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5.29K subscribers
1.17K photos
6 videos
201 files
2.28K links
*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Download Telegram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2025.04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 2025.04월 소비금액

전체 의료관광 1,877억원
(YoY +83%, MoM +22%)

피부과 1,034억원
(YoY +124%, MoM +22%)


* 2025.3월 데이터 정정

외국인 의료 소비액 1,395억원(YoY +72%) > 1,533억원(YoY +89%)
피부과 712억원(YoY +103%) > 849억원(YoY +143%)

>> 역대 전체 의료관광&피부과 최대 금액 달성!!!
2025.05.12 11:07:42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4조 7,8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1억(예상치 : 749억+/ 3%)
영업익 : 388억(예상치 : 364억/ +7%)
순이익 : 298억(예상치 : 303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771억/ 388억/ 298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594억/ 290억/ 165억
2024.2Q 587억/ 312억/ 266억
2024.1Q 504억/ 265억/ 2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9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가장 최근 추정치가 774 / 380 이었어서, 사실상 다 반영이 되어있던 것이 아닐지..
1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45%에서 30%로 90일간 인하

중국,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25%에서 10%로 90일간 인하 (블룸버그 보도)
2025.05.13 10:53:23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4조 1,7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9억(예상치 : 1,045억+/ 12%)
영업익 : 447억(예상치 : 411억/ +9%)
순이익 : 362억(예상치 : 324억+/ 1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69억/ 447억/ 362억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024.3Q 892억/ 349억/ 255억
2024.2Q 831억/ 308억/ 287억
2024.1Q 747억/ 267억/ 1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9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GE Vernova (GEV.US)
가스터빈 쇼티지 지속. 23년 변압기 시장과 유사한 상황.

1분기 가스터빈 수주잔고 29GW로 생산 슬롯 예약 계약 까지 감안하면 총 50GW로 추정. 생산될 가스터빈 중 28년까지 인도분은 사실상 매진. 신규 주문 시 29년 이후에나 인도 가능할 것.

1분기 수주한 가스터빈의 가격은 작년 하반기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하반기 추가적으로 인상할 계획.

극단적인 쇼티지 + 관세로 인해 비용 증가분을 고객사에게 전가할 수 있는 상황.

상반기는 피크대응용 단독 가스터빈의 수주 비중이 높았으나, 하반기는 기저발전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복합화력가스터빈(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두에빌 아직 수출 레퍼런스는 없지만, 쇼티지 상황에서 분명 수주 올텐데... 복합화력발전 수주가 늘어나면 HRSG 수요 또한 당연히 늘어날 것.

물론 GEV는 과거 두산중공업으로 부터 HRSG 사업부 인수해서 감당 가능하겠지만, 그 외들은 비에이치아이가 필요할텐데, 증설 안해주시나..
5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역사적인 6,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약속 확보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미국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사우디의 약속을 발표하며, 양국 간 수십 년간 지속될 경제적 유대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에너지 안보, 국방 산업, 기술 리더십, 글로벌 인프라 및 핵심 광물 확보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발표 내용

사우디 DataVolt: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에 200억 달러 투자 예정

Google, Oracle, Salesforce, AMD, Uber 등: 양국에 걸쳐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첨단 기술 투자 약속

Hill International, Jacobs, Parsons, AECOM: 킹 살만 국제공항, 킹 살만 파크, The Vault, 키디야 시티 등 총 20억 달러 규모 미국 수출 프로젝트에 참여

GE Vernova: 14.2억 달러 규모 가스터빈 및 에너지 솔루션 수출

Boeing: 4.8억 달러 규모 737-8 여객기를 AviLease에 공급

Shamekh IV Solutions: 58억 달러 규모 헬스케어 투자, 미시간에 IV 수액 생산시설 설립 예정

부문별 투자 펀드:

50억 달러 규모 에너지 펀드

50억 달러 규모 항공·방산 신기술 펀드

40억 달러 규모 글로벌 스포츠 펀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사우디 국방 협력: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판매 계약 체결, 미 국방기업 다수 참여

5대 분야 포함:


1. 공군/우주 역량

2. 미사일 방어

3. 해양/연안 안보

4. 국경 및 육군 현대화

5. 정보통신 시스템 개선

사우디 군의 아카데미, 의료서비스, 훈련 지원 강화 포함



---

양국 관계의 심화

80주년 기념: FDR 대통령과 사우디 국왕 압둘아지즈 회담 이후 양국은 80년 파트너십 유지

2023년 사우디의 미국 직접투자 95억 달러, 주로 운송·부동산·자동차 분야

2024년 미-사우디 교역 총액 259억 달러, 미국의 상품 무역수지 흑자 4.43억 달러

에너지·과학·보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다수 체결

NASA–사우디 우주청 CubeSat 프로젝트 포함: Artemis II에 CubeSat 탑재



---
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래를 통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약속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2017년의 사우디 투자 유치에 이어 또 하나의 기록적인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우디형들이 이미 가스터빈 물량 다 가져갔네…
😁2
[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 TP 51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1Q25 Review: 폭주 리쥬란

1Q25P 매출액 1,169억원(YoY +57%, QoQ +13%), 영업이익 447억원(YoY +68%, QoQ +33%)을 기록. 내수 의료기기와 화장품은 483억원과 107억원을 기록, 당사 추정치 +15%, +12% 상회하며 호실적 견인. 중국/일본 포함한 주변국 인바운드 관광 수요가 의료기기 내수 매출액의 높은 성장률(YoY +72%)을 견인(수도권 기준 이용객의 30%가 외국인 추정). 화장품 내수 호조는 매출 부진 우려했던 면세 채널의 QoQ 증가와 SKU 확대에 기인. 다만, OPM은 기존 추정치 39.8% 대비 1.5%p 하회한 38.3% 달성하였으며 이는 메디코슨 제품 개발 연구개발비 집행

향후 출시 예정 제품으로는 2025년말 RF 미용 의료기기 출시 예정이며, PLLA 스킨부스터 국내 시장을 위해 도입. 2026년 파마리서치 바이오 증축 완료에 따라 국내 톡신 본격 판매 예정. 메디컬 에스테틱 퓨어 업체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순조롭게 확장 중. 화장품 SKU도 확대 중. 유럽 리쥬란 판매는 2H25E 개시 예정으로 파트너사 선정 완료되지 않음

2Q25E 매출액 1,215억원(YoY +46%, QoQ +4%), 영업이익 482억원 (YoY +57%, QoQ +8%)을 전망. 2Q25E 의료 관광 인바운드 확대에 따른 내수 의료기기 매출 증가(YoY +65%, QoQ +7%)가 실적 성장 견인

타사 PLLA 스킨부스터 시술 사고로 인한 시술 수요 위축 우려 있었으나, 제품 특성에 기인한 사고로 인식되며 시술 수요 위축은 나타나고 있지 않음

해외 PEER PER 적용 및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51만원 상향. 의료 관광 인바운드 최고 수혜를 입증하는 실적과 동시에 QoQ 증익 구간 돌입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3rG006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1👍1
2025.05.14 14:14:06
기업명: SAMG엔터(시가총액: 3,605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56억(예상치 : 300억/ +19%)
영업익 : 62억(예상치 : 33억/ +88%)
순이익 : 5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56억/ 62억/ 56억
2024.4Q 419억/ 90억/ 39억
2024.3Q 250억/ -55억/ -69억
2024.2Q 243억/ -37억/ -98억
2024.1Q 253억/ -59억/ -6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495
1
2025.05.15 09:03:55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40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4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662억/ 149억/ 130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0052
비에이치아이 수주잔고
해외비중 엄청 올라옴

[수주잔고 / 국내 / 해외]
24.03 920.3억 / 467.2억 / 453.1억
24.06 830.9억 / 488.7억 / 342.2억
24.09 1104.4억 / 534억 / 570.4억
24.12 1396.2억 / 830.3억 / 565.9억
25.03 1862.3억 / 954.8억 / 907.5억
1
‘원전 르네상스’에 한국, 글로벌 원전 시장 43% 수주 가능성

기후변화 위기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등으로 세계 각국이 ‘원자력 르네상스’에 주목하면서 한국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한국은 높은 원전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가운데 납기 지연을 최소화하기로 유명한 데다 지정학적 역학관계에서 자유로운 덕분이다.

14일(현지시간) 미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계획되거나 건설된 원전 사업 400개 이상을 분석한 결과 한국은 이중 최대 43%를 수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한국은 앞으로 10년 동안 최대 원자력 기술 수출국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원전 건설에 따르는 막대한 비용과 긴 공사 기간, 각국의 규제와 정치적 반발 등으로 세계 원전 산업이 위축된 상황에서 “원전 수출에선 비교적 신흥국인 한국이 수익성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면 한때 업계를 선도했던 미국·프랑스는 잦은 예산 초과와 납기 지연으로 악명이 높다. 현재 강자인 중국·러시아의 경우 서방 국가들이 안보 우려 때문에 공사를 맡기기를 주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m.dailian.co.kr/news/view/1498262/
2👍1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5/16(금)

지엔씨에너지(119850) - 역대급 실적으로 증명

■1Q25 Review: 매출액 663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63억원(YoY +64.6%), 영업이익 150억원(YoY +530.0%)를 기록
- 핵심 사업부인 발전기 사업 부문의 호조세에 따른 역대급 호실적을 시현
- 통상적으로 1분기는 데이터센터 허가, 착공 건수가 적은 비수기에 해당함에도 고수익성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으로 인해 성수기 이상의 이익률 기록
-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발전기 부문 약 486억원(YoY +36.8%), 전력판매 부문 약 111억원(YoY +1,054.4%), 기타 약 66억원(YoY +74.4%)으로 구성

■실적으로 증명할 업사이클의 시작
- 동사는 올해 역대급 실적 개선을 시작으로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증명할 예정
- 국내 데이터센터 업계는 민원 제기, 정책 미비 등으로 지지부진 했으나, 작년 연말부터 제반 조건이 갖춰지는 분위기
- 국내 데이터센터향 비상발전기 산업 내 70% 이상 점유를 하고 있는 동사에게 유리한 환경
- 특히, 이번 분기의 호실적은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인식률 증가 및 믹스 개선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 동사의 발전기 매출 중 데이터센터 경로로 들어가는 매출 비중은 약 82%에 육박하며, 지난해 평균인 약 64%를 크게 상회
- 또한 고부가인 가스터빈 엔진의 매입 비중 또한 약 50%를 초과
- 수주 잔고 내 데이터센터의 비중이 당분기와 유사한 것으로 파악돼, 올해 고수익 프로젝트 중심의 실적 반영이 기대
- 업황 또한 긍정적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허가 면적은 당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증가했으며, 동사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수준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호조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37,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3,012억원(YoY +33.1%), 영업이익 643억원(YoY +102.9%)으로 추정
- 국내 데이터센터 지원 정책 강화 및 규제 완화를 통한 긍정적인 업황과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에 대한 동사의 견고한 입지가 맞물려 역대급 업사이클을 대면
- 변경된 추정치 기준 여전히 P/E 7배 수준으로 저평가
-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업들의 P/E를 고려하면 투자 매력이 매우 높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6XmI07r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그렇게 늘려 달라고 했는데’...제주 항공기 감소 관광객 직격탄

제주도 도착 승객수는 늘어나긴 했음.

제주도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각 항공사에 증편을 요청하고 있지만 공급석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제주국제공항의 운항편 수는 출발 2만5865편, 도착 2만5835편 등 총 5만1700편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만5778편과 비교해 7.4% 줄어든 수치다. 국내선의 경우 5만1120편에서 4만6620편으로 8.9%나 감소했다.

각 항공사의 운항편수 감소는 수익성 때문이다.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항공업계는 국내선 기재 일부를 국제선으로 돌리고 있다.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6447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받)

뉴스케일파워 세션 램지 헤메디 CFO발표
- SMR 플레이어 중 리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SMR 설계 승인을 받은 최초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
- 두산과 협력 강조. 2017년부터 협력시작. 현재 두산에너는 연간 20기 모듈 생산 가능. 가장어려운 원자로 생산 준비도 완료
   현재 미국에 SMR 생산 라인은 없음. 두산과 협력이 매우 중요. 두산은 이미 기술적으로 생산 준비 완료. 발주 나오면 생산 가능
- 스케줄은 2030년 상용 목표. 건설 승인+운영 승인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두산에너빌리티의 중요성 부각. 확인되든 C레벨에서의 발표
2
JP Morgan, GEV TP 460$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RBC Capital, GEV TP 445$ 투자의견 BUY 유지

가스 화력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신뢰가 높아져, 가스터빈 장비에 대한 가격 가정을 상향.

25년도 가이던스와 Power and Electrification 부문의 개선 가능성 등 추가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촉매제에 주목.

Peer Group대비 프러미엄줬고 수익 가정 고려할때 밸류에이션 매력적이다.

https://www.tipranks.com/news/ratings/ge-vernova-inc-sustained-demand-and-growth-catalysts-drive-overweight-rating-and-price-target-increase#google_vignette
'비만치료제' 의외의 수혜자…소비 되레 '껑충' 늘어났다는 음식

근손실 막으려 단백질 섭취 늘릴 가능성 있어


미국에서 위고비와 같은 '비만치료제'가 인기를 끌면서 육류업체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계 최대 육류 공급업체인 JBS의 지우베르투 토마조니 최고경영자(CEO)는 뉴욕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GLP-1 계열 약을 쓰는 사람들이 닭고기와 소고기에 대한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이 근육량을 잃지 않기 위해 식단에 단백질을 더 많이 추가한다는 것이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51619574060502
👍1