중. 여기에 그치지 않고 CCS기반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가 남아있고, 나이리야2와 루마2도 소량 발주가 남아있음.

ㅁ 26년이후에는 2.6G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가 2건 남아있음. Vision 2030으로 인해 글로벌 가스터빈 물량은 사우디가 대부분 가져가 쇼티지 상황에 들어갔지만, 사우디 이외에도 AI 전력 수요를 충당할 가스터빈 또한 필요.

ㅁ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내 가스터빈 및 기자재 업체들은 중동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북미 진출에 성공해야함. 그렇기 때문에 중동 프로젝트가 더더욱 중요. 트럼프와 사우디가 협력한 이유 또한 아래의 링크와 같이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
https://t.iss.one/StockPitchPR/3213

ㅁ 원전 또한 트럼프가 통과 시킨 4건의 행정명령 덕분에 빠르게 커질 것. 트럼프 1기와 바이든 시절때까지는 원전 R&D 및 설계에 투자했다면 트럼프 2기는 본격적인 원전, SMR 착공의 시작.

ㅁ 국내 업체들을 자세히 보면 한 기업이 원전, 조선, 가스 이 3가지 중 2개 이상을 하는 기업들이 많음. 주기기와 보조기기 그리고 기자재로 나누어서 보면 생각보다 수혜보는 회사들이 꽤 많이 존재. 시총 또한 7-8000억원 이상으로 작은 편이 아님. 그렇기 때문에 증시는 아래보단 위로 봤으면 좋겠음. 여기에 외국인들의 EM 시장 관심도까지 상승 중. 이러한 트렌드에 편승하는 전략은 올해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

ㅁ 추가적으로 대선, 추경, 전기본 등 국내에서 발생하는 이벤트들은 선거 이후 전략을 짜보려고 생각.
6👍3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The Flow SHow, BBB + BBB ≠ AAA
- 현재는 "허영을 팔고, 굴욕을 사라." 라는 문구를  투자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임. 금리가 급등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는 이 환경은 단순한 경기 회복의 신호가 아님. 
- 오히려 시장은 미국의 재정정책과 채권시장 구조 전반에 대해 신뢰를 잃고 있는 상황. 미국 국채 10년물의 롤링 수익률은 지금 마이너스 구간에 진입했는데, 이는 2009년 S&P500의 수익률이 마이너스 3%를 기록했던 순간과도 일치. 이런 흐름은 단순한 기술적 조정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임.

- 현재 국면은 단순히 ‘채권 약세장’이 아니라, 40년에 걸친 채권 강세장이 종말을 맞이한 이후의 첫 번째 전면적 조정기임.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은 5%를 상회하고 있고,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30년 회사채보다 미국 30년 국채 수익률이 더 높으면서, 국가 신용에 대한 심각한 질문을 던지는 현상임.

- 이번 주 자금 흐름은 그런 변화의 징후를 분명히 보여줌. 채권에는 250억 달러가 유입되었고, 특히 IG 채권과 하이일드 채권에 강한 수요 증가. 반면 주식에서는 41억 달러가 빠져나갔고, 특히 기술 섹터에서는 68억 달러가 유출. 이 수치는 역사상 최대의 기술 섹터 주간 유출 규모로, 투자자들이 ‘과매수된 허영’을 걷어내기 시작함을 보여줌.

- 지금 미국 자산 전반이 가격과 리스크 측면에서 구조적 약세에 접어들었음. 미국의 연간 재정적자는 최근 5년간 평균 GDP의 9%에 달하고, 올해 기준 연간 순이자 비용은 이미 1조 달러를 넘음. 게다가 트럼프의 관세정책과 산업정책은 자의적인 개입주의로 변질되고 있음. 미국의 관세율은 1941년 이후 최고치인 12%에 달하며, 이는 무역과 공급망에 불확실성을 더함.

- 이런 환경 속에서 오히려 금, 유럽 주식, 유럽 채권 등을 중심으로 자산 배분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봄. 특히 금은 올해만 해도 25.5% 상승하며 최고의 자산이 되었고, 유럽 주식은 22%, 영국 주식도 17% 상승하며 미국 주식의 -0.1% 수익률과는 명확한 대조를 이룸.

- 미국 경제는 더 이상 고금리를 감당할 수 없음. 5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25%보다 높으면 이자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며, 재정의 균형은 더욱 흔들릴 것. 따라서 지금 이 타이밍을, ‘장기채 매수 – 미국 자산 언더웨이트 – 금 및 국제 자산 오버웨이트’ 전략을 구축할 기회로 간주함.
2025.05.26 15:35:46
기업명: 글로벌텍스프리(시가총액: 4,273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문양근(68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3.02%
보고후 : 23.09%
보고사유 : -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수 변동

* 문양근
2025-05-23/장내매수(+)/보통주/ 50,959주/-
2025-05-26/장내매수(+)/보통주/ 2,20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0003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4620
마크롱, 동남아 순방서 '佛원전 세일즈'…베트남 도착

베트남 원전도 봐야겠네요. 24년말부터 베트남 정부는 발전원에 원자력을 새롭게 추가

원전 재추진을 선언한 이후 사업 재개를 승인한 프로젝트는 닌투언1·2. 사업 규모는 31조원

팀 코리아는 1.4GW인 APR-1400 2기로 12조원 수주 타겟 중

올 4월 까지만해도 팀 코리아가 베트남 산업부 상대로 기술설명회 개최 및 MOU체결. 포스터인터와 SK그룹까지 베트남에서 SMR 기술이전 협력 준비.

허나, 프랑스 마크롱도 26일-27일 원전 세일즈를 위해 베트남 및 동남아 순방 중.

본래 러시아와 일본이 우선협상권을 갖고 있었으나 한국과 프랑스까지 협력국 확대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6000700098?input=1195m
1
《Big and Strong: Nuclear Energy Policy – 2025.5.27》

1. 개요 및 배경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원자력 산업 부활을 위한 3개의 행정명령(EO) 발표.
* EO들은 미국 원자력 밸류체인의 연료, 기술, 규제 전반을 포괄하며 상호 보완적인 구조.
* CLSA는 이번 정책 변화에 따라 BWXT, Oklo, NuScale**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2. 행정명령 요약 (핵심 EO 세부내용)

EO1: 원자력 산업 기반 재건

* **국가 안보 및 에너지 자립
위해 핵연료 사이클, 공급망, 고급 원자로, 인력 개발 강화.
*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 400GW로 4배 확대 목표.
* 기존 원전 5GW 재가동, 신규 10GW 건설 예정 (2030년까지).
* DOE, DOD, DOT, OMB 공동 보고서 (2026.1.1) 통해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및 고준위폐기물 관리 정책 수립.

EO2: 고급 원자로 테스트 개혁

* Gen III+/IV, SMR, 마이크로 원자로**의 상업화 전 테스트 가속.
* **3개 시험 원자로 2026.7.4까지 임계 도달
목표.
* NEPA 환경규제 적용 제외 등 신속한 허가 절차 마련.
* Oklo, BWXT, NuScale 등 고급 기술 기업에 긍정적 영향.

EO3: NRC 규제 개혁

* 40년간 미국 원전 허가 지연 주범인 NRC 규제 구조 개편.
* 최대 18개월 내 신규 원전 허가 완료, 기존 연장 허가는 1년 이내 완료 목표.
* 기존의 ‘무피폭선형(LNT)’ 방사선 모델 폐기, 과학 기반 방사선 기준으로 전환.
* NRC 내 DOGE 전담팀 20명 배치하여 혁신 기술 도입 지원.

3. 주요 종목별 투자포인트 및 목표주가

1) BWXT (BWXT US)
* 미 해군 핵추진 함대 독점 공급업체, Gen IV 기술에 깊이 관여.
* 원자력 재정비 정책과 연료 사이클 전체에 노출된 핵심 기업.
* 목표주가 US\$153 → US\$177.6 (FPE 36.8배 적용).
* 3대 성장축: 국가 안보, 탈탄소화, 차세대 원자력.

2) Oklo (OKLO US)
* 혁신 원자로 + 핵연료 재활용 기술 선도 기업.
* OpenAI CEO 샘 알트먼이 회장, CEO는 DOE와 긴밀한 협력관계.
* 원자로 판매, 연료 재활용, 방사성 동위원소 판매의 3대 수익원.
* 2034년 기준 시장 점유율을 각각 10%, 25%, 3%로 추정.
* 목표주가 US\$50 → US\$74 (P/S 4.5x).

3) NuScale (SMR US)
*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도 기업, 상용화에서 경쟁사보다 앞섬.
* Gen III 기반 기술로 HALEU 없이도 안정적 공급 가능.
* 미국 외 글로벌 원전 시장의 8% 점유 가정.
* 목표주가 US\$31 → US\$41 (P/S 4x).

4. 한국 관련 기업 언급

* 현대건설(HDEC, 000720 KS), 삼성물산(SCT, 028260 KS):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으로 미국 원전 프로젝트 수혜 예상.
* Holtec와 협업해 3.2GW 재가동 가능한 설비 확보.

5. 정책 효과 요약

* NRC 규제 완화**로 설계승인, 허가 일정 단축.
* **DOE 재정지원 확대
: 폐쇄 원전 재가동, 신규 건설 지원.
* 핵연료 자립 위한 국내 농축시설 투자, 고농축·HALEU 확보 추진.
* 교육·인력 개발 확대: DOE, 교육부, 노동부 협업.

6. 투자자 유의사항

* 정치적 리스크: 트럼프 정책 변경, 타 에너지(예: LNG) 우선순위 가능성.
* 기술 상용화 불확실성: 신규 기술 검증 실패 시 지연 가능성.
* 시장 수요 변수: EV 둔화 등으로 에너지 수요 성장률 둔화 우려.

=============

크고 단단한...
1
한전 "베트남·사우디·튀르키예 등과 신규 원전건설 논의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18124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사업 수행 경험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 국가들과 신규 사업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전은 UAE 바라카 원전 성공 사례가 향후 한전의 해외 사업 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온다습한 기후와 사막의 모래폭풍, 전력 주파수 차이 등 국내와 현격히 다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설계와 시스템 최적화 과정의 노하우가 축적됐기 때문이다.
GE Vernova wins gas turbines order for Qurayyah IPP expansion project

GE Vernova, Qurayyah IPP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가스터빈 주문 수주


GEV Qurayyah IPP 확장 프로젝트향 7H급 가스터빈 5대 수주. Qurayyah IPP는 14년에 상업운전이 개시된 복합화력발전소.

GEV의 경우 지금 주문 받아도 29년 이후에 인도 가능

사우디는 Vision 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의존도를 낮추고 천연가스 비중을 올리고 싶어함. 이를 위해, 신규 복합화력발전 플랜트 발주 뿐만 아니라 기존 프로젝트 확장까지 진행 중.

한국의 경우 EPC, HRSG, 기자재 중심으로 사우디에 납품하지만 여전히 가스터빈 수주 기회 존재

https://www.power-technology.com/news/ge-vernova-gas-turbines-qurayyah/?cf-view
1
제목 : GE 베르노바(GEV) CEO, “‘30년대 SMR 배치 현실화 기대” *연합인포맥스*
GE 베르노바(GEV) 스콧 스트래직 CEO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으로 인해 미국 내 소형모듈원자로(SMR)가 ‘30년대후반에 배치될 수 있다”고 수요일(29일) 밝혔다. 그는 번스타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명령으로 미국 내 SMR 건설 승인이 ’27년부터 시작될 수 있다. 그 경우 ‘30년 말이나 ‘31년에는 SMR이 실제 미국 원자력 발전 설비에 포함될 수 있는 현실적인 기회가 생긴다”고 발언했다, 이어 “이번 행정명령은 당사가 ‘30년대에 매우 중요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고 호평했다. 한편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원자력의 특성 덕분에 고객들이 프리미엄을 지급해서라도 기술을 도입하려는 의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올해 안에 당사 기술을 활용한 SMR 건설을 위한 신청이 더 늘어날 것이다”고 기대했다.
4월 방한 외래 관광객 170만명 돌파 ! (YoY+16.7%)

중국 관광객 44만 3,230명 (YoY +8%)
일본 관광격 25만 7,903명 (YoY+12%)

4월 방한 외래관광객 170만7113명…전년동월比 16.7% 증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53013373385176
2
“원전 없인 AI 못한다”...엔디비아 젠슨 황, 탈원전 대만에 경고

[온차이나]
대만 AI포럼서 “정부, 원전에 투자해야”
TV 인터뷰서도 “가장 큰 걸림돌은 에너지 공급”
탈원전 후 정전 속출, 화력 비중 90% 훌쩍 넘어
야권 주도로 8월 원전 재개 국민투표

젠슨 황은 지난 5월21일 대만에서 열린 ‘AI 트렌드 통찰’ 포럼 강연에서 “대만은 원전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며 원전에 낙인을 찍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대만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여소야대인 대만 입법원(국회)은 지난 5월15일 국민당과 민중당 등 야당 주도로 원전 수명을 기존의 40년에는 60년으로 연장하는 원자로 시설관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어요.

5월20일에는 가장 최근에 가동이 중단된 마안산 1·2호기 원전 재가동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를 시행하는 방안도 통과시켰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AI 전도사’로 불리는 젠슨 황이 원전 개재 여론에 불을 붙이고 나섰어요.

그는 5월25일 대만 지상파 방송 TVBS 인터뷰에서도 대만 정부에 에너지 문제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AI 기술을 이용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AI공장을 구축할 것”이라면서 “지금 가장 큰 제약은 에너지 공급”이라고 했어요. 젠슨 황은 “반도체와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데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이런 에너지 공급은 대만 경제의 실적과 국내총생산(GDP) 증가로 이어진다”면서 “대만 정부가 전력 공급 문제에서 우리를 지지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8536?sid=104
📌 6.2 ~ 6.6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에너지, 은행, 인바운드, 지주사, 방산, 조선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태웅, 현대건설, 세아베스틸지주

인바운드(미용,엔터)
글로벌텍스프리, 디어유, 와이지엔터

지주사
두산, 한화, 하림지주, SK스퀘어

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ㅁ 차주는 화(대선), 금(현충일) 휴장입니다. 주식의 관점에서 대선을 보면, 단기적으로 정책주였던 지주사 및 은행-증권주들은 셀온 가능성 有. 만일 셀온이 나올 경우, 자금들은 견고하게 정배열을 유지했던 인바운드와 조선으로 흐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

ㅁ 외래 관광객 데이터가 24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비수기 영향 없이 3월 이후에도 꾸준하게 올라오는 상황. 전체 방한 관광객은 170만 명(YoY+16.7%). 일본은 MoM으로 역성장했지만, 중국은 여전히 상승 중. 하지만, 정작 1분기 한국 관광수입은 팬데믹 이전보다 23% 감소하고 있으며, 평균소비 또한 24% 감소중.
https://t.iss.one/StockPitchPR/3250

ㅁ 중국인 관광객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도 있겠지만, 눈에 띄는 점은 크루즈 관광객의 급증. 25년 1분기 크루즈 관광객 비중은 7.4% (19년 0.7%)로 크게 증가하며, 25년 인바운드 소비는 제주도와 크루즈 관광에 초점. 그 외 국내 미용기기들 또한 실적 발표 전에 모아가는 전략이 유효

ㅁ 지난주 핫한 테마는 역시나 원전과 에너지. 언급드렸지만, 기자재나 산업재 하는 기업들 대부분이 원전, 복합화력발전, 조선 내에서 2개 이상 겹치는 비즈니스를 많이 함. 그렇기 때문에 섹터의 시세가 정말 많은 종목으로 퍼질 수 있음.

ㅁ 시장은 원전에 가장 핫한게 반응하는데,, 매우 개인적으로는 복합화력발전이 국장의 메인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함. 사우디만 살펴보아도 Vision2030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비중을 낮추고 복합화력발전을 높이고 싶어하는 빈살만의 속내를 알 수 있음. 23년부터 시작된 1,800MW급의 프로젝트들과 과거 사우디 내 복합화력발전의 확장은 가스터빈 수요를 27-28년에서 30년까지 확장하고 있음.

ㅁ 또한 미국 X 중동의 데이터센터 설립. 이를 위한 전력 인프라는 복합화력발전을 다음 스텝으로 전진하게 만듦.즉 국장은 LNG, HRSG, 가스터빈, 스팀터빈 이 4개에 집중해야함. 한국은 중동향 레퍼런스가 충분하기 때문에 UAE에 데이터센터 설립 시 신규 수주가 정말 많이 나올 수 있음.

ㅁ 그 외 6월 다가오는 빅 이벤트들은 6/3 알래스카 에너지 컨퍼런스, 6/5 닌텐도 출시, 6/10 BTS 전원 전역, 6/24 Nato 정상회의, 6/27 오징어게임 출시 등이 있음
4
제목 : GE 베르노바(GEV), 인공지능 인프라 장기 수혜주로 매력적 - BMO *연합인포맥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GE 베르노바를 장기적인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수혜주로 주목하면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당사는 GE 베르노바의 ‘28년 EBITDA 전망치를 8.5% / ‘29년 전망치를 14.5% / ‘30년 전망치를 18.0%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GE 베르노바의 주가는 2분기 들어서만 50% 이상 상승했고, 이에 따라 단기 실적 지표에 비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상기 실적 전망치 상향과 같이, GE 베르노바의 장기 성장기회를 고려하면 이는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주가 상승세이다”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관련 투자협약을 위해 체결된 MOU만 고려해도 142억 달러에 달하고 있기 때문에, GE 베르노바는 매력적인 장기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381달러에서 52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유틸리티/신에너지(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기세가 모이면 추세로 바뀐다
(원문 링크: https://buly.kr/4xXZLJA )

◇2H25 전망 - 정해진 추세는 꺾기가 어렵다
- 전통 유틸리티: 비용 부담 경감 중이지만 요금 인상은 해야 한다
-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기자재: 기세는 추세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신재생 에너지(수소 등): 성장을 위해 묵묵히 준비 중. 연료전지 존재감 Up
- 관세 영향 점검: 협상 수단으로 활용될 LNG 수입에 대한 고민
◇Top Picks: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iss.one/ColdChickenNoodles
-------------------------------------------
위 내용은 2025년 06월 02일 08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Nintendo Offers Higher Margins to Japanese Retailers in Switch 2 Push

오..?

닌텐도 스위치 2 성공적인 출시 보장을 위해 일본 소매업체들에게 저렴한 도매가로 판매


본래 일본 리테일사들은 콘솔 게임기기 판매 시, 총 마진이 2%였지만 스위치 2 판매 시 5% 마진 제공.

→ 일본, 미국, 한국의 사전 출시 모두 완전 완판이었는데, 리테일사 마진까지 보장 ?
→ 한국 정식 출시일은 6월 5일. 국내 유통사는 대원미디어이며, 과거 전사 매출의 50%가 닌텐도 유통에서 발생
대원미디어 닌텐도 기기 판매 GPM은 5% 수준. 혹시 한국도 올려주나.. 아님 한국이랑 키맞추기 한건가

https://gamerant.com/nintendo-switch-2-japanese-retailer-higher-profit-margins/
1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사퇴하셔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