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르네상스’에 한국, 글로벌 원전 시장 43% 수주 가능성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
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업 400개 이상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이중 최대 43%를 수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앞으로 10년 동안 최대 원자력 기술 수출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원전 건설에 따르는 막대한 비용과 긴 공사 기간, 각국의 규제와 정치적 반발 등으로 세계 원전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원전 수출에선 비교적 신흥국인 한국이 수익성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한때 업계를 선도했던 미국·프랑스는 잦은 예산 초과와 납기 지연으로 악명이 높다. 현재 강자인 중국·러시아의 경우 서방 국가들이 안보 우려 때문에 공사를 맡기기를 주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498262/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
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업 400개 이상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이중 최대 43%를 수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앞으로 10년 동안 최대 원자력 기술 수출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원전 건설에 따르는 막대한 비용과 긴 공사 기간, 각국의 규제와 정치적 반발 등으로 세계 원전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원전 수출에선 비교적 신흥국인 한국이 수익성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한때 업계를 선도했던 미국·프랑스는 잦은 예산 초과와 납기 지연으로 악명이 높다. 현재 강자인 중국·러시아의 경우 서방 국가들이 안보 우려 때문에 공사를 맡기기를 주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498262/
데일리안
‘원전 르네상스’에 한국, 글로벌 원전 시장 43% 수주 가능성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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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5/16(금)
지엔씨에너지(119850) - 역대급 실적으로 증명
■1Q25 Review: 매출액 663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63억원(YoY +64.6%), 영업이익 150억원(YoY +530.0%)를 기록
- 핵심 사업부인 발전기 사업 부문의 호조세에 따른 역대급 호실적을 시현
- 통상적으로 1분기는 데이터센터 허가, 착공 건수가 적은 비수기에 해당함에도 고수익성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으로 인해 성수기 이상의 이익률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발전기 부문 약 486억원(YoY +36.8%), 전력판매 부문 약 111억원(YoY +1,054.4%), 기타 약 66억원(YoY +74.4%)으로 구성
■실적으로 증명할 업사이클의 시작
- 동사는 올해 역대급 실적 개선을 시작으로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증명할 예정
- 국내 데이터센터 업계는 민원 제기, 정책 미비 등으로 지지부진 했으나, 작년 연말부터 제반 조건이 갖춰지는 분위기
- 국내 데이터센터향 비상발전기 산업 내 70% 이상 점유를 하고 있는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
- 특히, 이번 분기의 호실적은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인식률 증가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 동사의 발전기 매출 중 데이터센터 경로로 들어가는 매출 비중은 약 82%에 육박하며, 지난해 평균인 약 64%를 크게 상회
- 또한 고부가인 가스터빈 엔진의 매입 비중 또한 약 50%를 초과
- 수주 잔고 내 데이터센터의 비중이 당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파악돼, 올해 고수익 프로젝트 중심의 실적 반영이 기대
- 업황 또한 긍정적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허가 면적은 당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동사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수준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호조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37,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3,012억원(YoY +33.1%), 영업이익 643억원(YoY +102.9%)으로 추정
- 국내 데이터센터 지원 정책 강화 및 규제 완화를 통한 긍정적인 업황과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에 대한 동사의 견고한 입지가 맞물려 역대급 업사이클을 대면
- 변경된 추정치 기준 여전히 P/E 7배 수준으로 저평가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업들의 P/E를 고려하면 투자 매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XmI07r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지엔씨에너지(119850) - 역대급 실적으로 증명
■1Q25 Review: 매출액 663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63억원(YoY +64.6%), 영업이익 150억원(YoY +530.0%)를 기록
- 핵심 사업부인 발전기 사업 부문의 호조세에 따른 역대급 호실적을 시현
- 통상적으로 1분기는 데이터센터 허가, 착공 건수가 적은 비수기에 해당함에도 고수익성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으로 인해 성수기 이상의 이익률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발전기 부문 약 486억원(YoY +36.8%), 전력판매 부문 약 111억원(YoY +1,054.4%), 기타 약 66억원(YoY +74.4%)으로 구성
■실적으로 증명할 업사이클의 시작
- 동사는 올해 역대급 실적 개선을 시작으로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증명할 예정
- 국내 데이터센터 업계는 민원 제기, 정책 미비 등으로 지지부진 했으나, 작년 연말부터 제반 조건이 갖춰지는 분위기
- 국내 데이터센터향 비상발전기 산업 내 70% 이상 점유를 하고 있는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
- 특히, 이번 분기의 호실적은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인식률 증가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 동사의 발전기 매출 중 데이터센터 경로로 들어가는 매출 비중은 약 82%에 육박하며, 지난해 평균인 약 64%를 크게 상회
- 또한 고부가인 가스터빈 엔진의 매입 비중 또한 약 50%를 초과
- 수주 잔고 내 데이터센터의 비중이 당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파악돼, 올해 고수익 프로젝트 중심의 실적 반영이 기대
- 업황 또한 긍정적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허가 면적은 당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동사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수준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호조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37,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3,012억원(YoY +33.1%), 영업이익 643억원(YoY +102.9%)으로 추정
- 국내 데이터센터 지원 정책 강화 및 규제 완화를 통한 긍정적인 업황과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에 대한 동사의 견고한 입지가 맞물려 역대급 업사이클을 대면
- 변경된 추정치 기준 여전히 P/E 7배 수준으로 저평가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업들의 P/E를 고려하면 투자 매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XmI07r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그렇게 늘려 달라고 했는데’...제주 항공기 감소 관광객 직격탄
제주도 도착 승객수는 늘어나긴 했음.
제주도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각 항공사에 증편을 요청하고 있지만 공급석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제주국제공항의 운항편 수는 출발 2만5865편, 도착 2만5835편 등 총 5만1700편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만5778편과 비교해 7.4% 줄어든 수치다. 국내선의 경우 5만1120편에서 4만6620편으로 8.9%나 감소했다.
각 항공사의 운항편수 감소는 수익성 때문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업계는 국내선 기재 일부를 국제선으로 돌리고 있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6447
제주도 도착 승객수는 늘어나긴 했음.
제주도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각 항공사에 증편을 요청하고 있지만 공급석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제주국제공항의 운항편 수는 출발 2만5865편, 도착 2만5835편 등 총 5만1700편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만5778편과 비교해 7.4% 줄어든 수치다. 국내선의 경우 5만1120편에서 4만6620편으로 8.9%나 감소했다.
각 항공사의 운항편수 감소는 수익성 때문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업계는 국내선 기재 일부를 국제선으로 돌리고 있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6447
www.jejusori.net
‘그렇게 늘려 달라고 했는데’...제주 항공기 감소 관광객 직격탄 - 제주의소리
제주도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각 항공사에 증편을 요청하고 있지만 공급석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제주국제공항의 운...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받)
뉴스케일파워 세션 램지 헤메디 CFO발표
- SMR 플레이어 중 리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SMR 설계 승인을 받은 최초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
- 두산과 협력 강조. 2017년부터 협력시작. 현재 두산에너는 연간 20기 모듈 생산 가능. 가장어려운 원자로 생산 준비도 완료
현재 미국에 SMR 생산 라인은 없음. 두산과 협력이 매우 중요. 두산은 이미 기술적으로 생산 준비 완료. 발주 나오면 생산 가능
- 스케줄은 2030년 상용 목표. 건설 승인+운영 승인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의 중요성 부각. 확인되든 C레벨에서의 발표
뉴스케일파워 세션 램지 헤메디 CFO발표
- SMR 플레이어 중 리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SMR 설계 승인을 받은 최초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
- 두산과 협력 강조. 2017년부터 협력시작. 현재 두산에너는 연간 20기 모듈 생산 가능. 가장어려운 원자로 생산 준비도 완료
현재 미국에 SMR 생산 라인은 없음. 두산과 협력이 매우 중요. 두산은 이미 기술적으로 생산 준비 완료. 발주 나오면 생산 가능
- 스케줄은 2030년 상용 목표. 건설 승인+운영 승인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의 중요성 부각. 확인되든 C레벨에서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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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tany ATOM Land
받) 뉴스케일파워 세션 램지 헤메디 CFO발표 - SMR 플레이어 중 리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SMR 설계 승인을 받은 최초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 - 두산과 협력 강조. 2017년부터 협력시작. 현재 두산에너는 연간 20기 모듈 생산 가능. 가장어려운 원자로 생산 준비도 완료 현재 미국에 SMR 생산 라인은 없음. 두산과 협력이 매우 중요. 두산은 이미 기술적으로 생산 준비 완료. 발주 나오면 생산 가능 - 스케줄은…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1분기 실적발표에서 뉴스케일 CEO가 다음달에 잠재 고객 임원진과 두산에너빌리티 단조공장 방문한다고는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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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GEV TP 460$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RBC Capital, GEV TP 445$ 투자의견 BUY 유지
가스 화력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신뢰가 높아져, 가스터빈 장비에 대한 가격 가정을 상향.
25년도 가이던스와 Power and Electrification 부문의 개선 가능성 등 추가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촉매제에 주목.
Peer Group대비 프러미엄줬고 수익 가정 고려할때 밸류에이션 매력적이다.
https://www.tipranks.com/news/ratings/ge-vernova-inc-sustained-demand-and-growth-catalysts-drive-overweight-rating-and-price-target-increase#google_vignette
RBC Capital, GEV TP 445$ 투자의견 BUY 유지
가스 화력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신뢰가 높아져, 가스터빈 장비에 대한 가격 가정을 상향.
25년도 가이던스와 Power and Electrification 부문의 개선 가능성 등 추가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촉매제에 주목.
Peer Group대비 프러미엄줬고 수익 가정 고려할때 밸류에이션 매력적이다.
https://www.tipranks.com/news/ratings/ge-vernova-inc-sustained-demand-and-growth-catalysts-drive-overweight-rating-and-price-target-increase#google_vignette
TipRanks
GE Vernova Inc.: Sustained Demand and Growth Catalysts Drive Overweight Rating and Price Target Increase
Mark Strouse, an analyst from J.P. Morgan, maintained the Buy rating on GE Vernova Inc. (GEV – Research Report). The associated price target was raised to $460.00. ...
'비만치료제' 의외의 수혜자…소비 되레 '껑충' 늘어났다는 음식
근손실 막으려 단백질 섭취 늘릴 가능성 있어
미국에서 위고비와 같은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육류업체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육류 공급업체인 JBS의 지우베르투 토마조니 최고경영자(CEO)는 뉴욕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GLP-1 계열 약을 쓰는 사람들이 닭고기와 소고기에 대한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이 근육량을 잃지 않기 위해 식단에 단백질을 더 많이 추가한다는 것이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51619574060502
근손실 막으려 단백질 섭취 늘릴 가능성 있어
미국에서 위고비와 같은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육류업체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육류 공급업체인 JBS의 지우베르투 토마조니 최고경영자(CEO)는 뉴욕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GLP-1 계열 약을 쓰는 사람들이 닭고기와 소고기에 대한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이 근육량을 잃지 않기 위해 식단에 단백질을 더 많이 추가한다는 것이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51619574060502
아시아경제
'비만치료제' 의외의 수혜자…소비 되레 '껑충' 늘어났다는 음식
미국에서 위고비와 같은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육류업체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육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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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 5.23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원전, 방산, 변압기, 조선, 뷰티&피부미용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KAI
태양광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지엔씨에너지
ㅁ Earning Preview를 작성하며 여러 종목들 스탠스를 꾸준히 확인해왔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1분기 어닝 + 5월 수급 = 에너지' 라고 생각.
ㅁ 24년 에너지라 함은 데이터센터에 기인한 에너지 수요 폭발이었음. 당시엔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착공 현황 혹은 M7 CAPEX가 주요 인디케이터. 하지만 이제는 시선이 한단계 아래로 내려가야 함. [수혜의 하향 전이의 본격화와 Shortage에 집중]
ㅁ 즉 M7이 아닌 GEV, Simens Energy, 미츠비시 중공업, Hitachi등 에너지 장비 및 인프라 기업들의 Backlog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M7 Capex는 이미 집행되기 시작했으며, 실제 전력 수요 증가가 인프라 단계로 전이 되었기 때문. 이는 GEV의 가스터빈 Backlog만 봐도 너무 명백함.
https://t.iss.one/StockPitchPR/3212
ㅁ 지난주 금요일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하루에만 거래대금이 1조 2천억 원이 발생. 심지어 NXT가 본장에서 보다 더 큰 거래대금 기록. 가스터빈 쇼티지라는 수혜의 하향 전이 기대감이 본격화 되고 있다고 생각. (원전도 좋고)
ㅁ 그 뿐만 아니라 Goldman Sachs Weekly전략을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이 25년 Consensus EPS Revision 1위...! 섹터로 보면 한국 유틸리티가 압도적. 좌,우,앞,뒤 어디로 봐도 결국 국장은 유틸&에너지 시대. 덤으로 대선 에너지 공약 (친환경, 전기요금 인상) 까지
https://t.iss.one/Macrojunglefortarzan/4332
ㅁ EPS Revision 1위에 더하여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지주사 붐까지 온다면 코스피 상방 진짜 4,000은 갈수도...? 있음. 실제로 최근 중소 지주사를 중심으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환을 통한 배당재원 확보' 움직임이 포착 됨. 이들은 주가 흐름 또한 꾸준하게 올라오는 중. 지주사들이 작은 종목이 아니기에 자본시장법 개정이 계속 진행된다면, 중복 상장 리스크 해소 & 배당 매력 ↑ & 이사회 개정으로 코스피 하방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생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633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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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지엔씨에너지
ㅁ Earning Preview를 작성하며 여러 종목들 스탠스를 꾸준히 확인해왔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1분기 어닝 + 5월 수급 = 에너지' 라고 생각.
ㅁ 24년 에너지라 함은 데이터센터에 기인한 에너지 수요 폭발이었음. 당시엔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착공 현황 혹은 M7 CAPEX가 주요 인디케이터. 하지만 이제는 시선이 한단계 아래로 내려가야 함. [수혜의 하향 전이의 본격화와 Shortage에 집중]
ㅁ 즉 M7이 아닌 GEV, Simens Energy, 미츠비시 중공업, Hitachi등 에너지 장비 및 인프라 기업들의 Backlog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M7 Capex는 이미 집행되기 시작했으며, 실제 전력 수요 증가가 인프라 단계로 전이 되었기 때문. 이는 GEV의 가스터빈 Backlog만 봐도 너무 명백함.
https://t.iss.one/StockPitchPR/3212
ㅁ 지난주 금요일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하루에만 거래대금이 1조 2천억 원이 발생. 심지어 NXT가 본장에서 보다 더 큰 거래대금 기록. 가스터빈 쇼티지라는 수혜의 하향 전이 기대감이 본격화 되고 있다고 생각. (원전도 좋고)
ㅁ 그 뿐만 아니라 Goldman Sachs Weekly전략을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이 25년 Consensus EPS Revision 1위...! 섹터로 보면 한국 유틸리티가 압도적. 좌,우,앞,뒤 어디로 봐도 결국 국장은 유틸&에너지 시대. 덤으로 대선 에너지 공약 (친환경, 전기요금 인상) 까지
https://t.iss.one/Macrojunglefortarzan/4332
ㅁ EPS Revision 1위에 더하여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지주사 붐까지 온다면 코스피 상방 진짜 4,000은 갈수도...? 있음. 실제로 최근 중소 지주사를 중심으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환을 통한 배당재원 확보' 움직임이 포착 됨. 이들은 주가 흐름 또한 꾸준하게 올라오는 중. 지주사들이 작은 종목이 아니기에 자본시장법 개정이 계속 진행된다면, 중복 상장 리스크 해소 & 배당 매력 ↑ & 이사회 개정으로 코스피 하방은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생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4633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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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SG 산업의 쇠락 속, 살아남은 소수의 Player
https://t.iss.one/StockPitchPR
HRSG(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연료가 연소된 후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물을 끓여 증기를 생성하는 장치.
이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추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발전 효율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림. (복합화력발전)
2010년대 초반 HRSG 기업들은 MB 정부의 친원전 친화력발전 정책의 수혜로 급격히 성장. 특히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12년 수주잔고 1조를 기록하는 등 초호황 사이클을 겪음. (25 1Q. 수주잔고 1.8조)
하지만, 이후 1. 셰일혁명에 따른 장기 저유가 2. 탈원전, 탈석탄 정책 기조 3. 코로나 발발에 따른 원유 급락 등으로 산유국들의 발전 프로젝트가 다수 취소 됨.
그 결과, 15년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은 364억 달러로 YoY -61% 기록했고, 이는 초호황기였던 10년대 초반 600억 달러 규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당연히, HRSG나 관련 플랜트 보조기기를 납품하는 회사 또한 본격적인 불황 사이클에 진입하게 되었음.
불황 사이클에선 구조조정 및 M&A가 진행되는데, 1. 현대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 2. 두산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이 대표적.
현대중공업 HRSG (現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재 '미코'가 지분율 69%를 취득하였으며, 두산중공업 HRSG는 당시 GE Power가 3000억 원에 인수함.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불황기에 Forster Wheeler로 부터 HRSG 원천기술을 인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덕분에 1분기 수주잔고 1.8조 중 9,000억 원이 해외 수주. (물론 HRSG 제외한 보일러 수주도 포함되어있음)
GEV는 HRSG 설비를 자사의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납품 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미코)의 경우 24 4Q. 2,564억 → 25 1Q. 3,638억으로 산업용 보일러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GEV는 최근 가스발전 수주가 단독 가스터빈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었음. 이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HRSG 수요 증가로 이어질수 있으며, 현재 대형 복합화력 발전용 HRSG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미국의 Notter Eriksen(비상장)이 대표적.
과연 LNG 복합화력발전 사이클에서도 조선업 사이클처럼 생존자들의 독식 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 ?
(증설 좀 부탁합니다.)
https://t.iss.one/StockPitchPR
HRSG(배열회수보일러)는 가스터빈에서 연료가 연소된 후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물을 끓여 증기를 생성하는 장치.
이 증기로 증기터빈을 돌려 추가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발전 효율을 50% 이상까지 끌어올림. (복합화력발전)
2010년대 초반 HRSG 기업들은 MB 정부의 친원전 친화력발전 정책의 수혜로 급격히 성장. 특히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12년 수주잔고 1조를 기록하는 등 초호황 사이클을 겪음. (25 1Q. 수주잔고 1.8조)
하지만, 이후 1. 셰일혁명에 따른 장기 저유가 2. 탈원전, 탈석탄 정책 기조 3. 코로나 발발에 따른 원유 급락 등으로 산유국들의 발전 프로젝트가 다수 취소 됨.
그 결과, 15년 국내 기업의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은 364억 달러로 YoY -61% 기록했고, 이는 초호황기였던 10년대 초반 600억 달러 규모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
당연히, HRSG나 관련 플랜트 보조기기를 납품하는 회사 또한 본격적인 불황 사이클에 진입하게 되었음.
불황 사이클에선 구조조정 및 M&A가 진행되는데, 1. 현대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 2. 두산중공업 HRSG 사업부 매각이 대표적.
현대중공업 HRSG (現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은 현재 '미코'가 지분율 69%를 취득하였으며, 두산중공업 HRSG는 당시 GE Power가 3000억 원에 인수함.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불황기에 Forster Wheeler로 부터 HRSG 원천기술을 인수하며, 체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덕분에 1분기 수주잔고 1.8조 중 9,000억 원이 해외 수주. (물론 HRSG 제외한 보일러 수주도 포함되어있음)
GEV는 HRSG 설비를 자사의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중심으로 납품 중.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미코)의 경우 24 4Q. 2,564억 → 25 1Q. 3,638억으로 산업용 보일러 수주잔고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
GEV는 최근 가스발전 수주가 단독 가스터빈에서 복합화력 가스터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었음. 이는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HRSG 수요 증가로 이어질수 있으며, 현재 대형 복합화력 발전용 HRSG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비에이치아이와 미국의 Notter Eriksen(비상장)이 대표적.
과연 LNG 복합화력발전 사이클에서도 조선업 사이클처럼 생존자들의 독식 체재가 나타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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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일론 머스크, AI 전력 부족 경고
1. 일론 머스크 (xAI 창업자 및 테슬라 CEO)
- 인공지능이 확장됨에 따라 세 가지 핵심 제약 요인이 존재하며, 그것은 칩, 변압기, 전력 생산이다.
- 변압기 부족 문제가 해결되면, 궁극적으로는 전기 생산 부족이 핵심 문제로 부상할 것이다.
- 전력 생산과 관련한 문제는 아마도 내년 중반에서 말 사이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 xAI는 테네시주 멤피스 외곽에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는 6~9개월 내 완공될 예정이다.
- 중국의 전력 생산 속도는 궤도에 진입한 로켓처럼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미국의 전력 생산은 정체 상태이다.
2. 전력 수급 우려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로 전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 전력 수급 문제는 기술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3. xAI의 대응 전략
- xAI가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는 미국 평균 원자력 발전소와 동등한 수준의 전력 용량을 가진다.
- 해당 시설은 천연가스 터빈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고 있다.
- 환경단체는 xAI가 오염 방지 장치 없이 천연가스를 사용해 청정대기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4. 업계 반응 및 전망
- Google은 재생에너지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원자력 발전에 주목하고 있다.
- Google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인프라가 단기적으로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 Constellation Energy는 일부 수요 예측이 과장되었다며 신중한 해석을 요구했다.
- Dominion Energy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cnbc.com/2025/05/20/elon-musk-says-ai-could-run-into-power-capacity-issues-by-middle-of-next-year.html
1. 일론 머스크 (xAI 창업자 및 테슬라 CEO)
- 인공지능이 확장됨에 따라 세 가지 핵심 제약 요인이 존재하며, 그것은 칩, 변압기, 전력 생산이다.
- 변압기 부족 문제가 해결되면, 궁극적으로는 전기 생산 부족이 핵심 문제로 부상할 것이다.
- 전력 생산과 관련한 문제는 아마도 내년 중반에서 말 사이에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 xAI는 테네시주 멤피스 외곽에 기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으며, 이는 6~9개월 내 완공될 예정이다.
- 중국의 전력 생산 속도는 궤도에 진입한 로켓처럼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미국의 전력 생산은 정체 상태이다.
2. 전력 수급 우려
- AI 데이터센터의 대형화로 전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 전력 수급 문제는 기술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3. xAI의 대응 전략
- xAI가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는 미국 평균 원자력 발전소와 동등한 수준의 전력 용량을 가진다.
- 해당 시설은 천연가스 터빈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고 있다.
- 환경단체는 xAI가 오염 방지 장치 없이 천연가스를 사용해 청정대기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4. 업계 반응 및 전망
- Google은 재생에너지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원자력 발전에 주목하고 있다.
- Google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인프라가 단기적으로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 Constellation Energy는 일부 수요 예측이 과장되었다며 신중한 해석을 요구했다.
- Dominion Energy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했다.
https://www.cnbc.com/2025/05/20/elon-musk-says-ai-could-run-into-power-capacity-issues-by-middle-of-next-year.html
CNBC
Elon Musk says AI could run into power capacity issues by middle of next year
Musk told CNBC that his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 xAI plans to build a gigawatt-size facility outside of Memphis, T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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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사이긴 한데, 이미 밥캣 주식담보대출 통해서 투자재원 마련한거 아닌가요…? 현금 및 현금성 자산도 2.6조 있고, 가스터빈/ SMR 투자 규모는 1.3조원입니다.
2월에 체코시장에 상장한 두산스코다파워 IPO + 배당도 들어옵니다
투자 급한 두산에너빌리티, 밥캣 지분 담보 '1.9조' 조달
https://www.number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7
사업 개편 무산 두산에너빌, 밥캣 지분 88% 담보로 자금 조달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8/JCCZPNZ7P5BMJLFTACRG32OPHI/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2027년 3개년간 생산설비 증설과 신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에 1조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 초 당초 투자 계획 7000억원에 6000억원을 추가한 금액이다. 추가 투자금 6000억원은 지난달 체코 발전 기자재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업공개로 확보한 1500억원과 자회사 배당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체코 원전 수주 가능성이 크고 사우디아라비아 가스복합발전소 공사 수주 등을 통해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월에 체코시장에 상장한 두산스코다파워 IPO + 배당도 들어옵니다
투자 급한 두산에너빌리티, 밥캣 지분 담보 '1.9조' 조달
https://www.number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7
사업 개편 무산 두산에너빌, 밥캣 지분 88% 담보로 자금 조달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03/28/JCCZPNZ7P5BMJLFTACRG32OPHI/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2027년 3개년간 생산설비 증설과 신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등에 1조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올 초 당초 투자 계획 7000억원에 6000억원을 추가한 금액이다. 추가 투자금 6000억원은 지난달 체코 발전 기자재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의 기업공개로 확보한 1500억원과 자회사 배당금 등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체코 원전 수주 가능성이 크고 사우디아라비아 가스복합발전소 공사 수주 등을 통해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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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1 15:34:34
기업명: 대원미디어(시가총액: 1,465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스토리작
주요사업 : 웹툰 및 웹소설 제작 및 유통
취득금액 : 141억
자본대비 : 10.82%
- 취득 후 지분율 : 73.33%
예정일자 : 2025-05-21
취득목적 : 기존 계약에 따른 거래 상대방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및 자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19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8910
기업명: 대원미디어(시가총액: 1,465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스토리작
주요사업 : 웹툰 및 웹소설 제작 및 유통
취득금액 : 141억
자본대비 : 10.82%
- 취득 후 지분율 : 73.33%
예정일자 : 2025-05-21
취득목적 : 기존 계약에 따른 거래 상대방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및 자회사에 대한 경영권 강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19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891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1 16:56:19
기업명: SAMG엔터(시가총액: 5,74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2%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Securities LLC
2025-05-19/기타(+)/보통주/ 6,256주/On-Lend
* J.P. MorganSecurities PLC
2025-05-16/신규보고(+)/보통주/ 432,233주/기존 보유주식
2025-05-16/장내매수(+)/보통주/ 16,651주/-
2025-05-19/장내매도(-)/보통주/ -11,373주/-
2025-05-20/장내매수(+)/보통주/ 4,98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10004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9530
기업명: SAMG엔터(시가총액: 5,745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2%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Securities LLC
2025-05-19/기타(+)/보통주/ 6,256주/On-Lend
* J.P. MorganSecurities PLC
2025-05-16/신규보고(+)/보통주/ 432,233주/기존 보유주식
2025-05-16/장내매수(+)/보통주/ 16,651주/-
2025-05-19/장내매도(-)/보통주/ -11,373주/-
2025-05-20/장내매수(+)/보통주/ 4,98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10004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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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프트뱅크, 20조 실탄 확보…스타게이트 투자 지연 우려 해소될까
미즈호은행·SMBC·JP모건 등서 브릿지론 조달 AI 사업 투자 확대
이제 20조 조달..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글로벌 주요 은행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0조6400억원)에 이르는 브릿지론을 확보했다.
앞서 이 사업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적 위험으로 투자자 모집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프트뱅크가 이번에 자금 조달에 성하면서 우려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프트뱅크는 또 연내 오픈AI에 최대 300억 달러(약 41조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7260
미즈호은행·SMBC·JP모건 등서 브릿지론 조달 AI 사업 투자 확대
이제 20조 조달..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글로벌 주요 은행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0조6400억원)에 이르는 브릿지론을 확보했다.
앞서 이 사업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적 위험으로 투자자 모집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소프트뱅크가 이번에 자금 조달에 성하면서 우려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프트뱅크는 또 연내 오픈AI에 최대 300억 달러(약 41조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7260
The Guru
日 소프트뱅크, 20조 실탄 확보…스타게이트 투자 지연 우려 해소될까
[더구루=홍성환 기자]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약 20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확보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AI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전망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글로벌 주요 은행으로부터 150억 달러(약 20조6400억원)에 이르는 브릿지론을 확보했다. 일본 미즈호은행이 13억5000만 달러(약 1조8600억원), SMBC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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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이 구글 CEO, "AI 전력난, 원자력 발전 기술로 해결될 것"
순다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 ‘I/O 2025’ 이튿날인 21일 글로벌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데이터센터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원자력 발전을 거론했다.
피차이 CEO는 “AI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는 원자력을 포함한 재생 에너지에 투자할 수 밖에 없게 한다”며 “우리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지열 발전 등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네바다주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지열 발전을 활용해 데이터 센터 전력을 충당하고 있고,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 상당 부분을 충족하기 위해 SMR 계약도 체결했다”고 했다.
구글은 지난해 10월 SMR 기업인 카이로스파워가 건설하는 원자로 6~7개에서 총 500MW(메가와트)의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AI선두기업들이 원자력 발전 기업과 공급 계약을 맺기도 했다.
피차이 CEO는 “AI산업이 전력 위기를 일으킨다기 보단, 청정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22/RFDV33ZXEVCIZGLWE2LSTVC7H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순다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의 연례 개발자 회의 ‘I/O 2025’ 이튿날인 21일 글로벌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데이터센터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원자력 발전을 거론했다.
피차이 CEO는 “AI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는 원자력을 포함한 재생 에너지에 투자할 수 밖에 없게 한다”며 “우리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지열 발전 등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네바다주에 있는 데이터센터는 지열 발전을 활용해 데이터 센터 전력을 충당하고 있고, 2030년까지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전력 상당 부분을 충족하기 위해 SMR 계약도 체결했다”고 했다.
구글은 지난해 10월 SMR 기업인 카이로스파워가 건설하는 원자로 6~7개에서 총 500MW(메가와트)의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AI선두기업들이 원자력 발전 기업과 공급 계약을 맺기도 했다.
피차이 CEO는 “AI산업이 전력 위기를 일으킨다기 보단, 청정 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5/22/RFDV33ZXEVCIZGLWE2LSTVC7H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피차이 구글 CEO, “AI 전력난, 원자력 발전 기술로 해결될 것”
피차이 구글 CEO, AI 전력난, 원자력 발전 기술로 해결될 것 오로라의 베이워치구글 I/O 현장 구글 AI중심 검색, 소규모 웹페이지 더 빛볼 것 인류, AI 출현으로 게을러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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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천연가스 - 3년 전 전력기기의 흐름이 보이다
미국 천연가스 수요는 2030년까지 20% 증가 전망. 하지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 30~40%로 전망치 상향 필요하며, 1Q25 실적부터 일부 기업들이 전망치 소폭 상향하기 시작. 즉, 주식시장에 반영될 호재는 넘치는 상황
가스터빈은 3년 전 전력기기와 유사한 흐름. 초과 수요로 기업들 수주가 급격히 반등해 2년 치 이상 물량 확보, 제품가격 급등. 터빈 가격은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터빈 PPI 가격은 10% 상승. 앞으로 2년 동안 고가의 수주 물량 출하될수록 PPI 가격 상승세 이어질 전망. 2022년의 전력기기 상승 사이클의 행보와 같다 판단
- 관심 ETF 및 종목
가스 인프라 ETF(MLPX)
GE Vernova(GEV), Cheniere Energy(LNG), Kinder Morgan(KMI), Kodiak Gas(KGS), Aris Water(ARIS), Solaris Energy(SEI)
미국 천연가스 수요는 2030년까지 20% 증가 전망. 하지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LNG 수출 확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를 반영하지 않은 수치. 30~40%로 전망치 상향 필요하며, 1Q25 실적부터 일부 기업들이 전망치 소폭 상향하기 시작. 즉, 주식시장에 반영될 호재는 넘치는 상황
가스터빈은 3년 전 전력기기와 유사한 흐름. 초과 수요로 기업들 수주가 급격히 반등해 2년 치 이상 물량 확보, 제품가격 급등. 터빈 가격은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터빈 PPI 가격은 10% 상승. 앞으로 2년 동안 고가의 수주 물량 출하될수록 PPI 가격 상승세 이어질 전망. 2022년의 전력기기 상승 사이클의 행보와 같다 판단
- 관심 ETF 및 종목
가스 인프라 ETF(MLPX)
GE Vernova(GEV), Cheniere Energy(LNG), Kinder Morgan(KMI), Kodiak Gas(KGS), Aris Water(ARIS), Solaris Energy(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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